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이정재 의원 발언

250회 제2운영총무위원회2016-07-15

이정재 의원 프로필 보기 →

영훈

김영훈위원장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50회 인천광역시 중구의회 임시회 제2차 운영총무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인천광역시 중구 관광시설 관리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상정하겠습니다. 관광진흥실장은 나오셔서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승선

이승선관광진흥실장

관광진흥실장 이승선입니다. 인천광역시 중구 관광시설 관리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해 제안설명 드리겠습니다. 먼저 제안이유로는 관광시설의 활성화를 위해서 인터넷 등을 통한 이용권을 판매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주요내용으로는 안 제6조제5항에 관광시설이용권의 예약판매 근거조항을 신설하고 안 제7조제2항제3호에는 예약판매를 통하여 이용권을 구입하는 경우 감경 근거를 신설하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또한 안 별표1에는 문화예술과에서 생활문화센터 활용으로 문화관광체험관을 삭제하는 사항이고 안 별표 제3은 예약판매를 통하여 이용권을 구입하는 경우 감경 기준을 추가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또한 안 별표1부터 별표3까지 관광시설의 명칭 중 동화마을 휴게쉼터를 동화마을 트릭아트스토리로 변경하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조례안 부록에 실음

영훈

김영훈위원장

관광진흥실장은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전문위원 나오셔서 검토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미옥

박미옥전문위원

전문위원 박미옥입니다. 인천광역시 중구 관광시설 관리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하여 검토보고 드리겠습니다.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은 관광진흥실장님으로부터 설명이 있었으므로 생략하고 검토의견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서 2페이지입니다. 동 일부개정조례안의 개정취지를 살펴보면 중구 관광시설의 활성화를 위하여 인터넷 등을 통하여 이용권을 예약판매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기 위하여 조례 일부 조문을 정비한 것으로 개정 취지에 이견이 없습니다. 주요 개정내용 및 검토의견을 말씀드리면 안 제6조제5항 ‘구청장은 인터넷 등을 통하여 이용권을 예약판매할 수 있다. 이 경우 해당 업무를 전문적인 판매대행 사업자 또는 법인에 위탁할 수 있다’는 조항을 신설하여 이용권을 인터넷 등으로 예약 구매할 수 있고 이 경우 전문적인 판매대행 사업자 또는 법인에 위탁할 수 있도록 정하고, 안 제7조제2항제3호 ‘제6조제5항에 따라 예약판매하는 이용권을 구입하는 사람’을 추가하고 별표3 ‘인천광역시 중구 관광시설 이용료의 감경 기준’에 ‘예약판매하는 이용권을 구입하는 경우 40%이내의 금액을 감경’하도록 규정하였습니다. ‘2016년도 생활문화센터 조성사업’ 추진을 위하여 관광진흥실 관리 재산인 ‘중구문화관광체험관’을 문화예술과 관리 재산으로 변경지정하여 사업을 추진하는 것으로 결정되어 별표1 ‘관광시설 명칭 및 위치’에서 ‘중구문화관광체험관’을 삭제하였습니다. 중구 대표 관광명소로 각광받고 있는 동화마을내 동화, 명화, 동물 등 트릭아트 49점 보유하고 있는 ‘동화마을 휴게쉼터’를 관광객들에게 쉽게 인지되며 중구 관광브랜드를 제고할 수 있는 명칭으로 변경하기 위하여 ‘동화마을 트릭아트스토리’로 명칭을 변경함에 따라 별표1 ‘관광시설 명칭 및 위치’ 중 ‘동화마을 휴게쉼터’를 ‘동화마을 트릭아트스토리’로 명칭을 변경하고, 별표2 ‘인천광역시 중구 관광시설 이용료’ 및 별표3 ‘인천광역시 중구 관광시설 이용료의 감경 기준’ 중 ‘동화마을 휴게쉼터’를 ‘동화마을 트릭아트스토리’로 명칭을 변경하였습니다. 소셜커머스를 이용하여 이용권을 예약판매하는 트릭아트전시관 5개소를 비교한 결과 최소 30%에서 52%까지 평균 38.4% 할인판매를 실시하고 있어 동화마을 트릭아트스토리 예약판매시 40%이내 범위에서 이용권 할인금액을 산정하도록 규정하였습니다. 주말 이용객이 일일평균 1271명인 반면 평일은 일일평균 582명으로 주말대비 45.8%로 이용률이 저조하므로 예약판매하는 이용권 구매시 40% 이내의 감경률을 적용하여 평일 및 비수기에도 많은 관광객이 방문할 수 있는 대책을 마련코자 개정하는 것으로 개정에 이견이 없습니다. 이상으로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검토보고서 부록으로 보존함)
영훈

김영훈위원장

전문위원은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1항에 대하여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관광진흥실장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유명복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명복

유명복위원

표를 평일에 구입하는 거 아니에요?
승선

이승선관광진흥실장

네, 평일에 감경을 하려고 조례를 개정하는 사항입니다.
명복

유명복위원

그런데 평일에 만약에 표를 구입해 가지고 당일에 사용을 못했다. 그러면 그거는 그다음날 사용해도 되나요?
승선

이승선관광진흥실장

소셜커머스에서 판매하는 경우에는 사용기간이 명시되어 있습니다. 예를 들면 오늘 구입을 하더라도 사용기간이 8월 31일까지라고 하면 모바일이나 인터넷을 이용해서 구입을 해 놓고 사용기간 내에 언제든지 와서 자유롭게 쓸 수 있는 것이기 때문에 본인들이 사용기간을 다 알고 구입하는 거라
명복

유명복위원

그러면 사용기간 내에 평일이나 주말에도 똑같이 다 사용할 수 있다는 말이죠?
승선

이승선관광진흥실장

판매하는 조건이 현재는 주말 이용객이 많기 때문에 평일에 이용하는 것을 활성화시키기 위한 취지로 되어 있습니다. 현재 조례내용 상에는 평일이든 주말이든 다 판매할 수 있지만 처음에는 평일 위주로 할인을 적용해서 판매할 계획입니다.
명복

유명복위원

결론적으로 주말에는 안 되고 평일에만 사용한다고 말씀하시는 거 아니에요?
승선

이승선관광진흥실장

네, 판매할 때 조건을 그렇게 하면 평일만 되는 거고요. 만약에 주말에도 이용객이 저조할 경우에는 주말에도 사용할 수 있도록 판매할 수 있는 겁니다, 현재 조례상에서는.
명복

유명복위원

예를 들어서 그런 문구를 어떻게 정할지 모르겠지만 정확하게 아니면 확실하게 주말에는 사용할 수 없다든가 그런 표기를 확실하게 해 줘야지 이게 혼동될 수 있지 않나 싶어가지고.
승선

이승선관광진흥실장

네, 그거는 실제 판매할 때 사용조건, 사용기간 이런 것들을 정확히 명시하고 본인들이 구입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명복

유명복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영훈

김영훈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정재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정재

이정재위원

내용을 보면 그런 거죠. 일단은 판매를 증진시키기 위한 거고 첫 번째는요, 인터넷 판매를 통해서 판매증진을 시키고. 뒤쪽에 데이터를 보니까 주말에는 괜찮은데 주중에 손님들이 많이 저조한 편이니까 그 부분을 활성화시키려고 하는 거고, 만약에 주말에도 없으면 주말에도 인터넷 판매를 해서 주말 할인도 하겠다는 그 뜻이신 거죠?
승선

이승선관광진흥실장

네.
정재

이정재위원

최대는 40%고 40%까지 다 할 수도 있고 안 할 수도 있다. 제 생각에는 주중에 많이 해 주면 주말에도 인터넷 판매를 하면 조금 할인되게 해 주시는 게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있어요.
승선

이승선관광진흥실장

그것은 조례는 40%로 해 놓고 실제 운영은 공단에서 자율적으로 운영을 할 수가 있기 때문에 방문객들 이용률에 따라서 판매할 때 조정할 수 가 있습니다.
정재

이정재위원

잘 하셔서, 쉬운 예로 데이터를 보니까 작년 겨울에 12월 같은 경우 많이 왔어요. 청소년들이나 어린이들이 방학동안에는 아마 평일에도 많이 올 거예요. 그런 때는 제한적으로 할인을 제한하고 그렇지 않은 비수기로 따질 수 있는 개학시기, 평일날 이런 때는 학교에서 단체로 올 수 있게끔 할인율을 높이고 이렇게 하시면 좋을 것 같고요. 얘기는 그렇게 이해하겠고 또 한 가지 더불어서 주요내용 라에 보면 예약판매를 통하여 이용권을 구입하는 경우 감경 기준을 넣어놓으셨는데 이거는 인터넷 판매만 제한적으로 얘기하시는 것 같은데 의원들끼리 얘기한 게 있어요. 하나는 당일 입장하시는 분들이, 현장구매하시는 분들을 보통 얘기하겠죠, 다른 분들은 이미 할인을 받는 거니까 인터넷으로 구매하면. 현장방문하시는 분들이 동네에서 짜장면을 드셨다든지 아니면 신포동에서 옷을 하나 구매하셨다든지 그래서 당일 신포동 권역에서, 중구 권역에서 뭔가 구매했으면 그것도 하나의 할인혜택으로 주어지는 요소를 하나 만들어 주셨으면 좋겠다는 그런 의견들이 나왔어요. 좋은 아이디어라고 생각해요, 공감하시죠?
승선

이승선관광진흥실장

네, 공감합니다.
정재

이정재위원

그렇게 해서 지역활성화도, 이왕이면 동화마을에 와서 놀고 가셨으면 우리 동네에서 식사하시거나 쇼핑하시는 게 긍정적이고 그런 거 하려고 이런 것을 하는 거니까 그런 부분들 거기에다가 참고해서 넣어주셨으면 좋겠어요.
승선

이승선관광진흥실장

그 부분 좋은 의견인 것 같고요. 그 부분은 트릭아트스토리뿐만 아니라 문화예술과 관련에 따른 박물관 같은 경우에도 적용을 같이 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이번에 아직 구체적으로 생각해 본 적이 없어서 굉장히 좋은 의견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문화예술과하고 같이 검토해서, 감경 기준이나 이런 거를 다시 검토해 봐야 되니까 추후에 한번 적용
정재

이정재위원

조례대로 통과하는데 그런 아이디어도 의원님들 의견이 나왔으니까 참고해서 적용시켜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승선

이승선관광진흥실장

네, 그 부분은 따로 검토를 다시 해 보겠습니다.
정재

이정재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영훈

김영훈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1항에 대하여 토론을 할 순서이나 사전에 신청한 위원이 안 계시므로 토론을 생략하고자 하는데 여러 위원님들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토론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1항에 대하여 축조심사를 할 순서이나 인천광역시 중구의회 회의규칙 제52조 제1항에 따라 축조심사를 생략하고자 하는데 여러 위원님들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축조심사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의결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인천광역시 중구 관광시설 관리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여러 위원님들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관광진흥실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2016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의 건을 상정하겠습니다. 오늘은 기획감사실, 홍보체육진흥실, 관광진흥실, 영종출장소, 용유출장소, 시설관리공단 순으로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먼저 기획감사실장 나오셔서 소관사항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원균

우원균기획감사실장

기획감사실장 우원균입니다. 기획감사실 소관 2016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실적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 부록에 실음

영훈

김영훈위원장

기획감사실장은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정재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정재

이정재위원

고생 많으셨습니다. 상반기 동안 반년 동안 업무 열심히 해 주셨네요, 내용 보니까. 감사드리고요. 지금 한시기구, 영종 쪽에요. 영종용유관리국은 7, 8월 중에 확정이 되면 인사이동을 또 한번 하겠죠? 조직개편을 하고요?
원균

우원균기획감사실장

네, 그렇습니다.
정재

이정재위원

그런데 지금 최근에 또 한번 인사이동이 있었습니다. 이 부분들에 대해서 너무 자주 하지 않나. 특히 과장님들 자리가 많이 바뀌고 그래서 업무 몇 달 보지도 않았는데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얘기들이 많습니다.
원균

우원균기획감사실장

그거는
정재

이정재위원

이유가 다 있겠죠? 여러 가지 사정 저도 알지만 이런 부분들 너무 자주 하면 업무 파악도 안 되고 뻔히 돌아가는 집행부의 플랜을 알게 되면 두 달 있다가 또 움직일 것 같은데 그러면 과장님들도 손에 잘 안 잡힐 거라고 생각해요, 일이. 가능하면 너무 자주 바뀌지 않게 잘 기획 좀 해 주셨으면 감사하겠고요. 용유하고 영종쪽에, 용유를 말씀드릴게요. 용유 쪽에서 영종용유관리국이 아니면 단이 설치가 된다면 당신들이 영종출장소 위치에 가서 일을 안 보고 당신네 동네에서 봤으면 좋겠다는 의견들을 많이 얘기하십니다. 다 들으셔서 아시겠지만 이 부분 꼭 참고해 주셨으면 감사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래서 주민들이 원하시는데 제 개인적인 생각에는 영종·용유 한 군에다가 일원화시켜서 해야 효율이 높다고 생각하는데 그런 것을 주민들에게 설득해 주시거나 아니면 그렇게 배려가 된다면 배려해 주시거나 그 부분 꼭 관심 가지고 후반기에 업무처리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또 한 가지 기획실에서 꼭 하실 거는 아니에요, 지금 현재. 제안드리고 싶어서 말씀을 드립니다.
이번에 여성문화회관 재위탁 때문에 조례를 올리고 이런 업무를 하다 보니 지금 재위탁을 해 달라고 하는데 중구문화원이 여성회관을 계속적으로 같이 가는 걸로 위수탁자가 이렇게 되어 있는 걸로 계속 연장해 달라고 하는데 가만히 보니 중구문화회관 프로그램이 한 10개예요, 여성회관이 32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고 또한 중구문화원에서 다른 것 특별히 하는 일들이 그리 많지 않아요. 한편으로 이럴 바에야 하나로 통합해서 관리를 여성문화회관을 이름도 바꿔야 되겠다고 생각이 들고요. 위원님들이 다 같이 얘기했지만 이것은 평생교육 하는 그런 이름으로 바뀌어야 될 것 같고 그다음에 중구문화원하고 여성회관하고 인원도 따로 있고 인건비도 따로 나가고 프로그램을 다하면 42개거든요. 그 외에 특별하게 업무를 보는 게 없어요. 제가 문화예술과에다가 자료를 요청해서 거기에서 어떤 업무를 보고 있는지, 그런데 오히려 여성회관은 많이 하고 있는데 중구문화회관에 특별한 프로그램이 많지 않아요. 그렇다면 여성문화회관 관장님을 두고 그밑에다가 팀장제로 한다든지 한쪽은 중구문화원팀 또 한팀은 여성회관팀 이렇게 나눠서 중구문화원 안에다가 둔다든지 이렇게 하면 인건비도 절약할 수 있고 여러 가지 방법이 될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이게 두 가지로 이원화돼서 따로따로 있을 이유가 없다고 생각이 되는데요.
원균

우원균기획감사실장

제 견해를 좀 말씀드리겠습니다. 중구문화원과 중구여성회관이 별도로 조직돼서 자체적으로 구에서 직영하는 것이 어떠냐 하는 그런 말씀 같으신데요. 일단 구 산하 직속으로 문화원을 두는 경우는 사실상 조직운영의 문제점이 있습니다. 그것이 구 직속으로 가면 그분들은 공무원 신분을 유지해야 되기 때문에 가장 이상적인 것은 민간위탁 방식이 맞습니다. 이것은 아시겠지만 모든
정재

이정재위원

지금 민간위탁이 아닌가요?
원균

우원균기획감사실장

민간위탁 방식이죠. 그래서 민간위탁 방식을 정부가 자꾸 권장하는 것은 직접적으로 공직사회는 행정자치부장관이 정해진 틀내에서, 인건비 범주 내에서 조직을 운영하도록 되어 있는 거예요. 그런데 문화회관이나 여성문화회관을 구 직속으로 했을 때는 그분들한테 공무원의 신분을 줘야 되는 문제
정재

이정재위원

직속이라는 말씀을 드린 게 아니라 지금 과거에도 인자봉에다가 줘서 인자봉에서 여성문화회관 관리를 했잖아요. 그리고 지금 중구문화원에다가 위탁을 줬잖아요, 맞죠?
원균

