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강희문 의원 발언
위원 꼭 그렇게 해 주시고요. 그다음에는 이번 비피해라든가 가뭄피해 때문에 각 읍·면·동 사업비 있잖아요? 거기에 보면 읍·면 같은 경우는 나름대로 지난번에 증액시킨 부분이 있고, 복합동도 증액시킨 부분이 있고, 동 같은 경우는 반 정도로 사실 삭감을 했어요.
삭감을 한 게 필요할 때는 각 부서에서 직접 사업을 하겠다 이런 명목으로 사실 삭감을 했고, 동에 관련된 위원들도 동의를 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사태를 보면 굉장히 그 부분이 미흡하지 않나? 어떤 문제가 있느냐 하면 동에는 사실 주민숙원사업이 있지만, 좀 큰 사업이 아니고 작은 사업들 이런 걸 긴급하게 요하는 민원들이 많이 있는데 그걸 동에서 사업부서에서 보고를 해서 다시 사업비를 재배정받아서 이렇게 하기에는 주민의 원성이 너무 높아요.
또 그런 게 잘 받아들여지지도 않고……. 그런 측면에서 동사업비를 증액하는 게 아니라 예전대로 환원을 시켜야 한다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은데 과장님 어떻게 생각을 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