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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김영훈 의원 발언

239회 제2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5-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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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계약이 되어 있기 때문에 한 달 동안 어쨌든 1억 5000정도 돈을 주는 거에 대해서는 이견은 있지만 막을 방법은 없는 것 같고요. 내년에 할 때만큼이라도 좀 더 이거는 관찰을 위원님들도 해 보시고 자료를 찾아보시고 하셔야 할 겁니다. 이차 7000만원 짜리 차입니다.

아주 최고급 차를 뽑아도 7000만원이면 뽑습니다. 그 차에다가 여객운송비를 받으면서도 별도로 1억 5000이라는 돈을 한 대당 가까이 줘야 된다는 겁니다. 어쨌든 과장님께 화를 내는 것이 아니고요.

어쨌든 그 체계를 잡아 가셔야 할 것 같습니다. 아무리 민간위탁이라 할지라도 우리 관에서 계약부분부터 모든 것을 해 주고 나서 정확하게 명확하게 하고 난 다음에 이 비용이 지급이 되어야지. 그거 영수증은 카센터나 정비공장 같은 데 가서 영수증 받아다가, 여기 사업하시는 분들 계시니까 알겁니다.

세금계산서 만들어 넣으면 충분히 가능하세요. 그것만 가지고는 못 믿죠. 그러면 타이어에 사진 박혀있는 것도 처음부터 주기적으로 하면 여러 방법이 있겠죠.

현대자동차에다가 알아보면 대부분 사용연한 나올 거고요. 뭐뭐 수리가 된 거 나오고 또 정비하는 공장 지정해 버리면요. 예를 들어서 현대자동차 사업소에 지정을 해 갖고 거기에서 수리를 한다면 사업소는 장난을 덜 칩니다.

그럴 경우는 가능한 답이지만 지금 말씀하시건 답은 아니에요.

출처 인천 영종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