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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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의회 발언

진남일 의원 발언

184회 제3총무위원회2009-12-09

진남일 의원 프로필 보기 →

송순임위원장

좌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84회 남구의회 제2차 정례회 총무위원회 제3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동료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연일 계속되는 회의에 수고가 많습니다. 오늘은 어제에 이어 계속해서 기획감사실, 전략사업단, 도서관 소관에 대해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1. 2010년도 세입·세출 예산안(구청장제출)(총무위원회 소관)(계속)

11시02분

그럼 의사일정 제1항 2010년도 세입ㆍ세출 예산안을 상정합니다. 동료위원 여러분! 2010년도 세입ㆍ세출 예산안 중 기획감사실, 전략사업단, 도서관소관 사항에 대하여 잠시 개별적으로 검토한 후 공개질의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02분 개별심사개시

11시53분 개별심사종료

좌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속개를 선포합니다. 지금부터 2010년도 세입ㆍ세출 예산안에 대하여 공개질의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는 부서 구분 없이 일괄하여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진남일위원님!

진남일위원

예, 진남일위원입니다. 먼저 우리 기획감사실장님! 재정도 굉장히 어려운데 예산편성 한다고 정말 고생이 대단히 많았습니다. 저는 간단하게 몇 가지만 행정사무감사 할 때 제가 집행부에 수탁업체심의위원으로 가는 바람에 질의를 못해 가지고 거기에 관련된 내용을 같이 하면서 제가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실장님! 2008년도 행정사무감사 건의사항 처리결과에 보면 시비보조사업 추진을 위한 사전협의회 협의체 구성을 아마 또 요구를 했고 본위원이 5분 자유발언을 통해서 이야기를 했는데 여기 처리결과 내용을 보면 “사전협의체 구성원에 대한 시의원 구의원이 해당지역을 달리하고 있어 별도의 협의체 구성보다는 예산관련 법규 및 지침에 따라서 현행 시스템을 의견 수렴하는 방안으로 가는 것이 효율적이다” 그리고 “시비지원 대상사업 선정시 해당지역의 시ㆍ구의원 간의 사전협의를 통하여 필요한 사업이 선정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음” 이렇게 되어 있는데 본위원이 알고 있기로는 이번에 2010년도 사업에 대한 그 신청 건에 대해서도 저희들하고 한번도 의논을 안 하고 시비보조사업을 신청한 걸로 알고 있는데 어떤 노력을 하셨는지 설명을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한홍

윤한홍기획감사실장

설명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리가 국ㆍ시비를 신청해야 할 때 예상 사업에 대해서는 우리 구 집행기관에서는 욕심에 의해 가지고 모든 대상사업을 다 올립니다. 모든 대상사업을 다 올리고 일단은 시비사업의 경우에 일단 올리고 나면 시에서도 관심사항이 있고 시에서 예산을 배정하는 입장에서 우선순위를 정하게 됩니다. 우선순위를 정하게 되는데 지금 현재 사업을 우리가 선별을 해가지고 어느 부분은 빼고 올리고 어느 부분은 필요에 의해서 올리고 이런 것이 아니고 대상사업 전체를 올리기 때문에 사업을 선정해 가지고 올리는 부분에 대해서는 크게 달리 생각할 부분은 없습니다. 그래서 시비를 확보하는 부분에서는 시의원들의 역할이 아주 지대하기 때문에 시의원님들께는 사업내용과 개요, 그 다음에 사업의 필요성 부분에 대해서 예산이 꼭 반영되어야 하는 당위성에 대해서 설명을 한 바가 있습니다. 설명한 그 자체도 대상사업을 올리기 전에 우리가 한 것은 아니고 이미 관련부서에 대상사업을 다 올려놔 놓고 예산을 누락되지 않도록 확보해 달라고 간담회를 한 것이지 대상사업 선정을 위한 회의를 한 것은 아닙니다.

진남일위원

아니 그러니까 그 이야기가 아니고 저는 사전에 물론 우리 남구에 현안문제가 많습니다. 그러니까 올린 것은 저는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시에 요구하기 전에 우리 구의원한테 그 지역에 현안문제가 어느 것이 사업이 우선순위인지 그런 걸 좀 따져서 올려야 되는데 사전협의도 없이 올렸다는 이야기를 저가 말씀을 드립니다.
한홍

윤한홍기획감사실장

제가 말씀드렸듯이 이 대상사업을 올릴 때는 지금 현재 시에서도 사업을 선정을 할 때...

