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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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부산 남구의회 발언

정혜숙 의원 발언

198회 제1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1-06-20

정혜숙 의원 프로필 보기 →

기홍

박기홍위원장

좌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금부터 제198회 남구의회 임시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1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대단히 반갑습니다. 오늘 회의는 남구청장으로부터 제출된 2011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ㆍ세출 예산안을 해당 상임위원회에서 열과 성을 다해 심사를 하였습니다만 종합적으로 보다 더 심도 있게 심사하기 위해 개의하게 되었습니다. 먼저 의사직원으로부터 보고가 있겠습니다.
형규

신형규의사직원

의사직원 신형규입니다. 의사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끝에 실음) 1. 2011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ㆍ세출 예산안(구청장제출)

11시04분

기홍

박기홍위원장

그럼 의사일정 제1항 2011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ㆍ세출 예산안을 상정합니다. 그럼 상정된 안건에 대한 제안설명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기획감사실장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태철

주태철기획감사실장

기획감사실장 주태철입니다. 2011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ㆍ세출 예산안 심의를 위해 연일 수고하시는 박기홍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설명드릴 2011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ㆍ세출 예산안은 지난 13일 남구의회 제198회 임시회에서 이미 설명 드린 내용으로 간략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기홍

박기홍위원장

주태철 기획감사실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문위원 검토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한홍

윤한홍전문위원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전문위원 윤한홍입니다. 2011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ㆍ세출 예산안에 대한 검토보고를 드리겠습니다.
기홍

박기홍위원장

윤한홍 전문위원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세밀한 심사를 위해서 잠시 정회하여 개별적으로 검토한 후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14분 서류심사개시

15시05분 서류심사종료

좌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속개를 선포합니다. 그럼 지금부터 공개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송상일위원 질의하십시오.
상일

송상일간사

예, 총무과장님!
태웅

옥태웅총무과장

예.
상일

송상일간사

127페이지 참조 좀 해 주십시오. 여기보면 주민자치회 운영 지원해 가지고 구비가 약 6,000만원 올라와 있습니다. 맞습니까?
태웅

옥태웅총무과장

예.
상일

송상일간사

제가 16개 시군에 주민자치 프로그램 지원금액들을 제가 대체로 받았습니다. 우리 남구가 부산시내 16개 시군 중에서 동수로, 주민센터로 하면 두번째 많습니다. 제일 많은 데가 부산진구고 그 다음에 우리 남굽니다. 그런데 시비도 우리 남구가 두번째로 많이 내려와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 구가 16개 시군 작년에 비하면 작년에 23.2% 정도 해 가지고 거의 10 한 5위정도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올해 6,000만원으로 2,500만원 정도 삭감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런 게 전체적으로 하면, 지금 제가 대체로 받은 자료에 의하면 16개 시군 중에서 남구가 지원금이 최고로 적게 배정이 되었는데 특별한 이유가 있습니까?
태웅

옥태웅총무과장

예, 송상일위원님 질의에 답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주민자치회 운영 지원사업이 시비, 구비를 합해서 운영하도록 되어 있는데 시비가 지금 2억7,600만원 내려와 있습니다. 와 있는데 시에서는 동 주민센터 주민자치회 설치 운용 사무는 자치법 고유사무로 자치재원부담은 당연히 하고, 반드시 하라는 뜻이고 그 다음에 시에서는 최소 예산총액에 한 25% 정도를 구비 부담을 권장을 하고 있습니다. 있는데 지금 현재 우리 구가 이번에 6,000만원 올라갔는데 17.5%밖에 안 됩니다. 작년 같은 경우에는 한 23% 정도 됐습니다만 그래 당초에 저희도 한 1억1,000만원 정도를 예산 요구를 했습니다. 했는데 재정 사정상 지금 현재 6,000만원밖에 계상이 되어 있지를 않습니다. 그래 재정이 어려운 상태라서 편성이 그렇게 되어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상일

송상일간사

예, 그게 과장님 잘 아시겠지만 전체 우리 구민들이 많이 활용하는 최대의 프로그램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전체 주민이 골고루 젊은 사람부터 나이 든 사람까지 골고루 돌아갈 수 있는 이런 주민자치회 프로그램 운영비가 타구는 지금 제일 적게 배정된 구가 서군데 24%정도 배정이 됐고 제일 많이 배정이 된 곳은 연제군데 66%정도 배정을 했습니다, 자기들이. 그런데 우리 구가 인구상이나 모든 면에서 떨어지지 않는데 너무 이런 부분에 있어서, 그렇게 되면 결국은 주민자치회 프로그램 자체가 한 10월 달이나 이정도 되면 전체적으로 마감을 하는 상황이 됩니다, 3월 달에 시작하는데. 그래 되면 주민들이 약 4개월 이렇게 아무 활동도 하지 않고 쉬게 되는 그런 묘한 상황을 안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게 만일 2차 추경이 있다면 이런 부분은 우리가 좀 심도 있게 물론 적은 예산이지만 이런 부분 좀 활용을 할 수 있도록 주민들이 최대한 우리 구가 베풀어줄 수 있는 유일한 그건데 우리 구가 좀 더 신경을 써서 예산을 확보하는데 주력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태웅

