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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이정재 의원 발언

253회 제2주민복지건설위원회2017-10-21

이정재 의원 프로필 보기 →

규찬

김규찬위원장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53회 인천광역시 중구의회 임시회 제2차 주민복지건설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17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의 건을 상정하겠습니다. 오늘은 건설과, 도시개발과, 건축과, 항만공항수산과, 교통운수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계획에 대하여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먼저 건설과장 나오셔서 소관 사항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순철

권순철건설과장

안녕하십니까? 건설과장 권순철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존경하는 김규찬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면서 2017년도 건설과 소관 구정주요업무 추진계획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 부록에 실음

규찬

김규찬위원장

건설과장은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정재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정재

이정재위원

보고 잘 받았습니다. 과장님, 감사드립니다. 225쪽 먼저 말씀 드릴 게요. 이게 지금 대한 대한제분 뒷길 말씀하시는 거죠?
순철

권순철건설과장

뒤에 고가 아래 맞습니다.
정재

이정재위원

당연히 하셔야 될 것 같아요. 인도인지 차도인지 구분도 안 되고 그러는데 저는 과장님께 건의 드리면 이 부분에 주차를 일단 교통과하고 같이 협의하셔서 일을 하셔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자주 다니는 곳이지만 차도인지 인도인지 구분할 수 없어요.
순철

권순철건설과장

금년도 5월달이랑 8월달에 우회고가 밑에 지저분하게 방치된 도로를 활용해 가지고 110면 주차공간을 확보해놓고 교통운수과에 공문을 띄워 가지고 활용해달라고 해 가지고 시설관리공단이랑 협의해 가지고 아마 주차장으로 운영할 계획이 있고 그 주변에 인도구간이 굉장히 상태가 안 좋아가지고 연계해서 거기에다가 주차를 대고 인천역 방향으로
정재

이정재위원

다 잘 알고 있는데 걱정되는 게 그거에요. 좁은길에다가 큰길에는 대형트럭들, 화물차를 못 대게 되면 인도하고 같이 겹쳐 가지고 그런 데다가 승용차들이 올라와서 하니까 개구리 주차하듯이 해놓으시고 정신이 없어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주차구획 정해주시고 인도쪽으로는 차 걸치지 못하게 막아주시거나 깨끗하니까 만들어 놔도 차들 올라와서 다시 도로 눌러 가지고 인도 주저앉게 만들고 병행해서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순철

권순철건설과장

알겠습니다. 교통운수과와 협의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재

이정재위원

감사하겠습니다. 조금 아까 232쪽 봐주시고요. 신포로 35번길은 지금 진행이 어떻게 되고 계신지요?
순철

권순철건설과장

35번길 같은 경우는 한전이랑 요청을 먼저 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정재

이정재위원

여기 나와서 그런 거고
순철

권순철건설과장

그 부분은 진행되어 가고 있고 아직 다음 선로가 그거는 사실상
정재

이정재위원

다 마무리 된 것으로 봐도 되겠습니까? 덮어놓고 그러셔서 주민들에게 여쭤보고 그랬는데
순철

권순철건설과장

여러 가지
정재

이정재위원

중간에 선관위 밑쪽에 문제가 있었는데 잘 넘어간 것 같더라고요.
순철

권순철건설과장

잘 끝나고 완료된 부분 포장을 새롭게 진행될 계획으로 있습니다.
정재

이정재위원

감사합니다. 그 부분 주민들이 굉장히 활용하면서도 공사하는데 어려움이 있었던 것 같아요. 드릴 말씀이 별로 없고요. 이 부분은 저는 다음에도 예산으로 또 본예산으로 올라가면 반대할 거예요. 여기 지금 똑같이 보이지만 관련하여 특화거리를 만들자고 해서 관광진흥실에서 동방극장 자리를 사서 그 자리에 만들 기로 했었어요. 그런 것 때문에 팔 수가 없다고 해서 못한 부분이에요. 이런 부분을 갖다가 도시계획으로 결정을 보고 수용하시는 것으로 하시는데 여기에 지금 다 보셔서 아실텐데 많은 부분들을 올렸습니다. 이게 진짜 적법한 도로에다가 전용하는 게 적법한 건지에 대해서 질문하냐고 했습니다. 많은 분들이 거기에 해놓고 장사도 안 하고 하면서 하는 것은 문제가 많다 상인들만 해달라고 말씀하시지 많은 분들도 하지 않아서 이전하자는 것은 구의원으로서 그냥 보고 있을 수가 없어요. 그래서 그냥 집행부에서 하시지 마시고 의원들도 주민들도 동네 거기에 사시는 분들이 아닌 다른 분들까지 이걸 하시겠다면 선행되어야 할 게 이 부분만 계속적으로 하시겠다는데 큰 문제라고 생각해요.
순철

권순철건설과장

그 부분 우려하시는 것이 있는 부분이고 그래서 그동안에 우여곡절을 겪은 상황이고 주요한 주민들과의 소통을 통해 가지고 이쪽에 위원님들 생각은 틀리실 수 있겠지만 주민들의 입장을 말씀 드리는 겁니다.
정재