우원균기획감사실장

네.
정재

이정재위원

작년에 김정희 관장님 문제로 인해서 한 1년 정도 임기가 남지 않았으니까 이렇게 해서 스리슬쩍 넘어갔는데 이 부분을 제대로 할 거라면 여기다가 재위탁의 필요성도 얘기해서 했으면 좋겠다고 하는데 이번 기회에 손을 대서 경영효율화를 시키면 어떻겠냐는 거죠. 그러니까 중구문화원이 인자봉이 되는 거고 인자봉 안에 똑같이 여성회관을 위탁을 주되 관장님을 두고 하는 것보다는 중구문화원에 하나의 팀으로 들어가도 마땅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 거예요. 전체적인 프로그램 42개밖에 안 됩니다. 많지 않고 그다음에 중구문화원에서 하는 일은 문화예술과에서 어떤 일들을 할 때 행사를 한다든지 이럴 때 위수탁 관계에 많이 포함되어 있어요, 프로그램보다는. 굳이 그렇게 꼭 필요한 일이 아니거든요. 상근 직원들이 있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은 충분히 빠져도 일을 다 볼 수 있는 거고 최춘자 관장님은 명예직으로 지금 계시더라고요. 이렇게 해서 돈도 안 나가고 그러는데 이럴 바에야 조정해서 업무효율을 높이는 게 좋지 않겠나 그 말씀드리는 거예요. 직속으로 두자는 뜻은 아니고요.
원균

우원균기획감사실장

이 건은 당장 어떤 해답을 드릴 수는 없는 거고요.
정재

이정재위원

지금 답을 달라는 건 아니고 제안드리는 거예요. 그래서 그렇게 하면 경영적인 측면에서 효율성이 높아질 거라고 생각이 들어서 제안드리는 거예요. 파악해 보다 보니까 자료들이 그렇게 나오길래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참고 좀 해 주시고요. 그 다음 쪽에 있는 건데 우리가 중구 지역발전위원회가 있습니다, 5개 분과로. 상반기에 열심히 저희한테는 계속 올라오는 모임에 대한 것, 며칟날 어디에서 모이신다 해 가지고 많이 모이셨어요. 분과위원회가 18회를 해서 268명이 참석하셨는데 이것에 대한 성과에 대해서 어떻게 평가하시나요?
원균

우원균기획감사실장

일단 어떤 것이 가시적으로 완성된 것은 사실상 없고요. 그나마 대화의 물꼬를 외부기관과 구와의 관계를 어느 정도 해결해 줄 수 있는 가교역할은 충분히 해 줬다고 보고 있고요. 영종·용유권의 예산관련 분야에서도 상당한 역할을 해 주셨고요. 그래서 그런 면에서는 민간조직이지만 어떻게 보면 구청장 직속의 위원회 성격은 사실상 어느 정도 제도권 안에 있는 위원회이기 때문에 우리 구와의 관계에서는 저희 입장에서는 상당한 큰 역할을 해 주셨다. 그래서 평가를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만, 일부 분과별로 사업성과가 차이가 좀 많이 나지만 그래도 나름대로는 많이 노력해 주신 것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정재

이정재위원

그래서 저희가 보니까 아까도 18회라고 했는데 횟수도 많고 의원들이 일일이 찾아다니면서 다 말씀을 들을 수도 없더라고요. 그래서 이런 부분은 기획실장님께서 자료를 정리해 주셔서 각 분과별로 상반기에 어떠어떠한 회의를 통해서 어떠어떠한 일들이 진척됐다, 또 미진한 부분은 이렇게 해서 그 회의한 내용하고 평가 정도는 만들어서 저희에게 주시면 어떨까요? 의원들도 같이 참고해서 알고 가야 되겠는데 참석하는 게 지당하겠으나 우리 의원들이 일들이 워낙에 많다 보니 참석을 못하고 그랬는데 이런 자료를 하나 만들어서 주시면 저희가 같이 구정일을 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주실 수 있으시겠죠?
원균

우원균기획감사실장

네.
정재

이정재위원

부탁드리고요. 그다음에 10쪽 볼까요? 10쪽에 보면 청렴에 대한 문제가 나옵니다. 청렴도 문제가 나오는데 참 아이러니해요. 이것을 보면 외부청렴도가 2등급이에요. 그리고 내부청렴도가 4등급이에요. 그러면 중간정도 돼서 3등급이 나오거나 이렇게 돼야 되는 게 아닙니까, 평균을 잡자면? 그런데 종합청렴도는 2등급입니다. 어떻게 이렇게 나옵니까? 아니면 다른 게, 체크하는 게 있습니까?
원균

우원균기획감사실장

평가방법이 외부청렴도와 내부청렴도의 합산을 하되 비율별로 합산하다 보니까 그래서 2등급이 있는 구가 3개구가 나오다 보니까 등급별 차액이 최저와 최소 그 관계에서 딱 2등급, 3등급 이렇게 자르는 것이 아니고 3개구가 2등급을 받다 보니까 점수 차이는 등급별로도 있습니다. 2등급이라고 만점만 있는 것이 아니고 그러다 보니까 평균으로 내시면 안 되고요. 이것은
정재

이정재위원

꼭 이 부분을 말씀드리는 게 아니라 다음 쪽하고 연계해서 말씀을 드리려는 거예요. 지금 굉장히 낮다라는 것을 말씀드리고 우리 입장에서 너무 높여진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다음 11쪽에 있는 투명한 행정구현을 위한 감사활동 추진을 하자고 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굉장한 질책을 하고 싶어요. 기획실장님이나 감사팀장님 계실 텐데 이유는 다 아시잖아요? 돌아가신 분 성함을 대는 것도 그런데 하여튼 영종개발과장님께서 그렇게 돌아가셨는데 이런 부분들이 사전에 잘 여러 가지가 체크되고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제재가 됐었다면 이런 일이 발생했을까라는 생각, 그래서 내부청렴도가 4등급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있습니다.
원균

우원균기획감사실장

그런 것은 아닙니다.
정재

이정재위원

뭐가 아닙니까?
원균

우원균기획감사실장

아니죠, 청렴도 평가는 징계를 받았느냐 안 받았느냐에 따라서 (청취불능)
정재

이정재위원

그것은 알겠는데, 그렇게 말씀하시는 것은 다 알겠어요. 그런 부분들은 말씀 안 하셔도 저도 다 알겠는데 이런 부분들의 문제가 내부적으로 표면적으로 보여지는 걸 말씀드리려고 하는 게 아니에요. 이건 지금 데이터가 있으니까 보고 말씀드리는 거고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관리·감독 잘 해 주셔야지 우리 중구관내에서 전에도 돌아가신 분 또 있으시잖아요, 그렇죠? 왜 돌아가셨겠어요? 관리·감독이에요. 관리·감독한다는 게 감사거든요. 그런데 이 부분이 잘 안 됐어요. 이게 안 됐기 때문에 그런 사고가 터지는 거지 그게 제대로 됐으면 왜 굳이 자살을 하고 돌아가십니까? 그럴 일 없거든요.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철저하게 해 주셔야 돼요. 이거는 돌아가신 분이나 가족에게도 많이 안 된 일이지만 우리 중구 집행부, 의회까지도 다 수치입니다, 이런 일들은 생기면 창피한 일입니다. 이런 부분들이 다시 발생하지 않게끔 잘 관리·감독을 해 주시면 이런 일이 잘 안 벌어질 거예요. 그런데 이런 부분들이 잘 안 되니까 그런 일들이 발생하잖아요.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다시 한 번 경각심을 가지고 앞으로 재발하지 않도록 제2, 제3의 과장님이 나오지 말라는 법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러기 위해서 청렴해야 되는 거고 그러기 위해서 감사를 잘 해야 되는 거고요. 문제가 커지기 전에 미리미리 체크해서 개선시키면 그런 일들 발생 안 합니다. 그런 부분 꼭 관리 잘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시설관리공단하고 법무행정에 대한 부분들 마지막으로 말씀 드리겠는데요. 지난번에 제2외곽순환도로 도로점용료 받은 거 행정소송해서 우리가 이겨서 그런 건가요? 소송을 낸 건가요, 아니면?
원균

우원균기획감사실장

현재 진행중에 있습니다, 소송이.
정재

이정재위원

우리가 돈 이미 받은 거 아닙니까? 반환청구한 거 아닙니까?
원균

우원균기획감사실장

일단 모든 부담금은 납부하고 소송하는 거죠.
정재

이정재위원

그랬는데 지금 소송 들어간 거죠? 저도 기사 읽어봤지만 우리 쪽에 더 유리한 거 아닙니까, 민자인데?
원균

우원균기획감사실장

현재로써는 그런 예가 없기 때문에 이게 하나의 전국적인 판례로 남을 겁니다.
정재

이정재위원

판례가 만약에 된다면 주민들에게 저는 정당하게, 그게 한 50억 정도 되나요, 그 돈이요? 그 돈들이 정당하게 우리 구에 들어와야 된다고 생각해요. 민자사업이고요, 정확히는. 그다음에 또한 민자사업을 하는 동안에 나중에 국가적인 편리성을 위해서, 국민의 편리성을 위해서 만들어지기는 하지만 얼마나 주민들이 많은 고통을 감내합니까? 거기 노선에 해당되어 있는 분들은. 이런 부분들에 대한 위로보상차원에서라도 이런 돈은 충분히 우리가 징수해서 그분들에 대한 복지라든지 그동안의 고통에 대해서 보상해 줄 필요가 있다고 생각이 들어요. 저는 징수도 잘하셨다고 생각하고 소송중이라면 여기에 있는 변호사님들 좋은 분들 하셔서 승소하셨으면 좋겠고 또한 시설관리공단에 이따가 말씀드리겠지만 거기는 노무사를 두게끔 하셨더고요, 이번에. 계속 고용에 대한 분쟁이 있고 그런 것 같은데 그런 부분 우리가 해서 고문노무사라든지 전문으로 하시는 분을 우리가 위탁해서 그분들에게 맡겨서 그런 일들에 대해서 발생하는 것을 미연에 방지하는 것은 참 잘하신 일이라고 봐요. 그런 일들 계속적으로 노력해 주시고 상반기에 고생 많으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영훈

김영훈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유명복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명복

유명복위원

식사 맛있게 하셨어요?
원균

우원균기획감사실장

네.
명복

유명복위원

8월달에 조직개편 관련 조례 의회에다가 제출하신다고 하셨잖아요? 조례가 대충 언제쯤 제출하는 거예요?
원균

우원균기획감사실장

일단 시장 승인사항이기 때문에 승인되면 그 조직을 승인받는 범위 내에서 조례를 개정해야 되기 때문에 그 이후에나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명복

유명복위원

그때도 한번 제가 말씀드린 것 같은데 농축산팀이 해체되나요? 아니면 계속 유지되는 건가요?
원균

우원균기획감사실장

팀은 조직에 들어가지 않습니다. 과까지만 조례로 만들어 지고 팀은 우리 구의 자체심사위원회 실국장회의를 거쳐서 청장님이 최종결정하는 것으로 끝나는 겁니다. 팀은 조직이 아닙니다.
명복

유명복위원

팀이 해체된다고 그랬잖아요?
원균

우원균기획감사실장

팀은 언제든지 자체적인 업무분석을 통해서 축소하거나 통합할 수 있습니다.
명복

유명복위원

그런데 실장님이 보시기에 팀이 축소나 해체될 저기가 필요한 건가요? 아니면
원균

우원균기획감사실장

이번에 조직개편안에는 상당한 팀이 통합해서 폐지될 겁니다. 그래서 어느 팀이 폐지될 것인지는 아직 결정된 것이 없기 때문에 인천시에서 최종적으로 부서가 확정돼서 가칭 영종용유관리단이 승인되면 그 과에 배속되는 어느 과가 필요하다는 것까지도 승인되는 겁니다. 그래서 그 과가 승인되면 그 하부적인 팀은 자체적으로 판단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명복

유명복위원

그런데 영종·용유도 그렇지만 원도심도 아무래도 관리할 사람이 있어야 되는데 경제지원팀에 한 2명 정도 직원분들이 배속이 된다는 말도 들었는데.
원균

우원균기획감사실장

업무분석을 각 부서별로 받아서 그 팀이 존치할 가능성이 필요 없고 인력만 배치해도 된다는 업무가 있으면 이번에는 폐지시킬 겁니다. 그런데 그게 꼭 농축산팀뿐만 아니라, 그것이 없어진다는 말은 아닙니다. 지금 결정된 것이 아니기 때문에 그래서 1인당 1년간 사무분석량을 분석해야 됩니다. 그래서 팀은 최소한 3인 이상의 인력이 있어야 되고 일과는 12인 이상이 있어야 된다는 것이 기본조직운영 방향이기 때문에 이 자리에서 그 팀이 없어진다, 지금 그렇게 말씀드릴 단계는 아니라는 거죠.
명복

유명복위원

그러니까 실장님이 그런 것을 다 파악하시겠지만 원도심에도 유기견 같은 것 여러 가지가 많잖아요. 원도심에도 그런 저기가 필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 번 실장님께 말씀드리는 것이기 때문에.
원균

우원균기획감사실장

그것은 다시 한 번 검토하고 있습니다.
명복

유명복위원

한번 잘 생각해 보시라고 말씀을 드리고 그다음에 아까 이정재 위원님도 말씀하셨지만 중구 지역발전위원회를 대충 보면 주제가 항만내항재개발 쪽에만 주로 주제가 되는 거 아니에요?
원균

우원균기획감사실장

네.
명복

유명복위원

그러면 다른 주제들은 어떤 게 올라오는 게 있어요?
원균

우원균기획감사실장

지금 현재 분과위원회 별로 각각의 분과에 대해서 하고 있는데 내항 분과가 가지고 있는 것이 가장 많고요. 그래서 지금 원도심 분과하고 내항 분과하고 업무의 중복성이 있기 때문에 3, 4분기 안에 중구지역에 있는 3개 분과를 폐지하고 하나의 분과로, 원도심 분과를 총괄하는 분과로 통합을 추진하려는 계획으로 있습니다. 왜 그러냐면 사실은 큰 의미에서 볼 때 원도심 분과 안에 사실상 내항도 들어가 있는 거거든요, 단위상으로. 문화축제분야도 있고 관광분야도 결국 원도심 분과 안에 있는 것이기 때문에 하나의 분과로 통합하려고 지금 나름대로 자료수집을 하고 있는 입장입니다.
명복

유명복위원

저도 지역발전위원회에서 활동해 봤지만 주로 청장님하고 대화를 나누는 게 내항재개발에 대해서만 얘기하지 다른 분야에 대해서 많이 하는 게 없는 것 같아서 제가 노파심에서 말씀드리는데 실장님이 말씀하신대로 원도심 분과 안에 여러 가지 내항 분과라든가 다른 분과들이 들어가 가지고 기구를 재정비하는 게 필요할 것 같아요.
원균

우원균기획감사실장

네, 저희도 통합을 준비 중에 있습니다.
명복

유명복위원

그리고 평가우수공무원들 선진지 견학이라고 있는데 15쪽에. 전반기에는 몇 명이나 가셨어요, 직원분들? 선진지 우수평가는?
원균

우원균기획감사실장

이것이 2015년도 실적을 평가해서 금년도 하반기에 견학을 가는 것이기 때문에 8, 9월 중에 견학을 실시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명복

유명복위원

처음 가는 거예요? 아니면 전에도 간 거예요?
원균

우원균기획감사실장

금년도는 처음이고요.
명복

유명복위원

금년도는 처음인데 작년에는?
원균

우원균기획감사실장

작년에는 실시를 했습니다.
명복

유명복위원

그런데 제가 볼 때는 이런 게 팀장님한테는 말이 이상할지 몰라도 하부공무원들, 직급에 계신 분들 그런 분들을 위주로 해서 보내는 쪽으로.
원균

우원균기획감사실장

인력구성을 할 때 전체적으로 실무진 위주로 구성합니다.
명복

유명복위원

왜 그러냐면 8급, 7급 이런 분들도 진짜 잘 하더라도 가볼 수 있는 기회가 극히 적다. 그런 분들을 실장님이 배려해 가지고 실무진이 8급인지 9급인지는 모르겠지만 그런 분들이 갈 수 있게끔 많이 신경써 주십사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원균

