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4일 월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기 의왕시의회 발언

박상용 의원 발언

126회 제2본회의2005-01-28

박상용 의원 프로필 보기 →

권오규의장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26회 의왕시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 의사봉 3타 】 오늘 제2차 본회의부터 제5차 본회의까지 5일간은 집행부로부터 2005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청취토록 하겠습니다. 1. 2005년도 의왕시 주요업무계획 청취의 건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05년도 의왕시 주요업무계획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 의사봉 3타 】 주요업무계획 청취에 앞서 일정 및 요령에 대하여 간단히 설명 드리겠습니다. 오늘부터 2월 1일까지 5일 동안 금년도 시의 전반적인 업무 계획에 대하여 청취토록 하겠으며, 첫날인 오늘은 기획감사담당관, 자치행정국 주민자치과, 문화공보과, 세무과, 회계과 소관 업무에 대하여 설명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설명 방법은 매년 반복되는 단순·경미한 업무에 대하여는 설명을 생략하셔도 무방합니다만, 신규 사업이나 중요사항에 대하여는 의원님들께서 충분히 이해하실 수 있도록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원님들께서는 설명내용 중 이해가 안 되는 부분에 대하여는 간단하게 질문하여 주시면 상세하게 설명토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순서에 따라 기획감사담당관 나와서 주요업무 추진계획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은상

유은상기획감사담당관

기획감사담당관 유은상입니다. 지금부터 기획감사담당관실 소관 2005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페이지 2페이지가 되겠습니다. 먼저 지역발전 전략시책의 개발과 지원이 되겠습니다. 10월에 주요사업계획보고와 시의회 워크샾을 개최하는 등 미래지향적인 2006년도 시정계획을 수립토록 하겠습니다. 두 번째입니다. 시정운영 방향과 주요사업을 설명을 동을 순회하면서 시정보고회를 개최해가지고 참여시민과의 대화를 갖고 시민 의견을 시정에 반영토록 하겠습니다. 시정목표인 지식문화도시 건설을 위한 구상과 추동력을 확보해 나가겠습니다. 포일첨단지식산업단지, 지금은 인텔리전트타운으로 바뀌었는데요 백운호수, 오매기, 고천중심권, 부곡역세권 개발 등 인구 25만을 수용하는 5개의 뉴타운의 건설을 구체화하고 10개의 GB조정가능지역에 대해서 친환경적이고 경쟁력 있는 도시종합개발을 위해서 지역간 균형발전 전략을 창출토록 하겠습니다. 부곡중앙로개발, 고천·오전·포일지구 도시재개발과 재건축을 지원해서 구 시가지 리모델링 프로젝트를 통한 생활환경 개선방안을 모색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새로운 시정발전 과제의 지속적 발굴을 위해서 친환경 웰빙을 활용한 지역경제의 활성화와 의왕ICD 주변의 유통·상업중심지 개발, 의왕비전21에서 제시한 120대 과제에 대한 것중 단기계획에 대한 것은 실행체계를 갖추고 중기계획을 수립토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문화예술인 창작촌, 테마빌리지 조성 등 지역 특화발전 특구사항을 지속적으로 발굴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페이지가 되겠습니다. 두 번째 성과중심의 경영행정 체제를 구축해 나가겠습니다. 행정서비스 품질개선을 통해 시민 만족의 시정을 구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시정성과에 대한 시민 여론조사, 시민 공청회를 통한 행정품질 검증으로 고품질의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 행정서비스 품질평가제를 도입 시행하겠으며, 종전 전문가, 공무원 위주에서 시민도 함께 참여하는 현장토론회를 개최토록 하겠습니다. 각종 보조금의 지원, 사회교육, 인·허가 등에 대해서 참가자격과 신청기간 등을 공개하는 수혜적 행정 사전공개제도를 지속적으로 운영토록 하겠습니다. 일중심의 행정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서 주요업무 자체평가 등 성과관리제를 실시하겠으며, 7대비전 70개 단위과제인 민선3기 시정 공약사항을 평가 분석하고 시책추진 평가우수부서와 일품시책평가 우수부서에 대한 인센티브를 제공토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교수, 연구원, 기타 전문가 등 100명으로 구성된 정책자문단의 인력풀을 정비 확대운영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세 번째 재정의 효율적 운영입니다. 지방재정의 조기집행을 추진하기 위해서 공사 84건에 1,167억, 용역 4건에 31억원, 물품구입 6건에 5억원 등 94건 1,203억원에 대해서 지방재정 조기집행을 지도 감독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2월과 4월 사이 중기재정계획을 수립하고 투자심사의 실시 등 사전 절차 이행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페이지가 되겠습니다. 금년도 추경예산 편성을 준비하는 한편 국도비 보조사업 신청 등 내년도 예산편성에 만전을 기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페이지가 되겠습니다. 네 번째 백운호수 주변 전략프로젝트의 본격 추진입니다. 개발 컨셉을 명품 브랜드의 창출, 전원형 신산업 유치, 그리고 웰빙 Open Space 조성 등에 두고 연초에 전략개발 기본계획 수립과 기본설계 및 영향평가 등 가시적이고 실천적인 단계별 개발계획을 수립하겠으며, 민간 외국인 참여를 촉진하는 투자환경을 구축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페이지 변화와 혁신에 부응하는 자체 역량강화입니다. 고품질의 혁신과제를 발굴·시행하기 위해서 업무 혁신방을 통한 혁신과제의 발굴과 시민제안제도를 지속적으로 운영 관리토록 하겠습니다. 시정성과 마일리제제도 운영을 통해 일중심의 경쟁력 있는 조직으로 혁신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그 외 혁신동력 창출을 위한 불필요한 일 버리기라든가 자기성찰 설문조사 실시 등 자치역량을 강화하는 기회로 삼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페이지 자치입법과 법 집행능력 향상입니다. 분기별로 자치법규들을 일제 정비해서 가제정리토록 하고 소송사건, 직원 법무교육도 실시해서 법무행정능력을 향상시키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페이지 각종 통계조사 및 관리입니다. 금년도는 인구·주택 총조사를 실시하는 해로서 조사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그 외 사업체 기초통계, 광업·제조업 통계, 도민생활수준 및 의식구조 조사, 통계연보발간 등 통계업무를 수행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페이지 자체감사 역량 확대 및 지원입니다. 올해는 경기도 종합감사가 있는 해로서 수감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자체 감사, 감찰활동도 강화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다음 페이지 12페이지가 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저희 부서 현안 사항으로서 선진 행정기술 도입체계를 구축토록 하는데 업무에 중점을 두고 추진하겠습니다. 당초 예산편성시 삭감된 예산사업인데 평가기본법 제8조 주요업무규칙 제6조, 2004년도 자체업무평가 행자부지침에 따라서 약 3천만원을 들여서 시민의 만족도, 인지도 등을 조사 분석해서 그 결과를 행정에 환류함으로서 시민 눈높이에 맞춘 행정을 수행하기 위해서 행정서비스 품질을 평가하도록 하반기에 계획을 세우겠습니다. 그리고 국제적인 홍보행사 참가를 통해서 다양한 홍보기법 등을 습득하여 직원들의 안목 증진과 업무향상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서 추경에 4천만원을 확보해서 지방자치 경영대전에 참가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세 번째 신개념의 경영·행정에 대한 전문지식 학습기회 제공으로 공무원의 업무수행 역량향상과 시정발전 견인역할을 수행하기 위해서 지역혁신 정책연구 포럼에 참여하는 방안을 강구해보겠습니다. 마지막으로 4,200만원을 추경에 확보해서 찾아가는 투자유치활동과 사안별 프로젝트 도입에 따른 위험부담을 최소화하고 최선의 방안 도출을 위한 활동경비 수요를 충당하기 위한 활동을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지금 마지막으로 보고 드린 그 4개 사항은 시정을 올바르게 이끌고 지역발전을 위한 불가피한 사업임을 감안해서 추경에 예산을 확보할 수 있도록 의원님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간곡하게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 저희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그리고 별지로 저희가 드린 건데요, 교부세가 금년도 확정내시가 1월 12일날 경기도로부터 시달되었습니다. 그 확정내시액은 389억 1,600만원인데 저희가 당초예산에 편성한 게 약 271억 1,700만원이었습니다. 그래서 117억 9,900만원이 저희 예측한 것보다 훨씬 많이 내려왔습니다. 주요 내역은 보통교부세가 345억 3,100만원이고 지난해에 양여금으로 지원됐던 사업이 있습니다. 우리 국도1호선이랑 갈미-백운호수간 도로, 그 도로보전분이 양여금이 없어지면서 교부세로 넘어온 게 43억 8,500만원입니다. 이 부분은 2008년까지 양여금사업으로 계속 시행하던 것은 종료될 때까지 시달해준다는 방침에 따라서 이게 2008년도까지 계속 내려올 전망입니다. 연도별 교부현황을 보시면 알겠지만 2002년도에 가로에 들어간 것이 당초교부세액입니다. 164억이고 연말에 184억, 2003년도가 181억에서 221억원, 작년도가 220억원이 당초예산에 계상을 했는데요 마지막에 정리하면서 201억으로 정리가 됐습니다. 이 내용을 봤을 때는 저희도 당초예산 편성할 때 271억이면 상당히 많이 좀 부담스러웠습니다. 밑에 보시면 법정상향율이 상향되어 가지고 3.3%를 그냥 반영해준다고 하면서 271억을 세웠는데 지난해 연말보다는 71억원이 많아서 상당히 부담스러웠는데 의외로 많이 이게 지금 교부세가 시달되었습니다. 증액사유로는 조금전에 말씀 드린바와 같이 보통교부세 법정율이 내국세 총액의 15%에서 18.3%로 상향 조정되었으며 기존에 양여금으로 분류되던 것이 보통교부세로 흡수되어 가지고 그 액수만큼은 조금 많아졌고요, 그리고 예년에 특별교부세 제도가 있었는데 우리 시책보전금 같은 제도입니다 도의. 이 부분이 좀 이상하게 쓰인다고 그래가지고 일부가 보통교부세로 많이 흡수가 되어가지고 금년도에 의외로 상당히 좀 많이 내려왔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저희가 당초예산 쓰임새를 봐가지고 추경의 각종 단위사업에 반영할 계획입니다. 이상 보고 마치겠습니다.

권오규의장

설명을 들으신 기획감사담당관 소관 업무에 대해서 질의하실 의원 있으면 질의하십시오. 단창욱 의원님 말씀하십시오.

단창욱의원

조기집행을 한다고 그랬는데 무슨 사업을, 구체적으로 얘기 좀 해봐요. 뭘 어떻게 하겠다는 거예요? 어떤 사업을
은상

유은상기획감사담당관

지금 저희가 지방재정 조기집행은 상반기에 전체 우리 사업비의 국가도 한 60% 이상 조기 집행하는 것으로 되어있고 저희 계획도 6월말까지는 계획상으로는 70%를 사전에 집행하겠다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건별로 하나 하나 체크를 해가지고 매달 첫 번째 월요일날 간부회의에서 소관부서별로 그 집행상황을 보고를 해가지고 지역경제도 살리고 그러자는 차원에서 운영하는 겁니다.

단창욱의원

우리도 그런 내용을 좀 보여줬으면 좋잖아요.
은상

유은상기획감사담당관

죄송한데 아직,

단창욱의원

시장한테만 하지말고, 우리는 겉으로 조기집행만 되지 구체적인게 안 나와있잖아요.
은상

유은상기획감사담당관

이게 지금 저희가요,

단창욱의원

아니 내 말 들어봐요. 시장한테 보고한 내용을 우리한테도 좀 보여달라 이거예요.
은상

유은상기획감사담당관

네. 지금 취합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아직 전 실과소가 월 단위로 집행계획을 수립해야 되기 때문에 시간이 좀 걸립니다. 그래서 아직 보고회는 한번도 가진바 없는데 2월달에 저희가 시간이 될른지 모르는데

단창욱의원

보고회를 갖자는 게 아니고
은상

유은상기획감사담당관

네. 알겠습니다.

단창욱의원

이렇게 조기집행을 한다니까 그 내역서를 갖다달라는 거예요.
은상

유은상기획감사담당관

취합되면 내역서 드리고 또 보고한 실적에 대해서는 아마 저희가 보고서에 다 집어넣을 것이니까 주례회의나 이럴 때에 강과장님이 취합해가지고 아마 자체 보고 드릴 수 있는 기회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단창욱의원

그럼 시기가 다 끝나서 하면 소용이 없는 거 아니예요?
은상

유은상기획감사담당관

아뇨, 지금 저희도 한번도 안 했으니까 취합하고요, 취합된 결과를 일단 드리고 보고한 결과도 매월 보실 수 있도록 그런 조치를 취하겠다는 말씀입니다.

권오규의장

더 질의하실 의원님, 네. 박용철 의원님 말씀하십시오.

박용철의원

6페이지에 보면 시정목표가 지식문화도시 건설인데, 지식문화도시 건설의 핵심이 뭐예요?
은상

유은상기획감사담당관

이념적인 개념인데요, 요즘에 21세기가 문화, 지식, 정보화에 따른 지식과 문화이기 때문에 그 지식과 문화를 결합한 신개념 도시라고 말씀 드릴 수 있습니다.

박용철의원

그래서 그 신개념 도시에 5개의 뉴타운 건설이 구체화 되어 가는데 그중에서 제일 문제되는 게 포일첨단지식산업단지는 백지나 마찬가지인데, 그런데 그럼 2005년도 주요업무 추진사업에서는 빠져야 되는 것 아니예요?
은상

유은상기획감사담당관

글쎄요, 준비하는 단계니까 타당성 용역도 끝났고 그렇다고 하면 실행되기 전까지 준비하는 단계도 역시 하나의 행정 초기단계로서 보니까,

박용철의원

뭘 준비해요?
은상

유은상기획감사담당관

네?

박용철의원

뭘 준비를 해요,
은상

유은상기획감사담당관

예를 들어서 거기에 유치하는 어떤 업종으로 들어와야 되느냐, 아니면 그 들어와야 될 업종에 대한 유치활동도 하나의 행정개념으로서 착수단계가 되겠습니다.

박용철의원

아니 업종은 거기가 임대주택이 들어오는데 뭐가 업종을 선정을 해요?
은상

유은상기획감사담당관

아니 그중에 3만평이 저희 인텔리젼트타운이 있습니다. 그 3만평이 규모면에서는 좀 적다는 감이 없지 않아 있지만 그것 역시도 저희가 활동을 하지 않으면 안 될 부분이거든요?

박용철의원

자, 포일첨단지식산업단지는 애초계획이 16만 5천평이예요.
은상

유은상기획감사담당관

네.

박용철의원

16만 5천평에 대한 우리 사업계획을 세워서 추진을 하다가 이젠 3만평으로 대폭 축소가 됐단 말예요. 그런데 그 3만평도 어떠한 방안으로 우리가 땅을 취득해야 할 지도 모르고 있는 상황이예요 현재는. 그렇죠?
은상

유은상기획감사담당관

네.

