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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김철홍 의원 발언

244회 제1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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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네, 알겠습니다. 그런데 어쨌든 형평에 안 맞는, 동장님들 형평에 안 맞는 거잖아요. 물론 교류행사를 안 하면 세우지 말아야죠.

그러나 교류행사가 지금 사실 각동마다 활발하거든요. 그렇다고 그러면 갈 때 올 때 대접받으면 예산이 꽤 들어가는 건데 팀장님이 저렇게 말씀하셨지만 제가 기억하기로는 원래 각동마다 200만원씩 책정됐던 거예요. 그런데 교류를 별로 안 하다보니까 아마 율목동 정도가 가장 이쪽에서는 활발했던 걸로 제가 알고 있고 나머지는 하는데도 있고 안 하는데 도 있고 이런데 그래서 100만원으로 줄기도 하고 그랬는데 지금은 각동마다 굉장히 활발하게 한번 가고 한번 오는 정도가 아니라 두 번씩도 가고 그러는 것 같아요.

그러면서 주민자치위원회에 참석하면 그런 불평을 하신단 말이에요. 사실은 운영의 묘를 잘 살리면 주민자치프로그램의 수강료가 많이 축적되어 있어요. 다만, 수강료를 내는 사람들에게 그런 혜택을 안 주고 다 주민자치에만 쓴다든가 하면 문제가 생기지만 그런 분들에게 기회를 주시고 그러면 그런 쪽에서도 활용할 수 있다.

왜 이런 얘기를 하냐면 구청의 예산이 굉장히 열악하니까 이런 말을 하는데 원래 사실은 활발하게 한다면 똑같이 200만원 정도는 세워줘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상황에 따라서 그게 안 된다고 그러면 강력히 요청해서 우리도 지금은 활발하게 한번 가고 오는 정도를 넘어서 두 번 가고 이렇게 해서 예산이 100만원, 200만원이 아니라 300만원, 400만원, 500만원 들어갔다 그런데에 최소한으로 맞춰서 해야 되지 않냐 이런 주장도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이 드니까 연구하셔서 제가 세워주세요, 이렇게 말하는 것보다는 동장님들이 세워서 올려서 만약에 그게 안 된다고 그러면 그때는 저희한테 말씀 해주시면 형평에 맞게 지금 현실에 맞게 그렇게 세워야 된다고 생각됩니다. 동의하시죠?

이상입니다.

출처 인천 영종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