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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부산 남구의회 발언

이현찬 의원 발언

144회 제총무위원회2005-12-02

이현찬 의원 프로필 보기 →

현찬

이현찬위원장

좌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2005년도 도서관 소관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포합니다. 지방의회의 행정사무감사는 지방자치법 제36조및 동법 시행령 제16조 내지 제19조 부산광역시 남구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부산광역시 남구의회에서의 증언·감정 등에 관한 조례, 2004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등에 의하여 실시하게 됩니다. 행정사무감사는 여러분들께서도 잘 알고 계시겠지만 구 의회에서 의원이 주민의 대표자격으로 자치구의 행정사무 전반에 대해 그 운영 실태를 파악하고 잘못된 부분은 시정을 요구하고 좋은 시책은 적극 장려하며 건의사항 등을 행정에 반영토록 하며 행정이 구민을 위해 올바르고 효율적으로 이루어지도록 하기 위한 것입니다. 최영미 도서관장님!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완전한 지방자치 시대를 맞이하여 주민의 행정에 대한 수요는 증가하고 있으며 도서 및 자료의 수집 보존 및 공중의 이용에 제공함으로써 주민 교육기회 제공과 지역 문화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설립한 우리 구 도서관을 좋은 도서관으로 관리 운영하시느라 대단히 노고가 많습니다. 오늘 행정사무감사는 증인신문과 의견 진술 청취 현지확인, 서류검증 등 도서관 업무 전반에 걸쳐 진행되겠습니다. 따라서 우리 위원들의 질의에 여러분께서는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성실하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만약 도서관장님 이하 관계공무원 여러분의 답변이 허위로 밝혀질 경우 관계기관에 고발될 수 있음을 사전에 알려드립니다. 감사에 앞서 선서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선서는 엄숙히 하여 주시고 만약 증인께서 일부 또는 전부를 비공개로 하고자 할 경우에는 사전에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도서관장님 나오셔서 출석 증인 선서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선서! 본인은 부산광역시 남구의회가 지방자치법 제36조의 규정과 부산광역시 남구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에 의하여 소관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말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맹세하며 이에 선서합니다. 2005년12월2일 부산광역시 남구 도서관장 최영미 (도서관장 손들고 선서)
현찬

이현찬위원장

도서관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이어서 도서관장님께서는 직원소개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인사 및 직원소개)
현찬

이현찬위원장

예,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업무보고에 들어가기 전에 민원 공무원은 업무를 보시고 나머지 직원들은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도서관장님께서는 계속해서 업무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업무보고)
현찬

이현찬위원장

도서관장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지금부터 도서관 업무전반에 대해 관계공무원에게 서류검증과 증인신문, 의견진술, 현지확인 등을 개별적으로 실시한 후 도서관장님께 일괄 질의하는 방법으로 감사를 진행하겠습니다. 그럼 위원 여러분! 지금부터 관계공무원을 불러 감사를 시작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0시42분 서류감사개시

11시24분 서류감사종료

좌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동료위원 여러분! 지금까지 개별질의 서류검증 의견진술 등 감사를 실시하였습니다만 지금부터는 공개질의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도서관장님께 질의하실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호승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호승

이호승위원

최영미 도서관장님 행정사무감사에 수고 많으십니다. 이호승위원입니다. 전직 우리 도서관장님은 그때 건강이 안 좋으셨는데 지금 건강이 어떠십니까? 안부를 좀 물었습니다. 몇 가지 질의 드리겠습니다. 1층 열람실 폐쇄 사유가 무엇이며 열람실 지금 운영 실태가 열람실 폐쇄 이후에 대체 방안이 어떠신지요?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이호승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1층 열람실을 저희들이 폐쇄하게 된 이유는 구청 신청사를 짓는 그런 사유로 해서 문서고가 마땅하게 할 데가 없어서 저희들한테 협조를 구하는 그런 과정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열람실 그게 35평 규모의 84석 정도는 됐습니다마는 4층의 열람실보다는 이용도가 상당히 떨어졌습니다.
호승

이호승위원

몇 %정도?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평균 거의 10여명 정도도 이용을 하지 않은 걸로 저는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와서 보니까 운영실적도 좀 떨어지고 전체적으로 저희들이 실을 약간 효율적으로 운영이 필요하겠다는 생각을 저는 갖고 있었습니다. 제 생각으로는 지금 어린이실 운영이 사실 상당히 해마다 문서가 늘어나는 비율에 비해서는 좁다고 생각합니다. 어린이들은 특히 행동반경도 넓기 때문에 저희들도 가급적이면 어린이들이 와서 하나의 지식의 어떤 놀이터 역할을 해야 된다는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청장님도 아주 관심이 많으셔 가지고 제가 오고 나서 유아실을 따로 마련도 했습니다마는 그거 가지고는 그 상황으로서는 해소가 되기가 힘들다는 생각을 가졌고 그래서 차제에 문서고로 일단 쓰게 하고 2, 3년 후에는 어린이실로 확충을 해서 좀 더 효율적으로 운영을 하겠다는 그런 복안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호승

