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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김규찬 의원 발언

252회 제1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6-08-30

김규찬 의원 프로필 보기 →

관만

임관만임시위원장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52회 인천광역시 중구의회 임시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1차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인천광역시 중구의회 운영조례 제11조에 따라 본 위원이 최다선 위원으로서 위원장이 선임될 때까지 회의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회의는 제252회 인천광역시 중구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인천광역시 중구의회 운영 조례 제10조 제2항에 따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구성되고 의장으로부터 2016년도 일반 및 기타특별회계 세입·세출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이 우리 위원회에 회부됨에 따라 회의를 열게 되었습니다.
그러면 먼저 의사일정 제1항 위원장 및 부위원장 선임의 건을 상정하겠습니다. 먼저 위원장을 선임하도록 하겠습니다. 본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은 인천광역시 중구의회 운영 조례 제11조에 따라 위원회에서 서로 뽑도록 되어 있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위원장 후보를 추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규찬 위원님 추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이정재 위원님을 위원장으로 추천합니다.
관만

임관만임시위원장

김규찬 위원님께서 이정재 위원님을 위원장 후보로 추천하셨습니다. 더 추천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추천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이정재 위원님을 위원장으로 선임하고자 하는데 여러 위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이정재 위원님이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임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이정재 위원장님께서는 앞으로 나오셔서 계속 회의를 진행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재

이정재위원장

회의를 진행하여 주신 임관만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회의를 진행하기에 앞서 본인을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임해 주신 여러 위원님들에게 감사드리며 이번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원만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여러 위원님들의 많은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이어서 인천광역시 중구의회 운영조례 제14조에 따라 부위원장을 선임하도록 하겠습니다. 부위원장으로는 한성수 위원님을 추천하여 선임하고자 하는데 여러 위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한성수 위원님이 부위원장으로 선임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부위원장으로 선임되신 한성수 위원님께서는 수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2016년도 일반 및 기타특별회계 세입·세출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상정하겠습니다. 먼저 기획감사실장으로부터 총괄적인 제안설명과 전문위원으로부터 검토보고를 들은 후 각 부서별로 예산안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먼저 기획감사실장 나오셔서 총괄 제안설명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원균

우원균기획감사실장

기획감사실장 우원균입니다. 2016년도 일반 및 기타특별회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해서 배부해 드린 요약서를 중심으로 해서 제안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편의상 억원 단위로 보고드리겠습니다. 요약서 3쪽입니다. 2016년도 제2회 추경예산안의 총괄현황을 보고드리면 예산 규모는 3196억원으로 1회추경 3063억원보다 4.3% 증가한 133억원을 증액편성하였습니다. 이중 일반회계는 1회추경보다 132억원이 증가한 3017억원이며 기타특별회계는 1억원이 증가한 179억원이 되겠습니다. 재정규모의 증감추이와 재원별 세입증감액은 도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4쪽입니다. 회계별 재원의 증감요인을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일반회계는 132억원이 증액되었으며 이중 지방세가 등록면허세 21억원과 주민세 19억원등 1회추경대비 4.2%인 총 40억원이 증액되었습니다. 세외수입은 수수료 수입과 기타수입등 총 19억원이 증액되었고 사업수입과 부당금은 4억원이 감소함에 따라 세외수입은 전체적으로 15억원이 증액되었습니다. 지방교부세는 동일아파트 일원 하수암거 정비공사 등 특별교부세가 교부되어 8억원이 증액되었으며 조정교부금은 신포국제시장 일원 정비공사 등 특별조정교부금 교부로 7억원이 증액되었으며 국·시비보조금은 영종미개발지 도로개설사업비, 사회복지비 등의 증가로 국비 2억원과 시비 57억원등 총 59억원이 증액되었습니다. 지방채는 1회추경 대비 변동사항이 없습니다. 2016년도 결산에 따른 순세계잉여금 미반영금 2억원을 증액하였으며 이번에 증가한 일반회계 세입재원은 지방세 등 자주재원과 시비보조금 등 이전재원이 골고루 증액되어 재정자립도는 1회추경 대비 38.8%에서 38.9%로 일부 증액되었으며 재정자주도는 1회추경과 같은 50%로 변동사항이 없습니다. 다음은 기타특별회계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기타특별회계 재원은 본예산 대비 1억원이 증가한 총 179억원으로 7개의 특별회계중 주차장특별회계만 증액되었으며 이중 공영주차장 수입등이 원인이며 재원별 세부증감내역은 요약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5쪽입니다. 2016년도 제2회 추경예산안의 규모에 대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일반 및 기타특별회계 총 예산액은 3196억원으로 이중 일반회계가 94%인 3017억원이며 기타특별회계가 6%인 179억은 차지하고 있으며 7개 특별회계의 세부 예산규모와 증감현황은 요약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회계별 세입·세출현황 보고드리겠습니다. 일반회계 세입총괄에 대해서는 앞서 설명을 드렸기 때문에 생략하고 7쪽 일반회계 분야별 세출총괄현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일반회계 세출예산 13개의 기능별 분야중 증가율이 가장 큰 분야는 수송 및 교통분야로 29.7%인 88억원이 증액되었는데 이는 영종미개발지 도로개설사업비 74억원과 시내지역 도로정비비 4억원을 반영한 때문입니다. 다음은 산업 및 중소기업분야로 16.5%인 3억원이 증가했는데 이는 신포시장활성화사업에 3억원을 반영한 때문입니다. 감소분야는 보건분야로 1.8%인 1억원이 감액되었는데 이는 영종보건지소 비상발전기 설치공사의 공사시기 조절에 따라서 1억원을 삭감한 사항입니다. 한편 일반회계 13개의 기능별 세출예산 중에서 사회복지분야가 전체 예산액의 30.8%인 930억원으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기타분야가 18.7%인 564억원, 수송 및 교통분야가 12.7%인 384억원, 일반공공행정분야가 9.5%인 287억원, 문화 및 관광분야는 8.3%인 249억원, 국토 및 지역개발분야가 224억원으로 17.4%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기타특별회계 세입·세출총괄현황을 설명드리겠습니다. 총괄현황은 앞서 설명드렸기에 생략하고 8쪽 세출총괄현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기타특별회계 세출은 총 5개 분야로 이중 수송 및 교통분야가 1.6%인 1억원이 증가했는데 이는 주차장특별회계의 총액이 증가한 것이 원인이며 세부내역은 요약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부서별 주요현황 보고드리겠습니다. 일반회계부터 보고드리면 요약서 11쪽 보고대상은 편의상 1000만원이상 증감된 사업에 대해서만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경상사업비가 시설관리공단 운영 등 15건, 투자사업비는 크리스마스 문화축제 등 17건, 국·시비보조사업이 만국야생화정원사업 등 18건이며 분야별 부서별 세부내역은 요약서 13쪽부터 18쪽까지 내역을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음은 기타특별회계입니다. 19쪽입니다. 특별회계 대상사업은 주차장특별회계 9건으로 세부사업은 요약서 21쪽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예산액에 대한 상세한 세부내역은 각 부서별 예산안 심사시에 각 부서장별로 보충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금번 추경예산은 하반기에 중점적으로 추진할 사업과 특히 조직개편에 따른 관련 예산에 대한 변경사항에 따른 것입니다. 관련 사업들이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께 적극적인 도움을 요청드리면서 이상으로 금번 제2회 추경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요약서 부록에 실음

정재

이정재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기획감사실장은 자리로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전문위원 나오셔서 검토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미옥

박미옥전문위원

전문위원 박미옥입니다. 2016년도 일반 및 기타특별회계 세입·세출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검토보고 드리겠습니다. 배부하여 드린 보고서 2페이지입니다. 201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의 총 규모는 기정예산 대비 4.3% 증가한 3196억원으로 편성비율은 일반회계 94.4%, 특별회계 5.6%입니다. 일반회계 예산은 기정예산보다 4.5%가 증가한 3017억원이며, 특별회계 예산은 179억원으로 0.4%가 증가하였습니다. 일반회계 예산이 증가한 주요 사유는 지방세수입 41억원 증가와 세외수입 15억원 증가, 지방교부세 8억원 증가 및 지방조정교부금등 7억원 증가, 보조금 59억원 증가와 보전수입 등 및 내부거래 2억원 증가 등입니다. 특별회계 예산이 증가한 것은 기정예산 대비 세외수입이 1억원 증가한 것 등이 주요 원인입니다. 다음 3페이지 일반회계 세입예산입니다. 일반회계 세입예산 규모는 기정예산보다 4.5% 증가한 3017억원이며 자주재원인 지방세수입과 세외수입은 1175억원으로 전체 세입예산 중 38.9%를 차지하고 있고 지방교부세, 조정교부금, 보조금 등 의존재원은 1,366억원으로 45.2%를 차지하고 있어 자주재원과 비교하여 의존재원이 6.3% 많이 편성되었습니다. 지방채는 111억원으로 기정예산과 동일하며 보전수입등 및 내부거래는 365억원으로 2억원 증가하였습니다. 다음 5페이지 일반회계 세출예산입니다. 기능별로 예산을 분류하여 살펴보면 기정예산 대비 증가한 분야는 공공질서 및 안전 외 9개로 공공질서 및 안전 0.1%, 문화 및 관광 3.3%, 환경보호 0.9%, 사회복지 0.8%, 농림해양수산 0.1%, 산업·중소기업 16.4%, 수송 및 교통 29.7%, 국토 및 지역개발 분야는 2.4%, 예비비는 25.2%, 기타는 0.1%가 증가하였고 교육은 기정예산과 동일하며 일반공공행정, 보건 등 2개 분야는 기정예산 대비 감소하였습니다. 다음 7페이지입니다. 일반회계 세출예산을 성질별로 살펴보면 인건비가 기정예산 대비 0.1% 증가하였고 물건비는 3.6%인 11억원이 증가하였으며 경상이전은 0.1%인 2억원이 감소하였습니다. 자본지출은 기정예산 대비 15.7%인 100억원이 증액되었으며 보전재원 및 내부거래는 기정예산과 동일하고 예비비 및 기타는 17.7% 증가한 150억원이 계상되었으며 이중 예비비는 전체 세출예산의 3.7%인 112억원이 요구되었습니다. 다음 8페이지입니다. 이번 추경은 9월 5일자 조직개편에 따른 신설·통폐합 부서의 예산 재분배에 중점을 두고 편성하였으나 그외 사업의 경우 기정예산액 대비 전액 또는 대폭 삭감되거나 증액된 사업 그리고 신규 사업이 다소 포함된 것으로 보입니다. 증감규모가 큰 사업들 중에는 국비나 시비 보조사업의 내시가 변경되어 이를 반영한 사업이 많으나 그 외의 사업에 대하여는 증액 또는 감액 사유의 적정성, 증액 및 감액된 예산의 산출근거 등을 중심으로 부서별 심사 시 충분한 설명이 필요할 것입니다. 또한 실효성이 낮거나 성과가 부진한 사업은 축소・폐지, 유사・중복 사업은 통·폐합하는 등 예산을 절감하여 보다 필요한 사업에 재원을 투자하는 것은 바람직하나 사업비를 전액 또는 대폭 삭감하는 경우 사업 중단으로 이어져 구의 행정 및 정책들에 대한 신뢰가 저하될 수 있으므로 본예산 편성시 사업의 필요성 및 추진 가능성을 보다 면밀히 검토 할 필요가 있을 것입니다. 신규 편성 사업의 경우 특별교부세, 특별조정교부금 등의 확보 및 공모사업 선정에 따른 의존재원 확보를 통한 예산편성이 다수 포함된 것으로 보이나 사업의 목적, 사업의 타당성, 사업 시기의 적정성, 사업계획 및 예산 요구액의 적정성 등을 중심으로 부서별 심사가 이루어져야 할 것이며 사업을 추진할 수 있는 기간이 촉박할 수 있어 이에 대한 부서의 성실한 준비가 필요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다음은 특별회계 세입예산입니다. 9페이지입니다. 2016년도 제2회 추경 특별회계세입예산 규모는 기정예산보다 0.4% 증가한 179억원입니다. 주요 증가사유는 세외수입중 주차요금수입, 일반부담금의 증가이고 보전수입인 순세계잉여금은 기정예산 대비 동일합니다. 다음 10페이지입니다. 특별회계 세출예산규모를 살펴보면 발전소 주변지역 지원사업을 비롯한 7개의 특별회계 총 예산은 기정예산보다 1억 증액된 179억원이 계상되었습니다. 증감현황을 보면 주차장이 1.5%, 증가하였으며 발전소 주변지역 지원사업, 의료보호기금, 폐기물 처리시설 설치비용, 지하수관리, 운서토지구획 정리사업, 기반시설은 기정예산과 동일합니다. 이상으로 2016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검토보고서 부록으로 보존함)
정재

