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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의왕시의회 발언

박용철 의원 발언

110회 제1예산결산특별위원회2003-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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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창욱임시위원장

성원이 되었으므로 2003년도 의왕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1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 의사봉 3타 】 회의를 진행하기 전에 위원 여러분께 잠시 안내말씀 드리겠습니다. 의왕시의회 위원회조례 제3조 제2항의 규정에 의거 위원장이 선임되기 전까지 최연장 위원이 회의를 진행하도록 규정하고 있기 때문에, 위원장이 선임되기 전까지 본 위원이 회의를 주재하도록 하겠습니다. 회의가 원만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위원 여러분께서 협조하여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오늘 일정은 위원장과 간사를 선임한 후 본 위원회 운영계획을 채택하고 2003년도 제1회 추가경정 의왕시 일반 및 기타 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 세입분야와 세출분야중 세무과, 기획감사담당관, 의회사무과, 주민자치과 문화공보과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를 실시토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먼저 의사담당으로부터 본 위원회 운영에 관하여 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방금 의사담당으로부터 본 위원회 운영에 관하여 보고가 있었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 위원장및간사선임의건 그럼 의사일정 제1항 위원장 및 간사 선임의 건을 상정합니다. 【 의사봉 3타 】 본 건은 사전에 위원님들과 협의가 있었던 대로 위원장에는 김상돈 위원을 간사에는 김상현 위원을 선임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시므로 위원장에는 김상돈 위원을, 간사에는 김상현 위원을 선임키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 의사봉 3타 】 김상돈 위원님께서 위원장으로 선임되신 것을 축하드리며 의사진행을 김상돈 위원에게 넘기도록 하겠습니다.
상돈

김상돈위원장

먼저 본인을 금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 심사를 위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임하여 주신 동료위원 여러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이번 추경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합리적으로 하여 우리시의 예산이 짜임새 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번에 심사하게 될 제1회 추경예산안은 일반회계가 약 420억원으로 예년에 비해 규모가 큽니다. 본 예산안을 다루듯이 꼼꼼하게 살피고 심사하여야 할 것이라 생각됩니다. 사업의 우선순위에 맞게 예산안이 편성되었는지, 불요불급한 예산편성은 없는지, 낭비성 예산은 없는지 심사숙고해서 바람직한 심사를 할 수 있도록 위원님들과 함께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음은 간사로 선임되신 김상현 위원님 앉은자리에서 간단히 인사말씀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김상현간사

김상현 위원입니다. 2003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알차고 효율적으로 심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께서도 본 위원회가 소기의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상돈

김상돈위원장

김상현 간사님 수고하셨습니다. 2. 2003년도의왕시의회예산결산특별위원회운영계획채택의건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2003년도 의왕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운영계획 채택의 건을 상정합니다. 【 의사봉 3타 】 김상현 간사님 나오셔서 운영계획에 대하여 설명해주시기 바랍니다.

김상현간사

간사 김상현 위원입니다. 지금부터 2003년도 의왕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운영계획안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본 운영계획안은 사전에 위원님들께서 말씀하셨던 사항을 토대로 위원장과 본인, 그리고 의회사무과의 협조를 받아 작성하였음을 말씀드립니다. 오늘 제1차 회의에서는 방금 위원장과 간사를 선임한 사항과 지금 설명 드리고 있는 본 위원회 운영계획안을 채택하고, 2003년도 제1회 추가경정 일반 및 기타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중 세입예산안 전체와 지원 및 기타경비, 기타조서 그리고 세출예산안중 의회사무과, 기획감사담당관, 주민자치과, 문화공보과, 세무과 예산안에 대하여 관계과장으로부터 설명을 듣고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으며, 제2차 회의는 5월 14일 10시에 개의하여 1차 회의에 이어 계속하여 제1회 추가경정 일반 및 기타특별회계 예산안중 회계과, 민원봉사과, 사회복지과, 산업경제과, 정보통신과, 건설과, 종합복지센터 예산안에 대하여 관계과장으로부터 설명을 들은 후 질의답변을 실시하고, 제3차 회의는 5월 15일 10시에 개의하여 2차 회의에 이어 계속하여 환경녹지과, 청소과, 도시계획과, 교통행정과, 건축과, 지적과, 보건소, 농업기술센터 예산안에 대하여 관계과장으로부터 설명을 들은 후 질의답변을 실시하겠으며, 제4차 회의는 5월 16일 10시에 개의하여 2003년도 제1회 추가경정 일반 및 기타특별회계 예산안중, 각동 예산안과 2003년도 제1회 추가경정 공영개발사업특별회계 예산안, 2003년도 제1회 추가경정 상수도직영기업특별회계 예산안에 대하여 동장 및 해당과·소장으로부터 설명을 듣고 질의답변을 실시한 후 전체 예산안에 대하여 계수조정을 실시하겠으며, 제5차 회의는 5월 17일 10시에 개의하여 계수조정을 완료한 후 심사결과를 채택하고 5월 20일 제110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에 상정하여 의결을 받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2003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 심사를 위한 의왕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운영계획에 대하여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상돈

김상돈위원장

김상현 간사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본 운영계획안을 채택하도록 하겠습니다. 방금 김상현 간사님께서 설명하신 2003년도 의왕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운영계획에 대하여 수정 내지 보완을 요하는 사항이 있으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말씀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말씀하실 위원이 없으시면 의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2항 의왕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운영계획 채택의 건은 방금 김상현 간사님께서 설명하신 원안대로 채택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 의사봉 3타 】 3. 2003년도제1회추가경정의왕시일반및기타특별회계세입·세출예산안 다음은 의사일정 제3항 2003년도 제1회 추가경정 의왕시 일반 및 기타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을 상정합니다. 【 의사봉 3타 】 예산안 심사에 앞서 심사계획에 대하여 간략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이번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한 전문위원 검토보고는 특위에서 예산안 심사를 하면서 필요한 부분에 대하여 수시로 검토보고를 듣는 것으로 하겠으며 예산안 심사는 세입분야 중 지방교부세 및 국고보조금에 대한 세입예산은 기획감사담당관 소관 세출예산 설명시 기획감사담당관이 함께 설명하도록 하겠으며, 그 외 세입에 대하여는 세입을 총괄하고 있는 세무과장으로부터 설명을 듣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또한 세입예산안중 설명이 부족한 부분은 각 실과소별 세출예산안 설명시 관계과장으로부터 추가로 설명을 듣는 것으로 하겠으며, 세출예산안은 일반행정비 분야부터 직제순에 의거 관련과장으로부터 설명을 듣고 질의답변의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관계공무원께서는 예산안 설명시 법정경비와 경상적 경비에 대한 설명은 생략하여 주시기 바라며 신규 예산이나 사업성경비에 대하여는 자세하게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순서에 따라 일반회계 세무과 소관 세입과 세출분야에 대하여 세무과장 나와서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상철

김상철세무과장

세무과장 김상철입니다. 먼저 세입예산부분부터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예산안 39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지방세 수입입니다. 지방세는 저희가 총 15억 300만원이 증액된 291억 7,400만원으로 편성이 됐습니다. 우선 주민세는 저희가 코카콜라 배당이익과 관련한 특별징수 주민세가 증액이 되는 등 9억의 증가요인이 발생되었습니다. 그리고 자동차세는 우리가 공동주택 증가로 인해서 자동차 대수가 늘은 반면 점차 감액으로 인해서 작년 수준인 50억으로 편성을 했습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세외수입분야 보고드리겠습니다. 세외수입은 총 265억 681만원이 증액된 427억 4,259만원으로 편성을 했습니다. 우선 공유재산임대료로서 국민체육센터 매점 임대수입이 계정이 안 됐기 때문에 274만원이 감액이 발생이 됐고 사용료 수입으로서 국민체육센터의 자판기수입이 추가로 해서 104만원이 증가요인이 생겼고 수수료 수입은 국민체육센터 이용 수강료가 1억 2,420만원, 그 다음에 대관료 198만원, 그리고 종합복지회관 소관으로 야간대학 운영 추가로 인해서 800만원의 수강료 증액이 생겼고, 그 다음에 수영장 강습은 일요일 수영장 개장으로 인해서 900만원의 수수료, 1일 이용료가 증액이 됐습니다. 41쪽에 임시적 세외수입입니다. 임시적 세외수입은 총 263억이 증액된 342억 3,286만원으로 편성이 됐습니다. 순세계잉여금은 60억 6,871만원이고요, 그 다음에 이월금은 국고 도비 합해서 5억 8,849만원, 그 다음에 공기업 전입금이 193억이 증액이 되어서 추가로 발생이 됐습니다. 다음 페이지 되겠습니다. 과태료 수입도 5,950만원이 증액된 3억 7,824만원으로 편성했고요, 그 다음에 기타 잡수입으로 국유지인 부곡체육공원 부지 매각에 대한 패소로 인한 국유재산매각반환금을 이번에 편성을 했습니다. 세입부분은 이상으로 마치고, 84페이지 세출부분에 대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84쪽 중간부분에 세정관리분야는 총 255만원이 증액된 4억 7,386만원으로 편성을 했습니다. 우선은 일반보상금으로서 저희가 성실납세자 경품권 보상으로 875만원이 편성이 됐는데 이것은 도비보조가 70%입니다. 그래서 85페이지에 기 시비로 편성을 한 720만원은 삭제를 하게 되겠습니다. 그래서 금액이 조금 늘어난 부분은 저희가 4개 세목에서 5개 세목으로 늘어났기 때문에 다소 증액이 됐습니다. 그리고 시설비 및 부대비로서 저희가 사무실을 옮기면서 전산실이 외부에 노출이 되어 있기 때문에 버티칼을 설치하고자 합니다. 100만원이 소요되겠습니다. 이상 세무과 소관 세입·세출부분에 대한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상돈

김상돈위원장

세무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신청 해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으십니까? 네. 세무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기획감사담당관 나와서 소관예산안에 대하여 설명해주시기 바랍니다.
도세

