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관악구의회 발언
김순미 의원 발언
위원 김순미 위원입니다. 일자리창출 하는 데 있어서 일자리 만들 때 이번에 졸업한 학생들이 취업이 됐는데 취업이 취소되는 경우가 생겼어요. 왜냐하면 코로나가 발생했기 때문에 집단교육을 할 수가 없어서 취업이 취소가 됐는데 그게 1997년생들이 작년에 졸업하고 올해 취업을 했어요.
그런데 이 학생들 같은 경우에는 세월호를 당한 그 세대들이에요. 저번에 IMF 났을 때 그 세대들이 IMF가 터져서 취직을 못하는 그런 불행한 세대가 됐는데 이번에도 코로나에 의한 취업이 취소되고 하는 그런 노동시장에 진입할 때 어려운 상황이 되는 것 같아요. 그래서 그 세대들도 일자리를 만들어서 단기적으로라도 구제를 해 주었으면 하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모든 기업들이 지금 취업을 줄이는 상황이고 또 하반기에도 코로나가 진정될지 안 될지도 잘 모르는 상황이기 때문에 IMF처럼 불행한 세대가 다시 되지 않도록 대학생, 졸업한 젊은이들 - 청년들에게도 - 일자리를 만들어서 단기적으로라도 우리가 힘을 실어주는 그런 일자리를 창출했으면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다시는 IMF세대처럼 불행한 세대가 되지 않게끔 우리 어른들이 조금은 희망을 주는 일자리를 창출했으면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