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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이정재 의원 발언

255회 제2운영총무위원회2017-02-15

이정재 의원 프로필 보기 →

영훈

김영훈위원장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55회 인천광역시 중구의회 임시회 제2차 운영총무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그러면 먼저 의사일정 제1항 2017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의 건을 상정하겠습니다. 오늘은 기획감사실, 홍보체육진흥실, 관광진흥실, 11개동, 시설관리공단 순으로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먼저 기획감사실장 나오셔서 소관사항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중용

최중용기획감사실장

기획감사실장 최중용입니다. 기획감사실 소관 2017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계획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 부록에 실음

영훈

김영훈위원장

기획감사실장은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임관만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관만

임관만위원

실장님, 보고하시느라 수고하셨고요. 아직 업무파악이 잘 안됐죠?
중용

최중용기획감사실장

네,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관만

임관만위원

8페이지 좀 봐주세요. 투명하고 청렴한 공직풍토 조성을 위한 감찰기능강화, 매년 이렇게 올라오는데 잘 아시겠지만 열심히 하시죠. 우리 지역에서 보면 언론에 많이 매체에 뜹니다. 구의원으로써 가끔 얼굴을 못 들 때가 있는데 제식구 감싸는 거 아니냐는 언론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거를 좀 더 구체적으로 우리가 감사기능을 했으면 하는데 어떤 식으로 했으면 좋겠어요?
중용

최중용기획감사실장

공직비리라든가 이런 거 말씀하시는 건가요?
관만

임관만위원

네.
중용

최중용기획감사실장

업무보고에서도 말씀드렸듯이 사전예방적인 감사활동을 더 확충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관만

임관만위원

그래서 재발방지를 위한 혁신적인 대안이 필요하고 제가 제안을 드릴게요. 감사활동에 어려움이 있으면 민간 차원의 자문위원을 해서 경험 있으신 분들 있죠? 정년퇴직하신 분들 그런 분들을 자문역할해서 사전에 미연에 방지가 안 될까 요? 그런 것 좀 검토하셔서 고려하셔야 될 것 같아요. 매년 제가 여기 앉아서 보면 매년 강화, 그런데 이뤄진 게 없어요. 아시겠지만 의원으로써 고발조치권도 없고 저희가 의원으로써 얘기만 하는 거지 아무 방법이 없기 때문에 민간차원에서 경험 있는 분들을 경찰 정년퇴직하신 분들 그런 분들을 위촉하셔 가지고 했으면 되겠다는 그런 생각이 드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중용

최중용기획감사실장

한번 검토해 보겠습니다.
관만

임관만위원

네, 검토하셔 가지고. 이거는 뭔가 바뀌어야 될 것 같아요. 제가 매년 보는데 강화한다지만 제대로 이루어진 게 한 개도 없어요. 언론에 맨날 오르면 저희도 창피하니까 강구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용

최중용기획감사실장

네, 알겠습니다.
관만

임관만위원

이상입니다.
영훈

김영훈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유명복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명복

유명복위원

식사 맛있게 하셨어요?
중용

최중용기획감사실장

네.
명복

유명복위원

우리 임관만 위원님도 말씀하셨지만 업무파악을 다하셨는지 안 하셨는지 모르겠는데 평소에 하시던 거기 때문에 금방 배우실 거 아니에요?
중용

최중용기획감사실장

일반적인 행정이야 하던 것이지만 기획감사실의 특성이 다르기 때문에 거기에 맞는 업무를 파악을 더 해야 합니다.
명복

유명복위원

저는 두 가지만 말씀드릴게요. 11페이지에 있는 건전하고 효율적인 예산운용 있잖아요? 거기 추진계획에 보면 타당성 검증을 위한 지방재정투자심사강화 예산낭비 제거 이런 말이 와닿아 가지고 실장님이 과별로 예산 같은 거 확실히, 물론 필요 없는 예산을 세우진 않겠지만 그래도 다시 한 번 실장님이 점검을 제대로 해 주십사하는 부탁을 드리고요. 두 번째는 각과에서 조례라든가 변경이라든가 이런 거 서류가 올라올 게 있잖아요? 올라오는 거를 제가 볼 때는 의장하고 보고할 때 그냥 한꺼번에 방에 와가지고 모여라 그런 식으로 해 가지고 보고를 하는 것보다도 각 상임위원장들한테 사전에 이런 거를 새로 변경한다든가 새로 조례를 만든다든가 위원장들한테 먼저 보고를 한 다음에 우리 전체 의원들한테 설명해 주는 게 좋지 않나. 먼저 실장님 계실 때도 제가 그런 부탁을 했는데 처음인가, 두세 번만 지켜지고 그다음부터는 흐지부지 없어지는 것 같더라고요. 왜냐하면 각 위원장들이 먼저 알아야 대처하고 위원들한테 사전설명해서 이런이런 게 올 거다, 할 거다, 이렇게 해야 되는데 느닷없이 와가지고 모이세요, 이거 이러한 사항입니다, 이렇게 하면 좀 당황할 때가 있거든요. 그거는 기획실에서 사전에 상임위원장들한테 브리핑을 한다든가 보고를 해 가지고 사전에 아는 게 좋지 않을까 싶어서 말씀드리는 거거든요.
중용

최중용기획감사실장

네, 알겠습니다.
명복

유명복위원

이상입니다.
영훈

김영훈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정재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정재

이정재위원

작년 한해는 고생 많으셨고 올해 한해 또 잘 부탁드립니다. 9쪽 상단에 있는 공직자부조리 신고센터 운영 및 내부고발자 보호는 언제부터 운영됐나요? 이런 게 지금 운영되고 있나요, 신고센터라인이나 이런 것들은?
중용

최중용기획감사실장

현재 감사팀에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정재

이정재위원

시에서 하는 건가요? 아니면 구에서 하는 건가요?
중용

최중용기획감사실장

저희 구에도 있습니다.
정재

이정재위원

실적은 있나요, 그동안에?
중용

최중용기획감사실장

감사팀장이 답변하도록 하겠습니다.
정재

이정재위원

네, 아시면 팀장님이 해 주세요.
담당

감사담당

김경순 (방청석에서 답변) 감사팀장 김경순입니다. 현재 접수된 실적은 없습니다, 2016년도.
정재

이정재위원

그 전년에도 히스토리를 알고 싶어서.
담당

감사담당

김경순 홈페이지에도 접수가 가능하고 내부망 같은 경우는 내부공무원들이 쓰는 시스템에서 가능한데 접수된 건은 없습니다.
정재

이정재위원

한 건도 없다는 얘기죠?
담당

감사담당

김경순 네.
정재

이정재위원

이런 게 참 유명무실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분명히 우리가 행정감사를 하면서도 부조리가 발견되고 그런 부분들 때문에 문제가 생김에도 불구하고 얘기해 주시는 분들도 없고 그냥 다 넘어가서 안타까움이 있어서 말씀을 드리고요. 여하튼 간에 감사를 잘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그 부분이 청렴하게 만들어야지 구민들도 우리 중구청을 믿고 의회를 믿고 우리가 일을 하는데 있어서도 신뢰를 주실 거라고 생각하고 오늘은 첫날이니까 그런 얘기는 간소하게 하고요. 제가 제안을 드리겠습니다. 11쪽, 13쪽 하고 같은 내용인데 재정조정교부금 개선을 위해서 연구용역을 줘서 한 1억 5000정도 예산이 들어가요. 이런 거를 서구하고 연수구하고 우리 구하고 이렇게 세 개 구가 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제가 지난번에도 결산검사를 하면서도 느꼈고 그 외에도 회계사들하고 얘기를 해 보고 저도 회계를 알아서 말씀을 드리는데 11쪽에 보면 재정자립도가 46%, 47%가 됩니다. 인천에서 아마 가장 높죠, 과장님? 더 높은데 있나요, 없죠?
중용

최중용기획감사실장

가장 높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정재

이정재위원

몇 프로가 평균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인천시요. 한 25%에서 30%가 아마 평균일 거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낮은 데는 옹진군 같은 데는 굉장히 낮고 강화도 낮고 그런데 그 뒤에 있는 재원조정교부금을 우리가 받자고 용역을 주고 뭘하고 돈을 막 쓰는 것도 저는 낭비라고 생각해요. 이거 딱 결론난 거는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이 돈이 우리 재정자립도가 높은 거에 대해서 아무리 시에다가 돈을 더 달라고 해도 우리한테 돈줄 일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열 개 손가락이 다 아픈데 그중에 더 아픈 손가락에 시장이 뭔가 줘야지, 이런 생각을 하지. 너희들 먹고 살만 한데 뭘 이런 거를 줘? 이렇게 생각할 거란 말입니다. 제가 예전에도 말씀을 드렸고 지금도 제안을 드리지만 재작년인가 작년에 지방채 발행했죠?
중용

최중용기획감사실장

네.
정재

이정재위원

영종 때문에 지방채 발행했지만 이 지방채를 굉장히 많이 발행해야 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래서 여기 나와 있는 재정자립도를 떨어뜨려야 된다고 생각해요. 그래야 배가 고파서 뭘 더 달라고 해도 그분들이 다 수치를 가지고 보지 않겠습니까, 돈 계산하시는 분들은? 회계상 재정자립도가 낮아야지 도와줄 텐데 재정자립도가 50%에 육박하는 인천에서 제일 잘 사는 동네인데 여기다가 무슨 조정교부금을 주겠어요? 이 부분에 대해서 저는 적극적으로 제 개인적으로 생각으로 얘기하는 게 아니라 회계사하고도 얘기하고 했는데 이런 부분들 다른 데는 다 뭐 때문에 많이 나가냐면 사회복지 때문에 많이 나가요, 부족해서. 그런데 우리는 사회복지의 가장 근간인 인프라 구축이 안 되어 있어요, 특히 영종·용유지역에는. 그런 부분 때문에 돈이 많이 나가기 때문에 어려운데 이쪽의 시설들은 예산 꼭 받아 가지고 와야지만 일을 해요. 저는 그거보다 지방채를 가능하면 공격적으로 발행해서 예산이 진짜 심하게 흔들리지 않을 정도라면 그래서 재정자립도를 떨어뜨리고. 당신들이 안 도와주는데 우리는 정말 주민들이 여기 소로를 만들어 달라고 하고 뭘 해 달라고 뭘 해 달라고 해서 돈이 나갈 데가 이렇게 밖에 없다, 우리는 어쩔 수 없이 지방채를 발행한다, 이렇게 예산이 어려운데 우리는 이런 거 왜 안 도와 주냐. 이렇게 얘기를 해야 먹히지 지금 여기에 재정자립도 47% 이거 가지고는 아무리 연구해도 먹힐 거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특히 우리 중구는 시의원 두 분, 남구나 부평구나 계양구가 저희하고 대적된다고 생각하는데 그쪽 시의원 숫자하고 워낙 많이 차이가 나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 얘기를 해서 표결로 해 가지고 되지를 않아요. 이런 부분들은 기획실에서 해 주셔야 될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과에서 하실 일은 아니라고 생각해요. 과장님 이 부분은 팀장님들하고 고민 좀 많이 해 주셔서 적극적으로 지방채 발행을 해서 일을 하고 재정자립도를 떨어뜨려 주고 그래서 그거를 가지고 시청에 가서 울고 돈을 더 달라고 요구할 수 있는 틀을 만들어 놔야지 그거 없이 그냥 하면 아무리 용역을 10억을 주고 해도 안 먹힐 거라고 생각해요.
중용

최중용기획감사실장

용역비용은 합쳐서 4950만원이에요, 전체 3개구가 합쳐서.
정재

이정재위원

구 하나당 5000만원씩 해서 1억 5000만원이 아니고요?
중용

최중용기획감사실장

네.
정재

이정재위원

그 돈이야 얼마가 됐든 간에
중용

최중용기획감사실장

저희가 비율로 봤어도 저희가 전체 5000억 중에 4.6% 정도만 받아오는 거거든요.
정재

이정재위원

알죠, 그거는.
중용

최중용기획감사실장

다른 구하고 너무 많은 차이가 나다 보니까.
정재

이정재위원

그거를 우리가 올리려면 재정자립도가 떨어져야 된다는 얘기입니다.
중용

최중용기획감사실장

하여튼 말씀하시는 내용은 충분히 알아들었습니다.
정재

이정재위원

팀장님들도 다 아실 거예요, 그런데 현실에서는 잘 못하시는데 구청장에게도 자꾸 말씀하셔서 설득하시고 이해시키셔서 이런이런 대안이 있다고 얘기해 주세요. 찾아 주시면 아무래도 우리가 조금이라도 시에서 조정교부금을 가지고 오는 게 유리하지 않을까 생각해서 말씀드려요. 그리고 한 가지 더 말씀드리면 12쪽에 경상경비절감은 매년 보시는 것처럼 5%씩 감액하고 있어요. 그런데 이것도 평균보다는 높은 것 같네요. 물론 낮아서도 안 된다고 생각해요, 일하시는데 불편함이 있어서. 이런 부분도 적정하게 맞춰주시는 것도 필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중용

