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김철홍 의원 발언

238회 제2총무위원회2015-03-18

김철홍 의원 프로필 보기 →

영훈

김영훈위원장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38회 인천광역시 중구의회 임시회 제2차 총무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그러면 먼저 의사일정 제1항 2014년도 행정사무감사 시정 및 건의사항 처리결과 보고의 건을 상정하겠습니다. 오늘은 기획감사실, 홍보체육진흥실, 관광진흥실과 시설관리공단 순으로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먼저 기획감사실장 나오셔서 소관 사항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원균

우원균기획감사실장

기획감사실장 우원균입니다. 2014년도 행정사무감사 시정요구사항에 대한 처리결과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영훈

김영훈위원장

기획감사실장은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철홍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철홍

김철홍위원

김철홍 위원입니다. 기획감사실이 어느 실과보다 중요하다. 이렇게 늘 말씀을 드려왔는데 하여튼 기획감사실장직을 맡으셨으니까 중구전체의 어떤 계획이라든가 이런 것들이 좀 연구를 많이 하셔가지고 제대로 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원균

우원균기획감사실장

네, 알겠습니다.
철홍

김철홍위원

본 위원의 경우는 국가에서 실시하는 도시재생선도사업 시에서 응모를 하고 있는데 우리 구에서도 관심을 많이 가져야 된다고 생각이 됩니다. 도시재생이라고 함은 구도심을 염두에 둔 그런 사업이라고 생각이 되죠. 도심재생을 한다는 것은 새롭게 세워지는 것은 재생이 아니니까 그렇다고 그러면 구도심을 의미하는 것이니까 작년에도 응모를 했다가 선정이 되지 않았는데 아마 4개 도시 중에서 2개 도시가 선정이 됐고 나머지 2개 도시가 선정에서 탈락을 했는데 그렇다고 그러면 그 두 도시가 선정될 가능성이 가장 크다 이렇게 생각이 되거든요. 아마 우리 원도심 재생의 뿌리가 될 수 있는, 근간이 될 수 있는 그런 것이라고 생각이 되니까 시에서 응모하고 한다고 하더라도 구의 의견이 충분히 반영이 되어야 되지 않나 이렇게 생각이 되고요. 우리 구에서, 물론 여러 과가 연관이 되겠지만 기획감사실에서 많이 숙고하셔서 꼭 선정이 되는데 일익을 담당해 주기를 부탁드립니다.
원균

우원균기획감사실장

네, 알겠습니다.
철홍

김철홍위원

또 하나 구체적인 질문은 나중에 하겠고요. 시 재원조정교부금이 조례가 바뀌어 가지고 우리가 지금 많이 손해를 보고 있잖아요. 그런 부분이 액수적인 면에서 보면 옛날 액수를 되찾았다. 이렇게 생각하실지 모르지만 실제로 전체 교부할 액수는 3000억 정도에서 4500 정도까지 엄청 많이 책정이 되어 있기 때문에 옛날 것을 복구한 것은 복구한 게 아니에요, 어떻게 보면. 그래서 시나 또는 시의회에 자료를 충분히 준비를 해서 그분들이 잘못 불평등하게 제정이 되었음을 시의원님들도 아시거든요. 그래서 적극적으로 그분들이 조례를 원상태로 바꾸는, 인발연에서 연구한 대로 갈 수 있도록 그렇게 좀 노력을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우리 의원들도 물론 노력을 하겠습니다. 그 정도는 파악을 하고 계시죠, 지금?
원균

우원균기획감사실장

네, 그래서 그와 관련된 내용을 시의원님들한테도 전달을 했고요. 시 예산담당관실에도 그에 대한 부당성을 주장을 했고요. 개선 대책까지도 일단 시에다가 전달을 했습니다. 그래서 원상태보다도 전체적인 규모가 커진 만큼에 대한 비율만큼도 우리 각 구가 공통적으로 균형되게 받는 것이 맞다라는 주장을 전달을 하고 있습니다.
철홍

김철홍위원

그러니까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교부금이 한 450억은 들어와야 맞습니다, 액수가 늘어난 것을 보면. 그런데 옛날 정도의 수준에 이제 이르렀는데 노력해서 많이 따왔다. 그렇게 자랑할 수는 절대로 없는 그런 부분인데 또 그렇게 좀 성과라고 얘기하는 분들도 있는 것 같아서 제가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또 옛날에는 MWM 사업이라고 그렇게 명을 해 가지고 사업 진행을 했었는데 어쨌든 선정이 안 됐고 올해는 또 시장이 바뀌셔 가지고 아마 힘을 발휘할 수 있으리라고 생각이 되고 또 여건이 네 도시까지 선정될 때까지는 인천시가 선정됐었으니까 두 도시가 작년에 선정이 됐고 앞으로 계속적으로 그 사업을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MWM 개항창조도시 이거에 관심을 많이 가지면 구도심 발전에 큰 힘이 될 것 같아요. 지금 북성동이라든가 인현동 쪽방촌 지금 개선사업을 하고 있고 또 송월시장도 아마 개선사업을 할 겁니다. 또 동화마을도 시에서 예산이 지원이 되어서 해 왔고, 또 관광진흥실에서는 누들타운 그것도 한 90억 정도 예산을 세워 가지고 그게 나중에 묶어지면 다 도시재생사업이 되는 거라고 생각이 되고, 또 답동성당까지 관광사업이 된다고 그러면 내항이 개방되고 연결이 되면 구도심이 확 다르게 개발되지 않겠느냐 이런 기대를 해 보는 거니까 합심을 해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원균

우원균기획감사실장

네.
철홍

김철홍위원

한 가지만 질의 드릴게요. 다른 것은 여기 다 보면 처리사항들이 잘 나와 있으니까 말씀을 안 드리고. 위원회 위원을 선정할 때는 숙고를 해 주시고 선정이 잘 되어야 된다고 생각이 되는데. 글쎄요, 전문가들은 발탁하기가 쉽지 않아서 그런지 이렇게 개선됐다는 그런 느낌이 잘 안 들어요. 그래서 앞으로 위원회 위원을 선정할 때는 정말 노력을 많이 하셔가지고 과거보다 좀 선정이 잘 됐다 이런 느낌이 들도록 좀. 기획감사실만의 문제는 아닙니다, 전체 문제. 전체 위원회 선정할 때 좀 고심을 해서 위원회 활동이 제대로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원균

우원균기획감사실장

네.
철홍

김철홍위원

네, 이상입니다.
영훈

김영훈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정재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정재

이정재위원

고생 많으십니다. 13쪽 먼저 여쭙겠습니다. 용역사업 현황에 대해서 지금 용역진단이 끝났고 책자도 나왔는데 현재 어떻게 되고 있는지 좀 궁금해서.
원균

우원균기획감사실장

현재 영종·용유권에 대한 행정소유만큼 행정기구가 필요하다는 것이 용역결과의 최종 결과물이었습니다. 그래서 전체적으로 다섯 개 정도의 안이 용역에서 제시가 됐는데요. 그 용역결과를 토대로 해서 필요한 인력과 그다음에 업무를 이관시킬 수 있는 것이 법적으로 한계가 있는 업무도 또 있습니다. 이관을 할 수 있는 것이 있고 없는 것이 있기 때문에 그것을 선별작업 중에 있고요. 그래서 어떠한 형태로든 영종·용유권에 현재의 기능보다는 대폭적으로 강화된 그러한 조직을 개편을 해서 늦어도 5월 중에는 개편을 완료할 그런 계획으로 있습니다.
정재

이정재위원

대체적으로 지금 다 그러면 짜여 있겠네요, 지금 정도면?
원균

우원균기획감사실장

현재 작업 중에 있습니다.
정재

이정재위원

아직도 작업 중이신 건가요?
원균

우원균기획감사실장

네.
정재

이정재위원

알겠습니다, 그건 알았고요. 17쪽 건의 드린 부분인데 ‘하늘문화센터 우리가 사용하자. 운영권 인수를 좀 하자.’ 했는데 이 부분은 지금 여기 밑에 하단 쪽에 나와 있는 내용이 기관별 입장이라고 나와 있는데요. 지금 이거는 몇 년 정도 이렇게 계속 하늘문화센터가 지금 이런 문제를 못 풀고 있는지 지금 실장님은 대략 아시나요? 만들어지고 나서부터 계속인가요? 우리 구가 인수해 오자. 이러는데 지금 못하고 있는 게.
원균

