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김복자 의원 발언
위원 김복자위원입니다. 짧게 질의드리겠습니다. 관광과에서 주요하게 갖는 산업이 웰니스관광하고 마이스산업 이렇게 갖고 가는 것 같은데요.
이 부분은 의회에서도 지속적으로 요구를 했어요. 그런데 이렇게 안에서 정책을 논의하고 이러는 데는 그런 표현들이 적절하지만 제가 최근에 우리 시에서 나온 볼펜 기념품을 받았을 때 거기에 웰니스관광, 마이스산업 그런 용어가 써져 있었어요. 그런데 정확히 어디에서 나왔는지 지금 기억은 안 나요.
그걸 보면서 사실은 용어가 일반 시민들에게 전달됐을 때 이걸 이해할 것인가? 상당히 어려운 용어거든요. 관광마케팅 계장님이 누구시죠?
김주란 계장님이신가요? 이것도 하나의 마케팅전략인데 쉽게 가야 합니다. 강릉시의 관광상품을 홍보할 때는 다른 쉽고 친근감 있는 용어로 금방 와 닿게 홍보하는 전략을 다시 만들어줄 것을 요구 드리고요.
그리고 아까 국가별 마케팅에서도 보면 최근에 중국 관광객을 강릉 주변으로 돌리면서 모니터링 형식으로 한번, 강릉시에서 계획한 것으로 제가 알고 있어요. 그런데 그 중국관광객들의 피드백이 뭐였냐면 강릉에 다시 오고 싶은 부분이 없다, 다시 와야 할 이유를 찾지 못하겠다는 것이 대다수의 모니터링 결과였어요. 그래서 강릉시 관광은 사실은 굉장히 새롭게 변해야 되는 부분이 상당히 많습니다.
이제는 예전에 하던 형태로 해서는 안 되고 그런 측면에서 여행사와의 마케팅이나 이런 것들에 대한 여행사들의 요구를 들어주는 것도 한편으로는 필요하지만 그보다 더는 여행사가 실제 관광객을 돌렸을 때 그들의 반응, 그런 정보를 우리가 찾아내고 듣고 그것을 통해서 뭔가 타깃에 맞는 전략들을 구체적으로 세워야 되는 것들이 필요하다고 주문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