옥태웅총무과장

알겠습니다.
상일

송상일간사

예, 수고하셨습니다. 복지과장님!
영자

최영자주민복지과장

예.
상일

송상일간사

페이지 277페이지 좀 참조해 주십시오. 보면 용호4동 공립보육시설 증축에 국비 7,950만원하고 시비 3,975만원하고 구비가 1억4,600만원 정도 증액이 됐습니다. 그 다음에 한빛어린이집에 증축하는데 2억3,700만원이 배정이 되어 있는데 여기 용호4동과 한빛어린이집만 증축하는 특별한 이유가 있습니까?
영자

최영자주민복지과장

송상일위원님 질의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용호4동 공립보육시설 증축 건은 현재 건축과에서 시행하고 있는 그 건물에, 용호4동에는 공립어린이집이 없습니다. 그래서 공립어린이집을 1층에 다가 시설을 했는데 인원수가 38명밖에 안 되서 공립어린이집 정원이 적어도 한 150명 정도 되면 좋겠다고 해서 2층을 증축하는 걸로 시 특별교부금을 받았습니다, 1억5,000만원을. 그래서 용호4동에 증축분이 1억5,000만원이 들어간 겁니다.
상일

송상일간사

2층 증축하면 어린이 수는 몇 명 정도 수용이 가능합니까?
영자

최영자주민복지과장

2층 증축하면 40명 정도 됩니다.
상일

송상일간사

전체적으로 80명 정도 애기들을 우리가 받을 수 있네요?
영자

최영자주민복지과장

예.
상일

송상일간사

방금 과장님 말씀대로 1백 2, 30명할 것 같으면 이 건물은 좀 더 많은 3층이나 4층을 올려야 하는 그런 실정이네요?
영자

최영자주민복지과장

예. 부족한 실정입니다.
상일

송상일간사

그렇게 되면 예산 확보는 가능합니까?
영자

최영자주민복지과장

우리가 지금 현재 용호4동 공립보육시설 증축부분에 대해서는 이 예산 갖고 되고요. 다른 데 공립보육시설이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지금 예산을 많이 확보를 해서, 장기로 예산을 확보를 해야 될 그런 형편에 있습니다.
상일

송상일간사

한빛어린이집 보면 2억3,700만원이 구비로 책정되어 있죠?
영자

최영자주민복지과장

예.
상일

송상일간사

현 건물을 위로 올라가는 겁니까, 그렇지 않으면 넓히는 겁니까?
영자

최영자주민복지과장

한빛어린이집 증축은 시비입니다, 시비.
상일

송상일간사

시비입니까?
영자

최영자주민복지과장

예.
상일

송상일간사

그러면 시에 받았다고 하면 제가 지난번에 자료를 요청해 가지고 받은 자료가 하나 있습니다. 공립보육시설이 남구에 9개 있지요?
영자

최영자주민복지과장

예, 9개 있습니다.
상일

송상일간사

9개 있는 중에서 피노키오가 2002년도 지었고 나머지 전체적으로 하면 1979년도에 1개를 지었고 1982년도에 2개, 1983년도 5개 등 어린이집 건물들이 대체적으로 약 30년 정도 가까이 된 건물들로 형성이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이 30년 정도 됐다면 우리도 새롭게 어린이집이 보수는 많은 금액이 들어간다고 본 위원은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런 건물들을 점차적으로 새 건물로 짓는다든지 보완을 한다든지 그런 계획은 갖고 있습니까?
영자

최영자주민복지과장

아직까지 그런 계획은 없습니다만 수시로 개보수로 보수를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런데 건물이 한 30년 되다보니까 노후건물로서 장기로 예산을 확보를 해서 신축을 하든 개축을 하든 그런 해야 되는 그런 실정에 있습니다.
상일