박용철의원

주공에서 그 땅을 용지를 조성을 해서 용지조성원가에 우리 의왕시에 넘겨줄지 어떤 방법으로 올지도 모르는데 그렇다면 포일첨단지식산업단지는 어떻게 개발되어야 될지 아직 방향감각이 없어져 버렸단 말예요. 애초의 계획보다. 그렇죠?
은상

유은상기획감사담당관

그렇죠.

박용철의원

당초의 계획은 16만 5천평에다가 우리가 첨단산업단지를 하려고 했던 건데 지금 그게 다 없어져 버렸단 말야 지금은. 그런데 2005년도 주요목표 추진계획에도 이것을 다시 넣고 얘기를 한다면 이것은 글로만 놓고 얘기하는 거지 실질적인 게 못 되지 않느냐 하는 얘기예요.
은상

유은상기획감사담당관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는 게요, 지금 의원님께서 말씀하시다시피 지금 현재 토지를 매입하는 방법, 개발하는 방향에 대한 것도 없으니까 안 해야 된다는 말씀 같으신데요, 저희가 그런 방법을 모색하고 방향을 어떻게 할 건가 하는 것도 하나의 사업추진이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게 업무보고에 들어가고 시정설명회에서도 이거 시민들한테 보고도 하고 그런 사항인데요, 그렇게 이해 좀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박용철의원

그러면 내가 얘기하는 것은 5개 지역에 뉴타운 건설은 아니다 하는 얘기예요. 이것은 5개 지역에 뉴타운 건설은 이것은 의왕비전21에서부터 나오는 거고 계속 용어만 가지고 계속 활용을 하는 거지 실질적인 것은 아니지 않느냐 하는 얘기예요. 지식문화도시를 건설을 하면서 5개의 뉴타운 건설을 구체화 시킨다고 하면 포일첨단산업단지는 거기서 빠져야 된다 하는 얘기예요 일단은. 그러면 대안으로 여기다 얘기가 됐어야지, 대안으로. 금년도 2005년도 사업계획에 포일첨단산업단지는 지금까지 이렇게 추진되어 왔었는데 이것이 변형이 되어가지고 앞으로 16만 5천평에서 3만평 가지고 이런 방향으로 나가야 되겠다라고 그게 되어야지 그냥 계속 포일첨단지식산업단지를 건설을 구체화 시킨다는 것은 얘기가 안 되는 것 아니냐 하는 얘기예요.
은상

유은상기획감사담당관

어떤 주공에서 하든 임대아파트를 하든

박용철의원

그러니까 결국은 2005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이 실질적으로 명실상부하게 정말 심혈을 기울여 가지고 2005년도 업무추진계획을 세운 거냐, 아니면 작년에 했던 거 그냥 계속 가지고 울궈먹는 거냐 이런게 문제가 된다 하는 얘기예요. 그러면 결국 이 내용으로 본다면 작년에 써먹은 거 올해 또 그대로 인용하는 것뿐이 더 되느냐 하는 얘기예요. 상황은 바뀌었는데.
은상

유은상기획감사담당관

내용적으로는 그럴 수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봐서는 우리시에서 주공에서 하든 시에서 하든 그것이 건교부에서 역시 명품단지로 인텔리전트타운까지 포함해서 명품단지로 개발하겠다는 게 신문지상에도 나왔는데,

박용철의원

건교부에서 명품단지로 만든다는 것은 임대아파트단지를 명품단지로 만든다는 거지 우리 의왕시에다 주는 3만평에 대한 것을 명품단지로 만든다는 게 아니예요.
은상

유은상기획감사담당관

그게 같은 세트로 보시면 됩니다. 세트로. 그게 나뉘어졌다고 보기 보다는 저는,

박용철의원

아쉽다면 이렇게 여기다 그대로 넣고 5개의 뉴타운 건설을 구체화 시키겠다고 한다는 것은 어떻게 보면 시민이나 의회를 우롱하는 처사 밖에 안 된다 하는 얘기입니다. 그러면 상황이 바뀌었으면 포일첨단지식산업단지까지는 별도로 얘기가 됐어야죠. 별도로. 그럼 5개의 뉴타운 건설은 아니잖아요 그럼. 그래서 별도로 이게 얘기가 됐어야지 이것을 5개의 뉴타운 건설은 의왕비전21에서 내놓은 것을 이대로 그냥 계속 인용하는 것뿐이 더 되느냐. 좀 더 이 업무를 총괄적으로 저거하는 기획부서에서는 세심하게 이런 것까지 챙겼어야 되는 게 아니냐 하는 얘기예요. 포일첨단지식산업단지가 어떻게 될 지도 모르는데 이걸 여기다 계속 넣고 5개 지역을 계속 뉴타운 건설 구체화 시키겠다고 얘기하는 것은 이것 문제가 있는 것 아니냐 하는 생각이예요. 그래서 좀 더 앞으로는 2005년도 말 그대로 주요업무사업인데 실질적으로 우리가 할 수 있는 가시적으로 나왔어야죠 이게. 그렇더라면 이것은 좀 잘못된 게 아니냐 하는 생각을 갖고 그래서 앞으로는 차후는 업무보고를 한다든지 그러면 포일첨단지식산업단지는 빼줬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은상

유은상기획감사담당관

인텔리전트타운으로 명칭을 바꾸고요,

박용철의원

그리고 변형된 걸로, 실지 할 수 있는 걸로
이게 참 축약해가지고 쓰다 보니까 그렇죠, 사실 지금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16만평에 대한 것은 자세하게 들어간 것은 시정보고서 보시면 나옵니다. 이렇게, 그 전까지는 16만 7천평으로 해가지고 사업을 했는데 건교부에서 임대주택단지로 선정됐기 때문에 그 사업계획을 변경해가지고 3만평이나마 그나마 우리 지역 경제에 활성화 되도록 하겠다는 내용이 구체화 되는 보고서에는 나옵니다. 그런데 이게 압축적으로 작성하다 보니까 이렇게 됐습니다.
알았습니다. 다른 것에서는 다 그렇게 나와있어요?
은상

유은상기획감사담당관

네. 그렇게, 시정업무보고서 저희가 드리겠습니다.

박용철의원

좋아요. 그렇게 하고 8페이지 자치입법 집행능력을 향상 시킨다고 했는데 직원들 법무교육을 시킨다고요?
은상

유은상기획감사담당관

네. 해마다 한번씩은 시키고 있습니다.

박용철의원

부탁의 말씀을 드린다면 자치법규 일제정비를 4회 분기별로 하겠다고 그랬는데 일제 정비하기 전에 직원들 법무교육 끝난 다음에 일제정비가 들어갔으면 좋겠어요.
은상

유은상기획감사담당관

네.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직원들 법무교육, 지식에 대한 것을 먼저 알고 하시라는 뜻으로 제가 받아들이겠습니다.

박용철의원

그냥 현 상태로 하면 만약에 예를 들어서 분기별 정비한 것을 나중에 또 재정비 해야 되는 그러한 결과가 초래할 수도 있을 테니까 직원들한테 이 법무교육을 먼저 상반기에 실시해서 직원들의 실력을 향상 시켜가지고 일제정비를 해야 되는게 아니냐,
은상

유은상기획감사담당관

네. 말씀 잘 알아듣겠습니다.

박용철의원

네. 그렇게 좀 해줬으면 좋겠어요 그런 것은.
은상

유은상기획감사담당관

네.

단창욱의원

조례 개정할 때 법무담당이 한번 검토를 안 해요?
은상

유은상기획감사담당관

하고 있습니다. 몇 번에 걸쳐서 하고 있는데 글쎄 아직 제가 봐서는 아까도 말씀드렸다시피 미흡한 점이 있는 것 같았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좀 더 교육이라든가 법무 소양을 연찬 시켜가지고 계속 발전시켜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권오규의장

더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박상용 의원님 말씀하십시오.

박상용의원

2페이지 여기 시의회 워크샾 10월 개최, 이것은 뭐예요?
은상

유은상기획감사담당관

이것은 지난해에 예산관계 그런 것 해가지고 워크샾 하잖아요 가을에 한번 가는 것 그것 말씀드리는 겁니다. 저희 집행부에서 주관으로 해서.

박상용의원

그런데 지난해에 못 했잖아요?
은상

유은상기획감사담당관

지난해에 저는 한 걸로 알고 있는데, 소회의실에서 했습니다 이것. 소회의실에서 투자사업 워크샾 한 것,

박상용의원

그거예요?
은상

유은상기획감사담당관

네. 그겁니다.

박상용의원

7번 9페이지, 통계자료 관리. 지난번 행감때 보니까 자료가 부실하게 올라오더라고요. 옛날걸로 해서 올라오는데 그 때 얘기를 안 했는데 금년 같은 경우는 앞으로 그런 행감때 자료들을 최신 자료들로 해서 해주기 바래요. 그 자료 보면 많이 변했는데도 정리가 안 된 상태로 옛날 자료로 그냥 올라왔어요 실제적으로. 그래서 얘기 하려다가 안 했는데 어차피 여기 이렇게 나왔기 때문에 그러니까 앞으로 행감때는 먼저같이 그렇게 하지 말기를 바라고요, 또 여기에 빠졌는데 지금 도시개발과에서도 없고 그런데 어차피 청계지역에 주공 들어오고 또 다시 또 주공이 이미마을쪽에 들어온다고 그러는데 도로망 계획이 우리는 없거든요 지금. 그래서 그 도로망계획이 어디에도 없다고 지금. 제일 중요한 게 도로망계획인데, 내가 누차 주장하지만 내손 전철부지 지금 갈미에서 오는 도로하고 연결 지어서 과천까지 연결 지어지는 도로망계획이 우선해야 되는 데도 불구하고 개발은 하겠다고 청계지역에 1단지, 2단지 해서 지금 주공이 두 가지 개발계획을 갖고서 지금 거의 1차 사업은 바로 시행이 되는 거고 2차 사업도 거의 마무리단계에 와 있는 상태인데 그런 계획이 있는데 시에서는 도로망계획이 전무하다고. 그러면 인덕원으로 갈 것이냐, 그건 아니잖아요. 그러면 그 도로망계획을 구체화 해서 계획을 세워야 되는데도 불구하고 어디에도 신경 안 쓴다고 지금.
은상

유은상기획감사담당관

의원님이 말씀하시는 사항은 소관부서, 이번에 업무보고할 때 소관부서 할 때 지금 의원님이 말씀하시는 주공부분에 대한 도로망계획을 유인물에 없다고 한다고 하면 새롭게 유인물을 추가로 작성해서라도 그 때 보고가 될 수 있도록 제가 바로 조치를 취하겠습니다.

박상용의원

어차피 도시개발과에서 해야 되잖아요. 그런데 여기 자료에 없다고 지금 현재.
은상

유은상기획감사담당관

도시개발과, 도시계획과에서 하든지 하여튼 보고를 드릴 수 있도록 조치를 취해놓겠습니다.

박상용의원

그래서 우리시가 다른 사람들이 보면 웃긴다고 얘기한다고 한마디로. 개발이 그렇게 되어가고 있는데 우리 도로망계획은 그냥 신경도 안 쓰고 가만히 있다하면 이것은 말도 안 되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그걸 구체적으로 계획을 세워서,
은상

유은상기획감사담당관

구체적으로 보고드릴

박상용의원

과천하고 협의도 좀 하면서 도로망계획을 제대로 세우길 바래요.
은상

유은상기획감사담당관

네. 알겠습니다. 바로

박상용의원

그리고 지금 내손2동에 도깨비시장 있잖아요? 그것도 같이 연계해서 지역에서는 상당히 말이 많거든요. 그 분들이 과연 세금 한푼 냈느냐, 20년동안 돈 한 푼 세금 한 푼 안 내면서 그 도로망을 그렇게 해서 갈미에서 내려오는 도로가 4차선으로 와가지고 끊어졌는데 이거 학의천까지 연결해서 나가야 되지 않느냐 하는 얘기를 많이 하거든요?
은상

유은상기획감사담당관

저희도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박상용의원

그런데 마찰이 껄끄러워서 손을 안 대고 있는데 손 대야 되거든요, 그리고 상인들에 대한 어떤 협의를 해서 대안을 만들어서 그 문제는 해줘야 되지 않느냐는 얘기죠. 그게 된다면 지금 얘기한 도로망하고 연결해서 앞으로 어떤 구체적인 계획이 수립될 걸로 생각이 되는데 그건 좀 해주시기 바래요.
은상

유은상기획감사담당관

네. 알겠습니다.

박용철의원

또 한 가지 백운호수 주변 전략프로젝트에 대해서 향후 추진계획이 안 나와있는데 어떻게 되어갈 거예요?
은상

유은상기획감사담당관

제가 언뜻 아까도 말씀 드렸지만 연초에 가시적이고 실천적인 단계별 개발계획을 수립하겠다고 하면서 전략개발 기본계획수립을 하겠다. 거기에는 사업타당성 검토가 있고요 기본구상안, Business Plan, 또 IR자료작성이 있는데 지금 어제가 이 기본방향에 대한 것은 어제 아마 서류가 완성되어가지고 지금 검토하고 있는 중입니다. 그래서 연초에는 의원님이 걱정하시는 그런 부분들이 조금이나마 눈에 보이는 개발계획이 되지 않을까 이렇게 싶습니다.

박용철의원

그럼 용역은 언제 주게 되요?
은상

유은상기획감사담당관

글쎄 지금, 2, 3월에 지금 저희가 계획은 그렇게 설정을 하고 지금 추진하고 있습니다. 용역집행공고 계획인데요 2월 23일중에 용역집행공고가 되겠고, 3월, 4월까지는 평가를 해가지고 실질적으로 가격입찰이 한 4월초쯤에 되어가지고 용역착공이 금년도 4월에 착공이 되고 준공은 10월쯤에 되지 않겠나 이렇게 지금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런 부분은 토지공사 종합협약을 했는데요 그 부분과 협의하는 관계가 있기 때문에 기간은 약간 변동이 있을 수 있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박용철의원

토지개발공사요?
은상

유은상기획감사담당관

네.

박용철의원

그럼 용역을 주는데도 우리 자체로 해서 주는 게 아니고 토지개발공사하고 의논이 되어야 되요?
은상

유은상기획감사담당관

아니, 저희가 자체적으로 주는데요, 토지공사, 어차피 협약서를 체결해가지고 사업을 추진하다보면 협의과정이 필요하다는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꼭 거기 토지공사의 의견에 따라가는 게 아니라 저희가 충분히 의견도 듣고 거기가 저희보다 상당히 노하우도 많고 개발경험도 많기 때문에 저희가 자문이라든가 그런 의견을 듣는다는 차원으로 말씀을 드리는 거죠.

박용철의원

그럼 토지개발공사가 토지개발에 대해서 노하우나 여러 가지 많은데 이 자체를 용역 자체를 토지개발공사에다 저거를 해버리면 어떻겠어요?
은상

유은상기획감사담당관

그것도, 지금 확정이 안 됐는데요 그것 역시도 같이, 저희가 업무 이것 하면서 개발하면서 그것 역시 같이 포함해서 검토를 해야 될 사항입니다 사실은.

