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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단양군의회 발언

엄재창 의원 발언

180회 제2주요사업장현지점검특별위원회2008-10-27

엄재창 의원 프로필 보기 →

장영갑위원장

좌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주요사업장현지점검특별위원회 제2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주요사업장에 대한 현지 점검을 모두 마쳤습니다.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날씨인데도 불구하고 주요사업장 현지점검을 위해 수고해 주신 동료 위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아울러 바쁜 군정업무에도 불구하고 원활한 특위운영을 위하여 현장 설명 등 적극 협조해 주신 집행부 관계 공무원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럼, 회의를 진행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주요사업장 현지점검 특별위원회 활동의 건을 상정합니다. 현지점검 시 지적된 사항에 대한 위원님들의 질의와 실·과·단·소장님의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생활복지여성과장님 소관입니다. 생활복지여성과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대일

이대일생활복지여성과장

생활복지여성과장 이대일입니다.

장영갑위원장

생활복지여성과 사업장과 관련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엄재창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엄재창위원

한 가지만 과장님께 확인하겠습니다. 지금 신축중인 건물 벽이 콘크리트 옹벽으로 올라갔더라고요.
대일

이대일생활복지여성과장

예.

엄재창위원

그런데 밖에 다가 적벽 돌로 한단 반을 외벽 돌로 또 쌓았어요. 그래서 벽이 본래의 콘크리트 옹벽이 한 40점 이상 되는 것 같은데 밖에 다가 또 적벽 돌을 대었더라고요. 그래서 그냥 페인트 처리를 하거나 드라이비트 처리를 해도 될 것인데 우리가 봤을 때는 상당히 예산이 많이 소요가 되지 않나 벽두께도 두껍고 그런 것은 문제가 있던데 확인을….
대일

이대일생활복지여성과장

건축 구조나 설계 문제에 대해서는 사실 제가 전문이 아니기 때문에 제가 중간에 오니까 설계용역비를 2,000만원을 들여서 설계납품단계에 와 있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상세한 것은 몰랐고 다만 공사비가 부족해서 처음 발주할 적에 승강장 등 일부를 제외하고 발주를, 지난번 추경에 한 1억원을 세워 주셨고 그것은 제가 여기에서 기술적인 답변을 드리기가 어렵고요. 저도 자세한 내용은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설계대로 한다고 한 것 같은데요.

엄재창위원

그런데 공사비가 모자랐다면 더군다나 그렇게 안하고 페인트 처리만 해도 될텐데 옹벽 자체가 40㎝ 되는데 밖에 다가 적벽 돌로 한단 반 그렇게 하고 또 올라왔어요. 외벽을 쌓았더라고요. 그래서 벽이 60㎝ 가까이 엄청나게 두껍게 되었어요. 그 안에 별도의 단열 장치도 안하고 그냥 벽돌이 밖으로 또 올라왔더라고요. 그래서 이중으로 낭비가 되지 않나…. 그런 문제점이 있더라고요. 이상입니다.

장영갑위원장

다른 위원님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영탁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영탁위원

오영탁위원입니다. 지금 상진에 노인요양시설 하시느라고 상당히 고생이 많으신데 보니까 조금 아까 엄재창위원님께서 말씀하셨는데요. 외관을 적벽 돌로 쌓으시는데 그것은 사실 20년 전에 많이 사용하던 것인데 그것이 무엇보다도 주변에 있는 노인 보금자리라든가 또 선관위 건물하고요. 조화롭지가 못한 것 같습니다. 그런 것은 충분히 검토해야 될 필요성이 있지 않나 생각을 합니다. 이상입니다.
대일

이대일생활복지여성과장

지금 제가 바로 조치하겠다는 답변을 드리기는 어렵고 바로 한번 알아보고요. 개선이 가능한지 알아보고 대책이 가능하다면 위원님 말씀을 참고해서 한번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장영갑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안계시면 생활복지여성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대일

이대일생활복지여성과장

제가 그날 현장에 출장관계로 거기서 설명을 드리지 못해서 죄송스럽고요. 그동안에 대략 아시겠지만 이것이 3년에 걸친 공사다 보니까 상당히 그 동안에 우여곡절도 많았고요. 3년 전에 건설되다 보니까 3년이 지나면서 물가상승으로 인해서 여러 가지 애로점이 있었고 특히 도시계획상 시설용도가 공용주차장 용지라서 2년에 걸쳐서 도에서 겨우 세부시설용도가 바뀌었습니다. 현장을 가보시면 아시겠지만 지금 그 안쪽으로 나머지 상당히 넓은 부분이 개인용지지만 지금 그것이 공용 정류장 용지로 남아 있고 해서 앞으로 노인 요양 수요가 상당히 늘어날 것을 대비해서 장기적으로 볼 때는 도에서도 지금 도시계획 변경승인 조건부로해서, 나머지 부분도 사회복지시설 용지로 바꾸라는 그런 조건부 승인이 되었거든요. 그래서 도시계획 변경이 되면 나머지 부분도 앞으로 중·장기적으로는 토지를 군에서 매입을 해서…. 노인요양시설들이 대체로 저층이 좋습니다. 그래서 장기적으로 수요를 감안해서, 예산을 세워서 필요에 따라서 계속적으로 증축이 되어야 할 그런 부분도 있다는 것을 참고로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장영갑위원장

생활복지여성과장님 고생하셨습니다. 다음은 지역경제과 소관입니다. 지역경제과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지역경제과장님과 관련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결과 보고서에 보면 지역경제과가 있습니다. 페이지는 1쪽 하단에 있습니다. 윤수경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14시08분

윤수경위원

윤수경위원입니다. 제가 지적했는데 5번 국도에서 공간까지 이행하는 도로 확보방안이 이전에 그대로 이용을 한다고 그러는데 앞으로 단지가 되면 확장을 더 안할 필요가 있는지 철교가 이설한 후에 한다고 그랬지 않아요. 지금 그것이 군도로 되어 있죠?
순우

표순우지역경제과장

예.

윤수경위원

어상천 가는 방향 군도로 되어 있는데 거기에 진입하는데 공간하고 교통량하고 그런 문제점은 없는지 거기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순우

표순우지역경제과장

지역경제과장 표순우입니다. 그 도로에 대해서는 지금 건설과에서 산업도로로 해서 5번 국도 입구에서부터 새로 나는 도로를 지금 설계 중에 있습니다. 지금 기존에 2차선에서 확장을 해서 3차선 계획으로 해서 확장 계획에 있습니다. 그것이 끝나게 되면 철도 이설과 마주쳐서 전체 산업도로가 새로 형성이 되면 단지 운영에는 별 문제가 없을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 설계용역 중에 있습니다.

윤수경위원

거기에 단지에 가보니까 입주할 사람 요구에 의해서 그쪽으로 경사면 보강을 안하고 있다고 그러는데 거기에 대한 재해위험성은 없는지 그것은 점검을 해 봤나요?
순우

표순우지역경제과장

경사면에는 자연 구배를 새로 쓰기 때문에 재해위험은 없습니다. 다만 그 용지를 확보한 사람이 나중에 용지를 더 넓게 쓰기 위해서는 경계부분에 옹벽을 치게 되면 가용문제가 되는데 그럴 경우에 한해서 자체적으로 사업이 부족하고 현재 노면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보강을 하니까 안전성에는 큰 문제가 없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윤수경위원

그리고 거기에 친환경이라고 그러는데 우리가 먼저 얘기했던 LS-니코인가 거기는 친환경으로 분류가 된 겁니까? 그때는 아니라고 했었는데….
순우

표순우지역경제과장

여기서 친환경이란 말의 뜻은 일반주민이 생각하고 있는 친환경은 환경오염이 하나도 없는 것으로 생각하고 있는데 환경측면에서 볼 때는 자원을 재활용하고 이런 것을 친환경이라고 그전에 용어를 계속 썼습니다. 그것이 바뀌어서 녹색성장 이렇게 해서 패러다임이 바뀐 용어 변천과정이 있는데 그 당시에 환경부 측면에서 보면 그것이 친환경이다 그렇게 이름을 붙였던 그런….

윤수경위원

친환경 일반 농업의 친환경이 아니고 공업단지의 친환경이다.
순우

표순우지역경제과장

자원을 재활용한다는 뜻입니다.

윤수경위원

재활용의 친환경이다?
순우

표순우지역경제과장

예.

윤수경위원

이상입니다.

장영갑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엄재창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엄재창위원

죄송합니다. 같은 질문을 현장에서 하고 또 하게 되는데 지금 아시다시피 회의 중이라서 속기에 남습니다. 지난번에 용역과제심의위원회 때 2단계 에코벨리를 조성한다고 용역을 의뢰하신 적이 있었죠?
순우

표순우지역경제과장

예.

엄재창위원

예산이 삭감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지금 현재 조성 중인 1단지에도 유치 기업이 아직 확정이 거의 안된 상태 아니에요? LS-니코 말고 그죠?
순우

표순우지역경제과장

예.

엄재창위원

그렇다면 1단계 지금 부지 조성중인데 벌써부터 2단계 조성할 계획을 갖고 계신데 그 문제에 대해서는 저는 상당히 회의적으로 1단계에 아직 입주할 업체가 하나도 안 나타났는데 LS-니코 빼 놓고는, 벌써 2단계를 또 조성한다 그것은 문제가 있지 않나 생각이 들고 우리가 또 하나 간과해서는 안될 문제가 말이 에코벨리 친환경이지 사실은 공해 배출업소입니다. 그런데 지금 현재 군에서는 도담지구 개발계획을 가지고 있다는 말이죠. 거기에 레저 휴양단지가 들어선다고 가정했을 경우에 불과 직선 거리 얼마 됩니까? 이런 것을 감안해서 2단계를 신중하게 검토해 주실 것을 주문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순우

표순우지역경제과장

거기에 대해서 첨언해서 말씀을 드릴 것 같으면 지금 나머지 4필지가 분양예정인데 지금 입주 문의 하는 데는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들이 아직 분양공고를 안냈으니까 접수를 못한 상태고 이쪽에 2단지 개발계획은 지난번에 환경자원재생공사에서 저희들 군에 와서 검토를 해서 그전에는 우리가 산업단지를 전부다 만들어서 분양을 했습니다. 거기에 대한 어려움이 있는데 이번에는 하게 되면 우리 군과 환경부와 양쪽에서 사업을 추진하면서 환경 재생자원공사에서 그 사업 전체를 맡아 가지고 계획하고 실시설계하고 다 하고 나중에 하는 입지를 3군데가 연계된 사업을 추진하면서 저희들이 현장을 가 봤습니다. 저희들 생각에도 우리 열악한 군에서 전체 산업 단지를 만드는 것 보다는 환경부에서 지원과, 우리 군과 하면 환경부에서 한 50% 지원이 됩니다. 그러면 환경재생공사가 주관이 되어서 도담삼봉에 주택공사 개발하는 식으로 그런 식으로 해서 앞으로 2-3단계를 개발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 사업계획서는 환경위생 검토는 충분히 하고 넘어갈 계획입니다.

엄재창위원

하여튼 1단계 잘 마무리 하시고 그 결과를 봐서 2단계 개발하자 그 말씀입니다.
순우

표순우지역경제과장

예. 알겠습니다.

장영갑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안계시면 지역경제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민원봉사과 소관입니다. 민원봉사과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민원봉사과 사업장과 관련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윤수경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14시15분

윤수경위원

윤수경위원입니다. 거기에 보니까 잔디로 처리를 했죠?
상선

신상선민원봉사과장

예.

윤수경위원

제가 창피한 것이 공무원들도 창피하지만, 공무원들이 창피하면 의원들도 창피 한 것이라는 말이에요. 현장을 무시했기 때문에, 거기의 이장님도 현재 밑에 잔디로 할 것을 백자갈로 깔았다고 하는데 이것이 용역을 우리가 할 때는 공무원들이 설계를 하면 그만큼 노하우가 축적이 되는데 이 용역을 하는 사람들은 현장을 무시하고 하니까 이 용역비는 검토를 잘못 했던가 아니면 여기 공무원 둘 중에 문책을 해야 된다고 그런 얘기를 했는데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그날 이장님이 와서 의원이 창피하더라고요. 공무원들이 봉급 받아먹는 사람들이 서류검토도 안해 가지고 나무 밑에다 잔디를 심는 다는 것 이것은 상식 이하의 얘기인데 그런 기본도 모르고 설계를 한다면 기술직이 필요 없지 않아요. 용역도 필요 없고. 용역비로 우리 단양군에서 매년 5-6억원씩 내 버리는데 차라리 공무원들이 그것을 가지고 공무원을 더 써서 한다면 우리 공무원도 그 사이에 노하우가 축적되고 인력도 그 만큼 바쁜 것을 해소 할텐데 나는 그것을 보고 용역설계비는 이번에는 당초예산에 전액 삭감해야 된다고 의원님들한테 연판장을 돌리고 싶은 그런 심정이었습니다. 우리가 마을 이장님들한테 가서 창피를 당하는 것 이것 참, 그날 첫날인데 의원인데 창피하였습니다. 그 분은 거기의 토박이라고요. 토박이인데 이런 것을 가지고 와서 얘기를 한다는 것은 여기에 과장님이 계시지만 우리 기술직 공무원들 용역 검토 들어오면 심도있게 해야지 무슨 창피입니까?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잘 했다고 생각하십니까, 어떻게 생각해요? 용역결과보고하고 그래서 저는 용역비를 그쪽에 용역회사가 잘 못되었으면 용역회사 변상을 해 주고 공무원이 검토를 잘 했으면 공무원에게 구상권을 청구해서 이것은 짚고 넘어가야지 그냥 넘어가면 문제가 계속 발생해서 안됩니다.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용역이 처음 나왔으니까 이렇게 심하게 얘기하는데….

