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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임관만 의원 발언

264회 제2운영총무위원회2018-02-26

임관만 의원 프로필 보기 →

영훈

김영훈위원장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64회 인천광역시 중구의회 임시회 제2차 운영총무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그러면 먼저 의사일정 제1항 2018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의 건을 상정하겠습니다. 오늘은 기획감사실, 홍보체육진흥실, 관광진흥실, 보건행정과, 건강증진과, 12개동, 시설관리공단 순으로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먼저 기획감사실장 나오셔서 소관사항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중용

최중용기획감사실장

기획감사실장 최중용입니다. 2018년도 우리 실 소관 구정주요업무 추진계획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 부록에 실음

영훈

김영훈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기획감사실장은 자리로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임관만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관만

임관만위원

실장님 보고 내용 잘 들었습니다. 13페이지 좀 봐주세요. 건전하고 효율적인 예산 운영인데요. 우리가 국·시비를 많이 좀 관심을 가져서 우리 구의 사업할 적에 매칭이 돼야 되는데 거기에 대해서 실장님 어떻게 생각합니까?
중용

최중용기획감사실장

네?
관만

임관만위원

국·시비를 좀 많이 받아와야 되는데 거기에 관심을 많이 가져야 되는데 올해에도 어떤 계획을 세웠는지?
중용

최중용기획감사실장

국·시비 확보를 위해서 계속 상급기관에 건의도 하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매칭 되는 사업은 국비가 내려오는 부분은 저희가 저희 구 예산을 확보하는데 신규 사업의 경우는 지속적으로 국가기관이나 시에 건의를 해 나가고 있습니다.
관만

임관만위원

실장님은 관심이 많으시지만 우리 지역에 보면 국비·시비가 매칭이 돼있다 그러고 구비만 지원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부분은 철저히 감시하셔서 그래도 우리 실장님이 노력을 해야 될 것 같아요.
중용

최중용기획감사실장

알겠습니다.
관만

임관만위원

시비를 받아오셔서 매칭으로 가야 되는데 시비도 안 받고 그냥 구비로만 지원하는 그런 사업이 있어요. 여기에 관심가지고 올해도 전력을 다해서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용

최중용기획감사실장

알겠습니다.
관만

임관만위원

이상입니다.
영훈

김영훈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정재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정재

이정재위원

수고 많으십니다. 몇 가지만 질문 좀 드릴게요.
중용

최중용기획감사실장

네.
정재

이정재위원

필요한 것도 말씀을 드릴게요. 8쪽에 정책 조정기능 강화라고 해서 나와 있는 내용들이 있잖아요.
중용

최중용기획감사실장

네.
정재

이정재위원

이 내용들을 좋아요, 일도 열심히 하시고 좋은데, 8쪽 밑에 보면 지역발전위원회 운영 강화라고 해 놓으셨어요. 이 부분도 굉장히 좋아요. 그러니까 이런 지역발전위원회를 만들었으면 이 지역발전회가 활동을 제대로 할 수 있게끔 이렇게 해야 되는 게 맞다고 생각이 들어요.
중용

최중용기획감사실장

네.
정재

이정재위원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여기서 어떤 의견들이 나와야 되는 것도 맞다고 생각하고 그 의견이 도출이 돼서 나와서 그게 문제화되고 그것이 해결되는 방법을 수순을 걷는 게 좋은데, 우리가 이런 단체를 기획실에서는 너무 많이 앞으로도 또 항간에도 어떤 단체가 또 필요하다는 얘기도 하고 이러거든요. 제가 이제 이런 경영을 하면서 생각을 해 보는데 어떤 일을 갖다가 자꾸 들어오는 것만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주민들의 요구만 많은 거예요. 근데 이거를 실제적으로 감당해 낼 수 있는 우리 집행부의 인원이라든지 예산에는 한계가 있단 말이에요.
중용

최중용기획감사실장

네, 맞습니다.
정재

이정재위원

이런 단체를 자꾸 만들어 놓다 보면 요구하는 것들이 많아요. 그걸 다 풀어드리면서 이런 걸 만들면 괜찮죠. 근데 시민단체 만들고 주민단체 만들어서 많이 하니까 좋긴 한데 이거를 풀어드릴 수 있는 행정적인 동원력이 없어요, 예산도 한계가 있고. 이러다 보니까 어려움이 굉장히 많아요.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적절하게 기획실이라는 곳이 그렇잖아요. 이런 일들을 갖다가 효율적으로 잘 운영되게끔 만드는 거잖아요, 그렇죠?
중용

최중용기획감사실장

네.
정재

이정재위원

어느 쪽이 한 쪽이 너무 과하고 어느 쪽이 부족한 거를 균형을 맞춰주시는 곳,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잘 고민 좀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단체 많이 만들어놓고 문제점 제기도 좋은데 한편으로 우리는 의회에서도 마찬가지고 이런 일들을 해결을, 민원이 들어왔으면 해결을 해 드려야 되는데 해결이 안 돼요. 알아보면 집행부에 한계가 있어요, 인원도 한계가 있고. 특히 아시잖아요. 기획실에서 우리는 중구가 지금 원도심하고 영종하고 갈라져 있다 보니까 직원들도 이원화 돼있고, 인원도 굉장히 부족한 상태고, 예산도 또한 그렇게 돼있고요.
중용

최중용기획감사실장

맞습니다.
정재

이정재위원

이런 부분들 공감 하시죠?
중용

최중용기획감사실장

네.
정재

이정재위원

그래서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잘, 주민들의 의견을 듣지 말자가 아니라 듣는 것도 어느 정도 우리가 수용할 수 있는 정도 내에서 했으면 좋겠다는 그런 생각이 많이 듭니다. 말씀 좀 한 번 해 주세요, 이런 부분들이요.
중용

최중용기획감사실장

각종 위원회를 통해서 주민들의 의견이 많이 들어오는 것도 맞고 저희가 예산도 많이 투입돼야 되는 것도, 그걸 다 해결하기 위해서는 많은 예산이 투입돼야 되는 것도 맞습니다. 그렇지만 주민들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할 수 있도록 저희 자체적으로 노력하고 상급기관이나, 저희 힘으로 안 될 때는 위원회의 힘을 빌려서라도 건의를 해 나가는 그러면서 최대한 주민들의 요구사항을 해결하려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지속적으로 더 노력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재

이정재위원

하여튼 제가 말씀드리는 수용할 수 있는 것도 한계 범위 내에서, 자꾸 많이 말씀하시는데 듣고서 해결을 못하면 그게 다 질타로 돌아오고 또 우리 일하는데 이거 뭐하는 거냐고 하시면 그것 또한 어려움이잖아요, 그렇죠? 그런 부분들 잘 봐주셨으면 좋겠고요. 또 한 가지는 이건 정말 저는 중요하게 생각하고 고민스럽게 생각하는 부분인데 동청사에 대해서 말씀 좀 드릴게요.
중용

최중용기획감사실장

네.
정재

이정재위원

예전부터 줄곧 제가 말씀드렸는데 혹시 관심 갖고 들으신 적 있으신가요? 다른 실과에 계실 때라도.
중용

최중용기획감사실장

동청사 문제는 주로 총무과 보고나 다른 예산 심사 할 때 많이 말씀을 하셨는데 방청을 통해서 듣긴 들었습니다.
정재

이정재위원

들으셨죠? 제가 기획실이기 때문에 이런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기획실은 전반적인 우리 예산에 대한 부분들을 편성해서 그걸 분배하고 효율적으로 운영되게끔 하기 위해서 만들어진 곳이잖아요.
중용

최중용기획감사실장

네.
정재

이정재위원

감사는 조금 이따 말씀드리겠지만. 그런데 지금 현재 제가 동만 딱 이렇게 세 군데만 일단 예를 들었어요. 우리 신포동이 5600명, 그다음에 북성동이 3300명, 그다음에 송월동이 5000명, 그리고 지금 현재 아까 들렀었던 동인천동도 6000명, 10년 전하고 비교를 해 본다면 한 1000여 명씩 이상 줄었어요. 평균적으로 본다면요. 그래서 계산해 보시면 아시겠지만 자유공원을 둘레로 한 네 개 동이 전체 인구가 2만명 정도밖에 안 돼요. 안 되거나 그 정도예요. 그렇게 해서 비교해서 본다면 영종에 있는 한 동청사 하나하고 인구하고 같다고 볼 수 있죠?
중용

최중용기획감사실장

네, 맞습니다.
정재

이정재위원

더 적을 수도 있고요. 그런데 지금 원도심은 인구가 늘어날 수 있는 그런 가능성이 보이지 않고 있어요, 현재로써. 그것도 실장님도 인지하시고 공감하시나요?
중용

