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김철홍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어쨌든 송영길 시장님 계실 때 손해나는 건 부분에 우리가 항의했었잖아요. 어떤 불미스러운 일도 일어날 뻔하다가 말고 또 계속적으로 우리가 이거는 투쟁을 해야 된다. 이렇게 구체적으로 생각했고 그래서 법에 호소할 그런 생각도 가지고 있었고 그런데 어쨌든 그런 와중에 부족분은 특별교부금으로 보충해 주겠다, 이런 얘기가 있었죠.
우리가 너무 가볍게 생각했었던 것 같아요. 그런 것들을 문서로 다 받았어야 했는데 어쨌든 그 수치는 다 나와 있는 거잖아요. 7%라고 그러면 280억 한 80억, 90억 마이너스가 되는 건데 어쨌든 그것만 나왔어도 지방채를 많이 발행하지 않고 허리띠를 졸라맵시다, 이렇게 얘기할 수가 있었을 것 같은데 그게 아니다 보니까 거기다가 국가사무입니다, 이거는.
제가 볼 때는 인천대교나 영종대교 통행료 감면을 해주는데 그거는 국가에서 해줘야 되는 사업이라고 생각하거든요. 존경하는 김규찬 위원님은 주머닛돈이 쌈짓돈이다 이렇게 말씀하시는데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늘 김규찬 위원님이 옳은 말씀을 하시다가 어쩌다가 저하고 좀 뜻이 달라서 제가 수용하고 넘어갔지만 사실 우리가 해야 될 일이 너무 많은데 국가에서 해야 될 사무를 인천시가 떠맡았어요, 인천시가 바보짓을 한 거거든요.
끝까지 투쟁해서 싸워야 되는데 바보짓을 할 수밖에 없는 건지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지역주민의 복지와 연관되는 문제라 그렇게 양보할 수밖에 없었던 것이 아닌가 생각되는데 어쨌든 구의 입장에서는 시 재정의 열악함을 사실은 시에서 하는 걸 보면 그렇게 해서도 안 되는데 어쨌든 시 재정이 열악하고 통행료 감면이 안 되면 안 되고 그래서 우리가 20% 지금 한 20억 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