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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의회 발언

진남일 의원 발언

165회 제1운영위원회2008-01-29

진남일 의원 프로필 보기 →

송순임위원장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65회 남구의회 임시회 제1차 운영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동료위원 여러분 그리고 이수홍 사무국장님을 비롯한 공무원 여러분! 대단히 반갑습니다. 오늘 회의는 2008년도 의회사무국에 대한 업무 보고를 듣기 위하여 개의하게 된 것입니다. 1. 2008년도 업무계획 보고(의회사무국 소관)

10시03분

의사일정 제1항 의회사무국 소관 2008년도 업무계획 보고를 상정합니다. 사무국장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수홍

이수홍사무국장

반갑습니다. 사무국장 이수홍입니다. 구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계시는 존경하는 송순임운영위원장님과 운영위원님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리며 의정발전을 위해 애쓰시는 위원님 여러분의 의지와 충정을 항상 고맙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지금부터 의회사무국 소관 2008년도 주요 업무계획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송순임위원장

이수홍 사무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사무국장님의 업무보고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동환위원

김동환위원입니다.

송순임위원장

예, 김동환위원님!

김동환위원

국장님 수고하셨는데 특수시책 청소년 의회교실 운영하는 홍보지 2008년도에 새로 만든 것 있어요, 2007년도 사용하는 그대로입니까?
수홍

이수홍사무국장

지난해 만든 만화홍보지는 상반기에 할 계획이기 때문에 그것을 활용하고 의회안내지도 같이...

김동환위원

그것 내실있게 잘 운용을 하도록 검토를 해 주시고?
수홍

이수홍사무국장

예.

김동환위원

특수시책을 우리 의회직원들이 많이 연구를 해서 참신한 의견도 올려 놓았는데 이것 말고 다른 특수시책이 없던가요? 이것은 한 것인데 새로운 시책을 연구해 보는게 어떻습니까?
수홍

이수홍사무국장

지난 2007년도 행정사무감사시에 우리 위원님들께서 건의하신 사항을 반영해서 한 것입니다.

김동환위원

이것은 2007년도에 계속하고 또 앞으로도 계속해야 할 문제이지만 우리 남구의회가 신청사가 새로 만들어지고 부산시에서도 아주 자랑할만한 시설이기 때문에 시설홍보 겸 남구를 알릴 수 있도록 남구의 로고나 마크 새로 개원했으니까 이런 시설을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홍보전략을 했으면 좋겠는데 꼭 청소년 남구의 학생들뿐 아니고 부산시 대상으로 해서 의회차원에서도 시설견학을 추진한다거나 또 부녀회나 다른 사회단체도 초청해서 우리 남구시설견학도 시키고 남구 의정활동에 대해서도 의원님들의 질높은 의정활동에 대한 홍보를 하고 이런 것을 연구를 해 봤으면 좋겠습니다.
수홍

이수홍사무국장

예. 이미 건의사항에도 들어 있습니다만 우리 의회시설을 활용할 수 있는 홍보방안을 연구를 해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김동환위원

그리고 또 한가지 묻겠는데 2007년도에 백운포에 우리 의회 직원들이 가서 오물을 수거하고 정화도 했다고 하는데 올해에도 그래 할 계획이 있습니까?
수홍

이수홍사무국장

지난해에 우리가 직원들이 참여하는 자율봉사 활동을 저 개인적으로 숫자를 늘려서 할 생각이었는데 일정이 잘 안 맞아서 지난해 시범적으로 한번 했기는 했습니다만 그것을 우리 직원들과 의논해서 올해는 숫자를 늘려가는 그런 방향으로...

김동환위원

직원들이 의원님들을 보좌하고 의회사무국에 충실히 하는 것도 중요한데 그렇게 잘 하도록 하려면 의회직원들의 사기를 진작시키는 방안을 국장님 연구를 많이 해야 합니다.
수홍

이수홍사무국장

고맙습니다.