이정재위원

그리고 237쪽하고 연관지어서 말씀 드릴게요. 아까 들어오기 전에도 말씀 드렸지만 이쪽에 임시방편이 될 수 있을지언정 이렇게라도 하는 성의를 보이는 게 낫고 그렇지만 제일 중요한 것은 이 밑에 1․8부두 사이에다가 수조를 만들어서 하는 게 대안이라고 다 갖다 드렸고 그래서 그쪽에서 순순히 검토하시겠다고 그랬어요. 왜냐하면 국비가 50% 들어오는 것이기 때문에 하면 좋지 않습니까? 임시방편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해 주셨으면 부탁드리고요. 이것과 관련돼서 사진 다 보셨지만 무의도 광명항 이쪽에 안전관리과는 안전관리과대로 대책을 부탁드리고 마련해 주셔서 잘 아시겠지만 상습 침수구역이 될 수밖에 없지 않습니까? 기상이변 때문에 가면 갈수록 더 심각해지는데 한번에 해야지 영종 지원단에
순철

권순철건설과장

영종기반시설과에다가 말씀해서
정재

이정재위원

여러 가지로 감사드립니다. 이상입니다.
규찬

김규찬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임관만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관만

임관만위원

임관만 위원입니다. 과장님 보고 잘 들었고요. 228페이지 좀 봐주세요. 하나님의 교회 늦었지만 거기는 해야 될 곳이고요. 제가 볼 때는 맞은편 신광 초등학교 하고
순철

권순철건설과장

차후에는 (청취불능)
관만

임관만위원

거기에서는 환경적인 부분이 개선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검토 해 주시고요. 유인물에는 없지만 242페이지, 가로등 관계 말씀 드리겠습니다. 여기 보면 지중화사업 언제 하시는지 경동사거리에서부터 예산이 허락되는 한 거기도 전개할 필요성이 있다고 판단합니다. 주민들이나 기기에 연계하다보니까 지역주민이 그러시는 거예요. 부탁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규찬

김규찬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유명복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명복

유명복위원

이번에 중구 발전을 위해서 국장님이나 과장님 항상 감사드립니다. (청취불능)
순철

권순철건설과장

(청취불능)
명복

유명복위원

다 아시다시피 연안부두 예민한 사항 아닙니까? 의장하고 저하고 같이 다른 데도 해 주겠지만 주민들이 이런 자체도 굴착 허가 같은 것 미리 한번 저희들한테 말씀을
순철

권순철건설과장

그런 부분이 없지 않아 있는데 앞으로 주의해서 하겠습니다.
명복

유명복위원

앞으로 주의한다 얘기는 작년에도 하고 올해도 하고
순철

권순철건설과장

주의하겠습니다. 오늘 네 시에 오기로 했거든요. 위원님 잠 시 시간 내주십시오.
명복

유명복위원

연안부두 대기하고 있어요. 다 오라고 그래요?
순철

권순철건설과장

굳이 그럴 필요까지는 없지 않습니까? 크게 좌우 되는 건 아니니까
명복

유명복위원

하여튼 얘기 좀 하게 해 주시고 이따 건축과에도 얘기하겠지만 지역사회 모르고 현안사항도 허가 내주고 그러면 내줄 수밖에 없겠지만 그래도 우리가 알고 주민들한테 얘기를 해 줘야 되는데 손발 따로따로 노니까 어떻게 돼요? 안 되지. 하여튼 다음부터 보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규찬

김규찬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없으시면 제가 한 가지 당부드리겠습니다. 건설과가 우리 주민의 삶에 직결되는 중요한 일을 하시는데 고생 많으시고요. 존경하는 선배님 위원님들이 말씀하신 지적사항이나 당부사항을 적극 반영하셔서 2017년도 구정주요 업무 추진계획에 잘 반영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건설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건설과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도시개발과장 나오셔서 소관 사항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광호

김광호도시개발과장

도시개발과장 김광호입니다. 2017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계획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 부록에 실음

규찬

김규찬위원장

도시개발과장은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임관만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관만

임관만위원

임관만 위원입니다. 과장님 보고내용 잘 들었습니다. 256페이지 위탁 줬죠? 시설관리공단에서 해 가지고 제가 엊그제도 얘기했는데 현장 한번 보셨어요? 올해는 예산 안 줬어요. 지금 아주 상당히 보기 흉한 데도 많이 있는데 제가 한번 알려 드릴까요.
광호

김광호도시개발과장

저희가 한번 현장을 가서
관만

임관만위원

관광특구에 걸맞지 않는 게시판이 써 가지고 내가 볼 때는 수입이 있을 리가 없을텐데 누가 홍보를 붙이겠어요? 그거 아마 관리 해 주셔야 될 것 같아요. 게시되는 그런 데는 운영이 잘 되지만 시민게시판 현장에 가보시면 상태가 아주 안 좋아요. 그리고 257페이지 어떤 식으로 하셨죠?
광호

김광호도시개발과장

현대식으로 셋팅된 것을 도입해야 되겠습니다. 현재 자유공원 공장 옆에 무대 바로 뒷편에 화장실이 있는 거 아시죠? 입구 오른쪽에 설치할 겁니다.
관만