최중용기획감사실장

알겠습니다.
정재

이정재위원

건의만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영훈

김영훈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한성수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성수

한성수위원

실장님, 보고하시느라 고생하셨고요. 물론 감찰기능도 강화해야 되고 감사도 철저히 해서 문제가 생기지 않게 해야겠지만 그거 못지않게 중요한 게 잘한 공무원들 격려하고 칭찬해 주고 포상해 주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14페이지에 성과중심 자체평가 운영이 되어 있는데 우수부서는 작년, 재작년에 주로 어디가 포상을 하셨죠?
중용

최중용기획감사실장

우수부서요?
성수

한성수위원

네, 우수공무원은 각과에서 여러 과에 걸쳐있을 것 같고 우수부서는 재작년인가는 민원실이 한번 받으셨던 것 같은데 평가할 때 각과에서 잘한 거 이런 거를 제출하나요? 제출한 거를 기준으로 평가하게 되나요, 아니면?
중용

최중용기획감사실장

평가과제가 있어 가지고요. 각 부서별로 평가과제를 연초에 선정해 가지고 추진합니다. 그걸로 평가하게 되어 있기 때문에 전체 부서에 업무 전반적인 거를 평가하는 거는 아니고요.
성수

한성수위원

수행과제에 대해서 성취된 거에 대한 평가를 하시게 되는 거예요?
중용

최중용기획감사실장

네.
성수

한성수위원

그러면 특정과가 좀 더 유리하다든가 그런 거는 없겠네요?
중용

최중용기획감사실장

그런 것은 없습니다.
성수

한성수위원

세무직이나 사회복지공무원들도 똑같이 다 균등하게 기회를
중용

최중용기획감사실장

평가과제는 각 부서에서 선정하는 거기 때문에요.
성수

한성수위원

각 부서에서 목표를 정해 놓고 그거에 대해서 성취했을 때 그거에 대해서 자체평가를 통해 가지고 인센티브를 주게 되는 건가요?
중용

최중용기획감사실장

네, 그렇게 됩니다.
성수

한성수위원

이런 평가 부분에 대해서 소요예산이 3400이에요. 그렇게 크지는 않은 것 같아요. 이런 부분은 예산을 더 세우셔서 격려하고 더 열심히 잘할 수 있는 공직 분위기를 만들어 주면 좋지 않을까 생각을 해 봤습니다.
중용

최중용기획감사실장

인사상 인센티브도 주고 개인한테 비용을 주는 건 아니지만 우수공무원 선진지 견학으로 해 가지고 해외연수할 기회도 주고요.
성수

한성수위원

우수공무원 선진지는 우리가 정하는 건가요 아니면 우수공무원으로 발탁되신 분들이 자체적으로 정해서 가시는 건가요?
중용

최중용기획감사실장

잠시만요.
성수

한성수위원

지금 타구 같은 경우에는 우수공무원 선발되신 분들이 예산이 모자라니까 개인비용을 각출해서 원래 했던 데보다 좋은 동유럽 쪽도 가고 그렇게도 하셨다는 얘기가 있더라고요, 타구를 여쭤보니까. 어떻게 진행이 되는지 여쭤봤습니다. 이상입니다.
영훈

김영훈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면 저도 한 가지만 여쭤보고 넘어가겠습니다. 먼저 16페이지 기획실장님 오신지 얼마 안 되셔서 업무파악이 덜 되신 것 같은데 고문변호사가 있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3명으로 알고 있었는데 4명으로 늘어났습니다.
중용

최중용기획감사실장

4명입니다, 현재.
영훈

김영훈위원장

기존에 3명이었거든요. 1명 추가되신 분이 제가 명단을 가지고 와봤는데 추가되신 분이 어떤 분이신 거죠?
법무법인 명문이요. 이분들 저희가 지금 고문비를 내고 있죠?
월 고문료가 얼마나 됩니까?
사건 수임할 때 별도로 수임료를 또 내지 않습니까?
사실 고문변호사는 고문료를 내고 있다가 사건 수임할 때 수임료를 별도로 또 내는 그런 제도에요, 사실. 앉으셔도 됩니다. 이렇게 물론 고문변호사가 많으면 좋겠습니다. 굉장히 능력 있는 분들도 있으시고 하기 때문에 더 많을수록 좋겠지만 굳이 기존에 3명 가지고도 충분했었는데 4명으로 늘어난 이유가 있나요?
알겠습니다. 사실 고문변호사라고 해서 행정이나 소송할 때 꼭 이분을 쓰는 건 아니지 않습니까? 별도에 그때 맞는 전문분야가 있는 그 변호사님을 별도로 우리가 선임하거나 그런 경우도 있지 않나요, 꼭 이분들을 쓰는 게 아니잖아요?
금액이야 연간 400만원정도 내외기 때문에 큰 비용이 아닐지 몰라도 기존에 있던 고문변호사를 더 늘리는 거 이렇게 하는 것이 좀 원가절감에서는 안 맞을 것 같기도 하고요. 지금 계류소송 중에 기타가 무슨 건으로 계류하고 있는 거죠, 기타 건은?
그게 기타 건으로 표시된 건가요? 행정소송이나 민사소송 같은 경우는 어쩔 수 없이 많이 그런 게 나올 수 있습니다만, 아무래도 최대한 저희가 이런 송사에 휘말리지 않는 그런 범위내로 해 줬으면 좋겠고요. 당부 부탁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좀 전에 존경하는 유명복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바와 같이 물론 집행부에서 하는 모든 업무에 대해서 의원들께 다 말씀이나 사전에 설명해 주시는 것이 불합리하고 힘든 건 알고 있습니다만, 그래도 일단 당면 현안사항이나 추진계획에 대해서는 미리 관심있어 하는 의원님들이 계시고 하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사전에 저희 쪽에 설명해 줄 수 있도록 실장님께서 다른 실과에다가 전파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야 거기에 대한 답변도 준비할 수 있는 거고 관심 있어 하시는 의원님들 그쪽을 좀 더 연구하시고 공부하실 수 있게 하기 위해서 설명을 미리 줄 수 있는 그런 시간을 만들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중용

최중용기획감사실장

알겠습니다.
영훈

김영훈위원장

또 한 가지 제가 사실은 아무래도 영종·용유쪽에 많이 있다 보니까 그쪽에 대한 자료를 받아봤어요. 여기에 보시면 지역발전위원회 영종·용유권역의 현안사항에 대해서 자문도 받으신다고 하고 행정환경 대응력 강화를 위한 조직관리도 한다고 하길래 미리 참고하시라고 말씀드리는데 항상 보면 영종·용유하고 시내동, 원도심하고는 모든 요구하는 복지가 좀 다릅니다. 그러다 보니까 뭐가 있냐면 영종 같은 경우는 사실 어린이가 많아요, 젊은 층들이. 노인정도 총 75개 중에 45개가 영종동으로 몰려있고 30개가 시내동에 있고 장애도 그렇고. 제가 지난번에 의원간담회할 때 보건소 과장님께 말씀드렸는데 우리 중구에는 인하대병원, 종합병원을 제외하고 단 한 곳도 분만할 수 있는 산부인과가 없을 정도입니다. 물론 저희가 개인 영리를 하는 병원을 세우고 폐쇄하는 그런 부분은 아니더라도 그렇다고 한다면 보건소에서 균등적 사회복지차원에서라도 그러한 장치 제도를 갖추는 것이 맞지 않는가 보여져요. 무슨 얘기냐면 지금 시내동에 있는 중구보건소 분소 같은 경우는 잘 되어 있습니다. 영종·용유 같은 경우는 제가 조사한 자료에 의하면 중구 병, 의원수가 105개가 있는데 영종에는 당연히 종합병원이나 이런 거는 없고요. 일반의원만 23개, 100개 중에서 한 20개정도만 영종에 있고 없습니다. 정부추진도 그렇고 저희가 아이들 낳는 거 적다고 하고 있는데 중구에는 분만할 수 있는 병원이 없을 정도로 열악하다는 거죠. 그러다 보면 그런 서비스를 보건소에서 해야 되는데, 이거 기획실장님께 말씀드리는 거예요, 일부러. 나중에 조직이라든가 뭐를 하실 때 이런 식으로 참고해 주셨으면 해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조직개편하고 행정개편하고 할 때 구도심과 원도심을 굳이 나눌 필요는 없겠지만 그 지역의 당면 과제라든가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 좀 더 중점적으로 연구하셔 가지고 조직이나 헹정을 개편해 주셨으면 해서 부탁드리는 겁니다.
중용

최중용기획감사실장

참고하겠습니다.
영훈

김영훈위원장

오신지 얼마 안 되셔 가지고 한참 공부하고 계실 텐데 추진하시는 부분에 대해서 이런 식으로 반영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중용

최중용기획감사실장

네, 알겠습니다.
영훈

김영훈위원장

이상입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기획감사실 소관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기획감사실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홍보체육진흥실장 나오셔서 소관사항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승선

이승선홍보체육진흥실장

홍보체육진흥실장 이승선입니다. 홍보체육진흥실 소관 2017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 부록에 실음

영훈

김영훈위원장

홍보체육진흥실장은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한성수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성수

한성수위원

보고하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직장 경기부 시에서 예산 받기로 한 건가요?
승선

이승선홍보체육진흥실장

네, 7000만원 추가로.
성수

한성수위원

마저 받기로 하신 거예요? 우리 그때 시에서 예산 다 안 내려와서 저희가 일부만 드렸었잖아요? 나머지 예산도 상관없겠네요?
승선

이승선홍보체육진흥실장

네.
성수

한성수위원

그리고 방범용 CCTV 이번에 설치하시죠?
승선

이승선홍보체육진흥실장

비상벨하고.
성수

한성수위원

선정은 됐나요, 설치공사하는 업체는?
승선

이승선홍보체육진흥실장

비상벨은 아직 선정은 안 됐고요.
성수

한성수위원

입찰이에요? 아니면
승선

이승선홍보체육진흥실장

네, 입찰할 겁니다.
성수

한성수위원

한번 해 보시고 방범용 CCTV 운영이랑 같이 관제센터 연계해서 사업하는데 도움된다고 판단되시면 성과분석해 보셔서 알려주세요. 그때 나머지 예산도 마저 세워서 확대할 수 있으면 사업결과에 따라서 그런 부분도 조금 도움이 된다면 확대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승선

이승선홍보체육진흥실장

네, 알겠습니다.
성수

한성수위원

수고하세요. 이상입니다.
영훈

김영훈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정재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정재

이정재위원

수고 많으십니다. 저는 한 가지 건의만 드리겠습니다. 제가 하는 것보다 시민단체에서 저에게 건의가 들어왔어요. 그 부분 말씀 좀 드릴게요. 얼마 전에 정보공개 요구를 받기는 하셨나요?
승선

이승선홍보체육진흥실장

어떤 내용
정재

이정재위원

우리 홍보비에 대한 부분 혹시, 자료를 받았다고 하던데?
승선

이승선홍보체육진흥실장

정보공개 요청을 하면 정보공개 대상인 것은 다 공개를 했습니다.
정재

이정재위원

요지가 그거예요. 남구하고 동구하고 같이 자료를 받았나 봐요. 그런데 중구가 유독 홍보비가 굉장히 많더라. 그 부분 하나하고 그다음에 구청에서 홍보하는 내용은 무슨 내용이냐, 관광에 대한 홍보를 하는 거냐 아니면 구민들의 알권리에 대한 홍보를 하는 거냐. 이런 부분을 가지고 얘기하시는 거예요. 자료는 나중에 그분들이 공개하겠다고 하시더라고요, 비교해서. 그러면서 이 부분이 관광, 홍보를 하는데 쓰이는 것은 적절치 않다는 얘기를 하시는 거예요, 쉽게 말씀드리면. 그거는 관광에다가 필요한 거고, 우선적으로 그거를 하지 말라는 뜻은 아닙니다. 광고의 우선은 주민들의 알 권리, 좋은 일, 나쁜 일, 이루어지는 일들, 이런 것들이 우선적으로 구정홍보가 되어야 하는데 이 부분은 있지만 약하고 관광에 많은 부분의 비용을 쓴다, 그래서 여기는 유독 많은 것 같다는 얘기를 해요. 그러면서 이런 부분 건의 좀 해 주십시오, 말씀을 하셔서 이거 말씀을 드려요. 연초니까, 그동안에 작년에도 홍보예산 그래도 많이 줄인다고 줄였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도 그런 말씀들이 사회단체, 시민단체에서 하시니까 이 부분들 유념해 주시고 그런 말이 안 나오게. 정말 홍보라는 게 구청에서 홍보는 관광업체나 이런 데서 문화관광부에서 하는 홍보하고는 틀린 거 아닙니까? 구민들이 낸 세금 가지고 구민들의 알권리를 주시는 거니까요. 그런 부분들에 좀 더 관심 가져 주세요.
승선

이승선홍보체육진흥실장

알겠습니다.
정재

이정재위원

이상입니다.
영훈

김영훈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임관만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관만