김동환위원

일만 자꾸 시켜 먹을 것이 아니고 등반대회 뭐 정화운동 이렇게 계획만 세워 놓지 말고 실질적으로 타구에 없는 직원들의 여가를 선용할수 있는 시설들이 남구에 많고 특히 이기대 산책로 같은 경우는 전국에 어디 내놓아도 손색이 없는 시설입니다. 직원들을 한번씩 분기별로 동반해가지고 산책을 하면서 의회의원들이 그 지역의 주민들을 위해서 일 할 수 있는 것이 뭔가, 자료도 파악하고 또 백운포 오륙도등에 가서 명승지로 지정된 오륙도주변도 한번 활동을 하고 단합을 기하는 그런 활동을 통해서 직원들 사기를 진작시킴으로 해서 보다 더 업무에 충실할 수 있지 않을까 이래 생각되기 때문에 국장님께서는 이점을 유의해서 추진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수홍

이수홍사무국장

예, 고맙습니다.

김동환위원

이상입니다.

송순임위원장

다른위원님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예 손애휘위원님!
애휘

손애휘위원

손애휘위원입니다. 업무보고 자료 11페이지 국내연수관련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이것을 일단 상하반기에 2회 하는 것은 그냥 계속하는 것이고요. 의원님들 공무 연수한다, 이런 뜻인가요?
수홍

이수홍사무국장

우리 기본적으로 하는 것은 하고 국회연수스케줄이 지금 자료에 나와 있습니다. 스케줄에 맞게 의원님들이 교육을 받을 수 있는 사항이 있으면 제가 결정할 사항은 아닙니다만 같이 의논해서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애휘

손애휘위원

국내연수비가 1,400만원 되는데 이것을 어느정도 상하반기 연수외에 의원1인당 1회정도 기회가 돌아오는 겁니까,
수홍

이수홍사무국장

1인당 1회정도는 돌아갈 수 있도록 예산이 만들어져 있는데 전체예산이 많이 소요가 되면...
애휘

손애휘위원

지금까지는 1년에 서너명정도 개인연수를 갈 수 있었던..
수홍

이수홍사무국장

5대 들어서 기본적으로 국회연수는 다 했습니다.
애휘

손애휘위원

단체로 같이 가는 것 말고 개별적으로 신청해서 이번에 국회연수원에서 온 프로그램을 보니까 의회에서도 신청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많더라고요.
수홍

이수홍사무국장

예, 그런 문제는 조금 전에 말씀드렸다시피 우리 의원님들 같이 의논을 해서 어느 의원이 이 연수를 다녀오면 좋겠다, 그래 결론이 나면 그래 맞추어서 그렇게...
애휘

손애휘위원

의원이 원했을 경우 어느 정도 할 수 있다, 이 말씀이죠?
수홍

이수홍사무국장

예.
애휘

손애휘위원

하여튼 연수를 활성화할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
수홍

이수홍사무국장

운영위원님 뿐만 아니라 다른 전체 의원님들도 의회연수스케줄이 나오면 저희들이 바로 드리겠습니다. 보고 개별적으로 내가 이 연수를 다녀오면 좋겠다 이런 사안이 있으면 같이 의논을 해서 일정도 있고 하니까 우리 일정하고 맞아야 하니까 맞추어서 같이 진행을 하도록... 예산을 남길 필요는 없기 때문에 연수가 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애휘

손애휘위원

김동환위원님 특수시책과 관련해서 말씀하셨는데 조례정비위원회를 의장님하고도 말씀을 했는데 우리 사무국에서 타시도라든지 타구군에서 조례정비위원회 실적이나 운영같은 것 어떻게 운영했으면 좋겠다는 계획안을 한번 준비를 해 주십시오.
수홍

이수홍사무국장

타 의회벤치마킹할 때 자료를 조사해서...
애휘

손애휘위원

한 사례들을 시의회에서도 있었고?
수홍

이수홍사무국장

예.
애휘

손애휘위원

이상입니다.
수홍

이수홍사무국장

고맙습니다.

