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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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단양군의회 발언

박창수 의원 발언

110회 제1유재산관리계획변경의결안심사특별위원회2001-10-09

박창수 의원 프로필 보기 →

재홍

김재홍위원장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음으로 공유재산관리계획변경의결안심사특별위원회 제1차 회의를 개의 하겠습니다. 먼저, 의정활동에 분주하신 동료위원님들께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드리며 본 특위에서도 수고해 주실 것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아울러 본 특위를 위해 자리를 함께 해주신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회의 진행방법에 대하여 잠깐 설명드리겠습니다. 제109회 임시회에서 유보되었던 매포 여성회관 부속건물 부지매입 건에 대한 사업계획과 금번 임시회에 제출된 제5차 공유재산관리계획변경 총괄 제안설명을 들은 후 질의와 답변을 하는 순으로 하겠으며 심의과정중 자세한 설명이 요구되는 사항에 대해서는 해당 실과소장님들로부터 보충 제안설명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심사중 현지 확인이 필요한 사항은 위원님들과 협의를 해서 현지 확인에 임하도록 하겠습니다. 끝으로 토론과 의견조정을 거쳐 공유재산 관리계획 변경안을 확정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먼저 제안설명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재정경제과장님께서는 2001년도 제5차 공유재산관리계획변경의결안에 대해서 총괄 제안설명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학성

김학성재정경제과장

재정경제과장 김학성입니다. 2001년 제5차 공유재산관리계획 변경의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제안사유는 재산취득 부분입니다. 첫 번째, 다목적 체육회관 건립에 따른 편입토지 매입 건입니다. 군민의 건강한 생활체육 및 문화예술 활동을 위한 공간을 제공하고 정현숙 탁구교실의 활성화로 전국단위 각종 탁구대회를 유치함과 동시에 각종 스포츠 시설의 집단화로 종목별 현지 훈련장으로 활용 유도코자 추진하는 다목적 체육회관 건립에 따른 편입토지를 매입코자 합니다. 매입 면적은 4,857㎡가 되겠습니다. 두 번째, 락 음악교실 및 예술창작 스튜디오 조성부지 및 건물매입 건입니다. 교육부의 오지 분교 통합 정책에 따른 유휴 분교를 매입하여 락 음악교실 및 인터넷 방송국 공영장 및 음영상 제작과 전시장 등을 조성하여 한국 음악의 우수성을 전세계에 알리는 한편 우리 군의 수려한 관광자원과 연계한 체류형 관광객을 유치하고자 락 음악의 대가인 신중현씨를 활용하여 단양을 락 음악의 메카로 조성하여 새로운 관광자원을 육성하고자 락 음악교실 및 예술창작 스튜디오 조성을 위한 부지 및 건물매입을 하고자 합니다. 편입토지는 6,366㎡와 건물 1,038㎡가 되겠습니다. 이상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재홍

김재홍위원장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김영주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영주

김영주위원

김영주위원입니다. 다목적체육회관 건립에 대해서 제가 한가지 묻고자 합니다. 체육관이 이미 시설이 되어 있고 테니스장도 있고 여러 가지가 다 있는데 다목적 체육회관 건립이라는 것은 무엇을 다목적이라고 생각하시는지 거기에 대해서 얘기해 주십시오. 왜냐하면 체육회관이 있고 이런 것 저런 것 다 있는데도 다목적으로 또 짓겠다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학성

김학성재정경제과장

이번에 시설된 다목적 체육회관은 탁구시설을 주 목적으로 하고 그다음에 체육교실, 골프연습장을 통합한 시설이 되겠습니다. 이번에는 그 세가지를 통합한 시설이 되겠습니다.
영주

김영주위원

제가 묻고자 하는 동기는 다른 것이 아니고 단양군이 열악한 살림을 가지고 사는데 무슨 체육관 건립은 다 있는데도 다목적 해가지고 또다시 짓겠다는 그 목적이 뭐냐 이런 얘기입니다. 집을 짓는데 성사를 걸은 것인지, 제가 보기에는 그런 것이에요. 땅을 사가지고 부동산 투기를 하는 것인지 단양군에서 이런 것을 하면서 우리 실정에 골프장 이것이 해당되는 겁니까, 이런 여러 가지도 생각하셔 가지고 여러 가지를 해주셔야지, 어떻게 된 것이 이렇게 보면 무조건 우리는 하는 것 밖에 없어요. 해놓기만 하고 뒤에 책임이 없다 이런 얘기입니다. 만약 그래가지고 다목적으로 했다 그러면 이 체육관은 내버려야 될 것이 아니예요. 거기에 하는데 이 체육관이 왜 필요합니까?
학성

