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조대영 의원 발언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소장님!
지금 소장님의 역할 엄청나다는 것을 느끼시잖아요, 그렇죠? 서울사무소의 역할, 최재용 계장님도 고생하시는데 두 분의 역할이 굉장히 중요하다! 서울사무소를 행감하면서, 지난 1년 전에는 생긴 지 얼마 안 되었기 때문에 그냥 넘어갔다가 처음 하는 것 같은데, 위원들이라든가 시민들은 서울사무소의 역할과 기능에 대해 굉장히 많이 걱정을 많이 하고 있고 잘 해야 한다 싶은 생각이 듭니다.
아까 우리 위원님들이 인원 충원, 예산 관련, 자동차 등등……. 세종시 및 관외 49번, 서울시 관내를 40회 출장하셨고, 두 분 직원들의 그을린 얼굴을 보면서 의원의 한사람으로 굉장히 고맙게 생각합니다. 혁신도시와 관련된 부분이, 여기에 아무리 많이 적어놓아도 혁신도시 하나만 유치하면 끝나는 거예요, 그렇죠?
그래서 제가 대표발의를 해서 지난번 본회의 때 의원들이 다 동의해서 올렸는데, 건의했는데, 저녁에 모 언론사를 보니까 그냥 어느 경쟁도시는 부시장까지 인터뷰를 하고, MBC 강원 영동 쪽에다, 물론 같이 송출되겠지만 그냥 홍보를 하는 거예요. 국토연구원의 인맥 등등 중요하겠지만 우리도, 제가 늘 말하는 게 뭐냐면 아까 소장님 말씀에 저쪽에서 하는 것을 우리가 가지고 왔다! 속된말로 열심히 해서 뺏어왔다 이런 표현이 되는데 그러지 말고 빨리 눈뜨고 찾아가서“뭐 한다더라, 우리가 먼저 가서 갖고 와야 한다.”이게 중요하다 이거잖아요, 그렇죠?
우리 시에서 공모사업 유치했는데 그거 해당부서 찾아가서“주십시오.”하는 것은“이거 한다하더라, 빨리 찾아봐라, 알아봐라.”이게 관례다, 그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