엄재창위원

그 답변하시기전에 제가 한가지만요. 용역에는 그것이 잔디 블록으로 나왔죠? 용역보고서에는. 아닙니까?
상선

신상선민원봉사과장

처음에는 잔디 블록에 다가 잔디를 심기로 했습니다.

엄재창위원

그렇죠. 잔디 블록에 다가 잔디를 심도록 용역결과가 나왔던 것이죠. 그런데 추진과정에서 문제가 있다고 그래서 설계변경을 해서 잔디는 안 심고 백자갈을 깔겠다 그렇다면 백자갈을 깔기로 했으면 잔디 블록도 갖다 놓지 말아야죠. 경계석만 설치하고 백자갈을 그냥 깔면 될텐데 지금 현재는 잔디 블록은 갖다 놓고 잔디는 안심고 백자갈로 그 잔디 블록을 채우겠다는 말씀 아니에요. 그럼 이것이 단순 계산을 해도 엄청난 재료비가 낭비가 되었는데 제가 봤을 때는 왜 백자갈로 할 데를 잔디블록을 굳이 갖다 놓느냐는 말이에요. 설계 변경을 하면 애초부터 잔디 블록도 빼 버리고 백자갈로 설계변경을 했으면 그 부분은 제가 이해를 하겠는데 잔디 블록은 블록대로 비싼 블록을 갖다 놓고 잔디는 안 심고 그 블록으로 백자갈을 깔겠다 그러니까 이해를 못하겠다고요. 저는 여기까지 질문입니다. 윤수경위원님께서 질문하신 부분에 대해 답변하십시오.
상선

신상선민원봉사과장

지적하신 사항에 대해서는 먼저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겠고요. 그날 이장님하고의 불미스러웠던 관계 너그러이 양해를 해 주십사하는 부탁을 다시 한번 드리겠습니다. 지적하신 사항에 대해서는 제가 심도있게 기술적으로 저도 검토를 못했던 부분이라 가지고 다시 재검토를 한번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기술적인 부분은 건축 계장님….

엄재창위원

그러니까 그것은 기술보다 제 상식으로 봤을 때 설계변경을 하려면 잔디 블록을 깔지 말고 설계변경을 해서 백자갈만 깔면 될텐테 잔디 블록은 갖다 심어 놓고 백자갈을 갖다가 덮겠다 그럼 그것은 변경도 아니고, 일도 아니고 굳이 비싼 블록을 다 갖다 놓고 거기다가 잔디를 안 깔 거면 설계변경을 하려면 그렇게 했어야….
상선

신상선민원봉사과장

현장을 제가 솔직히….

엄재창위원

답변서 써 주세요. (민원봉사과 건축담당 구본혁 공무원석에서 답변 : 잔디 블록 시공한 해에 잔디가 일부 고사를 하고 있다고 윤수경위원님께서도 지적하신 바와 같이 그것을 미쳐 못 챙긴…. 잔디 블록을 거둬 내야지 왜 잔디만 교체를 했느냐 하는 지적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말씀드렸다시피 잔디광장을 조성한 것은 일단은 수목보호에도 최대한 중점을 둔다는 관점에서 일단은 잔디가 그늘에서 잘 못산다는 부분은 제 불찰이 있지만 거기에 잔디 블록까지 제거한다는 것은 약간의…. 백자갈이라든가 아니면 단순히 기존의 60㎝ 이상의 성토부분만 제외를 했을 때에는 그나마 제거를 하면 좀 낫지만 그것만으로는 불충분하다는 판단이 있어서….)
됐습니다. 그렇게 들으면 한도 끝도 없고 제가 한 가지만 반대로 물어 보겠습니다. 용역을 왜 줬습니까? 그렇게 감독 공무원이나 임의대로 주민들의 말을 들어서 현장에서 설계변경을 막 할 것 같으면 굳이 용역을 왜 주느냐고요. 그렇게 비싼 돈을 들여 가지고. 그렇지 않아요? 용역을 줄 필요도 없었고 또 지금 말씀하시는 것이 지금 현장에서 들었지만 주민들이나 이장이 와 가지고 항의를 한다고 해서 거기서 설계변경이 들어간 것 아닙니까, 담당자 판단이 아니고. 맞죠? (민원봉사과 건축담당 구본혁 공무원석에서 답변 : 이것은 물론 이장이 원하는 부분은 이 부분을 제가 핑계 아닌 핑계지만 지금 그때 당시에 서울대학교 교수한테 자문을 받은 적이 있습니다. 수목 보호하는 자문을, 같이 용역을 해서 저희가 수목보호 하는데 일차적인 목표를 두다 보니까….)
그럼 용역과제를 줄 때 과업지시에 그런 사항을 지적을 해서 확실한 용역서가 나오도록 해야지, 지금도 보면 그런 것이 한두 가지가 아니에요. 뒤에 또 다른 실과도 지적이 될 것인데 용역은 용역대로 주고 그대로 하지도 않고 또 현장에서 주민들 얘기 듣고 또 설계변경하고 이중 삼중으로 지금, 그리고 일은 일대로 안되고 그 문제점을 지적하는 겁니다. 이상입니다.

장영갑위원장

윤수경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수경위원

지금 수목보호를 위한 잔디가 잘못되었다는 것이 인정이 되네요. 지금 인정을 했으니까 설계용역관계는 짚고 넘어가야죠. 변상을 시킬 것인가 아니면 그쪽에 받을 것인지 공무원이 문책을 당하고 넘어가야죠. 그냥 넘어 가면 안돼요. 인정을 했으니까 용역비 그냥 날릴 수는 없지 않아요? 반을 변상하든지 이런 것이 아니면 우리가 현장특위를 할 필요가 없죠. 현장에 가서 우리가 얘기하면 설계대로 한다고 용역 받았습니다. 용역 받은 결과가 이렇게 나오는 것 문제가 있는 것 아니에요. 단양군에. 기획감사실장님! 곤란하니까 나가셨네요. 기획감사실에서 설계용역을 올리면 안되죠. 이것이 한번 이뤄진 것이 아니고, 위원장님 어떻게 결정을 지으셔야죠. 한 가지라도 짚고 넘어가야죠. 설계용역까지 하고. 그래야 풀리지 안 풀리면 나는 안하면 이 시간 이후에는 여기에 참석을 안할테니까요. 이런 것을 짚고 넘어가야지 하나의 현장특위가 되는 거죠.

장영갑위원장

과장님 지금 여기서 답변 드리기 곤란하시면 서면으로라도 윤수경위원님한테 답변을 주시기 바랍니다.

윤수경위원

서면으로 안되고 여기서 얘기를 해야죠. 이런 용역회사는 다시 안받는다는 대책이 나와야죠. 이런 용역을 자꾸 받아서 되겠어요.

장영갑위원장

과장님 영춘에 쉼터 조성한 것 용역을 같이 발주한 것인가요?
상선

신상선민원봉사과장

예.

장영갑위원장

거기는 잔디로 식재되어 있지 않아요?
상선

신상선민원봉사과장

예.

윤수경위원

거기에 대한 것은 양지쪽에 것은 다 살았고 음지쪽은 다 죽었지 않아요.

장영갑위원장

거기에 원두막 같은 경우에도 밑에 테두리가 목재로 돼 가지고 비 맞고 그러면 1년도 못 갈 것 같더라고요. 그러면 용역 자체도 잘못 되었다는 얘기 아닌가요. 그죠?

윤수경위원

여기 아니지 않아요?

장영갑위원장

민원봉사과 소관입니다.
상선

신상선민원봉사과장

원두막 관계는 조치가 가능할 것 같습니다.

윤수경위원

그것도 제가 말씀드리면 빗물이 흘러가지고 고이는 데는 나무를 해가지고 넣고 위에는 시멘트로 하고 시멘트에 다가 옛날에 얇은 돌을 붙여 놓았는데 나무가 있으면 나무에 물이 고여 가지고 썩게 만들었더라고요. 그것을 용역이라고 해서 결과를 받으면 되겠어요. 그것은 저는 토목 ‘토’자도 모르고 건축 ‘건’자도 모르지만 보면 물이 돌이나 나무에 걸렸으니까 1년에 다시 보수를 하는 것이죠. 그러니까 이번에 설계용역 군에서 한 것은 전체적으로 잘못된 것이에요. 막말로 공무원들이 봐주기를 했던지 둘 중에 하나예요. 그 용역회사가 실력이 없든지 공무원들이 봐 주기를 했던지 둘 중에 하나라니까요. 이것은. 그것 아니면….

엄재창위원

빨리 빨리하고 넘어갑시다.
상선

신상선민원봉사과장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겠고요. 원두막관계는 다시 시설을 보강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저도 그날 봤지만 몇 년 못가서 그런 문제가 된 상황이었고, 설계 용역비에 대해서는 결정을 지어서 말씀을 드리기 저 역시도 어려운 부분이 있고 사실 저도 3월1일자로 와서 현장을 깊이 모르는 사항이다 보니까 문제점이 있다면 자체적으로 지금 감사기능도 있고 하니까 내부적으로 검토를 해서 대안을 마련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장영갑위원장

하여튼 윤수경위원님 하고 엄재창위원님께서 말씀하시는 것은 민원봉사과 뿐만 아니고 전체적인 용역관계가 잘못되었다는 것을 말씀드리려고 하는 겁니다.

엄재창위원

지금 당장 눈썰매장 봐요. 1년도 안되어서 재공사 하지 않아요. 용역 잘못 준 탓에 그럼 누군가가 책임을 져야죠. 군민의 돈을 그렇게…. 가서 보세요. 다 5° 경사도 낮추기 위해서 다 들어내고 있어요. 수십억원 들어간 사업장이….

장영갑위원장

과장님 이 자리에서 말씀드리기 곤란하시면….

윤수경위원

위원장님이 그렇게 하시면 안되죠. 위원장님이 집행부에 가서 과장석에 앉아서 하는 것이에요? 위원장님 나도 과장님들한테 얼굴 붉히고 하는데 그러면 안돼요.

장영갑위원장

기획감사실장님이나 다른 과장님들 어차피 용역자체가 전체적인 것은 조금 전에 말씀하셨다시피 눈썰매장이라든가 전체적으로 모든 것이 잘못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과장님께서 답변을 해 주시면 전체적으로 각 실과장님들한테 전달이 되니까….

윤수경위원

기획감사실장님 오시라고 그래 봐요.

장영갑위원장

오영탁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영탁위원

오영탁위원입니다. 영춘 남천리에 다목적 광장 및 쉼터 조성사업하고 관련되어서 저는 개인적으로 이렇게 생각합니다. 새롭게 이렇게 다목적 광장이라든가 쉼터를 조성하는 것도 상당히 중요하지만 기존에 있는 시설물을 어떻게 잘 관리하고 또 새로이 조성하면서 얼마나 조화롭게 할 것인가 여기에 많은 관심을 가지셔야 되는데 기존에 체육시설물이 있었죠. 그것을 어떻게 조치를 하셨는지 말씀을 해 주시고요. 우선 그것부터 말씀해 주세요. 어떻게 조치 하셨는지?
상선

신상선민원봉사과장

제가 왔을 때는 이미 사업이 다 끝난 현장이라서 이 사항은….

오영탁위원

저희들이 현장에 가서 보니까 앞에는 잔디 블록을 깔고 잘 해 놓았습니다. 그런데 기존에 있는 체육시설물을 공사하면서 다 뒤로 밀어 놓았습니다. 오히려 그것이 없었으면 없는가 보다할텐데 막대한 예산을 들여서 조성하시면서 기존에 있는 것을 관리도 못하시고 그것도 그 자리에 방치해 놓는다면 우리 지역을 찾아오는 관광객들이 뭐라고 생각하시겠습니까? 그것 좀 빨리 조치해 주시고요. 또 하나는 쉼터 제일 끝에 그 길이 농로인데 농로 바로 옆에 다가 3대인가 오토 캠핑장을 조성해 놓았는데, 그것도 산 바로 밑에 다가요. 거기까지 올라갈 사람이 없을 것 같습니다. 거기는 오히려 오토 캠핑장이 아니라 그냥 자연스럽게 텐트를 치든지 이렇게 하셔야 되는데 지금 사업장을 다니면서 보니까 너무 획일적으로 그 옆으로 쭉 연결을 하셨는데 지형에 맞게 하셔야 됐는데…. 거기는 누가 보더라도 차를 댈 자리가 아닙니다. 대고 나면 농로로 다니는 차량이 교차도 힘들텐데 굳이 거기까지 꼭 할 필요성이 있었는가 이것 한번 다시 점검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장영갑위원장

과장님 윤수경위원님 하고 엄재창위원님께서 질의하신 용역비에 관련해서 지금 여기에 기획감사실장님이 계시니까 답변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윤수경위원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용역과제심의위원회는 우리 의원님들이 들어가면 다 부결시켰는데 의회로 넘어와 가지고 의원님들이 해 주고 나니까 용역과제를 한 것이 있지 않아요. 아까 얘기를 했지만 공무원들이 검토를 안 한 것인지 용역회사가 실력이 없는 것인지, 우리 의원들은 거기에 용역 그런 자격증도 없지만 객관적으로 제삼자로 봤을 때 전혀 일반 상식이 안 통하는 그런 용역 검사를 해 가지고 실행을 하는데 여기에 대해서 실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군정을 기획조정 총괄하니까.