이정재위원장

다음은 부서별 예산안 심사를 할 순서이나 회의장소 이동을 위하여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여러 위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회의는 1층 소회의실에서 14시 30분에 속개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 22분 회의중지

14시 30분 회의속개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오늘은 기획감사실, 홍보체육진흥실, 관광진흥실, 총무국, 그리고 주민생활지원국 소관 예산안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기획감사실장 나오셔서 기획감사실 소관, 조직개편 관련 예산안과 동별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원균

우원균기획감사실장

기획감사실장 우원균입니다. 기획감사실소관 2016년도 제2회 추경예산안에 대해서 보충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 부록에 실음

정재

이정재위원장

기획감사실장은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질의와 답변을 듣기 전에 한성수 부위원장님께서는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시는 부분들 꼼꼼히 체크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규찬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김규찬 위원입니다. 수고하십니다. 이번에 순세계잉여금이 제2회추경에 됐는데요. 결산할 때 순세계잉여금 전액을 다 이번에 한 건가요?
원균

우원균기획감사실장

네, 결산
규찬

김규찬위원

아니면 미리 당겨서 1회추경에 했나요?
원균

우원균기획감사실장

순세계잉여금이 당초 1회추경 때도 일부 반영됐는데 결산과정에서 2억원에 대한 착오가 발생해서 순세계잉여금
규찬

김규찬위원

지난번 결산 때 순세계잉여금이 총 얼마예요? 이거 나눠서 한 건가요? 이번에 다 한 건가요? 이번에 다 한 거 아니잖아요? 나눠서 한 거잖아요?
원균

우원균기획감사실장

네, 원래는 지난 1회추경 때 전체적으로 순세계잉여금을 전액 반영했어야 되는데 결산후에 일부 착오분 2억원이 발생해서, 더 이상 순세계잉여금 발생분은 없을 겁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원래 그러면 순세계잉여금은 결산 끝나고 반영하는 거예요? 끝나기 전에 반영해도 되는 거예요?
원균

우원균기획감사실장

그거는 상관이 없습니다. 왜냐하면 어떤 예산에 대한 편성과정에서 예산이 부족하거나 할 때는 일부 반영여부를 추경 때 나눠서 반영하는 경우도 있고 저희 같은 경우는 1회추경 과정에서 잉여금을 전체적으로 반영을 사실상 했었습니다, 그동안에는. 그래서 차액분이 일부 발생한 부분에 대해서 이번 2회추경 대 정리하는 사항입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261쪽 운서동에 보면, 운서동장 나오셨어요? 261쪽에 보면 주차차단기 차량검지기 이거는 공사할 때 다 해야 하는 거 아니에요?
원균

우원균기획감사실장

당시 전체적으로 사실 건축물 신축과정에서 이런 것이 반영됐어야 정상적인 건데요.
규찬

김규찬위원

운서동장은 어디 갔습니까? 왜 안 나왔습니까?
정재

이정재위원장

제가 잠깐 말씀드리겠습니다. 위원님께도 보고가 이미 있었던 걸로 알고 있고 행사가 있었고요. 그래서 금액이 크지 않기 때문에 대신해서 참석 안 해도 제가 양해를 미리 구했습니다. 그리고 위원님에도 다 말씀은 이미 드렸습니다, 오전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위원장님이 양해를 했다고는 하나 운서동장이 주민자치위원회 한다고 안 나온 겁니까?
정재

이정재위원장

몇 가지가 있는데 한 세 가지 행사가 같이 겹쳐져 있어가지고, 본회의랑 같이. 그래서 금액이 크지 않은 걸로, 양해를 오전에 했고 유명복 부의장님께는 말씀을 못 드렸어요.
규찬

김규찬위원

위원장님, 이거는 우리 의회의 문제는 아니고 우리가 양해하고 안 하고는 그 이후의 문제고 이런 거는 동에서 집행부에서 아예 할 때 의회하고 일정이 겹치지 않게 동 행사나 이런 거를 짜는 게 맞는 거고 설령 중복이 불가피하더라도 꼭 동장이 그런데에 참석 안 해도 여기에 와서 보고는 할 수 있고 답변을 할 수 있도록 집행부에서 그렇게 해야 된다고 봅니다. 그러면 나중에 의회에다가 이렇게 이러한 일이 생겨서 못 간다고 했을 때 의회에서 나오라고 안 나오라고 할 수도 없고 그래서 그런 것들은 기획감사실장님, 집행부의 동장남이나 이런 분들 의회와 일정이 있을 때는 의회에 참석해서 질문하고 답변하는 것을 최우선적으로 할 수 있도록 앞으로 그런 일이 없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균

우원균기획감사실장

알겠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이상입니다.
정재

이정재위원장

김규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기획감사실 소관, 조직개편 관련 예산안과 동별 소관 예산안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기획감사실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홍보체육진흥실장 나오셔서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광호

나광호홍보체육진흥과장

안녕하십니까? 홍보체육진흥실장 나광호입니다. 지금부터 홍보체육진흥실 소관 2016년도 제2회 추경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 부록에 실음

정재

이정재위원장

홍보체육진흥실장은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규찬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김규찬 위원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지난번에 가화만사성 홍보비한 거 홍보 잘 됩니까?
광호

나광호홍보체육진흥과장

그거는 저희가 문화예술과에서 특별조정교부금을 받아서 실행을 했습니다만, 홍보효과는 대단합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대단합니까?
광호

나광호홍보체육진흥과장

네, 그렇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중간에 보면 다양한 홍보매체 활용해서 1억원을 추가하셨는데 지금 중구에 대한 홍보는 지금까지 한 광고비나 지난번에 드라마에 대한 지원 이런 걸로 해서 충분하지 않습니까? 또 이렇게 홍보해야 될 게 남았어요?
광호

나광호홍보체육진흥과장

네, 그렇습니다. 위원님께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저희가 2014, 2015, 2016년까지 14년부터 15년은 거의 브랜드광고 홍보로 10억씩 책정이 됐었습니다. 그러나 올해 들어서 1회추경 때도 삭감했고 1억이 이번에 계상된다면 한 6억정도 지금 예산이 되는데요. 이거를 점차적으로 줄여나가야 하는 애로사항도 있습니다, 사실은 언론사도 있고 여러 가지 다방면으로 봤을 때. 그리고 또 한 가지는 광고매체라는 게 수없이 많지만 단가 매체수가 계속 해가 갈수록 단가가 상승됩니다. 그러한 애로점도 있고 그래서 저희도 2년동안 10억을 계상했다가 점차 올해부터 단계적으로 거기에 맞게끔 한번 조정할 생각을 가지고 있고 나머지 금액에 대해서는 민생 쪽으로 돌려서 하는 그런 방법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그 밑에 보니까 사진으로 보는 인천 한 세기 기획 이거는 사진으로 해서 하겠다는 거잖아요?
광호

나광호홍보체육진흥과장

네, 그렇습니다. 그거는 뭐냐면 지금까지 물론 근대 개항되면서 각종 옛날사진들은 다 있습니다. 있다보니까 그러한 과거사진을 토대로 현재와 믹스를 해 가지고 책자로 만들어서 후세에 자료로 활용하려고 특히 언론사중에 인천일보가 자료를 많이 가지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올해 1100만원해서 추진하고 내년에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이거 책자로 어떻게 하겠다는 거죠?
광호

나광호홍보체육진흥과장

네, 책자로 각종 저희 과거나 현재를 비교해서 하나의 역사자료로 비치한다든지 보관할 그런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그러면 책자로 만들어 놓는다?
광호

나광호홍보체육진흥과장

네, 책자로 만들 겁니다. 그래서 지금 인천일보에서 매주 1회씩 기획으로 나오고 있습니다, 이 책자 만드는 저기를. 그래서 아마 보셨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일주일에 한 번씩 기획 기고로 나오고 있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인천은 인천시에서 해야지 왜 중구가
광호

나광호홍보체육진흥과장

아니, 그래도 중구가 그러한 게 많이 소재해 있기 때문에 물론 인천이야 보면 넓게 인천 전체로 보지만 저희도 하나의 모든 인천 시내의 관광자원이 중구에 밀집되어 있기 때문에 저희 구에서 해야 맞다고 판단됩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이상입니다.
영훈

김영훈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한성수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성수

한성수위원

실장님, 아까 다양한 홍보매체활용 광고 1억 부분이요. 지난번 예산 올리실 때 어느 분야에 어떻게 쓴다 이렇게 나누어 놓으셨잖아요? 지하철 광고 얼마 이런 식으로. 이 부분 1억은 어떤 쪽으로 배정하실 건가요?
광호

나광호홍보체육진흥과장

그것도 저희가 지금 현재 이번에 올린 것도 물론 하반기 때 구민의 날이라든지 크리스마스 축제 등 각종 축제가 많지 않습니까? 그래서 옥외전광판이라든지 지하철 스크린도어 특히 광역버스를 이용해서 예산을 배분해서 홍보할 예정에 있습니다.
성수

한성수위원

지난번에 스크린도어 예산은 삭감 안 하고 살려드린 것 같은데 그러면 버스하고 옥외전광판?
광호

나광호홍보체육진흥과장

네, 광역버스가 상당히 효과가 좋더라고요. 안에 관객들도 볼 수 있고 버스 벽면에 붙여서 가는 그러한 효과도 많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성수

한성수위원

그러면 지난번에 광역버스 예산은 삭감이 됐었나요? 스크린도어만 남았었나요?
광호

나광호홍보체육진흥과장

아니요, 같이 병행해서 있는 예산 가지고 쪼개서 그렇게 해 봤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이게 계상되면 하반기 때 나머지 기간 동안 홍보할 예정에 있습니다.
성수

한성수위원

지난번에 삭감할 때는 적은 금액을 쪼개서 쓰시라는 게 아니라 필요한 데에 그러니까 스크린도어면 스크린도어에만 500만원 5000만원 이렇게 쓰고 광역버스는 해 보지 말자 이런 의견으로 삭감이 됐었는데.
광호

나광호홍보체육진흥과장

네, 그거는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홍보매체를 하다보면 어느 한쪽에 치우칠 수 없는 그러한 맹점도 있습니다. 그래서 그 예산을 쪼개서 그러한 쪽으로
성수