이호승위원

이용자들의 불편사항을 지금 우리 관장님께서는 다 파악을 하고 있습니까? 이용자들은 그게 폐쇄된 것 다 알고 있지요?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예, 알고 있습니다.
호승

이호승위원

거기에서 아무 말이 없습니까?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처음에는 이용하시는 분들의 좀 저항은 있었습니다마는 4층 열람실에서 이용하시면 되니까 크게 문제가 없었던 걸로 저는 알고 있습니다.
호승

이호승위원

4층으로 옮기고 나서...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그런데 4층으로 열람석이 없어진 게 아니라 그 84석을 다시 부분 부분적으로 옮겨 가지고 책상을 다 옮겼기 때문에 열람석에는 이상이 없습니다.
호승

이호승위원

열람실이 4층에 옮겨감으로써 피해 보는 게 하나 있더라고요. 지하에 음식점이 40%정도 매출이 줄었다는데 사실입니까?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40%정도는 저는 감이 와 닿지 않습니다. 그 이용자들이 1층 열람실 이용자가 하루에 평균 얼마 되지도 않는데 40%정도 감소했다는 것은 제 생각으로는 수긍이 안 되는 것 같습니다.
호승

이호승위원

조금 전에 식당에 내려가서 직접 업주한테 직접 이야기 들었습니다. 물론 경기가 안 좋고 식당도 잘 안 되는 사항인데 물론 장사하는 사람들은 그렇게 이야기 할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도서관 책상이 조금 낮은 편은 아닙니까? 칸막이 간격이 협소하고 이용자들이 좀 불편을 느끼는 사항인 것 같습니다.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책상 높낮이에 대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처음 97년도 개관당시에는 그때 우리 평균인 키라든가 체격에 맞추어서 저희들이 구입을 하고 맞추어 가지고 했을 겁니다. 그런데 지금 현재 10년 후에 청소년들의 체형이 많이 달라짐으로 해서 조금 불편한 점이 있는 걸로 압니다마는 워낙 체형들이 다양하다 보니까 조금 겪을 수 있는 문제라고 생각합니다마는 점차적으로 저희들이 좀 예산을 확보해서 그 높낮이에 대한 보완책을 강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호승

이호승위원

그리고 열람실에 보니까 여기도 그렇지만 지금 양옆에 창문이 안 있습니까? 여름 되면 방충망이 없어 가지고 모기가 안 들어옵니까?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거기에 대한 민원도 있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저희들이 예산 요구를 해서 방충망을 해야 되는게 당연한데 워낙에 구 재정 여건이 나쁘다 보니까 조금 차일피일 하다 보니까 위원님들이 지적하시게 된 건데 저희들이 내년 예산 편성시에 아니면 추경이라도 본예산이 아니고 추경에라도 저희들이 할 수 있도록 위원님들께서 좀 도와주시면 저희들이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호승

이호승위원

주위에 우리 자식들도 다 이용하고 동네도 다 이용을 하는 도서관인데 우리 이용객들이 불편이 없도록 해 주는게 우리 의무입니다. 우리 의회에서도 충분히 고려해 가지고 협조해 드리겠습니다마는 우리 관장님께서도 그런 걸 잘 파악하셔 가지고 불편사항이 없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현찬

이현찬위원장

이호승위원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분, 김병태위원!

김병태위원

최영미 관장님을 비롯해서 여러 직원님들 감사 준비하시느라고 고생 많았습니다. 진심으로 여러분들을 격려하고 싶은 마음입니다. 이호승위원 질의에 제가 보충해서 말씀을 조금 드리겠는데 식당문제인데 일방적으로 식당업주의 얘기를 의원들이 다 받아들일 수는 없습니다마는 지금 내가 계약서를 요청해 놓고 있는데 지금 관장님 아시는 범위 내에서 말씀을 좀 해 주세요. 지금 저게 전세형식으로 합니까? 보증금 형식으로 합니까? 어떤 형태로 지금 계약이 돼 있습니까?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자기들이 입찰 받은 금액이 연 5,195만원에 자기들이...

김병태위원

5,195만원.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그래서 3년 계약으로...

김병태위원

약정의 구체적 내용은 어떻게 돼 있습니까, 계약에? 빨리 서류가 들어오면 좋겠는데... 작년에 지금 계약이 됐네요? 계약의 입찰방법은 어떻게 수의했나요? 전자입찰 했나요?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전자입찰 했습니다.

김병태위원

전자입찰 했으면 본인이 여기에 대해서 자기가 자신 있다고 장사하러 들어 왔으면 불만이 있을 수가 없지요. 없는데 문제는 밑에 열람실을 없앴지만 열람실 규모라든가 좌석은 없어지지 않았다 이런 얘기죠?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예.