진남일위원

그러니까 저희들이 이야기하는 것은 대상사업을 올릴 때 저희들이 사전에 한번 검토를 해서 올리라는 이야기이지요.
한홍

윤한홍기획감사실장

그 내용 자체는 이미 구정보고나 동정보고 때 수차례 건의되고 그 사업의 필요성이 인지된 사업들이 이미 다 망라되어 있습니다.

진남일위원

아니 그러니까 망라되어 있는데 그전에 올리기 전에도 그러니까 우리 협의를 한번 거치라는 이야기이고, 예를 들어 가지고 지금 이 내용에 보면 시비보조금 교부결정 통지서인데 2009년도 5월달에 부산광역시에서 남구에 지금 경기활성화를 위한 소규모사업 지원사업비 해가지고 8건을 지금 시에서 통과를 했습니다. (자료를 들어 보이며) 그런데 이 사업에 대해서는 사실 우리 구의원들은 전혀 모릅니다. 이 내용도 그러면 일방적으로 시의원이 그럼 결정한 내용입니까? 아닌 거 아닙니까?
한홍

윤한홍기획감사실장

...

진남일위원

집행부에서 이 사업이 우선 사업순위가 우선적이다. 또 빨리 해야 된다. 뭐 그런 이야기를 조언을 줘가지고 어떤... 조언을 주기보다도 일단 시비보조금 교부 그러니까 어쨌든간에 신청을 했기 때문에 이렇게 지금 결과통지서가 온 것 아닙니까?
한홍

윤한홍기획감사실장

지금 현재 그 시비 중에 자치단체 자본보조의 부분을 가지고 말씀을 하시는 것 같은데요.

진남일위원

예?
한홍

윤한홍기획감사실장

시비 중에 자치단체 자자보 예산 그 부분을...

진남일위원

아니, 아니 전체다 이거는 시비보조사업입니다. 전체. 그러니까 예를 들자면 보조금 교부결정내역을 보면 문현1동 경로당시설매입보조공사해 가지고 주민복지과에서 그러니까 2억6,000만원이 시비보조사업으로 지금 진행이 되었거든요.
한홍

윤한홍기획감사실장

예.

진남일위원

저는 이 사업을 갖다가 사업하고 있는 중간에 이 시비보조사업이 내려와 가지고 사업을 하는 줄 알았다니까요. 이 좀 문제가 있는 것 아닙니까?
한홍

윤한홍기획감사실장

지금 현재...

진남일위원

그래 어쨌든 간에 이것은 우리 집행부에서 시비보조사업으로 이렇게 하겠다하면서 예산요구를 하신 것 아닙니까? 그런 거 아닙니까? 예산 요구도 안 하는데 시에서 그러면 자기들이 자발적으로 해가지고 남구에 이게 필요하니까 경로당에 “문현1동에 경로당 몇 개 지어라” 이렇게 주는 건 아니잖아요?
한홍

윤한홍기획감사실장

그거는 지금 현재 시 예산중에 자치단체 자본보조가 있는데 각 시의원 몫으로 해가지고 5억원씩 배당이 되는 게 있습니다.

진남일위원

예. 그 내용하고는 별개입니다.
한홍

윤한홍기획감사실장

지금 내나 그 사업이 그 사업입니다.

진남일위원

아닙니다. 이거는 아닙니다.
한홍

윤한홍기획감사실장

그 사업입니다. 그 사업입니다.

진남일위원

아니 그거는 시비보조사업으로 내려온 것이 시의원 몫으로 5억원 내려온 것은 구 수영로에 집행이 다 되었고 지금 이야기하는 것은...
한홍

윤한홍기획감사실장

지금 현재 말씀하시는 그 사업이 내나 그 사업입니다. 2억6,000만원이 추가로 당초에 5억에서 2억6,000만원이 추가가 되어 가지고 7억6,000만원이 자치단체 자본보조라고 해가지고 시의원 몫으로 내려온 것이거든요.

진남일위원

자본보조로 내려온 것은 인정하는데 시의원 몫으로 내려온 5억은 아니라는 이야기입니다. 이것은 별도 부산시에서...
한홍

윤한홍기획감사실장

5억 플러스 2억6,000만원이 시의원 몫으로 1인당 배정되어 가지고 내려...