최중용기획감사실장

네, 맞습니다. 이쪽 지역은 여러 가지 제한 사항이 있기 때문에 건축이라는 게 불가능해서 인구가 늘어날 여지가
정재

이정재위원

그런 상황이 있는데 제가 말씀드리고자 하는 거는 이런 거예요. 연안동 같은 경우 거기도 한 60억 들여서 이번에 청사를 갖다가 다시 신축을 하죠. 상황적으로 접근성이 떨어지고 여러 가지 이유가 그쪽은 충분히 가능하다고 봅니다. 그렇지만 우리 청장께서 집행부 대표자께서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인구가 계속 줄고 있는데 청사를 계속 이쪽에다가 어디다가 지어주겠다, 새로 지어야 되겠다, 이렇게 얘기를 하시는데 저는 이게 전혀 효율적이지 않다고 생각을 해요. 우리 위원들이 이런 부분을 갖다가 주민들이 그렇게 말씀하시는데 아니라고 말씀드리면 저희 위원들 어떻게 되겠습니까? 자기 지역에 청사 지어주고 그러는 거 잘못됐다고 그걸 왜 반대하냐고 이렇게밖에 말씀 더 듣겠습니까? 경영효율상 본다면 이 부분이 과연 순기능을 하는지 본다면 그렇지는 않은 것 같아요.
중용

최중용기획감사실장

제가 알고 있는 범위 내에서 공표된 건 아니지만 말씀을 드린다면 일단 북성, 송월을 합쳐서 주차장 지금 하고 있는 부지에 나중에 청사를 지어서 하나로 통합할 예정으로 있는 걸로 알고 있고요. 신흥, 도원, 율목을 좀 지금 경계가 모호한 부분이 있거든요, 골목으로 돼있고 하다 보니까. 그 부분을 해서 합쳐서 아마 나누는 그런 부분을 생각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거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이나 그런 건 없지만 그렇게 방향을 잡고 추진하고 있다고 제가 지금 알고 있습니다.
정재

이정재위원

그렇게 본다면 조금 아까 말씀드린 송월동하고 그다음에 북성동하고 따져도 9000명이에요. 또 이번에 구민과의 대화 때 청장께서 오셔서 말씀하시고 이러셨지만 신포동에도 청사를 여기 지금 CJ 나가는 데, 여기다가도 짓자 이런 말씀을 하십니다. 이런 부분들이 여기 인구 5000명 되는 데다가 이걸 또 짓자고 그러면 이게 진짜 효율적인 건가요?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고민 해 주시고 청장님에게도 나가는 길에 대해서 기획을 하신 부분들에 대해서 이러 이렇기 때문에 이렇게 해야 된다고 생각한다고 얘기도 좀 직언을 해 주시고 그래야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들어요. 이게 무슨 선심성 공약을 한다면 누구나 다 할 수 있는 겁니다. 근데 아까 말씀드렸던 예산의 한계도 있고 더 쓰여야 할 곳도 많고 이런데 이런 곳들이 이렇게 그냥 방만하다고 생각이 들 정도로 이렇게 한다면 이건 옳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저는.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과장님이나 팀장님들 고민해 주시고 저는 제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자유공원 둘레를 둔 네 개 동을 하나로 뭉쳐서 하나의 동으로 만들고 주민자치 시설들은, 체육시설이라든지 여러 가지 민원을 할 수 있는, 처리할 수 있는 그런 것들은 만들어 놓되 좀 줄이는, 그래서 다운사이징(Downsizing)을 해서 효율을 높이는, 그리고 거기에 필요한 직원들을 다른 데다가 운영을 해서 돌릴 수 있는 방법도 만들어 주시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중용

최중용기획감사실장

좋은 말씀이신데요. 일단 동 통·폐합한다는 게 생각처럼 쉽지가 않다 보니까 주민들의 반대라든가 설득해 나가야 되는 그런 문제들이 있어서
정재

이정재위원

그대신 그게 집행부에서
중용

최중용기획감사실장

효율적이긴 하죠.
정재

이정재위원

효율적인 게 저는 그래요, 우리 구민들이 우리 의원들한테 구청장이나 우리한테 일을 위탁해서 맡겨준 거예요, 네들이 일을 열심히 해라, 대신 네들이 하는 것에 대해서 대신 네들이 하는 거에 대해서 우리가 따라주마 하고 반은 우리한테 위탁을 하신 거예요. 신뢰를 주신 거란 말이에요. 집행부에게도 마찬가지고요, 구청에도요. 그렇다면 여기서 우리 전체 구민을 봐서 발전적인 방향으로 자꾸 계획을 잡아주시고 그걸 설득해 나가야지, 주민들이 그냥 이렇게 해달라고 해서 ‘그래요, 알았어요, 알았어.’ 아까 말씀드린 대로 다 해드리고 싶죠. 그렇지만 그게 옳다고 보지 않는데 저희 표를 먹는, 의원들이 갖다가 그런 거를 일일이 다 얘기를 했다간 정말 갈등밖에 안 빚어지니까 말씀을 못 드린단 말이에요. 키는 거기에 있는 건데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집행부에서 객관성을 갖고 일을 해 주시는 게 필요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중용

최중용기획감사실장

알겠습니다.
정재

이정재위원

여기서 길게 말씀은 안 드리겠고 고민, 숙제를 하나 드리는 거니까 그 부분 고민 좀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 말씀드리겠습니다. 10쪽, 11쪽에 있는 아까는 기획하고 이제 감사실이니까 감찰기능에 대한 부분들을 말씀을 좀 드릴게요.
중용

최중용기획감사실장

네.
정재

이정재위원

저희 구의원들이 해야 하는 일이거나 구의원의 책무가 뭐라고 생각하시나요, 실장님?
중용

최중용기획감사실장

구의원님들은 일단 구민들의 의견을 대변하고 저희 집행부를 감시하고 그런 기능을
정재

이정재위원

크게 견제와 감시인데, 우리 주민들의 청원에 대한 부분들도 ‘어떤 게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러면 그런 것도 우리가 일을 만들어드리고, 조례도 봐야 되고요. 그리고 조례 제정하거나 폐기를 하거나 그렇지 않으면 우리가 행정감사를 통해서 일의 잘못된 부분들을 지적하고 좀 포괄적인 일을 한다고 봅니다. 그런 일들을 해야 되고 또 지금 한계상 그렇게밖에 할 수 없고요. 지금 최근에 시민단체에서도 말씀하시고 저는 요즘 사실 얼굴을 들고 다니기가 힘들 정도로 어려운 점도 많아요. 어떤 부분들이냐면 방송에 막 나왔다든지요, 단체장께서. 그리고 또한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본인이 불편한 얘기를 하고 다니시고, ‘잘못했습니다.’ 머리 숙이고 그런 게 아닌, 이런 거 하시면서도 저는 참 창피함을 많이 느껴요. 또한 이런 저런 지적이 됐는데 그런 것들이 우리 의원들이 일을 하지 못하는 부분들에 대해서도 얘기를 들을 때 참 송구스럽기 짝이 없어요. 근데 이 일이 과연 우리 구의원들이 디테일한 하나하나를 다 갖고 다니면서 다 볼 수 있는 일인지, 실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우리가 그런 거 하나하나 다 지적이 가능하다고 보십니까, 어떻습니까?
중용

최중용기획감사실장

지금 의원님들이 하나하나 매번 지적을 하기가 쉽지는 않죠. 어차피 의회의 이 기능을 이용해야 되기 때문에 행정사무감사나 조사 아니면 이런 업무보고, 예산심사 이런 걸 통해서 지적하고 이런 쪽으로 하다 보니까 건건이 이게 지적하고 하기는 쉽지 않으시죠. 의원님들이 말씀하시면 집행부에서 고칠 건 고치고 나가긴 하겠지만 그렇게 상시적인 감시기능은 하기는 어렵다고 생각됩니다.
정재

이정재위원

그러시죠? 그래서 기획감사실이라고 ‘감사’자로 들어간 그런 실을 따로 두는 거라고 생각하고 여기서 세부적인 부분들에 대해서 문제점도 개선해 나가고 또 지적해서 개선해 나가고 이렇게 하는 거고 이런 큰일들을 포괄적인 것을 우리가 의회에서 또 봐서 이것들은 봤는데 그래도 내용도 어느 정도 있고 규모도 있고 이런 부분들은 이렇게 해서 개선해야 되겠습니다라고 지적하고 하잖아요. 저희 의원들이 한다고 함에도 불구하고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지적을 받을 때는 참 어렵습니다, 여러 가지로. 제가 말씀드리고자 하는 거는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조금 더 힘 좀 내시고 분발하셔서, 그리고 조직에 대한 부분들 강화를 하셔서 이런 문제가 외부적으로 나오지 않게, 외부적으로 나오지 않게 감추라는 뜻이 아니라 좀 더 청렴해지고 좀 더 잘 정리돼서 이런 일들이 지적받지 않도록 그래서 구청장이나 우리 의원들 어려움 좀 주지 않으셨으면, 그게 또 공무원들의 위상을 살려드리는 일이기도 하고요.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고민 좀 많이 해 주시고 이런 부분에 노력을 기울여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중용