유도세기획감사담당관

43페이지가 되겠습니다. 먼저 지방교부세 설명드리겠습니다. 당초예산 수립할 때 확정내시가 안 된 상태에서 지방교부세를 계상을 해서 그 때에 지난해 대비 10%를 더 인상해서 했는데 확정내시 된 것이 32억이 더 증가가 되어서 32억을 추경에 계상해서 214억으로 계상했습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다음은 지방양여금이 되겠습니다. 양여금 역시 확정 내시가 안 된 상태에서 작년 대비해서 추정해서 했는데 당초에 저희가 53억을 잡았었는데 5억이 삭감되어서 48억 9천으로 계상을 했습니다. 내역을 말씀드리면 국도1호 정비사업이 4억 6천이 감되고 그 다음에 갈뫼-백운호수간 도로, 시의시도입니다 가 2억이 감되고, 그 다음에 하수관거사업이 1억 감되고 또 반면에 지역개발사업이라서 인건비 보존이 6,800만원, 그 다음에 재정보전금이 1억 9,100만원이 증액되어서 토탈 5억 정도가 감액이 되고 해서 48억 9,200만원으로 편성했습니다. 다음에 45페이지가 되겠습니다. 국고보조금입니다. 국고보조금은 당초에 42억 6천을 계상했는데 12억 8천이 더 증가되어서 19억으로 편성했습니다. 내역을 말씀드리면 문화원, 큰 것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문화원 사무국장 인건비가 신규로 지원이 됐고요, 그 다음에 공공도서관 도서구입비가 2,200만원 신규로 지원이 됐고 그 다음에 그 아래 문화원 사업활동비하고 문화의집 운영비, 그 다음에 생활체육교실, 생활체육 프로그램 보급사업 이것은 국도비가 확정되면서 계수조정 차원에서 삭감되기도 하고 증감 되겠습니다. 그 다음에 밑에 민원봉사과 소관에 보시면 맨 하단에 지역마을단위 민방위훈련경비를 삭감하면서 사업을 변경했습니다. 위에 두 개 있는 시범마을 훈련하고 시범마을 장비구입비로 해서 사업이 변경되면서 금액이 증가되는 내용으로 변경이 되었습니다. 다음 페이지가 되겠습니다. 46페이지입니다. 민방위의날 훈련경비하고 밑에 중앙교육원 입교자 여비 같은 것은 아까 말씀드린 대로 계수조정으로 보시면 되고요, 그 다음에 훈련강사수당도 마찬가지입니다. 다음에 지역경제과 소관으로는 공공근로사업이 당초보다 1,100만원이 감액되어서 다시 확정 내시가 되어 있고요, 그 다음에 사회복지과 소관으로 저소득 모자가정 지원이 680만원 정도 감액이 됐고요, 저소득 부자가정 지원도 190만원, 그 다음에 가정봉사원 파견사업이 8만원, 그 밑에 보육시설 이용아동 보육료지원도 500만원, 그 다음에 퇴소아동 정착금은 명륜보육원에 퇴소년 정착금 주는데 대상자가 줄어서 감액이 되고 그 다음에 요보호아동 검진비 역시 계수조정이 됐습니다. 국도비 확정에 따른 계수조정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47페이지에 보육시설 증개축비는 부곡에 있는 다솜어린이집이 증축을 하는데 부담비율이 국비가 40%, 도비가 30%, 시비 30% 해서 저희가 30%, 국비 40%가 3,800만원이 내시가 되었습니다. 다음은 환경녹지과 소관에 병충해방제라든지 밑에 무궁화사업, 그 다음에 조림사업 등은 국비확정에 따른 계수조정이 되겠습니다. 다음에 건설과 소관으로 자전거 이용도로 정비사업이 신규로 1억 3,800만원이 추가 내시 되었고요, 그 다음에 GIS구축단말기 구입이 그것도 국비확정에 따른 계수조정입니다. 그 다음에 교통행정과 소관으로 어린이보호구역 정비사업은 국가가 스쿨존에 대한 안전대책을 강화하면서 6,900만원이 더 추가로 내시가 되었습니다. 그 다음에 보건소 소관에 전염병관리자 교육여비가 신규로 됐고요, 보건소 신축사업이 10억이 국비로 추가로 신규로 나왔습니다. 그 다음에 밑에 치아홈메우기사업이 이것은 추가로 더 계수조정 되어서 내려왔고요, 48페이지에 주민영양개선사업, 그 다음에 소아백혈병 의료비지원, 그 다음에 그 아래 저소득 무료암검진사업 등도 계수조정으로 변경이 되었습니다. 밑에 자원봉사자 교육하고 에이즈환자 진료도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농업기술센터에 논농업직불제행정비가 30만원이 100% 국비로 지원이 됐고요, 그 다음에 농업인 학자금 자녀학자금도 대상자가 조사결과 저희가 55명으로 23명에서 55명으로 늘어나서 추가로 증액이 되었습니다. 다음은 도비보조에 대해서 설명 드리겠습니다. 도비보조금은 저희가 당초에 162억을 계상을 했습니다. 이번에 100억 8천만원을 더 받아서 263억 6,800만원으로 됐습니다. 증액이 됐습니다. 그래서 그 내용을 말씀을 드리면 주민자치과 소관으로 자원봉사센터에 지원이 1,300만원, 그 다음에 주민자치센터 운영비가 2,700만원, 학교 운동경기부 합숙소 환경개선비가 750만원, 이것은 고천중학교 축구부에 먼저 천안중학교 축구부 합숙소 사건 때문에 일괄 지원되는 비용이 되겠습니다. 49페이지가 되겠습니다. 문화공보실 소관에 도서관 건립비로 10억이 국비가 됐는데 이것은 국비는 내년에 신청을 하고 올해는 국비는 못 받았습니다. 내년에 신청을 해서 국비도 해서 받을 계획입니다. 그 다음에 공공도서관 자료구입비가 9천만원, 그리고 앞에 보고드린 국고보조에 따라서 도비부담분이 되겠습니다. 그 다음에 문화원 사업활동비하고 밑에 문화의집 운영지원비도 국비보조에 따른 도비부담분이 내시된 것입니다. 그 다음에 밑에 예총지부사업비 지원하고 그것은 도비하고 국시비 50대 50사업으로 신규로 지정되었는데 그 내용은 백일장이라든지 미술협회 전시회든지 국악발표회 등에 쓰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 다음에 그 밑에 생활체육교실 상설운영비하고 밑에 생활체육프로그램사업비 보급사업하고 생활체육협회 육성지원비 이것은 국도비 지원에 따른 요지변경입니다, 다시 정정하겠습니다. 위에 두 개는 그런 거고, 밑에 생활체육회 지원은 도비 25%, 시비 75% 부담지시가 되어서 변경된 사업이 되겠습니다. 그 다음에 하단에 민원봉사과 소관으로 민방위시범훈련하고 민방위시범마을 장비구입비, 그 다음에 민방위 훈련경비는 아까 보고드린 국비보조에 따라서 변경된 것입니다. 위원님들 죄송합니다. 제가 감기가 들어서 죄송합니다. 50페이지가 되겠습니다. 민방위날 훈련경비가 역시 하고 중앙교육 입교자여비하고 교육훈련 강사수당도 국비보조에 따른 도비부담분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세무과 소관으로 납세자 경품추첨제 보조금을 저희 당초에 저희 예산으로 세웠었는데 도비가 지원이 됐습니다. 그래서 비율은 도비가 30%, 시비 30% 지원이 되었습니다. 회계과 소관으로서 국공유재산관리예산이 도비확정에 따라서 3,700만원이 감 됐는데 이것은 100% 도비사업이 되겠습니다. 그 다음에 사랑의 보금자리 마련사업이 2,300만원인데 이것은 인건비 67명 정도 인건비인데 이것은 시비 50%, 도비 50%로 하게 되어 있습니다. 다음에 사회복지과 소관으로 저소득 모자가정지원하고 그 다음에 저소득부자가정지원은 국비보조에 따른 도비변경이 되겠습니다. 다음에 51페이지에 있는 가정봉사원 파견사업하고 보육시설이용료 아동보육료지원, 그 다음에 퇴소아동 자립정착금도 역시 국비변경에 따른 도비변경이 되겠습니다. 다음에 요보호아동 검진비도 마찬가지입니다. 그 다음에 보육시설 증개축비는 아까 앞에 말씀드린 부곡의 다솜어린이집에 대한 도비부담금 2,800만원이 되겠습니다. 다음에 저소득장애인 신문구독료지원은 도비확정에 따른 계수조정이 되겠고요, 그 다음에 환경녹지과 소관에 산림병충해방제, 조림사업 이것도 국비변경에 따른 도비변경이 되겠습니다. 하단에 청소과 소관으로 모범환경미화원 산업시찰이 올해 처음으로 도비 50 대 시비 50, 처음 생긴 사업입니다. 50 대 50 사업이 되겠습니다. 다음 52페이지가 되겠습니다. 건설과 소관에 시군 도로보조사업은 70억인데 여기는 국도1호에 50억, 부곡에서 당정간 잇는 경인ICD 주변도로에 20억 해서 70억이 되겠습니다. 그 다음에 밑에 GIS구축사업 단말기는 국비지원에 따른 도비변경 내용이 되겠습니다. 그 다음에 가로등 노후누전케이블 교체공사는 올해 처음으로 도비지원이 된 사업인데 20㎞ 설치를 목표로 해서 도에서 30%, 시에서 70% 부담해서 도비 1억 8천이 지원된 사업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안전문화운동 사업지원이 이것도 올해 처음으로 내려온 건데 550만원인데 이 내용은 안전봉사교육이라든가 재난취약지 안전점검 등에 쓰도록 되어 있는데 도비가 85% 지원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교통과 소관으로 어린이 보호구역 정비사업은 아까 말씀드린 내용으로 국비지원에 따른 도비부담입니다. 다음은 보건소 소관으로 보건소 신축사업은 국비부담을 10억 주면서 도비도 10억 부담하도록 되어 있어서 10억이 지원이 됐습니다. 다음에 저소득 소아백혈병 의료비가 400만원인데 이것은 국비보조 변경에 따른 도비변경이 되겠습니다. 다음에 인플루엔자 무료접종사업이 신규로 490만원이 됐는데 대상인원수는 2,800명이 되겠습니다. 이것은 도하고 시하고 50 대 50이 되겠습니다. 새로 생긴 사업입니다. 다음에 농업기술센터 소관으로서 양축농가 질병차단용 소독조설치 120만원도 10농가를 대상으로 해가지고 구제역 같은 것을 발생했을 때를 대비해서 설치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다음에 밑에 벼 보급종 공급지원은 도비 확정에 따른 계수조정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53페이지에 병충해방제 지원하고 농업인자녀학자금은 앞에서 말씀드린 국비지원에 따른 도비부담의 변경입니다. 그 다음에 상하수도사업소 소관에 노후하수관 개량공사가 7억이 지원됐는데 이것은 도에서 이번에 50 대 50 사업으로 지원된 사업이 되겠습니다. 먼저는 7,500만원 밖에 없었는데 많이 증가가 됐습니다. 다음에는 세입설명을 마치고 64페이지에 저희 기획감사담당관실 소관 세출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수용비에 민자·외자유치설명서 제작에 500만원하고 밑에 하단에 이것을 영문으로 번역료를 냈는데 먼저 저희가 백운호수 개발방안에 대해서 조금 한번 주례회의때 보고를 드린 게 있는데 이런 것을 하기 위해서는 그 전처럼 용역을 해가지고 할 수는 없고 해서 적어도 저희 면적규모라든지 접근성이라든지 소개하는 팜플렛을 만들어서 도에 투자담당관실도 그렇고 외국의 타켓기업을 지정해서 저희가 유치를 하는데 자료가 필요하다고 생각해서 수용비를 계상을 했습니다. 그 다음에 밑에 주요업무심사평가위원회 수당은 금년도부터 시정시책의 평가제도가 옛날에는 공무원끼리 내부적으로 평가를 하다가 위원회를 구성을 해서 운영하도록 지침이 변경됨에 따라서 위원회를 구성을 했고 그 위원회의 수당이 되겠습니다. 다음에 자산 및 물품취득비는 디지털카메라구입은 저희가 요새는 파워포인트로 여러 가지 보고를 많이 하는데 카메라로 사진을 갖다가 스캔을 뜨는 것보다 디지털카메라로 직접 하는 게 좋을 것 같아서 한 대를 요구를 했고요, 그 다음에 소회의실 방송장비가 소위 하우링이라는게 자꾸 생겨가지고 여러 사람이 쓰다 보니까 계속 각과에서 쓰다보니까 조금 엎그레이드를 할 필요가 있어서 그 비용을 세웠습니다. 그 다음에 칼라프린터기도 역시 마찬가지로 저희가 칼라로 해서 회의자료를 많이 만들다 보니까 금방 망가지고 해서, 지금 있는데 성능이 떨어져서 오늘 당정협의회 같은 서류도 한 30부씩을 만들다 보니까 밤 새우고 직원들이 하고 해서 하나를 더 했으면 해서 계상을 했습니다. 그 다음에 밑에 시설관리공단 타당성용역비를 3,500만원을 세웠는데 이것은 지방공기업법 49조에 공사나 공단을 만들기 위해서는 반드시 한국자치경영협회에 타당성을 의뢰하도록 되어 있고, 그래서 먼저 의원님들이 용역남발을 해서 권고하신 관리규정에도 법적인 용역인 경우에는 심의를 안 거치게 되어있어서 심의없이 계상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 다음에 중간에 자산취득비로 행정자료실 보강을 해서 서가대를 2조를 구입하는 것으로 했는데 이것은 시청사를 확장하면서 행정자료실을 옮기면서 저희가 자료를 좀 많이 수집을 하고 또 국회도서관에서도 가져오고 여러 가지 가져온 자료들이 많아 가지고 서가대가 부족해서 2개를 더 사려고 하는게 되겠고요, 밑에 자료실에 있는 출력용 프린터기는 직원들이 이용할 때 자료를 복사도 해가고 지금 많은 자료들이 인터넷으로 뽑을 수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자료들을 뽑아 쓸 수 있도록 그런 장비를 마련하자는 것입니다. 이상으로 저희 과 소관은 보고를 마치고 175페이지 지원 및 기타경비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채무부담행위조서는 해당이 없고 명시이월조서도 해당이 없습니다. 다음 페이지 계속비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이번에 계속비사업은, 제가 하나 빼먹은 게, 다시 앞으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계속비에 대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296페이지에 계속비조서, 제가 좀 실수를 했습니다. 먼저 보고 드리겠습니다. 계속비조서는 저희가 이번에 9건을 변경을 했습니다. 2003년도의 계획액만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총 9건인데 9건중에서 당초에 2003년도 투자할 계획이 162억이 있었는데 445억으로 증액을 시켰고요, 그 내역을 말씀드리면 백운호수와 갈뫼간 도로개설공사에 당초에 80억이었는데 이번에 78억으로 2억을 줄였는데 양여금 축소에 따라서 줄였습니다. 그 다음에 ICD 진입로 개설공사가 사업, 총 사업비도 당초에 270억에서 278억으로 변경을 하고 2003년도 투자계획도 40억에서 80억으로 조정을 했습니다. 밑에 국도 1호 포장사업도 총 사업비는 당초에 600억에서 830억으로 변경이 되고 금년도 투자계획도 당초의 40억에서 143억으로 증액을 했습니다. 청소년 수련관 건립은 당초에 설계비로 1억 5,400을 세웠다가 이번에 부족해서 1억 8,300으로 변경을 했습니다. 그 다음에 오전동 청사신축이 7,700만원, 그 다음에 문화회관 건립이 47억 8천만원, 그 다음에 시립도서관이 33억, 이것 신규로 추가로 됐고요, 그 다음에 보건소가 금년도에 36억 9천, 노인복지회관 23억 7,500을 추가로 신규로 했습니다. 다음은 175페이지 제가 빠트린 것 보고 드리겠습니다. 지원 및 기타경비를 제가 빠트렸습니다. 175페이지 되겠습니다. 국도비 보조금 집행잔액에 대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국비잔액은 3억 2,600을 반납하게 되는데 큰 것만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먼저 주민자치과 소관에 민주화운동 관계는 저희가 대상이 없기 때문에 반납이 되는 거고요, 그 다음에 175페이지 하단에 공공근로사업을 4,900만원을 반납하는데 이것은 정상적으로 사람을 모집했는데 사람이 신청자가 없어서 돈을 남겨서 반납하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176페이지 고용촉진훈련도 신청자가 부족해서 집행잔액이 되는 거고요, 그 다음에 중간에 경로식당 지원비가 1,570만원을 반납을 하는데 이것도 오시는 대로 노인들을 다 접대를 했는데 저희가 5천명을 계획을 해서 세웠었는데 실제로 급식을 하신 분은 3,200명 정도로 해서 차액이 남아서 반납이 됩니다. 다음에 정부지원, 밑에서 네 번째 줄에 보면 정부지원 보육시설 종사자 인건비가 5,400만원이 반납이 되는데 저희 관내의 어린이집에 대한 교사들 인건비를 다 지원하고 남아서 하는 데 저희가 60명을 목표로 했는데 53명 밖에 실제로 고용이 안 되어 있어가지고 반납이 되는 내용입니다. 그 다음에 177페이지에 기초생활수급자급여하고 자활근로자급여는 보호대상자가 그만큼 줄어서 반납이 되는 거고요, 맨 아래 개발제한구역 관리비 집행잔액이 550만원이 되는데 이것도 쓸 비용은 다 쓰고 반납하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179페이지 하단에 보시면 농업기술센터의 농업기계 공작실 신축이 5,500만원 국비를 반납하게 되는데 이것은 당초에 농협하고 협의가 되어서 농협에서 같이 쓰는 걸로 해서 쓰지 않고 전액 반납하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그 다음에 180페이지에 보시면 중간쯤에 주민자치과 소관에 4대 지방선거 보조금 경비가 1,600만원이 남는데 이것은 지금 다 전산화 되어가지고 인건비라든지 일용인부라든지 이런 것들이 절약이 되어서 반납이 되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그 다음에 한 줄 건너서 자원봉사센터 운영비지원은 집행을 하고 남아서 반납을 하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181페이지에 국공유재산관리 운영비가 1,600만원이 반납이 되는데 이 부분도 집행하고 잔액이 되겠습니다. 그 다음에 181페이지에 공공근로사업이 앞에서 말씀드린 대로 국비에도 반납이 됐는데 도비도 같이 신청자가 부족해서 2천만원이 반납되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다음 182페이지 중간에 보면 재가노인 식사배달사업에 경로식당, 아닙니다. 경로식당 지원비가 앞에서 보고드린 대로 인원이 적어서 반납이 되는 거고요, 그 다음 밑에 유급가정도우미 배치는 무의탁노인 등을 보살펴주는 가정도우미를 고용하는 건데 저희가 10명을 목표로 했는데 7명 밖에 고용이 안 되고 나머지 1,300만원이 반납을 하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183페이지에 세 번째줄에 민간영아반 운영지원은 실지 저희가 8개 어린이집을 목표로 세웠는데 4개 어린이집만 운영을 하고 그래서 돈이 1,200만원이 남는게 되겠고요, 그 다음에 정부지원 보육시설 종사자 인건비는 앞에서 국비때 보고드린 내용이 되겠습니다. 다음에 밑에 저소득모자가정, 저소득부자가정 역시 대상자가 실제보다 적어서 반납이 되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밑에서 세 번째 줄에 기초생활수급자 급여는 보호대상자가 줄어서 되겠습니다. 그 다음에 184페이지에 저소득장애인 생계보조수당도 대상자가 적어서 750만원이 반납이 되고, 185페이지에 도로명, 밑에서 동그라미로 세 번째 밑에서 세 번째입니다. 도로명 및 건물번호부여사업이 1,700만원이 반납이 되는데 이게 행자부에서 집행을 보류지시가 있어가지고 쓰지도 못하고 그냥 반납하는 그런 내용이 되겠습니다. 그 다음에 187페이지 하단에 보시면 노후 불량하수관거 정비는 공사잔액입니다. 2천만원, 공사를 집행하고 입찰잔액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 다음에 맨 밑에 예비비를 16억을 삭감했는데 이것은 추경에 재원으로 활용하기 위해서 삭감했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그 다음에 한가지 세무과에서 보고가 안 된 사항을 제가 세입에서 한가지만 더 보고드리겠습니다. 41페이지에 보면 이번에 공기업 전입금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이번에 예산을 편성하면서 공영개발회계에서 193억 8,800만원을 전입을 해서 이번에 편성을 해서 하게 됐는데 그 사유를 설명을 드리면 지방공기업법 제17조 3항에 직영기업의 수익금을 사회간접자본시설에 활용할 수 있도록 되어 있는 근거가 있고요, 그 다음에 그래서 근거보다는 저희가 이번에 추경을 하면서 총 재원이 저히가 자체 재원하고 도비까지 합해서 2,500억 정도가 됐습니다. 아, 250억 정도가 됐습니다. 252억인데 그중에서 의무적으로 내야될 경비가 283억 해서 30억이 부족한 상태에서 편성을 했는데 그 원인은 저희가 국비, 도비를 예정에 없이 추경에 100억 정도를 해주면 100억을 또 부담을 해야 하는 그런 문제가 생겼고요, 그 다음에 최근에 도서관도 그렇고 보건소라든지 국도1호 확장 등의 사업을 크게 벌리고 도비를 많이 확보하다 보니까 이런 사업들에 대한 수요가 모자라서 부득이하게 공기업에 전입을 했고 또 공기업 성격 자체가 공기업에서 번 돈은 지방의 SOC 사업에 투자하도록 되어 있기 때문에 요구를 했습니다. 보시면은 공기업법에 맞도록 국도1호하고 ICD 진입로, 그 다음에 나자로원 마을 진입로개설, 그 다음 의왕-과천간 청계IC 진입로개설, 그 다음에 문화복지타운 용역비 해서 193억 8,800만원을 전입했다는 말씀을 드리고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상돈