박용철의원

그런데 이성효씨! 지금은 기획감사담당관실에 소속이 되어 있는데 향후 다른 부서로 이것이 업무분장이 배속이 된다 하더라도 이 전략프로젝트는 그대로 진행입니까 아니면 수정 가능합니까?
네.
아니지, 다른 부서로 가면 그 부서에서 또 실무 협의대로 할 거 아니야?
지금은 기획감사담당관실에서 했으니까 같이 해서 이 프로젝트라고 해가지고 이렇게 하자. 쉽게 얘기해서 웰빙 Open Space나 아니면 Business Plan이나 아니면 여기 뭐 있어요, 또 여러 가지가 있네요. City Walk나 이런 것들을 다 했는데 다른 부서에 가서 보니까 거기 팀들이 그거보다는 이러한 방향이 더 나은거 아니냐고 했을 때 어떻게 되겠어요?
그러니까 같이 협의들이 다 된 사항이예요 그러니까?
내 얘기는 업무분장이 바뀌어져 가지고 가서 이 컨셉 자체가 바뀌어진다면 그만큼 우리는 사업이 자꾸만 늦어지는 게 아니냐 하는 생각을 갖고 이제는 컨셉이 제대로 확고하냐 그 얘기입니다. 컨셉이 저게 확고한 거냐 하는 얘기예요.
그러면 우리 의회는 집행부에서 업무분장이 됐든 어딜 갔든 백운호수개발은 금년 상반기에 용역을 주고 추진이 된다는 것을 시민들한테 얘기해도 되겠네요?
왜 그러냐하면 작년에도 용역을 준다고 그러고 한참 얘기하고 났더니 연말에 가서 용역을 못 줬으니까 또 시민들을 상대로 우리가 거짓말을 시킨게 됐고 그러니까 이 개발에 관한 것은 어느 지역이고 관계없이 굉장히 시민들의 민원이 첨예한 뎁니다. 그래서 우리가 시민들을 상대로 얘기할 때는 정확한 것을 얘기를 해줘야 되는데 그게 정확치가 못해서 우리가 여러 가지 어려움을 겪었었는데 그러면 백운호수개발은 이제는 세상 없어도 상반기에 3월달 정도에는 용역이 나가는 겁니다 그죠? 백운호수개발은 추진되는 걸로 우리가 그렇게 이해를 하면 되겠어요?
무슨 얘기인지 알았어요. 그 얘기는 나도 동의해요. 동의하니까 그것보다도 더 발전시킬 수 있다면 더 발전시키는 게 낫습니다. 왜 그러냐하면 토지개발공사를 우리가 런닝메이트로 해놓는다면 최대한 활용을 해야 된다 그 생각에는 나도 변함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우리 직원들이 얼마만큼 토지개발공사를 활용을 해서 우리시를 발전시키느냐에 따라서는 해당 담당자들이 제일 중요한 위치에 서있다고 생각하니까 그 문제는 열심히 협의 좀 해서 가능한한 많은 것을 뺏어올 수 있다면 어폐가 있을지 몰라도 많은 것을 우리가 확보하고 차지할 수 있도록 그렇게 좀 노력을 해주세요.

박상용의원

한 가지만 더 얘기하겠습니다. 중기재정계획 수립 2월, 4월 할 때 시의회하고 좀 충분히 협의를 해서 집행부에서 일방적으로 해가지고 보고형식으로 하지 말고 같이 좀 협의해서 여기 여러 가지 사안들을 좀 넣을 수 있도록 요구하고 싶거든요.
은상

유은상기획감사담당관

네. 취합 다 되고요 들어가기 전에 확정시키기 전에 주례회의 등을 이용해서 사전에 보고하고 저기를 하겠습니다.

권오규의장

더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없으시면 제가 기획감사담당관한테 하나만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자치행정국하고 환경도시국 국장이 들어오면 이야기를 해도 되겠습니다만 기획감사담당관실이 우리시의 업무를 총괄하는 부서로 보고 조정 역할을 해주십사 하는 말씀을 좀 드리고 싶은 것은 각 국에서도 서로 국장이 계셔도 각 과마다 업무로 연관되는 것이 잘 안 되요. 그러니까 행감할 때마다 했니 안 했니 이래가지고 싸우지말고 연초에 기획감사담당관실에서 시에서 전반적인 계획을 잡아서 그런 업무 협조를 원활히 할 수 있도록 체계를 좀 구축해 줬으면, 우리시가 그게, 이런 말씀드리면 기분 나빠하시지 말고 다른 시에는 과마다 서로 업무협조가 안 되어가지고 일이 나중에 어떻게 교통과에서 협조를 구했냐고 했더니 그게 그 소관이냐고 할 정도로 나오지는 않는다 이거예요. 그런데 우리시는 그런 것이 간혹 있어요. 업무적으로 자기 소관인데도 업무가 맞는지 아닌지도 각 국에서도 모른다 이거예요.
은상

유은상기획감사담당관

그런 경우가 있었습니다.

권오규의장

그러니까 이런 체계를 전체 시장한테 보고를 하시든지 전체 있는 자리에서 의회 의견으로, 아니면 의장 의견이라고 해도 좋아요. 그것을 해서 각 과마다 서로 관련되는 인허가 문제라든지 이런 것이 협조가 잘 되어서 빨리 해결할 수 있도록, 노상 책상 서랍 속에는 넣어놓고 시간만 끈다고 능사는 아니고 언젠가는 한다 이거예요. 언젠가는. 그래서 이번 기회에 이런 것들을 좀 원활히 될 수 있는 체계를 기획감사담당관실에서 계획을 좀 짜서 기획을 해서 각 국 과마다 업무협조가 잘 될 수 있도록 계획을 새로이 세워서 해줬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은상

유은상기획감사담당관

네. 잘 알겠습니다.

권오규의장

김의원님 말씀하세요.

김상현의원

2페이지에 말예요, 구 시가지 리모델링에 부곡중앙로 개발, 고천·오전·포일지구 도시재개발 및 재건축 추진 지원이라고 했는데 그 지원체제는 뭘 어떻게 지원해주겠다는 거예요?
은상

유은상기획감사담당관

전반적인 해당부서에서 물론 개별적으로 지원체제도 갖추고 있는데 이 부분이 사실 저희가 시에서 주도적으로 직접 시에서 투자하고 그럴 수 없기 때문에 거기 들어오는 민간투자자라든가 또는 그런 부분에 대해서 우리 행정적으로 지원체제를 갖추겠다는 얘기입니다. 이게 저희가 직접 행하는 사업 같으면 저희가 이런 지원체제라는 말은 안 했을 텐데 하여튼 행정적인 부분이나 또 하여튼 그런 부분의 지역개발 할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시 차원에서 지원체제를 확실히 해나가겠다는

김상현의원

행정적으로 지원해주겠다?
은상

유은상기획감사담당관

네. 그렇습니다.

김상현의원

쉽게 얘기해서 지금 고천지구에 어떤 구 시가지 재개발을 하는데 조합으로 설립할 것이냐 공영개발로 갈 것이냐 이런 모든 것에 대해서 시에서 거기에 걸맞는 개발을 모든 것을 지원을 해주겠다?
은상

유은상기획감사담당관

네. 그런 것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김상현의원

네. 알겠습니다.

박상용의원

어차피 다른 부서 일인데 예산은 기획감사담당관실 소관이기 때문에 얘기를 하는데요 우연히 안양시쪽하고 얘기를 하다 보니까 얘기가 나왔는데 경로당 짓는 거 있잖아요? 2003년도까지는 30평이었는데 2004년도는 40평, 60평 계획으로 올라왔죠?
은상

유은상기획감사담당관

네.

박상용의원

그래서 이런 방만한 예산배정관계라든지, 다른 시군에서는 그렇게 안 하더라고요. 그래서 앞으로 우리 전문위원님한테 얘기해서 시군단위 연차계획을 내가 다 취합해서 뽑아낼 거예요. 그래서 비교평가를 해서 앞으로 우리 계획을 세워나갈 건데 우리도 우리시 재정여건에 맞게끔 해줘야 되는데 너무 인기 편향해서 그냥 그렇게 하는 것은 아니라고 보거든요. 어느 시점에선간에 이것은 내가 누차 얘기하지만 이제는 노인복지 물론 중요한데, 우리 크게 노인회관 지금 두 군데 지금 하는 거 아니예요? 내손동에 있고 여기도 하나 지금 하고 있잖아요. 이게 통도 대통제로 가야 되는 것 아니냐 하는 그런 얘기하듯이 행정의 효율성을 또 아니면 그 주민들의 결속력을 하기 위해서 그 부분은 분명히 짚고 넘어가야 될 부분이기 때문에 예산을 잘 활용하기 위해서 하는 일이니까 좀 참고하셔 가지고 아마 집행부에서도 그런 부분에 대한 다른 시군의 사례들을 좀 취합을 해서 예산편성할 때 좀 반영을 해서 우리 의회에서 부담이 안 되게끔, 우리는 선출직들이기 때문에 어떤 면에서 그런 안건들이 올라오면 굉장히 심의하면서 부담이 가거든요 실제적으로. 그러니까 사전에 그런 것은 집행부에서 좀 정리를 해서 해주면 우리가 편안할 수 있잖아요.
은상

유은상기획감사담당관

수요라든가 또는 앞으로 노인인구 증가추세 이런 것을 종합적으로 감안해가지고 그런 규모, 시설에 대한 내역 이런 것을 좀 더 심도있게 검토하겠습니다.

박상용의원

지역여건이 어렵다는 것은 이해는 하는데 그러니까 언제까지나 끌려갈 수는 없잖아요 집행부도. 그래서 주민들한테 분명히 맞는 것과 안 맞는 것을 구분해야 될 필요가 있는 것 같아요. 그렇게 좀 해주시기 바래요.
은상

유은상기획감사담당관

네.

권오규의장

더 질의하실 의원 없습니까? 없으시면 기획감사담당관 수고 하셨습니다.
은상

유은상기획감사담당관

네. 감사합니다.

권오규의장

의원님들 우리 박용철 의원님하고 농협 행사에 다녀오겠습니다. 부의장님께서 계속 진행을 맡아주시겠습니다.
상돈

김상돈부의장

계속해서 주민자치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설명듣도록 하겠습니다. 설명해주시기 바랍니다.
성언