송순임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예 박두춘위원님!
두춘

박두춘위원

박두춘위원입니다. 자료 16페이지에 의원명패, 수첩, 의원명단을 새로 제작한다고 나와 있는데 구체적으로 어떻게 제작한다고 계획을 세워 놓았습니까?
수홍

이수홍사무국장

후반기 원구성에 맞추어서 할 것입니다.
두춘

박두춘위원

의원명패를 새로 한다는 것입니까, 안 그러면 상임위원장 명패 그 부분 얘기 하는 겁니까?
수홍

이수홍사무국장

지금 기존 의원님들 개인명패는 만들 필요는 없고 의장단이 바뀜으로 해서 거기에 따르는...
두춘

박두춘위원

본위원이 2006년말쯤인가 제가 이름을 한글로 하자는 얘기를 한번 한 적이 있습니다.
수홍

이수홍사무국장

그때 한글 한자 문제는 제가 답변드리기로 의원님들이 원하는대로 따라서 하겠다라고 이래 했는데 그 당시에 만든 판이 한자판이기 때문에 보완하면서 같이 한자도 만들었거든요. 전체 의원님들이 한글로 하는 게 좋겠다라고 결론이 서면 이것은 전부 다 바꾸어야 합니다. 작은 돈이지만 예산이 조금 소요됩니다.
두춘

박두춘위원

그 부분에 지금 부산시에 몇 군데 한글을 하고 있는가 그런 부분하고 방금 특수시책에서 청소년 어린이교실 해서 어린이들이 많이 오는데 한자부분은 옛날같이 그렇게 많이 사용을 안 하거든요. 이름이 솔직히 어려운 것은 어린이들이 잘 모를수가 있습니다. 청소년들이... 저희들 의원들은 솔직히 이름석자가 상당히 중요하거든요. 그런 부분이 어린이에게 각인될수 있는 그런 취지에서 본위원이 얘기를 한번 했는데 또 후반기에 의장단이 구성되면서 명패를 새로 제작을 한다고 해서 제가 이 부분을...
수홍

이수홍사무국장

의원명패 한글화 문제는 전체 의원님들 뜻이 그것을 교체했으면 좋겠다는 결론이 나면 그것은 맞추어서 하겠습니다. 적절한 예산만 있으면 되니까 어린이의회교실이라든지 할 때 의원님 한자 이름이 특히 어려운 한자가 있기 때문에 그 부분은 저도 공감을 합니다. 그 부분은 다른 의회에 조사할 필요는 없습니다. 그것은 한글화해도 아무 문제는 없기 때문에 의원님들 의사만 결집이 되면 그렇게 하겠습니다. 적절한 시기에 간담회를 거쳐서...
두춘

박두춘위원

그 부분은 그렇게 좀 해 주시고 수첩있지 않습니까, 우리 전체 의원들 보면 수첩을 내용일자별로 목록을 적기에는 불편하더라고요. 그래서 보면 꼭 다른 수첩을 다 가지고 있어요. 그런 부분을 우리 위원들이 날짜별로 메모를 할수 있도록 지금 수첩은 그런 부분이 없더라고요.
수홍

이수홍사무국장

뒤에 메모란 부족 이야기이지요?
두춘

박두춘위원

그런 부분은 세밀하게 신경을 써서 좀 알차게 할 수 있도록 한번 생각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홍

이수홍사무국장

수첩 새로 제작할 때 뒤에 메모를 할 수 있는 여분을 좀더 충분하게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조금 두꺼워져서 가지고 다니기가 ...두꺼워지면 불편하더라고요. 알겠습니다.
두춘

박두춘위원

이상입니다.

송순임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최말영위원님!
말영

최말영위원

12페이지 유공구민의장 표창이 있는데 유공구민 표창이 대상은 유공 구민이라 했는데 의장님 표창장이 우리의회의 대표로서 있는데 이것을 사무국에서 합의해서 하든지 3회에 걸쳐 7명이 받았는데 한번도 내용을 잘 모르니까 우리 의회에서 회의를 하든지 국장님 이하 직원을 선정해서 알고 싶고 왜 제가 이런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남구의회에 가보니까 사전에 다 정해져 있는 것 같더라고요 우리는 형식적으로 참석하는 그런 느낌을 받았고 그래서 우리 의회에서도 오늘 보니까 3회에 걸쳐 7명이 표창을 받았는데 그 내용을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홍

이수홍사무국장

그 부분에 대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의장님의 표창은 각 단체나 동의 추천에 의해서 실시하고 있는데 그 밑에 조직에서 나름대로 이번에는 이분이 상을 받게 되었다는 추천이 올라오면 우리는 올라오는 그 두사람에 대해서 별도로 가타부타 하는 것 보다 결격만 없으면 표창하는 것으로 그렇게 시행을 하고 있습니다.
말영