우원균기획감사실장

네, 그것은 그렇게 신경을 쓰는데 한 가지 말씀드릴 게 사실 우수공무원을 선정하는 것을 공무원이 직접 선정하는 것이 아니고요. 10명의 위원 중에서 8명이 교수진으로 운영되어 있습니다, 이 위원회만큼만. 그러다 보니까 업무비중을 사실상 7급공무원들이 실무진에서는 비중 있는 업무를 하고 그 이하 9급이나 8급공무원들은 업무비중도면에서 조금 약한 것을 하다보니까 7급 위주로 갈 수 밖에 없는 것이 현실이에요. 그런데 부의장님께서도 그렇게 말씀하시니까 이번 평가에서는 이미 평가종료가 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내년도 평가실시부터는 가급적 하위직 공무원들도 참석할 수 있도록 그러한 배점기준을 변경한다든가 하는 방식을 검토하겠습니다.
명복

유명복위원

글쎄요, 왜냐하면 그런 분들의 사기양양을 시키는 차원에서 갈 수 있는 기회를 줘야 되지 않나.
원균

우원균기획감사실장

네, 옳으신 말씀입니다.
명복

유명복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영훈

김영훈위원장

고생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제가 두 가지만 질문드리겠습니다. 127페이지를 보시면 기획감사실에서는 중구 전 지역을 대상으로 주민들이 균등한 행정서비스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조직개편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혹시 그렇다면 보건소업무도 검토하고 계십니까?
원균

우원균기획감사실장

보건소는 이번 조직개편에서 제외했습니다.
영훈

김영훈위원장

요즘 건강에 대해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더군다나 보건소에서 금연클리닉, 정신보건사업 등 많은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영종·용유지역은 보건소에서 출장 나와서 사업을 하다보니까 실질적으로 주민들이 느끼는 체감온도는 좀 다릅니다. 인구분포도 보면 영종·용유가 한 55%정도 차지하고 있습니다. 영종·용유에는 보건지소만 있고 공중보건의 같은 경우도 배치가 아직까지는 유동적으로 안 되어 있고 다른 건강증진사업 같은 경우 원도심을 중심으로 하고 있다 보니까 균등한 보건서비스가 안 되어 있습니다.
원균

우원균기획감사실장

이게 사실상 어려운 것이 공중보건의 제도가 조만간 폐지됩니다. 그러다 보니까 의료진이 배치가 안 되죠. 그리고 보건소하고 어느정도 의견수렴 절차과정에서 느꼈던 것이 이제는 앞으로 영종·용유지역에 각종 병의원이 많이 있기 때문에 오히려 개인의료원은 시내 원도심권보다 영종·용유권이 병의원이 많다는 통계자료를 제출하셨는데 현재 중구보건소의 전체인력이 36명 정도밖에 안 됩니다. 그렇다면 그 36명의 절반인원인 18명을 영종·용유 쪽으로 내보내야 되는 문제도 생기고요. 그렇다면 보건소가 사실상 이원화되는 것인데 그래서 지금 보건소에서 나름대로 준비하고 있습니다만, 앞으로 영종·용유권은 보건진료 위주의 사업이 아닌 전혀 다른 형태의 그런 도서의료지원센터와 같은 기능을 지금 만들려고 구상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의사를 배치하는 시대는 사실상 너무 병의원이 많기 때문에 그것은 지양할 것이고요. 순수하게 건강생활 관련 프로그램 위주의 어떤 기능과 구조를 가진 그러한 형태의 조직을 보건소에서 나름대로 구상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현재 인력 면에서는 보건소 인력 절반을 분산해서 배치하는 것은 현실상 어렵습니다. 그래서 최소한 영종·용유권을 커버할 수 있는 팀 단위 정도의 조직을 영종 쪽에 배치하는 것으로 나름대로 보건소에서 지금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훈

김영훈위원장

그런데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보건진료, 의료 쪽 말씀을 많이 하고 계시는데. 맞습니다, 시내동 같은 경우 물론 종합병원이 있고 개인병원 같은 건 영종 쪽이 더 적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보건소의 역할이 어떤 보건진료, 의료행위만 하는 것이 아니라 건강생활 관련하는 그런 부분을 많이 하지 않습니까? 그런 것을 하는데 인구분포도를 보시면 55%대 45% 이거는 딱 전체적인 것을 봤을 때 그런 건데요. 15세 미만으로 봤을 때 영종도가 한 70%가 되고 시내동이 30%가 되고요. 16세부터 60세, 중간층을 봤을 때는 55%대 45%가 맞고요. 노인층은 오히려 역전돼서 원도심이 60%고 영종·용유 쪽이 40% 정도가 됩니다. 이게 뭐냐면 보건소에 요구하는 요구가 영종·용유와 원도심은 확연히 달라질 수밖에 없다는 말씀인 거거든요. 제가 지금 드리는 말씀은 건강진료, 보건진료 이쪽으로만 한정돼서 말씀드리는 것이 아니라 건강생활 관련 쪽에서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그러니까 지금 보면 물론 보건의도 필요합니다. 영종 같은 경우 사실은 종합병원이 없다 보니까 의원화되어 있는데 제가 어느 병원이라고 말씀드리기는 뭐합니다만, 영종에 있는 의료진들의 대체적인 것을 보셨나요? 저도 이번에 알았습니다. 의대 6년을 졸업하면 의사입니다. 레지던트, 인턴을 거치지 않아도 의사더라고요. 단지, 내가 전문분야가 없을 뿐이거든요. 영종에 있는 의사들 중에 꽤 많은 상당수가 의대 6년만 졸업하고 레지던트, 인턴을 거치지 않는 전공의 또는 전문의가 아닌 일반 의사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의료시설은 많다고 하지만 실제 전문적인 의료라고 할 수 있는 의료시설은 없다는 거죠. 물론 거기에 전문 쪽으로 하는 내과, 치과, 산부인과 하시는 분들도 있습니다만, 그 외적인 분들은 대부분 가정의학과 또는 전문의를 거치지 않은 의대 6년차 졸업생, 의사 이 정도만 있습니다. 이렇기 때문에 이번에 조직개편할 때 업무중심에서 영종·용유지역중심으로 개편한 것은 감사드립니다만, 보건소 업무에 대해서도 면적이나 인구수 또는 성향, 인구분포, 환경 등 다양한 여건을 고려해서 인력이 부족한 보건소도 형평성 있게 보건소의 어떤 의료라든가 건강생활 관련한 것에 대해서 전부 다 똑같이 보건사업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검토해 주셨으면 하는 그런 바람 때문에 말씀드립니다. 깊이 들어가서 더 보시면 좀 더 달라질 수 있겠지만 영종도가 분명히 조금 전에 말씀드린 것처럼 의원은 많습니다. 꼭 그거 다시 한 번 검토해 봐주시고 보건소 조직개편에 참고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하나 더 말씀드리면 존경하는 유명복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던 부분인데요. 소수직렬들이 약간 대우를 못 받고 있는 것이 아닌가. 물론 저희가 관여할 부분이 아닐지 모르겠습니다만,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영종용유개발단 또는 영종용유개발국이 신설되면 조직은 아니라 할지라도 상당한 팀이 통폐합되고 없어지고 사라지고 새로 만들어질 수 있는 그런 부분 충분히 이해하고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소수직렬 같은 경우 어떻게 보면 좀 아우러 주셔야 되는 부분이 아닌가 싶습니다. 존경하는 유명복 위원님 말씀을 상당히 공감 있게 같이 들었어요. 조금 아까 말씀하셨던 그 팀을 말씀드릴게요, 농축산 쪽이요. 그 팀을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아까 말씀하셨기 때문에 말씀드리는 건데 영종·용유는 주가 농업입니다. 물론 다 농업은 아니겠지만 축산팀의 존재가 농업이고요, 시내동 같은 경우는 농업이 제가 알기로는 거의 가정적으로 조그맣게 도시농업하시는 분들을 빼고는 농지에 농사짓는 분은 거의 전무하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시내 원도심 쪽은 보면 원산지표시 또는 아까 말씀하신 유기견 같은 거 이런 것 때문에 그 팀이, 부서가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저도 사실 이게 행감처럼 가면 안 되기는 한데 지난번에 제가 이 내용이 붉어지기 전에 지역에서 연락을 받았어요. 물론 공무원들, 조직에서도 이거는 자중해야 될 부분이기는 한데 결재도 끝나지 않은 것이 지역사람에게 이야기가 들어와서, 저한테 연락이 와서 부서가 통폐합된다더라, 어떤 게 없어진다더라, 이런 내용이 나왔습니다. 그것을 지금 질타하기 위한 것은 아닌데 어쨌든 그런 이야기가 나가는 것도 문제가 있겠지만 그렇게 해서 팀을 통폐합시킴으로 인해서 업무적으로 약간 불편함이, 이게 잘못하면 기존에 영종사람이 중구청 나와서 업무 봤던 것이 오히려 역전돼서 인천 원도심 주민들이 영종 구도심에 가서 업무를 봐야 되는 불편함이 나올 수도 있습니다. 조금 더 심사숙고하셔가지고 소수직렬도 도와주시고 통폐합을 하시되 필요한 팀은 꼭 존속시켜 주시는 그런 방법으로 해서 어렵겠지만 그렇게 검토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원균

우원균기획감사실장

소수직렬이 소외된다는 말씀이 얼핏 이해가 안 가는데요.
영훈

김영훈위원

그러니까 통폐합을 시키면 대부분 보면 소수직렬 쪽으로 많이 없어져 버리잖아요?
원균

우원균기획감사실장

그런 것은 아니고요. 업무가 쇠퇴하는 직렬에 대해서 통폐합을 하다보니까 그런 것이고 조직개편시마다 느끼는 거지만 자기 직렬이 통폐합되는 것에 대해서 마치 그것이 소수직렬을 소외시키는 것처럼 공무원들을 통해서, 입에서 그것이 전달되는 현실이 정말 안타깝습니다. 그러면 정확히 일인당 업무분산량 1년치를 한번 검토해 보면요. 그 내용이 왜 그렇게 될 수밖에 없는지 위원님들 아실 겁니다. 그 자료를 제가 오픈을 안 하는데, 맞습니다. 일부 직렬들 중에서 없어지는 팀이 소수직렬인 팀도 있어요. 그렇지만 나중에 보시면 알겠지만 본청에 있는 행정직렬이 가지고 있는 3개 과가 폐지됩니다. 그것이 영종·용유권으로 다시 분할해서 나가요, 과 단위로. 자꾸 농정팀 얘기하시는 것 같은데 영종·용유에 농정팀 분명히 존치합니다. 시내권에 농정팀이 영종·용유에 3년 전, 5년 전에 관리하고 있던 농지수하고 지금 경제구역이 확장돼서 경제구역으로 포함돼서 없어진 농지수하고 비교를 해 보시면 과연 어떤 것이 옳은 것인지 분명히 말씀을 드릴 수 있어요. 그래서 차라리, 그런 식으로 푸는 건 아닙니다. 정확하게 전체 특수직렬 무슨 직, 무슨 직의 총 정원수를 한번 보십시오. 행정직, 물론 300명이 넘죠. 그러나 그 이하 15명, 20명 미만의 직렬이 많습니다. 그 직렬의 업무가 축소되는데도 그 팀이 존치해야 되느냐, 저는 그렇게 안 보고 있습니다. 그 인력을 다른 새로운 업무에 분산 배치시키자는 것이 조직개편이에요. 그런 쪽으로 접근해 줘야 된다는 것이죠. 그래서 그런 오해는 안 하셨으면 좋겠고요. 지금 말씀하셨던 일부 직렬들에 대한 문제 저희한테도 의견이 다 들어와 있어요. 그래서 의견이 들어온 것에 대해서만 따로, 별도로 실국장회의에서 결정할 겁니다. 그러니까 충분히 위원장님, 위원님들이 말씀하셨던 거 위원회 때 재검토하겠습니다. 거기에서 결정되는 사항은 무조건 따라야 되는 겁니다.
영훈

김영훈위원장

지금 말을 이렇게 하다보니까 농축산팀 이야기가 좀 이상하게 된 것 같기는 한데 자꾸 왜 그런 말씀을 드리냐면 과거 영종출장소에 전기직종이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한 2년 전인가, 3년 전쯤에 전기직종을 아예 없앤 적이 한번 있죠. 그때 영종에 전기직이 없다 보니까 가로등 하나 보수하려고 해도 건설팀인가요, 도시관리팀인가 전기직렬이 거기에만 몰려있다 보니까 거기에다가 연락해서 그분들이 나와야 되는 그런 불편함이 있었어요, 분명히. 그래서 지금 말씀드리는 것이지 어느 특정팀만이 아니고 이런 식으로 전기직, 공업직 이런 분이 보면 팀을 없애서 직제를 만들고, 물론 여기에서 굉장히 심사숙고해서 만드시는 것은 알고 있습니다만, 그렇게 팀을 없애놓으니까 영종에 한동안 가로등, 보안등 수리 보수가 안 되고 영종출장소, 영종개발과에 있는 직원들이 이 라인이 자유구역청 건지 중구청 건지 그것도 몰라서 신고조차도 받을 수가 없는 그런 경우가 있었어요, 사실은. 그렇기 때문에 더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원균

우원균기획감사실장

사실 말씀하시는 직렬 자체가 공업직 전체 공무원 수가 5명도 안 됩니다. 5명입니다, 전기직 5명 중구청 전체에. 그러다 보니까 본청과 영종·용유권을 각각 분리하면 1명만 배치해서 그 사람이 휴가를 가거나 교육을 가면 그 업무가 마비되는, 그렇기 때문에 그 업무를 구로 이동시킬 수밖에 없는 겁니다. 저는 원래 이번에 조직개편할 때 어떻게 생각을 했냐면 경기도와 같이 조직개편을 생각했습니다. 경기도는 토목, 건축, 도시계획 업무는 의정부 청사에 다 있습니다, 국이. 그리고 일반행정분야만 수원청사에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도시국 업무는 여기 사람도 영종·용유에 가서 근무를 볼 수 있게 영종청사로 통째로 업무를 이관시키려고 했어요, 경기도처럼. 왜냐하면 똑같은 업무, 국·시비가 보조되는 사업을 반반씩 나눠서 본청과 영종·용유권으로 예산을 나눌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국을 영종으로 이관시키고 복지사무는 본청에서 다하고 그러니까 영종분들이 복지업무를 보려면 이쪽으로 오셔야 돼요. 그리고 건축업무를 보시려면 원도심 분들이 영종으로 가셔야 됩니다. 이게 경기도의 구조예요. 경기도는 이미 정착이 됐습니다. 그래서 업무를 지역별로 나누는 것은 문제점이 있다는 것이 현재도 인천시나 행자부에서 그렇게 의견을 주시고 있어요. 국을 나누지 말고 국을 통으로 옮겨라. 이게 우리의 중구의 장기적인 과제입니다, 사실. 언젠가는 그렇게 가야 됩니다. 그런데 연안부두 사시는 분이 건축허가 내러 영종 가시라고 그러면 화내시겠죠? 경기도 수원에 사시는 분이 건축허가 내러 의정부 청사를 가신 답니다. 그 기간이 정착하는 단계가 굉장히 오래 걸렸다고 해요, 경기도가. 그런 어려운 점이 있기 때문에 어떠한 조직개편을 하더라도 우리 중구는 전국에 이런 데가 없습니다, 사실. 그래서 처음으로 지역별로 나누어본 거예요, 업무를. 영종권과 원도심권, 그래서 영종은 앞으로 영종청사라는 표현보다는 중구청의 제2청사다. 그래서 용유에 있는 업무도 영종으로 끌어 모은 거고요. 이게 정착되어야지만, 앞으로 우리 중구는 어떤 행정의 이원화는 됐지만 업무의 효율성은 있다라는 평가를 받기 위해서는 공무원뿐만 아니라 주민분들도 그에 맞는 이해를 반드시 해 주셔야 되고 공무원들의 역할이 중요하다, 저는 그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영훈

김영훈위원장

네,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어쨌든 형평성, 균형에 맞게끔 집행부 또는 보건소 전부 다 행정이나 보건이나 모든 것이 이원화되더라도 그렇게 해서 지역주민들에게 피해가 없게끔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런 뜻에서 말씀드린 겁니다. 저는 이상입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기획감사실 소관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기획감사실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장시간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홍보체육진흥실장 나오셔서 소관사항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광호

나광호홍보체육진흥실장

지금부터 홍보체육진흥실 소관 2016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실적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 부록에 실음

영훈

김영훈위원장

홍보체육진흥실장은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유명복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명복