진남일위원

그럼 좋습니다. 그럼 시의원 몫으로 왔다고 합시다. 그러면 집행부에서 우리 문현1동에 경로당 짓는 것에 대해서 저는 반대의견은 없습니다. 그러나 지금 우리 문현동 같은 경우도 이 문현1동보다 더 급한 경로당 지을 때가 지금 상당히 많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그 지역의 구의원이 시비보조사업에 대한 사업이 어느 지역에 지금 투입이 되는지도 모르고 있다는 것은 좀 문제가 있기 때문에 이런 사업에 대해서는 앞으로도 제가 이야기하는 것은 그 추진사항을 사전에 한번 보고를 하고 또 협의를 하는 것이 저는 좋다고 봅니다. 실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한홍

윤한홍기획감사실장

위원님께서 말씀하시는 그런 일정 부분은 공감은 합니다. 하지만 지금 현재 의회의 기능하고 집행기관의 기능하고는 지금 현재 집행기관에서 한 내용들에 대해서 감시 감독하고 잘잘못에 대해서 지적하고 시정하고 하는 그런 역할이 이미 주어져 있는 것은 이미 명시되어 있는데 집행기관에서 하고 있는 집행의 내용들에 대해서 자율성을 어떤 인정을 해주셔야지 매 건에 대해서 이걸 다 말씀드리고 해야 되는 그런 건 아닌 것 같은데요.

진남일위원

아니 그래 매 건을 하라하는 것은 아니고 중요사업에 대해서 우리 실장님이 “시비지원 대상사업 선정시 해당지역의 시ㆍ구의원간의 사전협의를 통해 필요한 사업선정은 노력하겠다” 고 말씀하셨잖아요? 노력을 하나도... 저희들한테 보고도 안하고 노력도 안한 것 같아서 제가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한홍

윤한홍기획감사실장

지금 보고 내용이라든지 그런 부분에 대해서 어떤 절차에 의해 가지고...

진남일위원

그러니까 앞으로는 이런 특히 시비보조사업에 대해서는 사전에 우선순위를 우리 구의원하고 협의를 좀 해가지고 그렇게 할 수 있도록 부탁을 좀 드립니다. 마지막으로 지금 현재 우리 중기재정계획 절차가 지금 어떻게 됩니까? 중기재정계획 작성을 하고.
한홍

윤한홍기획감사실장

예.

진남일위원

중기재정계획심의위원회에 심의를 거쳐 가지고.
한홍

윤한홍기획감사실장

예.

진남일위원

우선순위에 따라 가지고 심의위원회에 조정을 할 수도 있지요? 그렇지요?
한홍

윤한홍기획감사실장

예, 예.

진남일위원

그리고 또 의회 보고하고 나면 또 가결이 되고 나면 행안부에 보고를 하지요? 그렇지요?
한홍

윤한홍기획감사실장

예, 그렇습니다.

진남일위원

그런데 우리가 이제까지 중기재정계획 작성해 가지고 심의위원들이 변경한 내용이 있습니까? 지금.
한홍

윤한홍기획감사실장

지금 현재 우선순위 부분에 대해서는 변경... 제가 5년간에 거쳐 가지고 그것은 파악이 안 되어 있습니다마는 충분히 변경이 가능할 수가 있고 그럴 가능성도 있습니다.

진남일위원

그런데 저도 중기재정계획 심의위원을 했는데 아직까지 우리 5대에 들어와 가지고는 한번도 없는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왜 제가 이런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지금 2009년도에 2009년부터 2013년도까지 중기재정계획 보고서를 보면 지금 현재 우선순위가 17번째인데 문현3동 214-10번지 일원 도로개설이 2010년도 같은 경우는... 아! 2007년도 같은 경우는 이 계획이 지금 들어갔습니다. 2010년도에 들어갔는데 2008년도 빠져버리고, 2009년도에 빠져버리고, 문현3동에는 2010년, 2011년에는 아! 2010년도 2009년도는 중기재정계획에 아무런 사업이 없어요. 그런데 특정지역을 제가 이야기는 안 하겠습니다마는 지금 현재 갑자기 2010년도까지는 하나도 없던 사업이 2010년도, 2012년도, 2013년도 중기재정계획 이게 바뀌었어요. 제가 볼 때는 이렇게 지역에 지금 우리 청장님도 우리 남구의 균형발전을 위해서 노력을 많이 하신다고 하는데 정말 우리 남구에 균형발전을 위해서 노력을 하시는지 제가 볼 때는 중기재정계획도 좀 정치적인 논리로 이 중기재정계획이 작성이 되지 않느냐, 이런 생각에서 앞으로는 중기재정계획도 우리 구의원하고 한번 사전에 한번 협의를 하는 것도 좋다고 저는 보는데 실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한홍

윤한홍기획감사실장

아! 그것은 그 구의회하고 별도의 협의라는 것은 저는 과연 필요한가에 대해서 의문이 가는 사항이고 중기재정계획을 하기 위해서는 지방재정법에 의해 가지고 중기재정관련 위원회가 설치되어 있고 위원회에서 검토를 해가지고 해야 될 사항까지를 사전에 의회하고 모든 것을 협의를 하는 것은 저는 불합리하다고 생각합니다.