임관만위원

추가로 하실 모양이에요. 그러면 그게 장애인 화장실이 없기 때문에
광호

김광호도시개발과장

별도로 도입부분에다가 설치를
관만

임관만위원

진작에 거기에서 장애인시설이 있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늦었지만 꼭 해 주셔야 할 것 같아요. 맨 마지막에 보면 도원동 쉼터조성 있죠? 충분히 검토했습니다.
광호

김광호도시개발과장

긍정적으로 주민 주택 소유자는 긍정적으로 협의가 됐습니다.
관만

임관만위원

지역주민들이 아마 거기에 쉼터가 생기게 되면 우범지역이 되지 않나
광호

김광호도시개발과장

주민들 의견은 쉼터를 조성해달라는 주민도 있고요. 그런 것도 우려 되는 부분이 있다는 부분이 일부 의견이 있습니다.
관만

임관만위원

도심 속에 쉼터는 정말 조심해야 됩니다. 안 좋은 일이 생기는데 쉼터를 만들면 민원이 들어 올 수도 있어요.
광호

김광호도시개발과장

주민들이 요청했던 사항이거든요. 일부 주민들은 의원님의 네거티브적인 의견을 내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관만

임관만위원

주민들의 의견을 신중히 검토 하셔야 될 것 같아요. 현장 한번 나가보시고 소유주와 협의됐다니까 어떻게 정자를 설치할 것인지 정자를 설치하고 주민들이 염려 안 되게 자세히 살펴봐주세요.
광호

김광호도시개발과장

네, 알겠습니다.
관만

임관만위원

이상입니다.
규찬

김규찬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유명복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명복

유명복위원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각 동에 올해 청장님하고 각 동마다 다니면서 주민의견수렴 하실 때 다 같이 동참하셨죠? 그런데 여기 지금 내년 목표에 나온 것 사업 계획을 보면 지금 신포동권이나 연안부두권은 내년부터 올인 해 가지고 경관이라든가 전부 다 개발하고 있잖아요? 계획에 왜 하나도 없어요. 동화마을, 연안부두, 신포동 내년에 목표치는 계획은 다 해놓은 거 아니에요? 그런데 거기에 대해서 이것은 하나도 없는 거예요.
광호

김광호도시개발과장

내년 추경 때 해 가지고
명복

유명복위원

달라진 게 하나도 없는데. 과장님하고 서로 해 가고 있으면 그런 거 하나도 없어요.
광호

김광호도시개발과장

저희가 경관으로 일정 부분 그쪽으로 갈 수 있습니다.
명복

유명복위원

도원동 쉼터 하나 만든 다는 거 그게
광호

김광호도시개발과장

경관사항으로 조성을 그쪽으로 가져 갈 수 있는 부분이 있으니까 별 다른 사항은 없습니다.
명복

유명복위원

어떻게 한다 계획도 아직까지 보고한 것 없어요?
광호

김광호도시개발과장

일단은 주민들이 워낙 반대가 심하니까 그쪽이 매각하고 나간다는 일부 의견이 있습니다. 워낙 주민들의 의견 반대여론이 비등 하니까 공장에 들어오지 않고 땅을 매각하면 나가겠다 일부 의견이 있는데 페이퍼로 온 게 아니라서
명복

유명복위원

아까 건설과 과장님한테도 말씀 드렸지만 덜 쓰겠다고 과장님한테 나 팀장님한테 허가를 요구한다든가 그러면 저희들한테 미리 얘기 좀 해 주십사 다른 과처럼 허가를 내주는 게 문제인데 아까도 했지만 내년에 신흥동이나 이쪽 연안동을 어떻게 변모 시킬 수 있는냐 그런 그림 그리는 건 없죠?
광호

김광호도시개발과장

고민들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명복

유명복위원

또 안 하고 이러는 거
광호

김광호도시개발과장

그렇지는 않을 겁니다.
명복

유명복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규찬

김규찬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정재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정재

이정재위원

고생 많으시고요. 옥외 광고물은 관리 좀 잘 해 주세요. 더 이상 그거는 말씀 안 드리겠고 이쪽 지역은 적어도 시내 지역은 신포동도 그렇지만 북성동그래도 예전보다는 많이 좋아졌다는 의견이 많고 주민들이 그러세요. 가끔 오시는 분들 있잖아요? 그런 분들도 동네 좋아졌네 이런 얘기 하셔서 기쁩니다. 잘 해 주셔서 감사드리고요. 제가 처음 의원됐을 때 14년도에 여기 지금도 나와 있는데 아름다운 간판 설치를 한 부분이 문제가 생겨서 감사를 받기로 했고 그랬어요. 문제점이 있었던 것도 요즘 또 얘기가 많이 나옵니다. 형평성에 대한 부분들과 그 부분 과장님 자료 좀 저 좀 주세요. 감사드려요. 한 가지 부탁드리고자 하는 것은 거기에서 공연 하는 거 과장님도 보셨죠? 혹시나 보실 때 무대를 확장 해 주실 수는 없는지 이 부분은
광호

김광호도시개발과장

5000만원 예산으로는 맞지 않고
정재

이정재위원

저도 특별히 드릴 말씀은 없는데 이왕 하는 게 공연 조금 더 컸으면 좋겠다 윤영주 선생님 오셔 가지고 할 때도 그랬거든요. 좁다고 하시는 분들 얘기했는데 가능하면 예산을 올리셔서 해 주실 수 있으면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부탁드리고요.
광호