유명복위원

실장님, 오래간만에 뵙겠습니다. 25쪽에 중구 인터넷방송국 운영하잖아요. 이게 원래 인터넷방송국 명칭이 어느 회사예요?
광호

나광호홍보체육진흥실장

지금 계약업체는 (주)스마일서브IDC센터입니다.
명복

유명복위원

이 사람들은 계약을 연 단위로 하는 거예요? 어떻게 하는 거예요?
광호

나광호홍보체육진흥실장

1년 단위로 하는 겁니다.
명복

유명복위원

이 사람은 몇 년째 했어요? 처음 하는 거예요?
세 번?
이거 세 번씩 이렇게 장기적으로 한 군데에 줘도 되는 거예요?
아무리 위원회에서 한다고 하지만 위원회도 좀 이상한 위원회인 거지 이거를 한 군데에다가 3년씩 계속 해도 되냐고요?
아니, 위원들이 다른데 이 업체가 계속 연장으로 세 번씩 할 수가 있나?
팀장님이 좋은 점이 있다고 그러면 그쪽으로 넘어가야 되는 건데 너무 오래 하다보면, 쉽게 말하면 마이너스도 올 수 있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어서 그러는 거거든요. 한 가지만 더 여쭤볼게요. 실장님 26쪽에 나리타시 가는 거 있잖아요, 10월달에. 인원 다 정해졌어요?
광호

나광호홍보체육진흥실장

저희가 현재 잠정적으로 10월 21일부터 22일, 23일 일본에서 날짜는 제안이 왔습니다. 인원은 30명으로 연합회에다가 인원을 맞춰서 준비하게끔 구두상으로 해 놨습니다.
그리고 그때도 말씀드렸지만 60, 70대들도 같이 가는 건가요? 아니면 젊은 분들만 가는 건가요? 보시면 전에도 말씀하셨지만 60대는 그때 당시에도 2, 3명밖에 가시지 않았어요. 청장년 연령층에 맞게 구성하라고 지시를 했습니다.
명복

유명복위원

하여튼 60, 70대도 섞어서 같이 갈 수도 있는 것 같은데 30명이 가면 선수는 몇 명이에요?
광호

나광호홍보체육진흥실장

그 안에 임원진하고 같이 해서
명복

유명복위원

대충
광호

나광호홍보체육진흥실장

30명으로 조정했습니다.
명복

유명복위원

임원진은 몇 명이에요?
광호

나광호홍보체육진흥실장

임원진은 연합회장도 그렇고 사무국장도 선수로 뛰게 되니까 그렇게 합쳐서 30명으로 맞춘 겁니다.
명복

유명복위원

제 생각 같아서는 예를 들어서 60, 70대 한팀, 젊은 사람들 한팀 이렇게 해서 두팀 정도로 나누는 쪽으로 팀을 구성해서 가는 것도
광호

나광호홍보체육진흥실장

네, 그거는 위원님 말씀대로 연령대를 재조정해서 구성하겠습니다.
명복

유명복위원

그렇게 한번 생각해 봐주시고요. 그다음에 통합체육회 운영에 관해서 자금관리는 어떻게 하고 있어요?
광호

나광호홍보체육진흥실장

자금관리는 지난번에도 한번 비춘 것 같은데 현재 초기단계라서
명복

유명복위원

초기단계라니 지금 몇 월 달인데 초기단계예요?
광호

나광호홍보체육진흥실장

청장님이 회장님으로 계시다보니까 내년도에는 사무국으로 다 넘어갈 겁니다. 올해 말까지만 저희가 관리해 주고 그리고 모든 체육회는 사무국 위주로 이루어지고 구에서는 관리·감독만 해 나가면 됩니다. 그래서 올해까지만 저희가 관리해 주고 내년부터는 사무국에서 일괄로 다 자금관리든 뭐든 관리하게끔 할 겁니다. 왜냐하면 위원님 저희가 각종 규약 이런 것들을 정비해야 되는 것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정비를 완전히 해 가지고 운영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명복

유명복위원

제가 느끼기에는 실장님, 회비 같은 것도 다 개인 돈 아니에요? 공무원들이 그거를 관리한다는 게 그게 돼요?
광호

나광호홍보체육진흥실장

그것은 저희도 모르는 것은 아닙니다. 그래서 올해까지 정착되면 넘기겠습니다. 사실 관리하는 것도 저희들도 좋은 건 아닙니다. 빨리 넘기도록 하겠습니다.
명복

유명복위원

통합체육회 생긴 지가 얼마인데 여태까지 있다가 올해 말까지 했다가 내년에 한다는 것도 문제가 있는 것 같은데 너무 오래 붙잡고 있는 거 아니에요?
광호

나광호홍보체육진흥실장

아닙니다, 그 정도는 모든 규약을 정비하고 이렇게 나갈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에. 그런 얘기도 많이 들었습니다, 제가 있으면서 이사님들한테도 그런 얘기를 많이 들었는데 그런 취지를 설명해 주고 그렇게 말씀드린 적도 있습니다.
명복

유명복위원

그런데 홍보체육진흥실에서 관리할 것은 관리하지만 돈 같은 거 관리하는 게 너무 모양새도 안 좋은 거고 그럴 바에야 사무국이 있는데 사무국한테 빨리 넘겨줘 가지고 우리가 사무국한테 얘기를 한다든가 지시를 한다든가 그래야지 지금 여기서 통·반장 다 하려고 하면 돼요, 이게? 너무 실장님이나 팀장님이 할일이 많을 텐데.
광호

나광호홍보체육진흥실장

알겠습니다. 빨리 해서 그렇지 않아도 그런 규약관계도 저희가 이달 말쯤에 한번 개정이 들어갈 겁니다, 임시이사회를 소집해 가지고. 그때 그런 안을 해 가지고 정리하는 대로 빨리 넘기도록 하겠습니다.
명복

유명복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영훈

김영훈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정재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정재

이정재위원

실장님, 하여튼 상반기동안 고생 많으셨고요. 저도 질문하겠습니다. 23쪽에 구정 및 브랜드 이미지 강화를 위한 홍보 이렇게 있는데 제가 2년차 의원생활을 하고 이제 2년이 지나고 보면서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말씀드려야 될 것 같아서 말씀드리는데 저는 우리가 홍보, 체육 이렇게 들어가고 그러면 일단 홍보라는 것은 우리 중구에 대한 홍보일 거라고 생각이 들어요, 그렇죠?
광호

나광호홍보체육진흥실장

네, 중구에 대한.
정재

이정재위원

중구에 대한 홍보. 그런데 중구에 대한 홍보가 누구하고의 홍보냐면 구민하고의 홍보 그러니까 소통 이런 것들을 만들어 주시는 게 우리 홍보실에서 해야 하는 일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제가 가만히 보면 여기에도 나와있지만 중구 브랜드 이미지 강화 이렇게 나와요. 이거는 사업하는 쪽의 홍보인 것 같아요. 제가 여러 가지를 봅니다. TV, 라디오, 인터넷, 신문 쭉 이렇게 나오지만 요즘 지역신문들 매일 올라오는 것들 스크랩해 봐도 내용이 똑같아요. 한 신문에서 기사가 나오면 그 기사 똑같이 베껴서 똑같이 다 씁니다. 그래가지고 신문들이 많기는 하지만 내용은 다 똑같아요, 거의 천편일률적으로. 거기에는 우리 중구관내에 경제적인 문제 또 환경적인 문제, 위생적인 문제, 안전에 대한 문제, 복지사각이나 교통이나 공항, 항만이나 이런 것들의 다양한 내용들이 우리 기자님들이나 아니면 홍보실에서 자꾸 발췌해서 문제점 있는 것들을 해 주고 이런 것들을 주민들에게 알려주고 또 우리가 어떻게 해서 그런 것들을 개선을 잘했는지 이런 것들을 만들어 주셔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정작 이런 내용은 많이 빠져있다는 겁니다. 그리고 무슨 광고가 많이 들어가 있냐면 중구가 관광도시라는 것, 우리가 지금 11개동인가요?
광호

나광호홍보체육진흥실장

네.
정재

이정재위원

11개동이 다 중구 관광특구가 아닙니다. 그러면 타동에서는 다 볼멘소리합니다, 우리는 관광특구가 아니라고. 제가 말씀드리고자 하는 것은 지금 이 예산이 우리 신포동을 비롯한 신포동, 북성동, 송월동 정도만 포함된 나머지는 배제된 그렇지 않습니까? 관광특구라고 그렇게 되어 있는 그 정도 동네.
광호

나광호홍보체육진흥실장

네, 그렇죠.
정재

이정재위원

여기에 대해서만 쭉 나가는 광고로만 광고비가 대부분 쓰인다, 이거예요. 대단한 문제점이라고 생각합니다. 궁금해서 또 여쭙는데 우리 지금 여기 나와 있는 전철에다가도 하고 옥외광고, 전광판 이런 광고를 쭉 합니다. 그런데 여기에는 혹시 연안부두 광고 들어가나요?
광호

나광호홍보체육진흥실장

네, 다 들어갑니다.
정재

이정재위원

또 을왕리 해수욕장도 들어가고?
광호

나광호홍보체육진흥실장

저희가 동영상을 제작해서 이런데다가 송출하게 되면 연안부두, 을왕리 다해서 중구 전체의 어떤, 브랜드라는 것은 사실 지금은 이런 것들이 어떤 기업이나 이런 데에서 브랜드를 만들어서 홍보하는 게 아니고 저는 이런 행정기관도 하나의 브랜드화를 시켜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타이틀도 저희가 거기에 맞춰서 가는 건데요. 지금 말씀하신 지하철이나 이런 데에도 중구 전체가 다 홍보가 들어갑니다.
정재

이정재위원

저는 구청이 살림하는 곳이지 사업하는 곳은 아니라고 생각해요. 브랜드화를 굳이 해야 될 이유가 뭔지 모르겠어요, 저는.
광호

나광호홍보체육진흥실장

위원님, 공공기관도 앞으로는 그러한 기업의 경영마인드를 도입해서 우리가 그렇게 흘러가야
정재

이정재위원

그거야 저도 동의하죠, 동의하는데 왜 브랜드를 남들한테 오게끔 하고 알려주려고 해서 중구로 이사 오라고, 그리고 중구에서 뭘 먹고 가라고 해서 하는 건데 꼭 그게 관광사업만 있는 건 아니잖아요? 그렇다면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홍보에 대한 공정한 배분이 이루어져야 된다는 거예요. 이런 부분들이 너무 관광에 치우쳐 있으니까 이런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제가 다음에 관광진흥실에도 말씀드리고 다 드리겠는데 제가 인천의 각 구를 다 봤어요. 조직표를 찾아서 다 봤어요. 그런데 우리 중구처럼 관광진흥실 있고 문화예술과 있고 홍보체육진흥실 있고 이렇게 세 곳으로 나누어져 있는 곳은 한 곳도 없어요. 우리 중구가 유일해요. 문화홍보실, 문화홍보과, 문화예술과 이런 식으로 단일화돼 있지 하나의 콘텐츠를 세 개로 해서 실과가 하는 곳은 없어요. 그러면 여기는 다 관광으로만 먹고 사는 사람들이 중구에 있느냐? 그것은 아니잖아요? 그러면 홍보예산도 보편적으로 다 우리 주민들에게 쓰여야 되잖아요. 뒤쪽에 있는 부분들은 굉장히 저도 적극적으로 동의해 드리고 싶은데 이런 부분들은 굉장히 불만이 많아요. 홍보해 주시는 것은 우리 중구에 대한, 오늘도 기사 나온 거 보셨는지 모르겠지만 우리가 이사 오고 싶은 구 그거 보셨어요, 혹시? 실장님 보셨어요? 못 보셨어요?
광호

나광호홍보체육진흥실장

아직 못 봤습니다.
정재

이정재위원

그 기사가 인천시에서 해 가지고 나왔어요, 각 구별로. 그랬는데 우리 중구가 1.2%입니다. 1%, 0.8% 해 가지고 옹진이 꼴지. 그다음에 동구, 우리, 강화도 1.8%더라고요. 뭐 홍보해 가지고 우리 이렇게 해요?
광호

나광호홍보체육진흥실장

이사 오고 싶은 곳을 그렇게 표출했는데 사실 그런 건 있습니다. 사람들이 젊은 층들은 신도시로 빠져 나가려고 합니다. 그리고 여기 구도심에는 나이 드신 분들이 남다보니까 그러한 여러 가지 생활여건이 이렇게
정재

이정재위원

주거환경 개선 안 해 주니까 그런 거고요. 여기다가 그러면 이렇게 해서 차이나타운이나 동화마을이나 잘 돼 가지고 다 돈 벌러 와야 되겠다 그래서 이사 오고 싶은 곳이, 그러니까 이사 오고 싶은 목적은 교육 때문에도 오고 주거환경 때문에도 오고 또한 거제도처럼 조선사업해 가지고 사업이 활성화돼서도 오고 이렇습니다. 그런데 우리 중구는 1.2%밖에 안 돼요. 이렇게 홍보를 열심히 했는데도 거의 꼴지를 면치 못하다시피 하는데 광고를 갖다가 홍보를,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는 겁니다. 문제를 지적하는 것은 관광에만 홍보를 써 주시지 말라는 얘기예요. 홍보는 여러 가지로 주거에 대한 부분, 아까도 쭉 나열해 드렸지만 환경이 좋은 곳이 중구입니다, 안전한 곳이 중구입니다. 이런 것들을 쭉 만들어 주셔서 그런 것을 나열해 주셔야지 관광만 해서 여기가 무슨 먹고 노는 데입니까? 여기 주민들, 사시는 분들은 어떻게 하라고요? 그러니까 이런 부분들의 광고는 지양해 주십시오. 저는 지속적으로 앞으로 말씀드릴 텐데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인천시의 각 군·구가 보면 조직이 문화예술 쪽 하나를 가지고서 세 개씩 나누어서 하는 데가 없습니다. 그렇다면 그 예산이 세 배로 나간다는 겁니다, 조직이 세 배로 있다는 거고. 결국 동은 몇 동 안 돼요.
광호

나광호홍보체육진흥실장

그만큼 저희 구마다 전국 어느 지자체나 마찬가지겠습니다만, 어떠한 비전을 가지고 정하지 않습니까? 거기에 맞춰서 중구 같은 경우는 관광이라든지 그러한 계통 그렇게 해서 비전을 놓고 하다보니까 우리 구에서도, 물론 인천시에서도 우리 중구가 관광지, 오고 싶은 것은 사실 타구보다는 여기가 많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포커스를 맞추는 것에 따라서 홍보가 이루어지다 보니까 지금 위원님께서도 관광에 너무 치우친
정재

이정재위원

그러면 관광을 한 실수익자가 광고를 내야죠. 구에서 광고 낼 것은 그런 거 광고내 줄 게 아니죠. 그거는 실수요자가 동화마을이면 동화마을이, 차이나타운이면 차이나타운이 광고를 내게끔 그렇게 만들어야죠.
광호

나광호홍보체육진흥실장

네, 그것은 물론 옳으신 말씀이에요. 왜 그러냐면 그 지역에 차이나타운도 우리가 개발을 지금까지 구에서 2000년도부터 기반시설을 쭉 해 왔습니다. 그 자체적으로 거기에서 알아서 홍보해야 되는데 그 역할을 못하고 있다는 거죠.
정재

