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강희문 의원 발언
위원 나름대로 업무파악을 하셨으리라고 믿고, 지역경제과에서 지역경제 활성화가 정말 중요한데 쉽지 않죠. 그래서 우리가 재래시장 활성화라든지 사회적기업 육성, 협동조합까지 여러 가지를 하고 있는데 가시적으로 나타나는 게 그렇게 쉽지 않은 것 같아요. 특히 재래시장 같은 경우에는, 강릉 같은 경우에는 중앙시장, 성남시장, 서부시장, 주문진시장을 하는데 거기는 나름대로 어느 정도 예산도 지원되고, 예산 지원되는 게 1, 2년이 아니고 지속적으로 했기 때문에 나름대로 현대화시설까지 해서 가시적으로 나타나는 것 같아요.
중앙시장, 성남시장 같은 경우에는 거기 찾아오는 사람들도 나름대로 증가한 것 같고 나름대로 활성화되고 있는 것 같은데, 서부시장이나 특히 동부시장 같은 경우에는, 동부시장 같은 경우에는 재래시장으로 어려움이 있어요. 그러다 보니까 재정지원도 안 되고 그러다 보니까 주민들이 단합도 안 되고 여러 가지 어려운 점이 많아요. 뭔가 우리 시 차원에서 특단의 대책을 세워야 되겠다고 하는 게 본 위원의 생각입니다.
과장님 오신지 얼마 안 됐지만 거기에 대해서 각별한 관심을 가져야 되겠다고 말씀을 드리면서, 국장님께 말씀을 드리면 여기 보면 계속하는 게 소상공인도 보니까 굉장히 어려워서 여러 가지 올해부터 지원도 해 주고 행사도 여러 가지 하고 있는데 실질적으로 나타난 게 없잖아요? 일시적인 골목상권을 살리기 위한 행사를 하는데 그것도 행사가 행사로 끝나고 정말로 어려움이 많거든요. 우리가 뒤에 나중에 축산과에 대해서 할 때 말씀을 드리겠지만 양돈조합이라든지 이런 게 조합원은 나름대로 우리 마트만 해도 계속 대형화되고 있잖아요?
그러다보니까 소상공인은 점점 위축되는 겁니다. 어떻게 할 수가 없어요. 지난번에 소상공인연합회 같은 경우는 마트 앞에서 1인 시위하는 거보셨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