한성수위원

저희가 지난번에 삭감했던 의도하고 조금 다르게 운영된 거네요. 그러니까 기존 매체는 다 하되 양을 줄여서 나갔다는 거네요?
광호

나광호홍보체육진흥과장

네, 그렇게 해서 나가야 됩니다.
성수

한성수위원

그렇게 되면 어느 매체가 더 효과적이고 어느 매체를 했을 때 더 많은 관광객이나 호응이 좋았다 이런 분석을 하기는 좀 어렵지 않나요?
광호

나광호홍보체육진흥과장

네, 그거는 한번 위원님 분석해서 자료를 드릴게요.
성수

한성수위원

저희가 지난번에 삭감을 할 때는 너무 과도한 예산중에서 일방적으로 금액을 삭감하는 게 아니라 어떤 매체를 활용하는 게 더 효율적인지 그런 것도 고려하고
광호

나광호홍보체육진흥과장

네, 그렇게 해서 우선순위를 정해서 저희가 홍보한 겁니다.
성수

한성수위원

그래서 똑같은 예산을 들이더라도 효과가 좋은 예산으로 많이 하는 게 좋으니까.
광호

나광호홍보체육진흥과장

그쪽으로 치우치는 거죠.
성수

한성수위원

그렇게 하시는 의도로
광호

나광호홍보체육진흥과장

그런데 홍보효과가 낮은 거를 안 할 수도 없으니까 홍보효과가 높은 쪽으로 치우쳐서 하고 낮은 것도 하고 이렇게 배분해서 해야만 효과가 더 나타나지 않나 이렇게 생각합니다.
성수

한성수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영훈

김영훈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제가 한 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107쪽 밑에 있는 국민체육센터 운영에 대한 비용이 3200만원이 줄었는데 이 부분은 왜 줄은 건지?
광호

나광호홍보체육진흥과장

국민체육센터가 11월부터 12월까지 공사가 들어갈 예정입니다. 그래서 9월에서 10월까지 실시설계를고 들어가는데 거기에 강사수강료를삭감하는 겁니다. 강사가 지금 현재 수영 등 해서 한 18명이 투입돼서 지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강사료를 삭감하는 것입니다.
정재

이정재위원장

잘 알겠는데 비용이 제가 보기에 수입은 1억원이 줄고 지출은 3200만원정도 밖에 안 줄은 것 같아서 금액의 차이가 많은 것 같다 이런 생각이 들어요. 실장님 이 부분이 잘 계산돼서 수입이 1억원씩이나 줄을까 하는 생각도 들어요. 한 두 달 정도 공사하시는 거 아닌가요?
광호

나광호홍보체육진흥과장

네, 수입이 1억원 줄죠.
정재

이정재위원장

두 달에 1억원이나 줄어드나요? 이 부분은 다시 한 번 자세히 보시는 게 좋을 듯합니다.
광호

나광호홍보체육진흥과장

국민체육센터는 저희가 대행사업비로 전체예산 6억 7000 이렇게 7억 8000이었습니다만, 그 이상 상회합니다. 사실은 수강료 수입이 들어와서. 이번에는 시설보강을 하기 위해서 하는 거기 때문에 그 정도는 감수해야
정재

이정재위원장

제가 보기에 6억 8000이라는 돈을 N분의 1로 나누어서 본다면 금액이 그 정도가 되나 그런 생각이 들고 그다음에 여기는 지금 지출 세출에 대해서는 비용이 생각외로 적게.
광호

나광호홍보체육진흥과장

네,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정재

이정재위원

무슨 얘기인지 아시겠죠? 다시 한 번만 자세히 보십시오.
광호

나광호홍보체육진흥과장

알겠습니다.
정재

이정재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홍보체육진흥실 소관 예산안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홍보체육진흥실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관광진흥실장 나오셔서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승선

이승선관광진흥실장

관광진흥실장 이승선입니다. 201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관광진흥실 소관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 부록에 실음

정재

이정재위원장

관광진흥실장은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유명복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명복

유명복위원

수고하십니다, 실장님. 이번 추경에 연안부두 그늘막은 안 올라왔네요?
수경

선수경주민복지과장

그거는 예산이 별도로 있습니다.
명복

유명복위원

따로 있어요?
승선

이승선관광진흥실장

네, 그거는 추진할 겁니다.
명복

유명복위원

그런데 시행하는 게 그렇게 오래 걸리나? 빨리빨리 안 하고
승선

이승선관광진흥실장

네, 빨리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명복

유명복위원

해가 지나가도록, 내년에 하는 거 아니에요?
승선

이승선관광진흥실장

금년 내에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명복

유명복위원

여름에 사람들 그늘막 쉬게끔 빨리 해 주셔야지. 나는 또 예산이 없어서 안 하는 줄 알고, 여기 보니까 예산이 안 올라왔길래. 알았습니다. 이상입니다.
정재

이정재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한성수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성수

한성수위원

실장님, 112페이지 모바일 I-플랫폼 구축사업 이거 6월달에 예산할 때 그때는 준비가 다 안 되셔서 삭감됐던 부분 맞죠?
승선

이승선관광진흥실장

네, 공모선정결과가 1회추경할 때 확정이 안 되어 있어가지고 그때 계수조정해서 삭감한 부분이고 확정이 됐습니다.
성수

한성수위원

매칭이죠?
승선

이승선관광진흥실장

네, 그래서 아까 4000만원 국비를 관광공사에서 직접 집행을 하고 저희가 1000만원을 집행을 하는 걸로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성수

한성수위원

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정재

이정재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안 계시면 제가 한 가지만 여쭙겠습니다. 111쪽 하단 만국야생화정원 조성사업에 특별조정교부금으로 받으시겠다고 했는데 행사는 언제 하고 이 예산은 언제 받으실 건가요?
승선

이승선관광진흥실장

특별조정교부금이요? 지금 단계는 설계하는 단계고요. 사업 추진은 가급적이면 가을에 할 예정인데 시기적으로 아마 안 맞을 것 같아요. 그래서 저희가 설계하면서 꽃을 심는 거기 때문에 늦어지면 겨울이 되기 때문에 오히려 안 좋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만약에 내년으로 넘어간다고 하면 시 재정관리담당관실에 저희가 담당팀장하고는 얘기를 미리 다 해 놨거든요. 그래서 연말쯤에는 특별조정교부금으로 5000만원을 주기로 일단 구두상으로 약속을 받아 놓은 상태입니다.
정재

이정재위원장

그러면 올해는 사업을 안 하신다는 얘기죠?
승선

이승선관광진흥실장

네, 설계를 해 보면서 가을에라도 가능하면
정재

이정재위원장

왜 안 나온 거죠?
승선

이승선관광진흥실장

시비가요?
정재

이정재위원

네.
승선

이승선관광진흥실장

시 관광진흥과하고 시 예산담당관실하고 서로 조율이 잘 안 됐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정재

이정재위원장

이런 부분 정확히 잘 보셔서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승선

이승선관광진흥실장

그때 시 관광진흥과에서는 국비부분 공모사업이 월미상륙작전도 있었잖아요? 그래서 다 반영됐다고 저희는 연락을 받았었거든요. 그런데 최종적으로는 예산담당관실에서 그거를
정재

이정재위원장

문서로 받으신 거는 아니죠?
승선

이승선관광진흥실장

네.
정재

이정재위원장

구두상으로 받으셨는데 그렇게 된 거죠? 이런 부분들 문서상으로 받아서 올리시든지 그래서 정확히 하셨으면, 사고이월로 넘어가는 건 좋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승선

이승선관광진흥실장

알겠습니다.
정재

이정재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관광진흥실 소관 예산안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관광진흥실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총무과장 나오셔서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상원

한상원총무과장

총무과 소관사항 2016년도 제2회 추가경정 세입·세출안에 대해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 부록에 실음

정재

이정재위원장

총무과장은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한성수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성수

한성수위원

과장님 보고하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117페이지 읍면동 복지허브화 하나 여쭤볼게요. 예산을 여쭤보는 건 아니고 복지허브화가 각구마다 대표적으로 한 동만 시행하는 건가요?
상원

한상원총무과장

네, 그렇습니다.
성수

한성수위원

우리는 어디가 되죠?
상원

한상원총무과장

저희는 신흥동주민센터가 되겠습니다. 신흥동주민센터가 지금 대표적으로 우리 구 대상입니다. 그래서 올해 신흥동행정복지센터로 명칭을 바꿔야 됩니다. 그래서 그거 바꾸는 비용, 이런 비용이 듭니다. 그래서 현판, 안내판, 유도간판 이런 거를 교체하는 비용.
성수

한성수위원

복지허브화를 각구마다 하나씩만 시범적으로 해 보는 건가요? 아니면 어떻게 되는 건가요? 지금 그 부분 때문에 불필요한 예산의 낭비다, 정책의 문제다, 얘기가 굉장히 많이 있던데 이거를 굳이 하나만 먼저 바꾸는 이유가 있는 건가요?
상원

한상원총무과장

이것이 16년도에 한 군데를 하는 건데 신흥동이 대표동이기 때문에 표본적인 동이기 때문에 우선 시행하고 그다음에 점차적으로 늘릴 계획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예산에는 없는데 어쨌든 신흥동만 먼저 하는 그런 사항이 되겠습니다.
성수

한성수위원

제가 질문을 드린 취지하고 답은 맞지 않지만 과장님께 드릴 질문은 아닌 것 같아서 그러면 우리 전에 주민센터로 명칭 바꿀 때는 한번에 다 바뀌지 않았었나요? 동사무소에서 주민센터로 바뀌었잖아요? 그때는 한번에 일괄적으로 바뀌었죠?
상원

한상원총무과장

네, 일괄적으로 바뀌어야 되는데 아까도 얘기했지만 신흥동 여기가 표본적이고 대표적인 동이고 그렇기 때문에 신흥동만 일단은 바꾸는 그러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예전에는 싹 다 해 가지고 했는데 지금은 그렇지 않습니다.
성수

한성수위원

팀장님이 직접 말씀하셔도 괜찮습니다.
상원

한상원총무과장

그러게요, 제가 아까 얘기했다시피 16년도부터 18년까지 계획이 있습니다. 그래서 17, 18년도에도 예산이 내려오면 18년까지.
성수

한성수위원

점차적으로? 예산문제나 이런 거 때문에 일괄로 바꾸지는 못하는 건가요?
상원

한상원총무과장

행정복지센터로 해서 다 바꿀 겁니다, 18년까지.
성수

한성수위원

확보된 예산이나 이런 게 없는 상황이라 점차적으로 바꾸신다는 거죠? 일단 알겠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정재

이정재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규찬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아까 인건비 삭감한다는 거 더 설명 좀 해 주시죠. 117쪽에 아까 삭감하는 거 있었죠, 800만원. 그게 인건비라고 했나 감사받아서?
상원

한상원총무과장

그게 아니고요. 성과상여금 117페이지에 있는 건데 5000만원을 우리가 세웠어요. 5000만원을 세운 목적은 뭐냐면 명예 및 정년퇴직자에 대해서 주려고 세웠는데 그게 바로 해송봉사상이라고 해요, 명칭이. 그랬는데 포상금명칭으로 해서 목을 포상으로 해서 주면 안 된다, 그래서 정부 합동감사 때 지적됐습니다. 그래서 준거는 일단 주고 앞으로 그렇게 하지 마라, 할 경우에는 징계처리를 하겠다. 그래서 저희가 주지는 못하고 업무추진비로 줘라,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업무추진비로 30만원을 지급하고 그다음에 복지포인트라고 있습니다. 20만원에서 50만원을 주고 있습니다. 예전에 해송봉사상을 줄 때는 재직기간이 30년 이상이면 150만원을 줬어요. 그렇게 규정이 되어 있어서 그다음에 30년 미만은 100만원 줬던 것을 아까도 얘기했지만 50만원으로 이제 그렇게.
규찬

