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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이정재 의원 발언

261회 제2운영총무위원회2017-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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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근데 그 일이 되지 않아요. 근데 그걸 제가 가서 업무를 갖다가 얘기를 해갖고 해달라고 말씀드리면 그때 즉시로 해결이 돼요. 그럼 이건 참 난감한 일이라고 생각을 해요, 이런 부부들이.

일을 어떤 통장님들은 안 해서 야단을 맞으시고 이러는 부분에 대해서 얘기를 하려는 것보다 그것보다 후자인 일을, 통장님들이 어떤 면에서 그래서 일을 안 하시지 않을까 라는 생각도 드는 건데. 통장자율회나 이런 데서 나와 갖고 업무를 해달라고 요청을 하는데 그런 부분들이 개선이 안 되는 거예요. 하물며 통장님이 얘기를 하는데도 그냥 그대로, 통장님 집 앞에 일인데도 해결을 못해갖고 그렇게 해요.

그럼 참 이거는 어떻게 저희가 생각을 해야 될지, 그리고 의원이 가서 얘기를 하면 또 그럼 바로 풀어진단 말입니다. 그럼 통장님은 굉장한 자괴감을 느낄 거예요. ‘우리는 얘기해봤자 소용도 없어.’ 이러니까 손을 놓으시는 부분도 없지 않아 있을 것 같고.

이런 부분들이 이런 업무보고에도 그런 부분에 대한 결과물에 대한 보고도 좀 있었으면 좋겠다는 얘기를 말씀드리고 싶은 겁니다. 그럼으로 인해서 우리 통장님들이 어떤 일들을 갖다가 요청하셨고 또 어떤 일들을 지금 해결을 해드렸고 이런 것들도 우리 총무과에서 잘 파악을 하셔서, ‘어느 동에 어느 통은 이런 게 좀 미진하더라, 어느 통은 좀 적극적인 것 같더라.’ 운서동이 굉장히 적극적으로 잘되고 있고요, 제가 보는 걸로는요.

출처 인천 영종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