김성언주민자치과장

주민자치과 소관 2005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2페이지가 되겠습니다. 2페이지 첫 번째장에 직원 후생복지 증진부분에 저희들이 올해 신경을 상당히 많이 써야 될 그런 부분이 되겠습니다. 왜냐면 현재 직협장 선거가 오늘 있고 지금 직협2기가 출범해서 여러 가지 직원 복리후생부분에 대한 직원들의 욕구가 상당히 높아져 있고 앞으로 이에 따른 전담기구도 저희들이 설치할 그런 계획에 있습니다. 그래서 올해 사업중에서는 직장 보육시설 민간위탁운영 해가지고 직원들이 안심하고 근무에 전념할 수 있도록 해줄 그런 계획입니다. 그래서 확대해서 집 가까이에 있는 보육시설하고 저희들이 위탁계약을 맺어서 애들을 보살필 수 있도록 해줄 그런 계획입니다. 그 다음에 지난번에 선택적 복지활동비는 5,700만원을 해주셔 가지고 직원들의 여가활동 해가지고 건강증진 할 수 있도록 헬스, 테니스 등 체육활동을 근무시간에 할 수 있도록 해줄 그런 계획입니다. 그 외에 콘도, 취미모임, 선진지 견학, 그 다음에 3페이지에 직원들의 복리후생 건강증진 차원에서 구내식당 시설개선 등을 통해서 복리를 증진할 그런 계획입니다. 그 다음에 춘·추계 체육행사와 동호회, 그 다음에 정월 대보름맞이, 그 다음에 직협의 임직원에 대한 연찬회, 또 태극기 게양 등 해서 직원들이 시간을 여유시간을 활용할 수 있도록 저희들이 행·재정적으로 지원할 그런 계획입니다. 다음에 4페이지가 되겠습니다. 따라서 복리후생 뿐만 아니고 직원들의 자기능력 개발을 위해서 사기앙양 차원에서 각종 사업개요로 보시면 국내 교육기관에 위탁교육과 그 다음에 어학 등에 따른 능력개발비 지원, 그 다음에 직원 경쟁력 향상을 통해서 직원들간에 화합도모와 또 선진외국 정책비교연수를 시책별로 보내고, 배낭연수, 그 다음에 장기근속자 해외연수를 4명 2,800만원 들여서 보내고자 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그 다음에 5페이지 상단이 되겠습니다. 의원님들께서 배려해주신 대로 작년에 이어서 올해도 많은 벤치마킹을 하고 올 수 있도록 견문을 넓히도록 보낼 계획입니다. 그리고 테마여행에 대해서는 작년도에 비해서 올해는 예산이 일부 줄어들었는데 이것은 예산의 목 때문에 올해는 저희 직원들만 가지고 그 예산의 목에 맞춰서 6회 정도 상반기 10월까지 끝낼 그런 계획입니다. 그리고 청사 환경정비, 그 다음에 우수취미동호회 포상과 직원 사기진작에 따른 각종 행사 등을 통해서 직원들에게 능력계발과 사기앙양을 도모하고자 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다음 6페이지가 되겠습니다. 현재 자료관 시스템 구축은 각 시군이 현재 작년부터 이 자료관을 구축을 하고 있습니다. 저희들은 현재 총 5억 50만원의 예산을 사업비를 책정했는데 지금 현재 모든 문서를 서류화 해서 서고에 보관을 하는데 앞으로는 전부다 전자화해서 컴퓨터와 컴퓨터 메모리에다가 모든 문서를 저장하고 꺼내보고 또 시민들에게 공개를 하도록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현재 저희들이 5억 50을 가지고 지금 기초 작업을 하기 위해서 지금 준비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이 사업은 현재 저희 자치과에서 상당히 중점을 두고 추진해야 될 그런 부분인데 데이터베이스 구축부분에서 작년에 단계별로 하려고 한 1억 5천만원 예산을 세웠는데 저희들이 연말에 여러 가지 대전이라든가 다른 시군에 벤치마킹 하다보니까 데이터베이스 구축하는 데가 거의 한 4억 정도의 예산이 소요될 걸로 봐서 추경에 한 2억 5천 정도는 더 예산을 증액해서 작업해야 할 그런 부분 같습니다. 그래서 사전에 말씀드리고 이 자료관은 올해 저희 자치과에서 심혈을 기울여서 자료관을 구축할 그런 계획입니다. 아직까지 자료관 설치에 따른 공간이 지금 확보가 되지 않아가지고 여러 가지 사무실이 협소해가지고 상당히 고민이 많은 부분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장비가 컴퓨터라든가 메모리가 들어오는데 한 3억 4,400정도가 듭니다. 그래서 이 사업도 저희들이 이걸 가지고 추진할 그런 계획입니다. 7페이지가 되겠습니다. 공정한 인사관리 및 열심히 일하는 직원 우대부분은 항상 인사를 정말 인사는 만사라지만 공정을 기해서 인사를 해야만 직원들의 사기앙양과 우리 조직이 건전해질 수 있기 때문에 상시 저희들이 메일을 열어놓고 여러 가지 직원들의 고충이라든가 또 장기 또 혐오부서에, 격무부서에 오래 있는 직원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순환보직을 하도록 공정한 인사관리와 또 직원들의 의견을 수렴해서 인사를 해나갈 그런 계획입니다. 다음에 8페이지가 되겠습니다. 그 다음에 열심히 일하는 직원 우대 육성과 그 다음에 공무원 처우개선 부분에서는 출산휴가자에 대한 대체인력을 확보를 해서 출산휴가를 갈 경우에 민원에 불편이 없도록 저희들이 대행자를 지정해서 할 그런 계획입니다. 직원 고충 상담창구는 수시로 저희 인사담당과 또 저희 메일을 열어놔 가지고 자기네들 요구사항과 조직 요구사항이 들어오면 저희들이 인사시에 반영토록 할 그런 계획입니다. 9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사회단체 활성화 지원부분은 저희가 총 보조금심의가 2005년도에는 5억 5,300만원이었는데 현재 2005년도에 편성된 게 4억 3,100만원입니다. 작년도에는 3억을 가지고 저희 단체들하고 커버를 했었는데 이번에 의원님들께서 배려를 많이 해주셔가지고 4억 3천을 가지고 각 단체에 지난번에 전부다 보조금을 배분해서 사용토록 하고 있는데 저희들은 감독할 적에 보조금 집행의 투명성과 또 보조금을 집행하고 난 다음의 효과분석, 그리고 보조금이 잘못 집행되지 않는가 또 보조금의 지원에 대해서 그 단체에서 제대로 단체목적에 맞게 활동을 하는지를 저희들이 지도감독을 철저히 해서 보조금에 대한 여러 가지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할 그런 계획입니다. 그리고 단체가 일할 수 있는 행정적 여건을 조성해주도록 하겠습니다. 10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여섯 번째 항에 자원봉사센터 운영의 내실화부분은 현재 아시다시피 자원봉사센터가 시 소재지 중심에 가 있고 사무실 여건이 여러 가지 열악하지만 이런 부분에 대해서 앞으로 여러 가지 여건이 되면 개선을 해나가고 자원봉사자에 대한 등록단체를 자원봉사센터로 하여금 잘 관리하도록 해서 우리 지역의 자원봉사에 영향이 미치는 부분에 대해서는 자원봉사요원들이 활동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지금 아침에 마당에 보시면 아시겠지만 차량을 가진 사람들이 저희 지역의 어려운 분들의 차량 자원봉사를 하기 위해서 오늘 아마 11시에 지금 발대식을 하고 있습니다.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저희들이 행정적으로 지원해주고 취미회 중심의 봉사활동과 또 가족단위 봉사자 발굴, 또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 등을 통해서 봉사자들의 참여기회를 높이도록 하고 이분들이 정말 활동을 지역에서 열심히 해서 저희 지역에 정말 훈훈하고 안정된 그러한 사회를 구축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의원님들께서 걱정하시는 부분에 대해서는 자원봉사센터 위탁부분에 대해서는 현재 사회단체협의회를 갖다가 구성을 해서 저희들이 민간에 위탁할 수 있도록 자원봉사단체 협의회를 구성해서 조례 등을 위탁할 수 있는 조례 등을 제정을 해서 위탁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것은 의원님들이 걱정하시는 대로 빠른 시일내에 조례가 제정되는 대로 저희들이 지금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하면 바로 위탁해서 공정하게 자원봉사센터가 운영되면서 저희 지역사회에 봉사하도록 조치를 하겠습니다. 11페이지가 되겠습니다. 국내외 교류 활성화 부분은 이번 1월달에 지금 제주도에서는 국내 홈스테이를 저희 16명이 다녀갔습니다. 다녀갔고 작년에는 미국과 일본에서 다 들어왔는데 올해는 저희 학생들이 나갈 계획입니다. 이런 부분에 대해서 선발과정에 투명성과 소외되지 않고 특권층이 선발되어서 교류에 참가하는 그러한 부분이 참고가 될 수 있도록 고루고루 학교별로 다양한 계층의 학생들이 국내 홈스테이라든가 교류를 할 수 있도록 하고 민간교류 협의체 운영부분에서는 지난번에 미국 방문시에 성인대표 방문 등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협의를 못 봤지만 일단은 이 부분에 대해서는 언어라든가 지역적인 거리 문제가 있어가지고 여러 가지 협의가 원활하지 못한데 지금 주로 E-mail이나 서면을 통해서 저희들이 자료를 주고 받고 협의를 하고 있는데 이런 부분과 또 학교 학생들의 어떤 여름방학때 홈스테이라든가 또 저희 16개 단체에 대한 네트워크 등을 활성화 해서 국내교류를 활성화 하도록 하겠습니다. 중국은 다소 좀 여러 가지 자기네 이익부분에 있어가지고 자기네들 이익만 이루고자 하는 그러한 부분이 좀 보이는 것 같아 가지고 기업하고는 초창기보다는 좀 교류가 둔화된 걸로 그렇게 저희들이 판단하고 있습니다. 다음에 12페이지가 되겠습니다. 그 다음에 시민이 참여하는 주민자치센터 운영부분은 지금 동에서 열심히 하고 있는데 저희들이 지금 판단하기에는 여러 가지 프로그램을 가지고 동에서 동장님들이 나름대로 하고 있는데 지금 주민자치센터의 운영상의 애로사항을 보면 재정적인 지원, 즉 특히 컴퓨터라든가 인터넷을 할 수 있는 그러한 장비를 갖다가 지원을 해줘야 하는데 지금 예산이 여의치 못해가지고 지금 장비들이 옛날 주민자치센터 개관할 적에 한 그장비를 그대로 있어가지고 여러 주민들이 불편하다는 게 상당히 여론이 많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가능하면 하반기에 재정적인 여건이 조성되면 컴퓨터라든가 신 장비를 좀 지원해줘서 자치센터가 원활하게 운영이 됐으면 하는게 저희들 계획입니다. 그 다음에 사랑방모임과 이동시장실 운영, 그 다음에 시민 위주의 문화강좌 운영은 동에서 프로그램을 활성화해서 잘하고 있기 때문에 저희들이 지도감독과 지원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13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이번에 일제 강점하에 강제동원 피해진상규명 등에 관한 특별법이 제정이 됐기 때문에 민주화운동 관련자 사실조사를 실시해서 저희 관내에도 피해자가 있다면 저희들이 조사를 할 그런 계획입니다. 2004년도에는 광주민주화운동 피해자 사실조사를 저희 관내 2명을 했고요 2005년도에는 민주화운동 피해자 사실조사 4명, 명예회복 3명, 상이자 1명을 저희들이 정리를 해서 보고를 드렸고 일제 강점하 강제동원 피해 진상조사는 2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저희들이 조사를 하게 되는데 실무자가 교육을 다녀왔습니다. 그리고 삼청교육 피해자와 명예회복, 그리고 보상 진상조사 등에 관한 것도 해서 국가운영상에 선량한 국민들이 피해 입은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적극적으로 발굴을 해서 피해보상이 될 수 있도록 조치를 하겠습니다. 14페이지가 되겠습니다. 경쟁력 있는 교육환경 개선부분은 저희들 제도적으로 교육계에서 다 관할을 하겠지만 특히 학교시설 개선사업하고 또 질높은 교육환경 여건조성을 위해서 각종 원어민교사의 지원에 따른 재정지원과 또 좋은학교 만들기 추진협의회를 2월중에 구성해서 여러 가지 의견을 수렴해서 학교발전에 좋은 아이템이 있으면 저희들이 교육환경을 개선하는데 반영을 하고자 하는 사항입니다. 그 다음에 15페이지 상단이 되겠습니다. 지역 인재육성을 위한 장학사업의 지속적 추진은 현재 지난번에 의원님들께서 조례에 2009년까지 10억을 더 조성토록 해서 총 20억의 모금계획을 가지고 이 기금을 가지고 저희가 장학사업을 해나갈 그런 계획인데 이율이 상당히 낮아서 이자발생이 적어서 장학사업 하는데 애로사항이 있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가능하면 고율의 이자가 있는 방법들이 있으면 좀 고려해서 이자발생이 될 수 있도록 해서 여러 학생이 수혜가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큰스승상 및 자랑스런 선생님상 발굴과 교육수준 향상을 위한 수학경시대회를 올해 처음으로 한번 개최할 그런 계획입니다. 그래서 관내 초등학생과 중학생들이 어떠한 실력을 가지고 있는지를 가늠 한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과밀학급 해소를 위한 학교신설 지원 부분에 대해서 토지 학교부지 확보라든가 학교 신설계획에 따른 교육청과의 면밀한 협의를 통해서 교육환경을 개선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제일 아래 부분에 있는 지역특화발전 교육특구 설치 연구부분은 이것은 지역개발이 저희들이 호수개발이라든가 여러 가지 택지개발이 되기 때문에 이에 따른 차별화된 어떠한 교육방법이라든가 특성화 학교를 유치할 그러한 사항들이 있는지를 올해 기초자료 조사를 하겠다는 이야기입니다. 아직 구체화된 것은 없지만 이런 것도 저희들이 저희 지역이 신속히 개발되어 나가기 때문에 이러한 것도 수도권에서 저희들이 애니메이션 학교라든가 여러 가지 만화학교라든가 예를 들어서 그러한 것도 좀 참고를 하고 지역특구 개발에 따른 여러 가지 교육여건이 달라지면 그에 따른 신속한 어떠한 교육여건에 따른 저희들이 환경을 조성하고자 자료를 수집하고 올해 챙겨보겠다는 그러한 계획입니다. 다음 16페이지가 되겠습니다. 학교용지 부담금 부과업무는 지금 현재 300세대 이상 분양가격의 1,000분의 8을 저희들이 징수해서 도에 보내면 3%의 어떠한 징수금을 저희들이 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2004년도에는 저희들이 총 7억 5,600만원을 부과해서 7억 1,400만원을 갖다가 징수를 했습니다. 나머지 징수량이 한 5% 정도 되는데 나머지는 판매하고 이사가고 해서 소재파악 등이 안 되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징수를 제고하고 2005년도에는 저희들이 지금 오전 대명2차조합하고 오전동 이안아파트, 그 다음에 포일현대모닝사이드, 청계공공주택분양, 청계민영아파트 분양 등에 따른 수요가 발생함에 따라서 총 16억 정도의 학교용지 부담금을 부과해서 징수할 그런 계획입니다. 이상으로 저희 2005년도 자치과 소관 업무추진계획을 보고 드리고 별지로 나누어드린 내손1동 탁구장 관리 및 운영위탁사항을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유인물을 참고해서 간략하게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내손1동 탁구장은 그동안에 시민들의 체력 증진과 여가 선용을 위한 체육시설로서 많은 도움을 주어왔었는데 여러 가지 운영상에 상당히 문제가 있었다는 그런 말씀을 드립니다. 설치는 95년도에 했지만 현재 당초에는 의왕시 장애인연합회에서 아시다시피 사용한 것을 아시고 계시고 그 다음에 그 이후에 2004년도 7월부터는 내손1동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자기네들이 여러 가지 회원 경비라든가 그런 것을 가지고 자치센터를 활성화 하기 위해서 한번 맡아보겠다 해서 그거를 작년말까지 운영을 해왔습니다. 그래서 1일 사용현황을 보면 60명에서 한 70명, 개방시간은 아침 8시부터 23시까지, 밤 11시까지 했고 사용요금은 일반이 1,500원, 학생이 800원, 월 동호회 회원들이 1만원씩을 내서 현재 운영을 해왔었습니다. 현재 수지분석은 작년 7월부터 11월까지가 월 평균 수익금이 280만원이 됐고 지출이 170만원 정도, 그래서 현재까지 수익금이 한 500만원 정도가 지금 가지고 있는 것으로 되어 있고요, 하단에 보면 월 평균 지출이 인건비가 장애인을 두 분 고용해서 표를 받는 분들이 사용하기 때문에 한 100만원 정도, 공공요금이 29만원, 기타가 소모품 등 해서 38만원을 갖다 지출하고 있다는 그러한 자료가 들어났습니다. 다음장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이 관리포기를 이용자로부터 징수하던 수강료 같은 게 회계처리상에 함부로 쓸 수 없는 그러한 자금이 되기 때문에 수강료 같은 것은 주민자치위원회에서 받아가지고 자체적으로도 할 수 있지만 또 사용료 같은 경우에는 저희들이 세외수입으로 잡아가지고 예산에 편성되어가지고 사용해야 될 그러한 부분이기 때문에 이게 이원화 되어가지고 자치센터에서 운영하다 보니까 자기네들도 어떠한 메리트가 없고 또 장애자협회에서 하다보니까 여러 가지 투명성 관계라든가 그런 게 좀 결여되고 이래가지고 이것을 저희들이 수익금이라든가 체계적인 관리 감독이 필요한 게 되고 또 자치센터에서 맡지 못 하겠다 해서 올 2월 1일부터 시설관리공단으로 업무를 넘기고자 해서 시설관리공단하고 협의를 해서 그 이사회에서 저희 탁구장을 받아들이겠다고 그렇게 협의가 됐습니다. 그래서 공단에서 2월 1일자로 이관되기 전에 여러 가지 환경, 화장실이라든가 또 휴게실 등을 저희들이 개선해서 공단에 넘겨가지고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할 그런 계획입니다. 그래서 일부에서는 동호인회에서는 이거 뭐 공단의 수지개선을 위해서 탁구장비를 올리려고 하는 것 아니냐 그렇게 이야기도 나오지만 그것 가지고는 되지 않고 체계적으로 현금이 들어오고 나오고 또 이용하는 사람들이 골고루, 동호회원과 시민들이 골고루 시간대별로 이용할 수 있도록 공단에서 체계적으로 관리하고자 해서 넘기려고 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이상으로 업무보고 및 탁구장 이관사항에 대해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
상돈

김상돈부의장

설명을 들은 주민자치과 소관 업무에 대해서 질의하실 의원 있으시면 발언신청 해주시기 바랍니다.