김광호도시개발과장

네, 알겠습니다.
정재

이정재위원

257쪽에 있는 공원 여기 답동소공원도 넣어주세요. 거기에도 굉장히 수풀이 많은데 모기가 굉장히 많습니다. 병해충이 그쪽에 습해서 부활하지 않나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 관심 좀 가져주셨으면 좋겠고요. 하나 문제가 있는 것 같은데 연안동에 100주년 기념탑에서 해경 가는 길까지 가로수 식재를 아마 작년인가 하지 않으셨나요?
광호

김광호도시개발과장

녹지대 맞습니다.
정재

이정재위원

많이 하시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상황이 어떻게 됐는지 알고 계세요?
광호

김광호도시개발과장

그 사항은 하자 부분이 발생한 것은 알고 계시죠? 하자를 이행하라고 저희가 일단 얘기를 했고 그게 새싹이 올라와서 동해를 입은 것 같은데 봄까지 지켜 본 게 밑둥이 살아 있을 수 있다고 해서 지켜 본 거고요. 지금으로 봐서는 거의 다 죽은 것 같아요. 그래서 그 부분을 하자 통보를 했고요. 업체하고 다시 얘기를 해서
정재

이정재위원

언제쯤 답변이 올바를까요?
광호

김광호도시개발과장

10월 18일날 하반기에 통보했고요. 계획서를 처리할 계획입니다.
정재

이정재위원

그러면 그게 언제 만약에 수긍을 해야 되는 거예요?
광호

김광호도시개발과장

일부 수긍은 했고요. 또 일부 주장은 자연재해적인 부분이 있지 않겠느냐 일부 주장이 있었으니 그 부분은 시공사하고 협의해서
정재

이정재위원

조치에 대한 결과를 주세요. 저는 큰 문제라고 생각 했어요.
광호

김광호도시개발과장

남쪽이라 약한 부분이 있습니다.
정재

이정재위원

그런 걱정도 되고 그러더라고요. 여하튼 결과에 대한 부분 자료 좀 주십시오.
광호

김광호도시개발과장

네, 알겠습니다.
정재

이정재위원

마지막으로 부탁 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과에도 관광진흥실에도 계속적으로 부탁 드리는데 잘 안 되는 부분이에요. 이 부분도 마찬가지인데 여기에서 보면 녹지를 만들기 위해 들어가는 사업들 많잖아요? 문화예술과도 그렇고 관광진흥실도 그렇고 수의계약 정도는 우리 지역에 사업자를 도와주시면 하는 생각이 들어요. 그런 부분들이 안 되는 것 같아요. 그런 부분들을 재무과에서만 하십니까?
광호

김광호도시개발과장

저희는 계약부서가 아니라서 재무과에서 다 하죠.
정재

이정재위원

재무과에다가 말씀 드려야 합니까? 지역에서 그분들 다 오면 체육 들어와서 이사님도 하시고 주민자치나 이런 데 들어와 가지고 활동하시고 이런 분들에게 관서 나눠 주시는 게 제가 만약에 사업을 한다고 해도 속상할 것 같아요. 지속적으로 말씀 드리는데 이런 부분들은 헤아려 주세요. 부탁드리겠습니다.
광호

김광호도시개발과장

네, 알겠습니다.
정재

이정재위원

이상입니다.
규찬

김규찬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없으시면 제가 당부 말씀드립니다. 도시개발 관련해서 공원 녹지나 여러 가지 도시의 세세한 부분지 관리하시느라 감사 말씀 드리고요. 오늘 업무보고에서 2017년 주요 업무보고에서 나온 위원님들의 요청사항이나 당부사항 지적사항 이런 것들을 적극 반영하시어 2017년도에는 좀 더 효율적으로 내실있게 주요업무가 문제되는게 없도록 그렇게 좀 더 신경 써주시기 바랍니다.
광호

김광호도시개발과장

네, 알겠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장

그렇게 당부 드릴게요.
광호

김광호도시개발과장

네, 알겠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도시개발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도시개발과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건축과장 나오셔서 소관 사항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제락

임제락건축과장

안녕하십니까? 건축과장 임제락입니다. 건축과 소관 2017년 구정주요업무 추진계획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 부록에 실음

규찬

김규찬위원장

건축과장은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유명복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명복

유명복위원

수고 많으십니다, 과장님. 그때 한번 과장님한테 여쭤봤는데 미산우드는 다른 거는 안 들어왔어요?
제락

임제락건축과장

그 당시에는 미산우드에 목재 관리사업은 접었고요. 물류센터 쪽으로 계획을 잡고 나머지 본인 땅을 3개 필지 정도로 나눠 가지고 그게 가운데 것은 물류 시설을 유치하려고 하고 나머지 쪽 아래쪽은 아마 분할을 해 가지고 거기 건어물쪽 사람들이 수요가 있는 것으로 파악됩니다.
명복