최말영위원

그러면 우리 의회에서는 거기에 대해서 전혀...
수홍

이수홍사무국장

결격체크만 합니다. 주어서는 안될 사람을 주어서는 안되니까 신원파악, 신원조회라든지...
말영

최말영위원

잘 알겠습니다.
수홍

이수홍사무국장

가급적이면 단체에서 표창을 상신해 올라올 때는 나름대로 단체회장이나 집행파트에서 상을 줄 사람을 추천하기 때문에 특별한 문제가 없는 한..
말영

최말영위원

왜 제가 이런 질의를 하느냐 하면 남구에 가보니까 대상자가 명단이 있는데 사전에 전부 다 선정이 되어 있다는 내용은 없지만 그런 감이 오더라고요. 그래서...
수홍

이수홍사무국장

조직적으로 저도 동에 있어 봐서 압니다만 조직별로 다 나름대로 상을 줄 사람이 정리가 되어 있습니다.
말영

최말영위원

명단은 예를 들어 한 명이 상을 받는데 서너사람이 대상이면 벌써 한사람이 선정이 되어 있다는 감이 있는 거예요. 그래서 각 동의 단체들이 이 사람 주십시오 해서 방금 국장님 말씀대로 결격사유가 없으면 준다는 것 우리 의회에서도..
수홍

이수홍사무국장

최위원님 내부적으로 우리 절차상 심의는 거치는데 심의과정이 밑에서 어느 단체에서 추천해온 예를 들어서 표창을 한사람 주고자 하면 두사람 올라오면 1번 순위를 우선해서 심사를 하는데 내부적으로 심사를 거쳐서 하기는 하는데 그 나름대로 밑에서 표창을 할 때는 그 조직에서 공적이 있는 사람을 이번에 표창을 해야 되겠다 하는 그런 정리를 해서 올라오기 때문에 가급적이면 수용을 해 주는게 추천하는 조직을 위해서도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말영

최말영위원

예, 잘 알겠습니다.

송순임위원장

아마 각종대회에서 청장님상, 의장님상도 여기에 들어가지요.
수홍

이수홍사무국장

예. 지금 표창문제는 많이 제약을 하고 있기 때문에 지난 2007년 실적도 그렇게 많이 표창된 게 아닙니다.

송순임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예, 진남일위원님!

진남일위원

진남일위원입니다. 저는 의정활동 홍보강화에 대해서 우리 국장님께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정활동 및 의원 동정사항은 구정보도 자료를 제공하겠다고 말씀하셨고 회기 및 비회기중 보도자료를 수시로 제공하고 언론사인터뷰 일간지를 통한 의정활동 홍보, 구체적으로 제가 알고 있기로는 지금 현재 언론사 보도자료를 팩스정도 하나 보내는 것으로 그래 알고 있는데 앞으로는 보도자료 제공방법을 바꾸어야 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구체적인 방법...
수홍

이수홍사무국장

그 부분에서 금년에는 제가 아까 보고 때 말씀드렸습니다만 일간지 보도를 좀 적극적으로 할 계획입니다. 물론 우리 구청 문화체육과를 거치고도 합니다만 기자와도 대화해서 자기들 바로 직접 자료를 주라고 하면 자료를 넣고 공식적으로는 구청 문화체육과를 거쳐서 자료를 넣고 또 저희들도 나름대로 기자와 협의해서 적극적으로 자료를 주는 방향으로 금년에는 그래 하겠습니다. 연초부터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진남일위원

앞으로는 적극적으로 우리 의원들이 사실은 보면 나름대로의 정책대안도 제시를 하고 또 나름대로 기관은 아니더라도 상당히 제공을 많이 하는데도 불구하고 언론홍보가 잘 되지 않고 있는 게 사실입니다. 그리고 시의회 같은 경우는 시보를 발간하기 때문에 언론사라든지 각지방자치단체에 배부를 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시 같은 경우는 언론홍보가 제대로 되고 있는데 우리 구의회같은 경우는 사실은 잘 안 되고 있거든요. 그나마 우리 남구신문에서 우리가 나름대로 의정활동 지면을 하나 만들어서 홍보를 해 왔는데 그거마저도 선거법에 관련된 문제를 제기해서 제대로 지금 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거든요. 그래서 본의원이 생각할때는 앞으로 적극적으로 기자들을 만나서 이해시키고 설득을 하고 여러 가지 이야기를 해 가지고 앞으로 홍보를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수홍

이수홍사무국장

기자간담회도 수시로 갖고 지금 의장님도 그런 복안을 갖고 계십니다. 그렇게 해서 금년에는 일간지 홍보를 적극적으로 하도록 하겠습니다. 마음도 그래 준비를 하고 있고 그래 지금 시행을 하고 있습니다.