박상용의원

탁구장 얘기 좀 하겠습니다. 어차피 지금 장애인협회에서 운영하다가 내손1동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운영을 했었는데요 지금 여기 밝혀진 대로 여러 가지 어려움이 상당히 많더라고요. 그런데 문제는 인터넷에 뜬 것도 보고 다 했는데 지금 요금체계 형평성이 안 맞는 거예요. 스포츠센터의 요금체계라든지 여기하고 봤을 때 월 회원이 지금 145명인데 5개 동아리가. 그 사람들이 월 회비 1만원 낸다고 그러면 1일당 무제한이었거든요 지금까지는. 그러니까 월1만원만 내면 한달 내내 와서 무제한으로 하다보니까 어떤 면에서 이 5개 동아리 이 사람들이 주축으로 해서 쓰니까 일반인들은 활용해서 쓰는데 어려움이 있다는 얘기죠. 일반인들 시간당 1,500원이면 비교가 안 되는 거야. 엄청나게 비싼거야. 그것에 비하면. 그래서 이거 요금체계가 잘 안 된거니까 이것은 합리적으로 요금체계를 개선해서 일반인들이 와서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게끔, 시간당 500원을 한다든지 하여튼 월 회원들하고 비교해서 요금체계가 동등하게 된 그런 체계로 해줘야지 일반인들이 더 많이 이용을 할 수 있지 안 그러면 동아리들이 지금 여기에 탁구대는 19조 밖에 없는데, 이분들이 다 장악해가지고 많이 쓰고 있단 말예요. 그러면 일반인들은 가서 칠 수 있는 여건이 없잖아요 여백이. 그러면 거기 가봐야 칠 수도 없다고 그러니까 안 가는 거야 결과적으로. 그럼 이용을 못하는 거지. 그래서 어떤 형평성을, 요금체계에 대한 형평성을 구분을 해서 합법적으로 좀 해주시기 바라고요, 아까 얘기한 시설개선 같은 것은 좀 보완을 해주시기 바라고, 또 자원봉사센터 인력지원 관계, 인건비 추가 이런 관계를 좀 해서 장애인분들이 요금수납은 제대로 하시지만 사실상 나머지 부분에 대해서는 좀 어려움이 많거든요.
성언

김성언주민자치과장

네. 청소라든가 그런 것,

박상용의원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한 것을 개선을 해서 실질적으로 이용하는 분들이 낼 만큼 돈도 정당하게 낸다하는 부분도 인정을 하면서 이용하면서 어떤 불편이 해소되어서 인정을 받을 수 있도록 관리를 체계적으로 좀 잘해주기를 바래요.
성언

김성언주민자치과장

네. 알겠습니다. 그래서 시설물관리나 위탁체결은 공단하고 회계과에서 하고요, 그 다음에 사용료 관계는 합리적으로 문화공보과에서 요금체계를 조정하고 그 다음에 인력관리는 장애인들이기 때문에 저희들이 지원을 하고 이래서 연석회의를 해가지고 다 그렇게 해서 정리를 해서 넘기기로 했습니다.

박상용의원

다른 시군관계도 조사해보시고 해서 합리적으로 요금체계를 좀 조정을 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성언

김성언주민자치과장

네. 알겠습니다.

박상용의원

또 15페이지 교육관계에 대해서, 우리 지금 관내 고등학교가 2개 밖에 없잖아요. 3개인데 하나야 그렇고, 그런데 지금 관내 대학이 계원대가 있잖아요. 관내 고등학교에서 계원대로 가는 학생수 알아요? 그런거 없어요?
성언

김성언주민자치과장

지금 이것에 대해서는

박상용의원

해마다 데이터를 좀 계속 계원대하고 해서, 왜 그러냐하면 날로 사회가 복잡해지고 일반대 나와가지고 취직을 못하니까 다시 전문대 들어갔다가 취직하는 사례들이 많고 그런데, 그런면에서 우리 관내에는 계원대가 있으니까 그쪽하고 좀 해가지고 아무래도 전문인들, 그런 전문 교육 받는 것이 사회 진출해서 본인들이 빠른 정착을 할 수 있는 계기가 되거든요. 그래서 계원대하고의 좀, 우성이라든지 또 백운이라든지 양 학교에서 계원대로 갈 수 있는 우리가 시에서 협조를 해서 보다 많은 학생들이 거기에 갈 수 있다면 그것도 하나의 방법이거든요. 그래서 그런 쪽으로 좀 연구를 해서 조사를 해서 한번 신경을 좀 써주세요.
성언

김성언주민자치과장

네. 진학사항을 저희들이 학교

박상용의원

또 부곡에 철도대학도 있잖아요. 그러니까 철도전문대도 있고 그러니까 이런 쪽에 우리 관내 학생들이 그쪽으로 좀 진출을 많이 할 수 있도록 상호협의를 좀 할 필요가 있다고 보거든요. 자료 좀 한번 뽑아보세요. 그러면 알 거예요.
성언

김성언주민자치과장

네.
상돈

김상돈부의장

더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선수

강선수의회사무과장

의원님들이 지금 안 계셔서 제가 대신 말씀 드리는데 내손 재건축 하면서 지금 초등학교가 2개교에서 4개교로 그러니까 2개교가 증설되는 것 같거든요? 그런데 지금 중학교 증설계획이 없는 모양이예요. 그래서 그걸 좀 확인해보셔가지고, 초등학교는 자꾸만 해서 중학교 없으면, 중학교 학교부지가 나올 데가 없거든요.
성언

김성언주민자치과장

네. 그것은 지금 우리가 판단하기 좀
선수

강선수의회사무과장

도시계획과하고 협의를 해서,

박상용의원

과밀학급 해소를 위해서 학교 신설을 지원해가지고 고등학교 2개로 나와있는데 이 고등학교는 뭐예요?
성언

김성언주민자치과장

삼동의 의왕고교하고 지금 내손고교 지금 저희들이 개발제한구역에 하려고 하는데 토지가 확정이 안 되어가지고 이게 지금 딜레이 되는 상태인데 이것은 계속 저희들이 추진해야 될 사항입니다.

박상용의원

누차 얘기 했지만 이 고등학교 관계는 백운하고 우성하고, 백운은 저쪽 내손2동하고 청계동으로 편중되어 있고, 그러면 오전동하고 내손1동이 의왕시 인구의 반이거든요, 절반인구인데 여기에 인구가 과밀되어 있는데 밀집되어 있는 데도 불구하고 고등학교 없으니까 고등학교 위치 선정할 때 지금 여기 모락산 초등학교 법무부땅 먼저번에 우리가 승소했죠? 그 주변에다 같이 해서 초중고를 그쪽에다 같이 이렇게 해주면
성언

김성언주민자치과장

저희들도 지금, 물론 교육청에서도 신경을 쓰겠지만 저희들도 모락초교 부지 옆에다 중고등학교 들어오면 이상적이겠다는 생각은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게 여건이 맞아야 되기 때문에 저희들도 과밀학급 해소라든가 어떠한 고교의 부족현상 등에 대해서는 장기적으로 교육청하고 협의를 해서 준비를 하겠습니다.

박상용의원

어떻게 됐든 법무부땅이기 때문에 그쪽하고 협의를 해야 하긴 하겠지만 시 차원에서는 그쪽에다 적극 유치하는 쪽으로 계속 추진을 해주시기 바래요.
성언

김성언주민자치과장

네. 저희 실무선에서 나름대로 그렇게 생각하고 있는데 여건이 되어야 되니까.

박상용의원

통학거리도 가깝잖아요 우선.
성언

김성언주민자치과장

네.
상돈

김상돈부의장

이게 학교 신설이 2007년도부터 계획이 잡혀있는 거예요?
성언

김성언주민자치과장

네. 지금 모락초교가 2007년도 3월에 개교입니다.
상돈

김상돈부의장

이게 지금 그 다음 페이지에 보면 부과징수계획에 오전동 대명2차조합아파트가 들어가 있는데 이게 사업승인이 2월초에 나가는 걸로 알고 있어요. 그러면 내년 2006년도면 완공이 될 텐데 거기서 나오는 아이들도 상당수 있을 텐데 2007년도에 학교 설립을 해서 가능하겠어요?
담당

담당교육지원

조동규 네. 그것은 지금 아직 사업승인은 아직 안 났는데요, 올 초에는 사업승인이 난다고 하는 관계에 있는데 지금 현재 그것에 대해서도 지금 오전동 지역이 특히 이쪽 부분에 아파트 많이 짓는 부분에 지금 모락초등학교를 2007년도에 개교가 되면 기존에 있는 학생들이 학군 변경을 좀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그런 부분하고도 지금 교육청하고도 지금 협의를 하고 있는 사항인데 앞으로 더 짓게 되면 그것에 대해서는 지금 부지자체가 그쪽뿐이 없기 때문에 천상 학군 조정으로 들어가는 수 밖에 없거든요. 그런 부분을 교육청하고도 많이 협의를 하겠습니다.
성언

김성언주민자치과장

네. 그래서 의왕초교가 앞으로 지금 대명하고 들어서기 때문에 조금 과밀학급이 되고 어려운 사항인데 일단 모락초교가 지어져서 개교가 되면 학군 조정을 통해서 분산 시킬 그런 계획으로 있습니다.
상돈

김상돈부의장

초등학교도 문제고 중학교도 같이 이게 병행해서 추진이 되어야 될 사항이거든요. 신경 많이 쓰셔야 될 겁니다.
성언

김성언주민자치과장

네. 알겠습니다.
상돈

김상돈부의장

자, 더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박상용의원

분담금이 한 세대당 얼마 치는 거예요? 지금
성언

김성언주민자치과장

분양가격의 1,000분의 4입니다.

박상용의원

그러면 잘 느낌이 안 오니까 그냥, 여기 지금 대명 같은 경우로 따지면 세대당 얼마예요?
성언

김성언주민자치과장

120에서 130 정도

박상용의원

그럼 지금 1,000분의 8이었잖아요? 1,000분의 4로 하면 그 배가 늘어나는 거예요? 지금 그렇게 되는 거예요? 더 분담금이 줄어드는 거예요?
담당

담당교육지원

조동규 네. 줄어듭니다. 줄어들고, 대신에 300세대를 100세대로 낮추는 거죠. 기존에 자체가

박상용의원

본인들 분담금이 더 줄어드는 건가?
성언

김성언주민자치과장

네. 부담금은 줄어들고 수입은 100세대니까 좀 늘어날 수 있죠. 왜냐면 100세대 이상
담당

담당교육지원

조동규 지금 국회에 계류중입니다 이게.

박상용의원

이것은 통과 아직 안 된 거예요?
담당

담당교육지원

조동규 네. 지금 현재 300세대입니다.
상돈

김상돈부의장

주민자치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원만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10분간 정회코자 하는데 의원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10분간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 의사봉 3타 】

11시15분 정회

11시25분 속개

자리를 정돈해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 의사봉 3타 】 계속해서 문화공보과 주요업무계획을 설명해주시기 바랍니다.
범재