송상일간사

본 위원이 생각할 때 중장기계획 이런 걸 세워서 우리 학부모들이 어린애를 가진 학부모들이 공립어린이집을 상당히 좋아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시설들은 특히 일본에도 지진이 일어나고 이런데 30년이 지났다면 안전시설에 상당히 미비점이 있다고 봐야 되거든요. 그래서 이런 건 중장기계획을 세워서 구가 예산을 어느 정도 확보해서 새롭게 이끌어갈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자

최영자주민복지과장

예, 잘알겠습니다.
상일

송상일간사

한개만 더 물어보겠습니다. 우리 남구에 다문화가정이 많이 있죠?
영자

최영자주민복지과장

예.
상일

송상일간사

얼마정도 됩니까?
영자

최영자주민복지과장

649명 정도 있습니다.
상일

송상일간사

다문화에서 시집오신 분이 649세대…
영자

최영자주민복지과장

649세대…
상일

송상일간사

649세대 정도가 결혼을 했다고 보면 됩니다, 그죠?
영자

최영자주민복지과장

예.
상일

송상일간사

혹시 다문화가정에 지금 현재 과장님이 알고 있는 문제점 이런 것도 있습니까?
영자

최영자주민복지과장

제 생각으로는 현재 다문화가정의 문화적인 차이로 남편의 이해가 제일 큰 문제라고 저는 생각이 듭니다.
상일

송상일간사

불화 이런 것도 혹시 우리 구로해서 면담사항이 있었다든지 이런 일들도 있습니까?
영자

최영자주민복지과장

예, 희망의 전화에서 지금 현재 면담을 하고 있습니다.
상일

송상일간사

얼마정도 그런 면담이…
영자

최영자주민복지과장

희망의 전화에서는 보통 월 한 10명 정도…
상일

송상일간사

상당한 숫자다, 그죠?
영자

최영자주민복지과장

예.
상일

송상일간사

본 위원이 살고 있는 지역이 좀 낙후된 지역에 살고 있습니다. 그래서 본 위원이 살고 있는 지역에도 다문화가정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들은 다문화가정 문제점 간단한 것만 한 두개 좀 거론을 하겠습니다. 이 분들이 시집을 와서 언어소통도 문제가 있겠지만 남편뿐만이 아니고 아까 과장님 남편이라고 말씀하셨는데 가정에 보통 시어머니나 이렇게 다 같이 살고 있는 집들이 상당히 많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남편이 일하러 가고 없으면 한글교실이나 교실로 대체로 움직여서 가고 있는데 갔을 경우에 끝나는 시간에서 집에 오는 시간을 계산해서 그 시간에 들어오지 않으면 휴대전화를 대체로 다 가지고 있습니다만 휴대전화로 왜 빨리 안 오냐고 닦달을 하고 하니까 다문화에서 시집오신 분들이 상당히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실정인거라. 그래서 우리 구가 좀 새롭게 이끌어 가야 되는 그런 점들을 혹시 국가에서 지원을 받고 있는지 좀 의심스럽습니다. 그래서 다문화가정이나 이런 분들이 많이 살고 있는 곳에 다문화작업장이나 이런 걸 만들어서 혹시 국가에서 권장을 하고 있다든지 하는 사실들은 있습니까?
영자

최영자주민복지과장

현재 아직까지 다문화에 대해서는 우리 구에도 구비 책정된 게 없고 국가에서도 아직 다문화에 대해서는 예산 책정된 게 없습니다.
상일

송상일간사

예, 복지예산이 상당히 많이 내려옵니다. 복지예산이 상당히 많이 내려오는데 복지라는 게 물론 못사는 영세민이나 차상위계층 이런 분들 다 도와주는 것은 좋습니다만 이런 다문화가정을 형성하고 있는 사람들도 대체로 보면 영세민에 가까운 사람들이 상당히 많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래서 다문화 우리 구도, 이런 게 좀 국가에서 시행하지 않는다손 치더라도 우리 구가 이런 부분에 예산을 좀 중점적으로 투입이 되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많은 부분들이 제가 뽑으니까 감만동, 대연동에 한 186세대 이런 식으로 상당히 많이 살고 있는데 용호동에 149세대, 우암, 감만, 150세대 정도, 문현동에 150세대 정도 살고 있습니다. 작업장이라든지 이런 부분을 만들어서 이 분들의 가정을 가지고 있으신 분이니까 가정에서 시어머니나 남편이 어느 정도 조금만 이해를 해 준다면 그런데 와서 자기들 불만을 서로 간에 모여서 조금씩 이야기할 수 있고 또 다문화가정으로 시집오신 분들 옛날에 저희들 TV로 대체로 보면 자기가 시집온 친정 그러니까 필리핀이나 베트남 이런 곳에 다가 자기가 시집와서 벌은 돈을 붙여줄 수 있는 그런 걸 염두에 두고 시집을 왔는데 실질상으로 현실은 그렇게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그래서 그런 간단한 작업장에서 작업을 하게 되면 간단한 작업장이니까 부업으로 번 돈이 1달에 50만원 정도 되면 집에 10만원 보태고 30만원이라도 본인 집에 붙여준다면 그 분들의 불만은 상당히 많이 해소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우리 구가 돈이 없다고 만날 전 부서가 이야기하지만 각 기금이나 이런 쪽에서 조그마한 작업장이라고 구입할 수 있어가지고 중점적으로 이런 부분, 좀 만날 우리나라에서 조례를 최초로 만들었다 이런 것이 중요한 게 아니고 이런 게 최초로 실시된다면 국가에서도 좀 심도 있게 이야기가 될 것 같습니다. 과장님! 이런 계획 좀 세워서 다문화가정에 시집오신 분들하고 자주 면담도 하고 좀 이런 분들의 하소연도 들어줄 수 있는 마땅한 작업장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그래서 그런 계획 좀 세워줬으면 고맙겠습니다.
영자