우원균기획감사실장

네, 그렇죠. 이와 관련해서 3년 전에는 인수방안에 대한 연구용역까지 완료를 해서 해당기관에 통보해서 그거를 가지고 협의를 했었고요. 그래서 금년 들어와서 공항공사 사장님도 새로 오셨고 그래서 의원님들께서도 또 방문을 해 주셔가지고 이에 대한 내용을 강력하게 요청을 하신 걸로 알고 있는데요. 그래서 그 이후로 공항공사 사장과의 간담회를 지난 3월에 개최를 가서 직접 했고요. 또 키는
정재

이정재위원

실장님도 가셔서?
원균

우원균기획감사실장

네, 저도 갔습니다.
정재

이정재위원

저희가 아닌 의원들 갈 때 말고 또 가신 거예요?
원균

우원균기획감사실장

청장님하고 부구청장님까지 참석을 해서 직접 공항공사 사장과의 면담을 해서 이거에 대한 것에 대해서 좀 적극적으로 이거는 어떤 법리적인 판단보다는 정책적인 판단이 중요한 것이기 때문에 사장님께 각별히, 특별히 부탁을 드렸고요, 청장님께서. 그다음에 키는 또 우리 경제구역청에서 쥐고 있거든요. 업무 자체가 경제구역청에서 하고 시설운영은 인천시 시설관리공단에서 하고 있기 때문에 경제청 차장님과 또 간담회를 이어서 연속 회의를 해서 어떤 지원의 범위를 재산을 교환할 수 있느냐 없느냐 하는 이런 법적인 문제를 차치해 두고라도 어떤 의지가 중요하지 않겠냐 경제청 차원에서. 그렇다면 경제청이 나서준다라면 공항공사도 어느 정도 이에 대한 액션이 올 것이다라는 의견을 드렸거든요. 그래서 지금 간담회를 개최한 지가 아직 한 달이 채 안 됐습니다, 3월 10일날 됐기 때문에. 그래서 이 사항은 아직까지 공식적인 답변은 문서상으로 저희가 받은 것은 없습니다. 그래서 이건 지속적으로 어떤 예산의 폭이 물론 1년에 한 20억 정도의 운영비가 지금 들어가고 있거든요, 시설문화센터가. 그런데 현재 복지동은 사실 운영이 안 되고 있습니다. 그냥 비어있는 상태로
정재

이정재위원

그건 다 이미 알고 있는 일이고요.
원균

우원균기획감사실장

네. 그래서 그거에 대한 문제도 좀 거론을 해서 공항공사에서 막대한 예산을 들여서 건축물을 증축해서 주민들에게 활용할 수 있도록 해 준다고 해 놓고 복지동을 그냥 몇 년간 비워둔다는 것은 이건 행정적인 낭비, 재정적인 낭비 부분이거든요. 그래서 그런 문제를 좀 해서 전체가 인수가 안 되더라도 어느 정도 영종 주민들을 위한 시설이고 공항공사 직원들 역시도 영종지역이나 용유지역에 거주하시는 분들이 많기 때문에 이거는 꼭 영종주민을 위한 시설보다도 영종주민과 공항공사 임직원들에 대한 시설이기 때문에 공항공사도 일정 부분에 대한 운영비에 대한 것은 사실 정책적으로 배려를 해 주어야 되는 것이 아니냐 이런 문제를 가지고 집중적으로 토론을 했습니다.
정재

이정재위원

저희도 똑같은 의견을 가지고서 지난번에 공항공사 사장님을 가서 만나 뵙고 말씀도, 건의도 제가 드리고 그랬습니다. 지난번에 구정질의도 했었고 저는 좀 안타깝게 생각되는 게 이 부분은 지금 실장님께서 말씀하신대로라면 이미 풀려있는 문제일 수도 있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어떤 얘기냐면 경제청에 대한 부분은 지금 현재 19억 정도가 들어간다고 했어요. 이 부분에 대해서 제가 파악해 본 결과로는, 시 시설관리공단에 알아보고 한 것으로는. 그런데 그게 아까 말씀하신대로 체육시설만 그렇지 복지동은 지금 쓰지 않고 있단 말입니다.
원균

우원균기획감사실장

그렇죠, 네.
정재

이정재위원

중요한 건 영종, 용유, 운서동 쪽에 복지시설이 부족하기 때문에 그걸 활용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기 위해서 이걸 하자는 겁니다. 그런데 그 부분에 대해서 시의원인 김정헌 시의원하고 계속적으로 이 부분에 대해서 타진도 했습니다. 시에서는 이 부분에 대해서 지금 현재 19억 들어가고 있는데 10억은 돈을 대줄 용의가 있다라고 김정헌 시의원을 통해서 확답을 들었어요. 그리고 그 얘기를 들었다는 거는 또 한 가지 더 말씀드리고자 하는 거는 우리 중구에서는, 지금 여기도 내용에 나와 있지만 우리 구에서 운영시 경제청의 운영비 지원이 전제되어야 한다라는, 그러니까 시가 먼저 이거는 지금 현재 위치가 우리 중구 안에 있는 겁니다. 그리고 중구 구민을 위해서 공항공사에서도 지어준 거고 그런데 우리가 주관이 되어야 되는 우리 중구청에서 이 부분에 대해서 시에서 돈을 주면 우리는 하겠다. 이렇게 하는 이 자체가 저는 좀 안타까움이라고 생각을 해요. 우리가 먼저 이 부분에 대해서 우리가 10억을 댈 테니, 15억을 댈 테니. 왜, 우리 주민들이 지금 현재 복지시설이 부족하고 태부족하고 그런 부분들을 만들어야 되기 때문에 그리고 그 나머지를 시에서도 좀 도와주시고 그다음에 조금 아까 말씀하신대로 인천공항공사에서는 당신들의 직원들도 여기에 같이 있기 때문에 복지시설로 생각해서 이 부분에 대해서 도와주셔야 된다는 얘기를 해야지 맞지. 우리는 타 단체에서 시나 아니면 공항공사나 이런 곳에서 돈을 도와주면 우리는 그때서야 하겠다라는 거는 적극적인 자세가 아닌 것 같아요.
원균

우원균기획감사실장

아니, 저희도 일정 부분에 대한 부분에 대한 얘기도 사실은 했습니다. 전체 다 달라는 건 아니고요.
정재

이정재위원

저도 집행부를 통해서 전에 기획실장님에게도 또 여쭤봤고 그래서 내겠다고 이렇게 말씀하시고 우리가 우선적으로 하겠다고 하셨는데 여기 지금 내용에 나와 있는 게 그래요. 그래서 이런 마인드를 가지고 하시면 저는 안 된다는 생각이 들고 또 김규찬 위원님이 지금 안 계시지만 카톡을 통해서도 여러 가지 이야기를 했지만 그 부분에 대해서도 그래요. 의원들이 열심히 나가서 지금 공항공사 사장님도 만나고 또 가서 공항공사 사장님에게 제가 직접적으로 이 부분에 대해서 필요합니다, 도움을 주십시오라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또 조금 아까 말씀하신대로 구청장과 같이 또 다녀오셨다니까 이후적인 문제들은 적극적으로 해 주셔야 될 거고 제가 부탁드리고 싶은 게 그거예요. 마인드가 우리가 먼저 우리 주민들을 위해서 집행부가 있기 때문에 우리 주민들을 위해서 우리가 우선적으로 이걸 한다라는 마음을 갖고서 해 주셔야 되지 않냐는 그런 말씀을 드리고 싶은 거예요. 그리고 나서 시에 대해서는 시의원이 열심히 뛰어서 해야 될 거고 지금 밑에 있는 공항공사 같은 경우는 아쉽게 우리 지금 국회의원이 지금 현재 공석 중이기는 하지만 국토교통부나 이런 것은 국회의원이 쫓아가서 “이거 돈 얼마 안 되는 거 10억씩 밖에 안 되는 거 이쪽에 풀어줘라.” 이렇게 얘기해야 되는 게 맞다는 생각이 듭니다.
원균

우원균기획감사실장

그렇습니다.
정재

이정재위원

그래서 이런 부분은 내년에 총선이니까 어떻게 해서라도 해결을 봐야 되겠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우리가 적극적으로 실장님이 좀 이 부분에 대해서 그런 입장을 갖고 해 주셨으면 하는 부탁입니다.
원균