진남일위원

아니 그러니까 사업 우선순위라든지 이런 것은 물론 집행부에서 내용을 잘 알고 있지만 또 우리 지역의 구의원들이 그 지역의 현안문제를 파악을 또 나름대로 잘하고 있거든요. 왜 또 이런 이야기를 하느냐 하는 것 같으면 제가 청장님한테 우리 문현3동 7통지내 소방도로 이게 지금 현재 도시계획시설이 1974년 7월12일날 고시된 겁니다. 지금 아마 곧 집단민원이 아마 발생될 소지가 아주 많은 지역인데 제가 몇 번 청장님께 이야기했거든요. 중기개정계획에 우선순위를 좀 바꿔 가지고 빨리 좀 지역의 숙원사업을 해결해 달라고 이야기를 드렸는데 이것도 지금 현재 중기재정계획에 전혀 반영이 안 되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그런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한홍

윤한홍기획감사실장

자, 그런 내용들에 대해서는 위원님께서 충분한 지역 현안사항을 알고 계시면 저희들 예산관련 부서에 그런 내용들을 자료를 주시면 저희들은 충분히 반영을 해가지고 중기재정계획에 반영을 해야 될 것인지 안해야 될 것인지 사전 타당... 관련부서하고 관련부서하면 대부분이 건설과의 소관이겠습니다마는 그런 내용들을 검토를 시켜 가지고 우선순위에 반영을 해야 될 것인지 포함을 시켜야 될 것인지 실무적으로 검토를 하고 중기재정위원회에다가 상정을 해서 반영 여부를 결정하도록 그렇게 조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진남일위원

예, 그래서 이 문제를 우리 주민자치위원장님하고 저하고 와가지고 말씀을 드려 가지고 건설과장을 불러서 여러 가지 주민들에게 불편사항이 있으니까 빨리 해결하도록 노력을 하라고 이야기를 하셨습니다. 이걸 이야기를 안 한 게 아니고, 그러면 청장님이 건설과장을 불러서 이런 어려운 점을 말씀을 하시면 건설과장님이 또 기획감사실장님한테 이야기를 해가지고 하면 되는 거지 우리가 또 그렇게 복잡하게 할 필요는 없는 것 아닙니까? 그러니까 앞으로 여러 가지 문제점을 제가 말씀을 드렸으니까 참고로 하셔 가지고 그런 여러 가지 오해가 없도록 아까 제가 말씀, 특히 정치적인 판단에 따라서 중기재정계획이 왔다 갔다 할 수 있는 그런 내용은 앞으로 좀 배제를 해야겠다는 그런 말씀을 드리면서 저의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한홍

윤한홍기획감사실장

한 가지 말씀드리고 저도 답변을 마무리 하겠습니다. 저희들이 행정을 하는 과정에서 지나치게 정치적인 그런 문제를 개입해 가지고 어떤 사무를 처리하거나 그런 것은 없다는 것을 말씀을 드립니다.

진남일위원

아니 제가 다시 또, 없는 게 아니고 어떻게 사업 우선순위가 갑자기 그렇게 바뀝니까? 예? 제가 여기 다 자료가 나와 있는데 특정지역을 이야기하기가 곤란해서 제가 이야기를 안 하는데 우리 기획감사실장님이 정치적 논리로 중기재정계획을 작성했다는 이야기가 아니고 청장님이 그렇게 했다는 이야기입니다, 제가 판단할 때는.
한홍

윤한홍기획감사실장

참고로 하겠습니다.

진남일위원

그러니까 물론 청장님이 또 그런 판단을 안 할 수도 있겠지만 제가 볼 때는 갑자기 2008년도에 끝났는데 2009년, 2010년, 2011년, 2013년도까지 간다는 것은 좀 문제가 안 있습니까? 제가 볼 때는 그 현장 내용을 잘 알고 있습니다.
한홍

윤한홍기획감사실장

위원님 말씀에 대해서 잘 참고를 하겠습니다.

진남일위원

참고로 해주시기 바랍니다.
한홍

윤한홍기획감사실장

예.

진남일위원

이상입니다.