김학성재정경제과장

지금 있는 체육관은 활용도가 다른 것도 활용을 하고 있습니다.
영주

김영주위원

매일 합니까, 매일 꽉 찼어요. 아니지 않아요. 순간순간 할 수도 있는 문제인데 왜 그렇게 무슨 돈이 얼마나 많아 가지고 계속 집짓는 일만 하느냐 제 얘기는 그 얘기입니다. 투기업 사업밖에 더 돼요. 우리 단양군이. 저는 솔직히 다른 것 보다 그것이 아쉬운 것이에요. 집 짓는 것, 어디 땅사는 것 이것이 부동산 투기업자가 우리 단양군이에요. 생각해보세요. 과장님들이 제가 어디 거짓말을 하는지…. 다목적은 뭐고 우리 여기에 있는 체육회관은 무엇이고 우리가 조그만하게 테니스장이니 뭐니 다 해놓았지 않아요. 그것을 쓰면 되는 것이지 다목적이 왜 필요합니까?
학성

김학성재정경제과장

테니스장은 테니스장대로 테니스를 하는데만 쓰는 것이고….
영주

김영주위원

그 다음에는 할 것이 뭐가 있습니까?
학성

김학성재정경제과장

골프연습장과 탁구장….
영주

김영주위원

지금 여기 골프치는 사람 몇 명이나 됩니까….
재홍

김재홍위원장

다목적 체육관 건립에 대해서 담당과장님께서 자세하게 설명을 해주세요.
진회

이진회문화관광과장

문화관광과장 이진회입니다. 체육회관이라고 명칭을 달았는데 그것은 사실상 지금 기존에 있는 김영주위원님께서 말씀하시는 농촌문화체육센터하고 그 옆에 테니스장, 그다음에 노인들이 쓰는 게이트볼장 이런 것을 총칭해서 스포츠타운 형태로 조성하려고 이렇게 명칭을 붙였지만 사실상 거기에 들어가는 것은 기존의 체육관하고 노인 게이트볼장하고 테니스장 있는데 행사를 할때보면 주차장시설이 부족한 면이 있고 조금전에도 말씀드렸지만 노인 게이트볼장 시설이 다시 조금 들어가는 것이 있습니다. 그것하고 현재에 정현숙 탁구교실을 하면서 이번 10월달에도 전국 어머니 탁구대회도 하지만 실내탁구장을 하나 지어 가지고 그것을 다용도로 쓸 수 있게 이렇게 하기 때문에 그 명칭을 다목적 체육회관이라고 붙인 사항입니다. 탁구장으로만 쓰는 것이 아니고 거기다 일부 사회단체의 회의라든지 이렇게 다목적으로 쓸 수 있게 할 수 있는 설계 때문에 다목적 회관이라고 붙인 것이지, 원 그것은 주민 탁구장으로 쓰고 일반인들이라든지 단체에서 저희들이 회의를 하거나 아니면 장소가 모자랄 때에는 다용도로 활용할 수 있게 이렇게해서 그 명칭은 이렇게 붙였고, 용도는 그런식으로 되는 것으로 지금 보고 있습니다. 골프장 관계도 아까 말씀하셨는데 현재 있는 골프연습장이 오래되고 그래서 노후화 되었고 그 회원들도 치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이번에 하면서 같이 공동으로해서 노후화시설 된 것을 시설보강 해주는 차원으로 이렇게 지금 계획을 잡고 있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영주

김영주위원

그렇다면 지금 현재 체육회관에서는 탁구교실이나 게이트볼 같은 것을 한다고해도 그 옆에 있는데 그것을 가지고 쓸 수도 있지만 그 안에다가 할 수가 없습니까. 지금 탁구교실 같은 것은 지금 현재 체육관에서 할 수가 있지 않아요.
진회

이진회문화관광과장

체육관을 평상시에 보면 배구하는 팀들하고 배드민턴 팀들이 매일같이 쓰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녁 시간에는 체육하시는 분들이 낮에는 못하시고 거의 식사후에 19:00∼21:00 사이 2시간 정도가 다용도로 제일 활용성이 많은 시간대이기 때문에 그런쪽에서 저희들이 어려움이 있기 때문에 다시 하나 지으려고 하는 겁니다.
영주