김병태위원

그런데 이제 밑에 가니까 이호승위원 지적은 40%정도 수입이 줄었다 이렇게 얘기를 하거든요. 그걸 다 믿을 수는 없지만 처음부터 계약이 될 때 아까 최영미 관장님 말씀에 5,000 몇백만원 이게 사글세 형식으로 꺼져 갑니까? 어떤 형태로 갑니까?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5,195만원이 연 그게 깎아지는 거지요.

김병태위원

거기에서 월 얼마씩 이래 깎아지는 겁니까? 구체적으로 어떻게 되는 겁니까? 계약방법이 내가 지금... 어떻게 되고 있어요? 그러니까 우리가 얘기하는 사글세 형식으로 되는데 제가 식당은 안 해 봤는데 업주한테 부담이 가는 것 같아요. 객관적으로 데이터는 갖고 얘기하지 않는데 관장님, 왜 그러냐 하면 식당에 업주가 자기가 손해를 본다고 생각하면 여기 오는 사람들의 밥에 대한 음식에 대한 질이 떨어질 수 있거든요. 그걸 적절히 우리가 균형을 맞추어 줘야 된다고 생각하니까 밑에 업주의 얘기를 한번 관장님이 소상히 만나서 얘기를... 아까 구체적인 40%인지 더 이상인지 더 이하인지 모르겠는데 업주도 좀 때로는 엄살 좀 안 부리겠습니까? 하지만 그게 지금 열람실이 없어졌다는 것도 업주로서는 하나의 불만의 사유도 되고 하니까 지난번에 우리 늘 이야기했지만 식당의 음식 질을 항상 높이는데 우리가 노력해야 됩니다. 구에서 수입 그 자체가 얼마냐 하는 그 문제보다도 이 도서관을 찾아오는 사람이 거기 가면 밥 하나는 깔끔하게 나온다 할 수 있을 정도로 식당을 한번 더 체크해 가지고 그 점이 지금 과다하게 됐으면 한번 관장님 적극적으로 구청에 요청을 해서 이 계약은 3년이지만 한번 조정할 수 있는 방안이 있는지 없는지 찾아보세요. 저는 단순히 생각하기에 업주의 편이 아니라 음식의 질이 떨어질 가능성이 있는 것도 한번 우리가 눈 여겨 봐야된다 이 말입니다. 예를 들어서 장사가 수입이 안 들어오면 인건비 아니면 재료비나 그런데서 하다 보면 음식의 질이 떨어질 수 있으니까 그 점 좀 유의해 주시고 아까 박계장님 여기 인사상의 아까 자료 좀... (

「사글세」하는 위원 있음

담당

서무담당

박덕용 공무원석에서… 아직 작성중에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아까도 제가 이야기 했습니다마는 우리가 시대 사회가 옛날에는 군사대국에서 현재는 경제대국 이제는 문화대국 문화강국이라고 이야기합니다. 그래서 문화강국으로 가는 가장 가까운 방법은 우리가 독서를 활성화시키고 우리가 지식사회를 선도하는 것은 독서입니다. 독서의 현장을 만들어내는 게 도서관인데 여러분들이 여기 있는 것은 정말 나는 나라의 장래를 짊어진 애국자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이 도서관을 좀더 많은 사람이 찾고 실질적인 도서관 운영이 되자면 지금 이 도서관이 접근성이 용이하지 않거든요.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지금 주차면이 16면밖에 안 된다는 이거는 벌써부터 개선했어야 할 점이라고 저는 생각이 되거든요. 그렇지 않습니까? 예를 들어서 걸어서 지하철 딱 내리면 도서관이 있다든지 그런 것도 아니고 여기까지 올라오니까 16면 가지고는 지금 부적절하지요? 충분하지 않지요?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예, 많이 부족한 편입니다.

김병태위원

한 방법으로서 지금 여기 밑에 민방위교육장이 교육을 하지 않을 때는 거기에 잠겨 가지고 그냥 사용하지 않지요?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예.

김병태위원

그 공간을 우리가 활용하는 한 방법도 있겠고 더 나아가서는 장기적으로 이 주변에 땅을 어떻게 해서든 예산을 확보해서 주차장을 좀 확보해 가는 그런 장기적인 계획도 한번 세워 볼만하지 않겠나 이런 생각을 가집니다.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잘 알겠습니다. 적극 검토해 보겠습니다.