송순임위원장

예,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김광일위원님!
광일

김광일간사

예, 김광일위원입니다. 아까 제가 개별질의 때 우리 계장님께 여쭤봤던 페이지 110페이지에 보면 국제화여비해서 200만원×10명=2,000만원 예산이 잡혀 있는데 지금 전년도에 비해서 600만원이 지금 예산이 늘어났거든요. 거기에 대해서 답변을 좀 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한홍

윤한홍기획감사실장

2009년도에 저희들이 해외견학을 간 것은 딱 두 번 있습니다. 마리나시설하고 꽃박람회를 지역경제과에서 두 번 간적이 있는데 지난번에 꽃 박람회를 갈 때 당초에 1,400만원 예산이 되어 있었는데 꽃 박람회 갈 때 예산이 모자라 가지고 거기에 견학 가는 사람들 개인 사비를 들여 가지고 견학을 갔다 왔습니다.
광일

김광일간사

아! 사비를 들여서 갔다고요?
한홍

윤한홍기획감사실장

예, 사비를 들여서 갔다 왔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어려운 여건이지만 어차피 견문을 넓혀 가지고 구정을 잘하기 위해서 경우에 따라서는 해외견학이 반드시 필요한 부분이기 때문에 다소 많은 것 같이 보이지만 전체적인 입장에서는 2,000만원 같으면 우리 669명의 직원에 비해서는 절대 부족한 돈인데 그것은 좀 그렇게 이해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광일

김광일간사

예, 잘 알겠습니다. 그러면 해외견학을 가실 때에 보통 보면 평... 우리 6급 어느 분들이 가시는 거예요? 해외견학 가실 때.
한홍

윤한홍기획감사실장

이것은 청장님부터 해가지고 9급까지 누구나가 다 대상이 되도록 되어 있습니다.
광일

김광일간사

그래요?
한홍

윤한홍기획감사실장

예.
광일

김광일간사

그럼 각 부서별로 해가지고 국내여비 이렇게 다 잡혀있는데 보면 국내여비하고 이거는 다르다 이거지요?
한홍

윤한홍기획감사실장

여비종류가 3개가 있습니다. 지금 먼저 우리 구청관내에 하는 여비가 있고 그 다음에 관외에 나가는 여비가 있습니다. 그 다음에 해외에 나가는 해외관련 여비가 있고 세 종류가 있습니다.
광일

김광일간사

그러면 전 공무원이 골고루 가려고 하면 2,000만원 이 예산도 많이 부족한 거 같은데 그지요?
한홍

윤한홍기획감사실장

절대 부족합니다. 해외여행이, 해외견학이 자율화되어 있을 때는 배낭여행도 저기 선진화된 유럽 쪽이나 미주 쪽으로 보내드려야 되는데 현재 여건상으로는 그건 엄두도 못내는 사항이고 여기에 반영되어 있는 이 돈은 우리 당면 현안업무하고 직접적인 관련이 있는 사항이 발생했을 때 가야 되는 필수경비만을 반영한 것입니다.
광일

김광일간사

예, 잘 알겠습니다. 그러면 업무추진비에 대해서 오늘은 우리 시책추진업무추진비 의회관련, 그 다음에 또 소송업무추진비, 또 보면...
한홍

윤한홍기획감사실장

페이지를 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광일

김광일간사

페이지 110페이지를 보면 시책추진업무추진비 의회관련업무추진비 해가지고 200만원에서 85% 해가지고 한 170만원 잡혀있고요. 그리고 또 시책추진업무추진비 소송업무추진비 해가지고 100만원에서 약 85만원 잡혀 있고, 그리고 112페이지도 보면 통계조사업무추진비, 113페이지 보면 또 재정운영활성화 업무추진비 400만원에서 85%해서 340만원 적용이 되었는데요. 이런 시책업무추진비 이건 어떤 용도로 쓰는 거예요? 내용은 나와 있는데 감사업무추진비 300만원도 잡혀 있고...
한홍

윤한홍기획감사실장

예를 들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광일

김광일간사

예, 예.
한홍

윤한홍기획감사실장

의회관련 업무추진 업무추진비는 이런 내용들은 우리 집행기관하고 의원님들하고의 어떤 간담회나 시책관련 회의할 때 사용하는 그런 돈들입니다. 지금 현재 나머지 사항들도 같은 맥락에서 이해를 하시면 되시겠습니다.
광일

김광일간사

아, 그래요? 알겠습니다. 그럼 우리 기획감사실장님한테 저희가 예산이 굉장히 어렵고 한데 내년에 우리가 지금 예산편성을 146억 정도를 못했잖아요. 그지요?
한홍

윤한홍기획감사실장

예, 그렇습니다.
광일

김광일간사

내년계획을 한번 말씀해 주시면 우리 지금 당장 급한 것이 공무원 인건비라든지 그지요? 그래서 내년에는 어떤 계획이 어떤 식으로 해서 재정이 조금 살아날 건지에 대해서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한홍

