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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조대영 의원 발언

264회 제3내무복지위원회2018-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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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시내동하고 읍·면하고 엄청나게 분류가 되어 있는데, 자치위원회하고 새마을부녀회 등 관변단체가 있어서 그 단체에서 우리 행정하고 같이 상생해서 협조가 되어서 행정하고 있는데 다른 위원님들 생각은 모르겠지만 제 생각은 자치위원회를 한번 봤을 때 발표회가 너무 작다? 시민의 날에도 발표회하고 단오제때도 발표하고 또 자치위원회 워크숍에 가서 또 발표하고 하다 보니까 물론 갖고 있는 순수한 아마추어적 그런 걸 갖고 하면 좋긴 좋은데 동지역은 그나마, 읍도 괜찮은데 면지역에 있는 분들은 사실 가보면 자치위원회도 그렇고 새마을부녀회도 갔습니다만 연령이 참 높아서, 어느 면에 가보니까 30년대 생의 나이 많은 분들도 계시고 해서 이 분들도 26명 안에 들어가 있는 자치위원회 구성인데, 경쟁을 시켜놓으니까 어떻게 해야 하긴 하겠는데 어떻게 할 줄을 몰라요. 그리고 사회자가 단상에서 마이크를 주고 바람을 잡는데 면 단위에 있는 연령이 많은 분들은 하기는 해야 하는데, 다른 동은 기가 막히게, 젊은 사람들이 와서 즐기고 함께하는 발표회를 하는데 우리는 애매하다!

부녀회도 한 가지고……. 그래서 지난해 가을에 보니까 스마일댄스경연대회를 했는데, 한창 대 가을에 농촌에 있는 그 부녀자들이 회장님들인데 그 회장님들은 가을걷이를 해야 할 시점에 20명 이상 인원이 되어야 한다고 해서 사람만 맞추느라고 난리가 나고 울고 있는 상황에서 그 부분들 다 챙기고 하는 부서가 총무과잖아요, 그렇죠?

출처 강원 강릉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