김상돈위원장

설명을 들으신 기획감사담당관실 소관 예산안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신청 해주시기 바랍니다. 박상용 위원님

박상용위원

47페이지요, 자전거 이용도로 정비 이것은 어떻게 하는 거예요? 어디다.
도세

유도세기획감사담당관

학의천에 수자원공사에서 매설하고 나서 일부분이 안 된 부분이 있어요. 그러니까 지금 아이들 통학교량 만드는 데서 시작해서 저 백운호수까지 자전거를 탈 수 있는 도로를 만드는데 수자원공사에서 많은 부분을 해주고 그 안 되는 부분은 저희가 5억 정도를 투자를 해서

박상용위원

그럼 우리가 별도로 백운호수까지 연결해서
도세

유도세기획감사담당관

그러니까 내손단지에서 거기까지, 그런 내용이 되겠습니다.
상돈

김상돈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말씀해주시기 바랍니다. 김학복 위원님

김학복위원

49페이지에 도서관 건립으로 해서 10억 지금 예산 세웠죠?
도세

유도세기획감사담당관

네.

김학복위원

이게 지금 국도비가 올해는 안 되고 내년에 신청하신다는 얘기 아니예요?
도세

유도세기획감사담당관

그러니까 신청은 같이 하는 데요, 도서관은 국가에서 주다보니까 여러, 200 몇 개 시군이 다 신청을 하잖아요. 그런데 저희가 먼저 부지를 사놓고, 국비는 사놓은데만 줘요. 그래서 저희가 부지가 없어서 도비는 우선 이번에 추경때 도하고 얘기가 되어가지고 확보를 하고 부지를 산 다음에 국비를 내년에 신청하는 걸로 도하고 얘기가 됐습니다.

김학복위원

52페이지요, 시군도로 보조사업에요, 아까 국도1호선에 50억이고 부곡에 20억이 소요된다고 그랬죠?
도세

유도세기획감사담당관

네.

김학복위원

그 50억이 국도1호선입니까?
도세

유도세기획감사담당관

네. 그렇습니다.

김학복위원

보건소 소관 보건소 신축사업 10억요, 여기 국도비는 어느 정도 지금 확보되어 있는 거예요?
도세

유도세기획감사담당관

앞에서 보고드린 대로 국비가 10억, 도비가 10억 해서 20억이고 저희가 나머지 부담비율대로 부담을

김학복위원

몇 프로, 몇 프로, 국도비가 몇 프로 몇 프로예요? 시비까지 합치면
도세

유도세기획감사담당관

그러니까 이번에 33억을 계상을 하는 겁니다.

김학복위원

전체로 보면, 전체로 보면은.
도세

유도세기획감사담당관

전체 아, 소요비용을 얘기하시는, 65억 정도 들어가는데 36억을 이번에 세우는 겁니다.

김학복위원

몇 프로 몇 프로냐고요? 국도비가, 시비까지 이게.
도세

유도세기획감사담당관

비율이요? 그러니까 25, 25는 국비하고 도비고요 저희가 50%를 부담하고

김학복위원

그리고 우리 저기, 시비가 50%라고요?
도세

유도세기획감사담당관

네.

김학복위원

알았습니다.
상돈

김상돈위원장

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으십니까? 기획감사담당관 수고하셨습니다. 잠시 정회를 하려 하는데 위원 여러분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시므로 10분간 정회를 하도록 선포하겠습니다. 【 의사봉 3타 】

10시50분 정회

11시13분 속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 의사봉 3타 】 계속해서 의회사무과 예산안에 대해서 설명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의회사무과장 나와서 설명해주시기 바랍니다.
선수

강선수의회사무과장

의회사무과장입니다. 예산서안 60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인건비성은 설명을 안 드리겠습니다. 경상적 경비에 대해서 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일반운영비로서 저희가 이번 추경에 1,880만원을 더 계상을 했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당초에 의왕소식지를 1년에 한번 했었는데 이것을 분기마다 해서 의원님들 의정활동 사항을 홍보하기 위해서 이번에 900만원을 더 계상을 했습니다. 그리고 7월 1일이 제4대 의회 개원 1주년이 됩니다. 그래서 성과보고서 책자유인을 하기 위해서 700만원을 계상을 했습니다. 그리고 지난번 임시회때 제정된 의회의 고문변호사 위촉과 관련해서 120만원을 수당을 계상을 했습니다. 그래서 결정이 되면 변호사를 위촉토록 이렇게 준비를 하겠습니다. 그 아래 임차료로 저희가 원래 상반기에는 교육을 했었는데 의원님들께서 교육보다는 1차 정례회를 대비해서 연찬회를 하는 방향으로 검토를 하라고 하셔가지고 연찬하는 임차료로 160만원을 계상을 했습니다. 다음은 63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아까 의왕소식지 말씀드린 것에 대해서 배부하는 비용으로 400만원을 계상했습니다. 그래서 금년에는 3분기, 4분기 두 번만 하기 때문에 2회를 해서 400만원을 계상했습니다. 그 아래 시설비는 저희 의장실에 관내도가 없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관내도를 설치하는 것으로 해서 3천만원을 계상을 했습니다. 그리고 저희 의회에 카메라가 없습니다. 그래서 디지털카메라로 1대를 구입을 하려고 100만원을 계상을 했고 사무실에 소파가 노후되어가지고 1조를 대체구입하려고 100만원을 계상을 했습니다. 이상 의사과 소관 예산안에 대해서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상돈

김상돈위원장

설명을 들으신 의회사무과 소관 예산안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신청 해주시기 바랍니다. 단창욱 위원님

단창욱위원

전문위원한테 묻겠는데 저번에 다른 시에 비교견학을 갔을 때 우리가 예산을 최대한으로 세울 수 있는 정보를 우리가 입수했었어요?
희완

최희완전문위원

말씀드리겠습니다. 예산에 대해서 저희가 문의를 해봤었는데 그냥 일러주지를 않더라고요. 예산서를 복사를 해달라고 할 수도 없고, 그래서 저희가 입수를 하려면 인터넷을 통해서 입수를 할 수는 있습니다. 인터넷에 대부분 예산이 각 시군이 공개가 되었는데 저희가 구두로만 듣고 서류로 요청을 했었는데 상대기관에서 복사 같은 것을 잘 안 해주고 호응이 없었습니다. 다만 구두로는 들었습니다.

단창욱위원

왜냐하면 우리는 공통경비나 그것만 가지고 쓸 수 없고 다른 시에서의 새 정보를 입수해 가지고, 감사에 안 걸리는 방법으로, 다른 데도 다 똑같이 한다든가, 다른 시에서 하는 게 있을 것 아니냐 그것을 좀더 정보를 입수해가지고 우리가 최대한으로 예산을 세웠으면 좋겠습니다. 너무 예산이 없으니까. 또 연찬회 가는데 160만원은 뭐에 쓰는 거예요? 그것은 예산 세워가지고 가는 거예요? 세울 수 있는 겁니까?
선수

강선수의회사무과장

연수가 아니고 연찬회 가는 겁니다.

단창욱위원

세울 수가 있는 거예요? 1년에 한번 밖에 안 되는 거예요?
선수

강선수의회사무과장

아니죠. 상반기, 하반기 두 번 하는 것으로, 그런데 예년에는 상반기에는 교육을 갔었고, 제주도 같은 연수교육 같은 것들이 그런 형태를 취했는데 금년에는 1차 정례회를 대비해가지고 연찬회로 바꿨으면 좋겠다고 의원님들 말씀이 계셔서

단창욱위원

연찬회는 예산을 세워서 갈 수 있는 거예요? 거기에 여비 같은 것 포함시킬 수 없는 거죠?
선수

강선수의회사무과장

개인여비는 여기에 포함이 안 되고

단창욱위원

의원들 여비 그것을 포함이 거기에 시키게 되면 여비를 안
선수

강선수의회사무과장

여비는 별도로 뽑을 수 있는 거죠. 다른 과목이 있습니다. 여비는 따로 뽑을 수 있고요, 이것은 임차료입니다.