임관만위원

임관만 위원입니다. 24페이지 좀 봐주세요. 생활체육시설 확충 거기에 보면 기금이 경륜장에, 그렇죠?
승선

이승선홍보체육진흥실장

네, 그렇습니다.
관만

임관만위원

일부는 구비가 포함됐는데 제가 왜 얘기하냐면 지역 관내에 보면 기존에 체력단련실, 야외설치망이 되어 있죠?
승선

이승선홍보체육진흥실장

네.
관만

임관만위원

설치도 중요하지만 현재 기존에 설치되어 있는 게 노후돼서 보수가 상당히 필요합니다. 여기에 대해서 전담반이 있습니까? 아니면 전수조사 했습니까?
승선

이승선홍보체육진흥실장

별도의 전담반은 없고 저희 체육진흥팀 직원들이 수시로 보수 대상을 아까도 보고드렸듯이 연초에 신규설치 수요조사하고 보수대상 조사를 1차로 나갔었습니다. 그리고 수시로 또 조사해서 보수할 대상이 있으면 다 보수할 계획입니다.
관만

임관만위원

잘 아시겠지만 올 겨울에 눈이 많이 왔죠. 눈이 오면 겨울에는 추워요. 야외에 있다 보니까 여러 가지 운동기구가 부식돼서 소리도 많이 납니다. 그러니까 날씨가 풀리면 지역에 있는데 조사해서 현장에 나가 보면 보수가 필요할 곳이 있을 겁니다. 설치야 새 것을 설치하면 되지만 기존에 있는 것 사후관리가 철저해야 한다, 관심 가져 주시기 바랍니다.
승선

이승선홍보체육진흥실장

네, 알겠습니다.
관만

임관만위원

또 하나 27페이지 운동에 펜싱 있죠? 펜싱이 잘 아시겠지만 올림픽에서도 대한민국이 강국이에요. 우리 중구청에서 펜싱부가 있어 가지고 많은 예산이 들어가죠?
승선

이승선홍보체육진흥실장

네.
관만

임관만위원

아까 실장님이 좋은 얘기하셨어요. 우리 중구를 위해서 또 우리 펜싱을 위해서 많은 입상한 내역이 있는데 저희 지역에 구민들이 아직도 우리 중구청에 펜싱부가 있는지 없는지 모르는 분들이 많아요. 홍보를 좀 대대적으로 해서 중구청에서 이런 거 한다는 것을 좀 알았으면 좋겠다는 게 본인의 의견은 그렇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승선

이승선홍보체육진흥실장

대회 결과 보시면 상위 입상들을 하게 되면 가끔 현수막이라든가 이런 것을 관내에다가 걸기도 하는데 그 정도 가지고는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좀 부족하다고 생각하고요. 주민들에게 우리 구에 펜싱부가 있다는 것을 알릴 수 있는 방법을 찾아서 더 홍보하도록 하겠습니다.
관만

임관만위원

여러 가지 바쁘시겠지만 현재 우리 구에서 많은 입상을 하고 있는 대한민국은 펜싱 강국이라고 볼 수 있어요. 그런데 아직 홍보가 미약한 것 같아요. 관심가지고 예산이 많이 들어가니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승선

이승선홍보체육진흥실장

알겠습니다.
관만

임관만위원

이상입니다.
영훈

김영훈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유명복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명복

유명복위원

수고 많습니다, 실장님. 작년에도 예산이 올라오고 재작년에도 예산이 올라왔는데 리틀야구단이라는 거 있잖아요. 거기 가보셨어요?
승선

이승선홍보체육진흥실장

리틀야구단 운동하는 곳에는 가보지 않았습니다.
명복

유명복위원

가보지는 않고 예산만 왜 올리는 거예요?
승선

이승선홍보체육진흥실장

이번에 예산은, 금년도에는 안 올라가 있습니다.
명복

유명복위원

작년에도 400인가 올라와 가지고 예산이 삭감됐잖아요.
승선

이승선홍보체육진흥실장

네, 삭감됐고요.
명복

유명복위원

왜냐하면 리틀야구단 운영하는 체계를 혹시 실장님 어떻게 운영되는지 아시는가 싶어 가지고.
승선

이승선홍보체육진흥실장

운영에 대해서는 제가 자세히는 모르고 있습니다.
명복

유명복위원

지금 운영도 우리 중구를 위해서 리틀야구단이 생기는 건지 아니면 중구 말고 다른 구하고 합해 가지고 리틀야구단이 생기는지 모르겠는데 취지가 원래 우리 중구 자체에서 리틀야구단이라는 것을 만든 거 아니에요?
승선

이승선홍보체육진흥실장

네, 그렇습니다.
명복

유명복위원

그러면 순수하게 중구 사람들만 해 가지고 어린애들로 야구단을 운영해야 되는데 다른 구에서 운영하고 다른 구에서 운동하고 이렇게 되고 있는 거 아니에요, 지금?
승선

이승선홍보체육진흥실장

그게 아주 예전에는 생활체육도 각 종목별로 해당 구에 주소지를 가지고 있어야만 각 종목별로 등록할 수가 있었는데 지금은 어떤 종목이든지 인천시에 주소지가 되어 있으면 타구에 주소지를 두더라도 나는 중구에서 운동을 하고 싶다 그러면 중구 등록선수로 할 수 있고요. 그렇게 되면 대신 자기가 살고 있는 데에 이중으로 등록은 안 되고 운동은 자기가 하고 싶은 곳에 마음대로 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위원님께서 말씀하시는 것처럼 우리 구에서 지원하는 종목단체들이면 가급적 우리 구민들이 많은 게 저희들로써도 더 좋기는 한데 현재 그렇게 개정되다 보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는 좀 어쩔 수가 없고요. 이해를 해 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명복

유명복위원

운동하려고 가면 부모들이 애들을 데리고 금요일인가 일주일에 한 두 번 정도 하는 모양이에요. 그런데 시간도 애매하더라고, 보니까. 그리고 물론 감독하고의 저기가 있지만 옷도 어디 가서 사야 된다고 지정해 주는 모양이에요, 유니폼 같은 것도. 실제로 운동하는 것 보니까 추리닝만 입고, 물론 시합할 때만 유니폼을 입겠지만 그냥 추리닝 아무거나 입고 운동하고 그런 상태가 되면서 과연 이게 리틀야구단의 명목에 맞나 의구심을 얘기하더라고요. 그런데 일단은 그 말이 중요한 게 아니고 실장님이 예산이 두 번씩이나 올라와서 삭감됐는데 바쁘시겠지만 점검해 보셨나 해서 말씀드리는 거거든요.
승선

이승선홍보체육진흥실장

지난번에 요청이 와 가지고 예산은 삭감됐지만 중구에 등록을 한 리틀야구단이기 때문에 저희가 아암물류단지에 있는 IPA에 만들어 놓은 야구장이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 협조를 얻어가지고 현재는 거기서 운동하는 걸로 그 정도로 지원해 주고 있습니다.
명복

유명복위원

부모들이 아마 25만원인가 45만원씩 해서 각출하는 모양이더라고요. 주는 모양이더라고요. 그런 식으로 운영하는 거니까 중구 리틀야구단의 이미지만 있지 돈 각자 부모들이 걷어 가지고 주고 그러다 보니까 제대로 된 게 안 될 것 같아서. 나중에 기회되시면 실장님이 어떻게 운영되는지 파악 한번 해 주세요.
승선

이승선홍보체육진흥실장

네,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명복

유명복위원

이상입니다.
영훈

김영훈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홍보체육진흥실장 소관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홍보체육진흥실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관광진흥실장 나오셔서 소관사항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광호

나광호관광진흥실장

안녕하십니까? 관광진흥실장 나광호입니다. 지금부터 2017년 관광진흥실 소관 구정주요업무 추진계획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 부록에 실음

영훈

김영훈위원장

관광진흥실장은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임관만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관만

임관만위원

관광진흥실 보고내용 잘 들었습니다. 임관만 위원입니다. 39페이지 좀 봐주세요. 중국하고 우리하고 자매결연되어 있죠?
광호

나광호관광진흥실장

네.
관만

임관만위원

현재 언론에 보면 사드배치 이런 문제 대두되고 있는 거 알고 계시죠? 우리 중구는 큰 문제없습니까?
광호

나광호관광진흥실장

저희 직원도 위해시에 파견 나가고 있습니다만, 작년에도 중국에서 관광박람회 이런 것도 많이 참여했는데 올해는 사드 때문에 중구 정부에서도 상당히 제재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는 단체보다는 우리나라에 입국하는 관광객들이 개별여행 그런 사람들이 증가하고 결국 수치적으로 보면 큰 변동은 없다고 합니다. 열심히 하고 있는데 사드 때문에 많은 제재를 받고 있습니다.
관만

임관만위원

우리 구에서도 잘 아시겠지만 중국과의 관계, 관광객하고의 그런 게 있을 겁니다. 실장님도 거기에 관심을 가지시고 대처해야 될 것 같아요. 여러 가지 바쁘시겠지만 그런 문제점을 강구해서 대처를 부탁드립니다.
광호

나광호관광진흥실장

그래서 위원님, 저희가 어떤 구상을 가지고 있냐면 일본이나 중국에 민간단체들 있지 않습니까, 한국에 있는. 그런 사람을 통해서 현지여행사하고 조인해서 우리 중구를 찾을 수 있게끔 민간단체를 섭외 중에 있습니다. 올해도 사드문제로 그런 단체관광이 줄어드는 대신 개별관광을 유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관만

임관만위원

중구에서 이럴 때 중구의 진가를 보여줄 때가 온 것 같습니다. 관심 가져주세요. 이상입니다.
영훈

김영훈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유명복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명복

유명복위원

관광진흥실에 근무하신지 오래 됐죠, 이제?
광호

나광호관광진흥실장

지금 4개월째 됐습니다.
명복

유명복위원

실장님 체질에 맞는 거예요?
광호

나광호관광진흥실장

네?
명복

유명복위원

체질에 맞냐고요, 다른 업무보다.
광호

나광호관광진흥실장

네, 항상 긍정적이고 즐거운 마음으로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명복

유명복위원

어쩐지 얼굴이 훤히 피셨어요.
광호

나광호관광진흥실장

감사합니다.
명복

유명복위원

작년에 관광진흥실에서 관광마케팅을 위해서 공모사업을 얼마나 많이 했나요?
광호

나광호관광진흥실장

네, 저희가 지금 공모사업을 아시아누들타운이나 춤추는 소무의도 조성사업 이러한 사업들이 공모사업에 선정돼서 지금 추진하고 있습니다. 2017년도에도 중앙부처 11개 부처에 56개 사업이 있습니다. 각 부서에 중구에서 할 수 있는 사업을 저희가 뽑았습니다. 내일이 되겠습니다만, 해당부서 팀장들 회의를 소집해서 저희 관광진흥실에서 총괄해서 그거를 총망라해서 국비 확보에 노력을 하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명복

유명복위원

노력을 하는데 과연 실장님이 생각하시는 거하고 막상 공모사업을따가지고 온 거하고 어느 정도 만족도가 가는지 안 가는지.
광호

나광호관광진흥실장

점점 증가하고 있습니다. 공모사업을 확보하는 게 2014년도부터 쭉 뽑아봤는데 많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명복

유명복위원

하여튼 올해도 좌우지간 열심히 하셔 가지고 작년 이상으로 공모사업을 따올 수 있도록 부탁드리고요. 여기에 보면 투어코디네이터 운영에서 투어코디네이터가 몇 명이나 돼요?
광호

나광호관광진흥실장

14명 있습니다.
명복

유명복위원

겨울에는 아무래도 투어가 적어가지고 활동을 안 하는 가 봐요?
광호

나광호관광진흥실장

네, 보통 11월, 12월은 활동이 적은데 그래도 해마다 늘어서 2016년도에는 투어코디네이터 14명을 통해서 해설을 한 340회해서 2만명이 넘도록 했습니다. 그래서 11월, 12월에는 제가 와서 투어코디네이터의 역량강화를 위해서 서울 종로구나 이런 데에 서로 비교 해설을 들을 수 있도록, 그 사람들로 하여금. 그렇게 해서 매월 실시하고 있습니다. 본인들이 공간에서 자기들이 다인 양 생각하지 말고 다른 데에 가서 그 사람들의 해설을 들으면 해설기법을 익힐 수 있기 때문에 저희가 매월 실시하고 있습니다, 비수기 때.
명복

유명복위원

물론 우리 중구의 마케팅이라고 할 수도 있지만 투어코디네이터 모집하는 규정이라고 해야 하나, 너무 젊은 세대들로 하지 말고 나이 드신 분들을 채용을 해 가지고. 또 예를 들어서 유니폼도 만들어 가지고 할 수 있는 그런 것도 한번 생각해 보셨나 모르겠네?
광호