최영자주민복지과장

예, 구 예산이 허용하는 대로 우리 구에서 앞장서서 다문화가정에 대해서 신경을 쓰도록 하겠습니다.
상일

송상일간사

예, 고맙습니다.
기홍

박기홍위원장

송상일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여 주십시오. 예, 정혜숙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혜숙

정혜숙위원

예, 기획감사실장님! 국내여비가 추경에 편성된 금액이 3,000만원이 돼 있습니다.
태철

주태철기획감사실장

국내여행…
혜숙

정혜숙위원

예, 국내여비… 혹 추경 안에 편성돼 있지 않은 본예산에 예산금액이 편성돼 있는 게 있습니까?
태철

주태철기획감사실장

제가 정확하게 뜻을 이해를 못했는데 다시 한번 말씀해 주십시오.
혜숙

정혜숙위원

추경에 증액된 3,000만원 말고 또 예산 편성이 되어 있는 부분이 있느냐고요. 없습니까?
태철

주태철기획감사실장

없습니다. 추경에 전부다 편성 요구된 사항은 여기 다 명시되어 나와 있습니다.
혜숙

정혜숙위원

직원 국내여비 3,000만원은 직원 몇 명에 대한 여비입니까?
태철

주태철기획감사실장

지금 현재 저희들이 예상하기로는 100명 정도 지금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혜숙

정혜숙위원

작년에는 얼마나 편성이 되어 있습니까, 이 국내여비가?
태철

주태철기획감사실장

이것은 작년에는 편성이 되어 있지 아니하고 편성한 주 목적은 올해 저희가 상반기에 정부시책인 조기집행을 해 가지고 전국 2위를 하는 바람에 상사업비 3억원을 저희가 탔습니다. 상사업비 3억원 내용 중에 저희들이 여러 가지 사업 중 하나로 직원들이 그 동안 수고를 많이 했기 때문에 격려차원상 이 3,000만원을 편성했습니다만 승인과정에 행안부에서 이 국내여행은 상사업비 항목에 맞지 않다고 해 가지고 승인이 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당초 직원들 수고한 답례 겸해서 우리 구비로 해서 3,000만원을 올리게 된 사항입니다.
혜숙

정혜숙위원

그럼 올해 처음 편성된 금액입니까? 이때까지 없었던 걸 새로 만든 거네요?
태철

주태철기획감사실장

예, 맞습니다.
혜숙

정혜숙위원

그러면 이 국내연수 여비가 전 직원에 해당하는 금액은 아니죠?
태철

주태철기획감사실장

예?
혜숙

정혜숙위원

전 직원에 해당되는 금액은 아니죠, 아까 100명이라고 말씀을 하시던데? 이 여비 3,000만원이 전 직원에 해당하지 아니하고 아까 실장님 말씀하시기로 100명 정도 이야기를 하시던데 일부 직원만이 아닌 전체 직원들이 동참할 수 있는 연수가 된다면 참 좋을 것 같은데 실장님 생각은 어떠십니까?
태철

주태철기획감사실장

전 직원이 다하면 좋겠습니다만 저희들이 효과성을 좀 올리기 위해 가지고 직원들이 사실 근무하면서 이런 자유롭게 국내를 다니면서 선진 이런 쪽을 견학하고 오는 경우가 거의 없었습니다. 이참에 저희들이 상사업비를 받기까지 직원들 고생이 많았으니까 조기집행하는데 특히 수고를 많이 한 부서 직원 위주로 해 가지고 선발을 해 가지고 격려차원상 이 프로그램을 만들게 된 것입니다.
혜숙