김병태위원

대답은 안 하셔도 좋겠습니다. 그 다음에 전반적으로 최영미 관장님께서 도서관의 전체적인 애로사항 이라든가 특히 감사장에서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해 주십시오. 예산 6,000만원 사업 예산을 보니까 경상경비외에는 6,000만원이 있더라고요. 그게 보니까 구청 1개 팀의 사업예산도 안되더라고요. 그게 어디어디 쓰여지는 예산입니까? 6,000만원.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

김병태위원

찾으시느라고 그런데 조금... 그리고 그건 뒤에 대답하셔도 좋고, 우리 구청장이나 부구청장이나 우리 구청 고위 관계자가 한달에 여기 몇 번 정도 옵니까? 우리 도서관에, 공식적이든 비공식적이든 2005년도에 몇 번 오셨다 가셨습니까? 구청에 고위공직자 서기관급 이상.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청장님은 자주 오실 때는 1주일에 한번 정도도 오시고 평소에 관심을 많이 가지셔서 자주 오시는 편입니다. 부구청장님도 청장님이 오실 때마다 수행해서 같이 오실 때도 있고 해서 관심은 좀 많으신 편입니다. 그런데 전체적으로 구 전체적인 재정 여건이 안 좋다 보니까 청장님 힘으로서도 도와줄 여력이 없는 게 아닌가 하는 그런 생각이 듭니다.

김병태위원

알겠습니다. 하여튼 공식적이든 비공식적이든 항상 구청의 고위 간부들의 관심이 많아야 되고 아까 업무보고중에 옥상에 균열이 갔는데 어떻게 그런 방법으로 여러분들이 보수를 하고 하세요? 예산편성 요구를 안 합니까?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올해 2005년 1회 추경 예산편성시 요구를 했는데 사정 과정에서 아마 그게 좀 편성이 안된 것 같습니다.

김병태위원

도서관은 문서고로 열람실도 함부로 폐쇄하고 예산도 안 주고 저리 떨어져 있는 못난 자식도 아닌데 어떻게 이렇게 도서관을 차별하는 건지 불이익을 주는 건지는 모르겠는데 이점 상당히 아쉽고 한가지 더 덧붙여서 자판기 문제 있지요? 도서관장님, 자판기가 1층하고 포함해서 몇 개의 자판기가 지금 놓여져 있습니까?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커피자판기가 저희들 2개가 있고, 4층에 지금 3개가 있고 4층에 커피하고 캔하고 포함해서 3개가 있고, 옥상에 1개 있고 그렇습니다.

김병태위원

총 몇 개입니까?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6개입니다.

김병태위원

6개입니까?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예.

김병태위원

6개가 지금 월수입이 얼마입니까?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이 관리는 구청에서 구 상조회에서 운영하는 것이기 때문에 저희들이 수입에 대해서는 모르는 사항입니다.

김병태위원

상조회에서 4개를 하고 좀더 구체적으로 얘기하면 상조회에서 4개하고 당 도서관 직원들이 개인적으로 복지나 여러 가지 차원에서 2개를 지금 1층에 하고 있죠? 그게 사실입니까?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아닙니다. 그것은 아닙니다.

김병태위원

그럼 조금 전에 저하고 수행했던 분은 그 얘기가 잘못된 건가요? 누가 그런 얘기를 했나요? (
에서

석에서공무원

… 하나가…) 아까 누가 얘기했는데 하나라고...

「전부다지」하는 위원 있음

「도서관에서 하는 건 없고 구청에서 다 하지」하는 위원 있음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지금 직원들이 잘 모르고...

김병태위원

직원들이... 하나만 하고 있다고요? 관장님 분명히 하세요. 이 문제는 감사장이고 업무를 파악을 못했으면 좀 파악을 해서 보고를 하겠다 이래야지 지금 예를 들어서 지금 내가 내려가서 1층에 갔을 때는 내가 당시에 듣기에는 이원화되어 있구나. 전문위원 얘기 들으셨지요?
종한

안종한전문위원

예.

김병태위원

이원화되어 있다 그랬는데 왜냐하면 1층에 2개는 지금 당해 직원들의 복리를 위해서 하고 있고 그 위에 있는 것들은 지금 구청 상조회에서 하고 있다. 그래서 그걸 일원화시켜야 되는데 좌우지간 내가 그걸 문제를 질책하겠다는 건 아니고 또 내가 여기 왔을 때 얘기를 드리고 싶은 것은 구청 상조회라는 게 어떤 법적 근거도 없고 지금 상당히 자판기 이게 문제입니다. 연 1억 이상의 수입을 보는데 거기 지출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거기에다가 직장협의회가 내년에는 공무원 노조가 또 설립되겠지만 노조도 복수 노조가 또 탄생할 걸로 보여지는데 그러면 이 지금 상조회에서 우리 구청에 자판기 수입만 해도 1억이 넘는다고요. 그게 구체적으로 우리가 이번에 행정사무감사 때도 지적하려다 그냥 넘어갔는데 이게 어떻게 보면 자기들의 복지라는 의미에서 하지만 본위원의 생각에는 구청에서 지금 하는 상조복지회 이거보다 6개 모두가 우리 여기 도서관에서 어렵게 고생하는 분들에게 나는 다 복지비로 들어가도 무방하고 그렇게 해야 된다고 나는 생각이 드는데 이게 어떤 근거가 없어요? 안종한 위원님, 이 상조회라는 것이 자판기 사업을 해서 이래 하는 법적 어떤 근거가 없지요?
종한

안종한전문위원

검토해 봐야 되겠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김병태위원

아니 현재까지 아는 바가 근거가 없지요? 근거가 있다고 확신하지는 않죠?
종한

안종한전문위원

...