윤한홍기획감사실장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현재 세법구조하고 이 상태에서 당장 146억의 확보방안에 대해서 단정적으로 말씀드리기는 어렵습니다. 왜 그렇느냐 하면 지금 종합부동산세가 세대별 합산해서 개인별 합산으로 함으로 인해 가지고 대상이 다 빠져나가 버렸고, 그 다음에 대상이 된다하더라도 과표 구간별로 세율이 낮아져버렸습니다. 그럼으로 인해 가지고 부동산교부세 세입결손은 불을 보듯이 뻔한 상태입니다. 이걸 보충하기 위해서는 세제가 개편되어야 되는데 지금 현재 국세인 부가가치세 5%를 재원으로 해가지고 지방소비세를 신설하려고 지금 행안부에서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광일

김광일간사

예.
한홍

윤한홍기획감사실장

지금 현재 국회에 계류 중에 있고 이렇게 되면 전국적으로 여기에서 1조4,000억정도 재원을 확보해 가지고 하는데 이 돈 자체는 우리 기초자치단체에 내려오는 돈이 아니고 시ㆍ도ㆍ광역에 내려가게 됩니다. 그러면 우리 자치구 같은 경우는 부동산교부세를 그 취등록세 거래세 보전분으로 쓰던 광역시로 가던 돈이 자치구로 흡수가 됩니다. 그래서 그 세법이 바뀌어 가지고 그 규모가 어느 정도 예측이 되어야만이 단정이 어느 정도 가능성을 말씀드릴 수가 있는데 세법이 개정되기 전에는 다소 말씀드리기가 어렵습니다. 한 가지 더 말씀드리면 목적세인 도시계획세가 내년부터는 재산세로 편입이 됩니다. 재산세로 편입이 되게 되면 구세인 재산세 세입이 늘어나게 되는데 과연 그 늘어나는 도계세 부분을 그대로 다 줄 것인지에 대해서도 시에 어떤 방침이 필요한 그런 부분입니다.
광일

김광일간사

예, 잘 알겠습니다. 답변 감사드립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최영미 도서관장님께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페이지 187페이지에 보면 민간위탁금 해가지고 도서관 청소용역해서 6,720만원 예산이 잡혀 있는데요.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예.
광일

김광일간사

현재 업체는 어느 업체에서 일을 하고 있습니까?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지금 경남상사라고...
광일

김광일간사

경남상사요?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예, 거기서 지금 대행을 하고 있는데 이제 올 연말 되면 다시 발주를 해야 됩니다.
광일

김광일간사

그러면 지금 경남상사에서 직원들이 몇 분 상주를 하고 계십니까?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예, 네 사람이 지금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한분은 남자분이고, 세분은 여성으로 해서 새벽에 세분, 오후에 한분해서 청소를 하고 있습니다.
광일

김광일간사

그런데 이게 월 560만원 같으면 비싼 거 아니에요?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지금 저희 도서관에서 월 약 485만원의 예산이 소요되고 있거든요.
광일

김광일간사

얼마요?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485만9,000원요.
광일

김광일간사

예.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그런데 이제 이 6,720만원을 근거로 해서 용역비를 산정합니다. 그러면 이 비용에서 또 입찰 낙찰가가 한 87.77%정도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여기서 월 560만원에 못 미치는 사용료가 나올 것 같습니다.
광일

김광일간사

아! 그래요?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예.
광일

김광일간사

그럼 업체 선정을 어떻게 해요? 기준은 어떤 식으로 합니까? 수의계약이에요?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기준은 그 지역업체에 한해서 제한경쟁을 하고요. 제한경쟁을 하고, 이제 경쟁입찰입니다.
광일

김광일간사

경쟁입찰이고...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예.
광일

김광일간사

지금 경남상사는 회사가 어디 있어요?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사상쪽에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광일

김광일간사

그럼 우리 남구관내에는 이런 업체가 없습니까?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있는데 이제 그 업체들이 경쟁입찰 하다 보니까 전자시스템으로 합니다. 전자시스템으로 하니까 못 받을 수가 있지요.
광일

김광일간사

잘 알겠고요. 제가 행정사무감사 때도 말씀드렸다시피 가능하면 업체선정 시에 우리 남구관내에 있는 업체를 좀 선정해서 어차피 업체선정 할 때에도 홍보를 많이 해서 또 우리 남구관내에 있는 업체가 모르고 또 이렇게 신청을 안 할 수가 있거든요. 그지요?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예, 잘 알겠습니다.
광일

김광일간사

가능하시면 남구관내에 있는 업체를 선정하셔서 좀 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송순임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박두춘위원님!
두춘

박두춘위원

예, 박두춘위원입니다. 전략사업단 주태철 단장님께 질의하기로 하겠습니다. 이번에 전략단에서는 사업설명서가 안 올라왔는데 일단 전략단에서 지금 우리 구청에서 사업하고 있는 내용을 간략하게 말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태철

