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박건영 의원 발언
위원 박건영위원입니다. 중소기업 우수제품 디자인 개발 지원사업이 있는데 무슨 내용인지 아는데 한 가지 제의해 보겠습니다. 관광과하고 어떻게 보면 겹칠 수가 있는데 이번에 동계올림픽 준비하면서 수호하고 반다비가 있는데 강릉에는 특별한 캐릭터가 없어요.
어디 다른데, 일본 같은 예를 보면 캐릭터산업들이 있는데 그걸 어디에 접목시키느냐 하면 각종 지역에서 생산하는 지역상품들 그런 곳에 접목시켜요. 대표적인 예로 구마모토에 보면 구마몬이라는 게 있는데 구마몬이라는 캐릭터가 왜 생겨났느냐 하면 구마모토에 관광거리나 사람들을 들리게 하는 게 구마모토성밖에 없었는데 그 밑에 가고시마라는 곳이 있어요. 거기는 만으로 형성되어서 상당히 경관이 좋은데 신칸센 종착역이 거기로 결정됐습니다. 2010년도 전에 결정되다 보니까 그들이 위기의식을 느껴서 개발한 상품이 구마몬이라는 상품이 일본말로 곰이라는 뜻인데 거기에 대한 캐릭터를 검으면서 우스꽝스러운 캐릭터인데 그걸 개발했는데 이걸 각 상품마다 다 집어넣게 하고, 심지어는 솔향마크 달고 다니는 사람이 없는데 그네들은 상품화를 너무 잘 시켜서, 브랜드화를 시켜서 달고 다니는 것을 상당히 자랑스럽게 생각을 하는데 그걸 계기가 되어서 상권형성이 잘된 예가 있는데 우리 강릉시도 ㈜강릉시입니다.
강릉시는 저번에도 말씀을 드렸듯이 강릉시를 잘 운영해야지 강릉시라는 회사가 잘 돌아간단 말입니다. 그랬을 때 관광과니 진흥과가 경제를 진흥하자고 진흥과인데 어차피 총괄적인 부분이 있다고 그러면 그런 곳에 포커스를 맞춰서 우수제품 디자인개발에 중소기업에 투자하는 게 있는데 강릉시도 중소기업과 공생하면서 같이 그런 토대를 만들 수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