최중용기획감사실장

알겠습니다. 지난번 그런 방송도 나오고 저희 직원들의 불미스러운 일이 방송도 나오고 이렇게 해서 저희가 자체적으로 특별감사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나름대로 잘못된 부분은 고쳐나가고 시정해 나가도록 최대한 노력을 해나가고 있습니다.
정재

이정재위원

결과를 보고 또 얘기해야 되겠지만 여하튼 저희가 그렇게 잘못했다면 조금 아까 말씀드렸던 의회의 기능인 견제와 감시를 제대로 하지 못하기 때문에 이런 질타를 듣는 거라고 생각하시잖아요. 그런 부분들 동의하시죠? 이런 부분들 일이 발생하지 않게끔, 사람이 하는 일이다보니 실수도 있을 수 있고 좀 어려움도 있을 수 있지만 이런 부분들이 자주 발생하면 그런 거는 저희도 문제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니까 서로 좀 노력을 기울여 갔으면 좋겠습니다.
중용

최중용기획감사실장

알겠습니다.
정재

이정재위원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영훈

김영훈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기획감사실 소관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기획감사실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홍보체육진흥실장 나오셔서 소관사항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희

원문희홍보체육진흥실장

홍보체육진흥실장 원문희입니다. 2018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 부록에 실음

영훈

김영훈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홍보체육진흥실장은 자리로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임관만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관만

임관만위원

실장님, 보고 내용 잘 들었습니다. 23페이지 봐주세요. 생활체육시설 확충이요. 보고는 잘 들었는데 관내에 지금 이제 우리 생활체육 그것이 야외에 돼있죠?
문희

원문희홍보체육진흥실장

네, 그렇습니다.
관만

임관만위원

그것을 제가 겨울에 오다 보니까 날씨가 추우니까 모든 게 수축이 되잖아요, 그렇죠? 소리가 많이 나요, 잡음소리. 현장 한 번 다녀오셨나요, 어떻게 전수했나요?
문희

원문희홍보체육진흥실장

네, 몇 군데 다녀왔습니다.
관만

임관만위원

겨울 되다 보니까 세다 보니까 이게 많이 부러지고 아마 고장이 자주 일어난 게 있어요. 그러니까 한 번 봄이 됐으니까 업무적으로 바쁘시겠지만 담당 직원하고 나가셔서 한 번 전수해서 고장 난 곳은 수리해 주기 바랍니다. 저희가 관광특구잖아요, 그렇죠? 구민의 건강을 책임지는 그런 거니까 소요를 해서 신규를 내서 해서 설치하는 게 중요한 게 아니고 사후관리가 철저히 돼야 된다, 왜냐 하면 설치하는 건 쉽지만 그래도 관리를 철저히 하셔야지, 주민들의 그런 불편이 없도록 조치해 주시고요. 그다음에 27페이지 CCTV에 대해서 말씀드릴게요. 지역에 보면 그전에 CCTV 설치된 게 구형이 되다 보니까 사고가 나도 화질이 안 좋아서 확인을 못했어요, 그렇죠?
문희

원문희홍보체육진흥실장

네.
관만

임관만위원

제가 몇 번 말씀드렸지만 아까 보니까 200만원 소급을 해서 설치했다는데 현재 설치했습니까?
문희

원문희홍보체육진흥실장

지금 계속 교체하고 있습니다.
관만

임관만위원

하고 있습니까?
문희

원문희홍보체육진흥실장

네.
관만

임관만위원

그러면 이제 야간에도 적외선으로도 가능한 겁니까, 이게?
문희

원문희홍보체육진흥실장

네, 야간에도 200만 화소 급이라서 얼굴 인식이 다 가능합니다.
관만

임관만위원

그러면 CCTV가 설치된 곳에 고정으로도 돼있는 게 있고 그전에 보면 시간별로 돌아가잖아요, 그렇죠?
문희

원문희홍보체육진흥실장

네.
관만

임관만위원

돌아가다 보니까 돌아갔을 적에 뒤에서 범죄가 나면 지역 주민들이 판독이 안 된대요. 그런 민원 많이 받았죠? 안 받았어요, 민원이요? 뭔 얘기인지 모르시겠어요? 그런 것 때문에도 가니까 기존에 있는 CCTV가 돌아갑니다. 15초인가 몇 초 돌아가니까 거기에다가 사거리에는 상시적으로 보일 수 있는 작은 적외선을 설치할 수 있도록 조치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희

원문희홍보체육진흥실장

네, 알겠습니다.
관만

임관만위원

왜냐면 그게 민원이 안 되게끔. 이상입니다.
영훈

김영훈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정재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정재

이정재위원

수고하십니다, 실장님. 질의보다 업무 협조 부탁드리고 그러려고 마이크를 잡았고요. 제가 지금 지난번에 안상현 팀장님한테 SNS로 모바일 소식지를 받았어요.
문희

원문희홍보체육진흥실장

네.
정재

이정재위원

잘 만들어 놓으셨더라고요. 과거에서 그래서 봤더니 이번 호수만이 아닌 전에도 있었더라고요. 그랬는데 제가 그거를 받아보지 못했었어요. 그런데 이번에 받아보고 나서 ‘아, 이렇게 만들어 놨네.’ 그러고서 그 안에 내용들을 봤더니 구민들이 알아야 할 내용들, 제가 항상 말씀드리지만 여기 이제 홍보매체를 통해서 홍보를 하신다고 했는데 여기 관광정보나 축제행사 이런 중구 브랜드 알리기 이런 거에 대해서 저는 적어도 줄여도 된다고 생각을 해요. 그렇지만 지금 우리 주요 사업, 구에서 하고자 하는 일, 왜냐면 구민들의 세금으로 돌아가는 구청이기 때문에 그래서 그런 사업, 그다음에 구정에 대한 시책, 그다음에 또 행정적인 변화가 되는 거, 바뀌는 그런 행정적인 것들, 이런 것들을 우리 주민들이 몰라서 불이익을 당하는 일이 없도록 그런 것들이 무슨 자동차세가 어떻게 바뀌고, 뭐가 어떻게 며칠까지 신고기간이 바뀌고, 이런 것들 내용이 좀 이렇게 주민들이 알 수 있게끔 해 주시면 주민들에게 큰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을 해요. 근데 이번에 내용을 보면서 ‘그런 내용들이 참 많이 담겨있네.’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단 한 가지 팀장님하고도 얘기를 했지만 이런 게 개인정보 때문에 그냥 누구에게나 무작위로 휴대번호로 보낼 수 없다는 그런 아쉬움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런 것들을 동을 통해서 그래서 우리 거주자들에게 동의를 가능하면 많이 받아서 우리 주민 한 분, 한 분이 다 받아보실 수 있게끔, 그러면 이 예산이 지금 얼마나 들어갔어요, 실장님?
문희

원문희홍보체육진흥실장

2000쯤.
정재

이정재위원

2000만원 들어갔어요?
문희

원문희홍보체육진흥실장

네.
정재

이정재위원

한 번 만들 때 그러는 거예요?
문희

원문희홍보체육진흥실장

아니요, 연간.
정재

이정재위원

그냥 지속적으로 시스템을 만들어 놓은 게 2000이 들어갔다는 말씀이신 거예요?
문희

원문희홍보체육진흥실장

아니, 시스템이 아니라요.
정재

이정재위원

한 번에.
문희

원문희홍보체육진흥실장

매월, 연간 계약이 2000만원 정도인데 소식지 나올 때마다 모바일로 만들어서
정재

이정재위원

그러니까 거기에 대한 부분만 감당되는 비용이 그렇다는 얘기잖아요?
문희

원문희홍보체육진흥실장

네, 그렇습니다.
정재

이정재위원

비용이 큰돈이 아니잖아요.
문희

원문희홍보체육진흥실장

네.
정재

이정재위원

여기 전체 지금 보면 우리 구정에 들어가는, 홍보실에서 지금 들어가는 소요 예산이 12억 정도 든단 말이에요. 그 돈에 비하면 굉장히 적지만 이런 부분들을 잘 활용하면 굉장히 효율성이, 배포하는 인건비도 안 들어가고 여러 가지 비용이 적게 들어갈 수 있잖아요. 그러면 더 효율을 기할 수 있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은 좀 살려야 된다 생각이 드는 거예요. 아까 개인정보 때문에 아무에게나 못 보내드리기 때문에 동의를 받아야 한다고 하니까 이런 부분들 적극적으로 좀 활용을 하셔서 주민들 많이, 통장자율회나 주민자치나 이런 것들 통해서 하실 수 있게 해서 다른 데 나가는 비용들을 좀 줄일 수 있는 그런 예산절감의 기회를 가져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문희