우원균기획감사실장

네.
정재

이정재위원

이상입니다.
영훈

김영훈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기 때문에 제가 몇 가지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기획감사실이 어떻게 보면 중구에 심장이 아닐까 제가 감히 그렇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모든 것에 대해서 아마 새로운 것이 기획감사실에서 나와야 되는 것이고 기존에 강광석 국장님께서도 정말 잘 하셨습니다만, 새로운 심장이신 우리 우원균 실장님께서 오셨으니까 거기에 대한 맞는 그러한 모양새로 지속적으로 추진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바람이 있습니다. 지금 이 말씀을 왜 드리냐면요. 사실 여기 지금 내용에 다 보면 여러 의원님들께서 행정감사 때 질의하시고 지적하시고 했던 부분이 있지만 이로 인해서 직원들이 위축되어서 그마만큼의 일을 할 수 없지 않을까 하는 노파심에 미리 말씀을 드립니다. 지금 보면 많은 지적도 있고 그렇습니다. 여기에 보시면 물론 2012년도부터 해 가지고 패소가 9건이 있는데 패소에 대한 것은 저도 충분히 할 수 있다라고 보여 집니다. 저도 경험칙상 보면 이게 꼭 행정소송이 업무적으로 잘못되어서 라기보다는 판사의 성향이나 느낌이 다를 수 있기 때문에 충분히 패소할 수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이런 부분 가지고 직원들에게 강압적이라든가 어떤 혼내는 그런 부분이 나온다고 한다면 위축되어서 더 못할 것 같습니다. 차라리 교육이라든가 업무숙련을 좀 할 수 있도록 하고 그다음에 이게 분명히 중간에 이의신청구제기간도 있었을 거예요. 그럴 때 보면 좀 더 적극적으로 직원이 대처했다라고 한다면 이의신청기간에 이의신청으로써만 끝나서 합의가 됐지 굳이 소송까지 번지는 일이 발생되지 않았을까 싶은 그런 안타까움도 있습니다. 이런 모든 부분에 대해서 좀 직원들의 어떤 업무숙련을 좀 더 할 수 있는 직무교육 같은 그런 기회를 많이 제공해 주십사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실장님 그쪽에 많이 신경을 써 주시고요.
원균

우원균기획감사실장

네.
영훈

김영훈위원장

용역결과도 마찬가지입니다만, 그쪽에도 보면 너무 위축되지 않게끔 잘 직원들 다독여주시고요. 오늘 업무하고 조금 관련이 없는 부분인데 조금 아까 이정재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거에 대한 답변 때문에 한 가지만 여쭤볼게요. 용역결과 문제 건에 대해서 보시면 영종도에 빠르면 5월 말경 안으로 영종도에 어떠한 행위를 해서라도 한다라고 말씀하셨는데 여기에 저는 약간의 이의가 있어서 말씀드립니다. 왜냐하면 지금 현재 보면 직원들이 책상을 놓고 근무할 수 있는 여건이 안 돼요. 거기에 아무리 국이 아니라 뭐가 들어간다고 하더라도 현재 있는 직원들도 사실 비좁은 상황이거든요. 그것이 먼저 선행되지 않으면 이게 5월 말일 날 하는 것은 제가 볼 때는 너무 불가피하고 너무 급박하게 움직이는 거 아닌가 싶어서 노파심에 말씀을 드립니다.
원균

우원균기획감사실장

5월 말까지는 가지 않을 것이고요. 4월 안에 우리 임시회가 지금 개최될 걸로 일정상으로 되어 있는데요. 그래서 추경에 우선 청사 문제와 동시에 조직개편도 같이 병행함으로써 직원들의 사무실 근무여건이 우선적으로 개선이 되어야 되는 건 맞는 말씀이십니다. 그래서 비좁은 데서 사실 사람만 많다고 모든 것이 잘 이루어지는 것은 아니거든요. 그래서 이번 조직개편과 동시에 청사문제도 해결하려고 준비 중에 있습니다.
영훈

김영훈위원장

거기에 대해서 많이 고민 좀 해 봐주십시오. 제가 하나의 어떤 이게 좀 건방지게 보일지 모르겠지만 말씀을 드린다고 한다면 사실 제가 주민자치위원들하고도 이야기를 해 봤습니다. 동사무소 직원들하고도 이야기를 해 봤고요. 업무를 봄에 있어서 동사무소 2층에 주민자치센터가 있다 보니까 음악도 울리고 사람들이 많이 왕래하는 것은 맞습니다. 그러다보니까 업무의 집중력이 떨어진다고 하더라고요. 그다음에 주민자치위원들 쪽에서도 보면 프로그램을 굳이 그 자리가 아니라 다른 공간을 마련해 준다고 한다면 그쪽으로 자기들이 별도의 공간에서 할 수 있다라고 그런 말씀도 하시더라고요. 그러니까 꼭 그렇게 하시라는 것이 아니라 그런 의견도 있으니 참고를 해서 그렇게 하시면 좀 더 낫지 않을까 미리 말씀을 드립니다. 어쨌든 앞으로도 2015년도 잘 하시리라 믿고 고생 부탁드리겠습니다.
원균

우원균기획감사실장

네, 알겠습니다.
영훈

김영훈위원장

이상입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기획감사실 행정사무감사 시정요구사항 결과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기획감사실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고생하셨습니다. 다음은 홍보체육진흥실장 나오셔서 소관사항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광호

나광호홍보체육진흥실장

안녕하십니까? 홍보체육진흥실장 나광호입니다. 체육진흥실 소관 2014년도 행정사무감사 시정요구사항에 대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보고에 앞서 지난 3월 11일 인사발령으로 일자리경제과장에서 홍보체육진흥실장으로 자리를 이동하였습니다. 보고시 다소 미흡한 점이 있더라도 위원님들께서는 양해 부탁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영훈

김영훈위원장

홍보체육진흥실장은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한성수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성수

한성수위원

실장님, 반갑습니다. 보직변경하신 지 얼마 안 되셨죠?
광호

나광호홍보체육진흥실장

네.
성수

한성수위원

어떻게 업무 파악 좀 되셨습니까?
광호

나광호홍보체육진흥실장

네, 지금 열심히 파악하고 있습니다.
성수

한성수위원

CCTV 좀 여쭤볼게요. 지금 4월부터 초등학교 전담모니터요원 배치 예정이신데 어떻게 인원은 확충하셨어요?
광호

나광호홍보체육진흥실장

네, 지금 현재 교부세는 3700여 만원이 입금이 됐습니다, 교육청으로부터 받았고요. 그래서 이거를 저희가 이달 중으로 채용공고를 내서 그 예산이 추경에 반영되어야 채용을 하기 때문에 공고 자체는 저희가 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이 감사 끝나고서 시설관리공단하고 협의해서 이달 중으로 채용공고가 나갈 겁니다.
성수

한성수위원

몇 분 정도 채용하세요?
광호

나광호홍보체육진흥실장

지금 한 명 채용하는 걸로
성수

한성수위원

한 명이요?
광호

나광호홍보체육진흥실장

네.
성수

한성수위원

초등학교 전담모니터요원이면 이게 24시간 저희가 운영을 하잖아요. 그러면 학교 등하교 시간까지만, 낮 동안만 그러면 그거는 전담하시는 건가요?
광호

나광호홍보체육진흥실장

네, 그렇게 됩니다. 기타는 현재 아시겠지만 경찰관 3명하고, 우리가 기간제 9명해서 12명이 지금 3교대로 24시간 풀가동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학교는 채용이 되면 학교시간 때만 이렇게
성수

한성수위원

학교 시간 때만 하더라도 아침에 조금 일찍 가는 학생들 있을 거고 방과 후 남아서나 저녁까지 있을 수가 있어서 두 분 정도해서 교대로, 3교대까지는 아니어도 2교대 정도는 해야 되지 않을까 싶은데.
광호

나광호홍보체육진흥실장

네, 그거는 시간을 현재 9시부터 5시까지라고 그러면 한 번 운영해 보고 하여튼 추후에 또 세부적으로 할 때 한 번 검토해 보겠습니다.
성수

한성수위원

초등학생 전담모니터요원 배치해 주셔서 감사하고요. 학교 주변에서 큰 대형사고가 일어나지 않도록 9시에서 5시보다는 가급적이면 어머님들이, 등하교시간이 조절되어서 늦춰지기는 했지만 출퇴근 하시는 분들이 좀 일찍 데려다 주거나 일찍 오는 아이들이 있거든요. 그러니까 그 시간을 조금 조절하셔서 7시 반이든 8시부터 또 5시 이후에도 남아서 있거나 학교주변에 있는 아이들이 있기 때문에 이 인건비가 부족하면 예산을 세우시든 아무튼 융통을 잘 하셔서
광호

나광호홍보체육진흥실장

알겠습니다. 세부적인 사항은 추후에 검토하도록 제가 하겠습니다.
성수

한성수위원

2교대 정도 그렇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러시고 우리 지난번에 빈번하게 이야기되었던 게 체육대회 통폐합 개회식 말씀 드렸었잖아요. 이번에 그렇게 하시기로 하셨는데 생활체육회나 그쪽에서는 어떻게 말씀하시던가요?
광호

