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규찬위원
답변하시느라 고생하시고요. 지금 보니까 예산서 결산을 하고 있는데 결산에 보면, 제가 하는 이야기는 아니고 책자가 있어요. 지방예산 결산심사라는 책자가 있는데 제가 이 책자를 근거로 대는 것은 제가 하는 게 제가 하고 싶어서 한다는 게 아니고 우리가 결산심사를 어떻게 제대로 하느냐 그거를 하기 위해서 이 책자를 근거로 댄 거고 제 생각도 똑같아요. 제가 어제 결산심사할 때, 이거는 안전관리과에만 이야기하는 게 아니에요. 어제 결산심사할 때 우리가 사업계획을 세우고 예산을 세우고 예산에 따라서 예산을 집행하고 난 다음에는 평가하는 거고 그 예산을 사용했을 때 사업단위별로 얼마만큼의 성과가 있고 실적이 있느냐 그거를 심사하는 게 결산심사의 본질이다, 제가 어제 말씀드렸고 그러려고 하면 2016년도 연초에 한 업무보고서와 2016년도 예산안할 때 예산안 설명서를 가지고 그거를 근거로 해서 그거에 따른 예산을 얼마나 집행했고 이월이 얼마나 됐고 명시이월, 사고이월, 집행잔액이 어떻게 됐느냐. 그거는 결국 사업의 평가기 때문에 그러려면 사업의 각 세부단위에 대한 집행실적까지 받아야 되는데 따로 내려고 하면 어려우니까 어쨌든 2016회계연도 예산성과보고서에 그런 것들이 담겨져 있어야 한다, 이렇게 보는 거거든요. 자료를 따로 받는 게 아니고 어차피 낸 자료에 그런 게 있으면 우리가 의회에서 결산심사할 때 딱 일목요연하게 볼 수 있거든요. 여기 결산심사 이 책에 보면 연초 업무보고서와 예산안 세부설명 사업계획서를 가지고 세부사업별로 집행실적이 어떠냐를 평가하고 하라는 얘기인데 그게 예산성과보고서인 것 같아요. 그래서 제가 이것을 비교해 보니까 안전관리과 2016년도 업무보고한 이 책자의 주요 내용들 하고 성과보고서에 있는 내용들하고 안 맞는 게 있고요, 큰 틀에서. 이런 것들은 연초에 업무보고한 것하고 성과보고서를 낼 때 큰 지표가 맞아야 한다. 이것은 안전관리과만 이야기 하는 게 아니고 전부 다 이야기하는 겁니다. 나중에 이런 내용은 우리가 이번에 결산심사의 결과로서 중요하게 적어가지고 내년부터는 그렇게 결산심사할 때 이런 자료들이 올라와야 된다, 이런 기록으로 해서 집행부에 전달해야 될 필요가 있다고 말씀드리고 성과보고서에는 2016년도 예산안 할 때 세부사업설명서가 있어요. 세부사업설명서가 있는데 세부 단위별로 예산을 얼마 집행해서 얼마 썼는데 실적이 예를 들면 안전관리과 재난 사전대비 복구를 몇 건 하겠다, 했으면 계획대비 몇 건 했는데 실적은 몇 건 했고 그거를 했는데 예상치 못한 게 몇 건 일어났다, 이런 거라든지. 지금 안전관리과 발전소 주변지역에 대한 지원사업의 효율적 추진에 대한 전력사업의 주민의 이해증진 이런 것도 구체적으로 예산을 썼으면 쓴 것에 대한 구체적인 실적이 구체적으로, 세부적으로 와야 된다. 그러려면 따로 내기는 어렵잖아요. 어차피 2016회계연도 예산성과보고서가 그거 같아요, 보니까. 이거에 따라서 이게 나온 거거든요, 공식적으로 정부에서. 이거를 작성할 때 이제는 기준을, 지금 결산심사하니까 이 책이 나온 거 아니에요? 위회에서 결산심사할 때 결산심사의 취지에 맞게끔 이 책자가 구비가 되어야 한다. 자료가 작성되어야 한다. 안 그러려면 따로 받을 수밖에 없어요. 예산의 연초 업무보고서하고 사업설명서를 다시 내라, 이렇게 이야기 할 수는 없잖아요, 2016년도 것을. 그리고 거기에 따른 실적을 내라, 이렇게 하면 자료를 또 받아야 하잖아요. 예를 들면 관광진흥실에 따르면 무슨 사업을 했는데 이 부분에 따라서 관광객이 몇 명이 더 왔는지 이런 것을 따로 자료를 내라고 하면 번거로우니까 제가 제안하는 것은 2016회계연도 예산성과보고서 만들 때 아예 결산의 취지에 맞게 그렇게 작성해 달라 하는 것을 중구청에 요청드리고 그 부분에 대해서 우리 의회에서도 제가 제안드리는 거니까 이 부분이 맞다면 그렇게 공식적으로 이번에 결산심사할 때 의견으로 내 주십사 하는 겁니다. 이 책이 있는 거예요, 제가 개인적으로 소장하는 게 아니고. 그래야 제대로 된, 지금까지도 우리가 열심히 결산심사를 해 왔지만 앞으로 결산심사도 제대로 된다. 그래서 예산은 여기 있잖아요. 예산이 얼마인데 집행을 얼마하고 이월은 얼마고 여기에 숫자는 나왔는데 거기에 따른 실적이 이건데 이게 앞으로 좀 더 구체적으로 나와야겠다, 이런 말씀을 드리고. 이 예산서와 이것을 가지고 있으면 다른 서류 더 추가로 안 받아도 아주 내년부터 더 내실 있는 그런 결산심사가 되지 않겠냐,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