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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유명복 의원 발언

263회 제1주민복지건설위원회2018-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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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

이정재부위원장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63회 인천광역시 중구의회 임시회 제1차 주민복지건설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경인고속도로 일반화로 인한 피해지역 대안 마련 촉구 결의안을 상정하겠습니다. 발의의원을 대표하여 유명복 의원님 나오셔서 제안설명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명복

유명복의원

유명복 의원입니다. 경인고속도로 일반화로 인한 피해지역 대안 마련 촉구 결의안에 대하여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경인고속도로는 한국 최초의 고속도로로서 1969년 개통되어 40년간 운행되었으나 총 길이 23.9km 중 인천 기점부터 서인천IC까지 구간 10.5km가 인천광역시로 이관되어 일반도로로 기능전환 될 예정입니다. 경인고속도로는 서울시민이 인천을 단시간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는 도로이고, 제2경인고속도로는 경기지역 종합교통망 체계의 일환 및 경인고속도로 교통량 분산 도로로써 고속도로별 그 역할이 있습니다. 경인고속도로 일반화 된다면 고속도로 입구 부분에 중구와 송도 등 각지에서 몰려든 화물차들과 제2경인고속도로 이용을 위해 몰리게 될 교통량으로 교통대란이 예상되는 상황입니다. 이에 우리 중구의회 의원 일동은 경인고속도로 일반화로 인한 피해지역인 인천 중구의 문제해결을 위한 지하화 등 대안을 조속히 마련할 것과 정책수립 시 사업대상지외 피해가 발생될 수 있는 지역까지 확대하여 폭넓은 의견수렴과 검토를 거쳐 사업을 추진할 것을 강력히 촉구하고자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위원님들께 배부해 드린 유인물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라며 이상으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결의안 부록에 실음

정재

이정재부위원장

유명복 의원님은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와 토론을 할 순서이나 위원님들이 충분히 논의하여 발의한 안건이므로 질의와 토론을 생략하고자 하는데 여러 위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질의와 토론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의결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경인고속도로 일반화로 인한 피해지역 대안 마련 촉구 결의안을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여러 위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오늘 일정을 모두 마쳤습니다. 동료위원 여러분과 공무원 여러분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4시 09분 산회

출처 인천 영종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