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김철홍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제가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면 잘못하면 오해의 소지가 있어요. 중구청에서 하는데 어느 종교단체에 편파적으로 도움을 준다. 이렇게 생각하게 되면 안 될 거 아니에요, 종교가 여러 가지가 있는데.
그래서 중구청에서 예산 세워서 하는 것은 그분들이 관련되니까 초청해서 우리 관이 주도하는 건 괜찮은데 저희가 볼 때는 관이 주도하는 게 아니라 기독교 단체가 주도하는 것 같은 그런 느낌을 받았다 이 말이에요. 그거는 보는 사람의 입장에서 저도 그렇게 느꼈는데 그거는 크리스마스 때도 해야 되고 1월달에 또 해야 될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주도를 여기서 하고 사회도 여기서 보고 그 사이에 끼어서 하는 건 괜찮겠지만 제가 볼 때는 거꾸로 된 것 같아서.
옛날에 설치해놨던 걸 도움을 받아가지고 그런가요, 왜 그렇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