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이용기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팩트는 처음부터 잘못됐다는 거란 말입니다. 민원을 제기할 수가 있어요. 우리 지역구의원 세 분 계시지만 다른 사람이 민원을 제기할 수도 있어요.
처음부터 잘못됐어요. 그 사람이 민원을 제기하니까 제기하는 동시에 우리가 올림픽정비라는 차원에서 여러 가지 시내곳곳을 정비하는 그 시기하고 맞물렸단 말입니다. 그랬는데 그렇게 그런 정비차원에서 접근하지 않고 힘 있는 사람이, 소리친 놈이 민원 제기하니까 쫓아내려고만 했단 말이죠.
처음부터, 처음부터 쫓아내려고 했단 말이야. 이런 것들을 그런 부분들을 공무원들이 보라는 거죠. 정말 어떻게 운영되고 있는가, 힘없는 사람이기 때문에 무조건 해 주라는 게 아니고 처음부터 잘못 가닥이 잡혔단 말이죠.
그러니 대부계약이 끝나면 쫓아내려고 그러고, 이렇게 왔기 때문에 이게 부정적으로 보였단 말이죠. 이거하는 사람은 모르겠어요. 얘기는 못 들어봤는데 열 받아서 ‘하려면 하고, 말려면 말라’고 그랬는지 모르겠지만 처음부터 이렇게 꼬였습니다.
그만큼 얘기를 했으면 한 번쯤은, 물론 과장님 나하고 개인적으로 몇 번 얘기를 한 건 맞아요. 열심히 하려고 했어요. 강제로 쫓아내는 게 아니고, 정비차원에서 강제로 할 수 있는 사업이었다고요.
내가 판단할 때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