단창욱위원

여비는 또 뽑을 수 있다고? 알았습니다.
상돈

김상돈위원장

의원사무실 소파 구입은 어디를 말씀하시는 겁니까?
선수

강선수의회사무과장

단의원님 사무실 소파가 오래 되어가지고 그것은 손잡이가 완전히 떨어져 나갔습니다.
상돈

김상돈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의회사무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위원 여러분! 원만한 예산안 심사를 위해 오후 2시까지 정회코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오후 2시까지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 의사봉 3타 】

11시20분 정회

14시00분 속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 의사봉 3타 】 오전에 이어서 계속해서 주민자치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주민자치과장 나와서 설명해주시기 바랍니다.
유식

최유식주민자치과장

주민자치과장 최유식입니다. 주민자치과 2003년도 제1회 추경예산안에 대해서 설명 드리겠습니다. 먼저 67페이지부터 설명 드리겠습니다. 67페이지에는 공무원들 수당이 되겠습니다. 이것은 수당 조정안에 의해서 인상분에 대해서 조정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다음 68페이지 되겠습니다. 68페이지에는 현업 근무자라는 것은 여성회관 체육센터 자연학습공원에서 근무하는 사람들에 대한 시간외 수당 조정하는 것이 되겠습니다. 69페이지도 임금인상분에 대한 조정안이 되겠습니다. 70페이지 되겠습니다. 70페이지 제일 위에 콘도 이용료 지원이 있습니다. 이것은 우리시가 지금 콘도를 가지고 있는데 한화콘도 20구좌가 있습니다. 20구좌 1년에 800박을 이용할 수 있는데 현재 60, 70박 정도밖에 이용을 안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직원들한테 콘도이용을 더 활성화 시키고 직원들의 사기앙양을 위해서 콘도이용료를 지원해주는 그런 사항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현재 700박 정도가 더 활용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일인당 2박으로 제한을 해가지고서 4만 5천원 내지 5만 5천원을 이용을 한 다음에 와서 영수증을 제출하면 지원을 해주도록 이게 되겠습니다. 이것은 직원들의 경제적 부담을 좀 줄이고 좀 더 콘도이용을 활성화 해서 직원들의 사기앙양을 위해서 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꼭 좀 반영 시켜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다음장은 수당 인상분에 대한 조정사항이 되겠습니다. 72페이지까지 인상분에 대한 조정사항이 되고 73페이지가 되겠습니다. 73페이지 제일 위에 30년 이상 장기근속 모범공무원 해외연수가 되겠습니다. 이 사항은 그동안 공무원으로 들어와 가지고서 평생을 직장에 봉사한 이런 직원들에 대해서 배우자 가족 동반해서 해외연수를 할 기회를 부여함으로서 더욱더 열심히 일 할 수 있도록 이렇게 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재직기간을 30년 이상 된 공무원과 그 배우자가 되겠습니다. 그래서 금년도말로 이렇게 계산을 해보니까 30년 이상 공무원이 10명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내년말에는 또 6명, 이렇게 지금 됐는데 이 사항은 매년 앞으로 좀 해서 정말로 30년 이상 봉직한 공무원들에게 사기를 앙양시켜주고 또 그 내조를 한 그 가족들에게 정말 고마움의 표시를 할 수 있는 이런 기회를 주고자 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다음 그 밑에 자산취득비는 공무원 직장협의회 행정장비가 되겠습니다. 이 냉난방기는 직장협의회 사무실이 현재 지금 냉난방이 지금 안 됩니다. 당초에 창고식으로 이렇게 지어졌기 때문에 그래서 냉난방기를 설치하고 TV와 VTR을 설치하기 위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다음에 당직실 물품구입입니다. 침대시트는 현재 당직실은 온돌로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침대를 4개 설치를 해주고 시트를 병원, 이런곳 마냥 매일 갈아줌으로서 정말로 당직을 하기에 기분 좋게 해주기 위해서 이것은 새로 구입해서 하려고 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또한 거기에 대한 냉난방기를 설치를 해주고 드럼 세탁기는 시트를 매일 매일 세탁을 해서 이렇게 바꿔주기 위해서 필요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다음에 여직원 휴게실 물품구입은 여직원 휴게실이 지금 문화공보과 바로 옆에 여직원 휴게실이 만들어 졌는데 거기에 응접셋트와 비디오비전하고 TV 받침대 이렇게 사주기 위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다음에 74페이지에 일용인부임은 그동안에 300일로 일용인부를 조정됐었는데 수로원, 미화원, 준설원 같이 똑같이 청사운영인부, 본청과 동사무소, 또 취사인부, 민방위교육장, 도서관 인부들에도 365일을 적용해주기 위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다음 페이지, 또 다음 77, 78페이지까지 계속 그런 사항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80페이지가 되겠습니다. 80페이지 일반운영비 제한경쟁 특별임용시험 운영은 기능직들에 대해서 자격증을 소지한 사람들에 대해서 저희가 필요한 인력을 채용할 때 거기와 관련된 시험출제라든지 채점, 시험감독, 이런 데를 위한 수당이 되겠습니다. 다음에 시설장비유지비는 인사급여 유지관리 보수비가 되겠습니다. 다음에 신나는 일터 축제는 저희들이 연말에 각과별로 우수 취미모임의 경연대회를 해가지고서 평가를 하고 이런 축제를 하고자 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다음에 81페이지 자원봉사 발전위원회 이것은 참석수당이 되겠습니다. 다음에 공무원 국외연수비는 당초에 2천만원이 지금 예산에 세워졌는데 지금 현재까지 7명이 약 1,500만원 정도 지금 소모했습니다. 그래서 예산이 많이 모자라고 있습니다. 이것은 저희 자체적으로 가는 것도 있고, 또 도나 중앙에서 해외연수를 할 때 저희들이 여비를 계상해주는 그런 사항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부족분에 대해서 4천만원 추가로 더 요구를 했습니다. 다음에 외빈초청여비라는 것은 저희가 16개 지방자치단체 네트워크가 구성이 되어 있는데 지금까지 12차에 걸쳐서 교류모임을 추진했습니다. 그런데 저희 시만 지금 이 교류모임을 한번도 못 했습니다. 그래서 13차 교류모임을 저희 의왕시에서 개최해야 될 그럴 입장에 처해 있습니다. 그래서 오는 분들에 대해서 초청 다과회를 한다든지 그런 사항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금년도에 3, 4분기에 저희들이 해야 되겠습니다. 다음에 교류추진여비가 있습니다. 민간해외여비가 있습니다. 당초에 금년 상반기에 저희 자매도시인 미국 노쓰리틀락시를 방문할 예정이었습니다. 그런데 저희 공무원들만 이렇게 방문하는 것보다는 좀 더 방문교류단을 좀 넓혀서 경제교류를 위해서 기업인들이 같이 간다든지, 또 교육계 인사, 또 여러 가지 지역,문화, 예술계 인사들을 같이 여러 분야에서 그렇게 방문을 같이 하기 위해서 예산을 추가로 계상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그런데 지금 저희 계획은 한 6박 7일 정도로 해가지고 방문단 한 17명 정도 이렇게 할 예정입니다. 그래서 현재 5,100만원이 예산소요액인데 공무원들 부분은 예산이 좀 편성이 됐는데 민간부분이 지금 800만원 밖에 되어있지 않기 때문에 2,200만원을 더 추가로 요구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다음에 자원봉사센터 운영요원에 대해서 부족분에 대해서 추가로 요구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센터운영 인건비도 부족분에 대해서 좀 추가로 요구를 했습니다. 다음 84페이지에 해병전우회, 제일 위쪽에 해병전우회 인명장비구입비 지원이 되겠습니다. 해병전우회는 정말 저희 관내에서 봉사활동을 많이 하는 그런 단체입니다. 각종 행사시 교통정리라든지 야간순찰, 또는 긴급구조활동, 또는 봉사활동을 많이 하는 그런 봉사단체인데 지금 장비가 지금 없답니다. 자동차도 없고, 이런 장비가 일체 없답니다. 그래서 차량구입이라든지 여러 가지 필요한 인명구조장비를 구입하는데, 요구는 차량구조비 1,500 기타 수상구조 1,500 등 해서 한 3천만원 요구가 들어왔는데 저희가 1천만원 정도 예산, 장비구입비를 지원하기 위해서 1천만원 예산을 세웠습니다. 다음은 107페이지가 되겠습니다. 107페이지 제일 하단부에 좋은학교만들기 추진협의회위원 참석수당이 되겠습니다. 다음장에 108페이지 공교육 활성화를 위한 학부모의식 향상교육 강사료는 저희 의왕시의 교육발전을 위한 그런, 교육을 위해서 학부모들을 초청해서 의왕시 학교보내기라든지 또 타 지역으로 이사 안하기라든지, 여러 가지 그런 교육을 하기 위해서 강사수당을 약간 세웠습니다. 다음에 학교운동경기부 합숙소 환경개선은 고천중학교 축구부에 대해서 합숙소의 시설을 개선해주기 위해서 1,500만원 세웠습니다. 고천중학교 축구부는 현재 2층 건물에 약 20평 정도의 합숙소가 있습니다. 여기 지금 이게 철근 콘크리트 건물인데 실내 내장을 불연성으로 교체한다든지 이렇게 환경개선을 해주도록 이렇게 하겠습니다. 다음에 우수교사 국내연수가 되겠습니다. 작년에는 해외연수를 우수교사들한테 시켜줬었는데 금년도에는 지금 여러 가지 사스라든지, 여러 가지 그런 환경이 안 좋아서 국내연수를 시켜줌으로서 교사들의 사기앙양을 시켜주기 위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다음에 백운고등학교 다목적교실 신축지원이 되겠습니다. 이것은 다목적교실은 교실로도 쓰고 또 체육관, 강당, 이런 사항으로 활용해서 문화행사라든지 체육활동 이런데 쓰도록 이렇게 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총 소요경비는 그게 20억이 지금 들어가는 걸로 이렇게 됐습니다. 20억 정도가 소요되는데 교육경비에서 15억을 충당하고 저희 시비로 5억을 지원을 할 예정인데 당초 본예산에 3억이 확보되고 추가로 2억을 더 요구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규모는 2층 높이로 해가지고서 694평을 철근 콘크리트로 지으려고 합니다. 그래서 강당, 체육시설, 체력단련실, 여러 가지 시설을 하게 되겠습니다. 다음에 우성고등학교 운동장 확장이 되겠습니다. 우성고등학교 운동장은 당초에 한 2,900평, 한 3,000평 정도 됐었는데 그 운동장에다 체육관을 지었습니다. 체육관을 지어가지고 운동장이 많이 이렇게 좁아졌습니다. 그래서 운동장을 좀 늘리고 또 그 지하에는 지하주차장을 이렇게 설치하기 위해서 사업비는 약 10억 정도, 저희가 산출한 것은 한 10억 정도 되는데 교육경비로 5억을 충당하고 시비로 5억을 이렇게 계상했습니다. 그래서 당초예산에 3억이 편성되어 있고 이번 추경에 2억을 이렇게 편성을 했습니다. 다음에는 갈뫼초등학교가 새로 신축된 학교기 때문에 여기에 따른 급식시설 지원으로서 조리기구와 급식기구를 구입해주는 이런 구입지원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다음에 덕성초등학교도 신설 초등학교로서 급식기구 및 조리기구를 지원해주기 위해서 계상했습니다. 다음에 내손초등학교 운동장 진입로 연결공사는 내손초등학교와 백운중학교가 같이 있었는데 백운중학교가 새로 신축을 해서 이사를 함으로서 내손초등학교에서 백운중학교 교사를 같이 쓰게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운동장이 그동안에 증학교와 초등학교 사이에 운동장이 높이가 한 4, 5미터 정도 되어서 현재 그것을 정지해가지고서 계단식이라든가 이렇게 해가지고서 같이 이렇게 쓸 수 있도록 이렇게 정리해주는 그런 사항이 되겠습니다. 다음에 의왕초등학교의 급식소에 온수탱크 설치 지원하는데 500만원 지원해주겠습니다. 다음에 덕장초등학교에 교내 진입로는 교문에서 교실까지 들어가는데 비가 오면 빠지기 때문에 포장을 해주는 이런 사항이 되겠습니다. 사람이 다닐 수 있도록 인도식으로 만들어서 포장을 해주도록 이렇게 하겠습니다. 다음에 고천초등학교는 운동장 농구장을 우레탄으로 포장해주기 위해서 1,400만원을 계상했습니다. 이상으로 주민자치과 추경예산안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상돈

김상돈위원장

설명을 들은 주민자치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있으면 발언신청 해주시기 바랍니다. 없으십니까? 네. 박용철 위원님

박용철위원

몇 가지가 있는데 그냥 저거 합시다. 우선 주민자치과 예산중에 본 예산에서 삭감된 예산에서 추경에 올린 예산이 몇 건 있습니까?
유식

최유식주민자치과장

네. 학교지원비가 있습니다.

박용철위원

학교지원비만 있어요? 그럼 조금 있다, 자료 조금 있다 주세요. 그럼 우선 그 자료는 조금 있다 주시고 그럼 학교지원비부터 얘기를 하자고요. 학교지원비가 우성고등학교와 백운고등학교가 본 예산에 삭감된 게 올라왔네요. 그렇죠? 그런데 다시 올리게 된 동기가 어디 있어요? 상황이 바뀌었습니까?
유식

최유식주민자치과장

당초 계획은 똑같고요, 당초 계획은 똑같습니다. 그런데 사업비가 부족하기 때문에 지금 사업집행이 잘 안 되서 이렇게 추경에 올렸습니다.

