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정광민 의원 발언
위원 정광민 위원입니다.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공보관에서 강릉을 홍보하는 여러 가지 안 중에 새롭게, 당초에는 계획하지 않았던 새로운 계획들이 추경에 올라온 것입니다.
자, 그러면 이참에 우리가 언론매체를 통한 홍보는 방금 위원장님 말씀하신 방송국을 통한 홍보, 다음에 영화의 요소요소에 강릉이 나오도록 하게 하는 것, 여러 가지 방안들이 있을 것입니다. 그렇게 언론매체를 통한 홍보라고 하는 계획들을 종합적으로 수립해 보셔서, 그래서 그중에 가장 효과가 높다고 하는 것들이 강릉시 홍보방안으로, 기존에 하고 있던 것 외에 추가적으로 하려는 계획들이 같이 나와 줘야 한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랬을 때‘기존의 방법과는 다르게 강릉을 홍보하려고 하는 구나.’그리고“다른 지역에서는 어떻게 하고 있고 우리가 그렇게 계획하고 있는 것들이 얼마나 효과가 있을까 이런 계획들이 나와서 그런 방안 중에 하나로 미처 계획하지 못했던, 추경에 이렇게 올라왔습니다.”라고 해야 우리가 설득이 된다는 거죠.
그런 노력들은 안 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것이 더 중요한 것이고 다음에 또 하나는 각각의 문제가 들어왔을 때 얼마나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하는 예측을 해 봐야 한다는 거예요. 공보관님께서 세워놓으신 이 7억이 적은 돈이 아니잖습니까?
어디 생산되는 것이 아니라 그냥 날아가 버리는 거예요. 물론 홍보라는 것은 당연히 그런 건데, 또 그런 부대효과를 노리기 위해서 홍보를 하는 건데 그렇다면 그런 계획들이, 사실 바쁘시겠지만 충분하게 그런 안들이 함께 올라와서“우리가 이런 계획을 하고 있으니까 세워주십시오.”라고 해야 정말 설득이 되고 동의가 되는데 그러지 않고 지금“한번해 보겠습니다.”이렇게 얘기해서는 동의가 되기 어렵다는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앞으로 제발 새로운 발상을 전환하거나 금액이 좀 더 많이 나왔을 때는 충분하게 그 문제에 대해서 효과적인 측면, 그리고 예상되는 우려 점들을 사전에 검토를 해 보시라 이런 말씀을 꼭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