원문희홍보체육진흥실장

네, 알겠습니다.
정재

이정재위원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23쪽 좀 봐주십시오. 여러 가지로 우리 존경하는 임관만 위원님께서도 아까 체육시설에 대해서 말씀하셨지만 지난번에 구청장과의 대화에서 주민들이 말씀해 주시는 게 월미도에 운동시설, 바닥에 아스콘공사 해달라고, 포장공사 해달라고 그랬었는데 그거 알고 계시죠, 실장님?
문희

원문희홍보체육진흥실장

월미도 어디죠?
정재

이정재위원

월미도 운동기구.
문희

원문희홍보체육진흥실장

네, 들었습니다.
정재

이정재위원

그래서 그 시설 바닥이 불편해서
문희

원문희홍보체육진흥실장

그게 이제 잡초가 많이
정재

이정재위원

올라오고 막 이러니까 바닥 정리를 위해서 아스콘으로 덮어주거나 하여튼 깔끔하게 좀 해 주시면 좀 고맙겠다고 얘기를 하시고
문희

원문희홍보체육진흥실장

네, 알겠습니다.
정재

이정재위원

또한 게이트볼장, 배드민턴장이 영종에 있는 곳들이 노천에 있다 보니 잘 아시겠지만 게이트볼도 그렇고 배드민턴은 특히나 바람하고 많은 관계가 있다 보니 천막이 없으면 사실 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배드민턴장이 만들어져 있어도. 그래서 천막 시설을 좀 해 주셨으면 하는데 지금 그런 게 예산이 다 돼있나요?
문희

원문희홍보체육진흥실장

영종 같은 경우에는 주민과의 대화에서도 이제 건의가 나왔던 사항입니다.
정재

이정재위원

그렇죠, 그래서 말씀드렸죠.
문희

원문희홍보체육진흥실장

저희가 검토를 해보니까 다 경제청 관할
정재

이정재위원

그래도 시설은 우리가 한 거 아닌가요?
문희

원문희홍보체육진흥실장

아니에요. 전체
정재

이정재위원

시설 자체도
문희

원문희홍보체육진흥실장

관리도 거기서 하고 시설도 거기서 하고 그렇게 돼있습니다. 그래서 영종 같은 경우에는 이제 저희가 관리하는 게 있고
정재

이정재위원

그렇죠.
문희

원문희홍보체육진흥실장

또 영종에 허가민원과에서 관리하는 게 있고 경제청에서 하는 게 있는데 대부분 근린공원, 공원은 거의 다 경제청에서 관리하고 있습니다.
정재

이정재위원

과거에도 보면 운동시설에 대해서는 이쪽에서도 고염나무골 다목적구장도 우리가 만든 거고
문희

원문희홍보체육진흥실장

네, 그거는 저희가 관리하고 있습니다.
정재

이정재위원

이런 시설들을 원래는 영종단에서 하는데 아직까지 여기를 관리하시는 부분이 있는 것 같아서 제가 지금 여쭙는 거예요.
문희

원문희홍보체육진흥실장

제가 그 사항은 경제청으로도
정재

이정재위원

네, 그쪽에다가 공문을 좀 보내셔서 우리한테 도움을, 협조 좀 요청했으면 좋겠다고 생각이 듭니다.
문희

원문희홍보체육진흥실장

네, 알겠습니다.
정재

이정재위원

부탁드리고요. 그다음에 26쪽에 이번에도 컴퓨터를 구입을 하시네요.
문희

원문희홍보체육진흥실장

네, 그렇습니다.
정재

이정재위원

일흔 일곱 대 정도 구입을 하시는데 이 컴퓨터들을, 지금 못 쓰는 컴퓨터들, 폐기되는 컴퓨터들 재무과로 넘어가나요?
문희

원문희홍보체육진흥실장

네.
정재

이정재위원

그럼 재무과에다 이걸 부탁을 해야 될까 어떨까 모르겠는데 노인정이라든지 사회약자들, 소외계층들이 컴퓨터를 쓰는데 거기들도 또한 노화가 되고, 고장 나고
문희

원문희홍보체육진흥실장

네.
정재

이정재위원

그래서 못 쓰는 곳들이 있어요.
문희

원문희홍보체육진흥실장

이게 이제 폐기처분할 때 파는 걸로 돼있거든요.
정재

이정재위원

네?
문희

원문희홍보체육진흥실장

메모리 이런 걸 다 빼서
정재

이정재위원

네, 그건 그렇겠죠. 그래서 그런데 부분적인 부품은 어떻게 구제돼서, 저는 의견만 드리는 거예요.
문희

원문희홍보체육진흥실장

네.
정재

이정재위원

그런 데들 보니까 컴퓨터들 없는 곳도 있고요. 어디는 또 고장이 났는데 고장 나서 그냥 방치돼있기도 하고 막 이런 데들도 있더라고요. 한편으로 이런 게 활용이 가능하면 좋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들어서
문희

원문희홍보체육진흥실장

네, 검토해보겠습니다.
정재

이정재위원

네, 검토만 한 번만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영훈

김영훈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제가 한 가지만 여쭤보겠습니다. 여쭤보기보다는 부탁인데요. 존경하는 임관만 위원님이 말씀하셨던 CCTV설치 건 때문에 말씀을 드립니다. 12대 신규 설치를 하시고 계시는데 사실은 이게 너무 많이 해도 개인인권침해 소지가 있고, 저희가 다만 CCTV가 되게 잘되어 있다고 저는 판단합니다. CCTV 때문에 사후 검거도 중요하지만 사전 예방이 더 중요하다고 보여집니다.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면 사실 신규 설치하실 때 한 3년 전에 경찰관하고도 한 번 회의를 해 봤었어요. 그랬더니 지금 중구의 CCTV 같은 경우는 가장 이상적인 장소에 잘되어 있다, 단지 해상도가 화소가 좀 떨어지다 보니까 검거에 실패하는 그런 부분이 많다고 말씀하시더라고요. 아마 신규 설치를 새로운 자리보다는 기존에 있는 자리를 좀 더 좋은 걸로 바꾸는, 화소가 좀 노후화된 그런 자리에 있는 것을 신규 화소로 바꿔주시는 것이 맞지 않을까 싶고요. 사실 또 그리고 영종 같은 경우는 계속 인구가 늘어나고 집들도 지어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사실 CCTV가 모자라는 것은 맞습니다. 12대 갖고 굉장히 큰 사업을 하시기가 좀 그렇긴 한데 그걸 적절히 조치해 주셔서 영종에 정말 필요한 자리에 좀 더 늘려주시고 새로 설치하시는 것보다는 기존에 있는 자리에 새로운 기계를 좀 바꿔주시는 그런 방법을 좀 많이 이용해 주셨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말씀을 드린 겁니다. 고생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홍보체육진흥실 소관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홍보체육진흥실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관광진흥실장 나오셔서 소관사항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광호

나광호관광진흥실장

안녕하십니까, 관광진흥실장 나광호입니다. 지금부터 관광진흥실 소관 2018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계획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 부록에 실음

영훈

김영훈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관광진흥실장은 자리로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임관만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관만

임관만위원

실장님, 보고 잘 들었습니다. 41페이지 봐주세요. 실장님 보고 했듯이 우리 중구는 관광이죠?
광호

나광호관광진흥실장

네.
관만

임관만위원

관광 쪽 보니까 여러 가지 사업도 많이 하시는데 사업을 잘 마무리하시리라 믿고요. 41페이지에 있는 기존에 우리 중구에 기설치 된 게 있죠?
광호

나광호관광진흥실장

네.
관만

임관만위원

안내판 여러 가지, 제가 인도나 어디 보면 인도에 잘 안 돼있는 게 있어요. 지금 현재 넘어져있다든지 정비 한 번 해 주셔야 되고요. 또 경동사거리에서 애관극장 쪽으로 가는 개항장이라고 바닥에 왜 표시되어 있는 거 아시죠. 그거 어디서 한 거예요, 그거는요?
광호

나광호관광진흥실장

바닥에
관만

임관만위원

바닥에 불 들어온 거, 야간에.
광호

나광호관광진흥실장

그것도 저희가 이제
관만

임관만위원

근데 그거 가보시면 아시겠지만 야간에 보면 불이 안 들어와요. 어느 곳은 들어오고, 안 들어오고. 한 번 나가시면 아실 겁니다.
광호

나광호관광진흥실장

네, 알겠습니다.
관만

임관만위원

열 개 중에 한 개. 바닥에 쭉 표시해놓고 불이 안 들어와요. 그거하고 아까 우리 관광표지판을 예산을 설치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기존에 있는 것도 정비가 잘 안 돼있다, 그리고 이제 보시면 조형물도 겨울에 눈이 와서 많이 염화칼슘, 비산먼지 있잖아요. 그런 것도 좀 봄에 관심가지고 물 세척으로 한 번 청소해 주는 그런 방법도 가야 되지 않겠나.
광호

