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영위원
말로만 다 해요? 지금 한두 번 얘기한 게 있는데 시정되는 건 하나도 없고, 안인어촌계하고 일부 큰 틀에서 협의가 이루어졌다고 해서 협의가 이루어지기 전에 그렇게 어촌계에서 바다 해상공사는 현장에 그렇게 배를 동원해서 싸우고 난리 칠 때도 그렇게 했어요. 오탁방지막에서부터, 그런데 지금 나름대로 어촌계하고 어느 정도 큰 틀에서 협의가 이루어졌다고 그래서, 지금 용역조사 중에 있고 이러니까, 이럴 정도 되면 이 사람들은 아주 완전히 자기들 마음대로 엉터리로 할 거예요. 그때 어촌계에서 그렇게 어촌계원들이 싸우고 배를 동원하고 해상에서 난리 칠 때도 제대로 안 지키고 했던 사람들입니다. 그런데 이유야 어떻게 됐든 표면상으로 어촌계하고 큰 틀에서 협의가 이루어지고 관계가 좋아지고 그러니까 어촌계에서 용역조사 결과 나올 때까지 현장에 대한 별다른 제지나 이런 것을 몇 달 동안 안 했어요. 협의 논의 중에, 사회갈등조정위원회에서 나서서 조정하는 몇 달 동안에 어떤 단 한 건의 해상에서의 문제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 어촌계에서 언급을 안 했어요. 국장님, 과장님 다 알죠? 지금 보면 이 상태로 놔두면, 답답한 게 우리가 볼 때 발전사업자, 시공사나 발전사업자들은 그 사람들 사업이니까 그렇게 한다고 해도 이걸 지역주민들하고 사업자들하고의 관계 그사이에 해야 할 일, 행정에서 해야 할 일을 뭘 했냐고 질의하고 싶습니다? 발전소특위 외에 발전소행정사무조사를 산업위에서 하고 있는데 보면, 나중에 조사하겠지만 그동안 행정에서 한 게 뭐냐, 그러니까 발전사업자들은 행정에서 얘기해도 콧방귀도 안 뀝니다. 아까 점검반 구성해서 어떻게 한다고? 8명 구성해서 총괄국장, 한 달에 두 번씩 뭘 나갔다 오고, 뭘 점검하고 뭘 보고 뭘 했는지 7월부터, 하나도 없잖아요? 거기 당장 가보란 말입니다. 바다 안에서 문제가 아니라 육상으로, 해상공사장으로 옮기는 모든 건설 기자재 장비 운송로를 보란 말입니다. 운송로가 어떻게 되어 있어요? 그런 공사를 하면서, 도로라는 것을 따로 만들어서 운송하는 건 그건 놔두고, 당장 영업을 하는 영업장들이 두 집이 있는데 국장님, 과장님 가보셨으니까 알잖아요? 그 집에서 영업하겠어요? 그렇게 발전소 건설이 생기기 전에 다들 알지만, 동료 위원님들도 잘 알 겁니다. 그렇게 유명한 맛집으로 해서 영업이 잘되고 심지어 우리 같은 사람도 사전에 예약 미리 안 되면 가서 식사도 못 할 정도로 그렇게 유명한 맛집으로 영업을 하던 집들이, 지금 한번 가보세요? 그렇게 대형 차량들이 달리면 소음, 비산먼지 날리면서 있는 그 영업장에 아무리 맛이 좋은 맛집이라고 해도 과연 어떤 사람들이 가서 먹겠는가, 근데 이러한 부분에서 수차례에 걸쳐서 진정서를 넣고 그렇게 해 와서 민원 해결을 시민들이 어디다 하겠어요? 우리 시청에 와서, 행정에서 한단 말입니다. 근데 행정에서 지금까지 하는 건 뭐가 있냐? 한 게 뭐가 있어요? 그게 뭐냐, 말해도 잘 안 들어? 그죠? 저 사업자한테 말해도 행정에서 말을 안 듣죠?○경제환경국장 신시묵 말씀드릴 게 있는데 횟집이……. ○김기영 위원 조금 있다가 답변할 때 하세요. 그거뿐만 아니라 다른 민원도 마찬가지란 말입니다. 그렇게 그 사람들은 자기들 멋대로, 에코파워에서는 뭐라고 하냐 “시공사인 삼성물산이 공사하러 다니는 차량들이 난리 치는 거니까 저기서 해야 한다”는 논리이고, 삼성에서는 애초에 부지 안에 안 들어갔다고 이주나 이런 거 하나도 안 시켜 줬던 이 부분의 문제는 에코파워하고 얘기하라는 겁니다. 그러면 그 발전소, 시공사와 사업자 사이 그 틈바구니에서 애꿎은 시민들만 피해를 봐야 하느냐, 한 예를 들어 거기만 얘기하자는 게 아니고 한 예를 들어서 그렇다는 겁니다. 가서 서 있어보면 여기 공무원들도 마찬가지이고 위원님들도 거기 서서 30분만 서 있어봐요? 거기 들어가서 밥 먹고 싶은 생각이 드는가, 아니란 말입니다. 