김동진기획감사실장

저도 갑작스럽게 저한테 물으니까 저도 그 사안에 대해서는 담당 과장님하고 같이 상의해서 앞으로 그런 일이 없도록 잘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엄재창위원

지금 눈썰매장 가 보셨죠. 딱 1년 했습니다. 2,070만원을 들여 가지고 청주에 모 용역업체에 줬는데 제가 과업지시서까지 봤어요. 스키연습장 겸 눈썰매장으로 과업지시를 줬는데 아시다시피 경사도 5° 때문에 지금 전면 재시공에 들어가고 있습니다. 거의 10억원 이상 들어간 사업장을 그 지경으로 만들어서 누군가 여기에 대해서 책임을 져야 되는데 책임 질 사람은 아무도 없다는 말이에요. 그러니까 윤수경위원님이 도저히 이래서 안된다. 용역회사의 용역비를 반납을 받든 공무원이 책임을 지든 해야 될 것이 아니냐 지금 그 얘기예요.

윤수경위원

윤수경위원입니다. 이해가 안가면 다시 하나만 말씀드릴게요. 양방산 리모델링 한 것 있지 않아요?

김동진기획감사실장

예.

윤수경위원

본 공사는 2억9,500만원이에요. 그런데 리모델링이 10억원이에요. 그런데 거기도 보면 당초 설계 받을 때 내역하고 차이가 나는 것이 한 1억원 정도를 누락시켰다가 다시 하는 바람에 낙찰자 조정도 안하고 이것은 공무원들이 다 알 것 아니에요. 우리 의원님들도 낙찰률이 87.5%인 것을 다 아는데 그것도 안하고 했으면 예산이 얼마나 낭비되는 것이에요. 기획감사실장님 우리가 살림을 맡아 보지만 그런 것도 공무원들이 안하고 그냥 있는데 이것은 예산을 이대로 놓아 둘 것인지 그래서 앞으로 용역과제심의위원회를 자체를 없애든지 용역과제심의위원회 시행할 때 도장 찍은 사람들이 잘못되면 책임을 진다든지 그런 것이 없으면 용역과제심의회 올릴 필요도 없고 우리 이번에 현장특위 할 필요도 없는 것이에요. 현장 특위 나가면 여기도 내가 보니까 현장에서 지적되었던 것도 많이 축소를 해 왔는데 서류로 나타난 것은 그런지 몰라도 현장특위를 하면 뭘 합니까, 시정이 안되는데 그래서 이번에는 용역과제심의위원회에 통과된 것도 좋지만 용역과제심의 받은 것은, 이번에 현장 특위에 나간 것은, 여기에 왔던 회사 다시 또 패널티를 줘서 못 들어오게 한다든지 그런 조치가 없으면 이번에 현장특위 공무원들에게 구상권 청구를 해서 얼마큼 잘못되었는지 아니면 자체 감사기능을 하든지 아니면 도감사를 의뢰하든지 해서 이것 책임을 안 지면 앞으로 부실공사 방지가 되지도 않아요. 설계부터 심사도 못하는 감독관이 나가서 현장을 하겠어요. 앉아서 하는 서류검사도 못하는 사람이 거기에 나가서 현장을 어떻게 보겠습니까, 또 현장이 1개예요. 현장을 한사람 당 보면 제일 많은 사람이 150개씩 맡고 있는데, 그래서 제가 아까 얘기하기를 차라리 6억원씩 되는 용역과제심의위원회를 용역을 주지 말고 설계팀을 운영해 가지고 6억원이면 공무원 얼마나 씁니까, 5명은 쓰지 않아요. 5명을 쓰면 설계팀에서 모르면 전문가를 불러서 자문을 받아서 하는 것이 낫지 계속해서 용역회사만 먹여 살릴 것이냐 이것이죠. 또 그리고 지금 건설과나 재난안전과 같으면 기술직이 모자란다 이것이에요. 용역은 용역비대로 주고 지금 제가 알기로는 용역비가 한 6억원 되는데 6억원이면 3억원만 들이면 단양군에 설계팀을 운영하면 지금 문제되는 조경팀 조경학 교수나 조경을 잘하는데 불러가지고 자문을 받아서 하고 그러면 충분히 될 것 같습니다. 그런데 계속해서 우리가 거기에 대한 기술이 없다고 해서 용역을 계속 줘서 되겠느냐 이것이에요. 제가 전문은…. 관광도 마찬가지입니다. 수양개유적도 32억원씩 수의계약을 주는 데가 어디 있어요. 자문을 하다못해 가지고 이번에 용역과제 된 것 이번에 도장 찍은 공무원들이 책임을 지든가 아니면 용역과제심의위원회를 올리지를 말든가, 용역비를 이번에 당초예산에 싹 올리지를 말든가 양자간 택일 하지 않으면 현장 특위를 할 필요도 없고 용역과제심의위원회 같이 서류를 할 필요가 없는 것이죠. 현장특위를 하면 뭔가 하나는 짚고 넘어가야죠. 그래서 개선이 되어야죠. 공무원들 도장 찍으면 상급자 결재 해 줬으니까 그만이고 준공검사 해 줬으니까 그만이고, 이런 식으로 했다가는 단양군은 발전할 수가 없습니다. 기획감사실장님 여기에 대해서 말씀….

김동진기획감사실장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부분에 대해서 이번 결과에 대해서 저희한테 부분적으로 의견도 제시해 주고 그러면 저희들도 관계 부서하고 협의를 해서 문제점을 하나하나 개선해 나가도록 하고 다만 지금까지 용역은 과업지시를 하는 과정에서 기술적인 문제가 저희 직원도 판단이 미흡한 부분도 있을 것이라고 봅니다. 그래서 이번 기회에 종합적으로 판단하신 것을 저한테 조목조목 내용을 적어 주시면 그것을 가지고 하나하나위원님들 하고 상의를 하고 고칠 것은 바로 고치고 또 이와 관련된 교육을 하고 또 행정적으로 잘못된 부분에 대해서는 적절한 조치를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윤수경위원

실장님 과업지시를 얘기하는데 과업지시를 제가 보면 완전히 행정편의 위주예요. 지역주민을 생각 안한 공무원이 어떻게 하면 책임을 면할까 과업지시, 제가 몇 가지 받아 봤는데 이런 식으로 해서는 안됩니다. 제가 인근에 안동에 가보니까 과업지시서 하고 거기에 보니까 상당히 포괄적이고, 거기의 심위위원도 보니까, 심의위원 도착하는 것도 보니까 새벽 4시에 연락해서 8시까지 도착할 수 있는 사람에 한해서 승낙을…. 객관성이 상당히 많이 부여 되었더라고요. 그래서 우연히 안동 시청을 지나가다가 들러서 과업지시를 보자고 하니까 어디서 왔느냐, 그러니까 이것 공무원들이 아니면 누가 안된다고 그래서…. 상당히 과업지시가 우리가 보면 공무원 편의위주예요. 결과가 뭐냐 하면 1차 공고해 가지고 된 데가 없어요. 까다로워서 꼭 2차를 내, 2차에 없으니까 공무원들이 마음대로 하는 것이에요. 이런 행정은 있으면 단양군이 발전할 수가 없어요. 그러니까 용역이 이렇게 되는 것이에요. 그러다보니까 한 사람한테다 수의계약 식으로 주니까 이런 문제가 생기는 것이에요. 용역과제 문제가 나는 단양군이 아주 심각하다고 봐요. 용역결과가 좋으면 되는데 짚어 내면 좋은데 우리가 객관적으로 의원들 만큼도 못 짚어내니 이것 기술직을 가지고 계시는 분들이 공부를 더 하시든지 아니면 대학원을 가서 공부를 하든지, 아니면 교수한테 가서 밤새도록 공부를 하든지, 저도 공부 많이 합니다. 저도 그냥 한 것이 아니고 어제하고 그저께 이 질문하려고 교수들 몇 사람 통화하고 충주도 여러 번 갔어요. 건축설계사무소 가까우니까 여러 번 갔습니다. 저도 그냥 답변을 드리는 것 아니에요. 책임을 져야 됩니다. 속기가 되니까. 공무원들이 공부를 안하고 해서는 안되죠. 토요일, 일요일 날 쉬니까 공부를 더 열심히 하셔야죠. 또 야근도 안하니까 더 열심히 하셔야죠. 이런 식으로 전문적으로 파고들어야 되는 것 아닙니까? 의원들한테 동네 이장들한테 창피 당하고 이런 용역 받아 가지고 되겠습니까?

김동진기획감사실장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장영갑위원장

지금까지 윤수경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문제점에 대해서는 기획감사실장님께서 적극적으로 검토하셔 가지고 문제점을 해결할 수 있는 그런 계기가 되었으면 고맙겠습니다.

김동진기획감사실장

예.

장영갑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안계시면 민원봉사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문화체육과 소관입니다. 문화체육과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체육과 사업장과 관련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엄재창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14시41분

엄재창위원

엄재창위원입니다. 좀 전에 미리 말씀을 다 드렸는데 지금 눈썰매장 설계를 누가 했습니까? 용역을 줬습니까, 우리 공무원이 해서 재시공 들어가는 겁니까?
진선

장진선문화체육과장

지금 추가로 하는 거요?

엄재창위원

예.
진선

장진선문화체육과장

사업비가….

엄재창위원

용역회사 혹시 지난번에 용역 준 회사하고 똑같은 회사 아닙니까?
진선

장진선문화체육과장

당초에 것은….(문화체육과장 담당 공무원에게 여쭤 봄)

엄재창위원

감독 공무원이 용역회사를 몰라요?
진선

장진선문화체육과장

같은 회사는 아닙니다. 당초에는 삼기엔지니어링었는데 이번에는 용역회사 정상이라고 다른 회사입니다.

엄재창위원

당초에 공사비가 눈썰매장 얼마 들어갔습니까? 진입도로 빼고.
진선

장진선문화체육과장

당초에 14억.

엄재창위원

14억원이죠. 14억짜리 공사를 딱 1년 그것도 반만 운영하고 전면 재시공이 들어가는데 이것 어떻게 됩니까? 올해 5%를 깎아 가지고 올해 안되면 내년에 가서 한 2억원 들여 가지고 재시공하실 겁니까?
진선

장진선문화체육과장

눈썰매장 사업이 그 동안 많은 지적도 있었고 실제 운영을 하면서도 문제점이 많이 대두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사실 당초에 여러 가지로, 스키 연습장이라든가 여러 가지로 연구를 하다보니까 그렇게 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실제적으로 제일 문제가 경사도입니다. 이번에 경사도 낮추는 사업을 이번에 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공사를 하게 되면 아무래도 기일도 20정도 단축이 되고 경사도도 낮아지기 때문에 그 부분은 보완이 될 것 같고요. 그 다음에 그 외에 추가로 슬럼프 양쪽에 안전시설이라든가 이런 것은 금년도에는 운영해 보고….

엄재창위원

그것은 문제가 안됩니다. 제가 지금 지적하고자 하는 것은 이런 식으로 연습 삼아, 십 수 억원이 들어가는 공사를 연습 삼아 해 가지고 1년 만에 다시 할 수가 있느냐고요. 군민들이 알면 난리 날 짓입니다. 14억원 들인 것을 딱 1년, 그것도 반 토막 운영하고 전면 재시공해서 또 2억원이라는 돈이 날아가게 생겼는데 뭔가 대책과 조치가 있어야죠. 이것이 공사하는 것이 연습하는 것도 아니고 돈이 안들어 간다면 별 문제인데 더군다나 용역까지 줘서 단순계산을 해도 자, 미끄러진다 그럼, 마찰계수, 내려오는 물체의 중력, 길이, 가속도 하면 아주 초보적인 지식만 있어도 경사도가 바로 나올 것인데 이것을 우리 공무원들이 못한다고 그래서 2천수십만원을 주고 용역을 준 결과가 이렇게 나왔다면 뭔가 대책을 강구해 놓고 재시공을 해도 해야 되는데 아무런 조치도 없이 또 2억원 이상 되는 돈을 또 부었다는 말이죠. 저것 제가 볼 때 올 겨울 안에 준공이 되겠습니까?
진선

장진선문화체육과장

그것은 올 겨울에 운영에 차질이 없도록 그렇게 추진하겠습니다.

엄재창위원

군민들이 이 사실을 알면 과연 뭐라고 그러겠습니까?
진선

장진선문화체육과장

저희들이 다른 지역보다 시설이 크고 그러다 보니까 당초 설계상에 조금 깊이 연구를 못한 것 같습니다.

엄재창위원

사업비가 많이 들어갈수록 더 면밀하게 과업지시도 주고 사후에 나온 용역결과에 대해서도 어디 가서 전문가들한테 자문을 받던 검토를 받아서 완벽하게 해야 되는데, 뒤에 또 나옵니다. 또 있어요. 이런 것이. 죄송하지만 저도 공무원을 했지만 연습하는 것과 똑같습니다. 제가 지금 의원이 되어서 와서 보니까 전에는 그런 사항이 별로 없었는데 지금은 용역이 많아서 그런지 몰라도 차라리 그러면 용역을 주지 말고 우리 직원들이 아는 상식의 범위 내에서 자문을 받아서 하자 그 얘기입니다. 윤수경위원님도. 왜 쓸데없이 용역비 내 버려가면서 돈이 이중삼중으로 막 나가는, 용역비는 용역비대로 사업비는 사업비대로 다시 재시공을 해야 되니까 여기에 대해서 뭔가 특단의 대책이 강구되어야지 안 그러고서는 맨날 의원님들 직원들 하고 얼굴 붉혀 가면서 얘기할 필요가 없지 않아요. 돈 버려가면서.