나광호관광진흥실장

그래서 저희가 이번 추경 때 코디들의 유니폼 제작비도 계상할 거고요. 제가 와서 코디네이터 운영조례를 검토해 보니까 거주지역 제한이라든지 이런 게 걸려있습니다. 다음 번 추경 때는 그러한 거를 삭제하고 누구나 다 인천시에 거주하면 지금 말씀하신대로 젊은 사람뿐만 아니라 실력 있는 자들이 와서. 그리고 중구를 관광하는 자들에게 첫 얼굴이 코디네이터입니다. 그 사람을 통해서 중구를 알게 되고 그렇기 때문에 실력 있는 자들을 모집해서 조례를 개정한 다음에 그렇게 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명복

유명복위원

그 사람들이 중구의 얼굴이라고 해 가지고 좀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너무 젊은 여성들을 해 가지고 코디네이터 시키지 말고 중반 정도해 가지고 일자리도 만들 수 있는 그런 것도 생각해 보십사하는 거거든요.
광호

나광호관광진흥실장

네, 알겠습니다.
명복

유명복위원

이쁜 아가씨들만 하면 나이든 사람들은 갈 데가 없잖아요.
광호

나광호관광진흥실장

네, 그것도 저희가 하반기에 조례 개정하면 6명에서 10명 정도 충원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위원님 말씀 참고로 해서 선정하도록 하겠습니다.
명복

유명복위원

네, 그렇게 해 주세요.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올해도 좀 공모사업에 열심히 응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영훈

김영훈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한성수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성수

한성수위원

실장님, 보고하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먼저 여쭤보려고 했었는데 임관만 위원님이 비슷한 얘기를 하셨어요. 그런데 답변이 좀 우려되는 부분이 있어서 39페이지 중화권 등 대외국 관광마케팅에서 사드배치로 중국과의 관계가 안 좋은건 비단 올해 1년만의 문제는 아닌 것 같아요. 점점 더 많이 힘들어질 거예요. 그래서 현지여행사나 민간단체를 하신다고 하셨는데 중국은 특성이 공산국가잖아요? 국가에서 사드배치 관련하고 한국과의 관계가 좋지 않기 때문에 한국 쪽으로 관광을 가지 말라고 하면 민간단체나 현지여행사나 한국으로 관광객을 보낼 수가 없습니다, 자체가. 우리나라처럼 자유롭게 나갈 수 있는 분위기가 아니기 때문에 현지여행사나 민간단체를 대상으로 해서 팸투어를 한다고 해도 중화권이 우리가 기대하는 것만큼 마케팅 효과는 없을 것 같고요. 차라리 그래도 대중국 마케팅을 하셔야 된다면 지난번에 제가 말씀드렸던 왕홍, 이제 개념 많이 잡혔죠? 당시에는 왕홍이라는 개념도 잘 모르셨는데 지금은 인터넷이나 매체에 얘기가 많이 나와서 왕홍이나 웨이보 이용하는 젊은 친구들은 개별적으로는 올 수 있거든요, 단체여행이 아니니까. 그렇게 하시고 이제 좀 더 범위를 넓혀서 인도네시아나 태국, 동남아 쪽도 컨텍해 보시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 제가 얼마전에 에버랜드에 갔는데 깜짝 놀랐어요. 전에는 보통 중국사람이나 일본사람이 많았거든요. 거의 70%가 인도네시아하고 태국사람들이에요. 물론 에버랜드에 눈썰매 같은 눈이 있기 때문에 눈도 볼겸 해서 놀러 왔겠지만 생각보다 굉장히 많은 태국이나 인도네시아 사람들이 한류열풍을 가지고 한국여행을 많이 오더라고요. 그러니까 중국은 당분간, 어떻게 보면 몇 년 이상 사드배치 때문에 관계가 안 좋을 것 같고 태국이나 인도네시아 이런 쪽 관련된, 아직은 한류열풍이 있는 그런 사드배치나 정치적으로 민감한 부분이 없는 동남아권의 나라들도 괜찮지 않을까? 소비하는 규모나 이런 것도 엄청나더라고요. 인형이나 이런 것도 거의 바리바리 사다시피 해서 가지고 가고 혐한 분위기가 없기 때문에 훨씬 더 효과적일 것 같습니다.
광호

나광호관광진흥실장

네, 알겠습니다. 참고적으로 하나 사례를 말씀드리면 위원님도 아시겠지만 지금 영종에 밀라노시티 자리에 아라라는 엔터테인먼트가 임대해서 경제청에서, 거기에서 역적 홍길동을 촬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세트장을 해놓다 보니까 지난번에 도깨비도 했죠. 그래가지고 그게 동남아 쪽으로 홍보가 돼서 베트남이나 이런 사람들도 거기를 들려서 포토존도 하고 그 사람들을 민간단체하고 연결해서 우리 중구에서 하루라도 자고 가게 할 수 있게끔 그런 전략을 꾸려 나가고 있습니다.
성수

한성수위원

알겠습니다. 그런 적으로 다각화하는 방면으로 미리 준비하시고 장기적으로 보셔야 될 것 같고요. 근현대 생활사 전시관 조성은 잘 되고 있나요?
광호

나광호관광진흥실장

지금 잘 되고 있고요. 잠깐 거기 구상을 말씀드리면 현재 전시시설 공사가 착공했다가 저희가 잠시 중단했습니다. 왜 그러냐면 여기에 보시면 건물을 처음에는 일반벽돌로 했는데 옆에 대불호텔을 짓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같은 컨셉으로 벽을 이렇게 해 나갈 거고. 그다음에 층별로 간략히 설명드리면 1층에는 우리가 1968년도에 중구가 중심이 된 배경, 예를 든다면 경인선 열차를 그대로 조그맣게 만든다든지 그런 것들을 지하 1층에 설치할 거고요. 1층에는 중구의 생활문화, 즉 의식주 중구의 의복문화라든지 음식, 주거 이런 거를 전시실로 조성할 겁니다. 그리고 2층에는 과거 우리 별음악다방이라든지 감상실, 70년대 문화예술 이런 쪽으로 컨셉을 해서 그게 조성되면 대불호텔과 같이 연계해서 하나의 볼거리가 되지 않나 하고 있습니다.
성수

한성수위원

감독관은 누구시죠?
광호

나광호관광진흥실장

감독관은 전용우씨요.
성수

한성수위원

전용우 감독관님이 시설직이신가요? 이런 전시관이나 공사하실 때 시설직 전문하시는 분이 감독하시고 내역이나 전체적으로 망라해서 보실 수 있는 분이 감독하셨으면 해서 같이 여쭤 봤습니다. 공사 잘 마무리되고 전시관 잘 개관할 수 있도록 신경 많이 써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영훈

김영훈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유명복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명복

유명복위원

한 가지 제가 순간적으로 생각나서 말씀드리는 데요. 37페이지 보면 중간에 국비 1000만원 이렇게 해서 관광지도제작 써있잖아요. 제가 생각난 게 뭐냐면 저도 보면 해외라든가 나가서 지도를 보면 그거를 가지고 다닌다든가 하면 현황을 볼 수가 없는 거예요. 우리 중구 관내에 지주간판 같은 거 있잖아요. 군데군데 세워 가지고 현위치를 만들어 가지고 내가 여기 있으면 좌에는 뭐가 있고 우에는 뭐가 있다든가 그런 것을 알 수 있게끔 지도보다도 그런 것을 세우는 게 낫지 않나 싶어서 순간적으로 생각나서 말씀드립니다.
광호

나광호관광진흥실장

위원님, 지주식으로 해서 안내판식으로 제작을 말씀하시는 거죠?
명복

유명복위원

네.
광호

나광호관광진흥실장

그런 것도 곳곳에 있기는 한데 한 번 더 저희가 지금 현재 영종·용유 포함해서 관광안내표지판을 설치할 것을 조사 중에 있습니다, 적정한 곳에 설치하게끔. 그것도 하면서 저희가 지주식으로 하는 안내판을 어디가 좋은지 이번 조사하면서 하겠습니다.
명복

유명복위원

영종만 하지 말고
광호

나광호관광진흥실장

네, 원도심 다 조사하는 게
명복

유명복위원

연안부두까지 다 해서. 현위치 표시도 될 거 아니에요? 그래서 여기에 있으면 내가 어디에 있고 어디를 가겠다는 것을 크게 해 가지고.
광호

나광호관광진흥실장

이달까지 저희가 지시했습니다. 개발팀에서 다 조사해서 설치할 것을 해 가지고 그때 한번 확정되면 혹시나 누락된 것 있지 않나 한번 자문 주시면 저희가 포함해서 하겠습니다.
명복

유명복위원

제가 생각할 때는 지도보다는 그런 게 더 효과적이지 않나.
광호

나광호관광진흥실장

다니면서 그거를 보면 내가 현위치에 있는데 어디로 갈까 그런 것을 다 알 수 있습니다.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명복

유명복위원

알겠습니다.
영훈

김영훈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정재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정재

이정재위원

수고하십니다. 33쪽에 우리 누들테마거리 조형물 지난번에 행정감사 때 문제됐었던 것들 조사 잘하고 계신가요?
광호

나광호관광진흥실장

네?
정재

이정재위원

3월달에 저희한테 행정감사에 대한 결과보고도 해 주셔야 되는 부분 있지 않나요?
광호

나광호관광진흥실장

감사팀에서 저희가 각종 자료를 다 작성하고 그리고 아마 보고가 갈 겁니다. 검토결과 이런 것 등등해서 보고드릴 겁니다.
정재

이정재위원

자료를 해서 주시고요. 지금 누들타운하면서 공사하면서 제가 지난번에도 실장님에게 개인적으로 말씀드렸지만 개성집 같은 경우 굉장히 속상해하고 있습니다.
광호

나광호관광진흥실장

그래서 당초에 계약하면서 세입자하고 주인하고 다 부동산 명도각서도 다 작성됐고요. 원래 이 사람이 6월 10일날인데, 만기가. 5년만기가 6월 10일날인데 3월 10일날 나가는 조건으로 해서 거기에 따른 보상 3000만원을 지급하는 각서도 주인하고 작성이 됐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잔금이 20%가 남았습니다. 만약에 이러한 세입자 처리가 안 되거나 공과금 처리 이런 것을 다하고 채권이 확보된 물건지에 대해서 다 정리하고 저희한테 소유권 이전까지 마쳤을 때 그때 잔금 주는 것으로 계약서도 다 작성됐습니다.
정재

이정재위원

그런 얘기는 지난번에 실장님하고 다 얘기했고요. 보상에 대한 부분이 굉장히 미흡하다는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우리가 구청을 갖다가 주민이 그것도 외지에서 들어온 사람은 건물을 샀다가 되팔아서 시세차익을 많이 보고 나가는데 정작 동네에서 사시는 분들은 피해를 입고 구청을 원망하고 이런 일이 있어서는 안 되지 않겠습니까?
광호

나광호관광진흥실장

그런데 위원님 그 관계는 사인간의 계약관계이기 때문에 관에서 이래라 저래라 말할 의무는 없습니다. 그리고 그거를 괜히 우리가 관에서 개입하게 되면 임차인 같은 경우는 계속 관을 물고 늘어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죄송한 말씀입니다만, 그거는
정재

이정재위원

그래서 표면적으로 말씀 안 드렸고 제가 실장님에게 따로도 드렸지만
광호

나광호관광진흥실장

그러게요, 전화를 받았잖아요.
정재

이정재위원

그분 입장에서 본다면 그런 게 배려고 물론 충분히 법률적으로 몰라서 말씀드리는 게 아니죠. 그분은 어디로 이사 가시는지도 알고 계시잖아요?
광호

나광호관광진흥실장

네, 알고 있습니다.
정재

이정재위원

평수가 몇 평인지도 아시죠?
광호

나광호관광진흥실장

네.
정재

이정재위원

구청에서는 좋은 일을 한다고 했는데 개인은 엄청난 업무상의 피해를 본 거예요, 사업상에. 그렇게 되다 보니까 아주 속상해서 개인적으로 보자고 해서 원망하고 하는데 그래도 구청에서 이 부분에 대한 보상이 아까 말씀하신 3000만원도 어떻게 보면 얘기를 서로 해서 알고 있었던 부분 아닙니까? 그러면 이런 거 매도하시는 분에게 더 해 줘야 되는 게 맞지 않나 이런 얘기도 해 주셨으면 하는 안타까움도 있어요. 지금 이런 문제가 제가 말씀드리는 거는 답동성당도 조금 아까 와서 데모들 하시는데 거의 같은 문제의 수준이라고 봐요. 이게 왜 걱정돼서 그랬냐면 개성집 형님이 그렇게 말씀하세요, 사장님이. 자기 이러면 여기에서 드러눕겠다고, 안 나가겠다고 그렇게 말씀하시니까 저도 참 관광진흥실에 문제생길 것 같고 걱정도 되고 그래서 그런 부분은 아닌 것 같고 보상을 조정하는지 이렇게 얘기도 했는데요. 조금 아까 말씀하신 대로 그분도 서운하다고 말씀하시는데 제가 할 방법이 없어서 더는 말씀 안 드렸어요. 그런데 우리 주민들 입장을 조금 더 배려해 주시고 사려 깊게 해 주시면 좋을 것 같다는 말씀을 드려요, 다음에 이런 일이 또 있다면. 그래야지 그분은 30평 이 정도 되는 데서 사업하다가 갑자기 한 10평 남짓 되는 조그마한 데로 가서 그만큼 팔던 것 매출 다 떨어지죠. 이사비용을 받습니까? 6월달까지 임대차 계약이 되어 있으니까 6월달까지 당신은 계속 장사해서 벌어도 1000만원씩은 안나가도 번다고 얘기하는데. 그런 거 외에 이사비용을 주든지 해 줬어야지.
광호