이정재위원

못하면 해 주지 말아야죠. 그 광고를 왜 관에서 해 줍니까? 예산을 다 써가면서. 그러니까 제가 말씀드리는 겁니다. 일단은 그것도 좋다 이거예요. 좋지만 일단 공정하고 주민들의 보편적인 것들에 대해서 돈을 써주시고 거기에 여력이 남으면 광고비용도 써주셨으면 좋겠다는 얘기예요. 그런 것들에 대해서는 조금 아까 말씀드린 대로 KBS처럼 이게 다 우리 세금으로 해서 방송되는 거잖아요, 인터넷 방송도 그렇고요. 그러면 공익적인 부분들을 먼저 해 주셔야 된다는 얘기예요, 관광을 우선으로 하면 안 되고. 그래서 다양한 기사도 실장님께서 체크해서 주민들이 볼 수 있는 거 뭘 보나. 공인적인 것들 환경이 어떤가, 위생이 어떤가, 주거상황은 어떤가 이런 것들 체크해 주시고 이런데 먼저 해 주시고 그다음에 지역에 대한 관광광고가 나갔으면 좋겠다는 말씀입니다. 보편적인 주민들에 대한 배려가 우선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그래요. 예산 전체적으로 보면 다 관광에 대한 거예요, 예산들이요. 그런 부분들은 굉장히 소외되어 있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말씀드리니까 후반기에도, 그래서 자꾸 예산이 이런 부분 때문에 지난번에도 파행적으로 그랬고 여러 분들이 불편해 하기도 하셨지만 자꾸 예산 깎았다고 뭐라 그러고 저희는 예산을 자꾸 줄이고 있는 경우고. 아까처럼 근거 없이 말씀드리는 게 아니라 타 군·구는 필요가 없어서 문화예술과 하나만 가지고 하지 않고 다른 거 다 하나요? 다른 데도 다 그만큼 여러 가지 주민들에 대한 필요한 것들이 많기 때문에 그거를 다 못하는 건데 우리는 조그마한 구에 세 개씩이나 돼요, 실과가. 이렇게 많다보니까, 거기에 예산이 편중되다 보니까 다른데 못 쓰여서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더 말씀드리자면 뒤쪽에 보면 각종 생활체육대회 있고 체육시설 있고 건강한 체육활성화 있고 직장운동경기부 있고 이런 부분들에 돈을 써주시면 우리 주민 전체에게 돌아가는 혜택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충분히 공감하지만 어느 일정 부분에 대한 홍보만 계속적으로 하는 것은 옳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이 부분은 일반적인 것들 해 주시고 그다음에 남는 비용으로 해 주시면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말씀드리고 앞으로도 저희 구의원들은 계속 이런 광고비나 이런 것들 나가는 것에 대해서 견제하고 금액을 줄이고 그러면 자꾸 마찰이 나고 불협화음이 생길 것 같아서 우려돼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그런 부분도 감안해 주세요.
광호

나광호홍보체육진흥실장

네, 알겠습니다.
정재

이정재위원

그리고 뒤에 있는 것들 생활체육에 대해서는 감사한데요. 또 한 가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생활체육은 지난번에 회의할 때 여기에서 구의원들하고 얘기했을 때 하나로 통합체육대회 개회식을 하기로 하지 않았습니까?
광호

나광호홍보체육진흥실장

네, 그때 통합체육대회를 개최하기로 했었는데 그 당시에 시기적으로 연합회 회장들하고 논의해 봤어요. 그런데 올해는 조성이 잘 안 돼가지고, 내년도에. 그리고 또 한 가지는
정재

이정재위원

올해 한 게 아니잖아요?
광호

나광호홍보체육진흥실장

그러게요, 왜냐하면 저희가 올해도 실시하려고 했었다가 통합체육대회 개회식을 하려고 했는데 저희가 작년에도 달랑 그것만 하다보니까 연합회, 동호회들도 그렇고 와서 의미가 없다고 그래서 저희가 내년부터는 개회식을 제대로 절차에 맞춰서 해 보자, 내년부터는 그렇게 얘기를 했어요.
정재

이정재위원

무슨 뜻이에요? 통합체육대회 개회식을 하겠다는 겁니까?
광호

나광호홍보체육진흥실장

개회식 말씀하시는 거 아니에요?
정재

이정재위원

그동안은 왜 그냥 안 된 거예요?
광호

나광호홍보체육진흥실장

작년에 1회 때하고 올해 2회가 이루어지지 못했어요.
정재

이정재위원

작년, 올해 못하는 걸로
광호

나광호홍보체육진흥실장

작년에 했습니다.
정재

이정재위원

그러니까요, 그렇게 한다고 해 놓고 그 뒤에.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통합체육대회 개회식을 했어요. 그러면 뒤쪽에 있는 것은 하지 말아야죠.
광호

나광호홍보체육진흥실장

그거는 연합회에서 자체적으로 알아서 하기 때문에 작년에도 우리가 개회식 하고서
정재

이정재위원

제가 또 하나 여쭤볼게요. 구청장께서 여기 나와 있는데 탁구, 배드민턴, 축구, 유소년 이종격투기, 줄넘기, 풋살 대회 이렇게 있는데 구청장께서 몇 번 참석하셨나요?
광호

나광호홍보체육진흥실장

몇 종목이 있는데 청장님께서도 연합회가 인원이 많은 데가 있고, 물론 통합개회식 추진은 동호회 인원이 얼마 안 돼 가지고 같이 합쳐서 그렇게 해서
정재

이정재위원

그것보다 동호회 회원이 많으신 데도 있고 어디는 한 10명되는 데도 있을 수 있어요. 그렇지만 다 소중한 우리 구민이기 때문에 행사라면 가 드려야죠, 갈 수 있으면. 그런데 그게 행정적인 낭비가 너무 많다 이거예요. 구의원들 다 가가지고 여기 참석, 저기 참석하려니까 정말 시간을 많이 뺏겨요. 그 시간에 다른 일을 하는 게 오히려 효율적이지 않을까, 구청도 마찬가지고. 그래서 이것을 통합해서 하나로 만들자고 한 거 아닙니까?
광호

나광호홍보체육진흥실장

네, 그렇죠.
정재

이정재위원

그랬었는데 그렇게 시행을 안 하고 계시고 그거에 대한 특별한 보고도 없으시고. 가서 제가 보면, 이거를 오라고 그래요. 그러면 가요, 가보면 청장께서도 참석 안 하셔가지고 집행부에서 오지도 않는다고 욕하고 있고 또 그게 반대로 되면 우리 구의원들 안 온다고 욕하고 있고. 이런 것을 막고자 하면 홍보체육진흥실에서 실장님께서 이런 부분들은 딱 막아서 초청장 보내지 마라, 그리고 여기까지만 한다, 이렇게 해 주셔야 되는 게 아닌가 싶은 거예요.
광호

나광호홍보체육진흥실장

그렇게 유도는 했습니다. 했는데 연합회에서 그래도 유지 분들 모시려고 나름대로 초청장을 보내고 그런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정재

이정재위원

그러니까요, 이건 약속이잖아요. 우리가 회의하고 이렇게 하는 거는 약속이잖아요. 이렇게 해서 어떤 것 때문에 이거를 하겠다, 어떤 것 때문에 안 하겠다는 거잖아요. 그러면 이거는 안 하기로 했으면 그거에 대해서는 책임지고 실장님께서 제안해 주시고 그래야죠. 이거 와서 가보면 아무도 안 나왔어요. 지난번에 줄넘기 갔을 때 혹시나 팀장님들 나오셨었어요? 한 분도 안 오셨어요. 누구도 안 왔어요. 그렇게 하면 거기는 안 왔다고 뭐라고들 씹고 있고 그러면 그거 왜 그렇게 해서 서로 갈등을 빚게 만듭니까? 그럴 이유가 없다고 생각하는데요. 통합체육대회 하자고 한 거니까 그러면 그렇게 유지해서 할 수 있게끔 지속적으로 만들어 주셔야죠. 지금 지난 일이니까 더 말씀 안 드리겠지만 앞으로라도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약속했으면 정확히 지켜주세요. 그리고 거기에 대해서 계몽하시거나 계도하시는 것은 실장님, 팀장님께서 해 주셔야 될 부분이에요. 이거 우리 어떤 취지로 안 하기로 했다, 초청장 주지 마십시오, 우리 공식적으로 안 보냅니다. 이렇게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안 가고 싶어서가 아니라 누구는 가고 누구는 안 가고 그러니까 그런 것 때문에 서로 말이 너무 많아요.
광호

나광호홍보체육진흥실장

알겠습니다.
정재

이정재위원

부탁드리고요, 나머지 것들 얘기는 됐고 정보소외계층 정보격차해소에 대한 프로그램들 있죠? 이 프로그램들 굉장히 좋아요, 저는요. 이런 일들은 정말 하셔야 되는 거라고 생각돼요, 우리 구민들을 위해서요. 인원이 굉장히 적다는 게 안타까운 일입니다.
광호

나광호홍보체육진흥실장

많이 했으면 좋은데 한번에 오전, 오후로 해도 20명밖에 못 들어가니까 시설면에서요. 그리고 매년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게 호응이 참 좋습니다. 연령대별로 65세 이상이 많이 참여하고 특히 6대4 정도로 여성분들이 많이 참여하는데 끝나면 새로운 프로그램으로 설문조사해서 하려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장소가 협소한 이런 관계로 그런 점은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번에 20명밖에 못 들어가니까.
정재

이정재위원

그래서 실장님 저는 보편적인 다수의 주민들이 쓰일 수 있고 참여할 수 있는 이런 것들을 많이 해 달라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당부드리는 게 아까 말씀드린 마케팅적인 홍보에 비용을 많이 쓰지 마시고 이런데다가 비용을 많이 써주셨으면 좋겠다는 거예요. 20명은 너무 제한적이고 또 팀장님에게도 부탁드리겠지만 저도 주민자치위원장을 지속적으로 해 왔기 때문에 말씀드려요. 주민자치프로그램들이 굉장히 많아요. 꼭 여기 구청 홍보체육진흥실에서만 할 일 아닙니다. 이런 부분들 각 동별 프로그램으로 하시오라고 해서 해 주면 호응도 좋고 굉장히 이런 것들은 배워 놓으면 우리 주민들 여러 가지로 도움될 게 많다고 생각합니다. 이런데 예산 많이 써주셔서 정보격차가 벌어지는 주민들에게 격차가 줄어들 수 있게끔 많이 신경 써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광호

나광호홍보체육진흥실장

네, 알겠습니다.
정재

이정재위원

꼭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영훈

김영훈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홍보체육진흥실 소관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관광진흥실 보고순서이나 휴식을 위하여 정회하고자 하는데 여러 위원님들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회의는 16시에 속개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 39분 회의중지

16시 01분 회의속개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관광진흥실장 나오셔서 소관사항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승선

이승선관광진흥실장

관광진흥실장 이승선입니다. 2016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실적을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고사항 부록에 실음

영훈

김영훈위원장

관광진흥실장은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유명복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명복

유명복위원

설명하시느라고 수고 많으셨고요. 실장님, 이거는 책자에 나온 것은 아닌데 제가 평소에도 생각하고 있었던 건데 지금 동화마을이나 하인천 같은 데도 회로 같은 것을 설치해 놨잖아요? 그런데 연안부두도 들어오는 입구에 조형물 비슷한 것 아니면 수산물, 해산물 같은 모형물을 만들어 가지고 패류 같은 것을 설치할 필요가 없나 싶은 생각이 들어가지고. 왜냐하면 그 안에 들어가야 연안부두라는 어시장이라는 게 홍보되는 거지 바깥에서 외부인들이 볼 때 100주년 기념탑 입구에서는 그런 게 하나도 보이지 않거든요. 어차피 실장님이 한번, 당장은 힘들겠지만 장기적으로라도 생각해 주셔가지고 하다못해 연안아파트 입구라든가 아니면 그전이라든가 해 가지고 세워주는 것으로 생각해 주십사 하는 그런 말씀드리고요. 두 번째는 지금 해양광장 입체영상관 있잖아요? 거기 앞에 개점된 거 보고 그랬는데 거기 지금 누가 아직까지 안 들어와 있죠?
승선

이승선관광진흥실장

네, 사업자를 계속 모집했는데도 사업성이 떨어지기 때문에 사업자가 들어오지 않고 있어서 현재는 연안동 주민자치센터에서 다른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활용하는 것으로 협의가 들어와서 사업자가 들어올 때까지는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을 사용하도록 그렇게 현재 협의한 상태입니다.
명복

유명복위원

그 안에 영상관 내부가 방음장치가 되어 있어가지고 지금 실장님 말씀하시는 거 색소폰 동아리들이 연습하고 있잖아요. 그런 쪽으로 공간을 활용하도록, 안 들어오는 상태에서 그런 거라도 대대적으로 홍보해 가지고 예를 들어서 색소폰이라든가 트럼펫이라든가 이런 거를 그 안에서 연습할 수 있는 홍보도 한번 생각해 보는 게 어떨까 싶어가지고.
승선

이승선관광진흥실장

네, 현재 주민자치센터에서 그런 의견이 들어와서 사용할 수 있도록 그렇게 했습니다.
명복

유명복위원

단지 연안동에 한 하는 것만 하는 거지 전체적으로는 생각 안 했잖아요?
승선

이승선관광진흥실장

원래는 4D영상관을 운영하는 목적으로 조성된 것이기 때문에 계속해서 사업자 모집에 대해서는 사업을 계속 할 수 있도록 공단하고 얘기하고 있는 중이고요. 전에도 위원님들께서 말씀하셨듯이 활용이 잘 안 되고 있기 때문에 다른 용도로 활용하는 방안도 검토를 저희도 여러 번 해 봤지만 사업 자체가 당시에는 국비사업이기 때문에 지금 당장은 완전히 바꿔서 하기가 어렵다는 말씀을 전에도 드렸었던 부분이고요. 그래서 일단은 4D영상관을 사용할 수 있는 사업자 모집은 계속해서 추진하고 그렇지 않을 경우에는 위원님께서 말씀하신대로 동호회가 됐든 주민자치센터의 일부 프로그램이 들어가든 그쪽으로 검토해서 저희도 행자부에 다시 건의하는 한이 있더라도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명복

유명복위원

거기 지금 전기세는 어떻게 내요?
승선

이승선관광진흥실장

저희 구에서 다 내고 있습니다.
명복

유명복위원

전기세 지금 많이 나갈 거 아니에요, 그것도?
승선

이승선관광진흥실장

저희가 직접 관리하는 부분에 대해서만 나가는 거고 임대해서 쓰는 사업장에 대해서는 임대자가 다 납부하고 있습니다.
명복

유명복위원

주민자치프로그램을 하는 걸로 봐서는 거기는 별로 큰 도움은 안 되고 활용가치를 그쪽으로만 자꾸 미루고 있는 거네.
승선

이승선관광진흥실장

네.
명복

유명복위원

아까 말씀하신대로 너무 장기적으로 비워두는 것 같아서 걱정돼 가지고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영훈

김영훈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정재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정재

이정재위원

저도 간단하게 몇 가지 여쭙겠습니다. 누들타운, 39쪽에 보면 중간에 조형물 설치라고 있어요. 누들테마거리 조성에 조형물 설치가 있는데 조형물 설치하실 때 주의 말씀을 드립니다. 신포시장 해물탕 앞쪽에 있는 조형물 아시죠? 화장품 가게 있는, 십자로 된 조형물 아시죠?
승선

이승선관광진흥실장

네, 알고 있습니다.
정재

이정재위원

지난번에 신포순대 뒤에서 불이 났죠. 스파크 발화가 났는데 거기에 119 차가 들어왔어요. 그랬는데 그 차가 거기에서 꺾지를 못해 가지고 한참, 소방차는 초기대응이 굉장히 중요한 데 전혀 못하고 거기에서 한참 돌다가 몇 번을 꺾어서 돌다가 들어갔어요. 이런 거 만드실 때 아무래도 여기가 많이 붐비고 차량도 많이 갓길에 주차해 놨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 잘 체크해서 만드세요, 만드실 때.
승선

이승선관광진흥실장

알겠습니다.
정재

이정재위원

그래서 문제없게끔 해 주시면 감사하겠고. 아시아누들타운 조성사업에 대해서 조금 아까 말씀하신 대로 저도 익히 알고 있지만 건물주들이 팔려고 드시지 않고 있는 분들이 있어요. 그래서 제가 궁금해서 여쭙는 것은 일자리경제과하고 외환은행 뒤에 우현로35번길에 있는, 제가 말씀드리는 불법 노점상에 대해서 갈등을 계속 빚고 있거든요. 그것은 소통의 부재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부분들이 서로 얘기가 잘 맞았으면 그렇지 않았을 텐데 업무보고가 제대로 안 됐고 문제가 있었기 때문에 그렇거든요. 이 부분은 제가 또 동네에 있기 때문에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굉장히 많아요. 이런 부분들 그때그때 변화될 때마다, 지금도 말씀하셨지만 신포순대 뒤에다가 하지 않으려고 하고 다른데다가 조성하려고 하고 계시잖아요.
승선

이승선관광진흥실장

네.
정재

이정재위원

이런 부분도 공식적으로 제가 듣지 못했어요.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본 위원에게, 또 다른 일들도 해당 위원님들한테 일러주셔서 주민들하고 정보의 격차가 없도록 미리미리 알고 있어야지 이런 거 모르면 괜히 서로 문제가 생기고 이해도 잘 안 돼 가지고 서로 갈등을 빚어요.
승선