유명복위원

그 양반들한테 매각을 할 계획이라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제가 과장님한테 여쭤보는 건 뭐냐 하면 땅을 쪼개 가지고 건어물이라든가 물류라든가 분담을 한다는 거 아니에요? 그 자체가 자기네가 사업계획서라든가 이런 게 과장님한테 왔냐는 거지.
제락

임제락건축과장

그런 거 없습니다.
명복

유명복위원

아까도 다른 과장님한테 말씀 드렸지만 이 자체가 연안동에 현안사항이 심각한 거니까 만약에 그들이 와가지고 서로 알게끔 해가지고 해 주십사 부탁을 드리려고 말씀 드리는 거거든요. 그리고 저쪽 버스 종점은 더 없어요?
제락

임제락건축과장

그 얘기는 저희 쪽하고 업무적으로 연관이 없어 가지고 협의 온 게 없습니다. 들어보지 못 했습니다.
명복

유명복위원

혹시 거기도 마찬가지로 얘기 좀 해 주십사 말씀 드리려고 했습니다. 이상입니다.
규찬

김규찬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정재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정재

이정재위원

고생 많으십니다. 과장님이 이쪽에 전문가이신 거죠? 잘 아시는 거죠. 파악도 잘 되시고요. 267쪽하고 272쪽하고 같은 내용이잖아요. 틀릴 수도 있고 폐공가 철거 하는 거랑 맞는데 정비사업구역 내에 있느냐, 없느냐 그 차이만 있는 거죠?
제락

임제락건축과장

구역 내에는 시에서 지원하는 사업이고요. 맨 앞에 있는 빈집 정비사업은 여태까지 민간 건물에 대해서 관에서 예산을 투입해서 철거하기가 힘들었는데 9월 달부터 법이 시행됐습니다. 그래서 세부절차는 아직까지 구체적으로 나오지 않아 가지고 아마 내년 초쯤에는 나올 거라 예상돼서 구비로
정재

이정재위원

정비사업은 시에서 주는 돈이고 구에는 일부가 들어가는 거고요. 현재 폐공가가 얼마나 되는지는 파악이 되고 계신가? 파악은 되고 있고 그 중에는 저희가 현장을 나가서 소유주한테 현재까지는 구별로 중구도 못한 게 있는데 많더라 고요. 저는 생각에 예산을 더 세워 주셔야 되는 게 아닌가 싶어서 말씀을 드려요. 아니면 말씀하신대로 정비사업구역 내에 있는 거 시비라도 더 받아서 안 되도 269쪽도 보지만 다세대, 주택개발, 재건축, 도시정비, 환경정비 해서 구역들이 많잖아요. 안에 다 대부분이 이렇게 되어 있잖아요. 그러면 이 안에서 있는 것들은 우리가 하려고 해도 5000만원 한도 내에서밖에 못하잖아요.
제락

임제락건축과장

꼭 시에서 지원되는 것은 정비 구역 내에만 해야 되는 건데 저희가 예산을 편성해서 하는 것은 내외 구분 없이
정재

이정재위원

이외의 것만 예산 좀 시비를 많이 받아오셔서 보면 화재 위험성도 있고 들짐승들 이런 것들이 들어와서도 그렇고 여러 가지로 환경이 안 좋은 것 같아요. 또 하나는 건의를 계속적으로 의원 되고 나서도 드린 거고 구정질의도 하고 있는 부분인데 재개발, 재건축이죠. 269쪽에 있는 부분인데 얼마 전에 한 달은 안 됐지만 노경수 의원님한테 대우건설하고 시에서 만나서 그쪽 대표님하고 변호사 오시라고 그래 가지고 했는데 여기에 한 7억, 12억 정도 그 사이에 금액을 소송 중이어서 변상 해라 좋은 쪽으로 건물을 짓고 하자 이런 얘기도 했어요. 그런데 이런 부분들에 대한 재개발, 재건축이 왜 안 되는 건지 남구에 오늘 브로셔를 봤는데 옛날 구 터미널 앞에 한의원이 있는데 뒷쪽에 아파트를 또 짓는 것으로 됐습니다. 그래서 땅도 넓지도 않고요. 브로셔를 만들어 가지고 봤어요. 거기도 그렇고 옛날에 공설 운동장 옆에 숭의철교에 있는 그쪽도 지금 아파트를 짓고 있고요. 남구는 여기 저기 이것부터 많이 지어요. 또한 고밀도로 만들어 놓으면 재산세도 그만큼 늘어나지 않겠습니까? 중구는 잘 못하는 건지 궁금합니다.
제락

임제락건축과장

재개발재건축 사업은 경기가 침체되어 가지고 어느 지역이나 진행하기가 힘든데 저희가 네 개 구역이 지금 구역 취소가 됐고요. 한 개 신흥2구역도 취소 절차가 진행 중에 있습니다.
정재

이정재위원

건축을 하거나 이러는 부분들이 다 그 다음에 멈췄다. 왜 제가 말씀 드리는 거는 유독 우리 중구는 이쪽에 관심을 못 지고 이걸 안 하느냐 이 얘기에요. 중구만의 경기가 안 좋아서 그러는 건
제락