나광호관광진흥실장

네, 저희가 작년에도 3월, 4월에 저희 관리하고 있는 시설물을 정비, 청소를 다 했습니다. 그래서 올해도 이거 공사가 끝나면 위원님 말씀대로 청소, 환경정비를 하겠습니다.
관만

임관만위원

봄에는 아무래도 모든 게 솟아나고 만물하니까 그런 기존에 있는 것도 좀 물 세척, 청소차로 해서 인력을 동원해서라도 해야 되지 않겠나, 기존에 돼있는 거를 우선 철저히 관리해 주는 게 낫지 않나, 사후관리 해 주시기를 바라고요.
광호

나광호관광진흥실장

네, 알겠습니다.
관만

임관만위원

설치도 중요하지만 있는 곳을 깨끗하게, 관광특구 이미지를 살려서.
광호

나광호관광진흥실장

네.
관만

임관만위원

이상입니다.
영훈

김영훈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정재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정재

이정재위원

수고 많으십니다. 몇 가지만 여쭙게요. 누들타운 건물 짓는 거는 그대로 잘 지금 진행되고 계시는 거죠?
광호

나광호관광진흥실장

네.
정재

이정재위원

건축 허가 나는 이런 것도
광호

나광호관광진흥실장

네, 이번에 문화재 심의가 지난 2월 23일 날로 심의를 거쳐서 그게 반드시 첨부돼야 건축 허가가 들어갑니다. 그래서 그런 절차는 저희가 신속하게 처리를 하고
정재

이정재위원

지연되지 않게 계획대로 잘 좀 이루어 주세요.
광호

나광호관광진흥실장

네, 알겠습니다.
정재

이정재위원

이왕 시작한 일이니까요. 등대 관광명소화 사업이 있는데 이걸 갖고 말씀드리려는 게 아니라 지난번에 연안동에 가서 구민과의 대화 때 얘기를 들은 거지만 조오섭 회장이 바다쉼터 거기 등대 쪽에 관련된 것도 관광진흥실에서 관리를 하시죠?
광호

나광호관광진흥실장

그 벽화를 저희가 그렸었죠.
정재

이정재위원

그림만 저기를 하시나요?
광호

나광호관광진흥실장

네, 그림도 하고
정재

이정재위원

화장실
광호

나광호관광진흥실장

그거 나가는 데크도 저희가 했었습니다.
정재

이정재위원

관광진흥실에서 그래도 관리하시는 것 같아서 저도 여쭙는데 거기에 그때 얘기가 화장실이 꼭 필요하다.
광호

나광호관광진흥실장

그거 얘기가 나왔는데 그거는 이제 항만공항수산과에서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정재

이정재위원

이거는요?
광호

나광호관광진흥실장

네, 저희는 지난번에 거의 자원봉사 성격으로 가서 심청전을 갖다 거기다 벽화로 그린 건, 그리고 나머지 주변 정비라든지 관리는 항만공항과에서 그런 걸
정재

이정재위원

그것도 좀 어디서 하시나, 관광실에서 혹시 하시나 여쭈려고 그랬습니다. 그리고 36쪽에 소무의도 조성사업이 있는데요.
광호

나광호관광진흥실장

네.
정재

이정재위원

여기 가공시설, 37쪽에 ‘건어물 가공시설 리모델링 공사 준공’ 이렇게 있잖아요.
광호

나광호관광진흥실장

네.
정재

이정재위원

‘마을경제센터 조성사업 시행’ 이거 준공하면 여기 누군가 운영 주체가 있을 거죠?
광호

나광호관광진흥실장

네, 그래서 농업, 사단법인이 구성돼있어요, 마을에. 그래서 그 마을에서 모든 저희가 사업하는 걸 다 운영을 하고 그다음에 이익금 다 소득증대로 이렇게 그러한 사업이 되겠습니다.
정재

이정재위원

그거를 다 관리를 관광진흥실에서 하시는 건가요, 아니면 또 소관 사업부서가 따로 있나요?
광호

나광호관광진흥실장

아니요, 저희가 총괄 운영, 관리는 하는데 그 안에 그러한 것들은 영농조합이 구성돼있어서 우리가 이제 사업을 알리게 되면 다 거기서 진행을 합니다.
정재

이정재위원

그쪽에다 이관시켜서
광호

나광호관광진흥실장

네, 그렇게.
정재

이정재위원

그다음에는 운영하는 거에 대해서는
광호

나광호관광진흥실장

저희가 관리 감독을 하죠. 우리가 해놓은 거에 대해서 운영이 제대로 됐나, 관광진흥실에서는 그걸 관리 감독을 하고 있죠.
정재

이정재위원

그런 거 운영에 관한 것들은, 경제적인 것들은 전문가가 있나요, 그러면?
광호

나광호관광진흥실장

저희가 그런 자체는 이 사업이 끝나면 운영이라든지 이걸 갖다가, 물론 초기에 시작할 때도 주민들의 역량강화를 위해서 교육도 받게끔 했습니다. 그래서 위원님 지적하신 대로 이게 이제 사업이 완료되면 그런 것도 저희가
정재

이정재위원

제가 말씀드리고자 하는 건 그런 건데요. 그게 일이 좀, 유기적으로 일이 좀 됐으면 좋겠고 시설물에 대한 것들은 이렇게 한다면 나중에 이런 부분들에 대한 교육이라든지 경제정책과에다가 신포시장도 제가 상인대학을 만들어다오, 예전부터 주민자치위원장 때부터 해서 결론적으로 이루어져서 상인교육도 시키고 주기적으로 하자 이렇게 했는데 이런 것처럼 경영에 대한 부분들은, 왜 그러냐면 만들어놓고 또 어떤 때는 경영이 잘 안 되고, 자기들끼리 당신들끼리 갈등도 빚고 그래서 또 그냥 하다가 안 되고 이런 경우도 많아요. 일의 성공을 보려면 그런 부분들까지 좀 섬세하게 관리를 좀 해드려야 되지 않을까 싶은데 또 그게 관광진흥실에서 운영하는 것까지 보기는 쉽지 않은 것 같아서 만약에 시설이 제대로 잘된다면
광호

나광호관광진흥실장

그런 교육 관계는 저희가 위원님도 사업이 되면
정재

이정재위원

네, 경제정책과나 이런 데에다가 사업 소관을 넘겨서 그쪽에서 관리 좀 하고 지속적으로 1, 2년간이라도 잘 운영될 때까지 인큐베이팅을 해 주는 게 필요하지 않을까 싶어요.
광호

나광호관광진흥실장

네, 알겠습니다.
정재

이정재위원

그런 것 좀 해 주시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고, 관광마케팅 사업에 대한 예산들은 좀 이 돈 갖고 이거 다 하실 수 있나, 이런 생각도 들기도 하고 그래요, 저는요. 무슨 팸투어라든지 2000만원 갖고 인센티브 주고 이러는 게 과연 실효성이 있나.
광호

나광호관광진흥실장

그래도 이게 저희가 이렇게 해서 전국 지자체 동일 사업입니다.
정재

이정재위원

내년에 하시잖아요.
광호

나광호관광진흥실장

동일 사업인데 이렇게 함으로써 저희가 관광객 유치에는 좀 득을 봅니다, 사실은. 그래서 저희가 홍보를 하고 또 이제 3월 1일부터 4일까지 관광박람회가 킨텍스에 있는데 이렇게 많은 홍보를 거치면 또 관광객 유치에 저희들이 적극 추진해 나가고 있습니다.
정재

이정재위원

그래서 저는 생각에 한 3억원 정도 되는 돈이지만 이렇게 두세 개로 그냥 하나로 크게 만들어서 하는 게 효율적으로 좀 덜 드는 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좀 들어서, 이게 다 비용들이 얼마 안 돼요.
광호

나광호관광진흥실장

네.
정재

이정재위원

실제적으로 월드커뮤니센터도 1250만원 갖고, 1200만원 정도 갖고 되나 생각이 들기도 하고, 운영을 하려면 형식적인 운영만 되지 않을까 싶어서 그러는 겁니다.
광호

나광호관광진흥실장

네, 알겠습니다.
정재

이정재위원

참고해 주시고, 우리 관광안내 부스는 다 만들어졌어요?
광호

나광호관광진흥실장

네, 저희가 이번에는
정재

이정재위원

차.
광호

나광호관광진흥실장

차는 다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저희가
정재

이정재위원

저희한테 좀 주시죠.
광호

나광호관광진흥실장

네, 저희가 자유공원에서 홍보할 날이 있습니다. 한 번 위원님들 보여드릴게요. 그래서 이번에도 박람회 때 저희가 이제 박람회 참가 예산이 2500만원인데 그거를 이번에 그 차까지 들어가게끔 거기서 허락을 해서 그 차를 이용할 겁니다.
정재

