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강희문 의원 발언
위원 그렇다면 우리가 축제하면서 50만~100만명이 오는 것도 중요하지만 우리 강릉도 알리고 커피도 알리고 관광객 유치할 수 있는 이런 시너지효과를 보자면 너무 관광객 숫자에만 매달릴 필요가 없다 저는 이렇게 생각을 해서, 또 어떻게 보면 조금 고품격화 할 필요가 있다! 기존의 축제와는 패러다임을 바꿀 필요가 있다! 그렇다면 장소 자체를 건물이 아닌 바깥에서 하는 것도 괜찮지 않나?
그래서 안목이나 강문 쪽으로, 경포 쪽으로 완전히 커피거리가 됐잖아요? 거기에서 하는 것도 어떻겠나 싶어요. 뭐, 조금 어려움은 있을 것 같아요.
그렇지만 강문에서 안목거리 보면 바다 옆으로 우리 솔밭 있잖아요? 그런 솔밭에서 한번 해 보는 것도 굉장히 이색적이고, 정말 다른 축제와 다르게 다른 풍경을 볼 수 있는, 솔밭에서 커피 내려서 한번 바다를 보면서 마신다면 굉장히 색다른 느낌을 가질 수 있지 않겠나 그런 생각도 해 봤어요. 그래서 하여튼 과장님께서 준비는 하고 있겠지만 다각적으로 장소문제는 검토를 해 봤으면 좋겠다 이렇게 제안을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