나광호홍보체육진흥실장

네, 그래서 저희가 그거를 1차적으로 생활체육회나 전체적으로 통폐합 운영을, 물론 그날 운영하면서 인원이 많은 팀 있지 않습니까. 그걸 토대로 해서 하다보니까 축구가 가장 많더라고요. 그래서 그걸 맞춰서 지난번에도 생체 회장님하고 약간 의견조율을 했었는데요. 하여튼 긍정적인 반응을 말씀들 하셨어요. 그래서 통폐합 올해는 그렇게 나가는 걸로.
성수

한성수위원

4월 초 구민의 날 행사 이후 정도 되겠네요. 4월 초, 우리 개항장 축제 이후 정도에 다음 주 정도로 잡히겠네요.
광호

나광호홍보체육진흥실장

네, 이후에.
성수

한성수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27페이지 LED 전구 교체하는 부분 타구나 이런 데 비교 한 번 해보셨어요?
광호

나광호홍보체육진흥실장

네, 그래서 LED 전구가 현재 저희가 테니스장에 물론 수시로 등이 전구가 나가고 그러다보니까 이걸 저희가 참고적으로 예산을 한 번 산출을 해 봤는데 한 2000여 만원이 소요될 것 같습니다. 홀이 네 개에다가 한 개 홀에 다섯 개가 들어가서 LED 조명하고 거기에 설치 이런 거 해 가지고 한 2000만원이 소요될 것 같습니다. 따라서 그거 지금 현재 운영 중인 등하고 비교 분석을 해 가지고요. 어떤 게 장기적으로 이용이 편리한 가 분석을 해 가지고 반영토록 하겠습니다.
성수

한성수위원

LED가 초기설치비가 사실 조금 부담되기는 하지만 반영구적이고 전기세가 조금 덜 나오기 때문에.
광호

나광호홍보체육진흥실장

네, 그런 장점은 있습니다.
성수

한성수위원

그런 장점인데 작년에 2014년만 해도 기본 램프를 고가장비대가 들어가기 때문에 거의 한 400만원 정도 지출을 하셨잖아요.
광호

나광호홍보체육진흥실장

네, 그렇죠.
성수

한성수위원

그런 거 비용 감안하셔 가지고 긍정적으로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많은 수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광호

나광호홍보체육진흥실장

네, 감사합니다.
영훈

김영훈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정재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정재

이정재위원

고생 많으십니다, 과장님. 자리를 자주 옮기셔 가지고 좀 안타깝네요. 24쪽 것만 잠깐 여쭐게요. 저희가 건의를 냈는데 영종복합청사 이 부분이 공간이 여러 가지 부족한 얘기들이 많이 나왔고요. 그랬는데 지금 여기 내용이 빠진 것 같기는 한데 출장소 뒤에 게이트볼장이 있어요.
광호

나광호홍보체육진흥실장

네, 게이트볼장.
정재

이정재위원

게이트볼장이 지금 어떻게 운영되고 있는지. 과장님이 잘 모르지면 뒤에 윤석호 팀장님께서 말씀해 주셔도 되요.
광호

나광호홍보체육진흥실장

출장소 뒤에 보면 영종 동사무소 뒤에 게이트볼장 운영
정재

이정재위원

게이트볼장이 지금 운영이 어떻게 되고 있는지.
그건 알고 있는데요. 운영에 대해서 파악이 되고 있나요, 제대로 되고 있는지.
그 뜻이 아니라 팀장님 게이트볼장이 운영이 제대로 지금 되고 있는지, 그 단체가 그렇지 않은지. 주변에서 말씀들이 있으셔서 그래요. 지금 게이트볼장이
내일이요?
광호

나광호홍보체육진흥실장

제가 관내 체육시설이라든지 이런 걸 오후에 제가 돌면서 한 번 다, 그런 운영면이라든지 시설점검차 저희가 한바퀴 순찰을 돌기로 했습니다.
정재

이정재위원

그 게이트볼장이 활용이 잘 안 되고 있대요. 게이트볼 단체가 잘 쓰지 않고 있어서 거기를 활용하는 방안을 얘기들을 하시더라고요. 대체해서 쓰면 어떻겠냐 이런 얘기들을 하시기에. 여기 지금 내용에는 파악이 잘 안 돼서 테니스장 이전검토는 나와 있는데 게이트볼장에 대해서는 정작 나와 있지 않기 때문에 지금 여쭤보는 거예요.
광호

나광호홍보체육진흥실장

알겠습니다.
정재

이정재위원

그 부분에 대해서는 좀 파악하셔서
일단 가장 가깝고 거기는 우천 시에 행사하는 게 더 많은 것 같아요, 제가 볼 때는. 아니면 한창 더울 때 그늘막이 있어서 그렇게 행사하는 쪽이 더 많은 것 같아서 그 부분 파악해서 활용하시면 좋을 것 같아서. 저는 이상입니다.
영훈

김영훈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철홍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철홍

김철홍위원

사무감사에 관한 거는 두 분 위원님께서 다 질문을 하셔 가지고 의혹이 다 해소가 됐고요. 저는 부탁의 말씀 한 두어 가지만 드리겠습니다. 전체적으로 우선 체육진흥실에서 많이 해 가지고 각 동에 체육시설이 아주 잘 설치되어 있어요. 그런데 간혹 민원이 발생을 합니다. 오래 되다 보면 보수를 요구한다든가 이런 것은 제가 생각할 때 더 바란다면 민원이 생기기 전에 정기적으로 돌아서 조사를 해 가지고 상태를 파악해서 사전에 잘못된 것은 좀 고칠 수 있는, 보수를 할 수 있는 그런 체제로 바뀌었으면 좋겠다. 그러면 너무 발언하는 게 클지 모르겠는데 너무 많으니까. 그러나 민원 생기기 전에 보수를 완료한다면 이런 민원도 없어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광호

나광호홍보체육진흥실장

위원님 좋은 말씀하셨는데 제가 홍보체육진흥실장으로 와서 각 동에 그러한 운동시설이 상당히 많이 산재되어 있어요. 한 270여 개소가 됩니다. 그래서 저희가 조사라든지 정비계획을 수립해 가지고 4월 중에 수량이 많다보니까 관리카드화 시켜 가지고 앞으로 그런 식으로 체계적으로 관리 좀 해 보려고 그럽니다. 그래서 그 점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체육진흥팀에 지시한 바도 있습니다. 그래서 4월 중에 전수조사를 실시할 겁니다.
철홍

김철홍위원

그게 사실 조사를 통해서 보수를 하는 방법도 있고 인력이 부족하면 체계적으로 각 동에 있잖아요. 그러면 한 달에 한 번 정도라도 각 동에 의뢰를 해서 돌아서 보수를 해야 될 것을 파악해 가지고 연락을 해 달라고
광호

나광호홍보체육진흥실장

네, 알겠습니다.
철홍

김철홍위원

그렇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있고. 그래서 이왕 잘 설치한 거 주민들이 활용을 잘 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고요. 그다음에 또 민원이에요, 이것도. 한마음체육대회 어떤 민원이냐면 우리 동네는 참가인원이 많다. 또 인구가 많다. 다른 동에 비해서 인구가 세 배, 네 배 되고 참여가 많은데 어떤 예산 배정이 비슷하다. 그러면 이게 말이 되냐. 그거 또 너무나 그분들의 말씀이 합당하거든요. 옷을 하나 맞춰도 200명이 가는 거하고 50명이 가는 거하고 그런 예산 배정도 정확하게 떨어지게 할 수는 없겠지만 좀 고려해서 어차피 생활체육회에 위탁해서 하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점을 감안해서 배정을 해 가지고 그렇게 해 줘야지.
광호

나광호홍보체육진흥실장

네, 알겠습니다.
철홍

김철홍위원

인구보다는 참여인원에 얼마나 참여할 건가, 참여인원과 연관해서 좀 차등 예산 배정을 해야 되지 않나 그런 생각이 들거든요.
광호

나광호홍보체육진흥실장

네, 알겠습니다.
철홍

김철홍위원

아주 신흥동 같은 데서는 거세게 항의를 하고 있습니다. 그 점을 말씀 드리고 싶고요. 어쨌든 홍보체육진흥실인데 여기는 홍보에 대한 내용이 안 나와서 그런데 혹시 저는 승용차를 타고 다니면서 교통방송을 많이 듣는데 거기에 간혹 우리 중구를 선전하는 그런, 특히 동화마을 선전하는 멘트를 많이 들어요. 그런데 우리 중구 전체를 홍보해야 되는 그런 책임이 있습니다만, 또 중구에서는 행사라든가 늘 똑같은 멘트를 하는데. 예를 들어서 동화마을 축제가 있다고 그러면 근처에는 뒤에 말을 첨가시켜서 언제부터 축제가 있으니까 많이 좀 구경 오라든가 하여튼 그런 연구를 해 가지고 해 주면 좋지 않을까.
광호