이정재위원

킨텍스에 차 들어가서
광호

나광호관광진흥실장

네, 그래서 그 차를 이용하게 되면 한 1000만원 이상 예산 절감을 봅니다. 그 차를 이용해서 한다면.
정재

이정재위원

부스를 만드는 거를 아예
광호

나광호관광진흥실장

네, 차가 들어가서 그렇게 해서 할 계획입니다.
정재

이정재위원

그런 거 좋은 아이디어시네요. 차를 저희도 좀 한 번 보여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광호

나광호관광진흥실장

네, 알겠습니다.
정재

이정재위원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 부분은 좀 중요한 얘기라고 생각하는데 41쪽부터 44쪽까지 있었던 관광홍보시설물, 아까 실장님께서도 말씀하셨지만 관광기반시설물 이거에 대한 정비나 조성은 이 과에만 있는 것도 아니잖아요, 그렇죠? 관광에 대한 부분들이 문화예술과에도 또 있고 건설과에도 또 있고 그래요. 이런 부분들이 조금씩의 목이 틀리긴 하지만 비슷비슷한 대동소이한 예산들이에요. 예산이 점점 늘어나고 있어요. 관광시설이 늘어나면 늘어날수록 만드는 비용도 들어가지만 유지·보수하는 비용이 많이 들어갑니다. 이게 그러면 우리가 가용으로 써야 되는 예산들이 점점 줄어들게 되는 거죠, 우리 중구 관내 예산들이. 관광진흥이나 이런 데도 써야 될 돈이 있어야 되는데 일단 운영하는데 쓰는 게 아니라 유지·보수하는 데만 먼저 들어가게 되면 그런 비용들이 점점 줄게 돼있어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은 가능하면 좀 적게 만드는 거, 지금 만드는 거에 대한 유지·보수 잘하는 거, 이런 쪽으로 좀 더 관심을 가져주셨으면
광호

나광호관광진흥실장

네, 알겠습니다.
정재

이정재위원

그렇지 않으면 계속 만들어 놓은 만큼 이 비용에 대해서는 유지·보수 해 줘야 될 거 아니에요.
광호

나광호관광진흥실장

네.
정재

이정재위원

안 되면 흉물 되는 거고.
광호

나광호관광진흥실장

네, 그래서 관광시설물은 저희가 이렇게 제작을 해도 상당히 심혈을 기울입니다. 왜 그러냐면 설치해놔서 나중에 흉물이 되면 진짜 돈 낭비고 그래서 하나를 설치해도
정재

이정재위원

이게 국비나 시비로 가져와도
광호

나광호관광진흥실장

네, 맞습니다.
정재

이정재위원

갖고 와서 만들어 놔도 결국은 나중에 유지·보수는 다 우리 지역의 중구에서 해야 되는 거예요.
광호

나광호관광진흥실장

네, 하나를 설치하더라도 상당히 심사숙고하고 있습니다. 왜 그러냐면 나중에 몇 년 지나서 흉물이 되면 그것도 보기 흉하니까 작은 거 하나라도 저희가 많은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정재

이정재위원

그러니까 그래서 그런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광호

나광호관광진흥실장

네, 알겠습니다.
정재

이정재위원

이게 저랑 우리 구청장하고 생각이 틀린데 관광 많이 해서 이거 만들어 놓는다고 이분들이 오셔서 아이스크림 하나 더 드시고 가고 짜장면 하나 드시고 가시는데 그 세금이 우리한테 오나요, 중구로 안 옵니다. 구청장께서도 말씀하시지만 중구 주민들이 재산세 내줘서 여기 운영되는 거지 그거 국세로 다 들어가는 돈입니다. 일단 주민들을 위해서 주민들이 걷은 세금 쓰여야 된다고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광호

나광호관광진흥실장

네, 알겠습니다.
정재

이정재위원

적절하게 좀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광호

나광호관광진흥실장

네.
정재

이정재위원

이상입니다.
영훈

김영훈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관광진흥실 소관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관광진흥실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보건행정과장 나오셔서 소관사항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인선

최인선보건행정과장

보건행정과장 최인선입니다.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 부록에 실음

영훈

김영훈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보건행정과장은 자리로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정재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정재

이정재위원

질의는 아니고요. 오셨는데 그냥 가시면 좀 서운하니까 당부 말씀드려요. 447쪽에 감염병 매개 유해해충 방역관리 있는데 이게 올해는 예년과 틀리게 매우 추워서 유충들도 좀 그래도 많이 죽지 않을까 싶어요. 그렇긴 하지만 원도심은 원도심대로 워낙 오래돼서 또 영종·용유지역은 땅이 넓은데 또 숲도 많고 이러다 보니까 그런 부분에 또 여러 가지로 유해충들이 많으니까 이 부분에 각별히 관심 좀 가져주십시오.
인선

최인선보건행정과장

네, 알겠습니다.
정재

이정재위원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영훈

김영훈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보건행정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보건행정과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건강증진과장 나오셔서 소관사항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한숙

정한숙건강증진과장

안녕하십니까, 건강증진과장 정한숙입니다. 건강증진과 소관 2018년 구정주요업무 추진계획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 부록에 실음

영훈

김영훈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건강증진과장은 자리로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임관만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관만

임관만위원

과장님, 보고 내용 잘 들었습니다. 매번 저는 우리 구민의 건강 때문에 금연인데요. 좀 들어주시기를 바랍니다. 452페이지 크리닉 있죠, 금연 좀 여쭤보려고. 우리 관내에 이제 병원이 대학병원이 몇 개 있어요. 인하대, 기독병원 몇 개 있죠. 근데 이제 병원에서 몇 미터 이상 떨어져야 그게 법에 안 걸리는 거예요, 흡연?
한숙

정한숙건강증진과장

병원은 그 시설 자체는 금연 구역이고 주차장이나 부지 이런 곳들이 다 금연 구역으로 지정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몇 미터 규정은 없고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관만

임관만위원

제가 얼마 전에 인하대에 가니까 그동안에 흡연하는 장소가 없다가 요 근래에 설치하셨어요.
한숙

정한숙건강증진과장

흡연실을요?
관만

임관만위원

며칠 전에. 그전에는 그냥 막 휀스에, 벤치에 그냥 피시더라고, 근데 지나가는 분들이 많이 말씀하시더라고, 이제 안 피시는 분들이 연기가 나오니깐 근데 인하대에 얼마 전에 갔더니 흡연 할 수 있는 장소를 만드셨더라고요. 근데 기독교병원 같은 데 현재 거기에 보시면 마당에서 많이 피세요. 거기에 주민들이 많은 민원을 얘기하시더라고요. 밖에서 피시다 보니까 지나가는 아줌마들이 많이 불편해하시더라고, 담배 냄새 난다고, 환자들이 피시는 골목에서. 그런 것도 한 번 시간이 되시면 기독교병원에도 좀 흡연 장소를 별도로 만들 수 있는 걸 했으면 좋겠어, 아주 보기 안 좋으시더라고. 그리고 일단 골목에서 많이 피세요. 환자복 입으시고 그것도 보기 안 좋고 여러 가지 그냥 꽁초도 바닥에 버리시고 그러니까 그거 시간 되시면 검거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숙

정한숙건강증진과장

네, 지도점검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관만

임관만위원

그렇게 부탁드리고요. 또 한 가지 아까 치매, 치매는 참 저희 부모님이나 누구한테도 참 치명적이에요. 당장 올 수 있는 거니까 이 치매에 대해서 아까 보고는 잘 받았습니다. 미추홀 4층에 확장하게 되면 정말 가족과 함께 편안하게 치매 예방을 할 수 있도록 좀 해 주시면 좋겠고요. 치매는 정말 누구나 어느 가정이나 옵니다. 저도 언젠가 나이가 먹으면 그럴 일 있겠죠. 그러니까 그런 부분에서 관심 많이 가져 주시고요. 우리 구민을 위해서 어려운 사람을 도와주시기를 바랍니다.
한숙

정한숙건강증진과장

네, 알겠습니다.
관만

임관만위원

이상입니다.
영훈

김영훈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건강증진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건강증진과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각 동 소관 사항에 대하여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각 동 업무보고는 신포동부터 용유동까지 일괄적으로 보고를 들으려고 했으나 자리도 불편하고 하시니까요. 동별로 제출해 주신 서면으로 보고를 하고 질의를 받는 시간으로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먼저 각 동장님들께 질문하실 사항 있으십니까? 임관만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관만

임관만위원

동장님, 겨울 잘 보내셨어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요. 복은 많이 받았겠지만 2018년도 여러분의 목표 달성해 주시고요. 최일선을 통해서 아마 고생 많으실 겁니다, 여러분들. 지역 주민들 소통이 잘 안 되고 그럴 때가 있을 거예요, 그런데 그거 잘 마무리 해 주셔서. 저는 한 가지만 공통적으로 말씀드릴게요. 각 동별로 아마 2018년도 본 예산액, 예산이 확보돼있을 거예요, 그렇죠?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가 늘 조기집행 하죠? 연말에 하시지 마시고 사업이 3월 되면 동절기 풀리면 사업이 조속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왜 그러냐면 예산이 확보 돼있는데 어떨 때 보면 가을에 하시더라고요. 그러면 그런 것이 여름에 장마철 그런 문제 있으니까 가능한 빠른 시일 내에 사업을 마무리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
영훈

