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김철홍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시에서 모든 교통편의를 위해서 하되 우리 중구 같은 지역 특히나 영종·용유 같은 지역은 여러 가지 어려움이 있으니까 시에서 못하는 부분이 발견된다. 그런데 주민한테는 이게 꼭 필요하다. 그래서 공영버스를 지금 운영하는 거잖아요.
시에서도 공영버스를 운영해야 되리라고 생각하는 그런 것이 인정되기 때문에 옛날에 720번 같은 경우는 50대50 이렇게 해서 운영을 해 왔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 거꾸로 보면 시에서 마땅히 해야 될 일을 우리 구에서 이거 필요하다해서 어떻게 보면 예산을 지원해 주는 그런 결과다. 이렇게 생각이 되는데.
그런데 아까 한성수 위원님께서 질의하셨는데 처음에는 50대50, 2억 2500씩 세웠었는데 돈이 모자라는 것을 마땅히 시에서 해야 될 일을 우리 돈이 없어서 못한다고 그러면 그게 맞는 말이에요? 어떻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