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수경위원
내가 다 얘기한 다음에 나중에 얘기하세요. 물가 상승률을 감안 하더라도 이것은 작년보다 건축비가 17%가 증가 되었어요.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땅도 작년보다 52평이 감소되고 인구도 감소되고 또 사업비는 늘어났어요. 공시지가도 이번에 확인해 보니까 작년에 살려고 하는 것은 13,000원이고, 이것은 15,000원 이더라구요. 공시지가로 하고 나중에 우리가 하는 것이니까, 감정으로 하는 것이니까 그것은 더 이상 내가 얘기 안하겠습니다. 그리고 추가로 사업비가 1억원이 더 들어가요. 왜 들어 가느냐하면 개원하고 집기하고 하려면 이것이 4억원이 아니고, 5억원이 됩니다. 그래서 나는 당초에 승인한대로 해보지도 않고 사업을 요구하는 것은 부당하다 이 얘기예요. 왜? 작년도에 해놓고 6월30일까지 준공을 한다고 했으면 준공을 해야지. 여기 계획서에 나와 있잖아요. 본회의에서 그것도 급하다고 본회의에서 안하면 안된다고 해서 이것은 준공한다고 해놓고 안했으니까 그것을 좀 지적을 하고 싶고요. 그 다음에 요즘 보도에 볼 것 같으면 여기 충청북도에 국·공립 보육시설 신축예산으로 76억원이 배정됐는데 다 안하고, 단양하고 제천만 했다고 나왔어요. 그런데 지금 왜 그런 사유가 나타나는가 하면 지금 병설유치원에 시설도 좋고 그래서 다 그쪽으로 간다는 얘깁니다. 그래서 충청북도에서 운영을 하는 것 하고, 청원군에서 운영하는 시립 어린이 집은 오히려 민간으로 위탁해서 지금 공모를 하고 있어요. 그런데 우리는 거꾸로 가는 것이거든요. 인구가 많은 시단위에서도 시책을 바꾸거든요. 그래서 이것 어떻게 할 것인가 얘기 좀 해주시고요. 그 다음에 유치원이 옛날부터 자꾸 줄은 이유를 보면 이건 도에서 나오는 공식적인 숫자입니다. 2001년도에 354개 그 중에서 국립이 254개 있었는데, 2003년도에 국립이 249개, 사립이 91개로 해서 105개 30%가 국립이 감소됐어요. 105개 국립이 감소됐다 그겁니다. 사립은 오히려 98개소에서 9개가 줄어서 9% 감소 됐는데 국립은 30% 감소됐다 이거예요. 그래서 이유가 뭐냐, 병설유치원이 증가하고 그쪽에 시설이 좋기 때문에 간다 이거예요. 또 사립은 경영난이 가장 큰 이유고 초등학교에 설치된 병설유치원과 교육과정에 대한 학부모들의 관심이 높아지기 때문에 그리로 갔다 그런 얘기입니다. 그리고 또 가장 큰 이유는 출생 감소에 따른 원아수 부족과 병설유치원에 인기상승이 큽니다. 그렇게 나왔어요. 그런데 저는 과장님이 처음 오셔가지고 의욕적으로 추진하는 것을 반대하는 것은 아니고, 당초에 추진한 80평 그거 할 때 잘못됐다 그러면 먼저 번에 한사람들은 벌을 받아야지, 우리 단양군에서 공사하는 것 보면 2억원 짜리가 80억원이 되고, 2억원 짜리가 17억원이 되고, 그런 조정은 당초에 처음부터 이것은 5억원 짜리다, 지금 5억원이 넘죠? 4억5천만원이니까, 하면 5억원이 넘어요. 5억원 짜리를 하는데 2억원5천만원, 반을 해가지고 이런 것은 행정형태는 없어져야지, 그래서 내가 정례회 때 5억원이니, 6억원이니, 10억원이니 정확하게 따져가지고 우리가 정례회에서 다루자 그러니까 이번 본회의에서 다루어야 된다 이래서 오전에 그러면 이것을 검토를 하고 오후에 우리가 정례회를 연기한 사유입니다. 그래서 제가 얘기한 것은 우리가 절대로 안한다는 것은 아니고, 대안을 제시했고, 여기에 대한 서류검토가 틀렸다는 얘기에요, 그러니까 이것을 충분히 검토를 해가지고 정례회 하려니까 땅을 못산다고 해요, 땅은 하마 작년 6월30일까지 사서 한다고 본회의장에서 와서 얘기했어요. 특위에서. 그럼 본회의장에서 얘기 한 사람은 다 처벌 받아야지, 의회에 와서 거짓을 증언 했으니까. 그래서 사업자체를 이렇게 막 갈게 아니라, 정확히 해가지고 짚어가지고 가자 이거예요. 4대 의회에서 이것을 할 때 내가 본회의장에서 하면 안된다 하니까 본회의장에서 할 수 있다 그랬어요, 본회의장에서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까? 이것 끝난 거예요. 이것 한번도 보지도 않고, 그리고 보건소나, 기획감사실 통계 담당자들은 그냥 있는 거 아니에요? 내가 행정사무감사 때 어상천면 군립 어린이 집을 만들려고 하는데 거기에 대한 충분한 자료를 하려고 하니까 뽑아와라, 내가 얘길 하고 한겁니다. 그래서 거기서 가지고 있는 것은 현지 조사인지는 모르겠지만, 또 저번에 김과장님이 쌍용으로 나간다는 사람이 있어서 쌍용 어린이집에 얘기해 보니까 토교쪽에 강원도에 있는 사람이 10명이고, 이쪽에 우리 쪽에서 간 사람은 3명이라고 그러더라고요. 그것은 내가 여담입니다만, 그래서 충분한 자료를 해가지고 땅 산다고 해가지고, 지금 뭐 시작해서 공고하려면 어차피 못 짓는 것이라고요. 명시이월해서 내년에 지을 거라면 충분하게 검토를 해가지고 100평이든 150평이든 내가 160평까지 지으라고 했잖아 나는 160평까지 지어 질 수가 있어요. 왜냐하면 어상천에 복지회관이 없죠? 없으니까, 어린이 시설에 복지회관 들어가면 안될 것 뭐 있어요. 지금 뭐 국비 얘기하는데 지금 국비가 잘되면 사립 어린이 집에서 왜 그것을 안하겠습니까? 우리가 왜 9명씩 사람을 써야 되는 그런 것도 문제가 있고, 내년부터 총액인건비제 한다는데 더 받으면 좋죠. 나는 뭐 단양에 9명을 쓴다든지, 10명을 쓴다든지, 90명을 써도 좋은데 이러한 서류적인 검토를 차근차근히 해 가지고 왔어야 된다는 그런 얘기입니다. 작년 의회에서는 60명을 한다고 하고서는 올해는 50명으로 줄이고, 다음 또 하면 40명으로 줄여서 할 겁니까? 그래서 나는 이 자체를 반대하는 것이 아니고 서류 자체가 검토가 안됐다 이 얘기예요. 그래서 오늘 내가 이것을 본회의 가기 전에 특위를 열어서 하겠다 이겁니다. 제가 한 것에 대해서 틀린 것이 있습니까? 틀린 것이 있으면 내가 겸허히 수정을 하고, 또 내가 아니다 하면 잘못된 게 있으면 잘못된 것을 사과드릴테니까 과장님이 아시는 대로 자료를 가지고 서면으로 반박해도 좋고, 아니면 아시는 대로 해도 좋아요. 말씀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