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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이정재 의원 발언

245회 제3주민복지건설위원회2016-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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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게 근본적인 해결책이 안 된다고 얘기해서 국장님께서도 지난번에 얘기도 따로 나눴지만 그게 근본적인 해결이 안 되는 거예요, 그쪽 입장에서는. 아까 다른 분에게 말씀드렸지만 광명항에 있는 11통장님이 금요일날 통화한 걸로는 청와대를 비롯한 여러 유관기관에다가 해수부니 어디 다 집어넣었대요, 여러 가지를 청원서를. 그리고서 본인은 이 문제가 해결이 안 되면 휘발유 붓고 분신하겠다고 말씀하셨어요.

제가 들은 거니까 물어보시면 아실 거예요. 큰 문제가 생길까봐 저도 우려가 되고요. 조금 아까 말씀하신대로 4∼5년씩 걸릴 일이라면 전에 있었던 항만해양공항과나 다른 유관기관들 전에 의원님들은 뭐하셨나 하는 생각도 좀 들어요.

지금 5년이 지났으면 지금 정도는 그 일에 대한 어떤 성사를 냈겠죠, 결과물을 냈을텐데 못하고 있잖아요. 지금 과장님에게 당장 이 일을 해결해달라는 거 아니에요. 우리가 어떤 것이라도 시작이 반이라고 시작을 해야지 그다음에 어떻게 노력이라도 할 텐데 전혀 안 된다는 말씀들만 하세요.

어렵다는 말씀만 하세요. 또 우리 지역의 지역구 국회의원이 없어요. 제가 몇 번씩 누차 얘기하지만 제3연륙교니 뭐니 구의원이 할일이 있고 어려운 일들이 있어요, 이런 일들 안 돼요.

그렇지만 민원인들을 대변해서 구 의원들이 이런 부분에 대해서 문제를 계속 제기하면 상위 기관에서 시의원이나 국회의원, 기관도 시청이나 국회나 정부에서 만들어 주셔야 되는 일이라고 생각이 들어요. 그런데 우리는 이런 것조차 안 하시고 계신단 말이에요. 거기서는 계속 울고 계세요, 이 부분 때문에.

도와달라, 도와달라 그러는데 누구하나 제대로 와서 봐주는 사람이 없다 이 말이에요.

출처 인천 영종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