나광호관광진흥실장

거기까지 저희가 관에서 관여할 부분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정재

이정재위원

무슨 얘긴지 알겠지만 그런 부분들도 배려를, 저는 주민대표입니다. 주민입장에서 말씀드립니다. 이런 부분들 관심 가지고 봐주셔야 될 것 같아요. 아주 속상한 부분이 있어서 말씀드리는 거고요.
광호

나광호관광진흥실장

네, 알겠습니다.
정재

이정재위원

36쪽하고 40쪽하고 같이 관련돼서 말씀드릴 게요. 제가 가서 열심히 사진 찍고 그런 거는 아니고요. 관광진흥실장님도 자료를 아까 보여 주셨는데 저도 자료를 보여드리면서 말씀드릴 게요. 여기가 무의도 광명항에서 떼무리 넘어가는 데예요. 여기부터 사진을 해서 찍어왔어요. 내용들 안에 있는거 조그맣게 보이시죠?
광호

나광호관광진흥실장

네.
정재

이정재위원

인도교 넘어가서 또 있는 사진, 이따 이 자료를 드리도록 할게요. 환경과에도 말씀을 드려야 될 것 같아서. 이거는 그 안에 들어가면 선착장 저쪽에, 여기는 몽유해변길 폐병부터 시작해서 다 이런 거. 이런 거를 시민단체가 가지고 오셨어요, 다 만들어서. 관광되게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관광이 우선은 이런 환경에 대한 개선이라고 생각해요. 환경개선에는 예산을 전혀 세우지 않고 처리 안 하고 수년씩 방치해 놓고 그리고 여기에다가는 뭐 만들겠다고 하고 조형물이나 이런 것들은 관리하겠다고 하고 이런 쓰레기나 폐오물들 이런 것들은 치우지 않고 이게 관광하는데 정석인가 참 궁금합니다, 실장님. 이런 부분들을 여기 지금 보니까 예산이 굉장히 많이 서있어요. 그런데 그것도 국비는 1500만원밖에 안 되고 관광환경정비 개선사업인데 5억 2000만원이나 서있어요. 이 내용들에 이런 쓰레기나 환경에 대한 개선비용이 여기 들어가 있나요?
광호

나광호관광진흥실장

그런 거는 없습니다, 상품개발이라든지.
정재

이정재위원

그런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아무리 춤추는 소무의도 조성사업을 하고 국비를 따오셔 가지고 25억짜리 사업을 하신다고 한들 이 안에 내용을 다 봐도 건어물가공공판장을 만든다고 해 놓고 또 마을카페를 만든다고 해 놓고 다 해 놨는데 손바닥만한 동네니까 자주 가기도 하고 보기도 하고 합니다. 거기 지금 가면 이런 폐어구부터 시작해서 잔뜩 입니다. 이런 게 하나도 없어지지 않고 개선이 안 되는데 뭘 여기가 관광지가 되겠고 춤추는 소무의도가 되겠어요? 제가 말씀드리는 건 이런 환경개선에 대한 예산은 하나도 없다는 거예요. 뭔가 신규로 자꾸 만드시겠다는 것만 하지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정작 관에서 해 줘야 되는데 이런 부분들을 그냥 방치하고 계세요. 이 부분 답변 좀 해 주세요.
광호

나광호관광진흥실장

네, 알겠습니다. 그런 것들은 저희는 춤추는 소무의도 조성사업을 하면서 마을공동 사단법인으로 구성돼 가지고 공동사업으로 할 겁니다. 지금 말씀하시는 그러한 건에 대해서 저희가 쓰레기 정비라든가 환경정비 이런 것들도 같이 주민들이 합심해서
정재

이정재위원

그러면 그분들이 하실 수 있는 정도의 일거리가 아닌 거예요.
광호

나광호관광진흥실장

그리고 주변 해안가 들어오는 것들은 항만수산과에서 해안가 쓰레기를 정비하지 않습니까? 그 안에 이러한 것들이 조성됐을 때 그거는 별도로 저희가 사업을 추진하면서
정재

이정재위원

제가 말씀드리고자 하는 것은 사업비가 수반돼야 되는 일인데 사업비가 전혀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 추경 때라도 사업예산을 세우셔서 깨끗하게 이 동네를 만들어 주시고 그다음에 관광사업을 하셔도 하시라는 말씀입니다. 이게 먼저 돼야지 오죽 답답하면 주민들이 시민단체들이 이런 거를 다 만들어서 가지고 오셨겠습니까?
광호

나광호관광진흥실장

몰론 이 안에 사업비 가지고 지금 말씀하시는 환경, 쓰레기 처리문제, 클린하우스처럼 그런 거 한다든지.
정재

이정재위원

예산목이 서 있는 거예요?
광호

나광호관광진흥실장

그거는 아니고요. 우리가 이 사업을 해서 당초에 승인받을 때 지금 나열한 게 한 11가지 사업이 되는데 거기 안에서도 그런 쓰레기계통, 환경계통을 자원순화과에서 할 것을 여기에서도 할 수 있는지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그리고 이 예산 가지고 변경은 가능하거든요.
정재

이정재위원

물론 해당과에 제가 또 말씀을 따로 드릴 거예요.
광호

나광호관광진흥실장

저희들도 검토해서 같이 이 사업에 포함해서 할 수 있는지 검토해 보겠습니다.
정재

이정재위원

제가 말씀드리는 건 소무의도 조성사업하고 뒤쪽에 관광환경 정비사업이라고 이렇게 써있지만 정비가 아닌, 청소하고 정리해 주고 이러는 게 저는 정비라고 생각하거든요? 거기에 물론 여기에 시설물에 대한 관리도 같이 들어간다고 봅니다. 그런데 이런 부분들은 예산이 전혀 안 서있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보면 안타깝고 시민단체나 주민들이 말씀하시는 게 공감되고요. 아시겠지만 광명항에다가 주차장을 만들자고 했는데 안 돼서 시청 땅을 사가지고 하기로 해서 주차장 확보가 되어 있지 않습니까?
광호

나광호관광진흥실장

네, 지금 확보되어 있죠.
정재

이정재위원

그거 올해 만들어서 오픈할 건데 그렇게 만들어서 주민들 오시게 하면 뭐 할 거냐고요? 쓰레기 더미에서 노시게 할 건가요? 그런 거 아니잖아요. 이 부분 실장님 꼭 좀
광호

나광호관광진흥실장

자원순환과하고 연계해서 같이 협업해서 할 수 있는 것을 찾아서 하겠습니다.
정재

이정재위원

이런 부분이 우선되고 그다음에 환경이 개선되고 나서 관광시설물을 만들고 그러는 게 합당하다고 생각돼서 말씀드려요.
광호

나광호관광진흥실장

네, 알겠습니다.
정재

이정재위원

관심가지고 해 주시고요. 그다음에 궁금한 게 있는데 중화권 쪽에 김상중 팀장이 위해에 나가서 일을 하고 있어요. 실적이 어떻습니까, 작년에? 어떤 어떤 부분에 가셔서 일을 하셔서 어떤 실적을 내셨고 과연 효율은 되는 건지?
광호

나광호관광진흥실장

저희가 작년에도 나가있는 직원을 통해서 그쪽 박람회도 참석을 했었습니다, 6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참석해서 현지에서 최고 전시상도 수상한 바가 있고요. 그리고 다른 거 관광객을 유치하려고 김상중 씨도 다각도로 현지여행사하고 자체적으로 설명회도 가지고 근래에 와서는 하반기 때부터 사드가 발생하다 보니까 전혀 먹히지 않는 답답함, 엊그제도 왔다 갔습니다. 청장님도 뵙고 저도 얘기를 나눴는데 너무 사드 전보다 너무 차이가 나다 보니까 살얼음판이래요. 그러한 현상이에요.
정재

이정재위원

개인적인 통화도 하고 했는데 제가 그런 거를 여쭤보는 이유가 계속적으로 유지하실 건지 그런 것을 여쭤보는 거예요.
광호

나광호관광진흥실장

파견 관계는 총무과에서 어떤 방향을 가지고 있을 런지.
정재

이정재위원

총무과에서 인적구성을 하는 것은 하는 거지만 관광진흥실에서 이 부분에 대한 계획이 있어야지 파견을 다시 회수해서 들어오라고 하든지 할 거 아닙니까? 그거에 대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실적이 어떻게 되는가. 그리고 향후에 비전이 어떻게 되는가. 이것을 보고 거기에 나가서 의미가 없다면 인건비 괜히 낭비할 필요 없이 들어와야 되는 게 맞다고 생각이 되고 아니면 좀 아까 한성수 위원께서 말씀하신 대로 말레이시아나 인도네시아나 다른 데로 파견하는 게 맞다고 생각이 들고요. 되지도 않는데 거기 있으면 인건비 낭비고 시간 낭비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지금 제가 여쭤보는 거예요. 실적이 작년에 어땠는지 그리고 향후에도 사드가 개선될 거라고 생각하지 않고 계속 이렇게 갈등을 빚을 건데 이런 상황에서 계속 거기다가 놔둘 건지 이런 부분들 궁금해서 여쭙는 거예요. 고민을 해 주세요. 지금 즉답을 바라는 건 아니고요. 고민하실 필요가 있다고 생각이 들어서요.
광호

나광호관광진흥실장

마케팅 차원에서 고민하겠습니다.
정재

이정재위원

이상입니다.,
영훈

김영훈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한성수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성수

한성수위원

실장님, 한 가지만 더 여쭤볼게요. 궁금했는데 여쭤봐야 되나 싶었는데 지금 언급이 나와서. 33, 34페이지 누들플랫폼 조성하는 거 관련해서 방금 세입자 관련된 데하고 권리금 시설비 부분 얘기가 나오는데 구에서 관여해서 시설비를 더 줘라 마라 이런 부분이 있나요?
광호

나광호관광진흥실장

구에서 관여를 못하는 부분이요? 그래서 저희가 계약하면서 어차피 저희는 사는 입장이고
성수

한성수위원

계약을 하실 때 건물주하고 하신 거고 세입자는?
광호

나광호관광진흥실장

집주인하고 세입자하고 보증각서도 다 쓰고 그다음에 저희가 계약서에도 나옵니다만, 세입자 정리가 안 됐을 경우에는 저희도 잔금을 못주거든요.
성수

한성수위원

제가 여쭤보는 건 각서를 쓰기까지 과정에서 세입자나 건물주가 구청에다가 그 부분을 정리해 달라고 요구하거나 중재해 달라는 그런 요청이 있었나요?
광호

나광호관광진흥실장

세입자가요?
성수

한성수위원

세입자든 건물주든.
광호

나광호관광진흥실장

건물주는 저희한테 할 필요가 없죠. 세입자하고 건물주하고의 사인데.
성수

한성수위원

그러면 세입자 쪽에서 구청에다가 요청이 있었나요?
광호

나광호관광진흥실장

위원님, 그게 처음에 1000만원 준다고 해서 했다가 마지막판에 도장 찍으면서 1000만원 더 달라고 해서 3000만원 주는 걸로 각서를 쓴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성수

한성수위원

제가 여쭤보는 건 1000만원이 됐든 3000만원이 됐든 그 금액을 결정하는데 구청에서 뭔가 더 줘라 덜 줘라 이런
광호

나광호관광진흥실장

그런 거는 저희가 관여를 못하죠. 할 수가 없죠.
성수

한성수위원

제가 그거를 왜 여쭤보냐면 누들플랫폼 뿐만 아니라 답동성당도 마찬가지고 송월동 시장 공영주차장도 마찬가지이고 구에서 뭔가 재산을 매입하거나 사업을 진행할 때 사실 누들플랫폼도 힘들게 공모사업해서 국가예산, 시예산 받아온 매칭사업이잖아요? 그런데 이게 자꾸 잡음이 나는 게 사실은 아까 언급하셨으니까 개성집에 모 의원이 가서 내가 권리금을 더 받게 해 주겠다, 대가를 나에게 다오라는 딜을 요청했대요. 그런데 그거에 대해서 그거를 알게 된 다른 사람이 얘기한 사람을 서로 무고죄로 소송한 상태에요, 그 내용을 알고 계신가요? 저는 어떻게 구의원이라는 사람이 가가지고 내가 권리금을 더 받게 해 주겠다, 나에게 대가를 다오. 이런 얘기를 할 수 있는 게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모르겠어요.
광호