김영주위원

현재 체육관은 계속 운영하고 있어서 좁다 이런 얘기지 않아요.
진회

이진회문화관광과장

좁은 것이 아니라 시간대가 안맞기 때문에 ….
영주

김영주위원

그래서 하겠다.
진회

이진회문화관광과장

예. 그런쪽에서 동호인들이 불편이 있기 때문에….
영주

김영주위원

그런데 제가 생각하기에는 될 수 있으면 돈을 덜 들여가면서 그런 것을 사용하고, 시간을 짜가면서도 그런 것을 이용해야지 게이트볼장 지붕씌워주기 이런 것은 좋죠. 그런데 골프장이다 이런 것을 얘기 한다면은 우리 수준에 맞지 않다. 또 단양 수준에 몇사람이 있길래 그 몇사람을 위해서 그런 돈을 버려야 되느냐 하는 것도 생각을 하셔야 됩니다.
진회

이진회문화관광과장

무슨 말씀인지 알겠는데요. 테니스장이라든지, 정구장이라든지 사실상 동호회원수를 저희들이 파악해 보니까 골프 연습하는 사람들하고 인원수는 거의 비슷합니다. 단지 작년이나 재작년도 같은 경우에는 도민체전에 나가서 골프같은 것은 상위입상도 하는 종목이고 이렇게 활성화내지 지원도 요구하는 사항도 있고 그래서 그것을 복합적으로 수렴하다보니까 다목적 체육스포츠타운 형태로 계획을 잡게 된 것입니다.
영주

김영주위원

예, 알았습니다.
재홍

김재홍위원장

예, 장익환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익환위원

장익환위원입니다. 본위원이 생각하기에는 굉장히 답변이 진일보 되지 못한 그냥 평상시에 우리가 했던, 필요하니까 한다 그렇게 답변하고 계신 것 같은데 청소년수련관의 도입 시설이 무엇무엇이죠?
진회

이진회문화관광과장

청소년 수련관은 수영장을 중심으로해서 일부 청소년들이 할 수 있는 컴퓨터실이라든지, 정보이용….

장익환위원

수영장은 청소년들만 사용 할 수 있는 겁니까, 아니면 일반인도 사용 할 수 있는 겁니까?
진회

이진회문화관광과장

수영장은 누구나 다 할 수 있는 것이죠.

장익환위원

명칭만 청소년 수련관이죠. 실질적으로 운영자체는 일반대중들을 군민들을 상대로 하고 있는 것이죠. 포괄적으로.
진회

이진회문화관광과장

그렇죠.

장익환위원

거기서 그안의 시설을 무엇무엇 갖추느냐는 말이죠. 그것이 청소년수련관 형태로 되어 있는 것이 소위 얘기하는 다목적 체육회관 역할을 해야 됩니다. 짓게 되면 탁구도 하고 다른것도 하고 골프는 물론 거기서 안되겠지만 같이 해야 되는 것이죠.
진회

이진회문화관광과장

장익환위원님께서 그렇게 말씀은 하시지만 이 청소년수련관 용도는 내부에 들어가는 용도가 수영장하고 그 외에 2층이나 이런데 것은 관리실하고 청소년들을 위한 컴퓨터라든지, 정보화실, 독서실 이런쪽으로 들어가게 되어 있지 다른 것….

장익환위원

어느쪽으로 들어가게 되어 있는 것이 어디 있습니까, 청소년들은 탁구를 안칩니까?
진회

이진회문화관광과장

관광부쪽에서….

장익환위원

문제는 뭐냐 하면 지금 김영주위원님이 말씀하신 것과 같이 단양군이 완전히 체육시설만을 놓고 다른 어떤 우리나라 국민들이나 세계인들을 위해서 단양이 체육 도시메카 이런식으로 육성해 나가려고 계획하고 있다면 아예 지금부터 계획을 그렇게 잡고 전체적으로 단양지역에 어떤 시설물은 어떻게 만드는 것이 항구적으로 단양을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라고 해서 종합 계획을 가지고 오시고 그렇지 않다면 지저분하게 생각나는대로 여기하고 저기하고 약속을 하지 말라 이런 얘기예요. 그렇게 무계획하게 한다면 어떻게 하겠느냐는 것이에요. 지금 별곡 4단지 부분도 지금 제내지로 제척을 받지 못하다 보니까 결국 축구 전용 경기장 3개 정도를 비롯해서 나머지 체육관련 시설들 그리고 조형물들이 들어설 것이에요. 그렇다면 그런 녹지공간들하고 어떻게 맞추어 나가느냐는 전체적인 계획이 있어야 되는 것이지, 그것 없이 여기저기 생기는대로 생각나는대로 한다면 그것이 말이 되는 겁니까. 좌우지간 그것의 가부 부분에 대해서는 여기에서 얘기할 바는 아닌데 기본적인 시각이 그렇다는 얘기입니다.
재홍

김재홍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예, 장용두위원님!