이승선관광진흥실장

네, 알겠습니다.
정재

이정재위원

이거는 지금 어느 쪽에다가 하시려고 그러시는 거예요?
승선

이승선관광진흥실장

그 안에 부지중에 전혀 매매의사도 없고 또는 구에서 사업을 추진하게 되면 자기가 동참해서 같은 사업을 하겠다고 하시기 때문에 사업을 계속 그 상태로 진행을 안 할 수가 없어서 일단은 누들타운 테마거리 자체가 차이나타운 하고 신포동이 조성됐고요. 차이나타운하고 신포동 일원 그 구간 안에 가급적이면 한번에 매매가 이루어질 수 있는 건물을, 어느 정도 규모가 있는 곳을 몇 군데 후보지로 찾아서 저희가 매매 의사를 타진 중에 있고요. 지금 어느 정도 구체화가 안 돼서 위원님들께 설명은 안 드린 상태고요. 일단 후보지는 차이나타운 청일조계지 그쪽에서부터 신포동까지 사이 구간은 어느 곳이든지 가능하다고 저희는 판단하고 일단은 사업대상지 자체에 매매를 해야 되는 대상지가 많아지면 원래 대상지처럼 매매를 여러 소유자와 해야 하기 때문에 어려움이 있거든요. 그래서 가급적이면 소유자가 1명이거나 2명 이내인 커다란 건물을 추진하다보니까 사실 한 2, 3개 정도밖에는 현재 없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매매의사를 타진 중에 있고요.
정재

이정재위원

저기는 어떠세요? 영화기업사 그 골목은 어떠세요?
승선

이승선관광진흥실장

어디 특정해서 생각하는 것은 아니고요. 매매의사만 있다면 저희가 원하는 규모만 맞으면 되는데 일단 진입하는 것도 판단해야 되거든요. 너무 외져가지고 관광객들이 다니기에 어려움이 있으면
정재

이정재위원

전혀 외지지 않고 아트플랫폼에서 바로 연결되기 때문에 그 길이 죽어있고 거기를 잘 살리면 그 길로 인해 가지고 신포동과 차이나타운이 하나의 교두보가 될 수 있는 곳이라고 생각해요.
승선

이승선관광진흥실장

저희가 후보지로 원래 잡았던 곳도 그 골목안에 있습니다.
정재

이정재위원

그리고 접근성도 괜찮고 칼국수집, 중국집 이런 데들도 있어서 괜찮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립니다.
승선

이승선관광진흥실장

네, 거기도 한번 검토해 보겠습니다.
정재

이정재위원

그런 부분들 고민해 주시고요. 내용이 많기는 하지만 다른 건 안 여쭙겠습니다. 49쪽에 만국야생화 조성사업에 대한 부분 말씀드릴게요. 쭉 말씀드렸지만 만국야생화정원 조성사업에 대해서 여쭙는 것은 아니고요. 8부두를 개방했는데 보편적으로 얘기들이 지역주민들이 말씀하시고 관광 오셨던 분들이 말씀하시는데 8부두를 개방해 놓고 나서 개방한 것을 잘 모르는 분들이 많다, 정말 많다. 주차장이 확보되어 있는 것으로만 안다고 말씀하시는 분들이 많고요. 북성동이나 인근에 계시는 주민들께서 말씀하시는 것은 실장님께 따로 말씀드렸지만 그 앞에 펜스를 개방해서 거기에 수목으로 가려져 있는 부분들 완충지대를 없애버려서 광장화 바로 시켜주면 접근성도 좋고 시야도 트이고 그래서 좋지 않겠냐고 주민들이 많이 요청하세요. 그런데 제가 이거를 어느 실과에다가, 복합적으로 되어 있는 것 같아서 잘 모르겠어서 일단 실장님이 관광에 대한 부분들을 많이 책임지고 있는 것 같아서 여쭙는 거예요. 이 부분 어떻게 하면 좋을지 제가 말씀드리는 거 무슨 뜻인지 아시죠?
승선

이승선관광진흥실장

네, 알고 있습니다.
정재

이정재위원

펜스를 없애달라는 건데 어떻게 하면 좋나요?
승선

이승선관광진흥실장

말씀하신 부분은 청장님께서도 말씀하셨던 적도 있고요. 8부두에 현재 대형 창고건물이 있는, 인천시 개항창조도시 사업계획에는 상상플랫폼이라고 되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 건물하고 그 앞쪽에 녹지대하고 철책으로 막혀 있는 부분을 말씀하시는 것으로 제가 알고 있는데 그 부분은 당연히 제가 생각해도 철책을 걷어내고 녹지대를 다시 정비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야 관광객이 됐든 주민들이 됐든 도보로 다닐 수도 있고 정비가 잘된다면 공원처럼 사용할 수 있는 공간이기도 하고 그래서 저희도 검토해 본 사항인데 저도 딱히 관광진흥실에서 해야 된다 아니면 항만과에서 해야 된다 아니면 녹지인 도시개발과 아니면 인도인 건설과가 됐든 특정 부분에 대해서 아직 구체적으로 논의되거나 한 사항이 아니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는 국장님들이나 다른 실과장들이 의논해서 2개부서가 됐든 1개부서가 됐든 사업을 어느 방향으로 할지 결정되면 아마 부서가 결정되지 않을까 싶고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주민뿐만 아니라 공무원들도 동감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정재

이정재위원

제가 여쭙는 것은 저도 생각해 보니까 여러 과가 다 같이 합쳐져서 일해야지 관광진흥실에서만 할 일은 아닌 것 같아요. 그런데 실장님께서 관광진흥에 대해서 잘 알고 계시기 때문에 우선적으로 여쭌 거고요. 부탁드리고자 하는 건 잘 협의해 주셔서 조속한 시일 내에 그쪽에 있는 펜스가 개방됐으면 하는 바람으로 부탁드립니다.
승선

이승선관광진흥실장

네, 알겠습니다.
정재

이정재위원

후반기에도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영훈

김영훈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관광진흥실 소관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관광진흥실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고생하셨습니다. 다음은 영종출장소장 나오셔서 소관사항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홍남

김홍남영종출장소장

영종출장소장 김홍남입니다. 영종출장소 소관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 부록에 실음

영훈

김영훈위원장

영종출장소장은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정재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정재

이정재위원

상반기에 고생 많으셨고요. 과장님, 팀장님들도 고생 많으셨고요. 두 가지만 부탁드릴게요. 요즘 다니면서 느끼는 건데 가격이, 행락철이잖아요. 지금 휴가철이고 그런데 용유가 더 많기는 하지만 영종 쪽에도 관광지도 있고 다 있잖아요. 물가를 좀 많이 비싸게 받는, 커피값도 그렇고 이런 것들 가격을 터무니없이 비싸게 받는 것도 있고 그렇다고 주민들께서 말씀하십니다. 가격지도를 꼭 해 주셨으면 감사하겠고요. 쭉 돌아보시면서 가격들 비싸게 받고, 계도할 수 있는 거죠?
홍남

김홍남영종출장소장

네, 그렇습니다.
정재

이정재위원

또 한 가지는 백운산 정상에 화장실 설치 요청들을 많이 하십니다. 그거하고 같이 병행해서 백운산 주변, 정상 주변이나 중턱쯤에 주말에 텐트들 치고 거기에서 야영하시는 분들이 계시는데 이 부분 단속해 주셔야지, 화장실하고 연관된 문제인데 이분들이 거기에서 와가지고 텐트치고 자는 것도 불법이지만 화재에 대한 위험도 있고 여러 가지가 있지만 거기에서 취사하는 경우도 있고요. 또한 화장실이 없다보니까 대소변을 주변에다가 막, 그래서 산행을 하는데 굉장히 불쾌하게 보이는 그런 것들이 많아서 비가 온다고 해도 그게 다 씻겨 내려가지 않고요. 이래서 굉장히 주민들이 불편사항이 많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특히 여자 등산객들이 오셨는데 올라가는 경로가 여러 군데가 되잖아요? 그런데 어디에도 화장실이 없다는 거예요. 얘기를 쭉 해 보니까 그래도 정상에 하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씀하시는데 여자분들은 화장실이 없으니까 그게 참 곤란하시대요, 꼭 좀 필요하다고.
홍남

김홍남영종출장소장

그 문제에 대해서는 지금까지 많은 민원이 있었습니다. 소관사항은 영종개발과 사항인데요. 그동안 지켜본 바로는 정상 부분에 화장실 설치 문제는 사실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왜 그러냐면 화장실을 설치함으로써 그 지역이 물론 민원인한테, 등산객한테는 편리가 있지만 사실 화장실 설치로 인해서 환경이 파괴되는 요인이 더 큽니다. 그리고 두 번째로는 거기에서 화장실 분뇨 자체를 처리할 수가 없습니다. 지금 친환경 분뇨처리시설이 완벽하게 처리되는 것이 아니고 잔재가 남고 주변에 오염물질 냄새가 나기 때문에 부정적으로 지금 아마 판단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향후에 영종개발과 업무보고 받으실 때 다시 한 번 건의해 주시면.
정재

이정재위원

그때 말씀드리겠는데 소장님, 그래도 화장실은 다른 산에 가면 산에 어디나 좀 높은 산에 가면 다 있잖아요. 기술적인 문제 때문에 못한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홍남

김홍남영종출장소장

차라리 주변에 올라가는 5부 능선이나 만남의 광장이나 이런 곳에 설치하는 것이 타당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정재

이정재위원

그런 얘기들이 나왔는데 얘기인즉슨 그러면 5부 능선 주변에 올라오는 등산로가 있으면 여기 저기 몇 군데가 되니까 여기 설치해 주면 여기도 설치해 줘야 되지 않나 이런 얘기들이 나올 거라고, 그렇지만 정상에 한 30분이면 올라가니까 그 사이에 올라가면 거기에 한 군데만 있으면 그런 것들 다 한꺼번에 소화시킬 수 있지 않나 그런 의견들로 정상에 하나 있으면 되겠다, 이런 얘기를 하신 거예요.
홍남

김홍남영종출장소장

네, 개발과랑 한번 의논해 보겠습니다.
정재

이정재위원

한번 의논 좀 해 주세요. 저도 개발과에다가 말씀드릴게요. 이상입니다.
영훈

김영훈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제가 말씀드릴게요. 존경하는 이정재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하고 같은 맥락인데요. 영종출장소 일은 아닙니다. 이정재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과 저하고도 며칠 전에 말씀하신 게 있는데 제가 개인적으로 수시로 소장님께 찾아가서 계속 요구드렸고 건의드렸던 부분 중에 하나인데 물론 개발과 업무입니다. 제가 개발과를 못 들어가기 때문에 미리 말씀드리는데요. 지금 보면 이정재 위원님이 그 말씀하시더라고요. 세평숲(세계평화의숲)에도 아카시아나무 때문에 소나무가 많이 고사되고 있다고 말씀하시더라고요. 제가 개인적으로 말씀드렸던 것도 백운산하고 석화산 쪽에 보시면 아카시아나무가 너무 많이 번성되다보니까 소나무가 너무 많이 고사되고 있는 거 말씀드렸지 않습니까? 그거를 영종개발과 단독에서, 물론 그쪽에 녹지팀이 있고 하니까 그쪽에서 하는 것이 맞지만 단독으로 하기에는 조금 버겁지 않을까요, 그게?
홍남

김홍남영종출장소장

그 문제 같은 경우는 정부에서 추진하는 감벌사업이 있습니다, 숲 가꾸기 사업인데요. 숲 가꾸기 사업을 통해서 그런 정비를 할 수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백운산 주변 같은 경우는 지금으로부터 한 5년 전에 숲 가꾸기 사업을 통해서 아카시아나무 일반 잡목을 베어낸 적이 있습니다. 앞으로도 정부에서 추진하는 숲 가꾸기 사업을 따서 아카시아나무나 이런 잡목을 제거하고 소나무를 보존하는 쪽으로 추진해야 될 것 같습니다.
영훈

김영훈위원장

조금 얘기가 달라질지 모르겠는데 출장소에서 매년 겨울에 산불 방재하는 분들 인력을 쓰시지 않습니까?
홍남

김홍남영종출장소장

영종개발과 업무로 넘어갔습니다.
영훈

김영훈위원장

넘어갔습니까? 알겠습니다, 어쨌든 영종개발과 하실 때 어차피 이정재 위원님께서 거기에 대해서 강력하게 질의해 주실 거니까 제가 참고로 일단 말씀드린 거고요. 어쨌든 영종개발과에서 하게 되면 출장소도 같이 협력해 주셔야 될 것 같아요. 개발과 단독으로는 힘들 것 같습니다.
홍남

김홍남영종출장소장

네, 알겠습니다. 적극적으로 협조하겠습니다.
영훈

김영훈위원장

이정재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정재

이정재위원

소장님, 화장실은 그쪽에다가 만들어 달라고 하더라도 그쪽에서 텐트치고 밤에 야영하시는 분들 단속은 출장소에서 하셔야 되는 게 맞죠?
홍남

김홍남영종출장소장

그것도 마찬가지로 영종개발과에서 합니다.
정재

이정재위원

왜 개발과에서 그거를 합니까?
홍남

김홍남영종출장소장

임야를, 공원을 관리하고 있는 부서는 개발과입니다.
정재

이정재위원

알았습니다. 그쪽에다가 얘기할게요.
영훈

김영훈위원장

고생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영종출장소 소관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영종출장소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고생하셨습니다. 다음은 용유출장소장 나오셔서 소관사항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웅

김기웅용유출장소장

용유출장소장 김기웅입니다. 용유출장소 소관 2016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실적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 부록에 실음

영훈

김영훈위원장

용유출장소장은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유명복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명복

유명복위원

을왕리에서 여기까지 나오시느라고 수고 많으셨네요. 다음에는 혹시 또 우리 의원님들이 오히려 거기 현장 가가지고 보고받는 그쪽으로 생각해 보겠습니다, 나오시는 게 힘드실 것 같아가지고. 447쪽에 보면 5월달, 6월달에 백사장 청소 용역시행 및 해파리 피해방지시설 있잖아요. 이게 5월달, 6월달에 한 겁니까?
기웅

김기웅용유출장소장

네.
명복

유명복위원

1억 6000만원 돈이 그때 쓰는 건가요?
기웅

김기웅용유출장소장

그렇죠, 해파리 피해방지시설이 을왕리에서부터 왕산간 한 구역에 있고 하나개 해수욕장에 하나 있고 두 군데입니다. 그래서 예산 잡힌 것에서 1억 6099만 7000원 집행해서 지금 설치가 완료된 상태입니다.
명복

유명복위원

청소는 그렇다고 치고 해파리 피해방지시설은 어떻게 되는 거예요? 예를 들어서 설치를 한 건지.
기웅

김기웅용유출장소장

어떤 형태로 되어 있냐고요? 그물망이 지금 을왕리부터 왕산쪽이 1.4km 정도 되거든요. 양쪽에서 막아오면서 파도치는 방향으로 해파리가 들어가면서 그물에 걸리면 해파리가 찢어지지 않습니까? 그러면 죽게끔 설치되는 거죠.
명복

유명복위원

그러면 한 해만 쓰면 다시 또 못 쓰는 거예요?
기웅

김기웅용유출장소장

용역입니다. 임대하는 거거든요, 일종의. 그래서 실제로 그물은 한번 쓰면 못 쓰고 밑에 닻 같은 것은 본인들이 회수가 가능하면 하죠.
명복

유명복위원

관리를 재임대하다 보면 다시 또 거두어야 되는 거예요?
기웅

김기웅용유출장소장

본인들이 다 가져갑니다. 어차피 그물은 한해 쓰면 못 쓰니까요. 그래서 관리도 용역을 맡은 데서 용역기간이 끝날 때까지 관리를 전부 하고 있죠.
명복

유명복위원

과장님이 다 나가서 확인하셨나요?
기웅

김기웅용유출장소장

네, 전부 제가 배 타고 나가서 확인했습니다.
명복

유명복위원

그런데 얼굴이 하나도 안 탄 것 같아.
기웅

김기웅용유출장소장

요새 한 이틀 사무실에 있었더니 조금 하얘진 것 같습니다.
명복

유명복위원

그런데 여기에 보면 452쪽에 식품위생업소 위반에 따른 행정처분 시정이 한 군데, 과태료가 두 군데 나와 있잖아요? 이거는 제가 볼 때 자주는 안 가지만 업소가 많은 것 같은데 한 군데밖에 시정이 안 됐나요?
기웅