이범재문화공보과장

문화공보과장 이범재입니다. 2005년도 문화공보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 드릴 순서는 첫 번째 시정의 적극적인 홍보 등 총 14건의 주요사업을 순서대로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첫 번째 시정의 적극적인 홍보사항이 되겠습니다. 의왕뉴스 제작방영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예산액은 8,760만원으로서 매월 두편식 해서 총 연간 24편을 제작해서 안양케이블TV에다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261회를 방영하고 인터넷 시홈페이지에다 동영상을 게시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의왕소식지 배부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예산액은 1억 1,400만원으로서 제작부수는 매월 1회 5만 2천부를 제작해서 관내 전 세대와 관외를 우편발송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언론매체를 통한 홍보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예산액은 1억 5천만원으로서 각종 행사, 사업추진예고, 그 다음에 보도자료 제공을 1일 2, 3건을 하고 매월 2, 3건의 기획 보도자료를 제공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다중음성 홍보시스템을 운영토록 하겠습니다. 예산액은 1,800만원으로서 버스승강장 41개소, 체육공원 8개소 등 총 50개소에 음악방송, 공지사항, 새소리 등 자연음 방송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의왕시립중앙도서관 건립사업입니다. 시설규모는 2,283평의 부지에 건물 연면적 2,055평으로서 총 사업비는 130억이 되겠습니다. 사업비는 국비가 20%인 18억 5천만원, 도비는 지방비의 50%인 32억, 시비가 79억이 되겠습니다. 그간의 추진실적은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을 9월달에 완료를 했고 도시계획 시설결정이 10월달에, 그 다음에 부지확보는 작년도 12월까지 전필지를 매수 완료를 했습니다. 앞으로 추진계획은 GB관리 변경승인이 2005년도 2월달에 승인이 되면 실시계획인가와 건축허가를 받아서 공사 착공을 금년도 5월달에 목표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내년도 10월달까지는 준공을 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다음 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체육공원 정비 및 시설개선 확충사업입니다. 첫 번째로 내손 체육공원 정비공사 리모델링공사입니다. 사업내용은 노후시설물 본부석, 배구장, 농구장 등을 재정비하고 조깅트렉과 인라인스케이트장을 설치하고 락커룸을 새로 설치하고 조명 및 조경시설을 보강하고 화장실 1개소 신축과 기존에 있던 화장실을 보수할 계획입니다. 그 다음에 발 지압장과 공원 주변 석축을 보강할 계획입니다. 사업기간은 작년도 8월달에 착공하여 금년도 5월달에 준공목표로 있습니다. 다음은 부곡체육공원 시설확충사업입니다. 총 사업비 30억을 가지고 인조잔디구장, 실내체육관, 육상트렉, 조명탑, 방송시설, 그 다음에 급수대 보강 등을 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작년도 연말에 GB관리계획 변경승인이 12월 30일로 승인이 됐습니다. 그래서 실시설계 준공을 금년도 1월에 마쳐가지고 공원 조성계획 변경인가를 2월달까지 완료한 다음에 공사착공은 3월달에 할 계획입니다. 그래서 공사준공은 금년도 시민의 날 행사 전인 9월달에 완공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다음 페이지가 되겠습니다. 고천체육공원 시설개선공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사업내용은 조깅코스 개설과 안전망 휀스 이전설치, 그 다음에 간이체육, 휴게시설 이전설치 및 확충, 조경수 이식 및 보식, 그 다음에 배구장 우레탄 재포장, 그 다음에 야간 조명시설을 더 보강토록 하겠습니다. 추진계획은 실시설계를 1월중에 마치고 공사착공을 3월에 해서 6월달까지는 완료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에 동네체육시설 정비공사는 학의JC 하부공간 체육시설 외 13개소에 대해서 체력단련시설, 휀스 등을 연중 계속해서 보수 정비토록 이렇게 하겠습니다. 다음 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시민들의 체육활동지원 사업추진입니다. 사업비는 총 8억 7,800만원이 되겠습니다. 주요사업은 경기도 체육대회 참가, 1회 18개 종목, 그 다음에 도지사기 생활체육대회 참가 1회 13개 종목, 그 다음에 의왕시장기 생활체육대회 개최, 그 다음에 시민의 날 기념체육대회 개최, 각 종목별 체육대회 출전지원 등이 되겠습니다. 세부 추진계획은 각 행사별 일정은 아직 잠정적이고 미확정된 사안으로서 추후 각 단체의 총회에서 확정이 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관내 학교 엘리트운동부에 6개교 8개팀에 6개교를 지원하고 시장기 체육대회 개최, 그 다음에 제51회 도민체육대회는 5월 11일부터 13일까지 확정이 되었습니다. 그 다음에 제16회 도지사기 생활체육대회 출전, 이것은 2005년도 10월 8일부터 10일까지로 김포시에서 확정이 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시민의 날 기념 체육대회, 도지사기 종목별 체육대회 출전 및 개최지원, 시청 볼링팀 운영, 생활체육교실, 프로그램 보급사업 등을 운영토록 하겠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잠정적 일정으로는 시민의 날 기념 체육대회를 백운예술제가 10월 8일, 9일날 예정이 되어있기 때문에 그것하고 중복 치를 수가 없기 때문에 이것은 체육회하고 협의를 해서 이 날짜는 그 다음주로 연기하든가 그렇지 않으면 9월달에 개최를 하든가 이것은 종합적으로 검토를 별도로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페이지가 되겠습니다. 문화예술행사 개최 및 지원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세부 추진계획으로서 제4회 의왕백운예술제를 10월 8일부터 9일까지 백운호수 주차장에서 사업비 1억 5천만원을 가지고 행사를 개최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작년도에 첫 번째 시행한 행복한 가족음악회가 작년도말에 여성회관에서 성대하게 끝났습니다. 그래서 금년도에도 여성회관에서 12월달에 개최를 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다음 페이지가 되겠습니다. 문화예술단체 육성지원을 위해서 총 사업비 5억 400만원을 가지고 의왕문화원, 한국예총 의왕시지부, 의왕여성문화회 등 문화예술단체에 단오제 등 각종 문화예술행사 개최를 지원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페이지가 되겠습니다. 문화예술회관 건립 추진사항입니다. 위치는 고천동 91번지외 15필지가 되겠습니다. 사업기간은 2002년도 10월부터 2010년도 12월까지 규모는 부지 2만 4천 평방미터에 연면적 5,600평방미터가 되겠습니다. 주요시설은 대공연장, 소공연장, 전시실, 시청각실 등이 되겠습니다. 총 사업비는 270억으로서 국비가 20억, 도비가 55억 7,600만원, 그 다음에 시비가 194억 2,400만원이 되겠습니다. 추진 실적은 도시계획시설결정을 작년도 10월달에 완료를 했습니다. 다음 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앞으로 계획은 토지매입을 금년도 6월까지 완료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총 16필지중 13필지를 보상 협의 완료를 했고 현재 미협의 된 게 3필지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은 계속 절충해서 6월달까지 협의토록 하겠습니다. 그 다음에 기본설계용역을 3월달에 발주해서 8월달까지는 완료할 계획으로 있고 실시설계용역은 뒤이어서 9월달부터 내년도 6월달까지 계획으로 있습니다. 실시설계가 완료가 되고나면 GB 해제후에 공사착공을 해서 2010년도 12월까지는 공사가 준공이 되도록 이렇게 하겠습니다. 다음 페이지가 되겠습니다. 문화의 거리 조성사업입니다. 위치는 갈미 고속도로 하부공간과 백운호수간 도로변이 되겠습니다. 주요사업내용은 조각공원 조성, 야외공연장, 야외무대, 그 다음에 갈미 하부공간에 우드데크설치 등이 되겠습니다. 세부추진계획은 기본계획을 2003년도 4월달에 수립해서 기본설계 완료는 2004년도 1월달에 완료를 했습니다. 현재 실시설계중에 있습니다. 다음 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앞으로의 계획은 금년도 10월달까지 토지매입을 완료를 하고 그 다음에 도시계획 시설결정을 9월달까지 완료를 하고 그 다음에 GB행위허가를 2005년도 11월부터 12월까지 허가를 받아서 공사 착공을 내년도 3월달에 해서 12월까지는 준공예정으로 있습니다. 다음 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의왕시사편찬사업입니다. 2002년도 10월부터 계속사업으로 추진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발간부수는 총 2천부를 발간해서 활용하고 그 다음에 의왕의 민속책자를 1천부를 발행할 계획이고 그 다음에 홈페이지를 제작해서 웹서비스를 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세부추진실적은 문헌조사와 현장조사를 마쳤고 그 다음에 관내 금석문 탁본작업을 전부 완료를 했습니다. 그 다음에 집필의뢰 및 민속자료 조사서를 작년 8월달까지 완료를 했으며 원고 교열 및 교정을 작년도 12월까지 완료를 했습니다. 다음 페이지 되겠습니다. 앞으로의 계획은 의왕의 민속책자 발간은 금년도 1월까지는 완료를 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그 다음에 편집디자인 및 웹서비스 업체를 지난, 그러니까 어저께죠. 1월 27일날 입찰을 봐서 선정을 했습니다. 그래서 업체가 역사 만들기업체로 이렇게 선정이 됐습니다. 그 다음에 편집을 4월달까지 완료를 해서 5월달에는 인쇄업체를 선정을 해서 인쇄까지 마친 다음에 발간기념식 및 배부를 하고 웹서비스 개시는 5월말부터는 개시토록 이렇게 하겠습니다. 다음 페이지가 되겠습니다. 문화재 발굴 및 보존사업 추진입니다. 사업개요는 모락산성 정밀지표 조사사업은 금년도 3월부터 내년도 2월까지 사업비 8,600만원을 투자해서 조사를 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하우현성당 사제관 보수지원사업은 금년도 4월부터 5월까지 완료를 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그 다음에 문화재 시설점검은 청계사 동종 등 7개 문화재를 수시로 점검토록 하겠습니다. 세부추진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모락산성 정밀지표조사사업은 지표조사기간을 2월중에 선정을 해서 3월부터 내년도 2월까지 지표조사를 하고 지표조사가 완료된 후에는 지방문화재로 등록 추진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지방문화재가 등록이 된 후에는 연차별 시 발굴계획과 복원계획을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하우현성당 사제관 보수지원사업은 3월중에 현상변경 및 도문화재심의위원회 심의를 득한 후에 공사착공을 4월달에 해서 6월까지는 완료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페이지가 되겠습니다. 문화재 시설점검은 청계사 동종 등 7개 문화재에 대해서 정기 및 수시점검을 통해서 제해 재난대비와 화재예방분야를 점검토록 해서 경미한 사항은 소유자 및 관리인에게 시정조치 하고 시급한 조치필요사항이나 중요사항은 문화재보수정비사업에 반영을 해서 정비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시티투어 운영사업입니다. 이 사업은 시민을 대상으로 우리시의 문화재 및 환경시설, 공공기관 등 각종 시설에 대한 시티투어를 실시해서 시민들에게 의왕시를 알리고 애향심을 고취시키고자 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사업개요는 금년도 3월부터 11월달까지 참가대상은 의왕시 문화재 및 각종 시설을 견학하고 싶은 시민을 대상으로 하도록 하겠습니다. 투어코스 및 시간은 견학대상자가 원하는 코스로 3시간코스, 5시간코스, 1일코스로 이렇게 3개 코스로 나누어서 운영토록 하겠습니다. 세부추진계획은 1월달에 기본계획을 수립을 완료를 했습니다. 대주민홍보를 2월까지 한 후에 3월부터 11월까지 매월 2회에 걸쳐서 시티투어를 실시토록 하겠습니다. 작년도에는 4회에 117명이 시티투어를 해서 좋은 반응을 얻었습니다. 그리고 금년도 1월 11일날은 서귀포시에서 홈스테이 학생들이 와가지고 38명을 시티투어를 한 바가 있습니다. 다음 페이지가 되겠습니다. 도서관 자료확충 및 환경개선사업입니다. 현재 도서관에는 장서량이 9만 4,400권이 확보가 되어 있습니다. 2004년도에 14,120권을 확보를 했습니다. 금년도에는 13,600권을 확보를 해서 장서 10만권 확충계획이 당초에는 2006년도까지 되어 있습니다만 금년도에 총 10만 800권을 확보를 해서 금년도에 조기달성을 완료토록 할 계획입니다. 다음에 디지털자료는 300점을 구입할 계획입니다. 환경개선사업으로는 도서자동반납기를 설치해서 도서대출 반납업무의 신속한 처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 다음에 사용연한이 10년이 넘은 노후되고 훼손이 심한 서가 및 열람대를 교체토록 하겠습니다. 그 다음에 도서관 안전정밀진단을 3, 4월중에 실시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이동도서관 운영사업입니다. 도서관을 이용하기 어려운 지역주민을 직접 찾아가는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시민들에게 독서기회를 확대하고자 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운영 주체는 새마을문고 중앙회 의왕시지부에다 위탁 운영을 함으로서 관내 아파트 12개소에 순회운영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보유장서는 7,850권이 되겠습니다. 순회일정은 매주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10시부터 16시까지 운영을 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다만 매주 목요일은 자료 등을 정비하기 위해서 운행을 하지를 않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이외에도 경기도립 과천도서관에서 저희 관내 반도1단지, 진달래아파트 등 8개 지역에는 매주 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운행을 하고 있습니다. 다음 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의왕문화학교를 계속해서 운영토록 하겠습니다. 사업기간은 3월부터 11월까지 운영과목은 7개 과정 이야기교실, 부모교육, 독서치료, 독서지도, 문예창작, 유아영어, 동화구연 등 7개 과정을 운영토록 하겠습니다. 추진계획은 1월달에 계획을 수립해서 2월달에 상반기 수강생을 모집해서 5월까지 강좌를 운영하고 7월달에 방학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하반기 수강생을 8월달에 모집해서 9월부터 11월까지 하반기 강좌를 운영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페이지가 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시청 벚꽃사진 콘테스트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별도로 시에서는 벚꽃축제는 하지를 않고 벚꽃개화일을 맞아 시민들의 활동내용을 담은 사진작품만 우수작품을 선정해서 시상하는 이런 기회로 하도록 하겠습니다. 운영기간은 시청사 벚꽃개화기 20일동안 시청사에서 촬영한 연인 및 가족사진을 제출 받아서 우수작을 선정해서 최우수작 1점 등 총 11점을 시상토록 하겠습니다. 접수기한 및 장소는 지정기한내 시청 사진동호인회에서 제출받도록 하겠습니다. 제출내용은 가족 및 연인들의 사진작품을 직접 제출하거나 의왕시 홈페이지에 접수토록 하겠습니다. 당선작 발표는 행사종료 개별통지, 시 홈페이지에 게제해서 당선작품은 향후 시정 홍보자료로 활용토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문화공보과 소관 금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상돈

김상돈부의장

설명을 들으신 문화공보과 소관업무에 대해서 질의하실 의원 계시면 발언신청 해주시기 바랍니다. 김상현 의원님

김상현의원

체육활동지원 사업추진계획에 관내 학교 엘리트 운동부지원 이렇게 나와 있는데 8개교에 6천만원인데 어떻게 지원을 할 계획입니까?
범재

이범재문화공보과장

8개교는 초등학교에 3개교 5종목, 그 다음에 중학교는 3개교에 3종목이 되겠습니다. 학교별로는 부곡초등학교는 현재 야구부하고 태권도부하고 배드민턴부가 있습니다. 그 다음에 오전초등학교는 육상부가 있고 내손초등학교는 수영부가 있습니다. 그 다음에 고천중학교는 축구부가 있고 부곡중학교는 태권도부, 그 다음에 의왕중학교는 육상부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 종목별로 사업비를 검토를 받아서 저희가 총 6천만원으로서 학교의 운동선수 숫자나 예산 소요액을 판단해서 탄력적으로 지원토록 하겠습니다.

김상현의원

알겠습니다.
상돈

김상돈부의장

더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단창욱 의원님 말씀하십시오.

단창욱의원

시민의 날 행사에, 유국장님한테 물어보겠는데, 시민의 날 행사에 지원금은 어디에서 나가는 거예요? 문화공보과에서 나가는 거예요 주민자치과에서 나가는 거예요? 1천만원 나가는 거,
범재

이범재문화공보과장

네. 저희가 나가는 겁니다.

단창욱의원

거기서 나가는 거죠?
범재

이범재문화공보과장

네. 저희가 체육회로 1억 2천만원을 교부를 해서 체육회에서 각 동별로 1,200만원씩 이렇게 나갈 계획입니다.

단창욱의원

천 얼마요?
범재

이범재문화공보과장

1,200만원씩,

단창욱의원

1,200만원?
범재

이범재문화공보과장

네. 계획입니다 그게. 아직 체육회 총회에서 아직 결정은 안 됐습니다만

단창욱의원

글쎄 그런데 먼저는 1천만원이었잖아요?
범재

이범재문화공보과장

먼저 재작년에는 1천만원씩 지원 했었는데 이번에 저희가 재작년에 시민의날 체육대회가 1억이었던 게 이번에 1억 2천만원으로 예산이 인상이 되었기 때문에 동에도 사업비를 좀 200만원씩 더 늘려서 지원할 계획으로 이렇게 안은 잡고 있습니다.

단창욱의원

내가 그걸 물어보는 건데, 지금 각 동에 모르겠어요. 우리 부곡동은 이렇게 보면 보통 체육의 날 행사가 한 1,700만원 정도 있어야 되겠더라고. 그런데 그걸 현실화를 만들기 위해서 군포시 같은 데는 1,500만원씩 주더라고.
범재

이범재문화공보과장

네.

단창욱의원

이왕 주는 거 추경에 조금씩 해가지고 1,500만원씩 줬으면 어떤가, 추경에 넣어주세요.
범재

이범재문화공보과장

추경에 예산 더 확보해서요?

단창욱의원

300만원 더 해가지고, 300만원 더 해가지고 1,500만원씩 주면 어떠냐 이거죠. 그러면 손도 안 벌리고, 주민들한테 손도 안 벌리고 자체적으로 할 수 있으니까.
범재

이범재문화공보과장

하여튼 그것은 별도로 검토를 한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런데 일부 동에서는 지원을 해줘도 더러 동에서 받고 이러는 게 있고 이러다 보니까 너무 한번에 많이 늘리기는 좀,
도세

유도세자치행정국장

점차 늘려가시죠. 한이 없습니다. 또 다음에는 더 줘야되고,

김상현의원

그런데 이게 말입니다. 청계동 같은 데는 인구가 한 6천뿐이 안 되고 고천동이 1만 5천, 부곡동이 3만, 내손동이 그렇잖아요? 차등을 둬야지. 고천동 같은 경우에는 사실상 예산을 쓰다보니까 한 1,300 정도면 예산이 되더라고. 돈이라는 것은 한도 끝도 없는 거니까 차등을 둬서 이렇게 좀 동에 지원을 해주든가 이렇게 해야지.

