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강희문 의원 발언
위원 지금 동료 위원님들 많이 말씀하셨지만 어제는 행정국 업무보고를 받았고 오늘은 복지환경국을 하는데요. 내년 당초예산 하기 전에 사실 이 업무보고는 내년 우리 강릉시의 정책이라든가 예산이라든가 이걸 사전 의회하고 공유함으로 인해서, 의회와 집행부가 소통하자고 사실 하는 거거든요. 소통의 장이 되어야 하는 거지 지금까지 관례상 해 와서는 안 된다, 이렇게 해서는 사전 업무보고 하는데 의미가 하나도 없을 것 같아요.
제때 어제도 말씀드린 게 이런 의회하고 집행부가 소통하는 장이 강원도에서 처음이란 말이에요. 그래서 롤모델을 강릉시가 만들어보자 이렇게 말씀을 드렸어요. 그래서 실질적인 소통이 되어서, 결국은 공무원들이나 위원들이나 주민의 복지향상을 위해서 하는 거거든요.
삶의 질 향상을 위해서, 그렇죠? 나름대로 예산문제를 자꾸 말씀하시는데 예산문제는 우리가 올림픽을 함으로 인해서 그동안 다 올림픽, 올림픽 하니까 올림픽으로 가서 주민들의 요구사항이나 민원을 다 잠재워 왔단 말이에요, 지금까지는……. 그렇지만 이제 올림픽이 끝나는 시점이고 시장님께서는 채무 제로화 선언을 하셨어요.
당장 내년 부채 400억도 다 갚으시겠다고 말씀하시고, 아마 본예산에 올라올 것 같은데, 그런 입장에서 볼 것 같으면 지금까지 우리가 복지사각지대에 놓였던 그런 부분은 우리가 스스로 찾아서 해결해야 한다고 보거든요. 국장님은 어떻게 생각을 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