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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의회 5분자유발언

이호승 의원 5분자유발언

130회 제개회식2004-07-07

이호승 의원 프로필 보기 →

석복

송석복의장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30회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전상수 구청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더운 날씨와 고르지 못한 날씨에도 불구하시고 오늘 방청하러 오신 구민여러분들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제4대 후반기 원구성을 둘러싸고 의회가 파행을 계속하고 있어 의장으로서 정말 부끄럽고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제4대 후반기 의장단 선거와 관련하여 선거시 회의규칙과 조례를 개정하여 입후보자의 등록을 받고 정견발표를 들은후에 입후보자에게 비밀투표하자는 의견과 도덕성을 포함한 의원으로서 청렴의 의무를 다할 수 있는 선거제도개선을 위한 합의점을 도출하지 못한 관계로 후반기 원구성을 하지 못하고 오늘 정례회를 개의하게 되어 매우 유감으로 생각합니다. 그간의 경위를 좀더 구체적으로 말씀드리면 본인은 의회의 원만한 운영을 위해서 6월25일 6월29일 두차례에 걸쳐 의원간담회를 통해 합의도출을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또한 7월6일 의장, 부의장, 상임위원장, 간사등이 참석한 간담회를 시도했으나 운영위원장의 방해공작으로 회의를 열수가 없었습니다. 유감스럽게도 운영위원장은 의장단 회의소집시간 지난 7월6일 11시를 알면서 고의로 운영위원회 소집을 7월6일 11시에 중복되게 소집하여 의장단 회의를 무산시켰습니다. 더욱이 운영위원회와 의사 일정도 의장의 동의란 절차도 없고 보고도 없이 불법부당하게 진행했습니다. 의장은 이에 대해 엄중하게 경고하며 불쾌감과 함께 필요한 조치를 강구할 것입니다. 본인은 그동안 수주간 각고의 노력을 다해왔으나 의장으로서 역할의 한계와 무기력함을 토로합니다. 이제 우리 의원 모두는 30만 구민의 대표자로서 이권과 이해관계를 떠나 개혁적이며 투명하게 부끄럽지 않는 의정을 펴나가야 합니다. 동료의원 여러분 우리 서로 이해하고 양보하고 타협하지 않으면 구민으로부터 버림을 받을 수밖에 없으며 우리 모두가 고민하고 합리적인 생각과 냉각기를 갖고 선거제도개선과 의원 자질향상을 통해서 하루빨리 의장단을 구성하여 의회가 원만하게 진행될수 있도록 협력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후반기 의회는 지방분권시대에 걸맞는 의정활동을 위해 의원상호간 화합하여 진정으로 주민을 생각하고 봉사하는 의회가 되기를 간절히 당부드리면서 개회사에 갈음코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
에서

의석에서이호승의원

… 의장님! 의사진행 발언 있습니다) 이호승의원님! 이 본회의와 관계가 있습니까? (
… 예) 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내소란 청취불능) 발언하세요. 발언 하세요. 발언하세요. 발언하세요. (장내소란) 개회사 끝나고 의사 일정을 보고하기 전에 의사진행 발언 요청하였습니다. 할 수 있습니다. 할수 있어요. (장내소란) 원만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자중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내소란 청취불능)

「의장님 의사진행 발언이」하는 의원 있음

「뭐야 뭐야」하는 의원 있음

「개회사예요. 개회사」하는 의원 있음

「왜 해요」하는 의원 있음

「발언하세요. 발언하세요」하는 의원 있음

「법은 누가 위반한다 말이요」하는 의원 있음

호승

이호승의원

좀 조용히 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내소란 청취불능) (장내소란 청취불능)

「지금 의사진행 순서가 아닌데 왜 의사진행 발언이 왜 있어요」하는 의원 있음

「법은 누가 위반한다 말이요」하는 의원 있음

「지금 왜 의사진행 발언이 왜 있어요?」하는 의원 있음

「그렇게 하는게 아니예요」하는 의원 있음

석복

송석복의장

자중하세요 조용히 하세요. 의원님! 원만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자중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내소란 청취불능) 원만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자중하세요. 앉으세요. (장내소란)

