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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최익순 의원 발언

275회 제1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9-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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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복자 위원님 고생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제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지금까지 강릉시 홍보에 대해서 획기적으로 생각의 변화를 공보실에서 가져온 부분에 대해서는 상당히 위원장으로서 고맙게 생각합니다. 제가 생각하기에는 여태까지 계속 틀에 박힌 광고만 하면서 공보실이고 다른 과에서도 많은 돈을 쏟아 부었단 말이에요. 그런데 강릉을 알림에 대한 부분들, 홍보에 대한 부분들이 여태까지 그 상태로만 계속 갔어요.

그래서 이참에, 제가 올 초에서부터, 작년서부터 부르짖는 홍보에 대한 부분들은 발상의 전환을 좀 하자! 다른 부분들로 좀 가자! 지금과 같이 음악프로그램 주기적으로 하는, 조금 전에 김복자 부위원장님이 말씀하셨듯이 1회에 3,500만 원씩 돈을 주더라도 꾸준하게 가자!

이 부분들이 나름대로 어떤 부분에 대해서 강릉을 알릴 수 있는 획기적인 부분이, 달라질 수 있는 부분이 생겨요. 제가 한 예를 들겠습니다. 공보실에서는 알고 있겠지만 1월 5일 KBS에서 7시에 금요일인가 토요일에 방송하는‘동네한바퀴’라는 프로그램에 대한 부분들, 그 부분들을 접촉해서 강릉을 홍보했어요.

그게 사실 시청률이 한번 방영할 때 9%대 이상이 나왔거든요? 강릉시에서 돈을 얼마 줬느냐 처음에는 KBS에서 5,500만 원을 제시했어요. 그러나 강릉시에서 너무 많다고 해서 4,500만 원으로 제작을 해서 1월 5일에 방영을 했어요.

그 방영했던 효과가 상당히 다른 방향으로 나타나더라는 얘기입니다. 그래서 본 위원장 입장에서는 홍보의 발상의 변화가, 강릉시도 변하고 있다! 음악프로그램은 음악프로그램, 드라마면 드라마, 어떤 코미디면 코미디, 공중파고 지상파고 이런 부분에다가 수많은 돈을 쏟아 부어야지만 강릉시가 계속 역할을 할 수 있다는 그런 생각은 갖고 있습니다.

하여튼 발상의 의미는 좋고, 지금 현재 7억에 대한 부분들이 올라와서, 위원님들에게 정확하게 어필이 다 안 된 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 것 같은데, 나름대로 상임위에서 올라왔던 2억 삭감에 대한 부분들은 존중을 하고 이 금액에 대한 조정이 필요하다 이러면 차후에 끝나기 전에 공보관실에 대해서 어필할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어필할 수 있어요? 5억 가지고 할 수 있느냐, 없느냐 정확하게 얘기를 해 주셔야 해요.

출처 강원 강릉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