장영갑위원장

엄위원님 질의 다 하셨습니까?

엄재창위원

예. 이상입니다.

장영갑위원장

윤수경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수경위원

윤수경위원입니다. 두 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눈썰매장 있지 않아요. 그것은 설계가 잘못된 겁니다. 스키장을 이런 식으로 해서 제가 먼저 번에도 얘기를 했는데 대마도 부산을 가서 8시 배로 갔다 오면 당일에 돌아 올 수가 있어요. 거기에 갔다 오면 잔디인데도 어떻게 했는가 하면(그림을 보여 주면서 설명) 이렇게 해 놓았어요. 왜 그러느냐고 하니까 이것이 가속도에 의해 가지고 여기에서 관성에 의해서 나가는 비율이 있다고 합니다. 이것만큼 10m를 내려오면 5m는 관성에 그냥 나간데요. 잔디인데도 여기에서 내려가게 만들어 놓았어요. 잔디를 제가 타 봤는데 이것은 눈이 아니에요. 눈은 가속도가 더 붙어요. 배로 붙는다는 것이에요. 그런데 이것은 공무원들이 기술직 같으면 생물이나 과학시간에 가속도하고 이것은 다 배웠는데 저는 이것을 타 보고도 아는데 잔디인데도 가운데 이렇게 편하게 해 가지고 약간 힘을 주면 그냥 내려가고 힘을 안주면 그냥 거기 가서 있다가 내려앉아요. 대마도 한번 가 보라고 할 때 분명히, 안하고 그대로 또 파더라고요. 맨 꼭대기에 2m인가 낮추데요. 밑에는 높이고.
진선

장진선문화체육과장

예. 돌 쌓기.

윤수경위원

예. 그것 할 때도 분명히 지적을 했는데 또 얘기를 안들어요. 하시기전에 대마도 가는 것 1박2일 하는 것 부산에서 자면 돈 40만원도 안들어 가요. 그것을 한번 보시고 거기에 갔다 와서 안되면 저하고 같이 가요. 제가 안내를 해 드릴테니까, 제가 분명히 얘기를 했는데요. 잔디에다 한번 해보면 되는데 얼음에 다가 직선으로 하는 데가 어디 있어요. 내가 이것 몇 번째 얘기하는 것이에요. 가 보라고. 그래서 그것은 잘못된 것인데 공무원들이 우리 의원들 말을 들을 것은 들어야 되어요. 안 그러면 문제는 예산을 삭감하는 것 밖에는 없죠. 재발방지를 위해서….
진선

장진선문화체육과장

예. 알겠습니다.

윤수경위원

두 번째, 온달 전시관 수해가 언제 났었죠?
진선

장진선문화체육과장

2006년도….

윤수경위원

2006년도 7월30일 날 났죠?
진선

장진선문화체육과장

예.

윤수경위원

7월30일 날 제가 알기로는 예산을 세워가지고 올해 준공했지 않아요?
진선

장진선문화체육과장

올해 개장했습니다.

윤수경위원

올 8월말에 준공했어요. 군수님이 2006년도에, 아니 2007년도에 개장한다고 그랬어요. 게다가 제가 군정질문 때 언제까지 하냐고 그러니까 4월달이라고 그래서 그럼 날짜를 정하시라고 그러니까 4월30일까지 한다고 그랬어요. 그런데 8월말에 준공이 되었다고 그런데 왜 그러느냐고 하니까 무슨 놈의 공사가 비도 안오고 눈도 안왔는데 왜 공사를 계속, 감독공무원이 공사중지예요. 중지한 것이 더 많아요. 군수는 4월30일 날 한다고 의회에서 군정질문 때 얘기해 놓고 군수가 거짓말을 하게끔 만드는 공무원이 어디 있어요. 공사감독관이, 공사감독관이 권한이 그렇게 있으면 설계를 잘 봐야죠. 가 보면 문도 몇 개 안 달았데요. 들어가는데 문이 없어요. 그리고 요즘에 전시관이나 박물관이 벙어리가 있어요. 벙어리가 어디 있어요. 다 벙어리를 만들어 놓았어요. 다 쓴다고 그래가지고 영상관에 디오라마만 몇 개 있고 기존에 있던 영상물 있지 않아요. TV하고 이런 것, 그것도 그냥 놔두고 있어요. 그때 할 때 물으니까 재 사용 한다고 그랬어요. 하지도 않고. 군수가 거짓말쟁이에요. 아직까지 준공이 안되었어요. 군수가 예산이 있는 것도 하는데 한번 수해가 더 나면 수해복구비 받아서 하려고 그러는지, 군수님도 좋은 참모님 들어와 가지고 욕 안얻어 잡수시고 잘해서 고맙다는 인사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이것이 뭡니까, 수해가 난지 언제인데 2년 반이 지났는데 3년차 가도 되지도 않고 그런 식으로 해서 되겠습니까, 감독 공무원이 계속 공사 중지나 시키고 제대로 해 놓았으면 몰라도 감독공무원이 우리 의원들이 갔을 때 문짝 한 것 그것도 안해 놓고 예산이 부족하고 예산을 달라고, 의회에서 예산을 안 준적이 없어요. 예산을 다 줬는데….

장영갑위원장

윤수경위원님 그것은 관광도시개발단….

윤수경위원

여기에 있을 때 하셨어요. 그러니까 내가 얘기예요. 과장님이 여기에 있을 때 하신 것이라고, 발주한다고 했는데 안했으니까 하는 얘기예요. 그러니까 원인자가 책임을 져야죠.
진선

장진선문화체육과장

제가 있을 때 발주는 안했습니다.

윤수경위원

이상입니다.

장영갑위원장

이번에 위원님들께서 주요사업장현지특위를 열심히 하시다 보니까 잘못된 부분이 너무 많이 지적이 되다 보니까 위원님들께서 말씀하신 것입니다. 문화체육과장님 다른…. 오영탁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영탁위원

오영탁위원입니다. 저는 자료를 하나 요구하겠습니다. 소백산 체험학습장 시설물 장비 관리현황 및 금년도 운영계획서를 보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장영갑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시면 문화체육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농업산림과 소관입니다. 농업산림과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농업산림과 사업장과 관련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엄재창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14시53분

엄재창위원

엄재창위원입니다. 첫 번째, 마늘저온저장고하고 가공 공장과 관련해서 그날 본위원이 기계를 검토해 본 결과 마늘 탈피기라고 그러나요. 상당히 이것은 보통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 다음날 삼태산 영농조합법인 탈피기를 가 봤는데 거기는 기계 내부에 마늘까진 것이 없었습니다. 조각 떨어진 것이, 그런데 그날 과장님도 보셨다시피 그 기계는 아주 외형자체도 조잡할 뿐만 아니라 제가 갈 때마다 군데군데마다 손으로 꺼냈을 때 다 마늘쪽이 다 날아가 있었습니다. 1억2,000만원이라는데 그것은 잘 좀 해서 안되면 바로 조치가 되도록 빨리 시험가동을 해 보세요.
병욱

임병욱농업산림과장

알겠습니다.

엄재창위원

삼태산 것은 작년에 제가 준공식 때 가보고 그 다음날 또 갔을 때 거기는 깔끔하게 그렇게 되어 있는데 그것은 기계의 문제가 상당히 많은 것 같습니다. 그 다음에 농업인 복지회관 리모델링 하시면서 뒤에 부지 사신 것 있죠? 그것 어떻게 활용하실 겁니까?
병욱

임병욱농업산림과장

농업산림과장 임병욱입니다. 위원님이 말씀하신 사항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현재 농업복지회관에 추가로 산 부지에 대해서는 위원님이 아시다시피 거기 지금 현재 주차장으로 그렇게 해서 구입을 했습니다. 그렇게 해서 구입한데도 지금 문제점은 제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지금 현재 아직까지 뒷면으로 길이 나면 주차장 시설을 활용하기가 쉽고 해서 활용하는 곳도 있고 지금 현재 1층이 아직까지 농업인들이 활용할 수 있는 사업이 아직까지 선정이 안되었어요. 그래서 제가 저번에 와서 다시 한번 말씀을 드려가지고 곧바로 1층에 맞게끔 해서 추가로 매입한 부지를 잘 활용하도록 하겠습니다.

엄재창위원

그리고 지하실이 상당히 넓던데 그것도 잘 행정지도를 해서 안 놀도록, 그리고 우리가 건물을 사서 리모델링까지 해 주고 거기다가 보니까 운영비 얘기가 나오는데 이런 부분은 우리 집행기관에서 확실히 자르고 가셔야 됩니다.
병욱

임병욱농업산림과장

운영비 관계는 저희들이 현재 1층에 농업인들이 활용하고 그래서 자재라든가 쌓아 놓고 지하에 있는 것을 활용하고 해서 제가 여러 계장들한테 얘기도 하고 그랬는데 운영비는 안받는 것으로 해야 되겠습니다…. 운영비가 더 낭비되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엄재창위원

그러시고 지금 소선암에 산림 체험 숲인가 있죠? (농업산림과장 아무 말 없음)

장영갑위원장

소선암 체험 숲 말씀하시는 것이죠.

엄재창위원

이것이 관광도시개발단으로 올라왔네요. 이상입니다.

장영갑위원장

다른 위원님 질의하실 위원님 있으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영탁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영탁위원

오영탁위원입니다. 저는 자료를 하나 요구하겠습니다. 농업인 복지회관 비품을 4,100만원씩 구매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구매현황을 자료로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병욱

임병욱농업산림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장영갑위원장

윤수경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수경위원

윤수경위원입니다. 리모델링에 관해서 자료를 요구하겠습니다. 거기에 토지 매입한 것 있죠? 주차장 한다는데….
병욱

임병욱농업산림과장

예.

윤수경위원

거기는 앞에는 풀이 있어서 앞에는 차가 대로라서 임도를 넘어서 들어가도 못하게 해 놓고 뒤로 턱이 있고 그래서 지금 주차장으로 이용이 상당히 어려울 것 같더라고요. 토지매입에 관련한 서류 있죠? 토지대장하고 등기부 등본하고 건축물 등기 났습니까?
병욱

임병욱농업산림과장

예. 났습니다.

윤수경위원

건축물 대장하고 등기부 등본하고 자료를 좀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장영갑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안 계시면 농업산림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 엄재창위원 잠깐만요. 제가 하나 잊어 먹었는데 오사리에 지난번에 우리가 갔을 때 표고재배사요. 이것이 2000년도에 첫 보조가 나갔다고 그랬나요? 2003년도에 나갔다고 그랬나요?

14시59분

화원

이화원전문위원

2003년도 12월 달에.

엄재창위원

그럼 2003년도에 보조금을 교부했을 때 12억원이 나간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 사업계획서에 의해서 저희들이 현장에 갔을 때는 사업이 하나도 안된 그런 것으로 밖에 볼 수가 없는데 보조사업은 사업이 완료되면 정산서를 제출하게 되어 있죠?
병욱

임병욱농업산림과장

예. 그렇습니다.

엄재창위원

그때 당시에 물론 과장님 안 계셨겠지만 그 서류 한번 보셨습니까, 어떻게 정산이 되었는지? 표고를 재배하겠다고 그래 가지고 사업 신청서가 들어왔으니까 표고재배사 12곳을 지었는데 표고는 하나도 생산도 못하고 준비도 못하고 지금까지 5년 동안 방치를 하다가 이제 와서 보조금을 신청해서 또 교부를 했다 자세한 내역을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병욱

임병욱농업산림과장

엄재창위원님이 말씀하신 표고재배사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현재 표고재배사는 2003년도에 사업을 실시해서 지금 현재 표고사 말고도 여러 가지 사업을 해서 사업추진을 했습니다만 표고사 재배는 현재 10동을 완료를 했습니다. 그 해 완료 했는데 표고사는 물이 있어야 되는데 하려고 하니까 물이 강에는 흘러가는데 그것을 끌어 올 수가 없어서 그 해는 사업만 완공을 했고요. 물이 없어 가지고 다음 해에 예산을 세워서 지하수를 하려고 했는데 고사리는 지금 제가 질의를 제대로 파악을 못하지만 6개의 공을 뚫어 가지고 하나도 물이 나온 적이 없어요.

엄재창위원

보조금 교부를 할 때 교부조건을 달지 않아요? 그죠. 기한내에 보조사업을 완료하지 못했을 경우에는 어떻게 한다.
병욱

임병욱농업산림과장

저희들 사업은 완료를 했는데 물은 충분히 공급 될 것이라고 생각하고 아마 한 것 같아요.

엄재창위원

우리 행정기관에서 그런 것 저런 것 다 따져 가지고 합니까? 보조사업 신청자가 이 정도만 보조를 해 주면 나머지는 자부담으로 해서 이 사업을 하겠습니다하고 교부신청서를 올리는 것인데 그래서 돈이 나갔다는 말이죠. 그래서 사업이 하나도 안되었어요. 보조금만 가지고 하우스만 지어 놓고 아무 노력도 안했습니다. 참나무도 갖다 놓은 흔적도 없었고, 그날 가 보니까 그러면 거기에 대해서 회수 조치를 하든 했어야 되는데 가만히 5년 동안 방치하고 있다가 지금에 와서 우물 파서 다시 보조금 교부해 주겠다.
병욱

임병욱농업산림과장

가만히 있는 것은 아니고요.

엄재창위원

보조금 회수했습니까?
병욱

임병욱농업산림과장

그 외에는 사업을 다 완료를 했어요. 단지 그 사업을 추진해서 완료….

