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조대영 의원 발언
예, 알았습니다. 그 얘기를 공무원들이 6년 전부터 했어요. 제가 6년 전에 의원이 되어서 시정질문을 해서“사람이 숨을 못 쉬는데 어떻게 합니까?”라고, 이때는 강동 ICT 생기기 전의 얘기입니다. “이거 어떻게 합니까?”이러니까 꼭 그 말씀하셨어요.
조례로 해서, 이게 벌써 6년이 지났습니다. 지금 그거 놔두고 새로 하나 만드는 거예요. 열 농가를 위해서…….
이거 좀 업무가 아이러니하다! 제가 이 업무에 대해서 반대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렇죠? 당연히 해야 하는데 원친적인 부분은 정리해야 하지 않느냐?
그거 놔두고 왜 이거부터 먼저 하느냐는 얘기죠. 물론 지금은 새로운 공법이겠지만 옛날에는 아니고, 그래서 냄새가 나고 지금 꽤 많은 노력을 하고 있어요, 그렇죠? 거기 단지나 협회나 우리 시도 노력을 하는데 근본적으로 이 냄새가, 못 삽니다.
거기 관련되는 시민들이라든지 인구수는 거의 1만 명 넘어가고 있어요, 거기 피해자가……. 그러면 그건 왜 놔두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