나광호관광진흥실장

그런 건 하시면 안 되죠. 공인의 몸으로 가서 그런 말씀하시면 안 되죠.
성수

한성수위원

그렇게 한다는 건 구청에서 뭔가 여지가 있는 건가.
광호

나광호관광진흥실장

그런 건 없습니다.
성수

한성수위원

제가 여쭤보는 건 그거는 그 사람의 개인의 잘못이에요. 개인의 비위이지만 그 사람한테 가서 내가 너 권리금을 더 받게 구청에 힘 써줄게라고 말 할 수 있는, 그러니까 구청에 그러한 권한이 있는 건지. 구청이 그거에 개입한 건지를 여쭤본 거예요.
광호

나광호관광진흥실장

그런 건 전혀 없습니다.
성수

한성수위원

그런 건 아니죠?
광호

나광호관광진흥실장

네, 그리고 또 개입해서도 안 되고 우리가 사는 입장에서.
성수

한성수위원

엄격히 얘기하면 건물주와 세입자와 원만하게 해야 되고 우리가 거기를 계약해야 되지만 우리가 세입자한테 ‘그래, 그럼 내가 건물을 살 때 돈을 더 받게 해 주마’ 구청에서 이렇게 개입할 수 있는 문제는 아니거든요?
광호

나광호관광진흥실장

그럼요, 정당한 감정평가에 의해서 가격이 설정되면 그거하고 서로 주인하고 쌍방이 맞으면 계약서 작성에 들어가면서 그러한 단서조건도 넣고.
성수

한성수위원

그래서 그거를 제가 처음에 여쭤본 거예요. 원래 권리금을 얼마 주기로 한 건데, 금액은 상관없고요. 그거를 구청에서 더 줘라, 우리 매입하게 해 달라, 이런 요청을 하거나 아니면
광호

나광호관광진흥실장

그런 건 전혀 없습니다. 관여할 수도 없습니다.
성수

한성수위원

그런 잡음도 나고 지금 말이 안 되는 현상이 일어나고 있어요. 내용은 알고 계셨죠, 들으셨죠?
광호

나광호관광진흥실장

공인되시는 분이 가서 그런 건 처음 들은 거고요.
성수

한성수위원

지금 소송까지 가 있는 상태에요. 구의원이 가서 내가 돈을 더 받아주마.
광호

나광호관광진흥실장

그러세요? 그거는 전혀 못들었습니다.
성수

한성수위원

그런 개입까지 한다는 얘기가 있어서 사실 그런 건 아니지 않나. 주차장도 마찬가지고 답동성당도 교구하고 교인들하고 사이에서 얘기가 제대로 되지 않았는데 구청에다가, 국장님 말씀으로는 교구하고 다 협의가 끝나서 원만하게 됐기 때문에 비용을 지급했는데, 보상금을 80억 대부분을 지급했는데 교인들은 반발을 하고 있어서 조금 아까도 데모단이 왔었어요. 사실 그런 거 보면 굉장히 안타까워요. 우리가 관여해서 중재할 수 있는 부분이 있고 그렇지 않는 부분이 있고 모든 사업을 원만하게 하기 위해서 우리가 물론 다가갈 수 있는 있겠지만 그런 범위나 사업의 영역이 정확히 정해져야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고요. 그런 부분에 있어서 많이 어려우실 것 같고 열심히 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는 말씀도 드립니다.
광호

나광호관광진흥실장

네, 감사합니다.
영훈

김영훈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관광진흥실 소관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관광진흥실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각동 업무보고 순서이나 휴식을 위하여 정회하고자 하는데 여러 위원님들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회의는 15시 50분에 속개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 29분 회의중지

15시 50분 회의속개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각동 소관사항에 대하여 보고를 받는 순서이나 보고는 생략하고 질의하고자 하는데 여러 위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참고로 운서동장은 지난 2월 6일자 인천시 인사발령으로 현재 공석입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정재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정재

이정재위원

동장님들 수고 많으십니다. 보고를 다 안 하시고 하시니까 더 편하시죠, 잘 되셨습니다. 시간도 절약하고 이러는 게 좋다고 생각하고요. 여기 업무에 있는 것들은 다 있으니까 이거는 다 넘기고요. 제가 한 가지 동장님들 계시니까 여쭤볼게요. 도원동장님에게 여쭤보겠습니다. 제가 현 동별 주민자치위원장 현황을 총무과에 부탁했습니다. 그래서 가지고 있는데요. 이 부분들에 대해서 다 적법하다고 나와 있어요. 지금 우리 박봉주 회장님 주소지가 그쪽으로 되어 있으시죠?
덕호

이덕호도원동장

네, 가게로 되어 있습니다.
정재

이정재위원

가게 사업을 하시나요?
덕호

이덕호도원동장

가게 지금 비어 있습니다.
정재

이정재위원

그냥 상가지 거주하거나 사업하시거나 그러는 건 아니죠?
덕호

이덕호도원동장

가게에 주민등록을 뒀습니다.
정재

이정재위원

그러니까요, 주민등록은 거기다가 두셨는데 사업을 하시거나 거주하시지는 않으시죠?
덕호

이덕호도원동장

거기에 일부 물건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정재

이정재위원

주민등록법상 위반은 아닌가요?
광호

김광호도시개발과장

주민등록으로 따지면 조건이 맞지 않고 사업장으로 따져서.
정재

이정재위원

사업장으로 사업자번호로 거기에서 사업을 하시는 건가요? 비어 있다고 좀 아까 공실이라고 말씀하셨는데 그러면 사업하시는 거 아니잖아요? 제가 이런 거 왜 말씀드리냐면 저는 나중에도 이런 거 말씀 다 드릴 거예요. 바르지 않아서 말씀드려요. 북성동장님 계시지만, 위원장님한테 북성동에서 야단 많이 맞았죠? 지난번에 선거법 말씀드리고 나서 싫은 얘기 듣고 그랬지만 옳지 않는 것은 옳지 않다고 말씀드려야겠다고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려요, 잘못됐으면 동장님들이, 이거 지금 임명해 주시는 거 동장님들이 해 주시는 거 아닌가요?
덕호

이덕호도원동장

네, 맞습니다.
정재

이정재위원

맞으시죠? 동장님들이 이거 바르게 해 주세요. 그리고 이런 게 말이 안 나오면 저도 말씀 안 드립니다만, 이런 게 말이 나와요. 그래서 옳지 않다고 얘기하는데 그분들의 말을 제가 틀리다고 말씀을 드릴 수가 없습니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박봉주 위원장님하고 저 주민자치위원장 같이 하고 간사도 보고 그래서 개인적으로도 불편한 거 없어요. 그리고 시 회장님을 하고 계셔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존경하고 개인적인 감정 이런 거 하나도 없어요. 불편해서 말씀드리는 것도 아니고요. 단지 이게 보면 하셨다가 또 관두고 다른 분한테 가셨다고 또 그분에게 오셨다고 이렇게들 얘기를 많이 불편하게 말씀하시고요. 도원동에는 정말 주민자치위원장 하실 분이 안 계신건가 라는 생각이 들고요. 거기다가 꼭 지적해서 말씀하시는 게 그분이 여기 살지 않는대요. 그러면서 이런 말씀을 하세요. 주민등록만 거기 있다고, 그러면 옳지 않잖아요. 저는 시 주민자치회장님을 하셔도 주민자치위원 안 하셔도 되는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그 부분은요. 그래서 그런 거라면 굳이 후배들한테도 좋은 모습으로 보여주시고 물려주시고 이러면 좋지 않을까. 동장님들께서는 이런 부분들 정확히 지적해 주셔서 전체적인 우리 중구의 주민자치위원들을 보셔서도 또 시 회장님이시니까 위상을 봐서라도 이런 것 좀 이렇게 해 주시면 안 될까 말씀드리면 어떨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저는 이럴 때 참 곤란하기도 하고 저도 주민자치위원장 했고 시 협의회, 구 협의회 다 관련돼서 일을 했어요. 이런 것들은 누가 뭐라고 하기 전에 우리가 먼저 바르게 해야 된다고 생각이 듭니다. 이런 게 안 됐으니까, 막걸리 한잔 마시면서 그러시는데 드릴 말씀이 없더라고요. 저도 가서 건의하겠습니다, 그랬어요. 또 박봉주 회장님이 저한테 뭐 그런 거 얘기하냐고 말씀하시면 제가 야단을 맞아야죠. 그런데 이런 게 옳지 않기 때문에 말씀드리고 싶은 거예요.
덕호

이덕호도원동장

네, 다시 검토해서 제대로 하겠습니다.
정재

이정재위원

그리고 타 동장님에게도 이 부분 고민해 주시고요. 또 조금 있으면 선거철이에요. 내년도 지방선거고요. 공무원께서 동장님들께서 중립적인 입장에서 잘 서주셨으면 좋겠어요. 그게 주민들을 위하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이게 관제가 돼서 구청장이 어떻게 하자고 해서 이렇게 모여지고 뭐하고 이렇게 되는 것은 저는 옳다고 보지 않습니다. 그래야 되는 일은 공익적인 주민들을 위한 일이고 이런 일은 그렇게 되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조례가 분명히 다 있고 규칙이 있는데 그런 게 위반되니까 참 안타까움이 많아서 말씀드립니다. 그런 부분 좀 참고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영훈

김영훈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유명복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명복

유명복위원

동장님들 수고 많습니다. 멀리서 오신 동장님들도 계시는데 이어서 말씀드리는데 여러 번 주민자치 저기를 하려고 했었는데, 주민자치는 임기가 있잖아요. 어떤 동을 보면 10월 달에 끝나고 어떤 동을 보면 12월 달에 끝나고 동별로 안 맞는 게 있데 먼저 총무과에도 얘기했었는데 그거를 총무과에서 조정해야 되는 거예요 아니면 각 동장님들이 조정해야 되는 거예요? 1월부터 12월달까지 일률적으로 마치는 거? 고참 동장님이 누구세요? 동장님이 한번 좀.
덕호

이덕호도원동장

그게 일률적으로 맞추려면 중간에 임기를 단축해야 됩니다. 지금 당초에 동별로 위촉한 시기가 다르기 때문에 예를 들어서 2년이 안 됐는데 3개월을 단축해서 사전에 주민자치위원님들한테 양해를 구해 가지고 다른 동과 같이 1월 1일부터 한다, 이렇게 맞춰야 되는 문제가 있습니다. 임기를 단축해야 됩니다.
명복

유명복위원

달수로요?
덕호

이덕호도원동장

네, 달수로 줄여야만 다른 동하고 똑같이 맞춰서. 예를 들면 1월 1일부터 한다든가 2월 1일부터 한다든가 이런 문제가 있습니다.
명복

유명복위원

첫 해는 괜찮지만 둘째 해는 협의회장도 선출해야 되고 이러다 보면 달수가 맞아야 되는데 그게 가능할까요? 왜냐하면 어느 동은 1월달부터 12월달까지 어느 동은 1월달부터 9월달까지 이러다 보면 2, 3개월 남은 텀을 새로 위원장을 뽑고 안 뽑고 좀 제대로 안 잡히는 것 같더라고. 그래서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총무과에서 조정해야 될지 아니면 각동에 동장님들이 합심해서 예를 들어서 금년말로 정리하자라든가 이런 식으로 해야 된다든지 여러 번 총무과에도 얘기했는데 대답은 공문을 보내겠다고 하는데 동장님들이 이행을 안 해 주시는지 모르겠어요. 그래야 동장님들도 1월달부터 12월달지 위원장 임기다라는 걸 못 박을 텐데 다 서로가 정리가 안 되는 것 같더라고요. 도원동장님 제가 말씀드린 대로 1월달부터 12월달까지 정리가 힘들다고 말씀하시는 건가요?
덕호

이덕호도원동장

당초에 주민자치위원회 조례가 만들어지면서 동별로 구성할 적에 조금씩 기간이 다르게 임기가 시작됐으니까 끝나는 시기도 다르잖아요, 2년이 지나서. 그게 계속 이어져 왔기 때문에 동별로 조금씩 다른데 총무과에서 공문이 한번 과거에 온 것은 권고사항으로 내려온 것 같습니다, 강제사항이 아니고. 동장님들이 위원님들한테 양해를 구해서 2개월을 줄여서 맞추자, 1월 1일부터 하든가. 아니면 3개월을 줄여서 맞추자, 1개월을 줄여서 맞추자, 이렇게 해 가지고 하지 않는 이상 기존에 있는 사람들이 임기를 단축하면서 다시 하지 않는 사람들은 나가야 되는 불리함도 있습니다.
명복

유명복위원

현실적으로 조정하는 게 어렵다는 것 같은데 하여튼 알았습니다. 저도 계속 총무과하고 얘기해 보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영훈

김영훈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한성수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성수