박용철위원

사업비가 부족해서, 사업을 해봤어요?
유식

최유식주민자치과장

하지는 않았습니다. 그냥 설계만

박용철위원

하지도 않았는데 무슨 사업비가 부족해요?
유식

최유식주민자치과장

설계를 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박용철위원

그러면 우성고등학교 같은 경우를 보자고요, 사업예산이 얼마예요? 총 10억 아니예요?
유식

최유식주민자치과장

네. 그렇습니다.

박용철위원

10억인데 경기도교육청에서 5억, 시비가 5억 이렇잖아요?
유식

최유식주민자치과장

네. 그렇습니다.

박용철위원

여기는 사립 아닙니까? 그러면 남의 돈 가지고 교육을 해요? 자체경비가 좀 있어야 할 거 아니예요? 그렇게 하고 정상적이라면 본 예산에서 3억을 줬으니 사업을 시작을 했어야 할 거 아니예요? 지금 전혀 시작 안하고 있죠?
유식

최유식주민자치과장

네. 아직 안 했습니다.

박용철위원

그런데 어떻게 시작도 안 했는데 돈만 주겠다고 하는 거예요?
유식

최유식주민자치과장

돈은,

박용철위원

안 주면 안 한데요?
유식

최유식주민자치과장

아니 주지는 않고, 저희들이 사업하는 것 봐서

박용철위원

아니 그러니까 3억이라도 그 쪽에서 요청하면 줘야할 것 아니예요? 승인난 예산은.
유식

최유식주민자치과장

그것은 공사의 진척에 따라서 저희들이 지원하게 되어 있습니다.

박용철위원

그러니까 진척에 따라서 줘야 할 것 아니예요 이 3억은.
유식

최유식주민자치과장

네. 그렇습니다.

박용철위원

3억은 기 예산이 승인된 예산이니까 우성고등학교에서 지원요청이 있으면 줘야할 것 아니냐 하는 얘기예요. 줘야죠?
유식

최유식주민자치과장

네.

박용철위원

그런데 아직 우성에서는 시작도, 공사 시작도 안 했으니까 달라는 말도 안 하고, 너희시에서 5억 준다고 그랬으니까 5억 만들어놔라 이겁니까? 그런 거예요?
유식

최유식주민자치과장

아니 그것은 아니고,

박용철위원

그럼요?
유식

최유식주민자치과장

저희들이 이 사업비는 저희들도 이 계산을 한 사항입니다. 그래서 사업비가 지금 10억 판단이 됐기 때문에 추경에 더 이렇게 요구를 하게 되었습니다.

박용철위원

말이 안 되잖아요. 먼저 우리가 전례가 있잖아요. 우리가 정원고등학교 2002년도에 예산삭감하면서 뭐라고 그랬어요? 정원고등학교하고 똑같은 케이스 아니예요? 그래서 예산을 안 줬잖아요 거기도. 준 예산도 사용 못하면서 자꾸만 예산만 달라고 그러면 되느냐? 그러고 예산을 안 줬잖아요. 백운고등학교도 마찬가지 아니예요 이거? 백운고등학교도 똑같은 경우죠?
유식

최유식주민자치과장

네. 그렇습니다.

박용철위원

그렇다라면 예산부서에서 최대한도 저거한다면 사업을 진척하게 하면서 해야할 거 아니예요? 사업을. 어떻게 내 돈도 하나도 안 갖고 하는 사람들이 돈을 사업비로 주먹에 다 쥔 다음에 하려고 그런다는 게 말이 되요? 나는 정상적으로 한다면 우성고등학교 같은 경우 지금 경기도교육청에서 5억 지원받고 시비 5억 해서 10억인데 의왕시에서 3억원 기 본예산에서 승인 났으니까 본인들이 사업시작만 하면 3억이라는 돈은 나올 것 아니예요? 그러면 3억 받아다가 공사를 진척을 하면서 모자랐을 때 그래도 달라고 그래도 그게 심의가 될까 안될까 생각을 해야할텐데 하나도 공사도 안 하고 앉아서 또 돈만 달라고 한다면, 그러면 우리가 지금 예를 들어서 지금 추경에 2어 올라온 것을 해준다면 우리는 본 예산을 잘못ㄱ한 것 아니예요 심의를. 그렇잖아요?
유식

최유식주민자치과장

공사는 하여튼 예산지원은 공사가 진척되는 사항을 봐가면서 예산을 지원을 하게 되겠습니다.

박용철위원

그렇죠? 공사가 진척되는 것을 봐가면서 줄거죠?
유식

최유식주민자치과장

네.

박용철위원

그런데 3억도 아직 안 주고, 공사를 아직 안 해서 안 주고 있는데 2억은 왜 더 확보하려고 그래요? 왜 재산을 불용재산 만들려고 그래요? 공사를 아직 안 하고 있잖아요.
유식

최유식주민자치과장

그것은 하여튼 예산이 설계대로 되면 바로 착공을 하도록 이렇게 하겠습니다.

박용철위원

내가 또 누누히 설명하는데, 생각을 해보세요. 시에서 5억 예산을, 요청을 했으니까 5억 다 나오기 전에 우리 공사 못 한다, 우리시에서는 5억 준다고 그랬으니까 5억 줘야 공사하니까 5억 줘야겠습니다 이런 거예요?
유식

최유식주민자치과장

그건 아닙니다. 그건 아니고

박용철위원

그럼 말하는 것이 지금 뭐예요?
유식

최유식주민자치과장

그건 아니고, 이게 설계금액이 나와있기 때문에

박용철위원

설계금액은 무슨 설계금액이 나와있어요? 자, 난 아쉬운게 그겁니다. 이건 해주고 안 해주고 문제가 지금 아니다 하는 얘기예요. 무슨 얘기인지 아시겠어요? 우리 예산을 다루는 저기가 해주고 안 해주고가 문제가 아니라 최소한도 우성도 그렇고 백운도 그렇고, 교육계라고 하니까 이해해달라고 하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최소한도 10억 예산에 교육청 예산 받고 시 예산 받고 하는 사람들이 그러면 공사시작은 했어야 될 게 아니냐 하는 얘기예요. 공사시작을 하면서 공사비가 이렇게 들고 공사하고 나서 이런 장점이 생기니까 나머지 시에서 좀 지원을 해주십쇼 하는 것하고 공사 하나도 안 하고 앉아서 자꾸만 돈만 달라는 것하고 똑같아요. 준다는 사람이나 달라는 사람들이나 똑같은 사람들 아니냐 하는 얘기예요. 주고 안 주고가 문제가 아니다 하는 얘기입니다 이게. 거기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을 하세요? 이게 주고 안 주고 문제가 아니다 하는 얘기예요. 그러니까 예산을 타당하게 2억을 우리가 더 줘야된다고 생각하면 더 줘야죠. 줘야되는데 현재까지 진행한 진행과정을 보면 줄 필요가 없지 않느냐 하는 얘기예요. 아직 돈이 필요한 단계가 아니지 않느냐 이거예요. 지금 공사 시작해도, 지금부터 시작해도 우리가 2억 지원해준다고 그래도 지금 들어갈 돈이 아니다 하는 얘기예요. 내가 봐서는. 그래요 안 그래요?
유식

최유식주민자치과장

그런 부분은 저희들이 공사를 하면서 또 감독을 충분히 해가지고,

박용철위원

그럼, 아니 좋아요. 예를 들어서 10억중에 8억이 들어왔다고 생각을 하자 하는 얘기예요. 교육청에서는 줄 거 아니예요? 내가 봐서는 교육청에서도 지금 다 예산을 안 세워주는 걸로 알고 있어요. 왜? 재단에서 너무 출연을 안 한다. 백지상태로 갖고 있으면 되겠느냐? 재단에서 다만 얼마라도 출연을 해야할 것 아니냐? 교육청에서 담당교육인 교육청에서도 그러고 앉아있는데 우리시에서는 덜컥 덜컥 달라면 주겠다는 그런 발상이 어디에서 나왔느냐 하는 얘기예요. 그러면 최소한도 그렇다면 우리시에서는 아, 그럼 빨리 공사라도 시작하시라, 공사라도 시작해서 공사진척도를 봐가지고 우리가 예산, 추경이 됐든 본예산이 됐든 저거를 우리가 생각을 하겠다고 얘기를 해야지, 본예산에서 삭감했으니까 추경에 다시 올려서 해주겠습니다 이것은 안 되지 않느냐 하는 얘기예요. 해주고 안 해주고가 문제가 아니다 난 그 얘기입니다. 이 학교문제에 대해서는
유식

최유식주민자치과장

네. 하여튼 철저히 감독을 해서 저희들이

박용철위원

뭘 감독을 해요 감독을?
유식

최유식주민자치과장

집행이 잘 되도록

박용철위원

아니 주민자치과에서 감독할 권한이 있어요?
유식

최유식주민자치과장

공사진척은 저희들이 점검을 해가면서 돈을 줘야죠.

박용철위원

에이, 아무튼 학교문제는 그렇고요. 자, 그렇게 하고 바로 학교문제 전에 우수교사 국내연수지원도 이게 본예산에서 삭감된 건데, 그렇죠? 본예산에서 삭감된 것 아니예요?
유식

최유식주민자치과장

네. 그렇습니다.

박용철위원

본예산에서 삭감된 것들이 많이 있더라고요. 내가 몇 가지 나열할 테니까 거기서 상황변화가 된 것들은 좀 설명을 해주세요. 우수교사 문제하고, 좀전에도 설명을 했든데 이 민간외교 해외여비를 이게 기정에서는 4명만 세웠는데 경정에서 이게 지금 10명으로 해서 6명이 지금 추가가 됐어요. 그런데 지금 과장이 설명하기는 해외 저거 보니까 미국 같은데 노쓰리틀락시 같은데 기업인들이고 뭐고 데리고 가겠다고 그랬는데 노쓰리틀락이 우리가 기업인들을 데리고 가야할 자매도시예요?
유식

최유식주민자치과장

그래서 저희들이 지금 기업 상품이라든지 이런 것에 대해서 지금 조사를 하고 있는데 곧 해답이

박용철위원

아니 그동안 노쓰리틀락하고 우리는 벌써 양 시간 왔다 갔다 했잖아요? 왔다 갔다 했는데 우리 기업들이 거기를 가봐야 할, 거기를 진출해야 할 그런 필요성이 있었느냐 하는 얘기예요.
유식

최유식주민자치과장

기업진출보다는 하여튼 저희들이 물건을 판다든지 저희 생산품을 판다든지 그런 부분에 대해서 좀 저희들이 조사를 하고 있습니다.

박용철위원

그럼 물건은 어느 물건, 우리 그럼 물건을 가지고 간다면 제품을 가지고 간다면 우리시 관내에서 나오는 제품을 가지고 갈 거 아니예요?
유식

최유식주민자치과장

네. 그렇습니다.

박용철위원

어느 것을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유식

최유식주민자치과장

지금 구체적으로는 아직 저희가 좀 조사가 안 됐는데 지금 하고 있습니다.

박용철위원

그럼 구체적으로 안 됐으면 기반시장 조사부터 한 다음에 필요성을 느낀 다음에 예산을 세워서 데리고 갈 생각을 해야지, 우리는 여기 미국 뿐만이 아니라 우리 중국도 지금 무청구하고 자매결연 맺어서 우리 기업인들이 나가고 있지 않습니까? 그것도 내가 봐서는 지금 자꾸만 유명무실화 되어가는 걸로 내가 알고 있는데 그래서 그런 것에 좀 문제가 있지 않나 생각을 하는 거고요, 또 신나는 일터축제 시상이라는 것은 뭡니까? 페이지수 알려드려요?
유식

최유식주민자치과장

됐습니다. 저희들이 등록되어 있는 취미회도 있지만 등록되지 않은 내부적인 직원들 동호회들이 있습니다. 그 동호회들이 연말에 활동사항을 평가를 해가지고 그런 시상도 하고 또 거기서 발표도 하고 이런 걸 한번 연말에 구상을 할 예정입니다.

박용철위원

그렇게 하고, 30년 이상 장기근속공무원 해외연수가 연말까지 몇 명이나 된다고 그랬죠?
유식

최유식주민자치과장

10명입니다.

박용철위원

네?
유식

최유식주민자치과장

10명입니다.

박용철위원

10명예요? 그런데 처음 시행하는 거죠 이게?
유식

최유식주민자치과장

네. 처음입니다.

박용철위원

처음 시행하는 거죠?
유식

최유식주민자치과장

네.

박용철위원

그런데 이게 사실은 모범공무원 해외연수도 이게 2033년도 본예산에 삭감됐던 조항 아니예요? 그죠?
유식

최유식주민자치과장

이것은 처음 시행된 겁니다.