나광호홍보체육진흥실장

알겠습니다. 구에서도 지금까지 그런 행사라든지 많은 홍보매체를 통해서 하고 있습니다만, 더더욱 그런 면에 특별한 행사가 있다든지 그럴 때는 더 강조를 해서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철홍

김철홍위원

그러니까 조금만 신경을 쓰면 같은 값에 홍보를 더 많이 할 수 있지 않느냐 이렇게 생각이 되고요. 사실은 제가 본 위원이 옛날부터 아이디어를 냈던 건에 이 홍보, 각 구마다 구소식지다 있을 거다. 그런데 잘 안 되는 것 같아서 제가. 구 소식지마다 타구 소식란을 서로 교류가 안 됩니까? 시스템을 만들어 가지고 타구 소식란을 만들어서 좀 타구의 소식도 접할 수 있도록 그렇게 되면 그것도 홍보가 많이 될 수 있지 않느냐. 그런 의견을 많이 냈는데 잘 안 되는 것 같아서 다시 한 번
광호

나광호홍보체육진흥실장

네, 그 점도 있고. 위원님 지금 현재 매월 인천시 군수구청장 협의회가 개최되지 않습니까. 거기에서는 각 군·구에서 그런 홍보영상을 서로 교류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말씀하신 건 한 번 각 군·구에 그런 소식지라든지 그거는 한 번 저희가 담당자 실무선으로 해 가지고 교류 차원에서 그렇게 한 번 추진토록 해 보겠습니다.
철홍

김철홍위원

아이디어를 좀 내셔 가지고. 그러니까 소식지라면 타구 소식지에서 거기에 보면 타구 소식이 들어있다 이렇게 각인이 되면 보고 또 홍보가 될 것 같아서 제안을 합니다.
광호

나광호홍보체육진흥실장

네, 알겠습니다.
철홍

김철홍위원

이상입니다.
영훈

김영훈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한성수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성수

한성수위원

실장님 오신 지 얼마 안 되셔서 지금 여쭤보기에 조금 맞지 않는 것 같은데 한 가지만 더 여쭤볼게요. 전에 제가 업무보고하실 때랑 행감 때 우리 체육팀에서 업무가 너무 많아서 인원이 부족하시지 않느냐는 얘기 했었어요. 알고 계십니까?
광호

나광호홍보체육진흥실장

네, 그거 들었습니다.
성수

한성수위원

체육행사도 많고 체전이라든가 아니면 체육회 산행도 있고 업무가 좀 많은데다가 이번에 체육회 권오겸 사무국장님도 그만두셨죠?
광호

나광호홍보체육진흥실장

네.
성수

한성수위원

업무 괜찮으세요? 체육시설
광호

나광호홍보체육진흥실장

네, 지금 현재 권 사무국장님 그만두시고 한 명이 지금 보충이 됐습니다. 보충이 됐는데 저희가 홍보체육진흥실에 20명인데 19명으로 1명이 결원되어 있습니다. 그거까지 채워주시면, 하여튼 저희가 인사부서에 요청을 하고 있습니다만, 1명은 채워준 상태입니다.
성수

한성수위원

보충하신 분은 어떤 업무를 하시는 분이세요?
광호

나광호홍보체육진흥실장

지금 그 친구가
성수

한성수위원

팀장님 말씀해 주세요.
체육회 업무 보시는 군요.
지금 윤 팀장님이 굉장히 부지런히 일을 하시는데도 보면 체육회 업무, 또 제일 큰 게 사실은 운동기구. 아까도 말씀하셨지만 그런 거 유지·보수라든가 신설이라든가 아까 207개소요? 270여 개소?
지금 관리하시고 또 중간 중간에 게이트볼장이라든가 아니면 테니스장이라든가 공사도 또 계속 있잖아요. 공사감독까지 하기가 굉장히 버거우실 것 같아서 시설이나 공사를 담당하시는 분이 오시면 일을 좀 수월하게 하시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좀 했었거든요. 업무를 체육팀에서 굉장히 많은 일을 하시더라고요. 그러니까 대외적으로 행사만 하시는 게 아니라 공사감독도 해야 되고 유지·보수도 해야 되고 많은 일을 하시니까 그 부분에 민원이, 그쪽 전문하시는 분이 보충이 되면 좀 일하시기가 덜 힘들지 않으실까 그 생각을 좀 했습니다.
이상입니다.
영훈

김영훈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저도 한 세 가지 정도만 여쭙겠습니다. 과장님 계속 오신 지 얼마 안 되셨다고 위원님들 말씀하시는데 과장님 여러 방면에 동장도 하셨었고 여러 가지 하셨기 때문에 많이 알고 계시리라 믿습니다. 특히 제가 질문 드릴 것은 운서동장으로도 계셨기 때문에 아마 이쪽 내용도 많이 알고 계실 건데요. 영종종합복합청사 거기에 대해서 테니스장 옮기는 거에 대해서 제가 행감 때 질의를 드렸던 부분인 것 같습니다, 지적사항으로. 아마 아실 거예요. 업무를 봄에 있어서 아까도 제가 기획실 할 때도 말씀을 드렸었는데 구청 또는 출장소, 동사무소 직원들이 업무를 보는 업무 공간 바로 인접한 곳에서 운동시설이 있다든가 하다보니까 아무래도 신경이 쓰이고 시각적으로나 쏠리는 것은 맞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거기에 대한 말씀을 드렸는데 지금 테니스를 치는 분들이 아직까지 영종에는 동호회원이 많지는 않고 더군다나 특히나 여기 영종종합복합청사 안에 테니스장을 사용하시는 분들은 한 열 분 내외 정도로 한정되어 있는 분들만 사용을 하고 계세요, 특정인들만. 그러다 보니까 여기에 말씀드린 것처럼 염화칼슘도 보면 외부에 토지를 임대해서 거기다가 쌓아놓고 써야 되는 그런 부분, 그다음에 관용 화물자동차라든가 관용차들도 보면 워낙 협소한 공간이다 보니까 밖에 끌어내서 지금 어떻게 보면 그레이다 같은 경우는 사실 요즘에 구매하지도 않겠지만 상당히 가격대가 나가는 그러한 자동차들인데도 불구하고 협소하기 때문에 구청사 밖, 출장소밖에 있는 그냥 공터에 방치하고 있고 포크레인도 마찬가지고 그렇게 되어 있는 실정이다 보니까 이쪽 안에 테니스장만 하더라도 거기에 한 30대, 30면 가까운, 30면까지는 아닐지 몰라도 30면에 가까운 주차공간이 확보가 될 수 있기 때문에 말씀을 드린 거고요. 이 건에 대해서 아마 홍보체육진흥실장 오시기 전 일이라서 제가 다시 한 번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그러니까 거기에 대해서 LH하고도 계속 협의를 하고 계신다고 했는데 아마 테니스를 치시러 가시는 분들이 집에서 구보해서 또는 걸어서 가시는 분들이 아니라 전부 다 자동차를 이용하시기 때문에 그 자리가 아니라 하늘도시 내에 어디든지 관계없을 것 같습니다. 물론 조금 불편함이 있겠지만 그러니까 최대한 빠른 시일 안에 협의가 끝나서 그런 쪽으로 자리를 확보해 주셨으면 하는 그런 바람이 있습니다.
광호

나광호홍보체육진흥실장

10월에 세 면이 완공이 되니까요. 물론 위원님께서 말씀하신대로 동사무소 청사 뒤에 그런 걸 적재한다든지 그런 건 좀 과거에 옹진군 당시에 어떤 터가 없어서 거기에 테니스장을 갖다가 설치해서 운영해 왔습니다만, 그 앞에 주변이 개발로 인해서 그런 것들은 도보보다도 지금 현재는 사람들이 차로 이동을 하니까 하늘도시 내에 어디다가 설치했던 간에 운동이 내가 좋아서 한다면 크게 문제될 건 없습니다. 그리고 세 면이 또 준공되니까 많은 인원이 동호회원들이 활용할 수 있지 않나 이렇게 생각합니다.
영훈