김병태위원

1억이 넘더라고요. 내가 지금 보니까, 이건 구청의 세외수입이라 말입니다. 어떤 부분에서는, 이걸 지금 구청의 공무원들 복지라는 이름 하에 상조회에서 하고 있다 말입니다. 그렇다면 도서관에서 지금 떨어져 가지고 이래 고생하시는 분에게 도서관에서 일어나는 것은 도서관에 예를 들어서 직원들에게 그 복지가 돌아가도록 해야 된다는 것이 본위원의 생각입니다. 여러분들 그렇게 하고 있다고 나무라는 게 아니고 하여튼 이런 부분들도 이원화되어 있으면 도서관이 어떤 점에서는 구청에서 자기들 마음대로 함부로 할 수 있는 그래서 아까 얘기했던 저 열람실 폐쇄 여부도 협조 공문 같은 게 지금도 확인이 안 되고 있죠? 아무리 구청이라도 협조공문이 있어야 될 거 아니에요?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협조...

김병태위원

있어요? 그럼 협조공문이 왔으면 여기서 협조공문을 보냈어요? 어떻게 보냈어요? 도서관장으로서는 협조공문에 어떻게 회신을 했어요? (
담당

서무담당

박덕용 공무원석에서… 회신한 바는 없습니다.) 회신한 바는 없고 공문이라는 건 서로 회신을 해야지 그러면 일방적으로 공문만 왔다고 그냥 도서관장은 받아들인 겁니까? 아무튼 간단히 마치겠습니다. 그래서 다시 한번 강조하지만 앞으로 이 도서관은 여러 가지로 개선해야 할 점이 많다. 그래서 관장의 책임이 중차대 하십니다. 잘 하고 계신 걸로 생각을 하고 격려를 드리고 싶은데 도서관을 우리가 활성화시키기 위해서는 주차장의 문제도 민방위교육장 공간을 교육을 하지 않을 때는 활용하는 한 방법, 그리고 주차장 문제를 장기적으로 강구하는 방법 등등을 비롯해서 자판기 문제 이 문제도 일원화시키고 예산상의 문제도 분명히 오늘 기획감사실장님 거기 계세요? 예산을 충분히 요구해 가지고 아까 아무리 그렇지만 이 공공기관에서 개인들 직원들의 노력으로 보수하는 그런 법 없어요. 여러분들은 자랑스럽게 이야기하지만 왜 당연히 국가 예산이 있고 정당하게 예산을 요구해서 균열이 일어나고 있는데 어떻게 거기에 예산이 투입되지 않고 지금까지 그렇게 되고 있습니까? 그런 문제에 대해서 항상 원칙과 기본에 따라서 잘 처리해 주시기 바라고 그동안 감사 준비하느라고 고생이 많았습니다. 이상입니다.
현찬

이현찬위원장

수고했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예, 김평우위원 질의해 주십시오.
평우

김평우간사

도서관장님, 행정사무감사 받느라고 고생이 많습니다. 김평우위원입니다. 몇 가지만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성인열람실에 좌석제를 폐지한지가 언제입니까?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올해 8월7일자로 폐지했습니다.
평우

김평우간사

왜 폐지 했습니가?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열람석을 지정을 해 주다 보니까 열람석을 본인이 자율적으로 직원이 출입구에 통제를 하고 있습니다마는 한번 나갔다가 들어오면 열람권을 굉장히 100개씩을 가지고 가서 이렇게 다른 사람 자리를 잡아 주기도 하고 그런 식의 운영이 되다 보니까 오히려 자율적으로 앉게 하는 것이 더 효율적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우리 이번 조례를 개정을 하면서 성인열람실에 대한 좌석제를 폐지했습니다.
평우

김평우간사

폐지하고 나서 자리 찾는다고 돌아다니는 사람들이 더 많다고 이야기가 나오는데 어떻게 된 겁니까?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인터넷상으로 그런 질의가 들어온 거는 알고 있습니다마는 그래도 어떤 분들은 오히려 자율적으로 운영을 하니까 상당히 편리하다는 말을 저희들한테 많이 하고 있습니다.
평우

김평우간사

그 문제를 어쨌든 우리 구민들이 열람실을 사용하는데 있어 가지고 여러 가지 불평불만들은 제가 여기서 말씀을 안 드리겠습니다. 그런데 관리하시는 분들이 엄연히 남녀가 방이 구분되어 있지요?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예.
평우