주태철전략사업단장

박두춘위원님 질의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저희들 전략사업단에서 하는 업무 중에 현재 지금 하고 있는 것이 Sea-side 관광지 조성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아시겠지만 작년 10월말에 허가가 나가지고 지금 금융권 관계가 잘 안되어 가지고 아직까지 사업이 본격적인 착수가 안 된 그런 사항입니다. 그 다음 당곡공원에 역사기념관이 지금 실시설계 용역 중에 있는데 총 현재 1차 사업비로 557억을 들여 가지고 2012년까지 사업을 할 계획으로 되어 있고, 내나 그 부지 내에 평화기념관이 약 285억원으로 해가지고 내년도 실시설계비 6억원이 국가보훈처에서 지금 예산 반영되어 가지고 할 예정입니다. 그와 관련된 시비 80억원을 가지고 시비보상... 토지보상을 올해 완료를 다 했습니다. 그런데 그 보상비가 감정한 결과 약 10억원이 모자라 가지고 내년도 시비를 받아야 되는데 시에도 예산이 워낙 박하다 보니까 내년도 본예산에 반영이 안 되고 추경때 하는 걸로 지금 잠정적으로 이야기가 되고 있는 그런 사항입니다. 그 다음에 마리나관련 사업으로 해가지고 백운포에 관련된 그쪽에 마리나시설 지정을 위해 가지고 시에서 지금 현재 올 연말을 해가지고 내년 2월까지 3,000만원을 들여 가지고 백운포 지역만 마리나 타당성 용역 중에 있습니다. 그 용역이 나오면 실시설계비가 지금 내년도 본예산에 2억원이 지금 편성되어 있습니다. 그 아마 실시설계 들어갈 겁니다. 그와 관련된 국토해양부에서 마리나 관련해 백운포로 지정될 고시가 아마 12월 중에 될 것으로 지금 저희들은 추측하고 있습니다. 또 비예산 사업입니다마는 지금 특구지정을 위해 가지고 UN본부에 UN사용 명칭관계 때문에 계속 협상을 하고 있습니다마는 그게 오면 신청을 하면 내년도 3월달 경에 아마 특구로 지정이 되지 않겠느냐고 저희들 예상하고 있습니다. 그 외에 각종 우리 관내에 있는 우리 구 소각장 부지 활용방안이라든지 여러 가지 현안사항을 지금 연구 검토하는 그런 업무를 주로 하고 있습니다.
두춘

박두춘위원

그렇게 지금 계속 전략사업단에서 많은 일을 하고 있는데 이 사업설명서 쪽에 보면 이런 부분에 내용이 없어서 좀 의문이 있더라고요 그런 부분은 충분하게 어떤 부분에 이 사업을 할 수 있다는, 이 추진을 하고 있다는 부분에 설명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또한 이런 부분에 저 본인 개인적으로 생각해 볼 때는 이런 큰 사업들은 어떤 부분에 전문가가 원활히 로비를 해가면서 하는 것이 성사가 빨리 빨리 될 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어떤 이런 큼직큼직한 사업이 원활히 성사될 수 있도록 전략사업단에서도 열심히 해주시기를 바랍니다.
태철

주태철전략사업단장

알겠습니다.
두춘

박두춘위원

그리고 도서관장님한테 질의하기로 하겠습니다. 도서관 구내식당 임대료가 2010년에는 약 200만원정도 올렸습니다. 올려서 계약했는데 이 계약은 지금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구내식당 임대업자를 선정하는 것도 저희들이 온비드(OnBid) 상으로 해서 전자경쟁입찰입니다.
두춘

박두춘위원

전자경쟁입찰로 하고 있습니까?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예, 예.
두춘

박두춘위원

올해보다는 2010년에는 200만원 임대료가 올랐네요?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예.
두춘

박두춘위원

올랐던 이유가 어디 있습니까?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그 예정가를 상회하는 최고가로 낙찰을 보는 걸로 기준이 되어 있기 때문에 최고가에 따라서 4,300만원이 되었습니다.
두춘

박두춘위원

이쪽에 도서관에 보면 많은 우리 구민들이 이용을 하고 있는데 저가 알아봤는데 구내식당 낙찰은 4,300만원으로 되어 있지만 보니까 평균 이 가격을 책정했을 때는 이것보다 못 미치더라고요?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예.
두춘

박두춘위원

그러면 업자가 이런 부분에 돈을 많이 주고 들어올 때는 또 질적인 이런 부분이 떨어질까... 그런 부분에 도서관장님이 좀 감시는 아니지만 감독을 철저히 해야 되지 않겠나하는 이 부분에 생각이 듭니다.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예.
두춘