그런 근본적인 것을 행정에서 나서서 수수방관하지 말고 적극적으로 나서서 중재하고 해결 방안을, 실마리를 찾고 이런 식으로, 전원주택단지 쪽에 두 가구도 마찬가지고, 그래서 행정에서 하는 데도 말 안 듣는데 행정에서 한 게 뭐가 있습니까? 압력을 가해야죠. 환경과장님도 오셨잖아요. 환경 부분에서 건드릴 게 한두 가지입니까? 해양수산과장도 마찬가지입니다. 앞으로 해상공사 어촌계하고 큰 틀에서 합의했다고 해상공사 엉터리없습니다. 특위에서도 그렇고 싹 어촌계에서 그동안 해상 감시·감독하는 것보다 더 악착같이 해서 더 못살게 굴 겁니다. 제대로 하라고, 담당 부서에 해당 하는 게 하나라도 있으면 부서별로 책임질 생각 해요? 관리·감독 잘못하는 겁니다. 안 되면 직원을 내보내서, 길거리 보내서 상주를 시켜서 하란 말입니다. 이것들이, 미안합니다. 이것들이 하면 안 되고, 그렇게 민원 생기니까 그 지역에 노는 사람 하나 채용해서 신호기 딱 들고 거기서 이거 하라는 겁니다. 뭐라고 하려니까 동네 아는 사람이니까 “형님 내가 이거 좀 하는데” 이런 잔머리를 굴려서 그렇게 하고 있다고요! 지금 그래 놓고 수신호, 그게 임시가교를 놨는데 누가 그럽디다. 임시가교로 들어가는 차량은 이쪽으로 가고 나오는 차는 원래 다리로 나오라고 가교를 놨다는데 그래서 놓은 게 아닙니다. 사업자들이, 시공사들이 들어오는 자재운반 차량들이 구다리로는 꺾어 들어가지 못하잖아요? 이 차량이 길고 가질 못하니까 자기네들 편하게 가려고 가교를 옆에 새로 놓은 겁니다. 자기네들 하고 싶은 건 자기들 마음대로 하면서 왜 주변에 이렇게 피해를 보고 힘든 사람에 대해서는 나 몰라라 하고 그렇게 하냐, 이 부분을 앞으로 우리 의회도 마찬가지입니다. 특위도 마찬가지이고, 행정사무조사도 그렇고 발전소특위도 그렇고 위원님들 다 그 사람들하고 할 일이 없어요. 우리가 누구하고 해야 합니까? 집행부 공무원들하고 얘기할 수밖에 없다, 본 위원은 그 동네 사니까, 다른 위원님 하실 말씀이 있을지 모르니까 그만하겠는데, 본 위원은 그 동네 사니까 아무 때고 나가서 한번 위반되는 거 걸려드는 거 찍어서 하면 해당 부서 과장님들 전부 다 책임질 생각 해요? 먼지 나는 거 찍든지, 시끄러운 걸 찍든지, 내가 다 찍어서 들이댈 테니까 좌우간, 점검반 이래서 해상공사뿐만 아니라 점검반 해서 국장님이 총괄로 해서 해양수산은 해상공사니까 해양수산과장이 반장 하고 폼은 그럴싸하게 짜놨네. 짜놨으면서 해상이든 육상이든 보자는 겁니다. 해상공사는 반장님이 해양수산과장이고, 육상공사는 반장님이 환경과장이 되어야 합니다. 에너지과장이 하든지, 그래서 거기서 벌어지는 일에 한번 보자고요? 행정에서 할 수 있는 일이 뭡니까! 그런 것을 걸어서 압박을 하고, 시정을 시키고, 갖다 들이 쪼아야지 행정에서 뭔가 중재를 하려고 이런 것에 대해서 얘기하면 듣는 척이라도 할 거 아닙니까? 지금까지 한 번도 그런 걸 안 하니까 행정이 얘기하는 것도 콧등으로 들어요. 아마 과장님, 국장님 얘기해 봤자 “예, 시정하고 이렇게 하겠습니다.”뿐이지 답을 내놓는 거 하나도 없잖아요? 그 사람들 공사를 못 하게 하고 방해를 하겠다는 게 아니잖아? 적어도 그걸로 인해서 피해를 주지 말고, 피해를 받는 시민이 없어야 하고 그런 부분에서는 행정에서 적극적으로 나서라. 염전횟집, 고향횟집이 있는 그 앞에 차량 다니는 것만 문제가 아니라 그 시도 7호선 영동화력, 안인화력 공사 들어가는, 들어오는 입구 거기서부터 워낙 차량들이, 그렇게 대형 차량들이 많이 빗발치니까 식사하러 올 사람들은 그쪽으로 진입할 엄두를 내지 못한다는 겁니다. 지저분한데, 비산먼지가 날리니까 살수차를 동원해서 바닥 물만 뿌리니까 그냥 차량들 지나가도 전부 다 차량에 튀어서 횟집에 와서 “나 여기 오다가 차가 이 정도로 됐으니까 세차비 내놔라” 옥신각신하는 그런 일이 벌어지는데 하나도 시에서 적발해서 뭘 단속해서 뭘 어떻게 행정처분한 건 한 건도 없어요. 이 부분은 일단 다른 위원님들이 하실 말씀하신 후에 다시 얘기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