장용두위원

자치단체에서 골프장을 우리같이 저렇게해서 지역 골프 동호인들한테 해주는데가 여러군데 있습니까?
진회

이진회문화관광과장

골프연습장을 말씀하시는 겁니까?

장용두위원

예.
진회

이진회문화관광과장

일부는 있고. 개인들이 하는 것이….

장용두위원

우리 주위에 어디에 그렇게 시립이나 군립으로 군에서 만들어 가지고 동호인들한테 관리를 하게 해주고 하는데가 자치단체중에 있습니까, 이 중에 골프치시는 분 오담당님 골프 치시죠. 어느 시군에 있어요…. 제가 왜 이런 얘기를 묻느냐 하면 골프연습장을 우리 군에서 안했으면 다른 개인 돈있는 사람이 조사하고 했을 것이에요. 골프인구는 앞으로 갈수록 엄청나게 많아지는 것은 사실입니다. 우리 단양도 군에서 골프장을 저렇게 안해 놓았으면 누구든 와서 골프연습장 하나쯤은 만들었을 것이에요. 오담당님 안그렇습니까, 골프치는 입장에서. 그 사업은 누가 해도 해요. 물론 여건이 지역세가 약하다 보니까 많은 회원이 안되고해서 어렵겠지만 문제는 말이에요. 우리같이 어려운 군에서 많은 군비를 지원해 가지고 아직까지도 우리가 봤을때는 골프 그러면 고급스포츠 어떻게 보면 선택받은 부유층에 있는 사람들의 운동, 이렇게 인정하는 것이 실질적으로 우리한테는 아직도 상식적인 얘기거든요. 군비에서 지어 주었다는 것을 시골에서 고생하시는 군민들이 알면 그사람들이 다 욕해요. 있는 사람들이 왜 자기 돈 가지고 하지 있는 사람들이 하는 것은 돈들여 가지고 하고 없는 우리 같은 사람들은 그냥 보도 안하고 그런다고 그런 얘기를 한다고요. 그러니까 좀더 생각을 해서 지금 기존정도에는, 앞으로 인구가 더 증대 된다면 어떻게 보면 여기에서 골프연습장 사업이 될 것 같으면 외지에서 돈 있는 사람이 들어와서 사업을 시행한다고 봐요. 저것이 없으면 해요.
진회

이진회문화관광과장

아까도 장용두위원님께서 말씀하셨지만 그정도까지는 아직 수요인구를 따진다고 그러면 사실상 개인이 해서는….

장용두위원

그정도 수요인구도 안되는데다 갖다가 우리가 이렇게 많은 예산을 투자할 수가 없지 않아요.
진회

이진회문화관광과장

수지타산을 그쪽에다 맞추기가 어렵고 기존에 그쪽에서 하는 사람들이 보았을 때….

장용두위원

그럼, 그정도 수요도 안되는데 갖다가 우리가 그 많은 예산을 투입할 수는 없는 것이 아니예요. 반대로 생각하면.
진회

이진회문화관광과장

이용하는 사람들이 보았을때는 테니스인구 그정도의 이용객들이 되기 때문에, 지금 외람된 말씀같지만 테니스나 정구도 안치는 사람들은 그쪽에 사업비를 많이 투입하는 것을 보았을때는 똑같은 얘기가 나올 성질의 것이 될겁니다. 테니스도 안치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장용두위원

물론 그래요. 매포도 저녁으로 보면 테니스장에 야광서치 켜놓고 테니스 치고 고기 구워 먹고 하는 것을 보면 안치는 사람들은 욕해요. 자기네가 돈을 내가지고 전기세라도 내고 하면 욕을 안하지만 저것이 다 우리가 돈 물어 준다고 생각하면 그사람들 욕해요. 저희끼리 매일 모여가지고 운동하고 술먹고 놀고 그러는데 저사람들 노는데 전기세를 군비에서 대어 준다고 그래봐요. 욕을 해요.
진회

이진회문화관광과장

그런데 이것을 기존에 정구장이나 테니스장도 그렇지만 골프연습장도 개인이라고 그러면 우습지만 단체에서 운영을 하면서….

장용두위원

단체에서 운영을 하면 회비를 내가지고 거기에서 보수정도는 자기네가 해야지, 자기네가 이용하는 것 보수도 안하고 그냥 고장나거나 잘못 되면 군비지원 받아 가지고 보수하고 말이에요. 사실 골프 단양같이 싸게 치는데가 어디 있습니까, 단양은 회비를 얼마씩 받아요.
진회

이진회문화관광과장

7∼8만원정도 받습니다.