김규찬위원

전환해서 다른 명목으로 줬네요.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정재

이정재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계시지 않으면 제가 한 가지만, 금액이 크지는 않는데요. 118쪽에 하단에 있는 환취구 공무원 숙소 임차료가 이해가 안 돼서 그렇습니다. 480만원이었는데 280만원으로 200만원을 줄였어요, 그렇죠? 이게 왜, 그러니까 계약해지가 된 겁니까? 그 밑에를 보면 숙소 공공요금은 늘었어요, 42만원이. 어떻게 되는 거예요?
상원

한상원총무과장

산출내역이 280만원으로 되어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280만원은 뭐냐면 지금 우리가 숙소임차료 숙소를 우리가 사용하는 기간이 6월달에 사용을 했어요.
정재

이정재위원장

그러면 그 다음에는 6월이후는 또 재임차를 하셨을 거 아니에요, 다른데다가?
상원

한상원총무과장

그렇죠. 그래서 지금 임차료가 얼마냐면 40만원이에요. 6월달부터 12월달까지 하면 7개월 아닙니까? 그래서 7×4 = 28, 그래서 280만원을 거기다가 계상해 놓은 거죠.
정재

이정재위원장

그 얘기는 무슨 얘기인지 알겠는데 그러면 6월달 이후에 7월, 8월 지금 임차료 계속 내고 있을 거 아니에요? 그 돈은 어디에서 나가나요?
상원

한상원총무과장

그 돈은 280만원 안에서 내는 거죠.
정재

이정재위원장

아니죠, 280만원에서 나갈 수가 없죠. 이 돈이 왜 줄어든 건지 누구 아시는 분 계시면 말씀해 주세요.
그러면 그렇게 설명을 해 주셨어야죠. 이해가 되지를 않잖아요. 전에 것이라고 말씀하시니까, 과장님 이런 부분은 정확히 업무파악해서 말씀해 주세요. 팀장님 얘기하시는 거랑 지금 틀리잖아요, 반대로 됐기 때문에. 왜냐하면 계약해지 됐으면 들어와야 되는 거잖아요. 이분 돈 지원 안 해 줘야 되는 거잖아요. 그런데 지금 계속 지원된다는 건 1월부터 5월달까지가 비용이 안 나갔다는 얘기죠? 정확히 파악해서 말씀해 주십시오.
상원

한상원총무과장

그 부분을 삭감하는 부분입니다.
정재

이정재위원장

그러면 제가 이해가 돼요. 아까 말씀하신 거는 이해가 잘 안 돼서 그랬어요. 알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총무과 소관 예산안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총무과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안전관리과장 나오셔서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곤

김영곤안전관리과장

안전관리과장 김영곤입니다. 안전관리과 소관 2016년 제2회 추경 일반회계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해서 제안설명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 부록에 실음

정재

이정재위원장

안전관리과장은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한성수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성수

한성수위원

과장님 되신지 얼마 안 되셨지만 워낙에 팀장님으로 오래 하셨으니까 업무파악에 어려움은 없으시죠?
영곤

김영곤안전관리과장

네, 그래도 어려움은 있습니다.
성수

한성수위원

한 가지 여쭤볼게요. 폭염관리를 130만원을 받으셔서 홍보물을 제작해서 쓰셨다고 그랬는데 올해 정말 더웠어요. 재난안전기금이나 이런 거에서 혹시 폭염에 따로 쓰실 만한 예산이 필요하거나 그러지는 않았나요? 뭔가 주민복지과 관련 업무일지는 모르겠지만 폭염 대비해서 제공을 한다든가 아니면 긴급쉼터를 만들어서 에어컨 냉방이 되는 데를 제공을 한다든가 아니면 폭염 대비해서 알려 드리는 서비스를 제공한다든가 이런 게 혹시 필요하지 않으셨어요?
영곤

김영곤안전관리과장

저희들이 폭염에 대비해서 22개소에 무더위 쉼터가 지정되어 있거든요. 경로당이 8군데, 주민센터가 11군데, 복지관이 3군데가 있었는데요. 이거는 저희들이 7월달에 무더위 쉼터 안내판을 만들어서 유도할 수 있도록 그렇게 만들었는데 워낙 폭염이 심하다 보니까 시에서 교부를 해 준 건데요.
성수

한성수위원

안내해 주는 목으로 나온 거예요? 그러면 무더위 쉼터가 예년에 비해서 에어컨 냉방비라든가 이런 게 많이 들었을 텐데 그런 비용 충당은 어떻게 하실까요?
영곤

김영곤안전관리과장

그거는 아마 경로당 운영 쪽에서 그렇게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성수

한성수위원

그러면 우리 재난안전특별기금이나 이런 쪽에서 그게 나가거나 그런 부분은 없나요, 따로?
영곤

김영곤안전관리과장

네, 그런 건 없습니다.
성수

한성수위원

그러면 그거에 대한 예방이라든가 대비를 하라는 안내 정도 부분으로 밖에 못 쓰이는 거네요?
영곤

김영곤안전관리과장

네, 그렇습니다.
성수

한성수위원

폭염이 모르겠어요, 아직 성급하게 판단하기는 어렵겠지만 내년에도 이렇게 덥지 않을까 싶은데 올해는 대비 없이 갑자기 들이닥쳐 가지고 열사병으로 돌아가신 분들도 많았고 많이 힘들었는데 내년에는 미리미리 준비해서 그거에 대한 대비를 하고 더위를 맞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영곤

김영곤안전관리과장

네, 그렇게 준비를 하겠습니다.
성수

한성수위원

알겠습니다, 올해 또 눈이 많이 올까요? 기상청도 계속 틀려서.
영곤

김영곤안전관리과장

철저히 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성수

한성수위원

마찬가지로 혹한기 대비도 신경 써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정재

이정재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규찬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수고많습니다. 저도 121쪽에 폭염관리대책 이게 실질적으로 주민들이나 저소득층 폭염에 대비해서 쓰는 건줄 알았더니 홍보비로 130만원 왔다고 해 가지고 저도 놀랐는데 그러면 올해 안전관리과에 폭염 관련해서 예산 세워서 실질적으로 하는 사업이 있어요?
영곤

김영곤안전관리과장

네, 안내판을 제작해서요.
규찬

김규찬위원

안내판 그런 거 말고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거.
영곤

김영곤안전관리과장

안내판 말고는 없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그러면 기존 경로당이나 이런 데는 폭염 대비 쉼터만 지정해 가지고 그렇게 안내하는 것밖에 없네요, 한 게 없네요. 그런데 실질적으로 구체적으로 방문한다든지 아니면 쪽방이라든지 독거노인 이런 데에 방문한다든지 방문하면 인건비가 필요할 텐데 그런 것도 했어야 되는 거 아니에요? 그거는 주민생활지원과에서 하나요, 주민복지과에서 하나요?
영곤

김영곤안전관리과장

네, 그렇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그거 한번 연계해서 물어보고, 그리고 다른 구에 가면 주민들이 길을 가다가 보면 도로에다가 쉼터, 천막해 가지고 쉴 수 있도록 그런 거 하는 거 있죠?
영곤

김영곤안전관리과장

그런 거는 타 시·도에서 저도 봤습니다만, 저희 구는
규찬

김규찬위원

중구에는 안 하나요?
영곤

김영곤안전관리과장

내년부터는 그것이 꼭 필요한 부분이 있으면 천막을 사서 설치할 수 있도록 한번 방안을 연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꼭 하라는 건 아니고 그런 게 꼭 필요한지 아니면 요구가 있는 건지. 그래서 존경하는 한성수 위원님이 말씀하셨다시피 엄청나게 했는데 실질적으로 시나 구가 한 게 없는 것 같아서 내년에는 그런 것들을 좀, 올해 겪었으니까 내년에 혹시 있을 수 있는 폭서에 대해서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그런 대책을 마련해서 예산을 편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곤

김영곤안전관리과장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이상입니다.
정재

이정재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안전관리과 소관 예산안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안전관리과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문화예술과장 나오셔서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병직

이병직문화예술과장

문화예술과장 이병직입니다. 문화예술과 201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 부록에 실음

정재

이정재위원장

문화예술과장은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규찬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125쪽에 보면 인천상륙작전 월미축제가 2억원이네요, 총. 구비가 1억 5000, 이런 거는 시비로 다 해야 되는 거 아니에요? 인천상륙작전이 중구 행사예요?
병직

이병직문화예술과장

저희가 국비도 신청해 보고 했는데 국비도 좀 잘 안 내려오고 건의는 수차례 했습니다. 시가 재정이 어렵다 보니까 하여간 5000만원 금년도에 처음 줬는데 내년도에는 시에서도 좀
규찬

김규찬위원

그러면 구는 재정이 남아서 축제합니까? 축제가 지금 뭡니까, 이게? 인천상륙작전 월미축제, 크리스마스트리 문화축제 뒤에 보면 개항장 컬쳐나잇 축제, 맨 축제 이렇게 해 가지고 중구 주민한테 무슨 이익이 있다고 이게. 크리스마스트리 문화축제 이거 지난번에 삭감한 거 아니에요?
병직

이병직문화예술과장

그렇죠.
규찬

김규찬위원

지난번에 삭감할 때 신포상가 축제는 작년 수준으로 할 수 있다, 시설도 다시 재활용하고. 그렇게 해서 우리 의회에서 예산을 삭감했는데 이거 추가로 더 한 거는 뭐예요? 자유공원으로 확대한다는 거예요? 아니면 신포동을 더 보강해서 더 한다는 거예요?
병직

이병직문화예술과장

당초에는 자유공원 쪽으로 하려고 했는데 신포동 주민 여러분들이 신포동 쪽으로 해 달라고 해서 이번에는 신포동 쪽으로 변경한 사항입니다. 그리고 시설비 지금 신포동에 재활용도 하지만 한 600m 거리를 조성하는데 물론 작년에 크리스마스 철거하고 재활용할 것은 창고에다가 다 보관해 놓고 있습니다. 그래서 금년도에 작년도 600m 거리를 설치하고 또 예를 들어서 저희가 새로운 사업을 공모해야 되겠지만 그때 봐서 추가적으로 신포동을 확장하려고 잡고 있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2014년이 언제예요, 벌써 2년 됐네요. 2014년 그때도 신포동 상가활성화한다고 우리 의회에서 안 된다고 했는데 활성화한다고 해 가지고 해서 우여곡절 끝에 했는데, 작년 수준으로 하는데 돈이 얼마가 필요합니까?
병직

이병직문화예술과장

작년에도 1억 8000이 들어갔거든요. 그래서 금년에는 한 3000만원을 줄여서
규찬

김규찬위원

1억 8000이 들어갔는데 작년 시설을 그대로 쓰면 올해에는 1억 8000 안 해도 될 거 아니에요?
병직

이병직문화예술과장

시설 재활용을 전체적으로 다 쓰는 게 아니고 한 60%는 줄 같은 건 반짝거리는 건 전혀 쓸 수가 없고 공 모양이라든가 별 모양 나간 것도 일부 있고 해서 하여간 한 50%되면 재활용을 많이 쓸 것 같아요. 저희가 최대한으로 재활용을 활용할 겁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2014년에 할 때 우리 의회에서 이거 한번 해 주면 다른데도 다 해 달라고 한다, 그래서 이거 신중하게 해야 한다고 그랬는데 기필코 한다고 그래 가지고 의회가 예산도 안 세워줬는데 미리 공사했는데. 지금 동인천도 해 달라고 하고 연안동도 해 달라고 하고 영종동도 해 달라고 그러는데 그러면 중구 전체를 크리스마스 축제로 다 덮을 거예요? 그거 다 해 줄 수 있어요? 영종은 왜 안 해 줘요? 공항신도시는 왜 안 합니까?
병직