한성수위원

동장님들 고생 많으십니다. 신흥동장님 여쭤볼게요. 신흥동 오신지 얼마나 되셨죠?
수경

선수경신흥동장

1월 1일자 발령입니다. 그러면 최인선 동장님한테 같이 여쭤봐야 될 것 같아요, 전 신흥동장님이신데. 신흥동을 지금 복지허브화 중심으로 추진하고 있잖아요. 해 보시니까 어떠세요? 좀 불편하다든가 아니면 더 요청사항이 있다든가 아니면.
지금 저희가 와 가지고 실질적으로 사업은 올해 1월달부터 시행 됐고 본격적으로 사업시행은 2월 1일부터 되고 있는데 기존에는 시범사업을 했었고 말씀드렸던 대로 2월부터 본격적인 사업을 시행하고 있는데 현재는 두 개팀이 기존에 여러 가지 유형이 있는데 3유형으로 해 가지고 맞춤형복지팀이 구성되어 있었잖아요. 기존에 있던 일반복지업무는 행정팀으로 가고요. 맞춤형복지팀은 순수하게 사례관리 중심으로 운영돼서 이번에 사례관리사랑 저랑 같이 갔어요. 지금 현재는 네 개동에 대한 부분들 저희동, 연안동, 도원, 율목 해당 되는 사회복지담당들하고 저희가 협의를 통해서 프로그램이라든가 아니면 자원 개발을 공유할 수 있는 부분들은 논의 중에 있습니다.
성수

한성수위원

신흥동에서 시작해서 주변 동까지 확대하고 계신 거잖아요? 마찬가지로 영종동이 중심이 될 거예요, 영종에서. 올해 사업하실 건데 먼저 선발동으로 복지허브화를 먼저 추진해 본 동으로써 혹시 부족하거나 개선돼야 할 거나 아니면 조심해야 될 거나 이런 게 있으시면 같이 공유하고 요청사항 있으시면 저희한테 적극적으로 알려 주시면 저희가 그 부분을 도와 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수경

선수경신흥동장

알겠습니다.
성수

한성수위원

이상입니다.
영훈

김영훈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저도 동장님께 부탁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주민자치는 말 그대로 주민자치이기 때문에 의원이 관여해서도 관여할 수 없다는 것은 맞습니다만, 총무과가 내일 보고가 있으니까 거기에 대한 이야기를 해 보겠지만 존경하는 유명복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부분, 한 예로 들면 영종동 같은 경우 하나 예를 들게요. 영종동이 특별히 잘못됐다는 게 아니라 영종동를 예로 들겠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영종동 같은 경우 주민자치위원이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임기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죠? 그런데 주민자치위원장은 2월 달에 뽑았어요. 그러면 1월부터 2월까지 주민자치위원이 구성돼서 주민자치위원장을 뽑을 때까지는 공석으로 봐야 되는 겁니까? 이런 문제가 나오더라고요. 지금 유명복 위원님이 말씀하셨던 얘기가 저희가 일반적으로 봤을 때 그런 부분에 폐단이 있으니까 이런 것 같은 경우는 주민자치에서 할 것이 아니라 총무과, 각 동장님들께서 협의해서 시일을 조절하시는 것이 가장 맞지 않을까 싶네요. 지금 듣다보니까 저도 생각이 나서 말씀드리는 건데요. 영종동을 예를 든 겁니다. 오해는 하지 마십시오.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임기인데도 불구하고 2월달에 구성해서 2월달에 뽑아요. 그러면 1월부터 2월초까지는 공석인 거죠. 그런데 그분들의 임기를 물어보면 본인들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임기라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달리 얘기해서 전년도 11월, 12월경에는 다음 회기 이번에 10기였으니까 11기 주민자치위원이 구성되고 거기에서 위원장이 만들어진 다음에 1월 1일 또는 2월 1일을 기점으로 해서 서로 인수인계 되는 것이 가장 맞지 않나 싶습니다. 그거는 참고해 주시고 내일 총무과 업무보고 순서에 그런 얘기를 다루어 보겠습니다. 어쨌든 동장님들 숙지하고 계시고 거기에 대한 것을 풀어 나가셔야 될 것 같아요. 왜냐면 가칭 영종1동사무소 하늘도시 같은 경우도 이번 7월달에 개청한다면 주민자치위원들을 7월 1일날 또는 7월달에 뽑아야 될 건데 거기 같은 경우 그렇게 되면 7월 달에 해야 되고 12월 달에 해야 되고 업무적인 효율성이 안 나올 수 있거든요. 참고 부탁드리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신포동부터 용유동까지 소관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동장님들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나오셔서 소관사항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공단

리공단시설관

경영지원실장 성양훈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성양훈입니다. 시설관리공단 2017년도 구정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 부록에 실음

영훈

김영훈위원장

경영지원실장은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유명복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명복

유명복위원

실장님, 보고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국민체육센터 운동장에 스탠드 위에 텐트인가 그거 녹 많이 났잖아요?
공단

리공단시설관

경영지원실장 성양훈 네, 녹 많이 났습니다.
명복

유명복위원

올해 혹시 수리할 보수할 계획이 있나요?
공단

리공단시설관

경영지원실장 성양훈 지금 수영장 보수공사를 하면서 내부공사가 완료된 다음에 3월내에 도색할 예정입니다.
명복

유명복위원

도색만 하는 거예요? 천은 괜찮아요?
공단

리공단시설관

경영지원실장 성양훈 일단 천 일부 조금 찍어진 부분이 있거든요. 전체적으로 도색은 하고 천을 전체적으로 갈지는 못하고 부분적으로 보수하는 것들은 그때 같이 검토할 예정입니다.
명복

유명복위원

그렇게 하고 전에 생활체육회에서 쓰던 사무실을 누구한테 임대 줬어요?
공단

리공단시설관

경영지원실장 성양훈 해당 면적인 시설물에 대해서 감정평가 중이고요. 감정평가가 나오면 관련법령에 따라서 입찰공고 해서 임대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명복

유명복위원

입찰을 봐서 들어올 사람한테?
공단

리공단시설관

경영지원실장 성양훈 네.
명복

유명복위원

그런데 일단 평가가 안 나온 거예요?
공단

리공단시설관

경영지원실장 성양훈 네, 감정평가 중입니다.
명복

유명복위원

예를 들어서 타구에서 쓰겠다든가 관내에서 쓰겠다든가 입찰을 볼 때 입찰에 응시하는 사람들이 그런 것들 있지 않아요? 타구에서 써도 되는 거예요?
공단

리공단시설관

경영지원실장 성양훈 일단 소재지에 대한 제한보다는 거기가 체육시설이다 보니까 체육 관련기관이라든지 그 부분은 제한하는데 저희가 좀 더 검토해 봐야, 소재지에 대한 제한은 안 두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명복

유명복위원

알았습니다. 잘 관리 좀 해 주십시오.
공단

리공단시설관

경영지원실장 성양훈 네, 알겠습니다.
명복

유명복위원

이상입니다.
영훈

김영훈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한성수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성수

한성수위원

보고하시느라 고생하셨고요. 국민체육센터 관리운영 한 가지 여쭤볼게요. 지금 잘 운영되고 있고 열심히 하고 계신데 사실 요즘은 비용적인 것보다 서비스나 질에 대한 얘기가 많이 나와요. 그런데 셔틀을 아이를 태워서 보내도 아이가 초등학교 1, 2, 3, 4학년 같은 경우에는 혼자 옷을 갈아입고 씻고 샤워한 다음에 머리를 말리고 이런 부분이 우려돼서 장사를 하시거나 이런 분들이 아이를 수영을 보내고 싶은데 본인이 데리고 가기는 어렵고 차를 태워서 보내면 아이가 씻고 옷을 갈아입고 그런 부분이 어려워서 수영을 보내고 싶은데 못 보내시는 주민들이 꽤 있으시더라고요. 그러면서 하시는 말씀이 청라에는 아이가 가면 수영을 하고 머리를 말리고 옷을 입혀주는 수영장이 있대요. 그런데 주 1회를 하는데 24만원이래요. 굉장히 비싸죠. 물론 우리처럼 국민체육센터가 아니라 사설이고 체인식으로 운영하는 거기는 하겠지만 그래도 거기를 줄서서 들어가는 이유가 아이가 옷을 갈아입는 걸 도와주고 머리를 말려주고 이런 부분에 도우미 선생님이 있기 때문에 엄마가 가지 않아도 아이를 보낼 수 있어서 보내고 싶은데 비싸고, 오히려 대기가 길어서 들어가기도 어렵다는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러면 만약에 총액인건비제나 이런 거에 문제가 없다고 하면 기존에 운영하는 대로 하고 어린아이들만을 대상으로 해서 도우미 선생님을 고용한가든가 해서 좀 비용을 더 받고 운영해 보면 어떨까. 이게 좀 어려울까요?
공단

리공단시설관

경영지원실장 성양훈 일단은 지금 저희가 보통 동시간대 아이들이 한 60에서 70명 정도가 수업을 받거든요. 탈의실에 오게 되면 한 20분 사이에 전체적으로 할 수 있는 시간적 여유가 없기는 없습니다.
성수

한성수위원

보통 셔틀을 타고 가는 아이들은 저희 아이도 보냈었는데 빨리 머리 말리고 몇 분 안에 나가야 돼, 그래야 셔틀을 놓치지 않아. 이 얘기를 거기에서 청소해 주시는 여사님이 말씀을 많이 해 주세요.
공단

리공단시설관

경영지원실장 성양훈 일단 위원님, 청라 여기 관련된 데를 저희가 한번 거기가 어떻게 운영되고 있는지를 세부적으로 한번
성수

한성수위원

저희하고 시스템은 틀려요. 비용도 많이 차이 나고요.
공단

리공단시설관

경영지원실장 성양훈 매일 평일에 못하지 못하더라도 방학이라든지 할 수 있도록 한번 검토해 보겠습니다.
성수

한성수위원

방학이라든가 아니면 아이들이 많이 오는 시간대, 오전시간대라든가 이러면 셔틀을 다음 셔틀을 타더라도 아이가 나와서 충분히 씻고 겨울철 같은 경우 머리도 말리고 옷도 갈아입을 수 있게 그런 서비스를 제공하고 물론 무상은 아니고요. 그에 따른 서비스 비용을 레슨비가 월 3만원이면 5만원을 받는다든가 소정의 당연한 비용을 지불하고 케어해 준다면 그런 부분에 있어서 우려가 돼서 못 보냈던 부모들이 편하게 보낼 수 있지 않을까. 그런데 구에서 운영하는 거라 사설하고 틀리기 때문에 적용이 가능할지는 제가 잘 모르겠지만 대민서비스 차원에서 이런 부분도 고민해 보시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공단

리공단시설관

경영지원실장 성양훈 네, 검토해 보겠습니다.
성수

한성수위원

숙제를 드려서 죄송해요.
공단

리공단시설관

경영지원실장 성양훈 다음에 보고드리겠습니다.
성수

한성수위원

이상입니다.
영훈

김영훈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정재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정재

이정재위원

수고 많으시고요. 캣워크는 공사 어떻게 되고 있어요, 어느 정도 공정이 됐고?
공단

리공단시설관

경영지원실장 성양훈 지금 도색공사하고 있고요. 용접 같은 거 붙이고 이런 것들은 됐고 이제 거기를 도색중입니다. 캣워크 설치한 구조물 자체는 완료됐고 도색을 진행중입니다.
정재

이정재위원

그러면 지금 아직 개장 안 한 건가요?
공단

리공단시설관

경영지원실장 성양훈 공사완료 자체가 한 3월 초, 중순이고요. 개장일은 4월 1일로 또 정비기간들이 필요하니까요.
정재

이정재위원

기간안에 다 하실 수 있겠어요, 괜찮아요?
공단

리공단시설관

경영지원실장 성양훈 일정대로만 차질없이 간다고 하면 가능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정재

이정재위원

꼼꼼하게 잘해 주셔서. 저는 시설관리공단에서 제일 해야 할 일은 예산 절감이라고 생각해요. 많은 시설에 대한 비용들을 지출하기 때문에 내돈처럼 생각하고 뭐 하나에도 아껴서 쓰시고 꼼꼼하게 해 주시고 그게 가장 필요하다고 생각이 들어요. 먼저 관리 좀 많이 잘해 주시고 연안부두광장 주차장 지하 프로그램에 문제가 있는 것 같던데, 주차팀장님이 아시려나 모르시려나?
공단

리공단시설관

경영지원실장 성양훈 입출차 프로그램 말씀하시는 거예요?
정재

이정재위원

네, 입출차. 말씀드리면 아침에 새벽에 가서 차를 댔어요. 대고서 한 9시가 안 돼서 나와요. 출차해요. 입차는 6시 전후로 하고 나오는데 이미 직원이 나오셨더라고요. 저는 9시 전까지는 자유롭게 드나들 수 있는 걸로 밤에는 열어놓고, 열려 있었고요 물론 카메라로 찍기는 했지만. 그랬는데 요금을 아침에 나갔다가 한 9시 전에 갔는데 2000몇백원을 받더라고요. 비용이 그렇게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이게 어떻게 되는 거냐고 했더니 근무하는 직원께서 프로그램에 문제가 있는데 예산적인 문제 때문에 못하는 것 같더라 이렇게 얘기를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그거 한번 체크해 주실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안 받는 시간에는 안 받아야 되고
공단