김기웅용유출장소장

용유 같은 경우는 위원님도 아시겠지만 시정 1개에 과태료 2개 한 것은 공식적으로 허가를 받아서 영업하고 있는데 저희가 조사해서 문제가 발생한 데를 한 것이고요. 나머지들은 사실 무허가업소가 옛날 20년 전 경제청에서부터 관리가 안 돼 가지고 해 오던 곳들은 실적에 있듯이 그런 곳들은 형사고발을 한 상태입니다.
명복

유명복위원

시정이나 과태료 한 곳들은 커피숍 같은 데만 한 거 아니에요?
기웅

김기웅용유출장소장

일반 음식점도 마찬가지입니다. 위반되면 전부 하고 있죠. 물론 커피숍도 있고 일반 음식점도 있고 식품위생업소도 있고 전부 하고 있습니다.
명복

유명복위원

커피숍 같은 거 위생업소 적발해 봐야 나올 게 있나요? 없잖아요?
기웅

김기웅용유출장소장

커피숍 같은 데는 별로 나오지 않고요, 음식점 같은 데가 많죠.
명복

유명복위원

여름 성수기가 다가와 가지고 이런데 각별히 주의해 주십사 해 가지고 말씀드린 겁니다.
기웅

김기웅용유출장소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명복

유명복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영훈

김영훈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정재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정재

이정재위원

상반기에 고생들 하셨고요. 두 가지만 부탁드릴게요. 지금 행락철이니까 휴가철이니까 물가단속 좀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지도단속해서 바가지요금으로 인한 피해가 와서 민원이 발생하고 방송에 나오고 이런 불상사가 나지 않도록 도와주시고요. 또 한 가지는 선녀바위 쪽 어떻게 되고 있어요, 관리가?
기웅

김기웅용유출장소장

선녀바위는 사실 제일 문제되는 게 자연발생유원지에서 해지는 됐지만 예전하고 똑같이 우리 청소인력을 붙여가지고 청소를 전부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청소과에서도 미화원을 별도로 2명을 붙여서 일반도로도 청소하고 있습니다.
정재

이정재위원

그래서 관리는 어떠십니까? 요즘 행락객들이 많이 늘어났을 텐데.
기웅

김기웅용유출장소장

깨끗하죠, 저희가 지금 24명을 채용해 가지고 청소인부를 돌리고 있는데요. 을왕리에서부터 청소를 쭉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매일 청소하고 있습니다.
정재

이정재위원

거기 텐트비 이런 거는 지금은 안 받나요?
기웅

김기웅용유출장소장

현재는 못 하고 있죠.
정재

이정재위원

하면 안 되는 거죠?
기웅

김기웅용유출장소장

네.
정재

이정재위원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지도단속해 주셔서 누군가 나타나서 임의로 받아서 문제 생기고 민원 발생하지 않게끔 관리 잘 부탁드립니다.
기웅

김기웅용유출장소장

네, 알겠습니다.
정재

이정재위원

이상입니다.
영훈

김영훈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제가 몇 가지만 여쭤볼게요. 450페이지에 보시면 청결한 공중화장실 조성 말씀셨는데 이거는 당부드리는 겁니다. 어차피 계속 잘 하고 계시는데 공중화장실이다 보니까 냄새는 계속 나요, 사실은 악취가. 오니냄새겠죠? 변냄새가 아닌 오니냄새가, 썩어 올라오는 냄새가 많이 나고 있는데요. 거기에 대해서 행락객들이 올 때니까 지금쯤 한번 대대적으로 청소할 그런 계획 없으신가요?
기웅

김기웅용유출장소장

화장실은 위탁해서 관리하고 있는데 위탁업소에서도 수시로 매일 가서 청소하고 있지만 우리 담당직원이 무의도까지 매일 거의 들어가다시피 합니다. 그래서 냄새가 나는지, 오니나 분뇨들이 웬만큼 있는지 보고 평상시보다 한 3배 정도 빨리 청소하고 있습니다.
영훈

김영훈위원장

을왕리 해수욕장 동측에 보면 고정식 공중화장실 큰 거 있지 않습니까?
기웅

김기웅용유출장소장

네.
영훈

김영훈위원장

거기에 올라가는 입구 발판에 보면 크게 물을 담아놓게끔 해 놓으셨어요. 물이 담겨져 있습니다. 아마 모래를 묻힌 이용객들이 모래를 털고 들어가게끔 만들어 놓으신 것 같은데 오히려 지장을 주고 있는 것 같아요, 사실 제가 볼 때는. 왜냐하면 물이 수위가 깊게 있어요. 닿게 있는 것이 아니라 수위가 있더라고요, 약간은. 그러다보니까 거기 화장실 이용하는 손님들 일부가 맨발인 분도 계시고 슬리퍼 들을 주로 신다 보니까 오히려 더 더러워질까봐 안 들어가고 옆으로 피해서 들어가서 그 안에 모래를 더 많이 가져다 놓는 그런 식으로 된 것 같더라고요. 거기 수위를 조절하시든가 아니면 그냥 거름망으로 해 버리는 것이 어떨까 해서 말씀드려 봅니다.
기웅

김기웅용유출장소장

검토해서 위원장님 말씀대로 없애버리거나 아니면 수위를 더 높일 수 있는 방법이 있으면, 더 좋은 방법이 있으면 강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영훈

김영훈위원장

물을 많이 채워놓으시다 보니까 안 들어가요. 저부터도 보면 운동화 신고 가면 피하게 되더라고요. 옆으로 들어가기 때문에 있으나마나 하고 가는데 지장을 주는 것 같습니다. 그거 다시 한 번 검토 부탁드리고요. 안전한 위생업소 조성하셨는데 아까 존경하는 유명복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부분 다시 여쭤볼게요. 이게 수치는 맞지 않습니다. 되게 민감한 부분이기는 한데 제가 알기로는 용유 쪽에 불법 조개구이하고 불법 건물들이 한 2800개, 2000여 개 이상 된다는 소문을 들었어요, 진실은 아니겠지만.
기웅

김기웅용유출장소장

36개입니다, 정확히.
영훈

김영훈위원장

그거 밖에 안 됩니까? 거기는 어차피 합법적으로 허가가 난 데는 과태료, 행정처분할 수 있지만 무허가들은 지금 다른 처분이 안 되지 않습니까?
기웅

김기웅용유출장소장

고발조치하고 있습니다.
영훈

김영훈위원장

그러면 다 고발되어 있는 거예요, 36개 전부 다?
기웅

김기웅용유출장소장

네.
영훈

김영훈위원장

그러면 을왕리 해수욕장 부분은 관둔 거죠? 거기는 자유구역청 소속이기 때문에
기웅

김기웅용유출장소장

아니요, 저희가 합니다. 자유구역청에서 작년도에 업무 위임으로 넘어와서 단속은 우리 출장소에서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을왕리 쪽이든 용유 쪽은 전부 저희가 하고 있습니다.
영훈

김영훈위원장

그런데 36개밖에 안 돼요?
기웅

김기웅용유출장소장

네, 을왕리에 36개입니다.
영훈

김영훈위원장

을왕리가 아니고 전체. 여기에 보면 마시란부터, 덕교리부터 다 올라가면서.
기웅

김기웅용유출장소장

그쪽으로 해도 몇 천개 된다는 것은 사실 예전에 무허가 건축물하고 같이 나면서 신문에 잘못 난 거고요.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영훈

김영훈위원장

저도 사실 다니면서 음식물 재활용 그게 가장 심각하거든요. 공항신도시도 그렇고 그런 게 있어요. 어디라고 특정 짓기가, 여기에서 말씀드리기는. 그런데 다들 보면 음식을 푸짐하게 담아줍니다, 반찬을. 그런 곳은 거의 십중팔구 재활용이거든요. 그런데 더군다나 불법무허가 쪽에서 하는 것은 대부분 다 재활용을 많이 하고 있더라고요. 제가 본 것도 있기 때문에 거기에 대해서 신중하게 많은 단속이 이루어져야 되지 않을까 싶어서 말씀드립니다. 한 가지만 여쭤볼게요. 마지막으로 용유도가 원래 물이 모자란 지역이에요. 물론 그냥 쓰시는 물은 관계없었는데 이용객이 오다보니까 식수가 많이 모자라서 관정 같은 경우도 많이 모자랐었는데 이정도 금액이면 이번에 관정이 가능하겠습니까? 1억 5000가지고 충분하신 건가요?
기웅

김기웅용유출장소장

이거는 농업용 관정인데요. 작년에는 사실 굉장히 부족했거든요. 가뭄이 심해 가지고 저도 한 달 동안 들에 나가서 살았는데 금년에는 충분히 주민들도 비가 많이 온 덕에요.
영훈

김영훈위원장

그런데 올해 비가 몰려오고 나중에는 비가 많이 안 온다는 얘기도 있습니다.
기웅

김기웅용유출장소장

아직까지는 농민들이, 그렇지 않아도 저뿐만 아니라 담당 팀에서도 계속 농민들과 접촉하고 농업인 상담소장이 한분 계셔서 그분하고도 저희가 출장을 자주 나가고 있는데 주민들로부터 물 부족에 대한 건 아직 얘기가 없습니다.
영훈

김영훈위원장

본청에서 제일 멀리 계시고 무의도까지 관리하시느라고 대단히 고생이 많으십니다. 저는 이상입니다. 고생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용유출장소 소관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용유출장소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나오셔서 소관사항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창준

박창준경영기획실장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박창준입니다. 16년도 시설관리공단 구정주요업무 추진실적을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고사항 부록에 실음

영훈

김영훈위원장

경영기획실장은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유명복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명복

유명복위원

실장님, 설명하시느라고 수고 많으셨습니다. 저는 연안동 해양광장에 대해서 몇 가지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첫째로 잘 아시겠지만 제가 항상 얘기하는 분수대의 분수가 7개에서 지금 2개로 줄어들었잖아요. 관리하시기가 더 좋지 않아요, 2개 밖에 안 되니까. 그런데 월미도나 연안부두를 비교해 보면 월미도는 높이가 10m 이상 올라가는 분수대이고 연안부두는 기껏 올려봐야 40cm, 50cm 그 정도밖에 안 올라가는 거예요. 그런데 제가 처음 의원 생활하면서도 계속 시설관리공단이나 관광진흥실에 얘기했는데도 시정이 안 되고 이번에 물론 7개에서 2개로 줄어들었지만 그때도 또 모터를 고친다든가 안 되어 가지고 또 마찬가지예요, 보면 이게. 그러면 시설관리공단에 제가 말씀드릴 때 관광진흥실에 계속 얘기를 해 가지고 이번에 수리할 때 이런 것을 중점적으로 수리해야 되겠다, 그런 말씀을 안 해 주셨나요?
창준

박창준경영기획실장

존경하는 위원님 질의에 대한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당초에 연안부두 해양광장에 조명음악분수가 7개소가 있었고요. 이번에 5개가 철거되고 2개소만 남은 상태입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분수에서 노질이 분사하는 높이는 월미도 쪽하고는 비교가 되지 않는 부분이 없지 않아 있고요. 저희가 관광진흥실에 당시 진행했던 부분은 기존에 있는 7개의 분수시설 전체를 다 해수, 물을 이용한 풀장 이런 개념들로 저희들이 의견을 내봤던 부분도 있고요. 그런데 결론적으로 관광진흥실에서는 러시아 특화된 어떤 조형물들을 놓는 것으로 방향이 전환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위원님이 말씀하신 분수대의 노질이 분사하는 높이를 계산하려고 하면 모터부분도 중요하기는 하지만 분사되는 물이 높이만큼 올라가면 받을 수 있는 욕조의 용량크기가 더 커져야 되는 부분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그래서 2개소에서 높이를 조정한다면 2개를 1개로 줄이고 욕조가 받아들일 수 있는 폭을 넓히는 방법을 필요로 하는 부분인데 저희 공단에서는 말씀하신 것처럼 모터를 교체하는 부분은 가능하지만 2개소에 있는 분수를 하나로 정비하고 할 수 있는 예산 부분은 어렵기 때문에 관광진흥실에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내용을 저희가 반영해서 한번 의견을 내보도록 하겠습니다.
명복

유명복위원

7개에서 5개를 줄이고 2개를 만들어가지고 욕조가 작기 때문에 힘들다, 또한 모터 때문에 힘들다. 모터 얘기는 제가 2년전부터 들은 얘기예요. 실장님 계시기 전부터 제가 항상 그 얘기를 했던 건데 결론적으로는 맨날 반복되는 모터, 수조 탱크, 통 계속 말씀만 계속 하시지 실질적으로 안 되는 거예요. 그리고 이번에 관광진흥실에도 얘기했지만 조명도 전기를 잘라 버려가지고 야간에는 조명도 없이 물만 덩그러니 올라오게 만들고 그거를 공원이라고 할 수 있어요?
창준

박창준경영기획실장

저희 공단에서 중점적으로 핵심적인 연안부두 해양광장 쪽에 역량을 기울이고 있는 부분은 월미도 쪽에 있는 시설보다 특화되어 있는 게 연안부두 해양광장은 어린이 물놀이시설이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기존에 있는 어린이 물놀이시설에 첨부돼서 할 수 있는 것들을 좀 더 준비하고 있는 부분이고요. 존경하는 유명복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지금 2개 있는 분수가 형식적으로 있는 게 아니라 활용도에 대한 부분을 관광진흥실의 해당부서 팀과 머리를 모아서 방안을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명복

유명복위원

또 되풀이되는 얘기지만 2년전부터 찾아본다는 게 아직까지 못 찾고 있어요. 모터도 모터문제다, 먼저번에 5개 줄일 때 모터를 그때 교체하면 되지 그때도 제가 알기로는 1억인가 얼마 예산 들여서 했다고 그러는데 조금 더 추가로 한다든가 아니면 이전에 그런 계획을 세워가지고 모터를 교체한다든가 그런 식으로 했어야지 맨날 방안만 찾아본다고 말씀하시는데 참 저도 답답합니다, 솔직히. 그리고 또 한 가지 수영시설 있잖아요, 아이들 놀이시설. 거기 근무자한테 보고받으신 거 있어요, 근래에?
창준

박창준경영기획실장

안전사고건 발생된 부분이 있다고 보고를 받았고요. 저희가 안전사고가 발생한 이후에 수경시설에 모서리 부분이라든지 어린이들이 부주의하게 움직이는, 활동반경이 크기 때문에 다칠 수 있는 부분에는 완충할 수 있는 스펀지로 다 마감처리를 진행했습니다. 그리고 안전요원들 교육이수를 완료했고 안전요원과 플러스해서 현장 사무실 직원들이 지원해서 안전관리 부분에 좀 더 신경을 쓰고 있습니다.
명복

유명복위원

그날 공교롭게도 제가 있을 때 그런 사고가 났었는데 물론 안전관리자분이 참 대처를 잘 해 주시더라고요. 슬기롭게 해서 그분한테 참 감사드리고 칭찬하고 싶은 입장인데. 수경시설 미끄럼 방지턱이 고무로 되어 있었죠?
창준

박창준경영기획실장

네, 그렇습니다.
명복

유명복위원

지금 뭐 다른 걸로 붙였어요?
창준

박창준경영기획실장

저희가 가구 같은 경우나 집에서 살다 보면 어린아이들 키우는 집안에서는 다칠 수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리고 철제 부분을 용접해서 마감처리된 부분이 위험한 부분이 없지 않아 있었기 때문에 고충격 스폰지폼으로 모서리 부분을 다 커버링했습니다. 그래서 부딪히더라도 충격을 완화할 수 있는 그런 재료들로 정비를 했습니다.
명복

유명복위원

아니, 파이프라든가 벽 문양 말고 바닥이요.
창준

박창준경영기획실장

바닥 부분 같은 경우 지금 저희가 일반 바닥이 아니라 약간 충격을 흡수할 수 있는 바닥재 부분으로 되어 있는데 그 부분은 저희들이 더 어떻게 할 수 있는 부분을 아직 찾고 있지는 못하고 있습니다.
명복

유명복위원

애가 다친 것은 바닥 때문에 다친 거지 옆에 이거 때문에 다친 건 아니거든요. 그러니까 실장님이 한번 물에도 미끄러지지 않는 것으로 강구하셔야 될 것 같아요.
창준