「이게 의회야 의회야」하는 의원 있음

「법대로 해 법대로 해」하는 의원 있음

「이게 의회야 의회야」하는 의원 있음

「그렇게 하는게 아니야」하는 의원 있음

「의사진행 발언 하세요」하는 의원 있음

호승

이호승의원

예 여러분 반갑습니다. 남구의회 의원 이호승입니다. 존경하는 의장님! 선배동료의원 여러분! 구청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과 남구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 본의원은 타협과 양보도 모르는 몰염치한 남구의회의 모습을 보면서 안타까움과 괴로움을 느낍니다. 남구의회에서 비교적 말이 없는 의원의 한사람으로서 이번만큼은 결코 그냥 지나갈수가 없었습니다. 이제 우리 남구의회는 모든 일을 투명하게 처리하고자 합니다. 잘못된 것은 지금 당장 고칩시다. 문제가 있는 선거제도를 올바른 방향으로 고치자 하는데 왜 반대를 하십니까? 등록도 하고 정견발표도 하고 투표용지도 바꾸는 것이 무엇이 그래 어렵습니까? 초등학교에서도 등록도 하고 정견발표도 하고 있습니다. 도덕성을 갖춘 인물을 뽑는데 무엇이 틀렸습니까? 부도덕하고 구청과 정당하지 못한 비밀거래 관계가 있는 의원은 의장이나 부의장이나 상임위원장을 맡지 말도록 하자는 것이 무엇이 잘못이란 말입니까? 교황선출방식은 교황을 뽑는 선거방법이 아닙니까? 지금이라도 남구의회는 남구의회에 맞는 선거제도를 만듭시다. 존경하는 선배동료의원 여러분, 30만 주민이 지켜보고 있습니다. 부끄럽게 생각하고 반성합시다. 선거제도 개선없이 도덕성을 검증할 수 없는 사회에서는 절대로 의장선거를 해서는 안됩니다. 그것은 30만 주민에 대한 배신이며 우롱하는 처사입니다. 다시한번 강조합니다. 선거제도 개선이후 우리 남구의회의 존경을 받을수 있고 개혁적이고 도덕성을 갖춘 의장을 뽑을 것을 다시한번 강력하게 강력하게 촉구합니다. 감사합니다. (공명현의원, 김병태의원, 진승록의원, 조덕제의원 단상앞으로 나오면서) 의원님 앉으세요. 의원님 앉으세요. (장내소란) (장내소란) 자중하세요. 자중하세요. (장내소란) (장내소란) 의원여러분! 이래가지고는 회의가 진행이 안됩니다. (장내소란 청취불능) (장내소란 청취불능) 의원 여러분 조용하십시오. (장내소란) (장내소란) (장내소란 청취불능) (장내소란) (장내소란)

「여기 반대하는 사람이 누가 있는데」하는 의원 있음

「불법입니다. 불법입니다」하는 의원 있음

「단상을 치면서…의장! 이게 의회야 의회야」하는 의원 있음

「이게 의회야 의회야」하는 의원 있음

「이게 의회야 의회야」하는 의원 있음

「단상을 치며 이게 의회야 의회야」하는 의원 있음

「내려와 내려와」하는 의원 있음

「이런 의회가 어디 있어요. 남구의회」하는 의원 있음

「내려와, 의장 내려와요」하는 의원 있음

「못합니다, 못합니다」하는 의원 있음

「해산시켜」하는 의원 있음

「왜 회의를 이 모양으로 만들고 있어」하는 의원 있음

「안됩니다. 연기하세요」하는 의원 있음

「불법입니다. 불법입니다」하는 의원 있음

「오늘 못합니다. 못합니다」하는 의원 있음

「내려오라고 내려오라고」하는 의원 있음

「대한민국에 이런 썩은 의회 어디 있어」하는 의원 있음

「안 됩니다. 연기하세요」하는 의원 있음

「불법입니다. 불법입니다」하는 의원 있음

「의회 해산 조치 하세요」하는 의원 있음

「못합니다. 못합니다」하는 의원 있음

「의장 안됩니다. 안됩니다」하는 의원 있음

「의장 책임지고 내려오세요」하는 의원 있음

「대한민국에 이런 썩은 의회가 어디 있어요. 의회해산 하세요」하는 의원 있음

석복

송석복의장

직장협의회
직장협의회 농성과 (장내소란) (장내소란) 지금과 같은 상황에서는 (장내소란) (장내소란) 여러 가지 (장내소란) 상황을 (장내소란) 계속할수 없기 때문에 (장내소란) 제130회 남구의회 (장내소란) 정례회는 폐회를 선언합니다. Copyright (c) 부산남구의회 .All rights reserved

「내려오세요. 내려오세요」 하는 의원 있음

「의장 책임지세요」하는 의원 있음

「이런 의회가 어디 있어요」하는 의원 있음

「의장 책임지고 내려오세요」하는 의원 있음

「의장 책임지세요」하는 의원 있음

「이런 의회가 어디 있어요」하는 의원 있음

「이게 의회야」하는 의원 있음

「이게 남구의회야」하는 의원 있음

출처 부산 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