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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강희문 의원 발언

262회 제3내무복지위원회2017-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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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자전거체험 교육하는 게 건설과하고 녹색성장과하고 이원화되어서, 이건 어디로 하든지 일원화시켜야 하지 않나 하는 게 제 생각이거든요. 건설과에 보면 기존에 자전거계가 있다가 없어져버리고 직원 1명이 자전거에 관련해서 한단 말이에요. 그런데 우리 강릉시 같은 경우는 자전거도로가 270km나 돼요.

그래서 그거 관리하고 유지하는 데만 해도 쉽지 않거든요. 거기에다 자전거 운영까지 같이 하기 때문에 보니까 굉장히 어려운 점이 있을 것 같아요. 이건, 국장님!

건설국하고 얘기를 하셔서 자전거도로 유지·관리는 건설과에서 하더라도 자전거 운영에 대해서, 우리가 이젠에 대해서 자전거체험을 교육하고 체험하는 것을 운영하고 있잖아요? 건설과에도 그게 있단 말이에요. 거기는 보니까 자전거협회에서 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걸 좀 일원화시켜야 할 것 같아요. 그래서 업무협의를 통해서 어디로 하든지 간에 일원화했으면 좋겠다는 부탁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출처 강원 강릉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