이병직문화예술과장

전체는 할 수 없고요.
규찬

김규찬위원

그거 안 되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것들이 말이 안 되잖아요.
병직

이병직문화예술과장

작년에 저희가 부산도 한번 갔다 왔거든요.
규찬

김규찬위원

그러니까 꼭 신포동에 해야 되는 이유가 뭐냐고요?
병직

이병직문화예술과장

왜그러냐면 구도심권에 차이나타운이나 동화마을이 어느 정도 활성화돼 가지고 지금 아트플랫폼도 그렇고 저희가 이쪽 주변을 좀 상권활성화차원에서.
규찬

김규찬위원

애초에 크리스마스 축제는 하지 말았어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신포동을 하면 개항장문화지구 중구청 앞에도 해야 되고 북성동도 해야 되고 연안동, 월미도도 해야 되고 송월동도 해야 되고 다 해야지. 왜 여기만 이렇게 계속해서 하는 거예요? 애초부터 하지 말자고 한 거 아니에요, 여기저기에서 다 해 달라고 하니까. 아니면 중구 전체를 수십억 들여서 크리스마스 트리로 다 그냥 덮어버리든가 그것도 말이 안 되는 거 아니에요? 개항장 컬쳐나잇 이거는 지난번에 설명을 듣기에는 시비가 4억원이고 구비 2억으로 하는 걸로 했는데 결국 그것도 아니고 시비는 3억 얼마고 1억원은 특별조정교부금에서 한 거네요, 그렇죠?
병직

이병직문화예술과장

네.
규찬

김규찬위원

원래 특별조정교부금이든 일반 재원조정교부금이든 다 구가 받아야 될 건데 이쪽에다가 갖다가 이렇게 쓰는 거예요, 이런 것도. 다 축제에다가 1억원을 더 쓰는 거 아닙니까? 그래서 이게 구비든 시비든 간에 국민의 세금인데 이렇게 축제에다가 몇 억을 쓰는 거예요? 추가로 몇 억이 더 들어가는 거예요?
병직

이병직문화예술과장

별도로 관련부서하고 자치행정과하고 했는데 하여간 재원조정교부금으로 1억을 별도로 내려준다고 했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7억을 축제에다가 더 쏟아 부었네. 이거 축제 해 가지고 주민들한테 무슨 이익이 있어요?
병직

이병직문화예술과장

상권활성화 차원에서.
규찬

김규찬위원

상권활성화해 가지고 12만 구민이 다 상권활성화해서 혜택받나? 중구 구민 중에 상인밖에 없어요?
병직

이병직문화예술과장

아니, 물론 전 구 대상으로 다 상권활성화는 안 되지만.
규찬

김규찬위원

7억 가지고 중구시내 어르신들 많은데 그분들한테 나눠주면 얼마씩 나눠줄 수 있나? 100만원씩 나눠주면 되겠네. 700명한테 나눠줄 수 있죠. 나는 그게 더 주민들한테 이익 되는 것 같은데.
병직

이병직문화예술과장

어차피 중구는 관광문화 중심도시다보니까 관광활성화 차원에서 축제도 문화도 활성화돼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축제하는데 그분들은 와가지고 밥도 안 먹고 가는데 무슨 상인들이 무슨 이익이 됩니까? 7억 가지고 이 돈이면, 축제 봐봐요. 개항장 컬처나잇 6억, 크리스마스트리 축제 2억 3000, 8억 3000에 인천상륙작전 10억 3000이네. 10억 3000 어르신들한테 50만원씩만 나눠드려도 2000명인가? 그게 훨씬 낫겠어요, 제가 봤을 때. 어르신들 이번 겨울에 용돈, 수당이라고 해야 하나 나눠드리면 그 돈 가지고 우리 지역 식당에 와서 밥이라도 점심이나 저녁이라도 한번 더 사서 잡술 거 아니에요. 그러면 오로지 10억 3000이 식당으로 다 가는데 이거를 시설물 쓰는데다가 다 쓰고 행사하는데 다 쓰면 이 돈이 주민한테 무슨 이익이 되느냐 이거예요. 예산을 썼을 때 그 경로로 해서 주민한테 무슨 이익이 가느냐를 따지고 있는 거예요. 10억 3000을 썼을 때 관광축제 이것 때문에 얼마나 올지는 모르게지만 와서 뭘 얼마나 사먹을지 모르지만 그거보다 주민들, 어르신들한테 복지비로 나눠주면 그 돈 가지고 식당 가서 밥 사먹으면 훨씬 더 잘 될 것 같은데 그게 이익 아니에요?
병직

이병직문화예술과장

작년 같은 경우 9.15축제를 월미도에서 했지만 해군본부하고 다음 달에 하지만 작년에도 월미도 같은데 한 20만명 가까이 축제기간에 왔어요. 그런 거를 저희는 관광활성화에 상권도 활성화시킨다고
규찬

김규찬위원

작년에 월미문화축제해서 축제위원회에서 심사했는데 효과가 없었다면서요, 결론났었잖아요. 심사했잖아요.
병직

이병직문화예술과장

하여간 9.15축제는 성공적으로 끝냈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객관적인 근거가 없는데 과장님이 그냥 판단해서 성공입니까? 객관적인 데이터를 내놓아야지. 그런데 2015년에 축제위원회에서 심사했죠?
병직

이병직문화예술과장

네, 했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했는데 성과가 없었다면요. 실질적으로 주민들이 크리스마스 트리축제 때 관람객이 안 왔어요.
병직

이병직문화예술과장

자료를 드리겠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제가 다 가봤어요. 그 기간에 갔더니 관광객이 더 오지도 않던데요? 늘어난 것도 없더만요.
병직

이병직문화예술과장

9.15축제에 관광객이 안 왔다고요? 상당히 많이 왔는데요.
규찬

김규찬위원

아니, 크리스마스트리 축제 말하는 거예요. 이상 문제를 제기했고요. 나중에 한번 보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정재

이정재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한성수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성수

한성수위원

127페이지 가족음악회 여쭤볼게요. 연말에 매년 가족음악회 했죠?
병직

이병직문화예술과장

네, 했습니다. 2013년에도 했고요. 그때도 예산 한 6000만원 들여서 했고 2014년에는 신년음악회하고 송년음악회하고 6200, 7200 이렇게 했고 작년은 경우는 메르스 때문에 문화회관에서 못하고 자유공원에서 해서 6000만원 매년 했습니다.
성수

한성수위원

매년 하는 음악회인데 왜 예산 미리 안 잡으셨어요?
병직

이병직문화예술과장

작년 문화회관이 상반기 예산만, 이거는 연말에 하니까 일찍 잡아 놓으면 예산을 묶어 놓는 거기 때문에 그래서 추경 때 항상 잡거든요.
성수

한성수위원

시기에 맞춰서요?
병직

이병직문화예술과장

네, 시기에 맞춰서요. 요즘에 문화회관 기획공연이 좋은 게 많아서 평이 되게 좋아요. 조 팀장님이 애 많이 쓰신 것 같은데 전에 비밥으로 그냥 묶여 있다가 우리가 자체적으로 대관하고 행사를 하니까 다양하고 볼거리도 많고 재밌고 좋은 것 같아요.
저희가 비밥 때문에, 지금 활성화시키려고 금년에도 공모 쪽으로 두 군데 하고.
성수

한성수위원

공연 컨택을 어떻게 하나요? 그쪽에서 우리한테 하고 싶다고 하나요? 아니면 우리가 좋은 공연이 있으면 요청을 하는 거예요?
병직

이병직문화예술과장

저희가 하는 거죠, 요청해 가지고요.
성수

한성수위원

그러면 그쪽에서 저희한테 대관료를 내고 와서 공연을 하고?
병직

이병직문화예술과장

대관도 하고 우리가 공연유치하는 것도 사방에 좋은 공연을 다 찾아보고 점검해서 어느 공연팀이 잘 하는지 그런 거를 선정해서 하고 있습니다.
성수

한성수위원

네, 공연이 전보다 질이 높아 진 것 같아서 감사한 마음이 들고요.
병직

이병직문화예술과장

앞으로도 활성화를 시키겠습니다.
성수

한성수위원

애 많이 쓰셨습니다. 그리고 125페이지 맨하단에 크리스마스트리 문화축제 여쭤볼게요. 점등식 행사하면서 하시고 연말까지 몇 번 행사를 하시잖아요?
병직

이병직문화예술과장

네, 세 번.
성수

한성수위원

보니까 교회에서도 봉사식으로 많이 오셔서 하시고 성가대에서도 오시고 교회분들도 오시고 축제 개념으로 하는데 5000만원 가지고 모자라나요?
병직

이병직문화예술과장

행사를 한 3회 정도 하려면 부족하거든요.
성수

한성수위원

8000이면 과한 것 같아서 작년에 행사하셨던 내역을 보니까 보통 다른 축제 관련해서 섭외도 하시고 해 보셨던 김영훈 위원님이나 다른 분들이 계신데 금액이 많이 좀 안 맞고 뻥튀기돼 있는 게 많았더래서.
병직

이병직문화예술과장

그건 아니고 3회를 이렇게 하다보니까 무대를 메인트리 쪽에도 하고 저쪽도 꾸미고 하니까 그렇게 예산이 들더라고요.
성수

한성수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아까도 김규찬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는데 아까 50%밖에 못 쓴다고 하시니까 예산이 필요할 것 같기는 한데 씨채널 쪽하고 금강제화쪽도 하신다고 했는데 거기는 작년에도 원래 있었잖아요?
병직

이병직문화예술과장

어디 말씀하시는 거예요?
성수

한성수위원

씨채널에서 들어가는 문화의 거리는 작년에도 조명이 있었잖아요?
병직

이병직문화예술과장

아니, 저희가 작년에 설치한 거죠.
성수

한성수위원

그런데 올해 그쪽까지 아까 확장하신다고 하셔서 작년에 있었던 곳인데 확장은 아니지 않나.
병직

이병직문화예술과장

씨채널에서 성광문화재단까지 한 500m되고요. 메인트리 금강제화 앞에서 나무에다가 볼을 넣는 게 한 100m 정도 되거든요. 작년에 600m를 설치하고 금년에도 그 구간은 다 하고 세부내역은 더 늘려볼까, 볼도 늘려보고 구간도 좀 더 늘려볼 생각입니다.
성수

한성수위원

구간을 어떻게 늘리겠다는 계획은 아직 없으신 거예요?
병직

이병직문화예술과장

네, 아직 없습니다. 한번 내역을 받아보고.
성수

한성수위원

그러면 기정예산 가지고 작년에 했던 구간은 가능한 건데 구간이 늘어나기 때문에 예산이 더 필요하시다는 건가요?
병직

이병직문화예술과장

5000만원 가지고 600m는 전혀 할 수가 없고요. 할 수가 없어요, 재활용을 해도. 그래서 예산을 1억 정도 늘린 거거든요.
성수

한성수위원

작년에도 얘기 나왔었는데 동구에 동인천 북광장 거기도 크리스마스트리랑 조명을 했는데 반응이 굉장히 좋았어요. 그래서 우리 동인천 광장에도 해 달라, 동인천 광장도 살리자는 의견이 있었는데 동인천 북광장 얼마 예산가지고 조명 하셨는지 아세요?
병직

