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이용기 의원 발언
위원 금방 지나갑니다. 이제는 물론 성격에 따라서 올림픽조직위에서 할 사항도 있고, 그 다음에 도에서 할 것도 있고, 자치단체에서 할일들이 있는데 마무리를 할 때죠? 제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총괄설명을 할 때도 개략적으로 강원도의회에서 홍보예산이 삭감된, 예비심사에서 삭감되는 과정이 벌어졌고, 춘천시의회에서는 본회의장에서 표결해서 68억이 삭감됐고, 그 다음에 오늘 신문을 보셨죠?
춘천시의회에서는 다시 임시회를 개최해서라도 다시 살려야 된다, 이런 목소리도 많이 나오고, 시민단체에 대해서, 이 부분에 대해서, 물론 다른 예산도 있던데 올림픽 홍보 예산 부분은 삭감하는 것이 잘못이다, 이렇게도 얘기하고 있고, 그런 것을 본다고 그러면 우리 시 전체에서는 올림픽을 위해서 직원들을 출장 보내서 홍보를 하고 있고 이런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운영하고 있는데, 비록 정말 관심을 둬야 될 소위 자치단체의 시·군의원한테는 홍보라는 게 부족했다, 홍보보다도 좀 아쉬웠던 점은 그런 것을 우리도, 우리 의회에서도 동계특별위원회가 설치되어 있습니다만 ‘이걸 놓쳤구나’ 동계특별위원회에서 발의를 해서 의회의장이 시·군의장들을 별도로 초청해서 동계올림픽 전반에 대한 부분을 보고도 하고 홍보에 노력을 기울이고 우리 도만이라도, 국비가 상당히 또 내려왔죠. 홍보하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