김영훈위원장

네, 감사합니다. 그거 해 주시고요. 그다음에 26페이지에 보시면 CCTV건에 대해서 말씀을 드릴게요. 지금 실장님 아마 중구청에서 가지고 있는 CCTV가 교통하고 방범용까지 전부 다 해서 한 500여 개가 좀 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 중에 보통 저희가 어떤 카메라로써 육안으로 확인할 수 있는 자동차 넘버라든가 사람의 얼굴을 식별할 수 있는 정도의 화소는 최소한 150만 이상 화소 또는 200만 화소 이상 급이 되어야만 당겨서라도 사람의 얼굴 또는 자동차 넘버를 정확히 식별할 수 있는데 제가 알고 있기로는 우리 중구청에도 30만 화소짜리 CCTV가 상당히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물론 사용연한이 남아있기 때문에 폐기할 수는 없는 그런 부분이 있는데요. 작년부터 사실 제가 이 건에 대해서 신경을 썼고 도움도 받았습니다만, 지금 경찰 쪽에서도 이야기가 그겁니다. 30만 화소 또는 그보다 좀 낮더라도 200만 화소 미만짜리의 CCTV가 있는 위치가 가장 적정한 장소에 있는 것은 맞다 합니다. 그래서 적정한 장소에 있다 하더라도 화소, 어떤 해상도 자체가 좀 떨어지다 보니까 어떤 사고라든가 이런 걸 했을 때 그것을 검거할 수 있는 정도의 화소수가 안 나온다. 그러니까 신규로 만드는 것도, 신규로 더 개수를 넓히는 것도 좋지만 기존에 있는 것에 대해서 위치를 좀 바꿔주면 어떻겠냐. 이런 이야기도 있었습니다. 지금 보면 굳이 새로이 신설보다는, 다 물론 500군데 이상의 장소가 다 정말 필요한 장소입니다만, 조금 사람의 이동이 많다든가 CCTV 같은 것에 의존도가 적은 부분에 있어서 해상도가 좋은 거보다 좀 떨어지는 거를 옮기더라도 사람이 빈번히 움직이지 않다든가 어떤 교통사고를 유발할 수 있다든가 아니면 취약지구에는 화소수가 높은 걸로 자리이동이라도 했으면 하는 그런 바람 때문에 말씀을 드립니다.
광호

나광호홍보체육진흥실장

네, 알겠습니다. 이번에도 15대가 설치․운영합니다만, 예산의 한 8400여 만원이 투입됩니다. 그래서 시비 4200, 구비가 4200 그래서 지금 말씀하신대로 그런 사건이 일어났을 때는 해상도가 좋아야 분별이 가능하니까 그거는 단계적으로 저희가 검토를 해서 지금 말씀하신대로 그런 지역에 대해서는 화소를 좀 높이는 방향 그런 걸 충분히 검토해 나가겠습니다.
영훈

김영훈위원장

네, 그리고 거기에 대해서도 많이 신경써주시고요. 마지막 하나만 더 말씀을 드릴게요. 이거는 그냥 참고적으로 말씀을 드립니다. 지금 보면 영마루공원이라든가 월디 테니스장 조명탑을 LED로 교체하신다고 했는데 LED의 특성이 있더라고요. 저도 영마루공원, 바깥마루공원을 주민하고 수차례 걸쳐서 다니면서 등도 교체해 보고 했는데 문제가 뭐냐면 기존에 나트륨등 같은 경우는 빛의 산란이 있다 보니까 공간이, 간격이 멀리 떨어지더라도 빛이 뿌옇게 반사가 돼요. 그래 가지고 산란이 일어나기 때문에 가로등과 가로등 사이까지 어느 정도 커버가 되는데 LED 빛의 특성은 산란이 없고 직선으로만 굴절되는 것이다 보니까 그 미치는 반경만 환합니다.
광호

나광호홍보체육진흥실장

네, 맞습니다.
영훈

김영훈위원장

그러다 보니까 지금 여기 테니스장 같은 경우가 그런 부분이 나올 수 있어요. 기존에 나트륨등을 놓고 있던 그런 거리다 보니까 조명탑과 조명탑 사이 또는 어떤 거리로 봐서 운동하시는 분들한테 지장을 초래할 수 있는 부분도 없지 않아 있을 수 있으니까 거기까지 검토하셔 가지고 조명탑의 간격을 좁혀서 한두 개 정도 더 놓는다든가 하는 그런 부분까지도 세심하게 신경 써보심이 마땅하지 않을까 해서 말씀을 드립니다.
광호

나광호홍보체육진흥실장

네, 그 점은 저희가 충분히 검토해서. 물론 LED등의 단점이 한 곳만 비춰지는 게 단점이고요. 수명이 길게 간다는 장점을 갖고 있습니다만, 현재 저희가, 홀이 네 개가 있는데 어제 현장에는 다녀왔습니다. 다녀왔는데 그걸 보고서 전문가하고 설치될 시에 다시 한 번 그런 건 더 세워야 된다든지 검토를 해서 저희가 그렇게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영훈

김영훈위원장

네, 검토가 꼭 필요한 부분 같아서 말씀을 드립니다. LED의 강국 일본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일본은 모든 실내 또는 실내의 등은 전부 다 LED등으로 바꾸고 있지만 가로등만큼은 절대 안 건드는 것이 일본 사람들의 특징이랍니다. 그마만큼 LED의 강국이지만 가로등을 안 바꾸는 이유는 빛의 산란이 없기 때문에 그마만큼 사용빈도가 안 좋다는 얘기겠죠. 저희도 물론 전기, 절연기구의 어떤 전기세 감소라든가 모든 부분에서 분명히 마땅하지만 그러한 어떤 사용할 수 있는 그런 빛의 공해라든가 이런 부분도 있을 수 있기 때문에 거기에 대해서는 조금 더 심사숙고할 수 있는 부분이 필요하다고 보여 집니다.
광호

나광호홍보체육진흥실장

알겠습니다.
영훈

김영훈위원장

과장님 고생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한성수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성수

한성수위원

과장님, 방금 위원장님 말씀하셨던 테니스장의 조명탑이 전구가 여러 개 있어서 한 번에 야간에 비춰주는 조명탑 아닌가요?
광호

나광호홍보체육진흥실장

그 탑이 네 개가 있어요. 네 개가 있는데 거기가 나트륨등으로 되어 있어가지고 한 번에 비춰주고 있습니다.
성수

한성수위원

지금 위원장님 말씀하신 거는 가로등처럼 개별로 있을 때 빛이 퍼지는 게 나트륨등은 많이 퍼지고 LED는
광호

나광호홍보체육진흥실장

네, 그게 나트륨등의 장점입니다.
성수

한성수위원

네, 그런데 이거는 조명탑이라
광호

나광호홍보체육진흥실장

LED는 거기만 쬐여주거든요.
영훈

김영훈위원장

조명탑이다 보니까
성수

한성수위원

그런데 이거는 조명탑이라 전구가 모여 있는 거 아닌가?
광호

나광호홍보체육진흥실장

장단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영훈

김영훈위원장

장단점이 있습니까요.
성수

한성수위원

그냥 궁금해서 여쭤봤습니다. 이상입니다.
영훈

김영훈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홍보체육진흥실 행정사무감사 시정요구사항 결과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홍보체육진흥실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고생하셨습니다. 다음은 관광진흥실장 나오셔서 소관사항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승선

이승선관광진흥실장

관광진흥실장 이승선입니다. 관광진흥실 소관 2014년도 행정사무감사 시정요구사항에 대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영훈

김영훈위원장

수고 하셨습니다. 관광진흥실장은 자리에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정재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정재

이정재위원

수고 많으십니다. 36쪽 여쭙겠습니다. 해수족탕 지금 시설을 저도 지난주에 나갔는데 물이 없고 지금 겨울에는 안 하는 건가요?
승선

이승선관광진흥실장

네, 겨울에는 동파 문제 이런 거 때문에 겨울은 운영을 안 하는 걸로.
정재

이정재위원

겨울에는 아예 안 하실 거예요, 앞으로도요? 그냥 가서 봤는데 썰렁해서 아까 말씀하신대로 매립하는 데 매립지 쪽 그쪽에 있는 곳은 천장도 안 되어 있고 제가 본 걸로는 안 되어 있어서 여러 가지 시설이 공사 중이시라고 말씀하시니까 그런데
승선

이승선관광진흥실장

그늘막은 보완을 한 겁니다.
정재

이정재위원

네, 그래서 보이지가 않아 가지고 시설을 만들어 놓고 주변에 사람도 없고 오히려 등대 쪽에만 왔다갔다 다니시는 분들이 많고 그러기에 안타까움이 있어서 그 부분을 좀 겨울에도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하는 생각이 있어서 말씀을 드리고요. 전기료도 많이 나가겠죠?
승선

