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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이용기 의원 발언

261회 제1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7-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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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이런 것들을 놓쳤구나, 우리가 바람직스럽지 않은 얘기입니다만 동계특별위원회가 만날 철도시설 민원만 갖고 치중하다 보니까 ‘정말 우리가 해야 할 사항들도 많이 못 했구나’ 그런 자책의 반성도 합니다. 아쉬웠던 것이 올림픽 관련된 단장님께서도 이런 것을 착안했다면 더 좋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해요. 조금 전에 의장님방에 올라갔더니까 춘천시의장님한테 전화를 하고 있어요.

심혈을 기울이고 있단 말입니다. 직원을 통해서 다중들이 모이는 장소에서 홍보하는 것도 효과적이겠지만 예산이 반영되어서 예를 들어서 춘천시 같으면 전 시민들한테 올림픽을 홍보하고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더 효율적이고 효과적인데 이런 것들을 우리가 사전에 챙기지 못했다는 것이 아쉬움이 많이 남습니다. 지금이라도 시장님이 됐든 부시장이 됐든 춘천시, 집행부에서는 요구를 했으니까 의회에다가 절충을, 협조를 부탁드리는 것도 상당히 도움이 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단장님 잊지 마시고, 춘천에서 그런 움직임들이 있으니까, 저도 개인적으로 어제 춘천시의회 몇 분의 친한 의원님들한테 전화를 드려서 ‘이건 얘기가 안 된다, 너네들이 강원도청 소재지에 있는 시가 아니냐, 이게 어떻게 강릉, 평창만의 일이냐, 강원도의 일이지’, 그 다음에 특히 ‘의원 정도가 된다고 그러면 정당을 초월해서라도 이 부분에 대해서 심혈을 기울이지 여당, 야당 갈라져서 기표해서 삭감되게 만드느냐’는 아쉬움을 토로하고 ‘기회가 되고 방법론이 있다고 그러면 상징적으로라도 세워줘야 된다, 그래야지 도민들이 적극 참여할 수 있는 마음이 우러난다’ 그런 것을 전달했습니다만 오늘을 기회로 해서 단장님께서도 지휘부에 보고해서 홍보를 극대화할 수 있는 방안이 있기 때문에 해도 되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렇게 해 주시고, 그냥 통상적인 얘기가 아닙니다. 신경을 쓰셔야 됩니다.

출처 강원 강릉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