장용두위원

7∼8만원 받으면 많이 받는 것이네요. 적은 것은 아니지 않아요. 회비가 보통 시골에 그정도는 되지 않아요.
진회

이진회문화관광과장

그것이 제천같은 경우는 더 비싸죠….

장용두위원

7∼10만원정도 한달 월회원 다른데도 그정도 가죠.
진회

이진회문화관광과장

더 비싸죠. 시단위 같은 경우는.

장용두위원

그럼, 싸게 치네요. 싸게 치면 봉사도 할 줄 알고 해야지요. 더군다나 선택받은 사람들인데 그 사람들은. 우리는 아직까지 어쨌든 골프를 친다고 하면 일반인들이 우리 단양 정서로 봤을때는 골프를 친다고 하면 상위권에서 생활하는 모든 것이 축복받는 사람들도 인정을 해요.
진회

이진회문화관광과장

조금 우습지만 앞으로 단양군에도 골프장을 만드려고 하지만 갈수록 그런 레져쪽은 있으면서 외지에서 오는 사람들도 이용할 수 있게 그렇게 되어야 될 것 같습니다.

장용두위원

그 회원이 많아지면 하지 말라고 해도 누가해도 개인 사업을 합니다. 그리고 이런 계획이 느닷없이 저는 지금까지 듣지도 못했는데 제가 소홀히 하고 잘 몰라서 그런지 몰라도 모든 것이 한몫에 다 들어와요. 이것은 안되는 것이라는 말이에요. 공유재산관리계획, 예산 모든 것을 한 몫에 다 갖다 들이밀고 집행부에서는 어떻게 계획을 짜고 미리부터 다 설명을 했는지는 몰라도 우리는 전혀 모르고 있는 상태에서 그냥 한 몫에 다 해달라고 이런식은 안되는 것이에요. 어떤 사업이 계획되면 그 사업을 같이 의논 해보고 '야, 이 사업 좋다 이것 한번 해보자'라고 얘기가 되었을 때 예산도 다루고 공유재산관리 취득도 변경되고 해야 되는 것이지 공유재산관리계획, 예산 다 갖다 제출해 놓고 하룻만에 다 해놓으라고 그러면 우리한테는 전혀 계획이라는 것이 없고…. 제가 아둔해가지고 그런지는 몰라도 한날 한시에 다 갖다 놓고 금방 해놓으라고 그러면 저는 못해요. 같이 갑시다. 먼저 가지 말고. 의회도 군정발전에 끼워져 가지고 같이 이렇게 가는 방향으로 해야지 너희들은 가만 이따가 우리가 올리면 올리는대로 해주면 된다는 식으로 하지 말고 어떤 사업이 있으면 사업을 계획하고 나서 좋은 계획이 있으면 이런 계획이 있다라고 우리한테 설명도 해주고 그리고나서 하면 좋겠다 하면 그때 예산도 확보하고 그렇게 하는 것이 순리같은데 잘 모르겠습니다.
재홍

김재홍위원장

우선 가부는 추후에 협의 하기로 하고. 더 질의하실 위원님! 예, 박창수위원님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창수위원

박창수위원입니다. 다목적 체육회관을 건립하면서 전천후 게이트볼, 노인체육 대회 그것을 한다고 그러는데 그것이 지금 현재 지난번에 송의원 5억원을 주었느니 이래가지고 각 읍면에 한다고 그래서 상진에 하나 본예산에 한 것이 있어요. 그죠?
진회

이진회문화관광과장

상진에 것은 별도로.

박창수위원

글쎄, 있지 않아요. 지붕 덮는 문제. 그런 문제가 있는데 이것이 게이트 회관을 거기다 지금 하고자 하는 목적에 전천후 게이트볼장도 노인체육센터로 해가지고 한다 그러면 전천후 게이트볼장은 없어진 것이에요.
진회

이진회문화관광과장

그것은 별도로 있는 겁니다. 사업 성격이 이것 하고는 별개기 때문에. 단지, 주차장이라든지, 편익시설 같은 것은 공동으로 쓰는 것으로 적합한 자리에 하는 것으로 하고 노인 게이트볼장 관계는 별도로다 하는 겁니다.

박창수위원

그러면 이것이 노인 체육센터는 그것이 아니고 다른 것으로 만들어지는 것이다 이런 얘기예요.
진회

이진회문화관광과장

예, 게이트볼장은 별개의 시설로 들어가는 겁니다.