김영훈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정재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정재

이정재위원

동장님들 고생 많으십니다. 당부 말씀만 저도 좀 드리겠습니다. 이 안에 있는 내용들이야 다 같고요. 전 제가 좀 굉장히 지난 구청장과의 대화 때 그때 아주 굉장히 속상했었는데요. 아시는 우리 동장님들 아실 거고 그렇지만 딱 집어서 말씀드리지 않겠습니다. 그렇지만 이래도 되나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물론 우리 동장님들의 인사권자이기도 하고 구청장님께서 그러시지만 우리 주민들이 대한민국 헌법에도 나와 있는 거지만 우리 주권이 구민에게서 나오는데 구청장하고의 대화에 주민이 말씀을 하시는데 그거를 막고 앉으라고 하고 저는 이런 모습을 보면서 굉장히 진짜 실망스러웠습니다. 이거는 구민과의 대화면 구민들의 의견을 들어야 되고 그분이 정신이상자거나 술이 많이 취하셨거나 이래서 그분이 말씀을, 발언을 할 수 있는 상태가 제대로 돼있지 않다면 모르겠는데 그렇지 않으면 주민들 의견 다 들으셔야 되고 그게 또 아니면 나중에 회피하시면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이런 부분들을 주민이 말씀하시는데 앉아라 그러고 구청장께서도 좀 윽박지르듯이 말씀하시는 걸 보고 이게 어떻게 된 일일까, 이게 과연 옳은 건가, 이런 게 진짜 적폐인가, 이런 생각도 했습니다. 우리 동장님들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행정 일선에 계시지만 아주 객관적이셔야 되고 중립적이셔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런 부분들 꼭 귀담아 들어주셔서요, 앞으로도 행정 보실 때 특히 주민들과 보실 때 주민들 얼마나 소외감 느끼시겠어요, 그런 말씀 들으면. 그분들 세금 내셔서 우리나라가 돌아가는 거고, 우리 구가 돌아가고 우리 동이 돌아가는데.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이 말씀을 드리는 건 제가 주민의 대표로 선출된 사람이기 때문에 이런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주민들의 대변자인데 저도 아주 그날 좀 모욕적인 말씀을 듣고 그래서 굉장히 화가 많이 났었지만 잘 그런 부분 이해하고 넘어갔는데 저는 그런 부분들은 그렇게 해 주시면 안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앞으로도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조금 더 여러 가지로 조심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영훈

김영훈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최일선에서 가장 고생하시는 동장님들께 어쨌든 오늘 같은 경우는 사실은 모시지 말아야 되는데 연초기 때문에 한 번은 봬야 될 거 아닌가 싶어서 그냥 서면으로 대체하지 않고 모셨습니다. 오늘부터 각 동의 척사대회가 시작됐습니다. 동장님들 그거 준비하시느라 굉장히 고생이 많으실 거고 모든 것을 손수 하셔야 되니까 많이 힘드실 거라 생각됩니다. 어쨌든 여태까지 고생하신 것만큼 또 앞으로 더 많은 고생을 부탁드리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신포동부터 용유동까지 소관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동장님들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나오셔서 소관사항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공단

리공단시설관

경영지원실장 성양훈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성양훈입니다. 시설관리공단 2018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 부록에 실음

영훈

김영훈위원장

경영지원실장은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임관만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관만

임관만위원

보고 내용 잘 들었습니다. 546페이지 좀 봐주시고요. 연안권역 두 개소에 보면 그전에 우리 존경하는 유명복 부의장님이 질의했죠.
공단

리공단시설관

경영지원실장 성양훈 네.
관만

임관만위원

주차장에 물 떨어지는 거
공단

리공단시설관

경영지원실장 성양훈 네.
관만

임관만위원

그거 사업 마무리 됐어요?
공단

리공단시설관

경영지원실장 성양훈 지금 현재 구 교통행정과에서 안전진단에 관한 용역을 지금 추진해서 5월에 그거를 실시할 예정에 있습니다.
관만

임관만위원

거기 아마 민원이 많이 생기는 것 같아요. 거기 가보셨죠?
공단

리공단시설관

경영지원실장 성양훈 네, 저희가 임시적으로 거기 낙상되는 안전조치는 임시적으로 했는데요. 근본적으로는 그거에 대한 일단 1차적으로는 안전진단이 우선시 돼야 되기 때문에 구에서 예산을 확보해서 그 용역을 추진 중에 있습니다.
관만

임관만위원

제가 가보니까 사업이 만만치 않은 것 같아요, 거기 보수가. 그래서 아마 그게 조속히 마무리 될 수 있도록 해 주셔야 될 것 같고요. 거기에 대해서 지역 주민들이 가서 보니까 거기 물이 떨어지니까 낙수가, 주민들은 얘기하기 쉬워요. 왜 저런 거 빨리 안 고쳐 주냐, 그렇죠?
공단

리공단시설관

경영지원실장 성양훈 네.
관만

임관만위원

그러니까 조속히 그거를 고쳐주시기 바라고요.
공단

리공단시설관

경영지원실장 성양훈 네, 알겠습니다.
관만

임관만위원

그다음에 아까 557페이지 공영주차장, 우리 시설관리공단에서 관리하는 곳이 이백 몇 개?
공단

리공단시설관

경영지원실장 성양훈 지금
관만

임관만위원

21개소.
공단

리공단시설관

경영지원실장 성양훈 네, 21개소입니다.
관만

임관만위원

근데 이제 우리가 시설관리공단에서 관리하면서 주차를 받잖아요.
공단

리공단시설관

경영지원실장 성양훈 네.
관만

임관만위원

봄이 됐으니까 정비 차원에서 청소 한 번 해 주시고
공단

리공단시설관

경영지원실장 성양훈 네, 알겠습니다.
관만

임관만위원

깨끗해야 되니까.
공단

리공단시설관

경영지원실장 성양훈 네.
관만

임관만위원

우리가 주차료를 받게 되니까 관심을 가져주시고요. 청소 한 번 해 주시기 바랍니다.
공단

리공단시설관

경영지원실장 성양훈 네, 알겠습니다.
관만

임관만위원

이상입니다.
영훈

김영훈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정재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정재

이정재위원

팀장님이라고 말씀을 드려야 되나요? 어떻게 직함을
공단

리공단시설관

경영지원실장 성양훈 지금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입니다.
정재

이정재위원

실장님, 고생 많으시고요. 543쪽이나 이렇게 보고서 질문 좀 드릴게요. 우리 경영평가를 지방공기업 경영평가를 하나 봐요.
공단

리공단시설관

경영지원실장 성양훈 네.
정재

이정재위원

그러면 이게 경영을 잘하면 무슨 인센티브가 있어요?
공단

리공단시설관

경영지원실장 성양훈 지금 이제 ‘가’ 등급부터 해서 ‘라’ 등급까지 4개 등급을 하고요.
정재

이정재위원

가, 나, 다, 라
공단

리공단시설관

경영지원실장 성양훈 네, 저희가 ‘가’ 등급, ‘나’ 등급은 우수공기업이라고 해서 대외적으로는 이미지 그런 것도 있고 또 직원들 입장에서는 이제 소위 말해서 평가급이라고 하는 등급에 따라 차등 지급이 됩니다. 그런 부분들도 있고요. 그리고 하위 등급을 계속 받게 되면 소위 말해서 조직 개선 명령 같은 경우가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런 어떤 보수면에서도 직원들 입장에서는 그런 불이익이 있습니다.
정재

이정재위원

보수?
공단

리공단시설관

경영지원실장 성양훈 아까도 얘기했지만 평가급이 등급에 따라 달리
정재

이정재위원

그런 게 직원한테 나온다는 거예요?
공단

리공단시설관

경영지원실장 성양훈 네, 그렇죠.
정재

이정재위원

그러면 직원들한테 평가급이 나오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 만약에 주민들한테 그거보다도 더 옥죄어 여러 가지로 비용을 더 받고 막 이렇게 해서 경영평가가 좋아지면 거기에 대한 혜택이 가는 건 시설관리공단 직원들한테만 가는 건가요?
공단

리공단시설관

경영지원실장 성양훈 위원님, 재무 거기서 보면 재무 흑자를 많이 집니다. 그 흑의 퍼센티지가 많은 게 아니고요. 공익성이라든지 이런 것들도 비중이 배점이 되게 높거든요. 이 사람들이 사회적 기여라든지 공공성이라든지 이런 것들도 다 같이 보기 때문에 그 요금하고 그렇게 밀접한 관계가 있지는 않습니다.
정재