진남일위원

한가지 지금 국장님 편집위원회에 참석하시지요?
수홍

이수홍사무국장

예.

진남일위원

제가 한가지만 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우리 의회에서도 손애휘위원님하고 우리 송순임위원장님이 편집위원으로 들어가 계신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번 1월달에 남구신문에 의원들 신년인사와 2008년도 업무계획이라든지 이런 지면이 할애가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편집위원 두분께서도 아마 공정하고 지면을 구의원하고 시의원하고 똑같이 할애를 해야 한다고 그렇게 강조를 했는데도 불구하고 1월달 신문을 보니까 시의원은 좀 크게 나오고 제가 아까 말씀드렸습니다만 시의원들은 시의회보에서 또 인사말씀도 하고 나름대로 2008년도 자기가 하고자 하는 일을 얼마든지 자기가 이야기 할 수 있는데 구태여 우리 남구신문에만 구의원들은 지면을 작게 하고 시의원들만 그렇게 크게 할 필요는 있습니까?
수홍

이수홍사무국장

그 부분에 우리 송순임위원장님, 손애휘위원님 같이 참석을 해서 지난번에 거론을 한 바도 있습니다. 시의원란을 너무 크게 해 주지 말고 줄이자, 그리고 이번 1월 신문은 우리 구의원님 개별적으로 면이 지난해보다 많이 차지했습니다. 우리 의회란이 부족해가지고 뒤로 기사가 밀리고 이랬습니다. 지난해 2006년도에는 우리 의원들 란이 그렇게 많은 내용이 안 담겼는데 그래도 올해는 몇줄이라도 넣고 이래 했는데 시의원들과 구의원간에 남구신문인데 하는 문제는 저도 인식을 하고 있습니다. 그 부분은 같이 지난번에 거론했다시피 남구신문에 시의원, 구의원 차별화하는 문제는 우리 위원님 두분이 계시기 때문에 점차 좀 완화를 시켜 나가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진남일위원

편집위원들이 강력하게 주장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왜 이렇게 신문지면상으로 난 이유가 뭡니까, 시의원들이 특별한 이야기가 있었습니까?
수홍

이수홍사무국장

새해 신문이니까 국회의원, 시의원, 구의원 전체 아무래도 우리 구의원 숫자가 안 많습니까, 15명이나 되니까 란을 많이 차지하는 그런 문제도 있습니다.

진남일위원

제가 말씀을 드리는 것은 참고로..
수홍

이수홍사무국장

무슨 뜻인지 알겠습니다.

진남일위원

그렇게 좀 해 주시고?
수홍

이수홍사무국장

예.

진남일위원

어쨌든 우리 국장님 구체적인 업무계획을 하신다고 고생 많으셨는데 차질없이 업무가 진행될 수 있도록 직원들과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홍

이수홍사무국장

예, 고맙습니다.

진남일위원

이상입니다.