이승선관광진흥실장

네.
정재

이정재위원

동파도 동파지만. 그 부분은 알겠고요. 37쪽에 아까 말씀을, 제가 질문하려는 것들을 다 실장님께서 말씀을 해 주셨어요. 우현로 35번길 공사하실 텐데 과거에 했었던 것처럼, 그 윗 골목처럼 그렇게 하지 않게끔 미리 잘 이해시켜 주시고 공기를 최대한 단축시켜서 장사하시는데 그냥 불편하면 괜찮은데 사업에 지장이 많다고들 말씀을 하시니까 그 부분 신경 좀 많이 써주시고요.
승선

이승선관광진흥실장

알겠습니다.
정재

이정재위원

또 하나는 실장님하고도 말씀 좀 나눴었지만 주차장을 지금, 극장자리가 지금 다 헐려서 주차장화 시켰는데 다 동네 분들 똑같은 말씀이세요. 그 안에가 너무 보기가 싫다. 휀스도 이렇게 선도 그어놓기는 했는데, 못 들어가게 막아놓기는 했는데 그 앞쪽 면을 기존의 공영주차장처럼 앞쪽 면을 좀 가려주셨으면 좋으실 것 같은데.
승선

이승선관광진흥실장

네, 35번길 공사 추진하면서 그 앞도 가림막을 다 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정재

이정재위원

가림막? 가림막 하는 건 궁금한데 개인 사유재산인데도 우리가
승선

이승선관광진흥실장

인도 쪽 부분으로 저희가 설치를 하는 거기 때문에요.
정재

이정재위원

그 부분하고는 전혀 상관은 없습니까?
승선

이승선관광진흥실장

네, 사유지 침범을 안 하고 저희 도로에 세워놓는 거기 때문에요.
정재

이정재위원

네, 그건 지장이 없겠습니까?
승선

이승선관광진흥실장

네.
정재

이정재위원

언제쯤 공사가 마무리가 되나요? 시작하시는 건 조만간 하신다고 그랬으니까 대략적으로.
승선

이승선관광진흥실장

특별한 문제만 없다면 한 2, 3개월이면 공사를 할 것으로
정재

이정재위원

3개월이면 한 6, 7월정도요?
승선

이승선관광진흥실장

네.
정재

이정재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영훈

김영훈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한성수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성수

한성수위원

고생 많으십니다, 실장님. 우리 수경시설 기다리고 있는 분들이 많아요, 중구 구민들이. 지금 3월 착공인데 착공 하셨어요?
승선

이승선관광진흥실장

아직 실제 착공은 들어가지 않았습니다.
성수

한성수위원

공고는 나갔나요?
승선

이승선관광진흥실장

네, 발주는
성수

한성수위원

발주는 나가셨고요? 그러면 6월에 준공해서 시작하기가 시간 괜찮으세요?
승선

이승선관광진흥실장

그게 실질적으로, 기술적으로 크게 기간이 필요하지는 않는 걸로 저희들이 판단하고 있기 때문에요. 여름철 되기 전에 준공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성수

한성수위원

6월 되기 전에는, 6월에는 가능한 걸로?
승선

이승선관광진흥실장

네.
성수

한성수위원

그런데 항상 시기가 좀 중요하잖아요. 해수족탕도 그래서 조금 안타까워서. 이제 5월만 넘어가면 더울 거예요, 요즘에는 여름이 좀 빨리 와서. 6월에 제 시기에 맞춰서 잘 준공해서 오픈돼서 우리 주민들한테 도움이 됐으면 좋겠고요.
승선

이승선관광진흥실장

알겠습니다.
성수

한성수위원

그러면 수경시설은 한 여름철을 제외한 시즌에는 놀이터로 활용을 하나요, 아니면?
승선

이승선관광진흥실장

네, 일반 경관도 생각을 해서 들어가는 거기 때문에요. 일반 관광객들이 와서는 경관으로 볼거리로도 활용이 되고요. 그 외에는 미끄럼틀이라든지 어떤 놀이를 할 수 있는 공간으로도 활용을 할 수 있고요.
성수

한성수위원

물 없이 놀이터나 이런 걸로 사용해도 훼손이 되거나 문제는 없을까요, 나중에 괜찮으세요?
승선

이승선관광진흥실장

네, 그런 거는 문제가 없는
성수

한성수위원

동구 같은 경우에 또랑은 지금 가보니까 다 폐쇄시켜 놨더라고요. 여름에만 활용할 휀스로 딱 가려놓고 그외 계절에는 쓸 수 없게 해 놨기에 해수족탕 주변에 있는 수경시설도 그렇게 폐쇄가 되는 건지, 아니면 또 활용을 했는데 활용을 했을 때 만약에 문제는 없는 건지.
승선

이승선관광진흥실장

저희가 그래서 재질을 기존에 여러 가지 제품들 재질을 비교를 해서 평상시에 사용을 해도 이상이 없는 제품으로다가 저희들이 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성수

한성수위원

그러면 사계절 놀이터로 이용을 해도 물 수질관리나 이런 데에 있어서의 문제가 생기거나 그런 거는 없는 건가요?
승선

이승선관광진흥실장

그러니까 한 여름철이 아니면 물은
성수

한성수위원

사용은 안 하는 거예요?
승선

이승선관광진흥실장

사용을 안 하고 그 자체를 사용하게
성수

한성수위원

정화시설 같은 게 평소에 오픈을 해 놨을 때 거기에 먼지가 들어간다든가 해서 고장을 일으킨다든가 그런 거는 없는 거예요?
승선

이승선관광진흥실장

그거는 없도록 공사를 해야 되겠죠.
성수

한성수위원

알겠습니다. 좀 신경 써서 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승선

이승선관광진흥실장

알겠습니다.
성수

한성수위원

이상입니다.
영훈

김영훈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철홍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철홍

김철홍위원

저도 같은 사항인데요. 그게 사철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들려면 머리를 많이 써야 될 것 같아요. 물이 없어지면 보통 놀이터에 놀이기구는 아래 폭신폭신하게 우레탄이라든지 아니면 모래라든지 이런 건데 거기는 그게 아닐 거 아니에요. 물이 있다가 물을 뺀 상태이기 때문에. 그래서 하여튼 좀 노력을 많이, 머리를 많이 짜내야 될 것 같고요. 수경시설은 월미도만이 아니고 연안부두도 언제 시작이 될 거 아니에요?
승선

이승선관광진흥실장

연안부두도 지금 아트프런트에 같이 들어가는 건데 공사발주는 됐습니다.
철홍

김철홍위원

그러면 주차장 부분은 어떻게 해결이 됐나요?
승선

이승선관광진흥실장

거기는 항만공사하고 협의가 안 돼서요. 일단 그 부분은 제외하고 일단 공사는 진행을 하기로 했습니다. 나중에라도 합의가 되면 그 부분은 설계는 되어 있는 거기 때문에요. 협의만 된다면 추가로 공사는 가능합니다.
철홍

김철홍위원

항만공사가 지금 인사이동이 있어 가지고 운영본부장님도 바뀌셨어요, 홍경원 씨로 바뀌었는데. 이제 마인드가 좀 바뀐 것 같아요. 뭐냐하면 옛날에는 굉장히 권위적이고 그랬는데 지금은 어떻게 해서든지 구하고 소통을 통해서 하려고 하는 그런 노력이 보입니다. 그래서 아마 청장님하고도 며칠 전에 대화를 하시고 그런 것 같은데 기회가 좋은 것 같아요. 한 번 또 이럴 때 관계 개선을 위해서 관광단체에서도 한 번 방문을 하셔서
승선

이승선관광진흥실장

공사 일단은 진행을 하고 그 부분에 대해서는 추가로 계속 협의를 한 번 노력하겠습니다.
철홍

김철홍위원

그리고 전 실장님한테 제가 누누이 얘기를 했는데 아트프런트 어 어쨌든 지금 아트프런트 공사라고 말하기도 어렵고 어쨌든 정비공사인데 정비공사를 잘 해 놔도 두 가지 선결문제가 있다. 그런 얘기를 제가 했어요.
승선

이승선관광진흥실장

네, 알고 있습니다.
철홍

김철홍위원

첫째는 바다
승선

이승선관광진흥실장

쓰레기 문제.
철홍

김철홍위원

돈 수없이 투자하면 뭐하냐. 바다에 떠 있는 쓰레기들이 냄새난다거나 뒤에 음식물 쓰레기통 이런 문제가 해결이 되어야 될 겁니다. 그런데 일례로 인방사 내에 있는 부두는요. 관리를 잘 해 가지고 동해안 물보다 더 깨끗합니다. 진짜 서해안이라고 무조건 더러운 게 아니라 진짜 깨끗해요. 그런데 관리가 좀 안 되는 부분에 가면 쓰레기들이 있고 또 거기서 흘러나오는 그런, 정화해서 바다로 흘러들어가야 되는데 그런 시설이 없다든가 이것도 좀 한 번 신경을 쓰셔 가지고 관리하는 과하고 연구를 해야 될 것 같아요.
승선