엄재창위원

완료한 것이 아니죠. 건물만 한 것이니까 교부 목적이 뭡니까, 보조를 받아 표고사를 짓고 표고를 재배하겠다고 사업목적에 분명히 명시를 했을 것이에요.
병욱

임병욱농업산림과장

예. 맞습니다.

엄재창위원

그럼 표고 재배를 안했는데 사업목적이 달성된 것이 아니죠. 우리가 하우스를 지으라고 돈을 준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병욱

임병욱농업산림과장

그것은 맞는 말씀인데 지금 현재 표고사를 재배하고 나무를 참나무를 넣어서 자담으로 융자를 해서 사업을 하려고 했어요. 충분히 주위에서 물을 가지고 가야 되는데 물이 없다 보니까 물 사업 때문에 사업요청을 저희들이 하게 되었습니다.

엄재창위원

그렇다면요. 과장님 말씀대로라면 그것은 사업자가 보조금 신청자가 판단했어야 될 사항입니다. 물이 되고 안되고는. 우리 행정기관이 보조금 주면서 거기에 표고를 재배하는데 물이 나오는지 안나오는지까지 확인을 합니까, 안하지 않아요. 그랬으면 보조금을 회수하든가 이번 보조금을 다시는 주지를 말아야 되는데 우리 군은 이상해요. 지난번에 제가 소백 북부농협 비료공장, 발효퇴비공장 보조금도 의원님들 보고 승인을 해 주지 말라고 했었는데 어떻게 한번 나가가지고 실패한 사업장에 다가 보조금을 이중삼중으로 계속 줍니까, 더군다나 5년 동안 손도 하나 안대었는데 당초에 보조금 받은 것 가지고 하우스만 지어 놓고 5년 동안 해 가지고 그 하우스 보세요. 비닐이 삭아 가지고 다 떨어져 날아갈 정도로 가만히 있다가 지금에 와서 또 신청을 해서 또 준다는 말이에요. 보조금을.
병욱

임병욱농업산림과장

그 관계는….

엄재창위원

제가 변명을 듣자는 얘기가 아니에요. 보조금 관리 규칙에 교부조건이 있습니다. 거기에 의해서 원칙대로만 하면 돼요. 사업이 안되었으면 사업비를 회수하고 그런 다음에 조건이 되면 다시 교부를 하면 이해가 가는데 돈이 그렇게 많으냐고요. 지금 이런 우려가 예상되는 사업장이 한두 군데가 아니에요. 지금 현재의 사업장들도 왜 원칙대로 안합니까, 교부조건이 있는데 사업기간 몇 월 며칠까지 완료되고 정산서 받도록 되어 있지 않아요. 그럼 현지 확인을 해서 사실과 다르면 사업이 목적대로 실시가 안되었으면 보조금을 당연히 회수해야죠.
병욱

임병욱농업산림과장

최대한….

엄재창위원

최대한의 문제가 아닙니다.
병욱

임병욱농업산림과장

나간 사업비를 회수하기가 어렵고 앞으로 위원님들이 가 보셨지만 농가가 앞으로도 열심히 해서…. 이번에 3,000만원을 지원해 주는 것으로 마무리해서….

엄재창위원

아니죠. 이것은 분명히 원칙대로 가셔야 되고 누군가 책임을 져야 됩니다. 그러면 지금 3,000만원을 줄 것을 5년 전에 줘가지고 지하수를 파든가 말든가 하게 했어야죠. 지금 3,000만원을 가지고 될 문제가 아니에요. 물 파야죠. 하우스 비닐 전부 해야 되지 않아요. 가 보셨지 않아요.
병욱

임병욱농업산림과장

그것은 다 되었습니다.

엄재창위원

무엇이 다 되어요?
병욱

임병욱농업산림과장

집수가 안되기 때문에 그 해에 돈 나온 것을 가지고…. 물을 모아 줄 수 있는 장소를 마련을 다 했고요. 그래서 이번 사업계획이 나오면 하우스만 교체하면 지금 위원님 말씀대로 가 보시면 아시겠지만 거기를…. 가격이 떨어진다고 그러니까 산채라든가 이런 재료로 해서 그것을 추진하는 것으로 그렇게 해서…. 지금 더 추가되는 것은 없습니다.

엄재창위원

3,000만원이 하우스 교체비용이라면서요. 그럼 1차에 5년 전에 줬는데 또 주느냐고요. 하여튼 그 당시에 보조금 교부신청서, 정산서 서류를 주시고 이번에 3,000만원 나간 것도 교부 신청서 받았을 것 아닙니까, 그죠?
병욱

임병욱농업산림과장

예. 받았습니다.

엄재창위원

예. 이상입니다.

장영갑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안계시면 농업산림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건설과 소관입니다만 회의를 시작한지 1시간이 지났습니다. 잠시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위원님들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없으시면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08분 정회

15시18분 속개

다음은 건설과 소관입니다. 건설과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건설과 사업장과 관련하여 질의 하실 위원님들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수경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수경위원

윤수경위원입니다. 한 가지만 하겠습니다. 한드미권역 경관도로 개선사업 나무 심은 것 철쭉하고, 쥐똥나무 좀 자료를 내달라니까 자료를 안가지고 왔어요. 그곳 나무를 몇 개 심은 건…. 그런데 거기 보니까 나무가 많이 죽었지요?
철윤

양철윤건설과장

예. 도로변에 식재한 철쭉나무 주로 관목용을 심어놓았는데 관리가 잘 안 되어가지고….

윤수경위원

그런데 그것 어떻게 하자 보수기간이 지났어요, 어떻게 됐어요?
철윤

양철윤건설과장

하자 보수기간은 지났고요, 지금.

윤수경위원

지났으면 이제 또 군비 들여서 해야지 되겠네요.
철윤

양철윤건설과장

제가 보기에는 지금 가평에서부터 새밭까지는 12km구간을 나무를 심어 놓았는데 전구간에 거쳐 일률적으로 심어 놓는 것은 좀 무리 하다고 생각합니다. 사후관리상에 문제도 있고 여러 가지로 현상태로 그냥 계속 12km를 다 철쭉나무로 식재해서 향후에도 관리하기에 문제가 있을 것으로 생각이 되고요, 보식을 하는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마을 앞이라든지 중요한 시설물이나 앞으로 중점적으로 꽃길을 조성하고 나머지 죽어있거나 아니면 좀 부분적으로 고사된 구간은 캐 옮겨서 마을 앞에 이식하는 것으로 해서 향후에 관리가 좀 용이하도록 지금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윤수경위원

여기 나무심은 나무값이 돈이 4억3천인데 우리가 지금 농로에 위원님들이 3천만원 짜리로 공사를 했는데 4억3천만원 나무심어 놓고 이것을 관리를 안했다니 이것 문제가 있는 것 아닙니까? 여기 보니까 사업기간이 2005년 12월 30일부터 2006년 8월까지면 이 나무는 언제…. 하자보수기간이 1년이에요, 2년이에요?
철윤

양철윤건설과장

하자 보수기간은 전체 다 지났습니다.

윤수경위원

1년이?
철윤

양철윤건설과장

예, 1년이.

윤수경위원

1년 이면 2007년도 작년 9월 말까지 나무 죽은 게 안 나타난 것이 아니라 그전에도 나타났을 텐데 이것을…. 지금 여기 보니까 8천 그루면 19%네요. 산에 조림을 해도 19%가 넘는데, 산에 조림하는 것도 지금 90%로 봐요. 그런데 여기 우리가 풀을 또 다시 심는 게 20%가 고사됐다면 이것은 사업에 문제가 있는 것이지요. 앞으로 이것 대책 어떻게 하실 거예요?
철윤

양철윤건설과장

앞서 말씀드린 대로 지금 전구간 12km를 다시 보식해서 관리 하기는 향후관리에도 상당히 무리가 있고요, 그래서 마을앞에 중점적으로 화단식으로 조성하는 쪽에서 군데군데 있는 것을 캐 옮겨서 향후관리에 용이 하도록 할 생각입니다. 이것을 심어놓고 마을에서도 관리가 제대로 되면 활착률이 상당히 높을 텐데 일손이 바쁘고 하다보니까 신경을 별로 안 써서 현 상태대로 놔둬도 사업관리에 문제가 있습니다. 어떤 식으로든지 옮겨 심어서 중점적으로 보식을 해서 관리 하는 쪽으로 해야 사후관리에 용이 할 것으로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윤수경위원

그럼 현재 보식을 하겠다.
철윤

양철윤건설과장

네.

윤수경위원

보식해도 마찬가지지요. 지금 이것이 죽은 이유가 있어요. 죽은데 밑에 파보니까 자갈이에요, 자갈. 자갈위에는 연산홍이나 철쭉이 안 살아요, 토심이 깊어야 사는데 이것도 설계검토를 잘못한 거예요. 무조건 하자고 하니까 길가에다가 갖다 그냥 심었는데 하면 되겠다, 했는데. 우리가 지금 연산홍이나 철쭉을 조경하는 사람들이 사이 사이심은 것 밑에다가 흙을 놓고 하는데 점검해봤는지 파봤는지는 몰라도 저는 거기 가서 몇 번 파보았어요. 파보고 나니까 이렇게 질문하는 것이지 그냥 질문하는 게 아니고 파보니까 죽은 곳은 큰 돌, 자갈 있는 곳은 다 죽었어요.
철윤

양철윤건설과장

위원님이 지적하신 대로 토질을 고려하지 않고 일률적으로 심은 그런 문제도 있고요, 그 다음에 주변에 잡초라든지 풀을 제거해주고 관리를 해야지 되는데 전혀 그런 게 이루어지지 않다보니까 주변에 잡목이나 잡초가 웃자라니까 죽어간 구간이 상당히 많습니다. 처음부터 치밀하게 생각하지 못하고 시공한 것이 아닌가, 저는 지금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윤수경위원

사후관리가 안 된 것은 사실이지요, 그렇지요?
철윤

양철윤건설과장

예.

윤수경위원

우리가 양방산 올라가다보니까 나무 심어 놓은 것도 칡넝쿨이 다 올라갔던데 여기도 잡초가 많이 우거져있던데, 그리고 그 안에 우리가 현장특위 할 때 보고하던데 거기 1년에 몇 번 사용하는가요, 그 체험장?
철윤

양철윤건설과장

수시로 사용은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도 몇 번 가서 느꼈고 또 마을에다가 얘기를 했습니다만 현재 각종 포장재라든지 이런 것을 쌓아 놓아서 창고로 이용하는 이런 형태로 되어선 곤란하다, 별도의 공간을 마련해서 다 옮기고 제대로 된 시설로 활용을 해야 된다는 것을 얘기 했습니다. 당일 날 특위 할 때까지 잘 이행이 안 됐었습니다. 죄송합니다.

윤수경위원

지금 과장님 창고얘기 하니까 더 이상 할 얘기 없는데 거기가 체험장 보다는 창고라는 것이…. 현장 확인 특위 나가는 날도 일년에 여름에 몇 번 사용하고 말 것 같으면 이 건물도 사실 과다하게 돈 쓸데없이 이것을 짓지 않았나, 그래서 이게 사업상 검토하고 물론 주민들한테 의견을 들어서 했겠지만 제가 객관적인 입장에서 봤을 때는 사실상 규모면이나 이용면이나 또 마을과 마을사이에 거리 관계 이런 것이 있기 때문에 그런 문제점이 나온 것으로…. 상당히 문제점이 많은 것 같은데 여기는 앞으로 사후관리를 과장님이 신경을 써주셔야 되고 과장님뿐만 아니라 거기 있는 지역주민들의 의식이 좀 고양되어야 되겠지요. 행정기관에서 해야 될 것이 아니라 거기 있는 분들이 생활수준이라든지 또 고마워하고 그런 것을 같이 느껴야지 되는데 그쪽으로 좀 해서 관리가 잘 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장영갑위원장

더 질의 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엄재창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엄재창위원

엄재창위원입니다. 과장님한테 제가 한 가지 질문과 또 주문을 한 가지 드리겠습니다. 우리 지금 생태복원하천정비, 생태복원이라는 말을 많이 쓰고 있거든요, 이게 뜻이 뭡니까? 자세히 좀….
철윤

양철윤건설과장

옛날에 자연스럽게 하천을 석축이나 옹벽, 혹은 호안블럭 같은 것으로 붙이면서 단순하게 치수, 원활한 재해 예방을 위해서만 확장을 하고 그런 형태로 하천을 관리하던 것을 원래 당초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복원하는 것이 생태복원 개념으로 이해하고 있습니다.

엄재창위원

그렇지요, 그죠? 그런데 지금 보시면 옛날에 했던 그 공사장들을 생태복원이라는 차원에서 다시 훼손을 해서 석축 쌓기를 한다든가 그런 식으로 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도 과연 우리가 해 놓고 봤을 때 생태가 복원될 것인가 이 문제를 우리는 단양이니까 대한민국에 녹색쉼표니까 좀 더 고민을 해야 될 것 같고, 가장 큰 문제는 한쪽에서는 이렇게 생태복원공사를 하는데 다른 한 쪽에서는 종전과 똑같은 생태파괴공사가 진행되고 있다는 것이 가장 큰 문제입니다. 지금 이 추세라면 언젠가는 지금 하고 있는 생태파괴형 그런 공사들이 다시 사업비가 들어가서 복원용으로 가야 된다는 말이지요. 그럼 뭔가 녹색쉼표다운 단양군에서는 단양군에 맞는 전부다 생태복원적인 공사 형태로 가야 되고, 또 그렇게 가더라도 기존에 남아 있는 형식적인 공법들 봤을 때 지금 블럭 교체하고 아니면 돌 쌓기 그냥 한다고 복원이 되는 게 아니거든요, 사실은. 좀 차별화된 그런 기법들을 도입을 해서 제대로 된 생태복원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신경을 써주실 것을 부탁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철윤

양철윤건설과장

위원님 생각에 저도 공감합니다. 사실 농담식으로 우리 시설직 공무원들한테 제가 이런 농담을 합니다. 우리 하천버려 놓는 것은 제일 주범이 우리 시설직공무원이다, 라고 사실은 농담 반, 진담 반으로 얘기를 하는데 생태복원이라는 개념이 들어 왔으면서도 사실 이것을 현장에서 접목시키기가 상당히 고민스러운 부분이 많습니다. 이런 고민을 하는데 아직 뚜렷한 해법을 저희들이 찾지 못한 것이 사실입니다. 좀 더 많이 고민해서 단양에 맞는 그런 하천 복원이 되도록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엄재창위원

하여튼 파괴공사는 좀 지양을 해주세요.
철윤

양철윤건설과장

예, 알겠습니다.