임제락건축과장

그다음에 남구 주안 쪽으로 제물포 정도까지 와 있습니다. 그런 개인 사업자가 도시형 생활 주택이나 오피스텔 같은 거 짓는 건데 지금 그런 추세가 중구 쪽으로 내려 오는 추세 중입니다. 그래서 숭의역 주변이나 지하하고 연계된 되는 그런 유사한 게 있습니다.
정재

이정재위원

과장님 저는 답답한 거예요. 남구보다도 중구잖아요. 그렇죠? 1883년에 개방이 됐고 다 지었기 때문에 오래된 집들이 대부분이란 말입니다. 이런 것들이 필요한 건데요. 남구가 재개발한다고 동시다발적으로 흐름처럼 부평에서 처럼 여기까지 남구는 남구대로 왜 못하냐는 얘기죠. 우리가 해야 되는 겁니까. 그거는 아니지 않습니까? 구정 질문을 계속 드리는 데도 답변도 없고 이 부분에 대한 개선책도 없고 업자가 안 온다는데 어떻게 하냐고 정말 답답해요. 제 입장도.
제락

임제락건축과장

저희도 참 곤란한 게 천상 민간인이 자기의 이익을 창출하기 위해서 사업을 시작하는 건데 저희 같은 경우에 저희는 민원 응대를 해 줍니다. 편의를 봐주고 말씀하신 것처럼 유치하기 위해서 적극적으로 하는 중이거든요.
정재

이정재위원

그랬는데 그거를 제가 그런 분하고 와서도 얘기를 해봤고요. 도시개발과장님도 만나 뵈서 말씀 드리고 했어요. 얘기인 즉슨 폭이 좁아서 어떤 어떤 부분 때문에 안 되서 개선을 법이 이렇게 되어 있는데 어떻게 하냐 말씀하시는 거예요. 법을 위반하라는 건 아닙니다만, 뭔가 그것에 대한 부평구는 그렇지 않을까 이런 거예요. 이쪽에는 잘 안 되는 건 법에 대한 제약이 심하거나 이런 것들이 있지 않을까 주민들이 계속 말씀하셔서 이런 말씀을 드려요. 구청에서는 전혀 개선의 여지가 없으니까 과장님 새롭게 업무를 맡으셨으니까 이쪽에 관심 가져주십사 하고 부탁의 말씀을 드립니다.
제락

임제락건축과장

네, 알겠습니다.
정재

이정재위원

이상입니다.
규찬

김규찬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없으면 제가 위원장이 당부 말씀 드리겠습니다. 쾌적한 환경을 위해 노력하시는 건축 과장님과 직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업무보고 자리에게 나온 위원님들의 고귀하고 소중한 지적과 당부의 말씀을 적극 반영하셔서 2017년도 구정 업무가 차질이 없도록 그렇게 잘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시겠죠?
제락

임제락건축과장

네, 알겠습니다.
규찬

김규찬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건축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건축과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항만공항수산과장 나오셔서 소관 사항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대

한영대항만공항수산과장

안녕하십니까? 항만공항수산과장 한영대입니다. 항만공항수산과 소관 2017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계획에 대하여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 부록에 실음

규찬

김규찬위원장

항만공항수산과장은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정재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정재

이정재위원

과장님 이제 친하게 지내셔야 될 것 같아요. 지금도 친하죠. 왜 그런지 아세요?
영대

한영대항만공항수산과장

여러 가지 업무적으로도
정재

이정재위원

내항 재개발 특위 위원장을 하게 됐어요. 수산조정위원을 하고 있고요. 도서지역 그런 모임이 뭐가 있어요? 김영훈 의원이 하시다가 이쪽에 관련된 부서하고 함께하게 됐습니다. 단체나 모임이 앞으로 계속적으로 회의를 하시면 저 인사 좀 같이 갈 수 있게끔 도와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영대

한영대항만공항수산과장

네, 잘 알겠습니다.
정재

이정재위원

과장님께서 잘 알고 계시기 때문에 업무에 많은 도움을 주셨으면 부탁드립니다.
영대

한영대항만공항수산과장

네.
정재

이정재위원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일단 284쪽에 1․8부두 항만 재개발사업에 대해서 안타까움을 말씀 드립니다. 거기에는 개인사업자들이 없습니다. 그렇죠? 국가가 하지 않으면 어떤 그 부분에 대해서 굉장히 안타까움을 갖습니다.
영대

한영대항만공항수산과장

네, 맞습니다.
정재

이정재위원

8부두를 활용해야 되고 1부두를 개방해야 되는 입장에서 그 넓은 평지 부두에 주차를 할 수 있는 공간도 많고 이런 곳에다가 그 안에다가 복잡한
영대

한영대항만공항수산과장

아마 제가 그냥 미루어 생각하는 건데 시의 입장이 나름대로 있어서 거기를
정재

이정재위원

저는 이런 거 적극 관리할 거거든요. 그거는 이게 점점 복잡한 데다가 하면 더욱 좋겠다고 했는데 이해가 안 돼서 말씀 드립니다. 정말 정말 안타깝고요. 다음 장에는 여객터미널 존치에 대한 이 내용 다 맞아요. 저도 동의하고 287쪽 밑에 있는 국제여객터미널은 수인선도 있고 이런 것들이 다 인프라가 되어 있는데 이런 곳은 빼놓고 신항에다가 하겠다고만 하니까 적어도 남겨놔야 되고 국내선 남겨놔야 되는 게 아닌가 생각이 들거든요. 1터미널 지역은 연안동 주민들이 전체적으로 아직 의견수렴은 안 했지만 부분적인 용역 결과 내용을 보면 이전을 원하는 분들이 꽤 있어서 만약에 이전을 하게 된다면 통합을 해서 2터미널을 통합해서 운영하는 걸로 저희 구에서도 그런 식으로 방향을 가야 되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영대