이정재위원

그러면 그 자료도 한 번만 저 좀 주시고요.
공단

리공단시설관

경영지원실장 성양훈 네.
정재

이정재위원

제가 그래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계속적으로 말씀드리는데 제가 가까운 동구를 가도 동구가 우리 동네보다 여러 가지로 좀 낙후되고 조금 더 노화되고 이런 부분들도 많이 보여요. 그런데 중앙시장 뒤에 주차장 아시나요, 혹시요?
공단

리공단시설관

경영지원실장 성양훈 네, 그 동인천역 뒤쪽인가요?
정재

이정재위원

뒤쪽, 북광장에. 거기를 중앙시장이라고 하는데 거기에 주차장 혹시 아시나요?
공단

리공단시설관

경영지원실장 성양훈 최근에는 가본 적은 없습니다.
정재

이정재위원

주차장이 있는 건 아시나요?
공단

리공단시설관

경영지원실장 성양훈 네, 알고 있습니다.
정재

이정재위원

커요.
공단

리공단시설관

경영지원실장 성양훈 네, 노상에
정재

이정재위원

뒤에, 시장 내에 있어요.
공단

리공단시설관

경영지원실장 성양훈 네, 알고 있습니다. 예전에 가봤습니다.
정재

이정재위원

거기가 무상이에요, 주차장이. 돈을 받지 않아요. 그런데 우리는 시장이 옆에 있으면 다 돈을 다 받아요. 또 급지를 계속적으로 올리고, 우리 주민들이 살 때는 어디가 더 좋을까요, 활동하고 장보고 그럴 때는 어디가 더 좋을까요? 제가 계속적으로 말씀드리지만 이 경영평가가 아까 그런 사회적인 여러 가지 배려라든지 안배차원이라면 그런 부분들을 더 해 줘야 된다고 생각해요. 근데 제가 보는 시설관리공단에서는 계속적인 급지를 갖다가 그것도 균등하게도 아니고. 일부 지역은 막 올려, 그래서 주차비용을 많이 받아, 그리고 어디는 그 형평성에 떨어지게 무료로도 해 주는 데가 있어, 그리고 실제적으로 아까 필요한 장보러 가는 데, 이런 데들은 다 조금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급지들이 좀 나쁘지 않은 높은 급지를 갖고 있고 막 이래요. 그러니까 이런 것들 외에도 여러 가지를 보면서 경영평가를 뭐로 하지, 돈으로 밖에 더 하나라는 생각을 가질 수밖에 없어요, 위원은. 이 시설관리공단이 왜 필요한 거라고 생각을 하세요? 중구의 시설을 잘 효율적으로 활용하기 위한 거잖아요.
공단

리공단시설관

경영지원실장 성양훈 네, 그렇습니다.
정재

이정재위원

비용을 막 높여서, 그러니까 가장 좋은 거는 제가 보는 거로는 저비용으로 균등하게 많은 사람들이 활용해서 쓸 수 있게끔 만드는 게 저는 사업의 목표라고 생각을 해요. 그런데 그렇게 잘 안 돼요. 조금 아까 얘기한 대로 고비용으로 막 올려놔요. 그리고 어디는 또한 그냥 굉장히 여기는 놀러오는 사람들도 많은데 무료로 해놓은 데도 있고요. 형평성에서도 어긋나는데다가 그렇게 올려놔서 옆에서 그분들이 막 민원을 제기하고 그래도 여기는 급지가 높아서 이렇게 올린다고 하고 그렇게 해요. 그리고 또한 제가 지난번에도 지적했지만 인하대병원 한진택배 옆에 있는 데, 이런 데들도 우리 주민들을 위한 건지, 아니면 이익을 위한 건지, 주민들한테는 개방하지 않고 공공시설을 만들었음에도 불구하고 그 시설이 일부 병원, 그것도 한진택배 이쪽에 기업체에다가 그거를 갖다가 할애를 해 줘서 100% 할애해 줘서 그분들이 쓸 수 있게끔 만든다든지, 이런 부분들이 왜 이렇게 될까라는 생각을 하는 거예요. 이거는 오늘 제가 이런 말씀을 또 드리는 거는 이사장님이 오늘 또 새롭게 오셨기 때문에 이사장님께서 경영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갖고 좀 해 주셔야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이런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누구를 위한 여기 지금 시설관리공단인지. 우리 수익을 창출하고 또한 여기 경영효율을 많이 받아서 조금 아까 말씀드린 직원들의 평가급을 높게 받기 위해서인지, 아니면 그런 것들은 좀 부족하고 그런 부분들은 구청에서 어떤 배려를 해 주더라도 주민들에게 골고루 혜택을 가게끔 만드는지에 대한 숙제를 풀어줘야 될 거라고 생각이 드는 거예요. 지금 제가 보면서 계속 지적을 하고 말씀을 드려도 그 부분에 대해서는 개선의 여지가 없네요. 저는 말씀 지속적으로 드리지만 경영평가 점수 덜 받으면 어때요. 또 무슨 구청장이 상 덜 받으면 어때요. 우리의 목표는 그거보다 우리 주민들이 삶에 있어서 ‘우리 중구는 뭐가 특색은 없지만 굉장히 우리 주민들 살기 좋은 곳이야.’라는 게 가장 큰 상이라고 생각하고 점수라고 생각을 해요. 근데 이게 저희가 보는 눈으로는 그렇게 보이지 않아요. 물론 시설관리공단은 또 그렇게 말씀하시면 타 부서에 위임을 받아서 일을 하는 곳이기 때문에 ‘우리한테 얘기하지 마시고 해당 부서에 얘기하십시오.’ 이렇게 말씀하신다면 또 거기다가도 말씀을 분명 드려요. 말씀은 드리지만 이런 마인드가 필요하다는 얘기예요. 이런 것들이 우리 마음속에 기준이 없으면 그냥 우리는 이게 하나의 회사를 운영하는 거야, 기업을 운영하는 거에 효율만 높이면 돼, 이렇게 된다면 그 피해는 온전하게 우리 주민들한테 간다는 얘기죠. 그러니까 세금 우리가 돈 내서 우리가 하는 회사거든요, 쉽게 말하면 기업으로 따진다면. 전부가 주주들인 회사인데 주주들에게 피해가 가면 안 되잖아요.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실장님, 이해는 하시죠?
공단

리공단시설관

경영지원실장 성양훈 네, 알겠습니다.
정재

이정재위원

공감하시는 부분 있죠? 이런 부분들은 이사장님도 계시고 다 계시니까 다시 한 번 또 말씀드리지만 제가 남은 임기라도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계속적으로 그러면 계속 저는 뭐라고 불편하다고 말씀드리고 주민들 대변해서 얘기할 수밖에 없어요.
공단

리공단시설관

경영지원실장 성양훈 네, 알겠습니다.
정재

이정재위원

다 제가 지속적으로 말씀드리지만 우리 위원 입장에서 또한 우리 직원 입장에서 봐주실 게 아니라 우리 주민 입장에서 봐주셔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야지 모든 일이 잘 풀어지고 주민들이 배려를 받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 꼭 염두 좀 해 주세요. 주차장 문제뿐만이 아닙니다. 대관시설이라든지 어디든지 다 마찬가지입니다. 그런 거 주민들이 비용 많이 내지 않고 사용할 수 있게끔 해 주시고, 또 그래서 있는 사람만 쓰지 않고 없는 사람도 형평성 있게 그분들도 쓸 수 있는 공간도 배려해 주시고, 이런 걸 좀 해달라는 얘기예요. 그런 부분들 다시 한 번 부탁드립니다.
공단

리공단시설관

경영지원실장 성양훈 네, 위원님 말씀 명심하겠습니다. 다만, 그중에서 저번에 일전에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말씀하신 인하대병원사거리는 위원님 의견과 마찬가지로 저희가 지금 현재 병행 운영하고 있습니다.
정재

이정재위원

네, 그것도 그래서 박종훈 과장님하고 통화했고 의견 나누고 감사하게 생각을 하고요. 우선 누가 주인인지 그걸 먼저 알아야지, 그게 배제돼서 우리 주민이 배제되고 기업한테 먼저 준다든지 이런 건 우리가 봤을 때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 되잖아요.
공단

리공단시설관

경영지원실장 성양훈 네, 알겠습니다.
정재

이정재위원

그런 부분 계속 부탁드릴게요. 이상입니다.
영훈

김영훈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어쨌든 시설관리공단 이사장님이 새로이 선임되셨습니다. 같은 차를 가지고 같은 거리를 가더라도 운전하시는 분들의 운전 방법에 따라 차가 달리갈 수 있습니다. 어쨌든 저희 위원님들 전부 다 시설관리공단에 기대가 큽니다. 새로운 이사장님과 잘 협력하셔서 지금도 잘하고 계시지만 좀 더 열심히 잘하는 모습 보여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시설관리공단 소관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상으로 금일의 일정을 모두 마쳤습니다. 제3차 운영총무위원회는 2018년 2월 27일 화요일 오후 2시에 개회토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 44분 산회

출처 인천 영종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