송순임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 그러면 제가 참고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실제로 지금 이 자리는 올해를 계획하는 자리입니다. 1년동안 저희들이 계획을 했으면 그 계획에 따라서 차질없이 실행을 해야 하고 그 다음에 결과적으로 분석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올해 계획은 결과에 대한 분석을 토대로 계획을 세우는 것인데 저희들 그것으로 말씀드리자면 실행까지는 잘 되는데 결과에 대한 분석이 그냥 이랬었다하는 사항으로 끝나기 때문에 우리 전문성제고라고 말했을때 여기 전문성제고에 보면 공무국외연수만이 전문성제고처럼 되어 있습니다. 실제로 우리의회 남구에서 일어나는 각동에 담당동이 아니더라도 공동관심사에 대해서는 숙지할 필요가 있고 또 그 결과에 대해서 우리가 어느정도 우리가 다른 동에 있는 분들이 물었을때 똑같은 관심을 가지고 답변을 해주고 또 뭔가 방향에 대해서 말해 주어야 되는데 그런 데에 대한 저희들의 숙지가 사실은 좀 부족합니다. 그래서 거기에 대한 결과에 대한 공동관심사, 각 동에 타킷이 된 관심사에 대해서 공동으로 숙지를 해야 하고 또 이번에 이즈모에서 언론보도가 났을 때 우리가 의도한 바가 아닌 방향으로 보도가 되었습니다. 그러면 이런 것이 간담회를 통해서 이러한 보도가 조금은 우리 방향하고 다르다, 그러면 어떤 방향으로 했을 때에 이것이 정확하게 우리가 의도된 대로 나갈 것인가에 대한 논의가 부족한 것 같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조금더 우리 직원들도 그렇고 거기에 대한 연구가 필요한 것 같습니다.
수홍

이수홍사무국장

그런 문제는 우리가 사실상 정례화하고 있는 간담회시에 우리 의원님들이 공론화를 시켜서 정리를 해 주시고 이래야지 의회사무국에서 일방적으로 부의장, 의장결재 라인을 통해서 결재만 통해서 일을 해서는 저는 곤란하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의회는 전체 의원의 뜻이 항상 연결되고 그 뜻에 따라서 일을 추진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서 조금전에 보고 드렸다시피 의원정보를 더 활성화시키기 위해서 상임위원회시에 수시로 보고토록 한다든지 그렇게 방향을 바꾸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송순임위원장

바로 저희들이 올해 우리 계장님께서 한달 계획에 대한 것을 저희들한테 초에 메일로 넣어 줍니다. 그러면 집행부에 대한 계획도 들어가 보면 저희들이 알고 싶은 그런 회의나 진행되는 일들이 참 많이 있거든요. 그런데 거기에는 의장님만 참석을 한다든지 관련된 의원님만 참석을 하다 보니까 우리 동 관련 일이라든지 우리 위원회에 관련된 일이라 하더라도 우리는 그냥 모르고 지나가는 일들이 참 많더라고요. 그래서 우리 전문위원님들이 계시지 않습니까, 위원회도 그렇고 그랬을때 먼저 아시고 이런 것들을 미리 정보를 주신다든지 그런 사항에 대해서 우리에게 정보를 많이 주시면 좋겠다는 그런 이야기입니다.
수홍

이수홍사무국장

빠르게 전달이 될지 안될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집행부 행사라든지 일들이 갑자기 추진되고 하니까 우리 위원님들이 원하는 그 방향대로 맞춰질지 저는 자신은 못하겠습니다만 그 방향대로 가급적 빠른 시일안에 의원실에 게시를 한다든지 또 개별적으로 필요한 의원에게 정보를 준다든지 나름대로 그래 하겠습니다..

송순임위원장

전문성제고는 개별적인 노력도 필요하겠지만 이런 각 동의 주민들 숙원사업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통해서 저희들이 전문성이 많이 향상이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과 관련해서 저희들한테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부탁을 드리고 그 다음에 의회교실에 대해서 책자라든가 너무 아날로그적인 방식이거든요. 우리가 소형카메라든지 동영상으로라도 아주 세련되지 않더라도 우리 비디오 카메라 있지 않습니까, 그런 것을 1년 연간 활동하는 것들을 자료를 만들어서 1년 지난 다음에는 그것을 편집해서 하나 만들 수 있도록 올해는 그런 시도를 해 보면 어떨까요?
수홍

이수홍사무국장

좋습니다. 한번 해 보겠습니다.

송순임위원장

예. 그것은 우리가 아마추어라도 동영상을...
수홍

이수홍사무국장

처음부터 잘 할 수는 없겠습니다만 차근차근 조금 세련되어 갈 수 있도록 해 보겠습니다.