한영대항만공항수산과장

이 내용에 대해서도 저는 굉장히 옳다고 이렇게 생각합니다.
정재

이정재위원

앞으로 과장님 저는 친하게 지내야 되겠다고 말씀드리는 게 이런 부분들을 정말 많은 일을 통해서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관련자들의 입장을 만들어 낼 수 있는 미래 비전도 같이 가야지. 까딱 잘못하면 서로 서로 다른 방향을 바라 보면 제가 걱정이 되기도 하고요. 잘 해야 될 것 같아서 이런 부탁의 말씀을 드립니다.
영대

한영대항만공항수산과장

네, 알겠습니다.
정재

이정재위원

과장님, 부탁드리고요. 293쪽 봐주시죠. 해파리그물망은 여기에 없는데 안 나와 있어도 다 있나요? 아니면 사업에서 빠진 겁니까?
영대

한영대항만공항수산과장

저희 과가 항만해양과에서 9월 5일자 조직개편으로 인해서 해양수산으로 바뀌고 팀이 공항팀이었는데 공항협력팀으로 바뀌었습니다. 공항공사와의 협력관계를 긴밀하게 유지하라는 그런 차원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기존에 하던 자연발생유원지 업무라든가 고속도로통행료 업무는 영종용유지원단 현장에서 직접 할 수 있게끔 영종지원단에 업무가 이관되었습니다.
정재

이정재위원

팀장님 인원충원이 되셨어요?
영대

한영대항만공항수산과장

토목직 인원이 충원 됐습니다.
정재

이정재위원

그러면 되셨다고 얘기라도 해 주세요.
영대

한영대항만공항수산과장

알고 계시는 줄 알았죠.
정재

이정재위원

말씀을 안 해 주시는데 제가 어떻게 알겠습니까? 지금도 말씀 드리고 싶은 것은 선착장이 지난번에 임시방편은 땜빵을 하셨습니다. 이거 해 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다른 데도 그렇겠지만 배가 계속적으로 드나들잖아요.
영대

한영대항만공항수산과장

무의항은 그렇지 않아도 관계 되시는 분이 저희가 예산을 투입해서 하는 사항이 아니라
정재

이정재위원

이 부분도요? 그러면 뭘 하신다는 건가요? 선착장에.
영대

한영대항만공항수산과장

선착장은 월미선착장과 영종선착장 관리하고 있고요. 나머지는 어항시설로 되어 있는 부분과 안 되어 있는 부분에 따라서 달라지는데 무의 해운하고 애당초 협약을 할 때도 그렇고 그러한 조건들이 다 있습니다. 허가를 내주면서 자체적으로 보수를 다 조건으로 해 주고 그런 계약을 다 맺은 사항이 있기 때문에 무의해운에서는 시에도 열심히 다니시더라고요. 시비를 내려주십사 하고 다니는데 어떻게 결론이 났는지는 파악을 못했습니다만, 시하고 어느 정도 얘기해서 시비를 내려주겠다 답을 얻었다는 말을 들었는데 저희 구비로는 계획이 없습니다.
정재

이정재위원

그 부분에 그때 수리를 해 주고 그 다음에는 내년 본예산에서 이 업무를 처리해 주시겠다 분명히 말씀 해 주셨습니다.
영대

한영대항만공항수산과장

임시적으로 가능하지만
정재

이정재위원

내년 본예산에 정비하겠습니다. 이게 저 용유개발과에서 말씀하셨는지 기억이 정확하지는 않아요. 제가 민원을 냈어요. 바로 수리를 해 주셨고 그렇게 말씀을 해 주셔서 여쭤보는 거예요. 그런 사항을 알았으면 잘못하다가는 대형사고가 날 수 있다고 봐요. 어느 부서든 간에 빨리 수선을 해드려야 되는 게 맞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영대

한영대항만공항수산과장

전체적으로 선착장 조사해서 하겠습니다.
정재

이정재위원

네, 고생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규찬

김규찬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인천내항재설비사업과 불철주야 노력하시는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주민복지건설위원회 업무 보고에서 나온 위원님들의 지적사항들을 잘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항만공항수산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항만공항수산과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교통운수과장 나오셔서 소관 사항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희

원문희교통운수과장

안녕하십니까? 교통운수과장 원문희입니다. 2017년도 교통운수과 소관 구정주요업무 추진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 부록에 실음

규찬

김규찬위원장

교통운수과장은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임관만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관만

임관만위원

임관만 위원입니다. 과장님 보고내용 잘 들었습니다. 교통과 업무가 많아서 질의하겠습니다. 229페이지 교통안전시설물 설치 과장님 아시겠지만 관내에 교통시설물 엄청 많죠? 공영주차장 정비가 잘 된다고 봅니까?
문희