김평우간사

남녀 방이 구분이 돼 있는데 남자 가는데 여자가 들어가 있어서 되겠습니까? 그건 잘못된 거지요? 남자 구경하러 온 건 아니잖아요?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예.
평우

김평우간사

그런 문제들을 잘 좀 관리 감독을 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고 그 다음에 2층 멀티미디어 운영에 관해서 분명히 아이디를 2개밖에 못하게 되어 있지요? 한사람이, 그렇지요?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예.
평우

김평우간사

맞습니까?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아이디는 1개만 사용해서 2시간만 이용할 수 있습니다.
평우

김평우간사

그리 돼 있지요? 그런데 간혹 예약시스템이 고장날 경우에는 한사람이 4개까지 아이디를 가지고 차지하는 그런 게 있다는 지금 제보가 있거든요. 그런 것도 관리 직원이 못보고 모른체 하는지 묵살하는지 좀 의심스럽다는 것이 주민들의 의견입니다. 그리고 거기에 따라서 도서관측에서 알면서도 방치를 한다는 이야기들이 많이 있거든요. 그걸 좀 잘 알고 계시고 그 다음에 종이를 가지고 프린트해서 어떻게 어떻게 하는 안내문이나 붙여놓은 게 있습니까?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예.
평우

김평우간사

붙여 놓은게 있습니까? 그 붙였다고 해서 최선을 다한 것은 아닙니다. 관장님, 관리감독을 잘 해 주시고 그 다음에 2층 컴퓨터실에서 프린트를 할 수 있도록 돼 있지요?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예.
평우

김평우간사

그 프린트하는데 카드가 얼마씩입니까?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
평우

김평우간사

3,000원씩이지요?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예.
평우

김평우간사

그 카드가 프린트 한 장 하는데 얼마 받습니까? 500원입니까? 100원입니까? 제가 알기로는 100원으로 알고 있는데 50원이라 하대요?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예, 장당 50원.
평우

김평우간사

그게 만약에 카드에서 돈은 이미 결재가 됐고 그게 안 나오거나 하면 어떻게 합니까? 물어줍니까? 돈을, 에러가 나서 프린트를 못할 때, 이미 카드에는 결재가 됐고, 이미 카드에는 결재가 됐는데 그 프린트기가 고장이 나서 안 나왔을 때는 어떻게 하고 계십니까?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저희들이 여분 보관카드를 가지고 있습니다. 에러 사항에 대해서는 보관카드로 저희들이 출력을 해 주고 있습니다.
평우

김평우간사

해 주고 있습니까?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예.
평우

김평우간사

확실합니까?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예.
평우

김평우간사

그러면 왜 홈페이지에 이런 불평이 올라옵니까? 이런 것은 내가 볼 때는 사소한 일인데 내가 왜 이런 이야기를 하느냐 하면 우리 남구청 도서관 홈페이지를 다른데서 봤을 때에 정말로 부끄러운 일들이 많다 이래서 내가 말씀드리는 겁니다. 사전에 예방할 수 있는 것을 미연에 방지를 못했다는 거거든요. 그리고 또 한가지 책들이 많이 있는데 내가 현장을 한번 가 봤는데 법학도서가 모자란다는 이야기 들어본 일이 있습니까?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예, 알고 있습니다.
평우

김평우간사

알고 있습니까? 그 책장에 보니까 법학도서 책장은 상당히 많이 비어 있던데 그리고 똑같은 것도 들어가 있다. 전부다 해봐야 뭐라 합니까? 두 손으로 벌려서 한 뼘도 안 된다는 식으로 불평불만들이 있거든요. 있는데 우리 여기에 업무보고서라든지 행정사무감사에 보면 업무보고서 읽어보면 1년에 그래도 책 구입을 나름대로 많이 하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알고 있는데 그런 것도 주민들이 불평이 없도록 좀 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립니다.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잘 알겠습니다.
평우

김평우간사

그리고 마지막으로 옥상에 아까 우리 동료 위원님들께서 균열간 문제라든지 등등 이야기했는데 오늘도 제가 여기 올 때마다 옥상을 올라가 봤습니다마는 오늘 청소한다고 수고는 했습니다. 그런데 오늘 사람이 세 사람이 있었는데 옥상을 휴게실로 쓰는 걸로 알고 있는데 쓰레기통이 딱 1개밖에 구석에 없어 가지고 오늘 금방 유리병 하나, 담배껍데기 하나 얹어 놓는다 말입니다. 거기에 쓰레기통 3, 4개 정도는 갔다 놓아야 할 것 같네요. 그런 것은 큰일이 아니고 할 수 있는 일이기 때문에 제가 말씀을 드리고 어쨌든 제가 위원을 한 7, 8년째 하는데 이번에 올해 같이 도서관에 대해서 홈페이지에 우리 구민 불평불만이 제일 많이 올라온 해가 없습니다. 정말로 올해는 많이 올라와 있습니다. 하나하나 내가 열거를 다 하면 남이 부끄러울 정도인데 아까도 제가 이야기 했습니다마는 어쨌든 하나하나 사전에 예방할 수 있는 것을 사전에 못해 가지고 유비무환 정신이 좀 부족하다고 저는 생각이 들거든요. 앞으로는 좀 잘 해 주십시오. 이상입니다.
현찬