리공단시설관

경영지원실장 성양훈 지금 해양광장 같은 경우 운영시간이 8시부터
정재

이정재위원

그런데 그분은 얘기하시는 게 8시 몇 분이었어요, 9시는 안 됐어요. 나오셨더라고요. 요금 어떻게 되는 거냐고 그랬더니 8시부터 받았으면 8시부터 한 50분정도의 비용을 받아야 되는 게 맞는 거죠?
공단

리공단시설관

경영지원실장 성양훈 네.
정재

이정재위원

그런데 그 돈이 2000몇백원이 나왔어요. 프로그램의 문제래요. 뭐가 잘못됐는데 체크하시라고 제가 말씀드렸어요.
공단

리공단시설관

경영지원실장 성양훈 이 사례는 제가 관리자하고 조치하겠습니다.
정재

이정재위원

물어보시면 아실 거예요. 제가 다른 분하고 갔는데 의원이라고도 얘기를 했고.
공단

리공단시설관

경영지원실장 성양훈 네, 알겠습니다.
정재

이정재위원

그거 한번 체크해 주세요.
공단

리공단시설관

경영지원실장 성양훈 파악해서 위원님한테 보고 드리겠습니다.
정재

이정재위원

그 부분 체크해 주시고 굳이 보고 안 해 주셔도 되고 개선해서 불편함 없게 괜히 요금 많이 내는 것도 불편한 일이잖아요. 그런 부분 봐 주시고 운서동 노상주차장 유료화시켰어요. 전화가 엄청나게 와요. 현상을 좀 말씀해 주세요. 어떻게 되고 있습니까?
공단

리공단시설관

경영지원실장 성양훈 지금 현재 보고드렸다시피 2월 10일 토요일부터 저희가 주차장 운영을 했고 지금 현재는 운서동 주민센터 앞 도로하고 영종도서관 주변 인근 거기를 집중적으로 하고 있고 현재 저희가 당초에 9명을 채용해서 배치했는데 초반에 이탈하신 분들이 있고 해 가지고 인력이 부족한 면도 있어서 그 부분들을 집중적으로 관리하고 있고 일단 저희 입장은 일정기간 동안에 주차수요라든지 어느 시간대에 제일 차들이 많은지 어디에 많은지를 어느 정도
정재

이정재위원

거기 급지는 어떻게 돼요?
공단

리공단시설관

경영지원실장 성양훈 2급지입니다.
정재

이정재위원

요금이 비싸다고 생각하지는 않으시나요? 전화가 상점주한테도 전화오고 주민에게도 전화오고 전화가 계속 와요. 15분에 300원? 초기에 기본요금 얼마에다가
공단

리공단시설관

경영지원실장 성양훈 30분에 600.
정재

이정재위원

그러니까 15분에 300원 맞잖아요.
공단

리공단시설관

경영지원실장 성양훈 15분 초과하면 300원 추가되는 거고요. 기본은 600원입니다.
정재

이정재위원

그리고 하루가 6000원이고 이거 우리 어떻게 차대고 사냐, 죽겠다하고 난리예요, 지금. 예전에도 제가 제안했고 또한 신포동에도 유료화 주차시설을 노상주차를 다 시켜야 되고 남구처럼 해야 되고 이런 거를 저도 계속 말씀드렸어요. 단지 거기에 요금은 저렴해야 된다, 요금이 비싸면 안 댄다. 이랬는데 다들 비싸다고 하시네요.
공단

리공단시설관

경영지원실장 성양훈 인근 상인들이나 주민들을 위해서 정기권 구역이 있어 가지고 정기권 같은 경우에는 지역주민 50% 할인까지 된 사항이라 월 6만원 이렇게 받는 것은 아니고요. 구민들 인근에 사시는 정기권을 주민들한테는 할인혜택이 가고요. 다만 여기에 용모가 있어서 오는 이용객들한테는 2급지가,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30분에 600원을 받은 데요. 저희가 인건비나 여러 가지 감안하면 3급지 가지고는 주차장 유료운영을 하기가 거의 힘든 상황이고.
정재

이정재위원

저희는 3급지로 해야 된다고 생각하는 게 제 개인적인 의견이고요. 여하튼 지금은 처음 했으니까 시행착오가 어떻게 벌어지나 봐야 되겠어요. 그런데 주민들의 말씀이 워낙 많으세요. 그거는 참고 하시라고 말씀드리는 거예요.
공단

리공단시설관

경영지원실장 성양훈 네, 알겠습니다.
정재

이정재위원

저도 조금 지켜보자고 했고 그다음에 상인들이 장사 거기 차 못댄다고 해 가지고 고객들 오시는 분들한테 50%는 상인들이 대주셔야 되는 게 아닌가 라는 얘기를 해요. 두 시간 기본으로 내 드리거나 이런 거 해 드려야 되는 거 아니겠냐 얘기도 해요. 여러 가지로 어려운 말씀들을 많이 하시죠. 지켜는 보겠는데 조정은 어떻게 하든지 있어야 되지 않을까, 주민들을 위해서 편리한 쪽으로.
공단

리공단시설관

경영지원실장 성양훈 일정기간 운영하고 나온 여러 가지 사항들을 전반적으로 저희가 분석해서 개선하도록 하겠습니다.
정재

이정재위원

그거 공부 좀 잘해 주세요. 518쪽 제가 지난번에 부탁드렸었는데 그게 그대로 나오는데 여기에 2017년도 공연 계획이 나와요. 17년도에도 제가 요청드렸는데 이거는 문화예술과로 가는 게 맞겠다 생각하는데 그냥 계속 유지하시려고 하시는 것 같네요? 이거는 왜 그렇습니까? 조정하셔야 되는 게 맞겠다고 생각은 안 하시나요?
공단

리공단시설관

경영지원실장 성양훈 일단 지금 2017년도에 문화예술과하고 하는 과정에서 예산 자체는 공단 예산이 책정된 사항이고요.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공연 같은 것을 구에서 완전적으로 할 것인지
정재

이정재위원

결국은 문화예술과 예산외에 사이드로 이것도 하나의 일종에 문화예술과 예산이라는 거예요. 관광진흥실이나 문화예술과에 예산이 굉장히 크다는 거예요, 볼륨이. 볼륨을 보이지 않게 이쪽에서 커버해 주고 저쪽에서 커버해 주니까 원래 금액을 딱 볼 때는 크지 않지만 이런 것도 다 문화예술과 예산 아닙니까, 솔직히 말하면? 그렇게 되는 게 옳지 않고 일을 하는 곳에서 해야죠. 청소과에서 청소에 대한 일을 해야죠. 지금 공무원들께서도 엊그저께 말씀하셨지만 공무원들이 말씀하시는 거예요. 축제 너무 많아서 다니려니까 되게 힘드시다, 이런 말씀들 하시는 거예요. 똑같은 거 아니겠습니까? 이렇게 일을 많이 부과시키고 힘들게 하고 이렇게 하는 것은 옳다고 보지 않은데요. 지적해 드렸는데 버젓이 여기다가 올려주셨네요. 저희가 할 수 있는 방법은 위원님들한테 호소하고 뭐해서 예산을 깎는 방법밖에 없다고 생각이 드는데 그렇게 갈등 빚지 않게 올해 지금 나왔으니까 뭐라고 더 말씀은 안 드리겠어요. 그렇지만 이 부분 다시 고민해 주세요. 그러셔야 되는 게 맞다고 생각이 듭니다.
공단

리공단시설관

경영지원실장 성양훈 네, 알겠습니다.
정재

이정재위원

마지막으로 고생하셨다고 감사하다고 말씀드릴 게 이사장님하고도 잠깐 봬서 말씀드렸는데 아이디어 참 좋으신 게 여기 주차장, 한중문화회관 주차장으로 공무원 차들 옮겨서 격월로 해서 하시는 거 참 잘하신 부분 같아요. 주차장 공간이 확 넓어 졌어요. 사실 그거를 보면 단적으로 보이는 게 그 차들이 다 누구 차입니까? 공무원들 차고 고객을 위한 주민들을 위한 공간은 아니었다는 거예요. 배려해 주셔서 공무원들이 불편하지만 주민들이 와서 업무 보고 가기에는 정말 좋은 공간이 된 것 같은 생각이 많이 듭니다. 이런 부분은 돈 안 들이고 아이디어 잘 써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드립니다. 올 한해도 열심히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영훈

김영훈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면 제가 여쭤보겠습니다. 일단 여쭙기 전에 감사를 드립니다. 박천호 이사장님이 취임하신 이후로 시설관리공단이 경영이나 모든 것에 대해서 많이 개선됐고 좋아지고 한 것 같아 보입니다. 더군다나 이번주 일요일날 아마 모르실 거예요. 김신형 팀장이랑 몇 분이 영종도까지 전부 다 쉬는 날도 와서 관리하고 다녔다고 이야기를 현장에서 들었거든요. 거기에 대해서 하나 여쭤볼게요. 이정재 위원님이 말씀하셨던 부분인데 운서역이 지금 2급지이지 않습니까? 우리가 하고 있는 공항신도시가 2급지, 운서역이 3급지이기 때문에 거기로 돌리려고 2급지를 하신 겁니까? 영리가 안 되기 때문에 2급지로 올리신 겁니까?
공단

리공단시설관

경영지원실장 성양훈 일단 급지 조정은 궁극적으로는 저희가 책정하는 것은 아니고 구청에서 급지를 지정해 주는데 따라서 저희는 운영하는 사항인데 저희가 기본적으로 급지를 정함에 있어서는, 왜냐하면 인건비에도 전혀 못 미치는 것을 운영할 수는 없거든요. 유료화하는 의미가 없는데 사실 운서역 앞에 시설관리공단에서 운영하는 거기는 3급지라도 200, 300 그 인원이 노외주차장을 한 명이서 다 받지만 노상주차장처럼 인력이 10명 이상씩 들어가 있는 주차장은 인건비가 다른 데보다 7배, 8배, 10배 이렇게 발생하기 때문에 저희가 최소한의 균형을 맞출 수 있는 급지가 2급지 정도가 아니겠냐 해서 구청에서도 그 정도로 정한 게 아닌가 그렇게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영훈

김영훈위원장

일단 2급지로 정하셨으니까 당분간 받아보시는데 좀 더 조율할 수 있다는 여지를 가지고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왜냐면 안 내던 사람들이 갑자기 많은 돈을 내기 시작한다면 불평이나 불만이 나올 수 있고요. 그다음에 거기에 아홉 분을 채용하셨다가 일곱 분 남으셨다고요?
공단

리공단시설관

경영지원실장 성양훈 네.
영훈

김영훈위원장

두 분은 조속히 충원되는 겁니까?
공단

리공단시설관

경영지원실장 성양훈 일단 아까 모두에 말씀드렸다시피 저희가 일정기간 동안에는 한번 운영해서. 왜냐면 저희가 예측한 거랑 실제 운영하고 틀리기 때문에 운영을 일정기간 최소한 이번 달 말이나 어느 정도 일정기간을 해서 정확한 주차요원이 얼마나 필요한지 또 어떤 방법이 좋은지 시간대는 어디가 제일 적정한지를 초기에 운영결과를 토대로 분석한 다음에 지금 어차피 (청취불능) 경우가 발생했으니까 필요한 인원이라고 하면 빠른 시일 내에 채용하겠습니다.
영훈

김영훈위원장

실장님께 부탁드리는 거예요. 급지도 조정하시고 지금 보면 미징수하는 날도 월요일날 미징수하는 것으로 되어 있더라고요.
공단

리공단시설관

경영지원실장 성양훈 네.
영훈

김영훈위원장

그게 제가 생각하기에는 일요일날, 토요일날이 미징수하는 날로 맞지 않을까 싶어서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물론 좀 더 해 보셔야 되고 한지 이제 일주일도 안 된 상황에서 잘됐다, 못했다를 평가하기보다는 일단은 연습이라고 하면 그럴지 몰라도 시험적으로 급지 조정이라든가 미징수하는 날 같은 것을 좀 더 구체적으로 데이터를 만드셔서 거기에 대한 조정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일단 월요일 같은 경우가 의외로 많다, 적다 이게 아니거든요. 주말이 더 많기는 한데 주말 같은 경우는 차라리 그냥 프리하게 풀어놓고 미징수하는 것이 맞지 않을까 싶거든요. 참고 부탁드리려고 말씀 드립니다.
공단

리공단시설관

경영지원실장 성양훈 네, 알겠습니다.
영훈

김영훈위원장

어쨌든 많이 개선돼서 감사합니다. 주말까지 있고, 김신영 팀장도 주말까지 출근해 주셔서 감사하고 시설관리공단 고생 많으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시설관리공단 소관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상으로 금일의 일정을 모두 마쳤습니다. 제3차 운영총무위원회는 2017년 2월 16일 목요일 오후 2시에 개회토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6시 34분 산회

출처 인천 영종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