박용철위원

처음이예요? 자, 명분만 바꿨죠? 보통 모범공무원 해외산업시찰은 이건 부부동반으로 해서 국내시찰을 했었는데. 그렇죠? 국내시찰 했던 것 본 예산에 삭감된 게 있었죠?
유식

최유식주민자치과장

지금 그거는

박용철위원

본 예산에 삭감됐어요 그거는. 그래서 30년 이상 장기근속한 사람 해외연수하는 것은 저는 바람직하다고 생각을 하는데 선정이나 이런 과정에서는 잘 돼야 된다고 난 생각을 합니다 이것은. 왜 그러냐하면 우리시에서 30년을 했든 아니면 전체적인 공무원 생활을 30년을 했든 30년이란 세월을 공무원 생활을 했으면 지역이나 아니면 국가발전을 위해서 정말 헌신을 했다고 생각을 하니까 그것은 잘 됐다고 생각을 하는데 정말 이게 잘 저거를 해서 본 예산에서부터 시작을 했어야 하는 그러한 사업들이 아니냐 하는 얘기입니다. 이게 추경사업에 이게 올려서 이게 할 사업이냐 그런 것을 좀 묻고 싶습니다. 그래서 이 사업자체를 한다는 것을 이건 하지 말아라, 잘못 됐다는 얘기는 아닙니다. 그렇지만 이렇게 좋은 사업이었으면 그것 지난해에도 30년이 금년차부터 30년이 있는 것은 아닐테고, 이 좋은 것 발굴하면 미리 해가지고 본 예산에 해가지고 좀 이렇게 상반기가 됐든 하반기가 됐든 어디 해외방문국 실정에 맞게 그렇게 했었으면 좋을 텐데, 지금 하면 천상 가을이나 언제나 갈 수 밖에 더 있겠어요? 그렇죠? 30년 이상 된 거면 금년 되어야 30년 만료되는 시점에 있는 사람들이 있을 것 아니예요? 그럼 금년에 시행할 수 있겠어요 이거? 30년 된 공무원이라고 그러니까 30년이 만료되어야 할 것 아니예요? 금년에 해당되는 공무원들 있어요?
유식

최유식주민자치과장

네. 그 30년을 딱 맞춘다면 사실 금년말까지 그 10명에 해당됩니다. 그래서

박용철위원

그래요. 그러니까 내가 얘기하는 게 그거예요. 그러면 이런 사업을 하면서 30년 근속이면 30년 근속을 해야지. 30년 근속을 한다면 연말이란 말야. 연말이면 연말사업으로 하긴 또 이게 또,
찬상

유찬상자치행정국장

30년 이상, 이상
유식

최유식주민자치과장

네. 30년 이상인데

박용철위원

그러니까 30년을 채워야 될 거 아니냐 이거야.
유식

최유식주민자치과장

그런데 연말을 기준으로 해서 이렇게 30년을 계산해가지고 이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30년 이상인데.
찬상

유찬상자치행정국장

제가 그것 좀 말씀을 드리겠는데요 30년 이상 근무, 현재도 30년 이상 해당되는 공무원이 9명인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고 연말이 되면 1명이 더 늘어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것은 가는 시기에 30년으로 봐서 추진하면 될 그런 사항이 되겠습니다.
유식

최유식주민자치과장

지금 그러니까 자료를 보니까 30년, 6월달에 30년이 만땅, 10명중에는 6월이 마지막이

박용철위원

그래서 좋은 사업은 좋게 잘 하시라 하는 얘기예요. 그렇게 하고 84페이지 해병전우회 인명구조장비 지원인데 이게 민간자본이전으로 이거 해주는 거 아닙니까?
유식

최유식주민자치과장

네.

박용철위원

그런데 이게 잘못하다가는 이것을 반대하는 것은 아닙니다. 반대하는 것은 아닌데 잘못하다가는 단체의 형평성 논란이 될텐데, 나는 처음에 이 사람들이 이거 지원을 했을 때 시장이 풀보조비에서 지원을 해주나 생각을 했었는데 예산을 이렇게 잡아서 지원을 해준다면 다른 단체들이 다 민간자본이전 그거 신청을 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유식

최유식주민자치과장

이 해병전우회는 특수성이 좀 있다고 저희는 판단을 해서 그렇습니다. 사실 여기는 교통정리라든지 여러 가지 각종 행사때마다 많은 수고를 하고 고생을 하고 있습니다.

박용철위원

아 글쎄, 봉사하는 것은 다른 저기 우리 의왕시 단체도 여러 단체가 봉사단체가 있지만 그 중에서도 정말 봉사 많이 하는 단체죠 해병전우회는. 그러니까 해줘야 되는 것은 마땅한데 이게 풀보조에서 지원이 되나 했더니 민간자본이전으로 해서 보조를 하니까 이렇게 하다가는 또 다른 부작용이 생기지 않을까 하는 걱정이 생겨서 하는 얘기예요.
유식

최유식주민자치과장

풀보조일 경우에는 자산취득이라든지 이런 경상적부분은 지출이 안 되고 무슨 행사성이라든지 이런 부분이 되기 때문에 그래서 예산을 추경에 세웠는데 형평성을 따져서 앞으로 정말로 이런 것은 필요한 장비, 이 분들이 필요한 장비이기 때문에 해준다고 이렇게 좀 보시면 되겠습니다.

박용철위원

네. 하여튼 좋습니다. 그래서 반대하는 것보다도 이거 지원방법이 이 방법이 최선이냐 하는 것을 묻고싶은 거니까 이 방법이 최선이라면 그렇게 이해를 하겠습니다. 네. 이상입니다.
상돈

김상돈위원장

보충적으로, 네. 말씀하시죠.
찬상

유찬상자치행정국장

제가 박용철 위원님 말씀하신 데 대해서, 아까 교육비에 대해서 말씀을 하셨는데 보충해서 간단히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우수교사 국내연수 지원이 저희가 1천만원을 계상을 했는데 이게 30만원씩 해서 지난해도 실시를 했습니다. 그런데 교사들이 갔다와가지고 자기들이 평생 교사하면서 시청에서 이런 것을 지원받아서 갔다온 일이 없기 때문에 상당히 좋은 반응이 있었고, 또 고3 교사들이 해외에 갔다 온 것도 상당히 반응이 좋았습니다. 그래서 사기가 진작이 된 것으로 판단을 해서 저희가 어떻게든지 교육문제를 개선해야 되겠다는 뜻에서 했는데 해외연수는 여러 가지 문제 때문에 뺐고 국내 우수교사 연수만 최소경비로 해서 집어넣었습니다. 그래서 그걸 좀 위원님들이 이해를 해주셨으면 좋겠고요, 아까 백운고등학교, 우성고등학교 문제는 이런 것 같습니다. 저희도 위원님이 말씀하시는 것응ㄹ 학교측에다도 얘기를 하는데 우선 그 사람들 생각에는 10억이면 10억중에 다만 8억이라도 확보가 되어야지 이 공사가 시작이 되고 예산이라는 게 확보해준다는 보장이 없기 때문에 공사하다가 중간에 지원이 안 되면 그게 문제가 되지 않겠냐 그 우려 때문에 공사하는 것을 꺼리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전체가 시비로 다 확보가 안 되고 국비로 해서 교육비로 확보가 되다 보니까 거기서도 확보가 안 되는 부분이 있고 그러다 보니까 공사가 잘 바로 착공이 안 되는 그런 부분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좀 보완해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

박용철위원

말씀은 잘 들었는데요 지금 국장님은 우수교사 장점을 말했는데 우리 예산을 보면 우수교사 뿐만이 아니라 보육교사, 무슨교사 많이 나옵니다. 당연히 그 보육교사들이고 뭐고, 보육교사도 나오고 다 나오는데 당연히 시비 들여서 외국 갔다 오면 잘 갔다왔다고 그러고 좋다고 그러지 갔다오고 나쁘다고 그러겠어요 그거?
상돈

김상돈위원장

과장님한테 저도 한가지만 질문 좀 하겠습니다. 민간자본이전금으로 해서 해병전우회 인명구조장비 구입비를 지원하게 되면 지금 자율방범대, 지금 각 동에 자율방범대가 있습니다만 차량들이 노후가 되어서 그 차량을 구입해달라는 그런 요청이 있을텐데 그 때는 그럼 어떻게 하실 거예요 과장님?
유식

최유식주민자치과장

그런데 무슨 장비, 뭐를 요청을
상돈

김상돈위원장

차량, 차량
유식

최유식주민자치과장

차량요?
찬상

유찬상자치행정국장

그것 제가 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게 당초에 요구가 왔을 때 다각적으로 검토를 했었습니다. 그래서 6개동의 자율방범대에도 이런 문제가 있을 것 같다, 또 여러 가지 검토를 했고 실질적으로는 이 자동차가 1,800만원 정도 됩니다. 그러기 때문에 1천만원 가지고는 자동차를 지금 살 수가 없는 그런 금액이 되겠습니다. 그런데 그래서 자율방범대는 동 단위에 있기 때문에 저희가 6대를 동 단위로 어떻게 차를 사주는 문제는 이게 문제가 있다 그렇게 판단을 했고, 해병전우회는 시단위에 있는데 저희가 다른 시에 조사를 해보니까 몇 개시에서 자동차를 사 준 예가 있더라고요. 그리고 현재 저희가 시에서 자동차를 사 준 것은 시각장애인이나 장애자들 차는 저희가 시에서 구입해서 준 게 있습니다. 그런데 해병전우회 자체적으로 이런 문제들이 있기 때문에 그래서 최소한의 비용으로 지원을 해주자 그래서 검토가 됐던 그런 사항이 되겠습니다.

박용철위원

그럼 시각장애인이나 이런 단체에는 차를 전액으로 해서 사줬잖아요.
찬상

유찬상자치행정국장

네.

박용철위원

일부 보조가 아니라.
찬상

유찬상자치행정국장

거기는 도비를 받고 그래가지고 전액으로 사서 저희가 넘겨줬습니다.

박용철위원

그런데 그럼 해병전우회가 인명구조장비구입비로 지원을 요청해달라면 요청비가 3,500요? 얼마가 들어왔어요?
유식

최유식주민자치과장

3,200이 들어왔습니다.

박용철위원

그럼 3,200이면 그중에서 1천만원만 해준다면 뭘로, 어느 근거로 1천만원만 해주는 거예요? 그러면 장비, 이렇게 이렇게 들어왔는데 장비구입비만 해준다든지 뭐가 있어야 되는데, 그럼 3,200만원중에서 2,200만원은 삭감하고 1천만원만 해준다 그러는 것은 무슨 근거가 있이 해준겁니까?
유식

최유식주민자치과장

그래서 그걸 지금 말씀드린 대로 차량을 구입하면

박용철위원

차량을 구입하면 1,500만원을 다 들여서 구입을 해줘야지, 그런거 아니예요?
유식

최유식주민자치과장

그래서 중고차를 산다든지 아니면 나머지는 자기네들이 보태, 자부담을 해서 이렇게

박용철위원

그래서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이왕에 해병전우회가 지금 여러 가지로 말씀들을 많이 하셨는데 인명구조장비 지원을 해서 차량이 꼭 필요하다, 뭐 이동하는 데 필요하다 그렇더라면 여러 가지 포함해서 3,200만원을 지원요청 했으면 그 중에서 정말 시가 저거한다면 자동차만 지원을 해야 되겠다고 그러면 자동차만 해준다면 되든지, 그러니까 자동차도 지원해주면서 이거 중고차 사라 이런다면 좀 그렇지 않느냐 하는 얘기예요. 차라리 차량을 완전히 시에서 지원을 해준다든지 그런 저거가 됐어야지, 이거 그냥 차량, 그것도 다 안 되니까 우리가 돈으로 이 정도 해줄테니까 중고차 사든지 알아서 해라 하는 저거면 그 지원에, 민간자본이전 그 지원에 큰 뜻이 없지 않느냐 그렇게도 생각할 수 있잖아요. 그렇잖아요? 아예 해주려면 차량 장비구입만 해서 차량지원만이라도 확실하게 해주든지, 그러니까 이것은 지원을 해줘도 어정쩡하게 지원을 해주니까 지원을 받는 입장에서도 좋게 생각이 덜 될 것 아닙니까? 일단은 그냥 참았는데 시에서 나중에 그 사람들이 다니면서 하면 아 이거 시에서 돈 줘가지고 차 중고차 산 거야, 이렇게 될 거란 말예요. 아예 차량을 시에서 이것은 의왕시에서 지원해준 차량이다 이러고 해야 되는데 시에서 돈 줘가지고 이거 중고차 산 거야 이렇게 될 거 아니예요 이게.
찬상

유찬상자치행정국장

자부담으로 해서 차를 샀으면 해서 시에서 전액 지원을 해주는 게 부담이 되기 때문에 그렇게 검토를 했던 사항이 되겠습니다.