이병직문화예술과장

한 5000이나 6000 정도
성수

한성수위원

3000만원이고 입찰로 나갔어요. 입찰로 나가서 3000만원에 했는데 반응이 굉장히 좋았거든요. 거기도 굉장히 넓어요, 넓은데도 3000만원 가지고 설치했고 그다음에 길거리 쪽 가로수에는 꽂는 형태로 해서 러시아 궁이라고 해야 하나 구조물이 있어서 거기에서 조명이 비추는데 그거는 굳이 크리스마스 때가 아니어도 구민의 날이라든가 큰 행사 때는 꼈다 뺐다 하면서 쓰시더라고요. 되게 좋아보이고 활용도도 좋고 비용도 아낄 수 있지 않나.
병직

이병직문화예술과장

저도 거기를 다 가봤거든요. 나무에다가도 이렇게
성수

한성수위원

어떤 건지 아시죠? 나무 쪽에다가 하얀 모양 만들어서.
병직

이병직문화예술과장

메인트리도 보니까 그냥 단순하게는 했더라고요. 큰 예산은 안 들인 거 같고 그냥
성수

한성수위원

그런데 효과는 좋잖아요? 예산은 많이 안 들였지만 효과는 좋았고. 저는 길가 쪽에 세워놓은 게 탐이 나더라고요. 구조물로 철인지 제가 재질은 못 만져봤는데 만들어 놓고 꼈다 뺐다 하니까. 우리는 지금 재활용을 한다고는 하지만 선 형태로 되어 있으니까 하고나서 철거하면 다시 쓰기도 인건비도 들어가고 깨져서 못 쓰는 것도 있고 그런데 사실 LED는 영구적이잖아요. 그런 형태로 만들어 놓으면 얼마든지 평소 행사 때나 평소에 뭔가 분위기를 일으켜야 할 때 그쪽은 보니까 화도진 축제 이런 때도 꽂아서 쓰더라고요. 그런 식으로 활용하면 참 좋지 않을까. 그게 사실은 예산을 덜 낭비하지 않을까 싶어요.
병직

이병직문화예술과장

하여간 금년도에 메인트리를 저희도 다각도로 검토하겠습니다.
성수

한성수위원

작년에 저희 예산 세워드릴 때 그 얘기하셨었거든요. 그리고 건설과랑 협의해서 상시적으로 조명용으로 야간에 쓸 수 있도록 하겠다, 그 얘기도 하셨었는데 올해도 똑같은 답변으로 말씀을 하시는 것 같아요. 그 부분이 조금 아쉽습니다. 고생 많이 하시고 애쓰시는 건 아는데. 그리고 개항장 컬쳐나잇도 특별교부금 원래 우리 주기로 한 거니까 주는 건데 그거를 축제 예산으로 쓰는 건 안 맞지 않나요? 이거 시비를 매칭이라고 해서 우리가 3억을 세우는 건 안 맞는 것 같은데요?
병직

이병직문화예술과장

당초에는 4억, 2억을 했는데 시에서 원래 축제 예산이 3억이 넘으면 시 투융자를 받아야 되는데 아마 시 자치행정과에서 추진하면서 투융자를 안 받고 나중에 저희한테 사업비를 통보를 해 준 다음에 투융자를 받았더라고요. 8월 18일 정도인가 투융자심사를 받았는데 거기에서 50대50으로 해 가지고 3억, 3억 하다 보니까 시에서도 그러면 재원조정특별교부금으로
성수

한성수위원

지금 어떤 말씀인지는 아는데 투융자심사를 해서 시하고 구하고 50대50 매칭으로 이 축제예산이 내려오면 괜찮아요. 그런데 그게 아니라 특별교부금으로 내려오면 어차피 내려올 건데 거기다가 묻혀버리면 실제로 3억을 다른데 쓸 수 있는 걸 못 쓰는 거잖아요. 그러면 결국은 시 매칭이 아니라는 거죠, 이런 예산은. 맞죠, 과장님?
병직

이병직문화예술과장

그래서 당초 공모할 때는 저희도 그래서 시 자치행정과에다가도 여러 번 얘기는 했어요. 당초 공모대로 줘야 되는 거 아니냐, 그런데 투융자심사과정에서 삭감하다 보니까.
성수

한성수위원

삭감까지는 괜찮아요. 4대2가 아니라 3대3, 3억 3억을 해도 상관이 없는데 그 목이 문제가 아니냐고 여쭤보는 거죠. 목이 이 축제 예산으로 매칭으로 내려온 게 아니라 특별교부금으로 내려와서 그러면 그 목이 아니지 않냐는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병직

이병직문화예술과장

저희도 그거에 대해서 재원특별교부금보다는 그냥 보조로 내려달라고 요구를 여러 차례 했습니다.
성수

한성수위원

사업보조금으로 내려와야 우리가 예산을 쓸 수 있는 가용이 많으니까.
병직

이병직문화예술과장

재원조정도 관련부서에서 별도로 내려준다고 했거든요. 왜냐하면 본인들이 자치행정과에서 당초에는 4억, 2억으로 그렇게 공모했는데 그것도 공문으로 통보도 왔었어요. 왔는데 구에다가 3억원 이상을 주다보니까 투융자심사과정을 놓쳐가지고 다시 뒤늦게 투융자를 받는 거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투융자과정에서 1억을 50대50으로 4대2가 아니라 5대5로 하다보니까 1억이 삭감돼서 재원조정특별교부금으로 주는 걸로.
성수

한성수위원

알겠습니다. 하여튼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정재

이정재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유명복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명복

유명복위원

수고하십니다. 두 위원님이 말씀 다 하셨는데 행사를 만약에 하게 된다고 그러면 14년도도 그렇고 15년도도 그렇고 목사님들 때문에 행사가 물론 처음에는 이뤄졌는지 모르겠지만 종교적인 행사를 너무 많이 한다고 그런 얘기를 많이 하거든요. 그러니까 행사를 하시게 되면 너무 종교적인 것을 많이 편입시키지 말고 진짜 크리스마스를 할 수 있는 그런 분위기를 만들게끔 해 줘야지. 물론 찬송가 부르고 하는 것도 좋지만 너무 많이 한다는 그런 얘기가 있거든요. 그런 거 조정해서 해 주십사 말씀을 드리려고요.
병직

이병직문화예술과장

네, 알겠습니다.
명복

유명복위원

이상입니다.
정재

이정재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안 계시면 제가 질의 하겠습니다. 오늘 핫이슈 같네요, 문화예술과가. 저도 말씀 좀 드리겠습니다. 과장님, 125쪽에 월미축제에 대해서 정의를 나름 내려드리자면 이거는 우리 구행사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국가 행사거나 시 행사지. 이거를 예산을 그것도 축제라는 명목하에 1억 5000씩 또 5000만원을 세워주지 않았을 때도 이렇게 세운다는 게 참 저는 어불성설이라고 생각해요. 잘 아시겠지만 제가 이번에도 의원일동으로 해 가지고 기사를 냈지만 우리 월미도에 전몰희생자들 계시잖아요. 이거 국가나 시에서 이런 행사를 승전기념일 행사를 하는 건 좋아요. 그렇게 한다면 우리 중구에서는 그런 행사, 인천에서 벌어졌기 때문에 하는 게 맞다, 그렇지만 우리는 월미도에 아픔이 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러이러한 부분에 대해서 이렇게 우리는 해야 된다, 돈을 우리가 내서 하는 건 맞지 않는 것 같다. 이렇게 해야 되는 게 맞다고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국비나 시비를 받아오는 거지 우리가 무슨 승전기념일 행사를 합니까? 저는 진짜로 말이 안 된다는 생각이 많이 들고요.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고 자 하는 거는 앞으로 계속 국가적인 행사라는 거를 말씀하셔서 국비나 시비를 받아오셔서 하셨으면 좋겠어요. 거기에 일부 우리 비용이 나가야지 이게 거꾸로 돼서 우리 비용 다 가지고 하는 게 말이 됩니까? 월미도에 돌아가신 분들이 국가에서도 시에서도 구에서도 인정해서 500만원씩 해서 1000만원 가지고 지금 위령제 지내고 있잖아요? 그러시죠?
병직

이병직문화예술과장

네, 알고 있습니다.
정재

이정재위원장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잘못되어 있다고 생각이 들어요. 그리고 총무장님 계시지만 계속 말씀드렸는데 이번에 전승행사 때 먼저 가신 분들 위령제하는 부분에 대한 추모를 하자고 말씀하시고 계십니까?
병직

이병직문화예술과장

네, 저희가 해군본부에다가 문서를 보냈습니다. 그래서 계속 얘기해 가지고 전승기념식 때 전승기념식은 원래 해군본부에서 매년 저희가 축제 하기 전부터 했는데 그래서 얘기를 해서 저희가 전승기념식 때 추모, 묵념하는 걸로 문서를 보냈습니다.
정재

이정재위원장

좋은 결과가 있었으면 좋겠어요. 구민을 대표하는 집행부나 우리 구의원들이 해야 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부분이 먼저 선행되어야지 축제라고 말하기는 그렇지 않습니까, 돌아가신 분들이 계신데.
병직

이병직문화예술과장

그리고 10일 날도 월미축제 우리 행사 때도 그 내용을 넣어가지고 추진할 예정입니다. 그래가지고 위원장님이 기고한 신문내용 그거까지 첨부해서 해군본부에다가 보냈습니다.
정재

이정재위원장

꼭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하단에 있는 크리스마스트리 축제 문화축제 하는 게 3000만원 예산이 더 섰잖아요? 여기에 궁금한 게 교회에서는 이 부분에 대해서 얼마정도 지원을 하시나요?
병직

이병직문화예술과장

교회에서는 예산 지원은 아직 못 하고 있고요. 예를 들어서 크리스마스 행사 때 인력, 같이 행사하고 그런 쪽에서 지원하고 있습니다.
정재

이정재위원장

조금 아까 존경하는 한성수 위원께서도 말씀하셨지만 이거는 크리스마스 축제라고 명칭이 되어 있고 주체는 우리가 한다 그러지만 주관은 교회에서 해야 된다고 봐야 돼요. 그리고 얼마 전에 잘 아시겠지만 신포동에서도 주민들 모아놓고 목사님께서 말씀하신 거 제가 알고 있어요. 이런 행사해야 됩니다, 이거 다른 데로 가면 안 됩니다, 이렇게 말씀하셨다면 적어도 교회에서 일정 부분은 지불하시고 감당하셔야 되는 게 맞지 않나 싶어요. 돈이든 물질적인 것이든 아니면 재능기부를 하시더라도 잘 아시지만 작년 같은 경우도 교회에서 지원을 안 하셨죠?
병직

이병직문화예술과장

그렇죠, 예산 지원은.
정재

이정재위원장

초년도에만 하셨는데 저도 결산검사를 보다 보니까 거기 안에 있는 내용들이 부실했어요, 돈을 지불하셨다고 하더라도. 그런데 이런 부분들은 윤형주 선생님도 오셔서 노래하시고 그랬지만 그런 분들이 기독교계에 계신 분들이 재능기부가 돼야죠. 그래서 이 비용은 적은 비용으로 우리가 크리스마스트리를 만들어 드리고 무대는 만들어 드린다고 할지라도 나머지 행사에 대해서는 교인들이 자발적으로 나와서 성가대도 나와서 하시고 그분들이 해서 재능기부하시면서 축제를 만들어가야지 이 돈을 갖다가 구청에 불교신자든 기독교신자든 누구나 다 돈을 내라고 해서 하는 것은 옳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분명히 교회 측에다가 말씀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병직