장영갑위원장

양수자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양수자위원

저도 하천 현장을 이번에 다니면서 느낀 건데요. 하천복원사업을 하고 난 다음에 수질검사를 하시나요?
철윤

양철윤건설과장

아직 수질검사까지는 해 본적이 없습니다.

양수자위원

그런데 이번에 어상천 쪽에는 하천이 디귿자식으로 공사가 되어있고 그렇던데, 어상천 하천쪽에는 물이 많은 것 같아요. 그런데 물이 참 지저분한 거예요. 거의 썩은 물들이 많아서 제가 한번 카메라를 들고 다녀볼 그런 계획까지 가지고 있었는데 마침 우리 엄위원님께서 이 질문을 해 주셔서 저도 같은 생각입니다. 신경을 바짝 쓰셔서 공사하고 난 다음에 물이 어떻게 변화하고 있는지까지 한번 확인을 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철윤

양철윤건설과장

예, 위원님 의견대로 공사가 이루어진 곳은 전후를 한번 비교해서 수질검사를 한번 해 보여 드리겠습니다.

양수자위원

이상입니다.

장영갑위원장

오영탁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영탁위원

오영탁위원입니다. 적성대교 가설공사와 관련해서요, 좀 참고를 해 주십사 하는 말씀에서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옥순대교 가 보셨지요?
철윤

양철윤건설과장

예.

오영탁위원

아마 그쪽으로 청풍쪽이나 옥순봉쪽으로 다니면서 관광객들이 거기에서 사진도 상당히 많이 찍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그날도 현장을 가서 느낀 것인데 이 인도의 밖에 가드레일 말고 안에도 다시 또 올리시지요, 그렇지요?
철윤

양철윤건설과장

예.

오영탁위원

그래서 그 넓이가 1m 조금 넘는 것으로 제가 알고 있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대교 한 중간부분에 포토존을 만들면 관광자원으로 아주 용이하게 활용할 수 있지 않나 이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좀 검토를 부탁드리고요, 한드미권역에 체험관 있지요, 지금 운영관리를 어떻게 하고 계시나요?
철윤

양철윤건설과장

체험관 운영은 전적으로 맡기고 있고요, 거기에 전기요금정도 만 부담하고 있습니다.

오영탁위원

체험관 조성하는데 비용이 얼마 들어 갔습니까?
철윤

양철윤건설과장

8억5천정도 소요 됐습니다.

오영탁위원

그날 과장님도 가셨었지요?
철윤

양철윤건설과장

예.

오영탁위원

지금 어떻게 활용하고 있습니까. 이것 창고 아닙니까, 창고?
철윤

양철윤건설과장

앞서 말씀드린 대로 죄송한 말씀입니다만 반쪽 정도는 거의 창고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오영탁위원

그런데 지금 기존에 이런 시스템으로 가면 계속 방치될 수밖에 없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래서 상시관리인을 둬서 활용을 하든지 어떤 책임지는 사람이 있어야지 마을에 맡겨둬서 마을 주민들 돌아가면서 하라고 하면 시간 없는 분들 못할 것 아닙니까, 그렇지요? 그래서 그 시스템을 좀 바꿔 주십사 말씀을 좀 드리고요, 그날 현장에서도 말씀드렸지만 테마조형물요, 한쪽에는 전통가옥을 멋있게 지어 놓으시고 앞에는 수도권이나 이런 대도시에서 볼 수 있는 석조물로 조형물을 만들어 놓았을 적에 과연 이것이 조화로울 수 있는가, 그 자리가 아마 예전에 창고 있던 부지이지요? 농협창고.
철윤

양철윤건설과장

예.

오영탁위원

아니 농협창고를 없애가면서 오히려 그것을 해놓으면 차라리 농협창고 있는 것이 낫습니다, 이것도 좀…. 기존에 이미 다 조성이 되어 있으니까 어떻게 못하지만 그나마 부분적으로 정비를 해서 더 보완을 해서 최대한 조화롭게 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장영갑위원장

다른 위원님 질의 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안계시면 제가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한드미 마을에 지금까지 제가 조사한 바로는 한 70억 이상 마을에 투자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들이 이번 현장특위에 와서 수입을 이장님께 물어보니까 한 2억9천인가 1년 수입이요. 그러니까 한마을에 한 70억을 투자를 했는데 1년 수입이 한 2억9천 밖에 안된다, 이것은 아까 오위원님께서 말씀 하셨다시피 사업관리라든가 어떠한 문제점이 있지 않나 본인은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관련계획이라든가 사후관리를 좀 하셔야 만이 그것에 대한 효과성이 조금 더 있지 않겠느냐 이런 생각을 해서 말씀 드렸습니다. 그것 좀 참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철윤

양철윤건설과장

네, 참고 하겠고요. 그 70억 투자 된 것을 이게 전체 소득사업으로 생각하시면 70억 대비 2억9천 소득이 이상하게 보이는데 사실은 70억 전체가 수익사업에 투자 된 것이 아니라 그중에 일부만 수익사업으로 투자된 겁니다. 나머지는 대부분이 환경정비라든지 주민 편익시설정비나 이런 하드웨어적인 부분에 많이 쓰는 것을 감안을 해 주셨으면 합니다.

장영갑위원장

생태체험관이나 이런 시설물이 전부다 방치되어 있다, 보니까 위원님께서 그렇게 말씀을 하셨는데 관리에서부터 신중을 기해서 철저하게 좀 관리를 해 주셨으면…. 부탁드리겠습니다. 다른 질의 하실 위원님 안계시면 건설과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재난안전과소관입니다. 재난안전과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15시 27분

병대

장병대재난안전과장

재난안전과장 장병대입니다.

장영갑위원장

재난안전과 사업장과 관련하여 질의 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엄재창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엄재창위원

엄재창위원입니다. 지난번에 평동교 가설공사와 관련해서 약 120m씩 성토를 한다고 그랬나요, 5번 국도?
병대

장병대재난안전과장

예, 단양쪽으로 120m, 매포쪽으로 60m인데 충주국도유지에서 도로구조상 조금 더 구배를 완만하게 했으면 좋겠다, 해서 약 100m씩 양쪽으로 200m 정도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엄재창위원

우회도로지정은 그냥 일방통행 식으로 하실 건가요, 아니면 우회도로 또 지정을 하실 건가요?
병대

장병대재난안전과장

시공할 때요?

엄재창위원

예.
병대

장병대재난안전과장

지금 현재 4차선이기 때문에 1차선씩 일방통행을….

엄재창위원

일방통행을….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장영갑위원장

다른 위원님들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계시면 재난안전과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관광도시개발단소관입니다. 관광도시개발단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도시개발단사업장과 관련하여 질의 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양수자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5시 28분

양수자위원

온달관 전시시설 설치가 왜 4개월씩이나 늦게 하셨어요?
수원

오수원관광도시개발단장

그 발주과정에서 제가 관여를 안해서 잘 모르겠는데 그 내용을 발주지연사유를 지금 제가 알아서 또 필요하시다면 서면으로 제출하겠습니다.

양수자위원

그리고 거기에 이게 말하자면 지난해 수해 복구차원에서 예산을 확보해서 리모델링 식으로 한거지요.
수원

오수원관광도시개발단장

예.

양수자위원

그런데 아무리 전시관이 후진국이라고 해도 이런 전시관을 가면 장애인들 편의를 위해서 시설을 하는 것이 기본인데 여긴 아무 것도 되어 있지가 않습니다.
수원

오수원관광도시개발단장

그 문제는 바로 저희들이 지금 조치를 했습니다.

양수자위원

그리고 전시관에 출입문이라든지 이런곳이 너무 허술한 공사가 많으니까 한번 다시 치밀하게 검토하셔서 수리를 하든지 보완을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수원

오수원관광도시개발단장

예, 알겠습니다.

양수자위원

이상입니다.

장영갑위원장

오영탁위원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영탁위원

오영탁위원입니다. 몇 가지 자료를 요구하겠습니다. 단장님 도담삼봉 기존 야간조명 시설 되어 있었지요, 그렇지요?
수원

오수원관광도시개발단장

예.

오영탁위원

당초에 되어 있던 야간조명시설 사업계획 및 사업비 내역을 좀 자료로 제출을 해 주시고요, 또 이번에 새롭게 신설 야간조명시설을 하셨는데 이 사업 또한 사업계획 및 사업비 내역을 좀 자료로 제출해 주시고요, 당초에 있던 것을 굳이 없애고 새롭게 교체ㆍ신설하게 된 사유를 좀 말씀해 주시고요, 두 번째는 인공폭포 상단에 야경시설사업계획서 및 사업비내역을 자료로 제출해 주시고요, 또 양방산에 야경시설 당초 사업계획서 및 사업비내역 그리고 이것 설계변경 하셨잖습니까, 그렇지요? 설계변경사유를 자료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수원

오수원관광도시개발단장

예, 알겠습니다.

장영갑위원장

더 질의 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엄재창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엄재창위원

엄재창위원입니다. 소선암 휴양지 이 아래 기반조성하고 있지요?
수원

오수원관광도시개발단장

예.

엄재창위원

제가 현지에 가봤더니 사업비가 얼마 들어갔는지는 몰라도 상당히 좋은 사업인데, 보니까 문제는 진입로 문제가 되겠어요. 저 위로 사람들이 안돌아 갑니다. 이 아래 냉천 있는데에서 직선으로 접근을 하려고 하지. 그러다 보면 안전사고의 우려도 있고 그래서 그쪽으로 아마 사람만 통행할 수 있는 보행자 전용교량 같은 것이 하나 꼭 있어야 될 것 같습니다.
수원

오수원관광도시개발단장

예.

엄재창위원

그건 그렇게 해 주시고요, 그 다음에 야경가꾸기를 제가 그날도 현장에서 몇 가지 지적 했지만 비전문가인 우리가 봤을 때도 너무 비전문적으로 예를 들어서 상진리 가로등 밑으로 벚나무 밑에 한 조명 같은 경우는 전구 하나가 300만원이랍니다, 이태리제예요. 그것 양쪽에 2개면 600만원인데 그 밑에 눈이 부셔 못 지나갑니다. 그것을 좀 조도도 줄이고, 각도 사각으로 줘서 피해를 안줘야지 되는데 그 앞에 한, 두 동만 지나면 앞이 안 보일 정도로 너무 그냥 해 놓은 것이고, 도담삼봉 조명도 그날 현장에 지적했듯이 전에 그것과 똑같은 방식으로 되어 있었습니다. 그것을 다시 더 밝게 한다고 하니까 오히려 안하느니만 못하고 이런 것들은 좀 전반적으로 예산이 보통 들어가는 게 아니잖아요, 십 수억이 들어 간 것인데 너무 그냥 막 전구만 갖다 막 꽂은 식으로 몇 백만원짜리를…. 이런 것은 좀더 아직 안 끝났으니까 잘 해 주시고, 그 다음에 또 하나는 농림과하고도 관련이 있는데 제가 하나 부탁 말씀드릴게요. 제발 우리 공사해 놓고 산에다가 철쭉심지 마십시다. 양백산 올라가는데도 꼭대기 가면 양쪽 도로옆에 산인데 거기에다 철쭉을 심어 놓았어요. 저쪽에 화전민촌도 가니까 그렇게 해놓고 심어도 보통 심은 게 아니에요.
수원

오수원관광도시개발단장

이 문제는 저희들도 보니까 도로변이나 자연 철쭉을 많이 심느라고….

엄재창위원

그러니까요, 이것이 바닥에 와서 사실 도시의 조경용인데 산에 갖다가 비싼 철쭉을 갖다 심어놓아요. 심지어는 농림과장님 지금 안계시죠? 하예 작업 하는데다가 단풍나무하고 갖다 심어 놓은 것 제가 막 뭐라고 그랬어요. 하예작업 왜합니까? 산 밑에 깎아 놓고 그 밑에다가 다시 갖다 심는 거예요, 잡목 깎아놓고…. 화전민촌가니까 수 천 만원씩 들어갔더라고요. 제발 제가 부탁을 드릴게요.
수원

오수원관광도시개발단장

알겠습니다.

