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김규찬 의원 발언
위원 우리 의원들부터 불요불급한 예산은 다 삭감해야 합니다. 의원들 해외여행 가는 거 가지 말고 홍보성 예산 다 깎아야 됩니다. 그래야 의원들부터 스스로 허리띠를 졸라매고 공무원들 허리띠 졸라매라고 그러고 축제하지 말라고 주민들한테 해야 되는 거지 의원들은 할 거 다하고 중구청 공무원이나 주민들한테 하지 말라고 하면 안 되는 거거든요.
그래서 예산이라는 게 결국은 통행료라든지 도로라든지 이런 것들은 주민들한테 불요불급한 거고 가장 먼저 써야 될 예산이에요. 영종·용유주민들 안 그래도 지금 민자도로로 하는 바람에 통행료만 내고 다니는데 그거 때문에 차별받고 있어가지고 그거를 인천시하고 중구가 돈을 내주고 있는 거고 도로가 없어 가지고 수돗물을 못 먹고 있는 데가 영종인데 그런 거는 진작 옛날부터 투자를 했어야 되는 거예요. 인천시나 중구가 전부터 도로를 닦아서 수돗물도 주고 도로도 했어야 되는 거 아니에요, 맞죠 그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