박창수위원

5억원을 가지고 한다는 것은….
진회

이진회문화관광과장

그것은 예산안에 들어가 있기 때문에 별도로 예산 다룰 때 설명을 드리려고 합니다. 이것은 공유재산 매입하는 것이기 때문에 설명드리는 겁니다.

박창수위원

그럼, 그 문제하고 또 아까 골프장 얘기가 나왔는데 원래 군유지에다가 단체에서 이것을 만들어서 지금까지 운영을 했다고 그렇게 알고 있고 또 그렇다는 말이죠. 그런데 지금 여러 위원님들이 말씀을 했지만 회비를 받아서 운영하고 있다. 거기다가 천막으로 만들었느니, 무엇으로 만들었느니해서 오래 되어서 그렇다 하는 얘기인데 그것은 보수하고 유지하는 쪽으로 가면 되지 않느냐 이런쪽의 의견인 것으로 저도 알고 있는데 제가 묻고자 하는 것은 체육센터라는 것은 아까 여러 가지 얘기가 나왔습니다만 문화체육센터 10억원짜리가 있고 청소년수련관 건립하는 것이 있고 한데 회관이라고 하는데 전부다 이름이 다목적인데 다목적으로 이용자만 부여하면 노년층이든, 소년층이든 할 수 있도록 부여하면 될 일인데 또 이것이 건립이 된다하는 것은 예산도 9억얼마인데 이것이 중기재정운영계획도 없이 사전 설명도 없이 갑자기 올라오는 사항이 있다. 이것은 안되지 않느냐는 문제가 있기 때문에 노인체육센터 전천후 문제에 대해서는 이미 우리가 작년부터 거론 된 얘기예요. 그것이. 지역별로 지금 영월도 있고 영주도 있어요. 그 시설이 2,500만원정도 들이면 눈, 비 안맞고 관리하기 좋고 해달라고해서 사실 요구를 많이 한 것으로 알고 있어요. 노인회지회에서 전체가 그런데 단양에다가 시범으로해서 다 만들어 놓는다고해서 한 것 그것과 관계없이 별도로 다목적 노인체육센터로 이것이 들어온다는 말이에요. 그러면 그것은 따로 이것은 따로 이렇게 되면 돈이 얼마가 들어가야 되는 것이에요. 예산이. 두 개다 만들려면 다목적 체육센터는 얼마고, 노인체육센터는 얼마입니까?
진회

이진회문화관광과장

노인 게이트볼장 관계는….

박창수위원

전천후….
진회

이진회문화관광과장

전천후라는 것이 5억원의 교부세로 이번 추경에 계상을 했습니다. 다목적 체육회관 건립 이것은 별도로 스포츠타운 형태로 별도로 계상을 했습니다.

박창수위원

예, 알았습니다.
재홍

김재홍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시면 본위원도 몇마디 말씀을 드려야 되겠습니다. 금방 장용두위원님도 말씀하셨다시피 이런 중요한 사업같은 것은 사전에 충분히 검토가 되어야 된다고 보고요. 앞으로 집행부에서는 각별히 신경을 써 주시고요. 골프장이라고 하면 우리 단양에서 성신하고 현대에서 골프장을 만든다고 그런다는 말이에요. 동호인들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 나고 이 골프도 결국은 생활체육으로 변해 갑니다. 이것이. 일예를 든다고 그러면 가곡 중학교에서 아마 골프를 학생들한테 가르쳐가지고 그 애들이 성장하면서 좋은 성적도 내고 자기 앞길로 그 길로 가고 있고 그런것도 있습니다. 체육을 통해서 고부가가치를 창출해 낼 수 있는 여건이 많다는 말이죠. 문제는 장용두위원님 얘기와 같이 사전에 이런 얘기가 없이 갑자기 다 올라 오니까 위원들도 힘듭니다. 체육시설의 생활이 향상되면서 생활체육 이런 것이 점차적으로 되어야 되겠지만 그런쪽에서 각별한 신경을 써주시기를 부탁 말씀드리겠습니다. 다른 위원님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다른 문제 가지고. 매포여성회관 건립에 따라서 자세한 설명을 들어야 될까요. 어떻게 할까요?

장익환위원

변한 사항이 있으면 들어도 되겠죠.
재홍

김재홍위원장

더 변한 사항이 있습니까, 매포여성회관 부지매입 건에 대해서.

김동진위민홍보실장

먼저번에 말씀드린 것에 대해서 변한 것은 없습니다.