엄재창위원

지금 한계장님 저쪽에 계시는데 적성 올라가는데도 보면 금수산 진입로에다가 철쭉 심었거든요. 그리고 산림 테마숲에 가니까 무슨 싸리라고 그랬지요, 그것? 조팝나무인가 산에 가면 천집니다. 그거 한 포기에 2,016원씩 주고 갖다가 심어 놓았어요. 그것을 체험한다고, 체험한다고 보라고. 수 천 포기를…. 이런 것은 조금 우리 단장님께서 사전에 전문가가 아니지만 내역서를 보면 압니다. 이것이 테마숲인데 과연 무슨 나무가 들어가는지. 나는 그것이 돈 받고 거래가 되는 품목인지도 몰랐어요, 산에 가면 많거든요. 싸리나무 비슷하게 생긴 것이 있어요. 그래서 얼마냐니까 한주에 2,016원이라고 그랬어요, 2,016원. 수 천 포기를 갖다가 소선암 휴양림에서 올라가는 테마숲이라고 해 놓았는데 거기에다가 심어 놓았어요. 그 옆에 그냥 자생쪽으로 쫙 깔려있는데 그렇게 해 놓았더라고요.
수원

오수원관광도시개발단장

알겠습니다. 다음에는 신중을 기해서 검토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엄재창위원

제발 그 산에다가 철쭉 심고, 나무 심는 것은 조금 지양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여기 지금 우리 대성산도 올라가 보시면 깎아 놓고 거기에 다가 주목을 왜 심습니까?
수원

오수원관광도시개발단장

산속에 주목심어 놓은 것은 좀….

엄재창위원

그것은 여러 위원들 다 지적하잖아요. 어디 다른데 있으면 빼다 옮기고, 그냥 산은 그대로 내버려두면 되는데 그 비싼 철쭉을 그렇게 심더라고요. 예, 이상입니다.
수원

오수원관광도시개발단장

예, 알겠습니다.

장영갑위원장

더 질의 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윤수경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수경위원

윤수경위원입니다. 제가 4가지만 좀 질문 드리겠습니다. 양방산 활공기반확충사업인데 도로하는데 10억이 들어갔는데 콘크리트 포장하고, 양쪽가에 조경수를 심었더라고요. 조경수식재내역 좀 주시고, 이것이 원래 칡넝쿨로 해서 심은 것인지 내가 도저히 구분이 안가더라고요.
수원

오수원관광도시개발단장

올라가는….

엄재창위원

진입로에 단풍나무요.

윤수경위원

단풍나무 칡넝쿨이 올라가서 단풍나무는 안보이고 칡만 보여요. 그것이 단가가 얼마인지 식재한 것 자료 좀 내주시고, 양방산 리모델링사업 9억2,600만원 짜리 준공공사 조서를 내달라고 했는데 안내줘요.
화원

이화원전문위원

저한테 와 있습니다.

윤수경위원

와 있어요? 그리고 거기에 준공공사 조서 천공으로 해서 땅 파기 50m라고 그러던데 보니깐 한 26m 되는데 이것 공사 시공 안한 것 인정 하시는 거지요?
수원

오수원관광도시개발단장

그 문제는 저도 사진이 있어야지 됩니다, 공사 과정에서 문제가 있습니다.

윤수경위원

그 다음에 철쭉제 철쭉 심은 것 1,200만원 짜리, 전문위원과 들어가서 보니까 아무리 찾아봐도 철쭉은…. 어디 심어 놓았어요?
수원

오수원관광도시개발단장

그것도 자료가 있답니다. 그래서 사진이랑 같이 제시를 하겠습니다.

윤수경위원

아니, 그곳 공사감독관이 저쪽에 있다고 해서 그쪽 가봤더니 없던데 뭐 어디 있어요?
수원

오수원관광도시개발단장

자료가 있으니까 별도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윤수경위원

별도가 아니지요, 내놔야지. 현장에 없는 것을 지금 와서 별도로 내놓아요? 뭘 심었다는 얘기잖아요?
수원

오수원관광도시개발단장

예.

윤수경위원

그러면 분명히 책임져야지 됩니다.
수원

오수원관광도시개발단장

예, 알겠습니다. 자료를 가지고 오겠습니다.

윤수경위원

준공공사 날까지 준공조서하고 철쭉 1,200만원 짜리하고 천공한 것하고. 그것 자료 좀 내주시고, 그 다음에 소선암 휴양림에 18억짜리 단지 내에 지금 엄재창위원님이 말씀하신대로 이팝나무 심은 것 있잖아요. 수목관계 총 그루 수하고 단가하고 자료 좀 내주시고, 그 다음에 온달관은 아까 내가 관광도시개발 단장님이 시작해 놓았기 때문에 내가 말씀을 드리는데 온달관 그래가지고…. 지금 우리가 돈 받는데 이쪽에 연개소문세트장으로 해서 돈을 안 받아야지 돈 받으면 이것 봉변당합니다. 벙어리로 해놓고 터널에다가 판화나 붙여놓은 거지 그거 그렇게 해가지고 사기를 쳐도, 전국관광지에 그런 사기가 어디 있습니까?
수원

오수원관광도시개발단장

저도 그것은 좀 시인을 하겠습니다.

윤수경위원

문도 말이에요, 문짝도 거기 장석은 있고 문짝은 없고, 또 그리고 거기 보니까 디오라마 그날도 내가 얘기했는데 개수가 다 없습니다, 그것이. 한 개만 갖다 놓고…. 부부가 있으면 하나만 있으면 되요? 둘이 같이 있어야 부부지 하나만 딱 갖다 놓고 이것 뭐라고 그러던데, 그날 거기에서 얘기하면 진짜 거기 있는 공무원이 상식이하의 사람으로 보일까봐 얘기 안했는데 디오라마만 잘 찾아 놓으시고,
수원

오수원관광도시개발단장

예.

윤수경위원

또 그 조형물도 거기 표를 안 붙여 놨으면 됐는데 표를 다 반대로 붙여 놓았어요, 전투장면을. 그 진짜 상식이하의 사람, 그리고 해설사도 어떻게 해설하는지 모르겠어요. 그날 우리 문화해설사를 그런식으로 문화관광과에서 어찌 운영을 그렇게 하는지…. 진짜 거기는 전면 재검토해야 되고,
수원

오수원관광도시개발단장

전체적으로 재검토하겠습니다.

윤수경위원

관람료를 받으면서 그렇게 해선 안 될 것 같고, 거기에 보면 오자도 몇 자 있습니다.
수원

오수원관광도시개발단장

검토해서 검수를 우리 위원들한테 받겠습니다.

윤수경위원

그래서 거기는 전반으로 검토를 해야 되겠고 주요사업비 6억 들여서 했는데 아까도 얘기했지만 거기에 있는 영상물은 2억 예산 세웠는데 아직도 집행을 안 하고 있어요?
수원

오수원관광도시개발단장

영상물 2억이 아니고 디오라마 2억.

윤수경위원

영상하고 다 한다 그러더니 2억은 조형물 한다고 그래가지고…. 거기는 예산을 세워 놓으면 3년이 보통이에요.
수원

오수원관광도시개발단장

바로 시행하겠습니다.

윤수경위원

아니, 군수가 1년에 한다 그러고 3년씩 가는데 직원들은 한 5년 가야지, 임기되어 가야지. 그래야 정당한거 아니에요?
수원

오수원관광도시개발단장

이것은 지켜봐야 되는데, 이번에 예산결산특위에 저희들 많이 공감도 하고…. 하여튼 빨리 시행을 하겠습니다.

윤수경위원

또 얘기하면 예산 없어 못합니다, 예산 세워 놓으면 검토가 안되서 못 합니다, 검토를 어떻게 하는지 검토를 특별히 잘하시는 분들이 우리 일반상식으로 하는 객관적인 것만도 못합니까? 거기 온달관 돈 받는데 우리가 일반인은 5천원 받지요?
수원

오수원관광도시개발단장

예.

윤수경위원

하는 사람들이 저한테도 거기 관련된 사람들이 얘기 많이 합니다. 창피하지도 않느냐고 벙어리를 갖다 놓고선 말이야…. 저쪽에 연개소문세트장도 벙어리, 이쪽도 벙어리 단양에는 벙어리 만사느냐고. 그래서 영상물 2억 그것도 영상관 한다고 그래서 거기도 벙어리를 또 만들 작정이에요. 전면적으로 검토를 하셔서 돈 받는데 손색이 없고 또 우리가 연개소문세트장으로서 손색이 없도록 잘 검토 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원

오수원관광도시개발단장

예, 알겠습니다.

윤수경위원

이상입니다.

장영갑위원장

오영탁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영탁위원

추가로 한 가지 제안을 제가 한번 해보겠습니다. 단장님 저기 온달전시관으로 표기가 되어 있지요?
수원

오수원관광도시개발단장

예.

오영탁위원

사실은 전시할 게 없습니다, 그렇지요? 다 그림이라든가 이런 것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차라리 아이들이 그냥 온달이라는 것은 알지만 차라리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고구려 온달관으로 하든지 아니면 온달역사관으로 이렇게 명칭을 한번 검토하는 것도 상당히 좋을 것 같고요, 또 한 가지 제가 그림을 그렸는데 (그림 보여주며 설명) 여기 들어가셔서 각 전시관마다 밖을 통해서 이동을 하지 않습니까? 다른 위원님들도 장애인들 이동도 얘기했는데 부천에 가면 야인시대 세트장이 있습니다. 가 보셨습니까?
수원

오수원관광도시개발단장

안 가봤습니다.

오영탁위원

(그림 보여주며 설명) 여기가 밖이 그냥 주차장입니다. 주차장에서 바로 60년~70년대로 가면 그런 것을 잘 느끼지 못합니다. 그래서 이렇게 디귿자로 공간이동을 하도록 이렇게 해 놓았습니다, 다 막아놓고요. 그래서 여기 갈 때는 사방이 새까맣습니다, 새까맣고 그 모서리마다 등만 하나씩 켜 놓았습니다. 그래서 현대에서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곳을 걸어가는 겁니다. 딱 나오면 40년~50년 전의 그 공간이 나옵니다. 그래서 저희도 온달관도 사실 시설물이 많지 않지만 이 한 공간으로 이동할 때에 이런 것도 한번 검토를 하셔서 또 여기에서 뭐라고 할까요, 새로운 어떤 역사를 좀 볼 수도 있고 비록 그림이나 이런 것을 보더라도 이 공간을 좀 최대한 활용하는 측면이라면 그런 것도 검토해 주시고요, 이 안에도 좀 방치할 것이 아니라 방안을 좀 강구하시면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이것 한번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원

오수원관광도시개발단장

예, 알겠습니다.

오영탁위원

이상입니다.

장영갑위원장

더 질의 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계시면 관광도시개발단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농업기술센터소관입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5시 46분

위원님들 그래도 되겠습니까? 농업기술센터 사업장과 관련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해요」하는 위원 있음

엄재창위원

제가 질의 하겠습니다. 우리가 그날 양당리에 가서 본 사업장이 6천만원 나갔다고 그러셨나요?
그게 살기좋은 지역가꾸기 사업비인가요, 아니에요?
균특사업이에요? 총사업비가 금년도에 얼마 내려왔습니까?
6천만원만 내려왔습니까?
6천만원 가지고 개구리 양식장하고 또 뭐가 있지요?
퇴비장에는 얼마 들어갔지요?
그러니까 우리가 사업장 딱 하나 보고 왔는데 지금 소장님 안계셔서 대신 오셨으면 그 사업장에 대한 자료는 가지고 오셔야죠. 현황을 아시는 분이 있어야지 설명을 듣지….

장영갑위원장

아니, 엄재창위원님께서 농업기술센터는 한 가지가 양당에 있는데 그 자료를 가지고 오셔서 설명을 해 주셨어야지 되는데. 저희들이 현장 가봤었습니다, 가보았는데 올해 6천만원이 다 투입되었다 그러는데 그 퇴비장하고 마을에 논 개구리 사육장이라고 울타리를 쳐놓았더라고요. 그런데 사실 웅덩이 하나 이만하게 파놓고 개구리가 그 안에 있다는 거예요, 아무리 해봐도 개구리가 없어요, 한 마리도. 그런데 그것이 연차적으로 6천만원, 6천만원, 8천만원해서 2억이 투자 된 사업이라고 그러더라고요.
그 막대한 2억을 투자 하면서도 거기에 1년에 6천만원 다 투입 했는데 결과물은 하나도 없고 그냥 그 퇴비장만 보고 온 거예요, 저희들이. 그러니까 이 보조사업 한 것에 대해서 문제점이 없지 않나 해서 엄재창위원님께서 질의를 하신 것 같은데 그 자료만 가지고 되겠습니까, 엄재창위원님?

엄재창위원

그렇게 해야지요, 방법이 없잖아요.

윤수경위원

개발담당 유재덕씨도 없어요?

엄재창위원

넘어갑시다.

장영갑위원장

계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나중에 자료를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윤수경위원

내일까지 가져와야죠.
화원

이화원전문위원

오전까지는 와야죠.

윤수경위원

내일 오전까지 제출해요, 자료를.

장영갑위원장

내일 본회의 11시니까 10시전까지 가지고 오셔야 될 것 같습니다.
계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15시 49분

다음은 상하수도사업소 소관입니다. 상하수도사업소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영택

최영택상하수도사업소장

최영택입니다.