이현찬위원장

예, 수고했습니다. 더 질의할 위원 계십니까? 차경양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양

차경양위원

최영미 도서관장님 수고 많습니다. 행정사무감사 업무보고를 보면 정말 남구도서관에 보니까 준비도 잘하고 많이 이렇게 홍보도 하고 오늘 돼 있습니다. 그러나 제가 이렇게 볼 때 저희들이 2004년도 행정사무감사 자료 7페이지를 보면 시정요구 내용도 있고 있습니다. 보니까 정말 하려는 의욕이 굉장히 대단합니다. 시정처리 결과도 나와 있고 그러나 문제된 것은 이것도 직원들이 수작업으로 이렇게 제거 조치했다 하는데 이것도 우리가 행정사무감사 지적을 하다 보니까 12월달에 한 것 같습니다. 이것은 앞으로 이런 게 있으면 사전에 3, 4월달 돼서 그때 했으면 안 좋았겠나 생각합니다. 또한 우리 남구에 우리가 지금 하루 도서관에 있는 인원이 몇 명입니까? 평균적으로.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약 1,800명 정도 됩니다.
경양

차경양위원

1,800명이죠? 그러면 지금 저희들이 볼 때 주차면수가 몇 면입니까?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26면입니다.
경양

차경양위원

그러면 1,800명정도 이용하는데 주차면수가 26면 가지고 됩니까?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저희들로서도 과부족이라고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
경양

차경양위원

저희들은 도서관에 자주 안 오기 때문에 잘 모르지만 처음에 올라왔을 때 주차장이 이 면수가 차가 입구에 대어 있으면 굉장히 불쾌합니다. 기분이, 책을 보고 여기서 정말 공부도 하는 학생들이 많이 있는데 이걸 계획을 세워 가지고 지금 도서관 주위에 공지가 많이 있기 때문에 과거에는 초등학교 하나 들어선다 하면서 그 이야기도 들리고 했는데 주위에 공지가 있을 때 이렇게 해 놔야 앞으로 만약에 그 주위에 다른 게 서 버리면 주차면수 만들려고 해도 만들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계장님하고 의논해 가지고 될 수 있으면 이 면수를 제 생각에는 한 100면정도 있어야 됩니다. 건물이 이리 크고 인원이 1,800명이 이용하는데 26면밖에 없다 그러면 말도 안 되는 거지요. 그래서 계획을 세워 가지고 주차면수를 공지가 주위에 많이 있으니까 공시지가로 보니까 100 한 5, 60만원정도 한다던데 평당, 우리 주차장 특별회계도 있으니까 주차 스티커도 많이 단속하고 하니까 그런 걸 보고 주차장을 좀 이렇게 많이 설치하도록 도서관 이용하는데 서로 지장 안되도록 그렇게 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한번 안 몇 가지 답변해 주십시오.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차경양위원님 질의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저희들 이용자가 일일평균 한 1,790명 약 1,800여명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많이 이용할 때는 한 2,000여명까지도 이용하기 때문에 저희들이 주차장 면수가 과부족이라는 건 저희들이 인식을 하고는 있습니다. 그런데 현재 실정이 26면이지만 조금 도서관 뒤편이라든지 앞부분해서 한 40여면은 충분히 댈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상당히 부족한 것은 사실입니다.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대로 주차장면수가 확보되는 방안을 한번 검토해 보겠습니다.
경양

차경양위원

이상입니다.
현찬

이현찬위원장

수고했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병태위원!

김병태위원

보충질의, 최영미관장님 주차면수가 나는 아까 16면은, 26면인데 지금 한 40면은 수용 가능하다 이런 말씀입니까? 그런데 우리 동료 존경하는 차경양위원께서 하신 말씀은 사실 이것은 지금 급경사로 올라오거든요. 올라오다 보면 차가 대면 운전이 좀 미숙한 사람들은 안전사고에도 위험성이 노출돼 있고 뿐만 아니라 입구에 들어올 때 우리가 도서관의 관문 아주 기분 좋게 왔다가 기분 좋게 가야되는데 공부하러 오는 사람이 굉장히 그런데 스트레스를 받고 오거든요. 그런데 지금 여기 오는 26면 그건 지금 어떻게 관리를 합니까? 예를 들어서 오는 사람 순서대로, 무료입니까? 유료입니까?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무료입니다.

김병태위원

무료입니까? 그러면 오는 사람 선착순 순서대로 그 관리는 밑에 안내를 하고 그래 돼 있습니까?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저희들이 안내하는 요원은 별도로 없습니다. 이용자가 자율적으로 이용하게끔 그렇게 해 놓고 있습니다.