단창욱의원

그런데 부곡동에서 체육공원이 거기 있기 때문에 체육행사를 거기서 하잖아요? 하면 부곡동 사람들이 다 와서 먹더라고. 동네사람들이, 동네잔치가 되어가지고 밥값만 해도 8가마, 9가마, 10가마가 된다고. 그러면
범재

이범재문화공보과장

그것은 말이죠, 그래서 저희도

박상용의원

개최지동 주는 것하고 뭔가 있어야 되요 그거.
범재

이범재문화공보과장

김상현 의원님 말씀하신 대로 각 동별로 이거 돈을 이렇게 차등을 두는 것, 인구별로 차등을 두는 것은 그것은 저희 입장에서는 왜 그러냐하면 이게 시민의 날 체육대회때 각 동별 대표선수가 나오는 것에 대한 경비를 지원해주는 거지 시민의 날 먹는 거, 인구규모대로 지원해주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그것은 좀 불합리하기 때문에 그것은 좀 반영이 어렵고요, 그 다음에 개최지동은 동네 시민들이 많이 오다보니까 식대라든가 그런 게 부담이 많이 가니까 개최지동은 조금 더 체육회에서 감안해주는 것은 타당하지 않느냐 그것은 저희가 체육회하고 협의를 한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 다음에 단창욱 의원님이 말씀하신 각 동별 예산지원액은 별안간 1천만원에서 1,500만원으로 500만원 늘리는 것은 일시에 많이 늘리는 것은 한이 없는 사항이기 때문에 이것은 점차적으로 늘리는 방향으로 해야지,

단창욱의원

아니 나는 1,200만원으로 200만원 늘어난 것은 몰랐고 1천만원인줄 알고 있었는데,
범재

이범재문화공보과장

1천만원에서 200만원 늘릴 계획으로 이렇게 추진하고 있습니다.

박상용의원

그리고요 여기 먼저도 얘기했는데 내손체육공원 리모델링 하는데 지압장 만든다고 했는데 우리 관내 지금 지압장이 여러 군데 만들어져 있는데 가서 보면 다 조잡해요. 안양시 만들어 놓은 것하고는 잽이 안 되요. 최근에 만들어 놓은 것도 옛날에 안양시에서 만들어 놓은 것보다도 더 못하게 만들어 놨어요. 그래서 내손동 같은 경우 지난 시장님 오셨을 때 다시 얘기해서 갈뫼지역 다시 만들어 달라고 아마 건의한 걸로 알고 있는데 제대로 좀 만들어 달라고요. 그걸 왜 그러냐하면 다른 시군에 가보면 참 잘되어 있더라고. 그런데 우리는 지금 만들면서 지금 예산 들여서 만들면서도 너무 참 미안스러울 만큼 그렇게 못 만들거든. 그리고 어제도 이야기 했듯이 지압장에 간판을 멋있게 만들지 말고 이걸 만들라고 이렇게. 이걸 바탕에 하얀 돌로 하고 까만 돌로 하고, 또 까만 돌이면 하얀 돌로 만들고 그러면 발 지압장이라는 표시가 되잖아요. 간판 만들 필요가 없는 거야. 거기다 이걸 하나 꼭 만들어 주라고요. 바탕돌, 지압장 바탕돌을 하얀 돌이면 까만 돌로, 또 까만 돌이면 하얀 돌로 하면 발모양 하면 이걸로 간판이 되는 거야, 그런데 왜 간판 별도로 만들려는 얘기인지. 안양시는 가니까 이렇게 만들어주고 안양시 시 마크도 해놨더라고. 우리도 이거 할 때 그거 만들면 되거든. 수공만 더 들어가는 거야. 돌은 똑같이 들어가는 거거든. 상반되게 하면 이게 모양이 나온다고 이게 발지압장. 이런 식으로 좀 간판에 투자하지 말고 그 돈을 여기다 투자하라는 얘기죠.
범재

이범재문화공보과장

알겠습니다. 저희가 인근 안양시하고 수원시하고 인근시 좀 저희가 견학 좀 해서 좋은 점을 반영토록 하겠습니다.
상돈

김상돈부의장

그리고 한 가지만 더 여쭤보겠습니다. 부곡체육공원에는 방송시설이 들어갔는데 여기 내손체육공원 리모델링하면서 왜 방송시설이 안 들어갔어요?
담당

체육담당

남궁현 들어가 있습니다. 여기에는 빠져있는데 들어가 있습니다.
상돈

김상돈부의장

들어가 있는 거예요?
범재

이범재문화공보과장

네.
상돈

김상돈부의장

더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단창욱의원

그리고 잠깐만 여기 2005년도에 신규사업이 뭡니까? 그동안 얘기한 거 말고 빠진 것 없어요?
범재

이범재문화공보과장

신규사업 금년도에 내손동 성당 밑에 동네체육시설 좀 확보하려고 했던 게 그것은 아직 관리계획승인이 안 되어서 추진을 보류한 상태고요,

단창욱의원

예산 서 있는 거 아니예요?
범재

이범재문화공보과장

아니 관리계획 자체가 아직 승인이 안 됐기 때문에,

단창욱의원

안 됐어요?
범재

이범재문화공보과장

네. 그 다음에 동네 체육시설은 현재는 당장 신규사업으로 계획된 것은 저희들은 없습니다. 그 다음에 앞으로 부곡 스포츠센터는 아무래도 토지매입 다 끝나고 그린벨트 관리계획이 다 반영이 된 다음에 해야 하기 때문에 그것은 좀 시기가 더 있어야 되고,
상돈

김상돈부의장

더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문화공보과장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세무과장 나오셔서 세무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설명해주시기 바랍니다.
상철

김상철세무과장

세무과장 김상철입니다.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2페이지입니다. 첫 번째 금년도 지방세 세수전망입니다. 전체적으로는 금년도 당초목표가 897억중에 연말까지 징수예상액은 746억입니다. 따라서 내년도에는 770억으로 징수 전망을 예측을 했습니다. 당초 목표액 대비는 14% 줄고 징수전망 대비는 3% 증액 책정했습니다. 특히 도세가 576억 목표에서 386억 징수전망이 되기 때문에 굉장히 징수결함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이것은 거래의 부진으로 인한 것이 되겠습니다. 금년도에 징수전망을 보면 도세는 청계지구 택지분양으로 인한 특수요인 외에는 증가요인이 없습니다. 그리고 공공주택 및 대형건물의 신규공급 물량의 감소와 내수경기 불황이 내년에도 이어지기 때문에 부동산 거래량이 저조할 것으로 전망이 됩니다. 시세는 주택신축과 꾸준한 인구증가 등으로 인해서 자동차세는 13%, 주행세 16%가 늘어날 전망이고 공시지가 상승 33.8%와 과세표준액 적용방법 개선 등 과표현실화 계획에 따라 재산세를 13% 상향 책정을 했습니다. 주민세는 경기침체로 인해서 법인세, 소득세 인하조치로 소득세, 주민세 세수가 다소 줄어들 것으로 예상은 됩니다만 최근 3년간 평균 증가율을 감안해서 3% 수준으로 예상이 됩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세목별 징수전망액은 유인물로 갈음 보고드리고 다음 페이지입니다. 세외수입입니다. 당초목표액 153억중에서 징수전망액은 277억입니다. 따라서 금년도 세입징수전망은 218억으로 책정을 했습니다. 이것은 당초 목표액 대비 42%가 증가된 부분이고 징수전망 대비는 21%를 감액 책정했습니다. 주요 증감요인을 보면 이자수입이 작년도 징수전망액보다 5억원이 감소가 됐고 임시적 세외수입중 공기업특별회계 전입금 50억이 증가한 반면에 매각물건 감소로 인해서 재산매각수입 25억원이 감소되고 연도폐쇄기 미도래로 반영되지 않은 순세계잉여금 60억원, 이월금 14억원 등이 감소하기 때문에 경상적 세외수입은 81억원, 임시적 세외수입은 137억원으로서 작년 대비 42%가 증가되고 세입전망액 대비로는 21%가 감소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세목별 징수전망액은 유인물로 갈음 보고드리고, 다음 페이지입니다. 두 번째 자주재원 확충을 위한 세정운영이 되겠습니다. 세부추진계획으로 은익, 탈루세원 일제조사를 136개 법인에 대해서 세무조사를 실시하고 사치성 재산 일제조사라든가 비과세 감면세원 일제조사를 실시를 하겠습니다. 지방세 과세체계 및 과표평가 개편운영에 대해서 설명 드리겠습니다. 올해부터는 재산세와 종토세를 통합재산세로 운영하게 되겠습니다. 그래서 주택분 재산세와 건물분 재산세, 토지분 재산시로 구분 과세하게 됩니다. 따라서 시가평가 및 통합평가 됨으로서 공동주책은 국세청 기준시가의 50%, 그 다음에 개별주택은 현재 지금 개별특성조사를 하고 있습니다만 우리가 자체조사를 한 현지 시가를 통해서 산정이 됩니다. 그리고 주택 이외의 건물은 행자부 과세표준액으로 과세를 하고 그 다음에 토지는 개별공시지가로 기준을 해서 평가를 합니다. 그리고 7 내지 10인승 승합자동차의 승용자동차로 과세전환은 조례안에서 설명드린 바와 같이 금년부터 4개년도에 걸쳐 단계적으로 적용이 되겠습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자동차세 조기징수 및 납부방법으로서 현재 자동차세를 연세액 선납시 10% 할인혜택을 부여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금년도에는 모든 소유자한테 선납 안내문을 발송을 해서 시민들이 몰라서 신청을 안 하는 경우가 없도록 하겠습니다. 효율적인 자금관리를 위해서 정확한 추계와 지급준비금 최소화 등으로 인해서 이자수입을 도모하겠습니다. 금년 목표는 24억입니다. 세외수입의 합리적 관리를 위해서 금년부터 정보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습니다만 유관시스템과의 연계와 정보공유 활용, 다음에 중앙이나 타 자치단체에서 통계정책자료 등 정보화 기반을 확충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세 번째 납세자 권익을 위한 편의시책으로서는 현재 지방세 납부제도로서 신용카드 납부제라든가 인터넷뱅킹 납부, 지로납부, 자동이체 납부 등을 이용해서 납세자 편익을 제공하겠습니다. 지방세 납세의식 함양을 위한 어린이 세무교실 운영과, 다음 페이지 납세의식 함양 시민교육을 계속해서 실시하겠습니다. 지방세 납기내 납세자 우대시책으로는 작년과 마찬가지로 납세자 경품권제, 성실납세자 지정과 그리고 인터넷 신고접수방법을 적극 활용토록 유도하겠습니다. 지방세 정보제공시스템 운영입니다. ACS나 SMS를 통해서 계속 지방세 징수를 높이는데 홍보에 중점을 두겠습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체계적인 체납액 정리추진입니다. 세부추진계획으로서 목표액은 지방세는 체납액의 50%, 세외수입은 체납액의 20%를 징수목표로 삼고 체납액 징수담당제를 연중 운영하는데 지방세는 100만원 이하 소액체납액, 세외수입은 세외수입 체납액 전체를 하는데 주요내용으로는 번호판 영치라든가 차량인도명령, 관허사업제한, 공매, 압류, 형사고발 예고 등을 적극 활용을 해서 징수율을 높이겠습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체납 원인별 징수대책 강구입니다. 고액체납자에 대해서는 특별징수기동반을 통해서 징수독려와 재산공매처분, 형사고발 등의 적극적인 행정제재 조치를 강화하겠습니다. 불가능 체납액에 대해서는 결손처분을 확행하겠습니다. 결손 처분대상 사후관리입니다. 결손처분을 했다 하더라도 사후에 관리를 잘 해서 전국 재산조회나 차량조회 해서 재산발견시는 결손처분을 취소하고 공매처분 하겠으며, 예금·급여에 대해서는 계속해서 직장 파악을 해서 결손처분 취소후 압류 및 추심을 실시하겠습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다섯 번째 의왕시 지방세특별징수 기동팀 운영입니다. 작년 7월 1일부터 운영하고 있습니다만 작년 6개월간 운영을 실시한 결과 100만원이상 체납자만 1,306명 65명을 대상으로 실시했습니다만 정리실적이 22억 4,300만원입니다. 그리고 체납처분실적으로서 부동산 공매는 121명에 8억 3천, 다음 페이지 차량에 대해서는 191명 6억 2천만원이 되겠습니다. 향후 추진방향입니다. 100만원 이상 체납자중 대부분은 부과 당시부터 부실채무자인 부도, 폐업법인, 개인부도사업자에 대한 소득할주민세와 취·등록세 세무조사 추징금과 행불말소자 등 재산가치 없는 자동차가 대부분이었습니다. 따라서 담당자의 전문성 제고가 필요하기 때문에 앞으로는 징수기동반을 2개팀으로 구성을 해서 징수가능분과 불가능분으로 구분을 해서 전담케 함으로서 부도, 폐업법인 및 사망말소자 등 개인 불량체납자에 대한 징수능력을 증대 시켜서 체납세 징수의 전문성을 증대 시키는데 목표를 두고 추진하겠습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현안사항입니다. 첫째 개별주택 특성조사 및 가격산정입니다. 부동산 보유세제 개편에 따른 주택가격 공시제도 도입으로 인해서 주택관련 지방세와 종토세 부과기준을 마련하는데 목적이 있습니다. 세부추진계획으로는 1월 14일까지 표준주택 가격평가 및 결정고시가 완료됐고 2월 28일까지 우리 자체로 개별 주택가격 특성조사를 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3월말까지 가격산정 및 검증을 거쳐서 4월 27일까지 의견청취를 거쳐 4월 30일날 주택가격 결정고시를 하게 되어 있습니다. 현재 저희가 특성조사를 실시를 했습니다만 그건 1월 13일 실정입니다만 26일 현재 실적은 동별로는 25.5%, 가구별로는 19.8%의 실적을 보이고 있습니다. 2월 28일까지 기한내 조사를 하기 위해서 저희가 담당자 5명을 전체 다 투입을 해서 조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두 번째 당정토지구획정리지구내 지방세부과입니다. 진행사항을 말씀드리면 공동주택 등 164건과 토지로서 8필지 152건이 대상이 되겠는데 03년도분은 지난해 12월 10일날 부과를 했습니다. 현재 부과액은 전체가 7,530만원 부과를 해서 86%인 2,383만원을 징수를 했습니다. 그런데 이게 전체 군포·의왕시 통괄분이고 현재 지금 경계측량한 후에 면적비율에 의해서 안분을 하기로 했습니다만 현재 측량은 완료된 상태고 현재 성과도 제작중에 있습니다. 따라서 성과도가 완료되면 2월중에 징수된 부분에 대해서 의왕시분은 우리가 수입이 되겠습니다. 앞으로의 추진사항입니다. 2월까지 지방세 징수금액을 정산을 하고 작년도분 재산제, 종토세는 측량이 끝난 3월에 부과할 예정입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세 번째 계약만료 시금고 선정계획입니다. 현재 금고계약이 올해 말로 끝나기 때문에 전과 같이 경쟁입찰의 방법으로 선정하고자 합니다. 그래서 9월까지 타 시군 벤치마킹 및 검토보고를 실시하고 10월달에 금고선정공고 및 제안서 배부를 하고 11월달에 시금고 선정 및 약정체결을 하겠습니다. 이상 세무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상돈