박용철위원

그런데 다른 거에는 자부담을 그렇게 강조 안 하면서 왜 이 봉사단체들한테는 그렇게 자부담들을 강조를 하세요?
상돈

김상돈위원장

자, 더 질의하실 위원 있으시면 말씀해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까? 주민자치과장 수고하셨습니다. 10분간 정회를 하려 합니다.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0분간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 의사봉 3타 】

14시45분 정회

14시55분 속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 의사봉 3타 】 계속해서 문화공보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문화공보과장 나와서 소관예산안을 설명해주시기 바랍니다.
도재

현도재문화공보과장

2003년도 제1회 추가경정 일반 및 기타특별회계 세입·세출예산안 문화공보과 소관을 말씀드리겠습니다. 65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저희는 당초보다 90억 1,900만원이 증가된 121억 1,127만 2천원 추경예산에 세웠습니다. 페이지별로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홍보관리에서 65페이지 일반운영비 공공요금 66페이지에 공공요금 및 제세에 1,400만원을 세웠습니다. 그 밑에 부분 자산 및 물품취득비에 청소기 1대 50만원, 또 각종 행사용 방송장비구입을 2,500만원을 세웠습니다. 차량탑재설치 550만원 1식 세웠습니다. 다음 문예관리 97페이지가 되겠습니다. 97페이지에 문예관리 사회단체보조금에 의왕문화원 사무국장 인건비와 문화의집 운영비, 또 98페이지 문화원 사업 활동비 300만원, 예총사업활동비 600만원, 그래서 1,700만원을 세웠습니다. 98페이지 시설비에서 문화의거리 조성 기본설계비 5천만원, 민간자본보조에서 백운사 문화화장실 개축 5,500만원, 99페이지에 시설비에서 문화예술회관 건립 토지매입비와 기본설계비 사전 환경성 영향검토 해서 47억 편성했습니다. 다음 100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체육시설 상하수도요금 96만원, 체육시설 전기요금 1,020만원, 민간경상보조 생활체육교실 운영이라든가 이 사항은 유인물로 갈음 하겠습니다. 102페이지 체육회 가맹단체 종목별대회 900만원, 직장단위 체육대회 지원 750만원 세웠습니다. 시설비에서 고천체육공원 발 지압장설치 3천만원, 학현마을 주민공동이용시설 간이휴게소설치 4,500만원, 내손모락산 배드민턴장 방풍막설치 3천만원, 103페이지에 자산 및 물품취득비에서 테니스장 전동로울러구입 500만원, 국민체육센터 일반운영비는 유인물로 갈음하겠습니다. 104페이지 재료비에서 수영장 소독약품 구입비 1,200만원, 일시사역인부임 강사, 수영, 헬쓰강사 인부, 휴일근무 대체인부, 생활스포츠 시간강사인부, 청사관리 대체인부, 운영요원 피복비 이렇게 해서 2억 1,200만원 세웠습니다. 106페이지가 되겠습니다. 국민체육센터 안내판 설치 4개소 800만원, 체육관 조명시설 1,200만원, 키폰설치 1,100만원, 에어로빅장 거울설치 500만원, 냉난방시설 사무실용 700만원, 국민체육센터 건축공사비 물가변동에 의한 계약금액 조정분 4,200만원, 수영장 화장실 남녀칸막이설치 1천만원, 자산 및 물품취득비에서 국민체육센터 운영물품 구입 진공청소기, 컴퓨터, 프린터기, 냉온수기, 코팅기, 칼라프린터기, 또 냉장고, 체육관용품으로서 농구대 외 5종을 3,100만원 예산을 편성했습니다. 다음은 시립도서관 111페이지가 되겠습니다. 민간이전 민간위탁금으로 이동도서관 운영위탁 561만 2천원, 시설비로서 청소년 여자열람실 방음창설치 1천만원, 도서관 출입문교체 400만원, 보일러교체 500만원, 자전거보관대설치 700만원, 그래서 2,600만원 시설비로 편성했습니다. 다음 112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자산 및 물품취득비로 모사전송기구입 1천만원, 시설비로서 시립중앙도서관 건립 33억 600만원을 세웠습니다. 이상으로 저희 문화공보과 소관 1회 추경예산 설명을 드렸습니다.
상돈

김상돈위원장

설명을 들은 문화공보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질문하실 위원 있으면 발언신청 해주시기 바랍니다. 없으십니까? 박용철 위원님

박용철위원

일반행정비는 됐고 사회개발 좀 봅시다. 예총사업활동비가 기정보다도 경정이 증감이 됐는데 왜 증감이 됐어요? 뭐 사업이 바뀌었습니까?
도재

현도재문화공보과장

도비 내시변경 됐고요, 예총 연극협회 등 5개 단체가 당초 4개단체에서 5개 단체로 증가, 협회가 더 가입되어서 그 활동비 600만원을 저희가 세웠습니다.

박용철위원

그리고 문화의거리 조성의 기본, 문화의거리 조성은 뭐예요? 어디다 어떻게 하는 거예요? 어떤 규모로
도재

현도재문화공보과장

지금 현재 계원조형전문대학, 저희가 건설과에서 도로가 개설되면요, 계원대 입구에서 갈뫼까지 저쪽 청계 백운호수까지 연결된 부분에 대해서 저희가 예술의 거리라든가 사색의 거리, 또 추억거리 등 저희가 부분별로

박용철위원

그러니까 백운로, 저기 그러니까 갈뫼 계원학교에서 거기로 넘어오는 도로 개설지역에 할 거죠? 새로 개설되는 데
도재

현도재문화공보과장

네. 개설되는 데. 주변에 너무 밋밋하니까 저희가 사색의 거리라든가

박용철위원

아니 그런데 좋아요. 구상은 좋은데 지금 우리 갈뫼택지개발 계원조형예술학교 앞에 그 문화거리 조성한 데는 어때요? 조각도 해놓고 좀 해놓은 것 있잖아요 거기
도재

현도재문화공보과장

그건 도시개발과에서 일부 조각품이라든가 조성을 기 했습니다. 했는데 저희는 저거와 연계시켜서 함께 하려고 지금 계획하고 있습니다.

박용철위원

자, 그것은 도시개발과에서 사업한 거니까 설명하기가 나뿔 거예요. 그렇죠? 그런데 연계해서는 하지 마십쇼 연계해서는. 왜 그러냐하면 지금 택지개발에 해놓은 것 다 무용지물이예요. 다 무용지물이고 지금 오히려 원성만 더 높아요. 그거 다 철거하고 주차장으로나 썼으면 좋겠다고. 조각품들 해놓은 것 다 흉물화 되어 간단 말야, 먼지 잔뜩 쌓이고 누가 보지도 않고, 걸리적 거린다고 차라리 치우고 주차장이나 했으면 좋겠다고 얘기들 많다고. 그러니까 지금 새로 도로가 개설되는 데 그 거리는 좀 더 주민이 찾아가고 싶은 그러한 문화의 거리를 조성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좀 해주시길 바라고, 체육가맹단체 종목별 대회가 증가가 됐는데 10개 종목에서 13개 종목으로 증가가 됐네요. 102페이지. 102페이지 상단에. 어느 종목들이 증가가 됐어요?
도재

현도재문화공보과장

시장기협회라든가 시장기대회라든가 협회장기가요, 추가로

박용철위원

아니 그러니까 기정에는 10개 단체를 지원을 했잖아요.
도재

현도재문화공보과장

네.

박용철위원

10개 단체를 지원하기로 했는데 지금 경정에서 3개 단체가 더 올라왔단 말예요. 그래서 900만원이 증가가 됐다 하는 얘기예요.
도재

현도재문화공보과장

그런데 그동안에는 300만원씩 지원 했었거든요. 그런데 적어서 350만원씩, 50만원씩 추가지원 해주려고

박용철위원

아, 그럼 종목은 그대로 있고, 예산만 300만원에서 350만원으로 증액하는 겁니까?
도재

현도재문화공보과장

네.

박용철위원

그게 맞아요?
도재

현도재문화공보과장

네.

박용철위원

그래요. 그건 그렇게 알고. 그리고 학현마을 주민공동 이용시설 간이휴게소 설치는 어디다 어떻게 하는 거예요?
도재

현도재문화공보과장

거기는 사실 의원님들 아시다시피 궁도장이 있잖아요. 궁도장이 그동안 오봉산 이쪽에 있다가 거기로 옮겨가지고 했는데 그게 지금 수자원공사 임시부지에서 지금 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지금 그 건물이, 임시건물이 낡아가지고 저희가 정식으로 허가를 맡아가지고 하다보니까 그린벨트 대체조성비가 많이 들어가거든요. 한 1억 정도 들어가서. 저희가 임시 그 사람들이 활용할 수 있도록 그러한 간이휴게소를 설치해가지고 이용할 수 있도록 대체시설을 해주려고 그럽니다. 그 위치에다가.

박용철위원

이거, 그래서 지금 목은 이런데 실질적으로는 궁도장이죠?
도재

현도재문화공보과장

네.

박용철위원

궁도장이죠.
찬상

유찬상자치행정국장

제가 좀 보완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그게 지금 문화공보과장이 얘기를 했는데 두 가지를 다 병행하려고 그럽니다. 그래서 궁도장에 지금 간이철골로 되어 있는 것, 샌드위치 패널로 해서 그건 그대로 하고요, 그 앞에다가 주민들이 휴식할 수 있는 팔각정 같이 그늘진데 이렇게, 그것도 설치하고 화장실도 같이 쓰는 것으로 그렇게 병행을 하려고 그럽니다. 그래서 궁도장에 사대를 만드는 부분하고 주민들이 휴게실로 쓸 수 있는 휴게실, 팔각정 같이 그렇게 휴게실 만드는 것을 같이 겸하려고 그럽니다.

박용철위원

그래서 결국은 이 그린벨트 훼손부담금을 내지 않기 위해서 주민공동 놀이시설 휴게실을 팔각정을 지어주는 것 아니예요? 그렇죠?
찬상

유찬상자치행정국장

맞습니다. 맞습니다 그게.

박용철위원

그런데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우리는 이런 것 한번 당해봤지 않습니까? 청계산 주차장을 당시에도 공영주차장으로 하면 그린벨트 훼손부담금이 13억 정도가 들어가니까 이것은 마을주차장으로 하자 그래서 청계동 마을주차장으로 했단 말예요. 그리고 그 다음해에 건교부한테 감사에 적발되어가지고 그 그린벨트 훼손부담금 그대로 다, 우리가 물지는 않았지만 경기도에서 물었지만 다 물었단 말예요 이게. 그런데 이것도 내가 봐서는
찬상

유찬상자치행정국장

아니 그 부분은요, 제가 말씀을 드릴 것은 그게 조금 이해를 잘못된 부분이 있는데 사실은 그 때 당시에 서류를 만드는 공무원들이 마을공동주차장으로 처음서부터 서류를 만들어서 처음서부터 추진을 했으면 건교부하고 문제도 안 생겼고 13억도 부담을 안 했습니다. 그런데 서류 자체를 처음에 만들었던 유원지에 주차장 만들었던 것하고 나중에 마을공동주차장으로 만드는 과정에서 서류가 제대로 갖춰지지를 않아가지고 절차를 제대로 밟지 않아가지고 문제가 사실은 생겼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은 문제가 조금 그런 부분이 있습니다.

박용철위원

그래서 그건 문제가 되지 않게 해야 되고, 그런데 그 사대를 만드는데 이 샌드위치로 만드는 것 아니예요?
찬상

유찬상자치행정국장

네. 맞습니다.

박용철위원

샌드위치 패널로 만드는 건데 지금 샌드위치 패널로 만들어도 경기도 체육대회 쭉 다녀보면 그 주관하는 시에 가 보면 참들 궁도장 잘 만들어 놨어요. 사대들도 다 본 건물로 아주 잘 해서 해놨는데 우리는 샌드위치 건물로 해놓는 다 하더라도 또 31개 시군에서 그래도 제일 꽁지쪽으로 가는 그런 궁도장일거란 말예요. 이왕에 하는 것 조금 더 예산을 들여서 제대로 할 생각을 하지 그랬어요 왜.
찬상

유찬상자치행정국장

그런데 거기가 지금 수자원공사에서 관리하는 토지인데요 그 사람들이 하자가 생겼거나 하면 그걸 다시 파고 이러기 때문에 정식건물로 승인을 안 해줍니다. 이것도 저희가 수자원공사 승인을 받아서 하는 건데요, 그래서 어차피 가건물 형태로 갈 수 밖에 없는 그런 상황입니다 지금.

박용철위원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지금 우리 생활체육이나 아니면 엘리트 체육산하에서 궁도가 제일 설움받는 종목 아니냐 하는 생각을 가지면서 말씀을 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왕에 할 거 좀 제대로 했었으면 하는 생각하고, 또 이게 제가 이 동네 주민들한테도 얘기를 들었어요. 시에서 여기다 놀이시설을 해준다는데 뭘 피해간데 뭐, 그런 소리가 얘기가 되길래 이게 자꾸만 내 청계산 생각이 나서 그런데, 하여튼 완벽하게 잘 해서 처리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상돈

김상돈위원장

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학복 위원

김학복위원

문화예술회관 건립요. 사업설명서 24페이지 보면 국비가 60억인가요, 도비 60억,
도재

현도재문화공보과장

네.

김학복위원

그 다음 시비가 75억이죠? 76억.
도재

현도재문화공보과장

네.

김학복위원

그런데 국비는 아직 신청도 안 한 상태죠? 내년도에 할 예정이죠?
도재

현도재문화공보과장

내년 2004년도에

김학복위원

그래서 도비도 아직 신청도 안 한 상태죠? 그죠? 그런데 여기 조건부 승인이라고 되어 있는데요.
도재

현도재문화공보과장

아니 국비가, 국비가 확보되면 도비도 같이 세워진다는 그런 조건

김학복위원

그런데 밑에 국도비 미확보시 자체 재원으로 추진하라고 했는데 그것은 무슨 얘기예요?
담당

광담당문화관

이영숙 제가 설명드릴까요? 저희가 이제 사업비가 30억 이상 되면 도에다가 투자심사를 받아야 됩니다. 투자심사 받을 때 그 조건이 내려온 거고, 내년도 국비는 저희가 30억 신청했습니다.

