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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김철홍 의원 발언

245회 제3주민복지건설위원회2016-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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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런데 그것도 주민들이 극심하게 반대해서 못했단 말이에요. 그런데 그보다 훨씬 가까운 지역에 지금 미산우드가 들어오려는 지역은 다홍탑스빌이나 라이프에서 직선거리로 한 100m정도 될까요, 그 정도 될 거예요. 도시개발과에서도 이 얘기를 했었는데 내항을 정비하는 입장에서 클린항으로 만드는 입장에서 제일 먼저 없어진 게 고철물이고 두 번째가 목재였잖아요.

목재는 지금 완전히 사라졌어요, 내항에서. 그런데 어떻게 보면 내항에 있는 목재를 취급하는 데는 주거하고 상당한 거리가 있어요. 그런데 이거는 6000명, 7000명이 사는 아파트 직경 100m 제가 조사까지 했어요.

메틸브로마이드라고 원목이나 방역하는데 쓰는 약품이 또 제재목도 마찬가지입니다. 수입해오면 방역하고 포장 쳐서 24시간 이후에 걷어내고 작업하게 되는데 24시간이 아니라 30시간 지나고 나서 가봐도 정말 현기증이 날 정도로 그 냄새가 지독합니다. 그런 것들이 절대 들어올 수 없는 건데 지금 일단 통과가 됐고 또 오늘 그래서 극심하게 가서 항의하고 싸우고 왔어요.

도저히 들어오면 안 된다, 그런 노력을 할 겁니다, 저도 계속적으로. 그런데 어쨌든 그다음에 그게 잘 안 됐을 경우에 저지할 수 있는데가 건축과다, 어쨌든 건축을 하려고 신청할 거 아니에요. 그러면 허가를 해주실 건가요?

어떻게 해야 돼요?

출처 인천 영종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