이병직문화예술과장

네, 알았습니다.
정재

이정재위원장

일정부분 분담을 하시고 그리고나서 하셔야지 이게 말이 됩니까? 옳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이 부분도. 이런 부분을 우리 구청 집행부가 정체성을 가지고 해 주셔야지 이런 부분 하라니까 그냥 압력에 못 이겨서 하는 거는 옳다고 보지 않아요. 이 부분 꼭 좀
병직

이병직문화예술과장

그건 아니고요, 압력은 아니고 물론 크리스마스트리 축제가 부산도 금년에 7회를 했는데 물론 초창기에는 시행착오가 다 있습니다. 저희도 작년에 가봤지만 7회 정도 되니까 어느 정도 정착됐더라고요.
정재

이정재위원장

과장님, 이런 거는 시행착오라고 말씀하시면 안 돼요. 이런 거는 우리가 상식선에서 일을 하는 거지 시행착오는 이런데에다가 단어를 붙이는 게 아니라고 생각해요. 일을 하시는데 이쪽 면에다가 붙였어야 되는데 효율적으로 못 붙여서 이쪽 면에다가 붙여야 된다 이런 거를 얘기하는 거지 이게 시행착오라고 보지 않습니다. 저도 교인이지만 교인들이 우리가 나서서 해야 되는 일이죠. 그리고 우리가 분담해서 해야죠, 우리 행사인데. 그거를 하나도 안 하시고서 행사를 구청에다가 맡기는 건 옳다고 생각하지 않기 때문에 말씀드리는 거예요. 의원이기 때문에 이런 말씀 드립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과장님께서 주민들의 입장이 그렇다, 의견이 그렇다 말씀을 꼭 해 주세요. 올해는 또 어떨지 모르겠지만 내년에도 그렇고 교회에서 하시는 행사라면 교회가 적어도 일부 분담할 수 있게끔 그렇게 해 주세요. 돈이 아니라 재능기부라도, 무슨 말씀인지 아시겠죠?
병직

이병직문화예술과장

네, 알았습니다.
정재

이정재위원장

그것 좀 부탁드리고요. 감사한 거는 영종 쪽에다가 찾아가는 콘서트 만들어 주시니까 대단히 감사해요, 증액시켜줘서. 그쪽이 진짜 문화 불모지인데 관심 가져 주셔서 감사드리고요. 마지막으로 하나만 더 말씀드릴 게요. 201쪽에 있는 거를, 책을 보실 수 있나요? 혹시 이 책이요, 예산 책을 보실 수 있나요? 아니면 하나만 봐주시면 감사하겠는데, 책 좀 가져다 주셔서. 조금 안타까움 답답함이 있어서 제가 말씀드려요. 항만공항해양과에 상단에서 중간 정도에 보시면 내항콘서트가 8000만원이 잡혀있어요. 이 행사는 작년에 문화예술과에서 하신 걸로 알고 있어요.
병직

이병직문화예술과장

예산은 저희한테 서있는데
정재

이정재위원장

예산을 세우셨으면 예산을 세운 과에서 하시는 거죠. 업무를 항만공항해양과에서 하시더라도 예산을 문화예술과에서 세우셨으면 문화예술과 행사죠, 일단은요. 틀립니까?
병직

이병직문화예술과장

맞죠, 그런데 작년 같은 경우는 저희가 행사가 많이 중첩돼 가지고 어떻게 보면 항만해양공항과가 내항 개방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해서 그래서 작년에는
정재

이정재위원장

그런 건 알겠지만 화장실 관리나 쓰레기 관리는 청소과에서 해야 되는 것처럼 이런 문화예술에 관련된 거는 문화예술과에서 하셔야 되는 게 맞다고 생각이 들어요.
병직

이병직문화예술과장

행사라는 것이 다 문화예술과에서 할 수가 없거든요. 예를 들어서 청소년 축제는 가정교육과에서 하고 그다음에 관광분야는 시도 마찬가지고 관광진흥과에서 하고 꽃게 축제 같은 거는 항만공항해양과에서 하고 그게 관련 행사부서로 해 가지고 문화예술과에서 다 할 수는 없거든요.
정재

이정재위원장

소소한 행사는 저도 이해해요. 이거는 그런데 금액이 8000만원이나 들어가는 대형행사예요. 이런 행사를 비전문성을 가지고 있는 과에서 협의를 보고 항만하고 공항하고 수산 협의를 보고 업무를 봐야 되고 잘 아시겠지만 지금 인원도 부족해서 죽으려고 하는데 이런 과에다가 예산을 넘겨주시면 어떤 일부에서 볼 때는 문화예술과에 축제가 너무 많기 때문에 이런 축제를 옆으로 퍼뜨려서 보이지 않게끔 가리는 스크린 효과가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드는 거예요, 그런 오해를 받으실 수도 있어요. 이거는 문화예술과에서 해야 되는 게 맞는 거고요. 이쪽 과에 넘기는 건 맞지 않다고 생각하고 더불어서 한 가지만 더 말씀드리면 안타까움이에요, 이런 게. 지금 내항을 개방했습니다. 1년이 지났습니다, 그렇죠? 1년 지나고 뭐했습니까, 거기다가? 주차장 만들어 놓은 거 빼놓고 뭐하신 거 있습니까? 집행부 모두에게 한번 여쭙습니다. 8000만원을 가지면 분기별로 행사를 하신다든지 관심을 갖게끔 하고 그곳을 자꾸 오게끔 만드시려면 매월 1000만원씩 들여서 8달을 지금 시즌에 보통 봄부터 가을까지 그 시즌에 매월 1000만원씩 들여서 행사를 조그맣게 해서 갖고 오게끔 만들든지요. 한 번에 일회성으로 8000만원 들이면 거기에 누가 오겠습니까? 이게 말이 안 된다고 생각을 하니까 이런 말씀 자꾸 지적하고 말씀을 드려요. 이거는 적어도 금액이 1000만원 가지고 할 수 없다하면 한 세 번 정도로 나눠서라도 주민들에게 알려주셔서 한 3000만원짜리 행사 9000만원 들이면 하잖아요. 그렇게 해서라도 지역 주민들이 자꾸 애착심을 가지고 내항 개방됐으니까 가보게끔 만들어 주셔야지 8000만원짜리 행사 한번 하면 무대 만들고 거기 오신 가수들 돈 들이고 뭐 있습니까? 우리 주민들이 계속 가서 봐야 되는 거 아니에요? 거기에서 영화상영도 해 주시고 음악도 들을 수 있게끔 해 주시고 이런 행사 해 주셔야 되는 게 맞지 않겠어요? 이런 말씀드리는 걸 항만공항해양과장님에게 말씀드리는 건 옳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이런 부분들은 국장님도 계시고 과장님도 계시지만 다시 한 번 고민해 주셔서 업무에 맞는 과가 해 주시고 또한 일회성으로 돈 쓰지 않으셨으면 하는 바람을 부탁드립니다.
병직

이병직문화예술과장

작년에도 항만공항해양과에서 했지만 저희 하고 행사 계획 짜는 것도 다 같이 했거든요. 그래서 그날 당일 진행만 주 맡아서 했는데 저희하고 거의 공조체제를 해 가지고 하고 있어요, 행사 계획이라든가.
정재

이정재위원장

과장님, 시행착오라는 그런 단어를 쓰는데 작년 같은 경우 연말에 송년회를 거기에서 했어요. 그래서 여러 가지 말 많이 나온 거 아시죠? 교회를 가시는 분들이 송구영신 예배를 가야 된다든지 이런저런 일들이 많은데 그날 하다 보니까 관계공무원들께서도 힘드셨고 저희들도 가는 사람들도 힘들었단 말입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이 행사를 11월달 정도에 하신다고 얘기를 들었어요. 이런 게 시행착오라고요. 이런 게 잘못된 건데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개선을 문화예술과에서 해 주셔야지 어디서 하겠어요? 아까 말씀드린 항만공항해양과에서 하시는 일은 아니라고 생각해요. 이런 거 다시 고민해 주셔서 일을 제대로 잡아서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더는 말씀 안 드리겠습니다, 그 부분은. 참고하시라고 말씀드립니다.
병직

이병직문화예술과장

네, 알겠습니다.
정재

이정재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문화예술과 소관 예산안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재무과장 나오셔서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종일

김종일재무과장

안녕하십니까? 재무과장 김종일입니다. 재무과 소관 2016년도 제2회 추가경정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하여 제안설명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 부록에 실음

정재

이정재위원장

재무과장은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특별히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신 것 같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재무과 소관 예산안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재무과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세무과장 나오셔서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순갑

장순갑세무과장

세무과장 장순갑입니다. 저희과 소관 2016년도 일반 및 기타 특별회계 세입·세출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 부록에 실음

정재

이정재위원장

세무과장은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성수

한성수위원

과장님, 보고하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방금 말씀하셨던 135페이지 세무담당공무원 120만원 특정업무경비 줄은 거 이게 정확히 어떤 건가요?
순갑

장순갑세무과장

저희가 이번에 조직개편을 했잖아요. 그래서 저희과 정원이 기존에 30명이었어요. 그런데 이번에 영종지원단에 세무팀 1개팀이 생겨서 저희 정원 3명이 이번에 줄었습니다.
성수

한성수위원

그래서 그거에 따른 경비가 줄은 거죠? 그분에 대한 급여라든가 이런 게 줄은 게 아니고?
순갑

장순갑세무과장

네, 그런 건 아니고요. 3명, 4개월 치에 대한 120만원이 삭감된 사항입니다.
성수

한성수위원

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정재

이정재위원장

한성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세무과 소관 예산안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세무과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지적과장 나오셔서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인철

류인철지적과장

지적과장 류인철입니다. 지적과 소관 201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 부록에 실음

정재

이정재위원장

지적과장은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영훈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영훈

김영훈위원

김영훈 위원입니다. 그냥 여쭙는 건데요. 140페이지 아까 세무과에도 비슷한 게 있었는데 여기에 보시면 기본경비에서 고속도로통행료가 1만 2000원씩 12회 곱하기 4개월 치가 있습니다. 그 아래도 보시면 차량선박비 해서 소형화물차 150만원도 있고요. 이거는 왜 여쭙냐면 여기에 대한 4개월 치는 추경에 대해서 9, 10, 11, 12, 4개월 치 건이죠?
인철

류인철지적과장

네, 그렇습니다.
영훈

김영훈위원

지적과 같은 경우 영종용유지원단이 생겨서 그쪽으로 업무를 넘겨주시잖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본청 쪽에 있는 지적과 직원이 가야 되는 건가요?
인철

류인철지적과장

개별공시지가 같은 경우는 다시 본청으로 나오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영훈

김영훈위원

왜냐면 지금 다시 또 예산을 세울 거지 않습니까? 지금 왜 그러냐면 어느 직장이든지 간에 주말 토요일, 일요일에 쉬는 회사를 가면 월 20일 근무해요. 월 20일 근무함에 있어서 12회를 고속도로 통행을 합니다. 그러면 8일만 이쪽에서 근무하시고 12일 치는 지적조사를 다니고 하는 이런 부분이 아닌가. 이게 너무 과다 계상되어 있는 것이 아니냐. 금액은 크지 않습니다만, 사소한 것만 보더라도 맞게 되셨는가 해서 여쭤보는 거거든요.
인철

류인철지적과장

전체적인 인원에 비해서는 많지 않다고 생각됩니다.
영훈

김영훈위원

물론 각 팀별로 가는 거니까 그럴 수도 있다고 하지만 그러면 차량선박비 소형화물 150만원은 어떻게 되는 겁니까? 무의도 들어가는 비용일 것 같은데요, 선박비는.
인철