송순임위원장

그리고 아까 박두춘위원님께서 한자사용하고 한글하고 말씀 하셨는데 우리 평소 의원님들이 이야기중에 간사라는 것이 좀 표현이 일본식입니까, 이 말은 거의 안 쓴다 하거든요. 그래서 간사라는 말을 일제식 발음, 이런 간사라는 용어를 안 쓴다 하거든요.
수홍

이수홍사무국장

제가 알기로는 일반적인 조직에서 회장, 부회장, 밑에 총무, 일을 실무적으로 하는 총무가 우리가 얘기하는 간사입니다. 총무를 조금 용어적으로 격상을 시켜서 간사라고 표현을 하는데 일부 이야기로는 일제시대부터 간사를 써 왔기 때문에 라는 이야기는 있습니다. 그 부분은 위원장, 부위원장 이렇게 하는게 좋은지는 조사를 해서 저도 한번 생각해 본 바는 있는데 그것도 우리 간담회를 통해서 부위원장으로 쓰는 게 좋겠다는 전체적인 의사만 결집이 되면 조례를 바꾼다든지 법적으로 할 일은 별도로 문제가 안되니까 같이 의논해서 먼저 조사부터 해 보겠습니다. 의회에서 위원장, 부위원장으로 쓰는 의회가 얼마나 있는지, 조사를 한번 해 보고 그렇게 간사를 부위원장으로 표현해도 문제가 없는지, 부위원장이 사실은 좋기는 좋은데 다른 자치구 의회는 전부 간사라고 명명을 하는데 우리만 부위원장이라고 하면 다른 행사할 때 어울리지도 않고 그런 문제가 있습니다. 그것을 한번 시간을 갖고..

송순임위원장

저희 남구의회는 앞서 가고 선도적이니까 뭐든지 구체적으로..
수홍

이수홍사무국장

문제가 없는지?

송순임위원장

예. 용어사용을 한번 연구를 해 보시고 그 다음에 봉사활동 아까 김동환위원님 말씀하셨는데 봉사활동과 더불어 올해부터 복지관련 카드가 나오지 않습니까, 그러면 우리가 문화관련해서 우리에게 도움이 되는 공연이라든지 이런 것을 우리가 공통으로 사용을 할 수 있는 거지요?
수홍

이수홍사무국장

할 수 있습니다. 할 수 있는데 제가 그 숫자를 늘리는 것은 개인적으로 우리직원들한테 너무 사생활침해까지 예를 들어서 토요일 일요일 쉬는데 우리 여직원들 애기도 봐야 하는데 그 다음날 토요일 이런 이런 행사를 했으면 좋겠다는 국장님 의사를 주면 다수가 수용을 하면 저도 기분이 좋은데 사정이 다들 있으니까 이게 쉽지 않고 그 다음 우리 의사일정하고도 문제가 있고 이런 문제가 있어서 쉽지는 않습니다. 그런데 그 숫자를 아까 김동환위원님 지적했습니다만 점차 늘려서 더 좋은 방향으로 봉사활동을 하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직원단합 행사도 갖고..

송순임위원장

왜냐하면 우리가 문화 관련해서 사실 개별적으로 다들 문화생활을 하시겠지만 또 의회차원에서 예를 들어서 요즘같이 대통령당선인도 우생순같은 영화를 봤다, 그러면 우리가 의회에서 아니면 총무위원회라든가 해서 보고 난 다음에 거기에 관련된 우리가 토의를 해서 그런 이야기들이 집행부에 관련된 어떤 것들을 연계시킬 수도 있고 그런 것도 되지 않을까 하는 차원에서 한번 연구를 해 보십시오.
수홍

이수홍사무국장

그런 문제는 의원님들이 이렇게 해 주었으면 좋겠다는 수시로 좋은 영화가 있는데 단체관람을 했으면 좋겠는데 하는 그런 의사를 주시면 같이 의논을 해서 연극을 본다든지 영화를 본다든지 이런 행사를 한다든지 사실은 개인 시간을 뺏는 문제가 되어서 조금 조심스럽습니다.

송순임위원장

어쨌든 좀 귀잖은 것이라도 좋은 것은 자꾸만 건의를 해 주셔서 저희들도 자각을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좀 적극적으로 임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홍

이수홍사무국장

알겠습니다.

송순임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시므로 질의는 종결함을 선포합니다. 동료위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이만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47분 산회

송순임출석위원

김광일 김동환 최말영 박두춘 진남일 손애휘

출처 부산 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