이승선관광진흥실장

네, 알겠습니다.
철홍

김철홍위원

그 문제가 해결이 안 되면 예산 투입한 효과가 반감될 수밖에 없으니까 그 점 꼭 좀 신경 써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승선

이승선관광진흥실장

네, 알겠습니다.
철홍

김철홍위원

이상입니다.
영훈

김영훈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관광진흥실 행정사무감사 시정요구사항 결과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님들께 미리 말씀, 시설관리공단 하나 남았습니다. 계속 할까요, 아니면 쉬었다가 할까요? 계속 하시겠습니까? 관광진흥실장은 수고하셨습니다.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나오셔서 소관사항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공단

리공단시설관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2014년도 행정사무감사 시정요구사항에 대해서 결과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영훈

김영훈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경영기획실장은 자리로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철홍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철홍

김철홍위원

김철홍 위원입니다. 보고하시느라고 수고하셨고요. 그동안 어쨌든 잘못한 것에 대해서 아주 혹독하게 감사를 받고 또 경찰조사까지 받은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경찰조사는 끝난 걸로 아는데 결과가 어떻게 됐습니까? 하여튼 전철을 다시 밟아서는 절대 안 되겠고요. 또 우리 이사장님도 새롭게 바뀌시고 그랬는데 한 가지만 좀 이사장님께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정말 여러 가지가 투명하고 그래야 되겠지만 그 중에서도 특히 인사가 많이 문제가 되고 그랬었는데 어떤 투명하고 효율적인 어떤 인사관리를 위해서 혹시 생각하는 계획이 있으시다 거나 저번에도 얘기 들어보면 과연 임시직에 관한 문제도 언론에도 많이 등장을 하고 그러는데 거기에 대한 본 위원이 생각하기로는 일장일단이 있을 수 있다고 생각이 되는데 또 근무자의 입장에서 보면 보장이 되어야 되는 면도 있고 그런 것이 좀 조절이 잘 되어야 될 것 같은데 쉬운 일은 아니겠지만 나름대로 계획이 있으시면 말씀을 해 주세요.
천호

박천호시설관리공단이사장

(방청석에서 답변) 이사장 박천호입니다.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건 저번에 김규찬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신 것과 같은 맥락이라고 생각을 하는데요. 제가 1월 20일자로 발령을 받아서 가보니까 지금 공고하는데 기간제 뽑는데 시간이 엄청 행정적인 낭비도 있고 그래 가지고 제가 한번 7월, 9월 정도 지금 이제 거의 작업이 완료됐습니다, 제 나름대로. 그래서 그런 인사규정이나 사람 채용하는 거나 이런 것이 완료가 되면 구청하고 잘 협의를 해서 앞으로는 그런 일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한 9월달 정도면 지금 2월달부터 11월, 12월까지 계약한 분들이 아직 있으니까 그분들 거기까지 잘 생각을 해 가지고 안정된, 공단이 좀 안정되게 일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토록 노력하겠습니다.
철홍

김철홍위원

처음 생길 때 접근성이 많이 떨어진다고 해서 우려를 많이 했습니다. 그런데 그런 접근성이 열악한 데도 불구하고 활성화시키는 데는 상당히 지금까지 노력을 많이 해서 결과가 있는 것 같은데 어쨌든 운영면에 있어서 그런 불투명한 그런 것들이 있었다는 거 잘 아실 거예요. 그 운영이 투명하게 잘 이루어질 수 있는 그런 단계를 책임져야 될 분이 새로운 이사장님 아니신가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기대 많이 하겠습니다.
천호

박천호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알겠습니다.
철홍

김철홍위원

이상입니다.
영훈

김영훈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정재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정재

이정재위원

고생 많으십니다. 저는 두 가지만 좀 여쭙겠습니다. 저도 인사에 대한 부분은 드리고 싶은 말씀이 상당히 많으나 우리 존경하는 김철홍 부의장님께서 말씀을 다 하셔서 그 부분은 간과하고 넘어가도록 하고요. 한 가지 부탁드리고 싶은 거는 북성동에 화장실이 굉장히 부족해요, 특히 주말에. 그런데 이 화장실들이 개방이 지금 공용화장실이라고 할 수 있는 한중문화회관부터 시작해서 화장실 개방이 덜 된다는 얘기들을 해요. 사정이 있어서 그렇겠죠? 건의를 했지만 다 개방시켜 주시겠다고 했는데 잘 이행이 안 되는 것 같아요. 지금 현재 어떤지 좀 궁금합니다.
공단

리공단시설관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저희가 한중문화관은 업무시간에 한해서 개방하고 있고 짜장면 박물관도 지금 외부의 문을 개방해서 근무시간은 개방을 지금 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문제는 업무가 다 끝나고 직원들이 퇴근하고 나면 그때 개방 문제가, 그렇지 않아도 저희도 고민을 많이 했던 사항이에요. 특히 짜장면 박물관 같은 경우 직원 두 명이 근무하다가 퇴근을 하고 나면 개방을 했을 때 그때 청소도 필요하고 관리도 또 사실 필요하고 그래서 그 문제를 저희가 고민은 하고 있으면서 그때까지는 개방을 못하고. 전에는 짜장면 박물관은 내부에서만 통할 수 있었는데 지금은 외부를 낮에 주간에 개방을 하고 있거든요. 야간개방까지를 하려고 그러면 관리 면이나 이런 면이 돼 가지고요. 그런 문제로 거기까지는 못하고 있습니다.
정재

이정재위원

노인인력센터 쪽에 도움을 받아서 청소를 좀 하시든 아니면 시설관리공단 자체적으로 하시든 해서 저희는 그쪽 상가번영회에다가도 계속 요청을 하고 있거든요. 왜냐하면 그분들이 수익자이기 때문에 당신들이 여기 주변에 오는 관광객들한테 문을 열어주셔야 합니다. 그게 우선입니다. 그리고 공공시설이라든지 이런 것들도 같이 개방하는 게 맞습니다라고 말씀을 드리거든요. 그런데 공공시설의 화장실도 개방해 주셔야 되는 게 맞다는 생각이 들고요. 동사무소 주변에 화장실을 더, 이동식 화장실이거나 화장실 박스 있지 않습니까. 그런 거라도 지원요청을 좀 하니까 그 부분도 해당과하고 실이나 과하고 잘 협의해서 좀 만들어 주셨으면 참 좋겠어요.
공단

리공단시설관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네, 적극적으로 검토하겠습니다.
정재

이정재위원

검토 좀 해 주시고요. 지난번에 제가 행정감사 때 한번 질문 했었던 부분인데 여기는 지금 빠졌는데 전기료가 시설관리공단에서 체육시설이나 이런 데서 쓰고 있는 게 중구문화회관 쪽으로 전기료가 그쪽으로 편성이 되어서 나간 게 있었어요. 그 부분은 지금 어떻게 조치가 됐는지.
공단

리공단시설관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처음에 건물을 건설할 때 단지가 지하는 다 같이 되어 있거든요, 기계실 모든 게 다. 겉으로 보면 지상으로는 두 개 건물이 분리가 되어 있는데 지하에 들어가면 거기에 모든 시스템이 다 하나로 되어 있어요. 그래 가지고 그 사항은 올해 예산이 문화회관으로 잡혀 있어 가지고 올해까지는 그렇고요. 올해 중에 그거를 분리를 해 가지고요. 그래서 내년부터는 따로 이제
정재

이정재위원

그래야지 문화회관에서 비용을 얼마를 쓰는지 또 시설관리공단에서 얼마를 쓰는지를 구체적으로 알 수 있는데 지금은 같이 뭉쳐져 있다 보니까 구분하는데 혼선이 오더라고요.
공단

리공단시설관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네, 시설 분리를 좀 해 가지고
정재

이정재위원

네, 분리를 해 주셔야지 그게 맞을 것 같아서, 그게 없어서 꼭 해 주십시오.
공단

리공단시설관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네, 알겠습니다.
정재

이정재위원

이상입니다.
영훈

김영훈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시설관리공단 행정사무감사 시정요구사항 결과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상으로 금일의 일정을 모두 마쳤습니다. 동료 위원 여러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제3차 총무위원회는 2015년 3월 19일 오후 2시에 개회토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 35분 산회

출처 인천 영종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