김학복위원

그런데 여기 조건부, 미확보시 자체재원으로 추진한다는 게 무슨 얘기예요?
담당

광담당문화관

이영숙 이것은 만약에 국비를 안 줄 경우 대체하는데 문예회관은 국비로 정액을 주기 때문에 투자심사할 때 만약에 안 줄 경우에는 시비로 하라는 그런 조건입니다.

김학복위원

안 줄 경우에는 시비로 자체 전부 부담을 하라?
담당

광담당문화관

이영숙 그런데 안 주지는 않습니다. 정액이기 때문에 다 줍니다.

김학복위원

만약에 안 주시면 계장님이 다 주실 거예요? 내실 거예요?
담당

광담당문화관

이영숙 지금까지 문화회관 건립하는데 국도비 안 준 적은 없습니다.

박용철위원

그리고 한가지만 더,
상돈

김상돈위원장

네. 박용철 위원님

박용철위원

다 된 거예요? 김학복 위원님. 우리 국민체육센터에 대해서 좀 얘기 좀 하겠어요. 이게 국민체육센터 지금 여러 가지 시설물들이 많이 들어가는데 그 중에 조명시설도 있는데 조명시설 이렇게 하면 완벽한 조명시설 되는 겁니까?
도재

현도재문화공보과장

당초에는 조명이 저희가 체육관에서 배구라든가 이런 농구같은 큰 구기종목을 할 수가 있었는데 높이가, 조도가 탁구라든가 배드민턴 하다보니까 차질이 생겨서 추가 보완 조명장치를 하려고 합니다.

박용철위원

그러니까 이 정도 들이면 조명시설 1식 해서 1,200만원 들어가는데 이 정도 들이면 조도가 다 나오는 거예요?
도재

현도재문화공보과장

네. 지금 그 정도만 보완만 하면 됩니다.

박용철위원

아니 왜 그러냐하면 참 어느 때는 답답해서 그래요. 우리가 국민체육센터를 지으면서 여성회관이나 아니면 문화원 건물 지으면서 잘못된 점을 보완해가면서 계속 했는데 하다보니까 늘 그런 같은 방법으로 계속 나오는 거예요. 이 조명시설 같은 것도 그렇고 여러 가지 이 시설물이나 이런 것들도 늘 그렇단 말예요 이게. 이런 것을 자꾸만 되풀이 해야 되나 그런 아쉬움이 있어서 그런 거예요. 그러면 앞으로 국민체육센터에는 돈 들어갈 일 없겠네요.
도재

현도재문화공보과장

네. 현재는 없습니다. 그것만 보완만 되면요.

박용철위원

그러니까 시설물에 대해서는 돈 들어갈 일 없는 겁니다.
도재

현도재문화공보과장

네.
상돈

김상돈위원장

더 질문하실 위원 계십니까? 안 계시면 제가 두 세 가지만 질문 좀 하겠습니다. 우리 박용철 위원님께서 아까 질문하셨던 102페이지에 체육회 가맹단체 종목별 체육대회를 기정에 10개 종목을 기정예산을 300만원씩 지원금으로 책정이 됐었는데 13개 종목으로 늘어나면서 900만원을 갖다가, 아까 그 질문을 물어보셨던 거걸랑요. 350만원씩 50만원을 인상된 것에 대한 것을 갖다가 900만원을 추경에 올린 것이라고 과장님 답변하셨어요. 이게 인쇄가 잘못된 것입니까 아니면
도재

현도재문화공보과장

1개 종목, 그동안 300만원을 지원해줬는데요, 가맹단체 돈이 너무 적다고 해서 50만원을 더
상돈

김상돈위원장

과장님 설명이 그게 아닌데,

박용철위원

그래도 안 맞아요 그게.
상돈

김상돈위원장

그럼 650 밖에 안 되요.
도재

현도재문화공보과장

그리고 또 추가 1개 종목이 하나 생겼거든요, 저거, 야구.
상돈

김상돈위원장

그런데 13개 종목이라고 올려놓으신 것은 왜 올려놓으신 거예요?
도재

현도재문화공보과장

그리고 1개 종목에서 또 두 번 개최하는 데가 또 있어요. 두 번 개최하는 종목이.
상돈

김상돈위원장

그래서 지원을 두 번 해준다?
도재

현도재문화공보과장

네.

박용철위원

1개 종목에서 시장기, 협회장기 이렇게 나간단 말예요. 두 번 다 해주면 안 되는 것 아니예요? 두 번 지원하면 안 되는 것 아니예요?
상돈

김상돈위원장

그럼 한 단체에 700만원을 해준다는 얘기가 되는데요.

박용철위원

그렇죠.
도재

현도재문화공보과장

1개 종목에서 2회 개최하는 데가 시장기대회가 있고요, 협회장기대회 하는 데가
상돈

김상돈위원장

체육계장님이 좀 답변 좀 해줘보세요.
담당

체육담당

최형식 지금 과장님 말씀하신 데다가 저희가 사실은 현재 체육회 소속으로는 13개 가맹단체가 있습니다.
상돈

김상돈위원장

작년에,
담당

체육담당

최형식 12개였다가 야구협회가 가입해서 13개 단체가 됐는데요, 지금 저희가 품셈으로 하기 위해서 300만원 × 13개 종목으로 표현을 했고요, 사실상은 육상이나 이렇게 대회를 개최하지 않는 종목이 있습니다. 그리고 과장님 말씀하신 것처럼 저희가 사실상 300만원씩 지원이 됐다가 350만원씩 지원이 됩니다. 그래서 그 지원금을 맞추기 위해서 지금 예산품셈 13개 종목으로다가 표현을 한 것이고요,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시장기, 또 협회장기 이렇게 대회를 개최하다 보니까 이 금액이 추가금액이 필요해서 이렇게 추가예산을 요구하게 된 사항입니다.

박용철위원

그럼 다른 종목에서도 그 한 종목이 어느 종목이냐고는 묻지 않겠습니다. 다른 종목에서도 시장배하고 협회장배 또 하겠다면 또 지원을 해야 되네.
담당

체육담당

최형식 저희가 총 예산중에서 지원을 해주는 사항이기 때문에요, 지금 현재는 현재 가맹단체 종목에서 저희가 자발적으로 시장기를 만들어서 한다랄지 아니면 협회장기를 만들어서 하는 게 아니라 그 가맹단체에서 들어오는 사항이기 때문에 저희가 지원을 안 할 수는 없고요, 또 체육활성화 차원에서는 추가 필요로 하기 때문에

박용철위원

이 문제는 이게 예산 다룰 때마다 가끔 우리가 얘기가 됐던 사항인데 지금 그래서 우리는 정립이 된 걸로 우리는 기억을 하고 있는 겁니다. 왜 그러냐하면 이게 1개 종목에서 시장배, 협회장배 2개 하면 두 대회라는 것은 좀 무리다. 안 좋다 라는 것을 말씀을 드렸던 거예요. 그래서 협회장배가 되든 시장배가 되든 한 대회를 치루면서 제대로 된 대회를 치뤄달라. 그런 얘기를 저희가 체육계쪽에도 요구했던 때가 있었어요. 그랬었는데 지금 예를 들어서 한 가맹단체가 협회장기하고 시장배를 해서 두 번을 다 지원을 한다면 다른 가맹단체에 대한 형평성 논란도 대두가 될 거고, 큰 문제가 될 것 같은데 그게. 그럼 지난해, 2002년도에도 그렇게 지급했었어요?
담당

체육담당

최형식 2002년도에는 저희가 300만원씩 지원을 했었습니다.

박용철위원

아니 그래서 한 가맹단체가 두 대회를 하는데 두 번을 지원을 했느냐고요.
담당

체육담당

최형식 네. 그랬습니다.

박용철위원

2002년도에도?
담당

체육담당

최형식 네.
상돈

김상돈위원장

테니스 전동로울러 구입은 어디 구입하실 거죠?
도재

현도재문화공보과장

저희가 우선 4대를 이번에 세우려고 했었는데요 그냥 우선 청계지역에 하나, 거기 면이 5면이 있어서 거기 좀 지원해주려고 합니다.
상돈

김상돈위원장

부곡테니스장에도 전동로울러 구입을 했죠?
도재

현도재문화공보과장

네. 부곡
상돈

김상돈위원장

그 때는 250인가 300인가로 제가 알고 있는데 이건 500만원이 예산이 올라왔어요.
담당

체육담당

최형식 작년도 예산을 500 세워가지고요 400여만원 정도에 구입을 했습니다. 400만원이 좀 넘습니다. 구입비가.
상돈

김상돈위원장

알겠습니다. 그리고 시립중앙도서관 건립하는데 있어서 원래 국비가 이게 25% 들어가는 것 아닙니까? 국비가 지금 하나도 안 잡혀있는데. 국비, 도비, 시비에서 국비가 하나도 안 들어가 있어요. 담당계장님이 설명해주세요.
도재

현도재문화공보과장

아 112페이지요?
상돈

김상돈위원장

네. 112페이지요.
담당

담당도서관

제갈문규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내년도 국비 20%를 신청을 내놨습니다. 국비는 시설비의 20%인 18억 8천만원을 2004년도에 신청을 해놨습니다. 그리고 도비는 금년 추경에 10억하고 내년, 내후년까지 해서 10억씩 30억 주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현재 공사가 시작이 안 됐고 부지매입이 완료가 안 되어 있기 때문에 일단은 내년도에 예산 지금 신청을 해놓은 상태입니다.
상돈

김상돈위원장

알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학복 위원님

김학복위원

국도비를 신청을 하려면 사전 환경평가를 갖다가 검토를 한 후에 용역을 해가지고 끝난 후에 국도비 신청을 하는 것 아니예요? 순서가.
담당

광담당문화관

이영숙 환경성 검토는 상관이 없습니다.

김학복위원

그거랑 국도비 신청하는 거랑은 상관이 없어요?
담당

광담당문화관

이영숙 네.

김학복위원

그런데 그 상관이 없는데 구태여 사전에 환경 그거 할 필요는 없는 것 아니예요? 하는 이유는 뭐예요?
담당

담당도서관

제갈문규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환경정책기본법 시행령 3조1항에 보면 그린벨트내에서 5천㎡ 내에서 건축을 할 경우에는 환경성 검토를 사전에 받아 가지고 그것을 건축 실시하기 전에 첨부 해가지고 허가를 받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그 사항이 우리가 문화복지타운 건립하는 데가 5천회배가 넘거든요. 그래서 지금 각각 개별적으로
담당

광담당문화관

이영숙 국도비 신청하고는 상관이 없습니다.
담당

담당도서관

제갈문규 네. 환경평가를 하는 거지 국도비하고는 관계없습니다.
상돈

김상돈위원장

자 더 질문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우리 담당과장님한테 마지막으로 이것을 한가지만 말씀드릴게요. 체육회 가맹단체 종목별대회 아까 이야기 나눴던 부분에 있어서 기정에 지금 300만원으로 지금 인쇄가 들어와 있는데 이것을 수정을 해주세요. 이것을. 350만원씩라고 하면. 이걸 지금 설명하시기 전에 이걸, 수정을 해가지고 설명을 하셨어야 되는데,
선수

강선수의회사무과장

위원장님 그것은 저기에서 수정할 사항이 아니고 저희가 금액을 맞춰서 삭감을 하면 거기에 맞춰서 명기를 하도록 해야 됩니다.

박용철위원

아니지. 예를 들어서 요청도 가맹단체 한 종목당 300만원 지원하던 것을 350만원으로 지원한다고 그러면 몰라도 그렇게 이게 왔어야지. 그게 그렇게 안 하고 말로만 종목당 50만원씩 인상해서 350만원씩 주는 것하고 기장에는 분명하게 300 × 12로 해놨는데
선수

강선수의회사무과장

기장은 저희가 삭감을 해주면 그 남은 금액을 가지고 명기를 하면 되죠. 금액을 맞춰서.

박용철위원

그런데 남은 금액 가지고 명기를 요청해도 되는데 애초부터 그렇게 기장이 되어왔어야 된다 하는 얘기야, 그럼 우리가 질의 안 했으면 우리는 가맹단체들한테 얼마씩 지원하냐, 우리는 300만원 아냐, 우리가 아는 것은 300만원 아냐. 300만원 승인해줬으니까. 지금 이거대로 승인해주면 종목당 300만원 승인해준 거지, 한 종목에 350만원 승인해준 게 아니란 말야 지금.
선수

강선수의회사무과장

네. 13종목 들어왔으니까요.

박용철위원

종목당 한 종목당 300만원으로 우리가 승인을 해주는 거지 한 종목당 350만원으로 승인해주는 게 아니란 말야. 그렇잖아요?
선수

강선수의회사무과장

지금 공보과 얘기대로 한다면

박용철위원

말로 해서 되느냐 이거예요. 말로 해가지고. 예산을 올리는 사람들이 마롤 해가지고 돼? 그건 안 되지.
상돈

김상돈위원장

문화공보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것으로 오늘 계획된 의사일정을 모두 마쳤습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제2차 회의는 5월 14일 10시에 이 자리에서 개의하여 회계과 예산안부터 심사를 계속할 계획이오니 위원 여러분 착오 없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2003년도 의왕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1차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 의사봉 3타 】

15시25분 산회

아닌

아닌위원

참석의원 의 장 권 오 규 의왕시의회 Copyrights 2026 UIWANG City Council & Jeyun corp.

출처 경기 의왕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