류인철지적과장

네, 그렇습니다. 저희가 교통지적과로 합치다 보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조금
영훈

김영훈위원

업무가 여기 본청과 영종용유지원단하고의 업무가 많이 나눠지지 않고 연계, 유동적으로 가는 건가요, 계속?
인철

류인철지적과장

아니요, 영종업무는 지금 다 영종에서 처리하고 있고요. 기본적으로 개별공시지가나 개별부담금 같은 경우는 한 군데서 하고 있습니다. 왜냐면 시내지역이 많지 않기 때문에 그쪽에서 전부 다 하거든요. 그런 차이가 있습니다.
영훈

김영훈위원

아니, 제 말씀은 이렇게 통행료가 많이 발생되어야 하는가 물론 금액이 크지 않습니다. 50만원밖에 안 되기 때문에 별거 아닌데 이게 계산이 맞게 됐는가 추경이라고 해서 그냥 잡아 놓으신 거 아닌가 그러한 부분이 나오는 거예요.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여러 개의 팀이 있기 때문에 20일동안 12회 영종을 건너가는, 고속도로통행료 같은 경우는 영종통행료밖에 없어요, 우리가 갈 수 있는데는요. 그다음에 150만원 무의도 들어가는 거 팀이 여러군데니까 충분히 가능성 있는 이야기이긴 합니다만, 그렇다고 한다면 업무가 나눠지는 것이 비현실적으로 나눠지는 것이 아닌가 싶어서 말씀드립니다. 여쭤보는 거고요. 그렇게 말씀하시면 일단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정재

이정재위원장

김영훈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과장님께서는 존경하는 김영훈 위원께서 말씀하신 내용을 잘 경청하시고요. 예산을 효율적으로 잘 쓰자는 얘기니까 관심가지고 시행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음은 주민생활지원과 예산안 심사순서이나 휴식을 위하여 정회하고자 하는데 여러 위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회의는 16시 40분에 속개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6시 15분 회의중지

16시 40분 회의속개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주민생활지원과장 나오셔서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중용

최중용주민생활지원과장

주민생활지원과장 최중용입니다. 주민생활지원과 소관 2016년도 일반 및 기타특별회계 세입·세출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 부록에 실음

정재

이정재위원장

주민생활지원과장은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규찬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다른 건 없고요. 주민생활지원과 사업 같은 건 당초 예산에서 다 세우면 되는데 추경으로 한 것은 국·시비가 나중에 내려와서 그런 거예요?
중용

최중용주민생활지원과장

변경이 됐습니다. 확정되면서 약간의 변경이 있어 가지고.
규찬

김규찬위원

변경사항들이에요, 조금씩? 신청인원수 이런 거에 따라서?
중용

최중용주민생활지원과장

네, 그런 것도 있고 예를 들어서 자립지원 기반확립 같은 경우에는 자활근로를 확대하는 시책에 따라서 거기에 따라가다 보니까 그것과 내일키움통장 이런 부분이 국·시비를 변경해서 내시해 주고 우리는 그것에 대한 부담을 하고 그러면서 변경되는 부분이 되겠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중간에 변경된 것도 있고 정책이 새로 생긴 것도 있고 그런 거네?
중용

최중용주민생활지원과장

네, 확대를 한 겁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알았습니다. 이상입니다.
정재

이정재위원장

김규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주민생활지원과 소관 예산안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주민생활지원과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주민복지과장 나오셔서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수경

선수경주민복지과장

안녕하십니까? 주민복지과장 선수경입니다. 주민복지과 소관 201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 부록에 실음

정재

이정재위원장

주민복지과장은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주민복지과 소관 예산안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주민복지과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가정교육과장 나오셔서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옥자

김옥자가정교육과장

가정교육과장 김옥자입니다. 가정교육과 소관 2016년 제2회 추경 일반회계 세입·세출예산 제안설명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 부록에 실음

정재

이정재위원장

가정교육과장은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가정교육과 소관 예산안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가정교육과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일자리경제과장 나오셔서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근

박성근일자리경제과장

일자리경제과장 박성근입니다. 일자리경제과 2016년도 일반회계 세입·세출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제안설명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 부록에 실음

정재

이정재위원장

일자리경제과장은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규찬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김규찬 위원입니다. 163쪽에 신포상권활성화사업 있잖아요. 2억 6600만원 한 것은 지난번 토지매입한 데다가 건물을 짓겠다는 거 아니에요?
성근

박성근일자리경제과장

네, 그렇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건물을 지어서 어떻게 활용하겠다는 거예요?
성근

박성근일자리경제과장

1층에는 가게터로 4개의 가게터를 만들 것이고 2층에는 하나의 공간으로 해 가지고 가게터로 총 5개의 숍을 구성할 예정입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그게 구유자산이잖아요. 구유가 상점을 건축해서 운영을 어떻게 하겠다는 거예요?
성근

박성근일자리경제과장

그러니까 입찰공고를 내서 적정자를 뽑아가지고 위탁운영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위탁운영하는 거예요? 위탁운영하면 임대료 받는 겁니까?
성근

박성근일자리경제과장

사용료를 받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법적으로 받게 되어 있나요?
성근

박성근일자리경제과장

네, 대부료라든지 감정평가에 의해 가지고.
규찬

김규찬위원

사용료나 임대료나 그게 부동산 임대업인데? 중구가 부동산 임대업 할 수 있나요?
성근

박성근일자리경제과장

공유재산법에 보면 가능은 합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공유재산법에 가능해요, 그게? 다른 데도 상가 이런 거를 지어가지고 그렇게 하는 데가 있어요?
성근

박성근일자리경제과장

저희가 보통 그쪽 주변 시세가
규찬

김규찬위원

아니, 다른 지자체.
성근

박성근일자리경제과장

그런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서울시 중구를 보면 북촌 한옥마을이라든지 이런 것을 서울시에서 16채를 매입해 가지고 거기를 부활시킨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부활시킨 것 말고 우리 중구처럼 중구가 건물을 지어서 상가를 임대하는 데가 있냐 이거죠. 그거 사례가 있으면 찾아서 제출해 주시고 법적근거가 되는 건지 자료 좀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근

박성근일자리경제과장

네, 알겠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이상입니다.
정재

이정재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유명복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명복

유명복위원

과장님, 163쪽에 신흥시장 시설사업비 47만원 이거는 뭐예요?
성근

박성근일자리경제과장

시설현대화사업 자부담금 반환은 시설현대화사업은 모든 국비가 60%, 시·구비가 15%, 민간자부담이 10%가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민간자부담금 한 것을 집행잔액금을 반납해 주는 겁니다, 민간인들한테. 그래서 그게 신흥시장 같은 경우에는 47만원이 되어 있습니다.
명복

유명복위원

남은 거라고?
성근

박성근일자리경제과장

네, 집행잔액입니다.
명복

유명복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정재

이정재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제가 한 가지만 당부 드리겠습니다. 과장님, 지난 번부터 계속적으로 문제가 되어 있는 우현로35번길에 불법 노점상이 계속적으로 장사가 되고 있지 않습니다. 그런 부분이 이번에 예산이 어떻게 될지 모르겠어요, 시설비가 건물을 다시 짓겠다고 그러는데. 똑같은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심사숙고하셔서 이 부분에 대해서 올리셨으면 이미 짓겠다고 하셨을 텐데 운영계획에 대해서 철저하게 고민하시고 생각해 주시고 이 부분에 대해서 일을 처리해 주시면 감사하겠어요. 만약에 된다고 하더라도 이 부분이 지금처럼 문제가 된다면 이것은 전체적으로 우리 중구 또 우리 의회의 욕이라고 생각을 해요. 과장님, 그 부분에 대해서 고민을 많이 해 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성근

박성근일자리경제과장

알겠습니다.
정재

이정재위원장

이상입니다. 일자리경제과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환경관리과장 나오셔서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종철

홍종철환경관리과장

환경관리과장 홍종철입니다. 환경관리과 소관 2016년도 일반회계 세입·세출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기획감사실에서 기 설명한 부분은 제외하고 설명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 부록에 실음

정재

이정재위원장

환경관리과장은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환경관리과 소관 예산안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환경관리과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청소과장 나오셔서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식

손영식청소과장

청소과장 손영식입니다. 계속되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우리과 소관 16년도 일반회계 세입·세출예산안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 부록에 실음

정재

이정재위원장

청소과장은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규찬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규찬

김규찬위원

수고 많으십니다. 59쪽에 세입을 보면 아까 설명은 하셨습니다만, 이렇게 세입이 늘어난 것은 일단 쓰레기 봉투값이 올라서 그렇고 청소구역이 늘어나서 그렇고 그런 거죠?
영식

손영식청소과장

네.
규찬

김규찬위원

아까 이야기한 쓰레기봉투, 단속을 해서 이렇게 쓰레기가 많이 들어와서 그렇다?
영식

손영식청소과장

사업장에서 발생되는 일반기업체 쓰레기가 50L, 100L짜리를 기존에는 업체를 통해서 계속 배출되고 있었는데 저희가 단속함으로써 사업장에서도 총량제 봉투를 사용해서 판매수입이 늘어난 부분입니다. 물론 단속에 따라서 일반가정에서도 증가한 부분이고요.
규찬

김규찬위원

세입 늘어난 것은 10억이네요? 10억인데 세출에서는 다 안 썼죠, 남겨 놨죠? 다 쓸 이유가 없잖아요?
영식

손영식청소과장

네.
규찬

김규찬위원

남은 것은 이거는 구청으로 들어오는 거니까, 그렇죠. 이거를 여기에서 다 써야 될 이유는 없지요.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정재

이정재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한성수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성수

한성수위원

과장님, 175페이지 납부필증 수거용기 원래 예산이 2억 5000이었잖아요. 거기에서 1억 5000 먼저 사시고 나머지 1억 추가로 사시는 거죠? 어때요, 실행해 보시니까?
영식

손영식청소과장

9월 1일부터 음식점하고 일반 단독주택이 시범적으로 운영하게 되는데 저희가 다른 구에서 추진했던 것들을 좀 보강하고 홍보를 지속적으로 했기 때문에 시행되면
성수

한성수위원

제가 여쭤본 건 아직 시행 전이잖아요. 제작해 보시니까 어떠시냐고요? 그때 제작을 먼저 1억 5000 어치를 해 보고 그다음에 보고나서 추가로 하시려고 사시지 않는 예산을 지금 1억을 마저 세우신 거잖아요? 아직 발주하신 건 아니잖아요. 수거용기 구매해 보시니까 어떠시냐고요?
영식

손영식청소과장

봉투보다는 아직까지는 사용해 보지 않았기 때문에 제작 관계되는 것은 제품도 그렇고 저희가 간단하게 가지고 다닐 수 있어서 편리한데 위원님이 염려하시는 부분 여름철에 냄새 부분 그것이 어떻게 잘 처리될 것인가 그게 제일 문제가 됩니다.
성수

한성수위원

모레부터 사용이시죠?
영식

손영식청소과장

네.
성수

한성수위원

신청은 어때요?
영식

손영식청소과장

신청은 일반 단독주택은 지금 홍보를 많이 했음에도 불구하고 안 들어왔고요. 음식점만 9월 1일부터는 시행하게 됩니다.
성수

한성수위원

한번 해 보시고 바로 더 추가 제작을 하실 건 아니잖아요? 한번 한 달 정도 상황 보시고 그렇게 해서 진행하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정재

이정재위원장

한성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청소과 소관 예산안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일정을 모두 마쳤습니다. 동료 위원 여러분과 공무원 여러분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제2차 회의는 8월 31일 화요일 오후 2시에 개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7시 08분 산회

출처 인천 영종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