장익환위원

변한 사항이 없으면 지난번에 그 자료를 가지고….

박창수위원

한가지만 질의를 하겠습니다.
재홍

김재홍위원장

예, 질의 하십시오.

박창수위원

노동분교 락 음악교실에 대해서 한가지만 물어 보겠는데 지금 현재 가보니까 통나무로 해가지고 임대 내가지고 시설을 해놓은 것이에요. 그것을 지금 현재 누가 시설을 한 것이에요.
진회

이진회문화관광과장

임대관계는 신중현씨가 1년간 임대를 해가지고 있습니다.

박창수위원

보수는 누가 했어요.
진회

이진회문화관광과장

일부 보수는 신중현씨가 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박창수위원

사비로.
진회

이진회문화관광과장

우선 급한대로 하고 있는 상태예요.

박창수위원

사비로 신중현씨가 교육청재산을 가지고 임대를 해가지고 통나무집 형태로 보수를 하고 사용하고 있는데 우리군에서 매입을 해서 그 사람한테 또 임대를 주자는 얘기예요. 군에서 운영하기로해서 취득을 하고자 하는 목적이 있는 것인지, 그사람한테 임대를 주기 위해서 하는 것인지, 그것에 대해서 답변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진회

이진회문화관광과장

실제적으로 저희들이 기본 구상은 단양에 락 음악으로해서 우리 관광자원화하고 연계를 시켜서 외국사람들이 와서 지난번 소백산 철쭉제할때도 그렇지만 보기 좋기 때문에 그 시설을 매입하고 거기에 대한 기본시설만 해주고 운영관계는 신중현씨한테 임대를 줘야 될 것 같습니다.

박창수위원

왜 그것을 묻느냐 하면 일단 교육청재산으로 임대해서 보수까지의 시설을 해서 신중현씨가 지금 이용을 하고 있다는 말이에요. 그렇다면 지난번에도 소백산 철쭉제, 온달축제해서 음악에 지원하는 방도로해서 거기에 예산도 지원해 주는데 임대하기 위해서 다시 군에서 임대를 줄 바에는 교육청에서 그대로 임대하고 쓰도록 하면 되는 것이지 그러면서 이 사람한테 실질적으로 단양을 위해서 그사람을 활용할 수 있는 방안쪽으로 가야 되는 것이지 구태여 군에서 사가지고 그사람한테 또 임대를 주느냐 그것은 어떻게 생각을 합니까?
진회

이진회문화관광과장

시설이라는 것이 저희들이 봤을때는 음악을 하는 시설 같으면 일반 단순한 것이 아니고 음향이라든지 전반적인 시설이 들어가야 되는 것이기 때문에 임대받은 재산에다가 시설해가지고 장기적으로 가기는 어렵다고 판단되거든요. 그래서 매입을 해서 음악을 할 수 있는 기본시설을 해주고 거점이 하나 있어야지 신중현씨도 와서 기거를 하면서 단양에서 락 교실도 열고, 오는 사람들한테 참가도 시키고 교육도 시키고, 우리가 행사할때도 지원도 받고, 이렇게 복합적으로 다루다 보니까 이 시설지를 매입해서 시설을 하려고 이렇게….

박창수위원

지난번에 3,000만원도 온달축제에서 음악의 밤을 한다고해서 철쭉제에서 상당한 인원이 동원되고 효과가 있었다고 그래서 온달축제때도 그것을 지원하는 것으로 해놓았는데 그렇다면…. 예산을 지난번에 지원했으면 하고자 하는 얘기가 들어와서 여기에 예산서는 안봤습니다만 반영이 되었는지 안되었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렇다면 지금 19개의 초등학교를 우리 군에서 취득해서 향산분교 같은 경우에는 우리 군에서 취득해 놓고 한 개도 활용을 못하고 있는 반면에, 신중현씨가 교육청이 되었든 공공 공유재산을 임대를 해서 거기서 자기가 이용할 수 있는 방도로 통나무집 형태로해서 잘 만들어 놓았어요. 그것을 가지고 활용하고 있다 이것이에요. 그럼, 영월에 이따가 이리로 왔다 이것이에요. 어디서 얼마를 있을지 모른다는 얘기도 우리가 알고 있어요. 그런데 그것을 그 양반 하나 때문에 임대하고 있는 것을 재임대 주기 위해서 우리가 취득해서 우리가 임대를 준다. 이것은 취득하는 목적이 우리군에서 필요에 의해서 취득한다고 그러면 말이 맞는데 개인을 위해서, 다양하게 계속해서 사용할 수 있도록 목적도 부여 된 것이 아니고 책임질 수 없는 것이고 그런데 잘 하고 있는데 사가지고 군에서 재임대를 하게 만들어야 되느냐 그럴 바에는 차라리 신중현씨가 음악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해주고 여기서 계속해서 우리지역에서 노력하도록 해주는 것이 낫지 왜 쓸데없는 이런 것이 나오느냐 이런 얘기예요.
진회