박창준경영기획실장

네, 미끄럼방지 관련해서 저희들이 신경을 쓰겠습니다.
명복

유명복위원

그렇게 빨리 해 줘야 되고. 또 한 가지만 더 말씀드릴게요. 아시겠지만 연안동에서 7월 30일날 기획공연을 해요. 제가 또 이거 한 2년전부터 말씀드리는 건데 무대하고 전광판 있잖아요, 옆에? 그거하고 화면스크린 나올 수 있게끔 고쳐졌나요?
창준

박창준경영기획실장

기존에 있는 멀티포스트 부분에 공연을 하게 되면 공연업체에서 카메라를 설치해서 저희 멀티포스트 영상기하고 호환이 되어야 하는 부분인데 호환이 안 되는 부분은 저희들이 멀티포스트에 있는 기계장비에 호환할 수 있는 컴퓨터 장비들을 손 봐서 가능하게는 했는데 위원님께서 말씀하시는 것처럼 한중문화관이라든지 인천우체국 앞에 있는 멀티포스트의 고화상, 화도의 화면액정 부분처럼 그렇게는 되지 않기 때문에 영상이 아주 시원하고 깨끗하게 보이기에는 어려운 부분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명복

유명복위원

그러니까 질이 선명하게 안 나온다는 거예요? 아니면 아예 안 된다는 거예요?
창준

박창준경영기획실장

영상물은 나오는데요.
명복

유명복위원

잭을 꽂으면 나온다는 얘기죠?
창준

박창준경영기획실장

네, 나오는 부분인데 화질 부분이 조금 그렇습니다.
명복

유명복위원

왜냐하면 아시다시피 기획공연하는 것은 오후 6시 넘어서 할 텐데 그때까지 수경시설에 오는 사람들이 많을 거 아니에요, 거기가. 그러다보면 무대 앞에서 보는 것보다 수영장에서도 볼 수 있게끔, 봐야 되기 때문에 미리 말씀드리는 거거든요. 혹시 업체가 부도가 나서 없어졌는지 아니면 망해서 없어졌는지 모르겠지만 할 수 있는 게 있으면 7월말에서부터 한 3주간 하니까 그거를 다시 한 번 점검해 주십사하는 말씀을 드립니다.
창준

박창준경영기획실장

네, 멀티포스트 부분은 홍보체육진흥실에서 시설물 관련된 부분 예산들을 세울 수 있는 부분이고요. 저희는 영상 관련된 부분을 지원하는 업무입니다.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홍보체육진흥실에 화도, 화상 이런 부분을 말씀드리고요. 공연 관련된 민간공연단체 쪽에서 영상하고 저희 멀티포스트랑 호환할 수 있는 부분들을 사전에 테스트해서 행사할 때 지장이 없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명복

유명복위원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주차단속원들 근무복이 있어요? 근무복 다 똑같이 입었나?
창준

박창준경영기획실장

현장직 근무하는 직원들은 하복을 맞춰 줬습니다.
명복

유명복위원

현장에?
창준

박창준경영기획실장

네, 맞습니다.
명복

유명복위원

현장에 근무복들 잘 안 입는 것 같은데?
창준

박창준경영기획실장

지금 주차관리원들 같은 경우에는 반팔 티셔츠를 제작해서 나눠드렸고요. 그런데 날씨가 덥다보니까 저희가 두 벌을 줘도 땀을 많이 흘리거나 하면 착용을 안 하는 직원들이 있을 수는 있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저희 공단에서 복장 관련된 유니폼 부분을 나름대로 직원들이 현장을 돌면서 복장을 갖추고 있는지 확인하고 있습니다.
명복

유명복위원

여름이 되니까 모자도 같이 지급해 가지고 해야 될 것 같아요. 모자가 필요하지 않아요?
창준

박창준경영기획실장

저희 피복비가 하계, 동계 두 번으로 되어 있는데 예산이 여유가 있지 않습니다. 저희 공단 사무업무를 보고 있는 일반직 직원들도 타 공단 같은 경우에는 이사장을 포함해서 부서장도 같은 점퍼라든지 옷들을 갖춰서 소속감을 가지는 부분이 있는데 저희 공단은 출범한 이후로 지금까지 현장직 직원에 대한 피복은 있었지만 사무직 직원에 대한 피복 부분은 없었고요. 매년 피복비
명복

유명복위원

사무직 직원분들은 이해해 주셔야지.
창준

박창준경영기획실장

네, 그런 부분이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예산이 가능하다면 말씀하신 것처럼 여름철에 복사열이 심하고 태양열이 뜨겁기 때문에 모자 착용하는 부분은 내년 본예산에 고려해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명복

유명복위원

제가 볼 때는 모자도 필요한 것 같아가지고 말씀드린 거고 하여튼 여러 가지로 수고 많습니다. 해양공원에 꼭 좀 7월 말일날 공연하니까 신경 써서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영훈

김영훈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정재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정재

이정재위원

실장님 보고도 잘 해 주셨고요. 상반기 동안에 박천호 이사장님, 실장님, 팀장님 고생 많으셨습니다. 521쪽 보니까 상반기 공단 사업수지 비율이 98%라고 나와 있는데 적정하게 잘 맞추신 거죠? 효율성 있게 잘 하신 거죠?
창준

박창준경영기획실장

네, 그렇다고 저희들은 판단하고 있습니다.
정재

이정재위원

그리고 아까 말씀하신대로 우리 시설관리공단 몇 개 중에서 8등 하셨다고 그랬나요?
창준

박창준경영기획실장

전국 83개 시설관리공단 중에서 저희 인천 중구가 10위를 했습니다.
정재

이정재위원

전년도보다 굉장히 많이 상승하신 거죠?
창준

박창준경영기획실장

네, 그렇다고 볼 수 있습니다.
정재

이정재위원

자료를 공부하느라고 저도 봤습니다. 비정규직 직원에 대해 전원 무기계약직 전환완료도 해 주시고 문제가 발생할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 고문노무사도 도입하겠다고 하셔서 시행하시겠다고 하고 이렇게 저렇게 노력의 흔적이, 뒤쪽에 보면 주차시설에 대한 부분들 여러 가지 시설의 노후된 것들을 바꿔서 효율을 높이려고 하고 인력을 단축시키려고 하고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아주 잘 보여요. 고객서비스만족도도 좋고 이런 부분들 자꾸 교육시켜 주시는 것도 좋고 자꾸 변화되시려는 모습들이 많이 보여서 좋고 감사합니다. 후반기에도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계속적인 노력을 해 주시고 부탁드리는 건데 계속 지난번에도 말씀드렸지만 이 일을 주차급지로 말씀드리면 급지를 올려서 비용을 충당하는 그런 아주 쉬운 방법보다는 이렇게 자꾸 자구책을 쓰셔서 뭔가 개선하고 방법을 찾아서 비용을 올리지 않고 효율적으로 해 주시는 방법을 찾아주시면 정말 구민들이 감사하고 좋아할 것 같아요. 이런 부분들 많은 노력을 기울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궁금한 거 두 가지만 여쭙겠습니다. 지난번에 기사도 나왔다고 하는데 저는 기사는 못 봤는데 중구문화회관 건물 지반 일부가 침하돼서 균열이 가고 유리창도 깨지고 그랬다고 해요. 그 사항에 대해서 파악하고 계신가요?
창준

박창준경영기획실장

저희 시설관리공단이 동인천 동사무소 2층을 원래 본부로 사용하다가 국민체육센터, 중구문화회관 건립을 하고 저희가 입주해서 3층을 쓰고 있는 부분인데 당초에 거기가 항만공사 땅 부지이고 원래 매립되어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구에서 시공사를 해서 진행함에 있어서 아마 다짐공사 부분이 매립지이다 보니까 어려운 부분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지반이 침하되다 보니까 건축물 1층 입구 경계석 부분하고 바닥 부분에 있는 보도블럭하고 단차이가 생기는 부분이 있고 그 단차이에서 보여지는 부분들이 시각적으로 조화되지 않고 이런 부분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그래서 당초에 시공했던 회사를 상대로 해서 구청에서 하자보수를 신청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며칠 전에 우기가 좀 심해서 비가 샌 부분들도 없지 않아 있기 때문에 공단에서 자체적으로 문제가 있는 부분들은 다 사진촬영을 했고요. 내용을 구청 홍보체육진흥실 체육센터에 자료제출을 했고 시공회사 당시 현장소장을 소환해서 비가 와서 누수됐던 부분의 사진과 현장을 같이 방문해서 이런 부분에 대한 조치를 신속하게 해 달라고 저희들이 부탁드렸습니다.
정재

이정재위원

지금 현재 하자보수기간 내에 있습니까?
창준

박창준경영기획실장

하자보수기간은 지났지만 구에서 준공을 내주고 1년 내에 하자들이 이미 여러 번 동일한 사항으로 발생됐고 구하고 해당부서에서도 다 알고 있는 사항이고요. 시공업체 쪽에서도 그 부분에 대해서는 하자가 있다는 것을 시인했기 때문에.
정재

이정재위원

그래서 지속적으로 개선해 주겠다고 말씀하시는 거예요?
창준

박창준경영기획실장

이번 저희 공단하고 진행됐던 부분인 지반침하 부분은 저희가 좀 거론하기 어려운 부분이고요. 건축물 내에서 사용하는 것에 대한 운영과 프로그램 관리이기 때문에 제일 중요한 것은 비가 많이 새는 부분이 있어서 그 부분을 집중적으로 저희가 시공업체 소장하고 대화를 나눴고 또 구에 요구했던 부분입니다.
정재

이정재위원

실장님 비가 와서 비가 새는 것도 중요한 문제이기는 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대중들이 많은 분들이 와서 관람하거나, 그러니까 인원이 많이 오잖아요? 한번에 일시적으로 많이 오게 되는데 지반침하로 인한 균열이나 안전에 보장이 안 되면 혹시나 건물이 무너진다든지 문제가 생길까봐 걱정돼서 그러는 거죠.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안전진단을 받으실 수 있도록 하거나 구민들이 갔을 때 그런 큰 사고가 나면 안 되잖아요? 이런 부분들은 철저하게 체크해 주시고요. 저희 의원들에게 도 업무적으로라도 그런 부분들 돌아가는 상황들 일러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저희도 알았으면 좋겠어요.
창준

박창준경영기획실장

지금 국민체육센터는 홍보체육진흥실이 감독부서고요. 중구문화회관은 문화예술과가 감독부서입니다. 그리고 문화회관 같은 경우에는 문화예술과 문화회관팀이 지금 들어와서 거주하면서 운영하고 있기 때문에 그쪽에도 기술직이 있습니다. 저희 담당직원하고 기술직하고 얘기하고 있고 구청에 관리감독하고 있는 2개 부서하고 공단하고 말씀하신 지반침하 부분을 해결하기에는 저희 공단이 역부족이기는 하지만 거주하고 있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한 내용들을 지속적으로
정재

이정재위원

시설관리공단에서 해결하실 수 있는 부분은 아니라고 생각해요. 그 부분은 갑자기 예산이 수반된다든지 그러면 집행부에서 해야 할 일이고 의회가 통과시켜야 될 부분이지만 여하튼 돌아가는 상황을 우리가 알아야지 나중에라도 이거는 빨리 세워야 되지 않겠냐, 뭐 하지 않겠냐. 또 안전관리과에서 나가서 이거 빨리 체크해 달라고 말씀드릴 거 아니에요? 의원들이 알 수 있게끔 상세하게 그런 자료 좀 주세요.
창준

박창준경영기획실장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정재

이정재위원

돌아가는 상황을 알아야지 같이 대응하죠. 그 부분 부탁드리겠고요. 그다음에 525쪽에 보면 연안부두 해양광장에 운영예산이라는 게 있어요. 지금 의아하거든요, 저는? 9000만원 정도 되는 건가요?
창준

박창준경영기획실장

네, 9342만 4000원입니다.
정재

이정재위원

8900만원.
창준

박창준경영기획실장

연안부두권역?
정재

이정재위원

네, 연안부두 해양광장 운영예산이라고 나와 있는 8900만원 정도가 이게 무슨
창준

박창준경영기획실장

이 부분은 어떤 부분이냐면 아트프런트 수경시설하고 연안부두 해양광장을 보시게 되면 광장에 있는, 아까 유명복 위원님이 말씀하셨던 분수시설이 있고요. 그다음에 역무선 방파제를 저희 공단에서 운영해야 되는 부분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거기에 대한 일반수용비 하고 수선유지비가 세워져 있는 부분이고요. 인건비가 또 포함되어 있습니다.
정재

이정재위원

그거는 뒤쪽에 있는 거고 아트프런트에 57만원, 그 뒤에 있는 역무선 방파제가 350만원 정도 되는데 연안부두 해양광장 운영예산이라고 해 가지고 내려와 있는 게 8900만원이나 돼요. 이게 어떤 거를 말씀하시는 거예요? 그게 궁금하다는 얘기예요.
창준

박창준경영기획실장

이 내용 부분은 제가
정재

이정재위원

한번 봐보세요.
창준

박창준경영기획실장

네, 지금 예산상으로 보게 되면 8926만 2000원이 맞습니다. 맞는 부분이고요.
정재

이정재위원

그게 뭐냐 이거죠.
창준

박창준경영기획실장

여기에 들어가 있는 부분이 일반수용비 같은 경우에는 쓰레기봉투 구입, 화장실물품 구입, 거기에 있는 승강기 엘리베이터가 있습니다. 엘리베이터 정기검사료 그다음에 공공운영비에는 전기운영비하고 상수도요금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상수도 물 관련된 부분이 있고 거기 직원들에 대한 아까 말씀드렸던 피복비가 들어가 있습니다.
정재

이정재위원

어떤 직원들을 말씀하시는 거죠?
창준

박창준경영기획실장

연안부두 해양광장 수경시설에 물청소도 해야 되고 안전요원들을 배치하고 있어서.
정재

이정재위원

제가 궁금하게 생각하는 건 이거를 그러면 조금 아까 말씀하신 수변보행로나 수경시설 쪽에 넣든지 위에는 보면 시설현황해 가지고 카페테리아, 전망대 이렇게 써놓고 나서 밑에 금액이 적혀져 있으니까 세부내역이 없으니까 당연히 여기에 무슨 관리비가 이렇게 들어가나. 왜냐하면 업무시설은 1층에 있는 거예요. 그러면 여기는 현대, 거기가 뭐죠? 코스모스유람선?
창준

박창준경영기획실장

네, 유람선이 있습니다.
정재

이정재위원

네, 있고 2층에는 카페테리아가 있어요. 여기는 다 월세를 준 거예요?
창준

박창준경영기획실장

네, 임대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정재

이정재위원

여기에서 다 관리하고 여기에서 다 세금을 냅니다. 그러면 결국에는 위에 있는 것도 지금 외주를 줬다가 잘 안 돼 가지고 우리가 관리한다면서요? 그런 거 정도밖에 없는데 거의 9000만원이라는 돈이 들어가니까.
창준

박창준경영기획실장

여기에 지금 투입되어 있는 직원은 현장직 직원이 3명 배치되어 있고 역무선 방파제까지 하면 4명의 직원이 됩니다. 그리고 타이틀 제목을 보시면 연안부두권역이라고 해서 연안부두 해양광장에 광장시설. 그러니까 수경시설하고 물놀이시설 그다음에 관광진흥실에서 만들어놓은 아트프런트 조성되어 있는 부분 이런 내용입니다.
정재

이정재위원

알겠는데 등이라고 써놓기는 하셨지만 이런 게 구체적으로 들어갔으면 이해가 쉽겠는데 그런 게 없고 금액이 워낙 커서 왜 이런 데에 들어가지, 거기에 그런 인건비를 비롯한 여러 가지가 다 들어간다는 거죠?
창준

박창준경영기획실장

네, 맞습니다.
정재

이정재위원

자료 하나만 저한테 나중에 주세요.
창준

박창준경영기획실장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정재

이정재위원

하여튼 고생들 많이 하셨고 계속적으로 발전하는 모습 보여주시고 지역주민들을 위해서 많이 봉사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영훈

김영훈위원장

고생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시설관리공단 소관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상으로 금일의 모든 일정을 마치겠습니다. 동료 위원 여러분과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제3차 운영총무위원회는 2016년 7월 18일 월요일 오후 2시에 개회토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7시 37분 산회

출처 인천 영종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