김상돈부의장

설명을 들으신 세무과 소관 업무보고에 대해서 질의하실 의원 발언신청 해주시기 바랍니다.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세무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회계과장 나와서 회계과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설명해주시기 바랍니다.
부길

천부길회계과장

회계과장 천부길입니다. 2005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에 대해서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첫 번째로 회계장부 전산화 및 세입·세출 결산이 되겠습니다. 저희가 그간에 지출원인행위 및 지출부를 전산화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세부적인 사항은 저희가 금년 1월 1일부터 프로그램 운영교육 회계담당, 각 과에 있는 회계담당자들에 대한 교육을 시켜서 현재 사용중인 재정관리시스템에 프로그램을 추가 설치해서 시행하고 있습니다. 저희 회계과에 있는 장부는 기 실시를 했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로 2004회계년도 세출결산을 저희가 결산서를 5월 19일까지 작성해서 결산검사 5, 6월중에 20일간을 의회에 보고해서 받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다음 페이지가 되겠습니다. 다음은 두 번째로 공정하고 투명한 계약업무 추진입니다. 그간 저희 계속하는 사업입니다만 국가종합전자시스템, 즉 G2B를 이용한 일반경쟁계약을 추진하고, 3천만원 이상에 대해서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유지보수단가는 작년 같은 경우에 48건에 대해서 추진했는데 금년도에도 지금 유지보수단가계약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현재 21건에 대해서 추진을 했습니다. 빠른 시일내에 완료되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입찰공고 내지 추진을 하고 있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공사 하자검사는 2회 실시를 해서 상반기에는 16건에 대한 하자보수, 또 하반기에는 11건에 대한 것이 지적이 되어서 보수 완료를 하였습니다. 다음 4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시민명예감독관 위촉제도도 계속해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작년에는 10건을 추진했습니다. 그리고 금년 1월 1일부터 청렴계약 이행제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계약금액 1천만원 이상 공사, 용역, 물품구매·제도에 대해서 계약시에 계약서에 청렴계약 특수조건 규정을 첨부해서 계약을 하고 있습니다. 그 내용은 계약을 이행하는 관의 공사하는 과정에서 관련공무원들에게 청탁 내지 금품을 안 주겠다는 그런 내용으로 주로 되어 있습니다. 그게 적발이 되었을 때는 우리시 입찰에 참여하지 못하는 그런 조건을 만들어서 하고 있는데 현재까지 1월중에 14건을 했습니다. 공사 2건, 용역 5건, 그 다음에 아까 보고드린 유지보수 단가계약에 7건 등 해서 1천만원 이상이 되는 사항을 14건을 저희가 계약서에 첨부했습니다. 다음 5페이지가 되겠습니다. 합리적인 물품관리가 되겠습니다. 작년에 2년에 한번씩 실시하는 정수물품 전수조사를 해서 처리를 했습니다. 다음 6페이지가 되겠습니다. 다음은 네 번째로 국·공유재산의 효율적 관리가 되겠습니다. 저희가 관리하고 있는 재산은 국유재산, 공유재산을 합쳐서 6,442필지에 880만 2천㎡ 약 266만여평이 되겠습니다. 금년에도 작년에 이어서 실태조사 등 다음 페이지가 되겠습니다. 국유재산에 대한 소유권 확보 및 권리보전조치 추진, 사용·수익허가, 대부계약 등을 체결해서 공유재산관리에 만전을 기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 8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청사시설 기능강화입니다. 저희 청사가 지은지가 오래 되다 보니까 자꾸만 노후되어 가는 부분이 많아집니다. 그래서 금년도에 약 3억 6천여만원을 들여서 중앙감시시스템 교체공사 등 12건을 추진할 그런 계획으로 있습니다. 그래서 그 밑에 보면 여성회관 옥상 휴게공원 조성공사 등에 따른 구조안전진단 등 6건에 대해서는 저희 본예산에 1억 2,450만원을 확보했는데 그 밑에부터 차량관리실 개선공사 등 6건에 대해서는 1회 추경에 예산을 확보해서 추진할 그런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음 9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세부적으로 들어가서 중앙감시시스템 교체공사를 2,800만원인데 지금 현재 추진하고 있습니다. 예산이 확보된 사항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후문 벚꽃길 및 약수터 정비공사도 저희가 지금 2월중에 설계해서 3월 착공해서 벚꽃이 피기 전에 완료할 계획으로 지금 추진중에 있습니다. 또한 냉각탑 충진물 교체공사도 냉각탑내에 있는 프라스틱제 충진물이 노후되어서 교체하는 사항으로 4월 준비를 해서 날이 풀리면 4월중에 바로 교체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다음 10페이지가 되겠습니다. 냉온수 유니트 냉매 및 용액펌프 교체공사도 날이 풀리는 대로 3월에 준비를 해서 4월중에 착공해서 완료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대회의실 무대 정비공사는 의원님들이 지난 본예산에 확보를 해주셔가지고 현재 발주를 해서 계약중에 있습니다. 빠른 시일내에, 2월중에는 다 완료하도록 단기간내 공사가 되도록, 또한 대회의실 이용에 불편이 없는 최단기일내에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추진을 하겠습니다. 다음에 여성회관 옥상 휴게공간 조성 등에 따른 구조안전진단이 되겠습니다. 이 사항도 의원님들이 작년에 예산을 확보해주셔서 금년 지금 현재 계약을 해서 추진중에 있습니다. 다음 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차량관리실 개선공사입니다. 이것은 지난번 예산, 금년도 예산 설명할 때 보고드린 바와 같이 차량관리실이 협소해서 거기 방이 되어 있는 부분을 철거해서 사무실 공간을 확보하고자하는 사항인데 1회 추경에 예산을 확보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 다음 여성회관 옥상 휴게공간 조성공사는 앞에서 보고드린 바와 같이 구조안전 진단결과에 따라서 저희가 추경에 예산을 확보해서 추진할 그런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 밑에 청사 외곽 휴게공간 조성공사도 지난번에 보고 드렸었습니다만 저쪽 연못 등 이런 것등을 제하고 저희가 최소한의 경비를 들여서 추진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다음 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절전형 고효율 전자식 형광등 및 전기분전반 교체공사가 되겠습니다. 이 사항은 지금 기존에 되어 있는 전등을 고효율 전자식 형광등으로 교체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저희가 현재 추진을 안 한, 거의 추진을, 의회동은 다 했고 추진 안 한 부분이 3층의 환경녹지과 내지 선관위 있는 부분, 1층의 공보과, 그리고 그 외 공용부분, 복도부분을 못 했습니다. 그래서 저희 지역경제과에서 추진하는 사업과 병행해서 저희가 거기서 50%를 지원받고 그 나머지 50%인 4,650만원을 확보 해가지고 금년에 완료할 그럴 계획으로 있습니다. 다음 상수도 배수변 설치공사가 되겠습니다. 이것은 저희가 상수도와 지하수와 연결되는 부분에 저희가 상수도를 많이 안 쓰는 관계로 해서 거기에 녹슬음이라든지 이런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배수관 펌프 및 밸브를 설치해서 활용하고자 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공기조화설비 공기량 조절공사도 저희 공조기 8대의 닥트조절 등을 하기 위해서 1회 추경에 확보해서 9월중에 공사를 완료해서 난방에 지장이 없도록 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14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오전동사무소 건축공사 계속추진입니다. 오전동사무소는 의원님들께서 기 현장도 보시고 아시는 바와 같이 현재 공정율 40% 정도에서 지금 현재 동절기공사 중지를 해서 현재는 공사를 하지 않고 있습니다. 다만 그 기간동안에 오전동에서 요청이 있고 해서 4층과 5층을 2개층을 증축하기 위해서 현재 설계중에 있습니다. 설계가 나오면 3월에 저희가 해동이 되면 공사 재착공 할 때 사업계약을 변경해서 건축하는데 지장이 없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4층은 약 125평을 지금 계획을 하고 있고 5층은 110평 정도를 지금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1층 바닥면적은 136평입니다. 15페이지가 되겠습니다. 그래서 2월 7일까지 증축부분에 대한 설계를 마쳐서 계속 추진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저희가 준공예정은 당초에 9월 14일이었었는데 증축하는 관계로 12월말을 지금 예정을 하고 있습니다. 다음 16페이지가 되겠습니다. 부곡동사무소 건축의 추진입니다. 부곡동사무소는 삼동 아시는 바와 같이 101번지 외 5필지에 부지면적 830평에 지하1층, 지상3층 건물을 지금 계획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 설계가 완료되어서 검토중에 있습니다. 검토가 끝나고 검수가 되는 대로 저희가 공사를 추진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다음 17페이지가 되겠습니다. 금년도에 확보된 예산이 저희가 여기에 지방행정공제회에서 10억을 차입합니다. 그래서 5억은 착공과 동시에 들어오고 5억은 거의 됐을 때 저희가 받게 됩니다. 그래서 금년도 1회추경에 저희가 13억을 좀 확보를 해서 해야 되겠고 다만 여기서 문제점은 토지보상이 지금 한 필지 뿐이 못하고 계속 저희가 1년여를 거쳐서 토지주들하고 협의를 하는데 땅값이 적고 또 대토를 해달라 그런 이유로 협의가 지금 안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1년, 감정한 날로부터 1년이 지났기 때문에 재감정을 해서 현재 토지소유자들과 또 협상을 하고 있습니다. 그분들 역시 또 적다고 해서 정 안 되면 저희가 2월중에 수용결정을 들어가서 일단 부곡동사무소 착공에는 지장이 없도록 할 그렇게 추진할 계획으로 지금 하고 있습니다. 그게 문제점이라고 보고 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다음 보건소 건축입니다. 18페이지에 마지막으로 보건소 건축추진입니다. 보건소는 지하1층, 지상3층에 약 1,600여평을 지을 계획으로 있습니다. 그래서 지하는 통으로 파서 주차장으로 48대를 주차할 수 있도록 그렇게 지금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난번에 업자가 선정이 되어서 계약이 체결됐습니다. 그런데 현재 동절기인 관계로 공사중지 상태에 들어가 있습니다. 해토가 되면 3월초에 공사를 착공해서 본격적으로 추진하도록 그렇게 나가겠습니다. 이상으로 간단하게 저희 회계과 업무 소관에 대해서 보고를 드렸습니다.
상돈

김상돈부의장

설명을 들으신 회계과 소관업무에 대해서 질의하실 의원 있으면 발언신청 해주시기 바랍니다. 박상용 의원님

박상용의원

여기 9페이지 후문 벚꽃길 구 약수터 정비공사 여기 보도블럭 얘기 나왔는데요 보도블럭으로 하지 말고 우레탄 포장해서 자전거도로로 병행해서 쓸 수 있는 쪽으로, 그런 쪽으로 좀 전환을 해주세요.
부길

천부길회계과장

네. 알겠습니다. 저희가 이 보도블럭 빼야되는데 또 여기 들어가서

박상용의원

앞으로 보도블럭은
부길

천부길회계과장

네. 알겠습니다.
상돈

김상돈부의장

더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박용철 의원님 말씀하십시오.

박용철의원

명예감독관을 위촉해서 운영을 하고 있는데 2004년도에는 명예감독관 운영실적이 10건 밖에 안 됐어요. 그죠?
부길

천부길회계과장

네.

박용철의원

그때도 행감에서도 얘기가 됐어야 될 것인데 왜 운영실적이 이렇게 저조해요?
부길

천부길회계과장

그 조례상에 저희들도 그것을 검토를 할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만 조례상에 몇 가지 공정의 공사가 나와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도로건설이라든지 소하천이라든지 교량건설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1억 이상으로 되어 있으면서 다만 그런 공사에 대해서 1억 이상이 아니더라도 주민관심이 있는 공사는 위촉하도록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그렇게 했는데도 이런 것 뿐이 안 나와서요,

박용철의원

그럼 2004년도에 공사가 10건뿐이 없었어요?
부길

천부길회계과장

2004년도 공사는 많이 했죠. 그런데

박용철의원

그런데 왜 다 해당이 될 텐데 왜 그랬어요?
부길

천부길회계과장

그런데 그 규정에 나와 있는

박용철의원

그러니까 1억 이상, 1억 이상도 해당이 되고
부길

천부길회계과장

그런 것은 다 했습니다.

박용철의원

1억 미만도
부길

천부길회계과장

네. 1억 미만도 주민들 관심이 있는 것은 다 했습니다.

박용철의원

그런데도 10건 뿐이 안 되요?
부길

천부길회계과장

네. 그래서 공사가, 제가 지금 자료를 안 가지고 있는데 소하천 정비공사라든지 마을안길공사라든지 모든 공사로 지정이 되어 있기 때문에 그것은 폭을 좀 늘려서 개정을 해서 해야 되지 않나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박용철의원

그래서 명예감독관 제도가 공사함에 부실이 없어야 되겠다 하는 그러한 측면 아니예요? 제대로 공사하자, 그런건데 이걸 해놓고 좋은 조례를 제정을 해놓고 운영을 안 하면 해놓으나 마나 아니예요? 그래서 지난 2004년도에 10건뿐이 안 됐다니까, 10건에 이게 얼마입니까? 7억, 그러면 7억이면 이건 조그만 소액짜리들만,
부길

천부길회계과장

소액짜리, 아닙니다. 1억 넘은 것도 하고 저희가 아까 말씀드린 대로 1억 미만이라도 우리가 이것은 명예감독관을 지정을 해야 되는 그런 것은 했습니다.

박용철의원

그런데 조례는 내가 봐서는 잘 됐다고 생각하는데, 1억 이상이나 다만 소하천정비, 상하수도공사, 교량건설, 도로개설, 회관신축공사 등 이런 공사들은 1억 미만이라도 할 수가 있단 말예요. 그러면 소액공사는 여기에 해당하는 것 말고 또 있어요? 여기에 다 해당하는 공사들 아니예요? 예를 들어서 소하천정비나 상하수도공사나 교량건설, 도로개설, 회관신축, 회관신축도 마을회관까지도 다인데, 노인정이나 마을회관까지도 다인데,
부길

천부길회계과장

네. 저희가 다 합니다.

박용철의원

다 하는 건데 그런데 10건 뿐이 못했다, 10건뿐이 없었다, 해당건수가 10건 뿐이 없었다는 것은 좀 그렇잖아요?
부길

천부길회계과장

작년에는 좀 그랬습니다. 2003년도에는 저희가 27건을 했거든요. 그런데 작년에는 줄었습니다. 그래서 저도 그런 생각을 했습니다.

박용철의원

그러세요. 하여튼 금년에도 세심하게 봐가지고 활용을 잘 하십시오. 우리가 좋은 것은 활용을 해야죠.
부길

천부길회계과장

네.
상돈

김상돈부의장

더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회계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계획된 주요업무계획 청취일정을 모두 마쳤습니다. 의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제3차 본회의는 내일 10시에 이 자리에서 개의하여 계속해서 업무보고를 청취할 계획이오니 의원 여러분 착오 없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제126회 의왕시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 의사봉 3타 】

12시22분 산회

출처 경기 의왕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