김병태위원

그런데 혹시 부딪혀 가지고 사고 같은 건 없습니까?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그런 사고는 아직 없었습니다.

김병태위원

없었어요? 그런데 우리 직원들도 차가 한 2대는 옵니까? 안 옵니까? 과장님을 비롯해서 우리 직원들이 차가 혹시 들어오고...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직원들 차가 한 2대 정도 저희들 직원들은 거의 차를 잘 안 가지고 옵니다.

김병태위원

갖고 오셔야지요. 내가 갖고 오시는걸 이야기 하는 게 아니고 직원들도 차를 타고 그래야 기동성이 있지요. 접근성이 떨어지는데, 문제는 저기 기획관리실장도 오셨으니까 아까 우리 차경양위원도 얘기했습니다마는 여기 지역에 아직까지 땅값이 크게 비싸지 않은 걸로 알고 있어요. 그래서 구청의 입장에서도 할 수 있도록 예산편성을 강력히 요구를 하세요. 그래가지고 최영미 관장 있을 때 어디를 가나 주차시설이 안된 공공시설은 실효성이 없습니다. 잘 아시겠지만 차가 안가는 곳은 발전도 없습니다. 그래서 그 점을 핵심분야니까 예산편성을 계장님하고 직원들하고 의논하셔 가지고 조금 요구를 하도록 하십시오. 내가 꼭 그건 당부드리고 싶습니다.

장내웃음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잘 알겠습니다.
현찬

이현찬위원장

수고했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최영미 도서관장님 수고했습니다. 자리해 주십시오.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시므로 질의는 종결함을 선포합니다. 그럼 감사 강평자료 준비를 위해 약 10분간 행정사무감사 중지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2시01분 감사중지

12시02분 계속감사

좌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행정사무감사 속개를 선포합니다. 그럼 도서관 행정사무감사에 대한 강평을 실시하겠습니다. 동료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행정사무감사는 의원이 구민의 입장에서 행정을 감시, 감독하고 견제하여 잘못된 점은 시정 요구하고 개선해야 할 사항은 개선토록 하기 위함입니다. 도서관은 그동안 최영미 도서관장을 중심으로 전 공무원 여러분들께서 성실히 업무를 추진하여 오신 것으로 압니다. 그러나 식당 운영 업주의 수익 감소로 식당을 이용하는 주민들에게 질 낮은 음식을 제공할 우려가 있으므로 계약사항 등을 다시 검토하여 보시기 바라며, 도서관 주차장 시설 부족에 대해 장기적으로 주차장 확보를 위해 노력하여 주시고, 옥상 누수 우려에 대하여는 예산편성을 다시 요구하여 빠른 시일 내에 누수공사를 할 수 있도록 조치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도서관의 복사기 이용, 멀티미디어실 이용, 열람실 이용, 옥상에 쓰레기통 추가 비치 등으로 도서관을 이용하는 주민들이 불편을 느끼지 않도록 항상 신경을 써 주시기 바라면서 이러한 사항들은 개선하여야 할 것으로 사료되며, 그러나 관내 지체장애인을 대상으로 대출자의 가정까지 책을 배달하여 줌으로써 장애인들의 문화적 소외감을 해소시키고 있는 것과 인력이 부족한 가운데서도 미취학 아동에게 그림책, 옛날이야기, 영어동화책 등을 읽어 줌으로써 어릴 때부터 독서를 평생의 습관으로 만들고 도서관을 친숙한 공간으로 생각하게 한 점, 도서관 주변 무단경작지를 정비하고 그 자리에 유실수를 심어 도서관을 찾는 주민에게 쉴 공간을 마련함은 물론 자연과 함께 하는 도서관 분위기를 조성하였으며, 개인이 소지하고 있는 책 중 이웃과 함께 읽고 싶은 책을 도서관에 기증하게 하는 ꡒ남구사랑 1인 1책 기증 운동ꡓ은 각박해 가고 있는 사회문화를 서로 나누는 사회문화 분위기로 조성하는 계기를 마련한 것으로 이러한 사례들은 매우 좋은 사례라 생각합니다. 이러한 모든 일들이 최영미 도서관장님을 중심으로 도서관 전 공무원들께서 지역 주민을 위한 헌신적인 봉사와 맡은바 업무에 충실한 결과로 보아 이 자리를 빌어 그간의 노고에 격려의 말씀을 드립니다. 끝으로 그 동안 수감 준비와 감사를 받으시느라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앞으로 더욱더 주민의 복리증진에 힘써 주실 것을 당부 드리며 이상으로 행정사무감사 강평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동료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대단히 수고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행정사무감사 종료를 선포합니다

12시05분 감사종료

현찬

이현찬출석위원

김평우 송석복 전운우 이산하 차경양 조덕제 김병태 이호승
관장

도서관장출석공무원

최영미

출처 부산 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