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이용기 의원 발언
위원 용역을 한다고 5,000만원을 계상했는데 신규아파트들은 상당히 신축이 되고 있어요. 그럴수록 더 공동화가 생기는 겁니다. 이걸 어떻게 보완해 가느냐 하는 건 큰 숙제죠.
용역비를 과감하게 투자 하더라도 용역이 나온 이후에 공모할 수 있는 근거들이 마련되기 때문에 용역은 철저히 할 필요성이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부기촌이라든지 이런 곳은 점점 공동화가 생길 수밖에 없습니다. 아파트들이 그렇게 많이 신축되는데도 불구하고 인구는 상승되는 게 보이지 않아요.
요즘에 조금 몇 백 단위 수준으로 늘고 있는데 그런 것을 본다고 그러면 시내자체에서 그대로 이동입니다. 그렇게 볼 수밖에 없단 말이죠. 그러면 이 도시재생 사업을 해서 어떻게 거기를 문화적인 공간으로 많이 만들어서 그대로 살게 하는 게 중요한데, 사업을 하지 않는 곳에도 여러 가지 할 데가 많잖아요?
그때그때 임시적으로 용역을 수립하고 조사를 하지 말고 구체적인 계획을 수립해서 전체적인 용역을 받아서 공모사업으로 해서 공모가 될 수 있도록 그렇게 철저를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