박두춘위원

그리고 지금 도서관에서 제일 문제점이 뭐가 있습니까?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지금 예산상으로 말씀하시는 겁니까?
두춘

박두춘위원

예, 예.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내년에 저희 2010년도 예산에서 제일 중요한 부분인 도서구입비가 올해보다 약 2,500만원이 덜 반영이 되었습니다. 재정여건이 좋으면 도서구입비는 많을수록 좋은 사항인데 지금 올해 전년도에 비해서 2,500만원이 좀 부족한 것 같고, 또 시설비면에 있어서 요즘 장애인 화장실이라든지 장애인시설 개ㆍ보수문제로 약 몇 천만원정도가 소요될 것 같은데 그런 부분이 반영이 안 됐습니다. 그래서 내년 추경에는 위원님들께서 그런 부분을 좀 참작하셔서 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좀 도와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두춘

박두춘위원

그런데 본위원이 왜 그걸 물어보느냐하면 민원이 제게 왔는데 그쪽에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안에 장애자시설 이런 부분에 해야 되는데 아주 이런 부분에 불편을 느끼고 있다고 이야기를 해서 제가 그래서 관장님한테 여쭤봅니다. 오늘 여기 기획감사실장님도 계시지만 이런 부분에 소외된 계층에 어떤 시설을 이용 했을 때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그런 부분이 먼저 개선이 되어야 되지 않나 생각합니다. 이 부분 우리 도서관에서 다른 부분보다도 이 시설면에 원만히 생활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해주기를 바랍니다. 예, 이상입니다.

송순임위원장

예,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김광일위원님!
광일

김광일간사

김광일위원입니다. 도서관장님께 아까 도서관 청소용역비에 대해서 제가 질의를 했는데요. 여기 지금 보면 6,720만원에서 아까 우리 월 약 490만원정도 입찰을 보게 되면 할 수 있다 하셨지요?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예.
광일

김광일간사

그러면 여기에서 예산을 좀 삭감을 해도 되겠다 그지요?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삭감은 곤란합니다. 왜냐하면 이 예산을 근거로 해서 그 용역가가 산정이 되기 때문에 이 예산이 없으면 저희들이 월 이 480만원조차도 못줄 그런 상황입니다. 만약에 지금 현재 물가 상승율이라든지 그럼 예정가 자체가 제가 참고로 말씀드릴 것 같으면 2009년도 올해 예정가가 약 6,643만원이었습니다. 그러면 올해 물가상승율을 반영한다 하더라도 6,700은 있어야 될 것 같습니다. 거기를 그 기준으로 해서 산정을 하면 그 낙찰금액이...
광일

김광일간사

아니 어차피 입찰을 하게 되면 최저가인 업체에다가 계약을 할 것 아닙니까?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예, 그렇습니다. 그런데 여기 이 전자입찰시에는 87.745를 상회하는 기준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거기에 최저가로는 할 수 없습니다.
광일

김광일간사

그래 삭감하면 안 되겠다는 이 말씀이지요?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예, 그렇습니다.
광일

김광일간사

알겠습니다.

송순임위원장

예,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는 종결함을 선포합니다. 한 가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필요한 예산을 짜느라고 고심한 흔적들이 역력히 보입니다마는 우리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아까 국ㆍ시비 관련해서의 구의원님하고의 상의라고 하는 것은 각 소관업무는 다르지만 서로 정보 공유의 차원에서 대주민을 놓고 본다면 그런 우리 위원님의 지적이나 요구가 어느 정도 반영이 되었으면 하는 느낌을 가져봅니다. 편성권을 쥔 공무원들이 한해를 결산하면서 누구보다도 불필요한 예산이 어떤 것인지는 잘 아실 것입니다. 잘 관리를 하셔서 정말로 좀 줄여야 될 어떤 다이어트 해야 될 그런 예산들이 있으면 공무원들이 더욱더 고심을 해주셨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다음은 토론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토론하실 위원 안 계시므로 토론은 생략함을 선포합니다. 그럼 총무위원회 소관 2010년도 세입ㆍ세출 예산안을 원안과 같이 의결코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이의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동료위원 여러분! 오늘 심사를 마친 총무위원회 소관 2010년도 세입ㆍ세출 예산안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심사를 할 수 있도록 보고하겠습니다. 동료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대단히 수고하셨습니다. 이만 산회를 선포합니다.

「예」하는 위원 있음

12시31분 산회

송순임출석위원

김광일 차경양 김동환 박영근 박두춘 진남일

출처 부산 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