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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이재모 의원 발언

276회 제2본회의2019-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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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알겠습니다. 8번을 보여 주시고, 97년 12월에 자체적으로 부지를 물색하고 사업추진 통보를 해 달라고 강릉시에서 두산으로 보냈습니다. 지금 보이지 않은, 저는 서류를 다 갖고 있지만, 두산과 또한 승산레저로 넘어가서 강릉시와 핑퐁게임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시에 부지를 마련해 달라, 그러면 우리는 투자를 하겠다’ 시에서는 국유림 거기에 대한 클레임이 계속 걸리니까 어떻게 할 수 있는 방법을, 그 대신 공사는 계속 진척되죠?

그러면 중간 정도 되어서 공사를 중지할 수도 있었던 것으로 본 의원은 사료됩니다. 왜, 세 가지를 전부하기 위해서 우리가 승인허가를 내줬지, 노른 자리인 콘도와 골프만하기 위해서 사업승인을 내준 건 아니라고 사료됩니다. 그때 당시에, 이런 것을 지금 이 시점에 와서, 저는 초선의원으로서 이 자리에 서서 말씀을 드리는 것은 이러한 사업의 개연성을 봐서도 시장님께서 추진하고 있는 마블이라든지 이런 것도 우선이지만 현재 이것도 하나 해결 못하면서 그런 큰 7조, 8조 공사를 하겠다는 MOU 체결을 한 것도 고려해 볼 사항이 아닌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게 어떻게 보면 아무것도 아니지만, 9번 띄워보세요. 관광레저 조성 계획 강릉시 제출에서 사천면 산대월리 산불지역에도 하겠다 제출했고, 적합한 부지를 적극 추진 예정이다, 시에서 이렇게 했는데도 답변이 없었고, 이러한 문제점을 계속 제기하고 있는 것은 본 의원이 15년 지나서 처음으로 하는 것 같습니다. 시장님의 고유의 사항은 아니지만 어쨌든 연속성을 봤을 때 시장님도 무한한 책임을 가진 것으로 생각을 합니까?

출처 강원 강릉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