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김규찬 의원 발언
불편함이 있으면 그것을 개선해서 노선을 정했잖아요. 노선을 정하고 주민들 의견을 많이 반영했어요, 그분들이. 왜냐하면 그게 될 거니까 여론을 잘 하니까 했는데 그거까지는 좋아요, 잘하고 있는데.
업체선정에 대해서는 이건 중구청이 책임지고 업체를 선정해야 되고 아까 김영훈 위원님이 말씀하신대로 이 문제는 벌써 4년전부터 있었어요. 과장님 오시기 전부터 있었어요. 한 대 운영하는데 1년에 1억씩이나 드냐.
너무 많이 드는 것 아니냐. 이렇게 해서 계속 해온 건데 그때도 검사를 하니까 인건비에다가 운영비에다가 이렇게 해서 그 정도 든다. 그렇게 한 거니까 그래서 이 문제는 어제오늘의 문제가 아니니까 전반적으로 공영버스의 업체선정문제 다음에 집행의 문제잖아요, 이게 운영의 문제잖아요.
이 업체선정에 대한 운영비가 적절하냐 안 하냐가 이 문제가 되는 거잖아요. 이 문제는 벌써 5년 전부터 있었어요. 그러하니 이번 기회에 지역에 떠돌아다니는 이야기도 공영버스위원회에서 업체를 선정했는데 여러 가지 의견이 있고 하니 이번에 결산감사가 다가오지 않습니까.
그러면 결산감사라는 건 결국은 1년간의 집행에 대해서 세부적으로 적절하냐 안 하냐를 검사하고 감사하는 거니까 이번에 우리 공무원들도 그거를 알고 있지만 전문가가 아니니까 잘 모르시잖아요, 솔직히. 그러면 그런 자료를 집행업체로부터 1년간 우리가 지원한 예산을 어떻게 썼는지 증빙자료까지 해서 결산자료로 다 제출하라고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