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이재안 의원 발언
위원 1조원 시대를 시작을 하고 있습니다. 강릉시는 앞으로도 시대적 요구, 국민적 요구들이 지방분권을 요구하고 있고, 지방분권의 가장 핵심적인 요소 중에 하나가 재정분권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런 측면에서 봤을 때 앞으로의 세입 전망, 재정 전망은 우리가 기대하고 있는 만큼 재정적 수입이 기대된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런 측면에서 봤을 때 세입에 대한 재정적 관리, 그리고 세입 예측 이런 부분들도 좀 더 탄력적으로 해야 될 필요가 있지 않겠는가 그런 말씀을 드립니다. 그런 측면에서 몇 가지, 강릉시 예산 전체에 관련된 부분 몇 가지만 확인하고 짚고 앞으로 반영해 달라는 그런 주문을 드리면서 몇 가지 부분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로 기금 운용에 관한 부분들입니다.
기금을 설치한 가장 큰 목적은 특정사업을 하기 위한 사업의 재원을 마련하기 위해서 기금을 만드는 경우가 있고, 또 기금의 이자수익을 통해서 사업을 하기 위한 목적도 있고, 그런 어떤 목적 때문에 기금을 만드는 거 아니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