장영갑위원장

상하수도사업소 사업장과 관련하여 질의 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엄재창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엄재창위원

엄재창위원입니다. 그날 소장님하고 현장에서 확인했듯이 동원초밥 앞에 역류관 설치 한 것, 그게 제가 생각할 때에는 그것이 항구적인 방법이 아니고 주민들도 얘기하기를 그 지점이하 하단부로 빠지는데 관이 작아서 수용을 못하기 때문에 역류 현상이 오지 않았나, 그렇게 생각 하고 저도 역시 그렇게 생각을 했는데 그렇게 해도 문제가 없습니까?
영택

최영택상하수도사업소장

하수관거 정비사업 저희들이 처음에 시설할 때 못 챙긴 부분이 있었어요. 원래 300mm만 하면 단면적은 상당히 충분한 것으로 되어 있고, 200mm만 해도 됩니다, 사실은. 하지만 하수도 시설 기준이 300mm까지만 안나오기 때문에 그 기준에서 300mm 했는데 피해 원인은 우리가 이제 하수도 공사할 때 완료된 후에는 우수를 배제하고 전부 가정에서 나오는 오수만을 생각하면 200mm 가지고 충분한데 현재는 우수도 들어가고 오수도 들어가고 또 빗물받이 통을 통해서 들어가는 부분이 좀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감안해서 최초에 시공할 때 함류식으로 오수관하고 같이 장마 졌을 때에는 함류시켜 나가게끔 조치를 했어야 했는데 그냥 완전히 오수만 들어올 것으로 생각해서 하다보니까 2회에 걸쳐서 피해를 입었어요. 그래서 작년에 재검토를 해서 원인을 찾았고 했는데 금년도에 또 동원초밥이 역류피해를 봤는데 동원초밥하고 선착장 쪽에 하고 세 군데를 봤어요. 그래서 응급조치로다가 오수관 매도를 해서 오수관이 역류를 하면 개인화장실에서 거꾸로 역류가 되니까 일단은 장마지면 개인 집에 오수관이 역류 안 되고 바로 그냥 오수로 나가도록 저희들이 응급조치로 해놓았습니다. 그래서 그것은 이제 본 사업이 다 끝나고 이제 다시 폐쇄해서 운영을 하면 될 것 같고 이번에 동원초밥이 추가로 역류피해를 본 이유가 우리관에서도 시공의 문제도 있었습니다만 첫 번째 원인을 분석해 보니까 옥상에서 오수가 같이 연결….

엄재창위원

그것은 다 아는 사실이고요, 그러면 지금 역류되었던 지점이 몇 군데인지 파악이 됐습니까? 거기 말고 또 있습니다, 제가 알기론….
영택

최영택상하수도사업소장

예, 또 있습니다.

엄재창위원

어디 어디 있습니까?
영택

최영택상하수도사업소장

선착장쪽에 빈센트 부분 거기에도 역류가 한번 됐고, 안마시술소하고, 여관하고 있는데 거기는 지하수 모터가 고장 나서 그렇게 된 것이고요,

엄재창위원

모터가 고장나서 역류가 된 거고요? 지금 지난번에 갔던 지점 말고 다른 지점에서 똑같은 원인에 의해서 역류된 지점은 없습니까?
영택

최영택상하수도사업소장

하수관로로 역류된 데는 단양 선착장 쪽에 선착장에서 고등학교까지 수변 하수관거, 오수관거에는 전체가 오염이 걸려 있어요. 현재 개인 집으로 안 들어 와서 그렇지 전 구역이 맨홀뚜껑이 전부 물이 역류가 됐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응급조치로다 오수관을 우수관으로 연결을 해서 장마철에는 거꾸로 역류되는 물은 그냥 강으로 가게는 응급조치를 했고,

엄재창위원

그것은 응급조치구요, 그 지점 외에 또 있습니다. 그게 100억 가까운 공사인데 오수하고 우수하고 짬뽕을 시킬 거면 공사 왜 합니까, 그것. 그러면 항구적인 이 문제를 해결할 근본 대책이 뭐냐고요.
영택

최영택상하수도사업소장

그래서 지금 시공 중이라 그런 사례가 발생했고 이제 금년도에는 단양지역 도전ㆍ별곡이 여기가 완료가 됩니다. 내년도부터는 상진쪽으로 넘어가는데 완료구간에 완료가 되면 그 다음에 불명수를 실태조사를 하고 있어요, 현재. 그래서 이쪽지역은 내년도면 완전히 조치를 취해 놓았구요. 상진지역도 여기 거울삼아 미리 시공하는 구간은 폐수연료를 설치를 해서 개인집으로 역류하는 것 보다는 강으로 배출하는 것으로 사업기간동안은 그렇게 할 것으로 할 계획에 있습니다.

엄재창위원

아니, 그러면 불명수를 확인을 해서 조치를 하려면 군에 추가적인 예산이 또 들어가야 되잖아요.
영택

최영택상하수도사업소장

그것은 하수관거정비사업 상진지구하고 같은 관거사업이니까,

엄재창위원

그럼 빨리 원인을 강구해서 가정에서 불명수가 얼마나 들어오는지 빨리 파악을 해야 되잖아요.
영택

최영택상하수도사업소장

그래서 지금 팀을 두 팀으로 나누어서 우리 현장시공업체 감리팀하고 사업소 직원들하고 나누어 가지고 평상시에는 어디가 빗물 들어 오는지는 꼭 비올 때만….

엄재창위원

그런데 제가 볼 때 이게 보통 문제가 아닙니다. 지금 덧씌우기 다 해놓았는데 예를 들어 한 집에서 옥상에 물이라든가 우수가 오수관으로 들어간 것 같으면 그게 확인되면 다 파내고 다시 분리작업을 다시 해야 된다는 것 아닙니까, 그렇지요?
영택

최영택상하수도사업소장

그런 부분이 있는데….

엄재창위원

그런 부분이 아니고 100% 그렇게 해야지 지금 완벽한 공사가 되는 것인데 그런 문제점을 사전에 진단을 안 하고 그냥하다 보니까 분리공사는 했지만 빗물하고, 오ㆍ폐수하고 지금 막 섞여, 평상시에도 섞여 들어가고 있습니다, 지금도.
영택

최영택상하수도사업소장

예.

엄재창위원

있고, 비가 오면 이것이 더 심해지는 것이지요. 우수가 오수관으로 들어오니까 그러다 보니까 역류가 되어 버리는데 그렇다면 300mm를 두 개 깔던가 했으면 또 문제가 안되요, 홍수기에도. 그런데 달랑 전에 있던 300mm를 그냥 해 놓으니까 이것이 다 수용을 못해 거꾸로 지금 역류가 되는 것 아닙니까, 그렇지요?
영택

최영택상하수도사업소장

300mm 두개를 해도 사실상은 지금 여건이면 3개를 해도 안 됩니다.

엄재창위원

그렇다면 이 공사 근본적으로 잘못된 거지요. 어떻게 하나 200mm면 아까 된다던 것이 지금 세 개를 해도 안 된다, 지금 상태라면 보통 잘못된 공사가 아니지요.
영택

최영택상하수도사업소장

완료했을 때의 얘기고 시공 중에는 현재 전부 불명수 작업을 못한 상태이고, 앞으로 계속….

엄재창위원

아니, 이쪽에 지금 완료된 지역에서 그런 역류현상이 나타났잖습니까? 다 완료가 됐잖아요, 여긴요. 다 하고 지금 다 덮었는데.
영택

최영택상하수도사업소장

그래서 불명수작업을 지금 조사를 해서 배치 중에 있습니다.

엄재창위원

이것 심각한 문제예요. 돈이 작게 들어가고 금방 그냥 관만 틀어서 돌리면 되는 단순한 작업이 아니라고요. 수 백 가구, 수 십 가구가 지금 그렇게 됐을 텐데, 그날 지난번에 봤던 지점 그 지점 앞에 무슨 현상이 생겼느냐면 그 앞에 하나로 약국하고 마트사이에 거기는 어디에서 올라왔는지 변이 떠다녔어요, 길바닥에. 이거 조치안하면 올 여름에 또 그런 현상 나고, 보니까 작년에 하마 그런 사태가 있어서 동원라이브에서는 원건설 상대로해서 피해 보상까지 받았다고 하더라고요. 그랬으면 작년에 조치가 되어야지 올해 똑같이 또 들어갔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우리 행정이 불신을 받는 거라고요.
영택

최영택상하수도사업소장

금년도의 것은 개인 옥상에서 내려오는 빗물도 유입이 됐고 또 하나는 좌변기가 사기로 되어 있어요. 좌변기 모양이 그 부분하고 관연결하는 부분이 좌변기 사기가 동그랗게 완전히 원형이 되어 있어서 딱 맞아 밀폐된 것도 아니고, 사기니까 비딱하고 그랬는데 이것을 끼워놓으니까 거꾸로 새어 가지고 제가 확인을 했어요, 수용관 측에서 배관이 좀 부실한 상황이었었고, 우리가….

엄재창위원

그런데 문제는 하나로도 그렇고 그 노래방도 그렇고 이 공사하기 전에는 역대 그런 사례가 없었다는데 문제가 있는 겁니다. 이 공사해 놓고부터 양쪽집이 다 거꾸로 역류현상이 2년 연속발생 했다는 거예요.
영택

최영택상하수도사업소장

그래서 금년도에는 조치를 해놓았으니까 3차 피해는 없을 것 같고 그동안에 불명수 조사해서 역류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대한 노력을 다 하도록 하겠습니다.

엄재창위원

하여튼 진짜 신경 엄청나게 쓰셔야 될 겁니다, 이것. 이거 하나만 갖고 안 그래도 이제 상수도 쪽으로 넘어가서 덜 할진 모르지만 이것 큰일입니다, 이것. 수 백 억원 들여서 분리하자고 했는데 이것이 합쳐져 버리면 한군데로 합치면 이 공사 하나마나 입니다, 그렇지요? 한군데로 합쳐지면. 저쪽에 가서 하수종말처리장 가서 수질 검사한 데이터 갖고 오면 바로 나와요, 그렇지 요? 유입량하고 분석자료 따져보면 바로 나온다고요. 거짓말 할 수가 없는 자료예요, 이것은. 분리 되어서 들어오는지 안 들어오는지 지금 가서도 딱 보면 나오잖아요. 하여튼 신경을 많이 써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장영갑위원장

더 질의 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윤수경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수경위원

윤수경위원입니다. 정화조를 못 하는 사람들이 있었죠? 철거를 못하는 사람들.
영택

최영택상하수도사업소장

예.

윤수경위원

그런 사람들은 그냥 그대로 존치를 시키는 것인가요?
영택

최영택상하수도사업소장

단양시가지 공사를 사실상 그 종전까지만 해도 못 하겠다, 해서 우선 방치해 놓았던 것을 의회에서 특별히 지적해 주시고 해서 사업소가 가지고 우선적으로 해결하기 위해서 적극 추진했는데 757가구를 안 되던 것을 못하던 것을 이제 시행하고 현장에서 지시를 하고 지금 추진 중에 있습니다. 그런데 757개소가 지금 파악해 보니까 100%는 또 다 설치 불가능한 것으로 이렇게 분석이 됐어요. 그래서 그 내역을 보니까 건물내에 또 정화조가 있는 것 있더라고요, 집안에. 이런 것은 사실상 우리가 손을 못 대고 또 정화조 위에 화장실이 또 있고, 또 정화조 위에 올라가는 계단이 있고 그래서 불가피하게 못하는 집들이 100여 가구….

윤수경위원

그대로 놔둬도 관계가 없느냐 이거죠. 그대로 존치해도 관계없어요, 우리 수질하고 관계없는 겁니까?
영택

최영택상하수도사업소장

수질하고는 관련이 없고 본인이 냄새가 좀 나고 정화조 수거비가 좀 들어가고 그렇지요. 그래서 그것은 원칙이 본인이 정리를 해야 될 사항입니다.

윤수경위원

글쎄 저도 영춘 지역에는 누구는 안 해 준다는 얘기가 있어서 그 사람이 저한테 이의를 제기하더라고요. 그쪽에서 다하는 거잖아요, 형평원칙에 다 하게 되어 있잖아요, 그런 얘길 했는데.
영택

최영택상하수도사업소장

시공 가능한 것은 다해 줍니다.

윤수경위원

글쎄 그래서 가능하다 내가 그렇게 얘기해 줬는데 여기서 문제는 건물 밑에 있거나 진입이 불가능한데는 안되죠?
영택

최영택상하수도사업소장

사람이 못 들어간다든가, 불가능한 것 그런 것만 안 해주고 지금 정화조를 부셔가면서도 해 주고 있는 입장입니다.

윤수경위원

예, 알았습니다. 이상입니다.

장영갑위원장

이 문제는 좀 중요한 사항 같습니다. 그래서 상하수도사업소장님께서는 좀 면밀하게 파악을 하셔서 주민들한테 피해가 없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 없으시면 상하수도사업소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16시10분

이상으로 질의와 답변을 모두 마쳤습니다. 다음은 토론 및 의견조정을 할 순서입니다만 위원님들간 자유로운 토론을 위하여 정회를 한 후 비공개로 회의를 진행하고자 하는데 위원님들 이의 있으십니까? 이의 없음으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다수

16시11분 정회

16시50분 속개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사업장에 대한 현지점검 질의 답변과 위원님들간 토론 및 의견조정을 모두 마쳤습니다.
의사일정 제2항, 주요사업장 현지점검 특별위원회 결과보고서 채택의 건을 상정합니다. 본 안건은 지난 10월17일부터 26일까지 실시한 주요사업장 현지점검 특별위원회 활동과 관련하여 결과 보고서를 채택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그동안 활동결과에 대한 지적사항과 결과보고서는 나눠드린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의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2항, 주요사업장현지점검 특별위원회 결과 보고서 채택의 건에 대하여는 위원님들간 충분히 협의하고 토론을 거쳐 작성한 것으로 나눠드린 보고서와 같이 원안대로 채택하고자 하는데 위원님들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 없으므로 주요사업장현지점검 특별위원회 결과 보고서 채택의 건은 배부해 드린 보고서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방금 채택된 특별위원회의 활동결과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10월28일 개의되는 제18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 상정하여 자세히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주요사업장현지점검 특별위원회 활동을 모두 마쳤습니다. 동료 위원 여러분! 그리고 집행부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6시52분 산회

출처 충북 단양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