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김철홍 의원 발언
위원 시에 가서도 그랬어요. 다음 과정도 있지만 인천시에서 그냥 도시계획위원회에서 다 허가한 것을 중구청은 그거는 우리는 안 됩니다. 인천시에서 쉽게 그렇게 통과된 것을 중구에서는 그거를 어떻게 막겠냐.
단기간은 막을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어떻게 하겠냐. 이거는 안 된다고 그래서 지금 싸우고 대책을 마련해본다고 그런 말을 듣고는 왔습니다만, 지금 다 심의가 통과된 것을 번복하는 것은 말도 안 되는 것 같고 아마 또 미산우드 사장님을 위원장님하고 같이 모셔다가 연안동 단체장들 같이 있는 데서 그분을 위해서 이거 미산우드가 만약에 들어와서 시설을 해가지고 사업을 개시할 때 우리가 반대하면 기반시설 거기에 들어가는 예산은 다 버리는 거 아니냐. 그래서 당신을 위해서 얘기하는 거다, 만약에 하게 되면 우리가 전부 진짜 나부터 목을 걸고 내가 앞장서서 못하게 할 거다.
지금 이렇게 연안부두가 확 바뀔 수 있는 그렇지 않으면 맨날 민원 때문에, 민원이 끝이 없었어요. 요새는 좀 조용하지만 그것도 조양화학이 나가고 SK가 가스도 폐지하고 이래서 조금 조용한 거지 계속적으로 민원이 있었던 거거든요. 주변에 그보다 친환경적인 미산우드보다 훨씬 환경에 피해를 주지 않는 것들도 역시 못 들어온 게 많아요.
그런데 지금 그런 사실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 것 같아요, 도시계획위원회에서. 아니면 많은 사람들은 큰 의심을 하고 있습니다. 도시계획위원회에서 어떻게 그렇게 쉽게 통과될 수 있느냐, 미산우드의 로비력이 대단한 거 아니냐.
이렇게 의심들을 많이 하고 있어요. 건축과에서도 혹시 그런 데에 휘말리지 않기를 바라고 그럴리야 없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