이진회문화관광과장

쓸데없다기 보다는 저희들이 생각할때는 그렇습니다. 실제적으로 이사람한테 얼마정도의 인센티브를 부여해 줘야지 이 사람들이 단양에서 생활을 하면서 단양을 위해서 효과적으로 대외적으로 하려고 그러는 것이지, 개인적으로 하는 것을 무조건 지원해 준다 그런 성격이 아닙니다. 우리가 이번에 TV에 홍보도 하지만 몇억원씩 수거하는 그런 상태도 있는데 그만큼 효과가 있다가 그러면 사실상 활용할 가치가 있다고 그러면 예산을 투입한다고 그렇게 생각하는 겁니다.
재홍

김재홍위원장

더 질의 없으시죠? 예, 장용두위원님!

장용두위원

장용두위원입니다. 우리가 넓게 보고 그랬으면 좋겠어요. 신중현씨 음악이 물론 락 음악이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철쭉제때도 대단한 성황을 이뤘던 것은 우리가 봤을때는 성황을 이룬 것 같아요. 상당히 많은 사람들도 오고. 우리는 여기에서 그냥 가는 것 같아요. 가만히 보니까. 제천시는 이번에 박달가요제 하는데 8시부터 하는 행사에 도시락을 싸와가지고 좋은 자리 차지하려고 밥을 거기서 먹어 가면서 몇시간씩을 기다립니다. 우리가 아마 그랬다면 어떻게 되었을까요. 그렇게 우리가 진짜 좋은 자리를 잡으려고 1시쯤되어서 도시락을 싸가지고 올정도로 사람이 인산인해를 이뤘다면 우리는 정말 갔을 것이에요. 해너머 가기 전에 젊은 애들이 앞에 다 찰정도로….
진회

이진회문화관광과장

장용두위원님께서도 가 보셨겠지만 젊은 층들의 호응을 받으려고 그러면 젊은 층의 가수들 그런 그룹을 데리고 오면 됩니다. 거기다가 제천같은 경우는 예산을 많이 투입해서 실질적으로 이름 있는 가수들을 많이 데리고 왔기 때문에 그런 현상이 있는 것이지 이렇게 개인 혼자해서 장용두위원님께서도 보셨겠지만 성격상 조금 구분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장용두위원

물론 거기하고 달라요. 젊은 애들만 선호하는 가수들만 온 것도 아니예요. 대중가수들도 이름있는 가수 현철이나 태진아 이런 이름있는 가수들이 많이 왔으니까 그런데 우리는 조금 하면, 이 사람은 락 음악을 한다고 여기에 와서 이렇게 있는데 또 어떤사람이 국악을 한다고 그러면 어디 학교를 또하나 사줘야 된다는 말이에요. 또 다른 사람이 다른 것 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 때문에 관광객이 어떻게 동호인이 어떻고 하면서 또하나 사주자고 그럴 것이라는 말이에요. 만약에 국악하는 사람이 와 가지고 향산분교가 괜찮은데 그러면 또 사줘, 차라리 사놓은 것을 준다고 그러면 이해가 가는데 그럴 수도 있다는 얘기예요. 이것이 잘못하면…. 물론 지금 현재에 하는 얘기는 여기서 어떻게 어떻게 하고 쭉 설명을해서 해줬는데 더 좋은 조건을 가졌다든지 아니면 내년이라도 자기의 어떤 여건이 안좋아졌다라든지 했을때는 떠나가고 나면 큰일이라고요. 팔아 먹지도 못하고 음악에만 맞춰 놓았다가…. 하여튼 심사숙고 좀 해봅시다.
재홍

김재홍위원장

예, 김영주위원님!
영주

김영주위원

우리 단양군에 음악을 좋아시는 분은 몇분이나 됩니까…. 20%가 좋아하든지, 30%가 좋아하든지 해야지 남에게 임대를 주고 있는 것을 사가지고 다시 임대를 준다는 것은….
재홍

김재홍위원장

다음은 토론과 의견조정시간입니다만 위원님들간 자유로운 토의를 위해 정회를 해서 비공개 회의로 진행하고자 하는데 위원님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 없으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40분 산회

출처 충북 단양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