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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박건영 의원 발언

261회 제1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7-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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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교통과에 질의를 했어야 했는데 총체적으로 올림픽과 관련해서 질의를 하는데, 교통과에 얘기해서 실제 보면 현대카드라든지 삼성, 대표적인 게 신한카드 이런 게 있으면 보통 현찰을 갖고 다니면 되는데 현찰을 안 갖고 다녔을 때는 올라갔다가 그냥 내려온다는 거죠. 버스회사하고 제휴가 안 되어 있어서 가서 대면 체크가 안 되니까 다시 내려와야 됩니다. 버스를 탔다가, 현금서비스를 받아서 가든지 아니면 다른 방법을 이용해서 버스를 이용합니다.

그러면 찾아오는 관광객들이 동계올림픽 기간에 외지 손님들이 많고, 외국 손님들도 많고, 그랬을 때 버스회사에서 어떤 이유인지 모르겠는데 서로 조건이 안 맞았겠죠. 모든 카드가 다 통용, 특정한 외국계열카드는 안 되겠지만 통용할 수 있는 카드는 다 되어야 되지 않겠나, 그런 생각을 합니다. 교통과하고 협의하셔서, 어차피 모든 올림픽에 관련된 것은 중추적인 역할을 하시니까 거기에 대해서 교통과하고 협의해서 전 카드사와 제휴할 수 있게끔, 불편이 없게끔 그렇게 요구를 드리겠습니다.

출처 강원 강릉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