원문희교통운수과장

현재 각 동별로 민원을 접수해서 수시로 정비를 하고 있습니다만 차들이 많이 왕래를 하기 때문에 여러 가지 그런 사항이 많이 발생되고 있습니다만, 수시로 하고는 있습니다. 그렇지만 좀 못 미치지 않나 싶습니다.
관만

임관만위원

지역에 골목골목에 보면 차량이 많다 보니까 퀵서비스라든지 설치할 적에 그런 부분을 감안해서 안쪽으로 설치해 주셔야지 이삿짐센터가 사고가 나면 그냥 지나갑니다. 나중에 그대로 방치되어 있어요. 흉물스럽다 그런 부분들이 관리가 안 되어 있는 것 같아요. 그 부분을 과장님이 잘 감독하셔 가지고 차선도 그렇고 이정표도 그렇고 미관에 상당히 안 좋아요.
문희

원문희교통운수과장

네, 알겠습니다.
관만

임관만위원

올해 301페이지 공영주차장 관내에 보면 여기도 정비가 안 된 곳이 많아요. 청소를 한번 해 주셔야 되는데 전에 한 번 한 것 같은데 올해는 했습니까?
문희

원문희교통운수과장

올해는 차이나타운 공영주차장을 청소한 바가 있습니다. 각 동별로 공영주차장이 있어요. 현장 한번 가보시면 올해는 계획 없습니까?
현재는 지금 아직 수립이 안 되어 있습니다. 내년 예산으로
관만

임관만위원

여러 가지 안 좋아요. 그 현장에 가시면 망가진 건 치워주세요.
문희

원문희교통운수과장

한꺼번에 하다보니까 좀 그렇게 됐습니다.
관만

임관만위원

이상입니다.
규찬

김규찬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유명복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명복

유명복위원

과장님 오랜 만입니다. 여기 책자에 나와 있는 것은 아닌데 혹시 과장님 신포동에다가 강화횟집이라고 아세요. 바로 앞에 주차장 있죠? 지금 임관만 위원님도 아시겠지만 거기가 무인주차장이라는 표지판이 작아 가지고 차를 들어갔다가 빠꾸해서 오고 그러는 건데 그게 제가 기억으로 8월달 정도 됐나 아마 어떤 민원분한테 표지판을 달아줘라, 달아줘야만 사람들이 정기주차 그거를 모르고 차를 대는 거예요. 들어갔다가 빠꾸해 가지고 다시 앞에 와가지고 하니까 그 앞에 정기 주차장이라는 걸 알아야 되는데 바로 차가 들어가더라고요. 안 열리고
문희

원문희교통운수과장

저희가 현장 확인을 해서 표지판을 잘
명복

유명복위원

직원분한테 몇 개월 전에 말씀 드려서 보겠다고 했는데도 엊그제 보니까 그냥 그대로 있어요.
문희

원문희교통운수과장

시정토록 하겠습니다.
명복

유명복위원

그렇게 하고 위엔 간판도 새로 달고 경관을 멋있게 해놨는데 주차장 쓰레기가 있으면 하나 마나지 뭐예요? 그런 거 정리 해 주십사 말씀드리고 주차장 표시 좀 크게 해 주셔 가지고 해 주세요.
문희

원문희교통운수과장

네, 알겠습니다.
명복

유명복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규찬

김규찬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정재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정재

이정재위원

업무 좀 많이 익숙해 지셨어요? 과장님.
문희

원문희교통운수과장

다시 합과가 되어 가지고
정재

이정재위원

일단 과장님 하나 좀 도움 좀 부탁드릴게요. 제가 이번에 공연버스 운영위원인가요? 존경하는 김규찬 위원님 다음으로 들어가게 됐어요. 아까 전화를 받았어요. 11월 3일날인가 회의를 하시나요?
문희

원문희교통운수과장

공영버스 사항은 영종에 있기 때문에 그 업무는 영종지적과로 이관됐습니다.
정재

이정재위원

그러면 그쪽에다가 과장님 말씀 좀 해 주세요. 오늘 와 가지고 11월 3일날 참석 가능하냐고 하셨어요. 그랬는데 저희가 1일 4일부터 워크숍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래서 그 날짜에 참석을 못 했습니다. 조정할 수 없겠습니까? 말씀드렸는데 이미 다른 위원님들한테 15분 정도 되신다고 하네요. 말씀을 다 하셨다고 하네요. 이게 지금 저희 의회하고 서로 사전조율 좀 하시고 의원들 스케줄을 보고서 해 주셔야지 위원님들한테 이제 와서 얘기를 하시면 저 안 가면 처음 위원 됐는데 참석도 못하면 이 친구 왜 참석 안 했냐고 그러실 거고 하기도 어렵잖아요. 이런 부분들이 있어서 그러게 안 해 주셨으면 부탁드립니다.
문희

원문희교통운수과장

네, 알겠습니다.
정재

이정재위원

이상입니다.
규찬

김규찬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교통운수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일정을 모두 마쳤습니다. 동료위원 여러분과 공무원 여러분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제3차 회의는 10월 26일 수요일, 오후 2시에 개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4시 19분 산회

출처 인천 영종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