정혜숙위원

그런데 직원들 수고는 전체 직원들이 다 하는 걸로 알고 있고 또 굳이 어떤 직원은 열심히 해서 고생을 하고 있고 다른 직원은 고생을 하지 아니하다고는 볼 수 없는 부분이잖아요? 이왕이면 예산도 줄이고 전 직원이 참여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예를 들면 유명한 강사를 초빙해서 구청 강당이나 안 그러면 해운대 벡스코 같은데서 연수를 하고 그리고 백운포체육공원 잘 지어 놨잖아요? 그래서 체육대회를 여는 것도 예산절감차원에서 참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실장님 생각은 어떠십니까?
태철

주태철기획감사실장

위원님 말씀하시는 그런 방법도 참 좋은 방법입니다만 아까도 말했다시피 그런 방법은 저희들 좀 많이 해오고 있는 방법이고 이 방법은 이때까지 시도하지 않은 좀 참신하게 직원들 좀 자유롭게 국내연수를 다녀올 수 있도록 그래 만든 본 취지라 하겠습니다.
혜숙

정혜숙위원

추경에 보면 세부사업설명 내역에 전 직원 청념워크숍이 올라와 있거든요, 2,500만원? 그런데 이 국내연수 이 여비를 편성 핸 부분을 쓰지 아니하고 이 지금 전 직원 청념워크숍으로서 대체를 하는 것도 좋은 것 같은데 어떻습니까? 이 경비를 쓰지 않고 전 직원 청념워크숍으로 대체하는 방법도 이왕 사업에 올라와 있으니까…
태철

주태철기획감사실장

그런데 전 직원 청념워크숍은 아까 마찬가지로 상사업비에서 3억원 중에 2,500만원 해 가지고 이미 행안부에서 승인을 받았습니다. 그래 이 사항은 그대로 지금 추진하는 걸로 되어 있습니다.
혜숙

정혜숙위원

그러니까 이것은 특별교부금으로 지금 책정된 금액이잖아요, 2,500만원.
태철

주태철기획감사실장

특별교부세로…
혜숙

정혜숙위원

예, 특별교부세로… 그래 이것은 어떻게 감할 수 없는 부분이잖아요.
태철

주태철기획감사실장

예, 행안부에서 승인을 해 줬기 때문에…
혜숙

정혜숙위원

그러니까 이런 워크숍 자체가 있으니까 국내연수 이 자체는 하지 않아도 안 되겠나하는 본 위원의 생각이고 그렇게 해 주시리라고 믿고 싶습니다.
태철

주태철기획감사실장

가능하면 수고한 많은 직원들에게 폭넓게 이런 연수 기회를 주시면 좋겠다고 당부 말씀드리겠습니다.
혜숙

정혜숙위원

그런데 그것도 참 좋은 방법인데요. 예산 부족으로 인해서 우리 주민들의 피부로 직접 닿는 그런 지원자체가 되지 않는 부분에서 공무원들에게 국내여비로 이렇게 많은 돈을 투자한다는 것은 조금 형평성에 맞지 않는 부분이라 생각이 듭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삭감을 해도 이의가 없으시죠?
태철

주태철기획감사실장

가능하면 직원들에게 폭넓은 기회를 좀 제공해 주셨으면 하는 저의 생각입니다.
혜숙

정혜숙위원

또 부서공통경비에 대해서 좀 질의 드리겠습니다. 지금보면 일반운영비 1,500만원에서 1,800만원 300만원이 증액이 됐네요? 공공요금 및 제세금해 가지고 200만원에서 1,000만원, 국내 출장여비 500만원도 증액이 됐네요? 물품취급비 1,000만원, 그리고 특별교부금으로 해 가지고, 교부셉니까, 교부금입니까? 500만원이 또 증액이 되어 올라왔네요? 105페이지…
태철

주태철기획감사실장

여기에 있는 부서공통경비라 하면 예산을 좀 효율화하기 위해 가지고 각 부서별로 다 할 수 있는 세부적으로 분산을 시켜놓으면 사실 연말정도 되면 불용액이 좀 발생할 수가 있습니다. 그런 사항을 우리 예산파트에서 공통으로 묶고 있다가 각 부서별로 꼭 필요한 사항이 있을 적에 저희들이 지급하고 있는 그런 경비가 되겠습니다. 당초 예상했던 것보다 상반기하면서 어떤 집행이 많이 나온 부분에 대해 저희들 이번에 공통경비로 해 가지고 좀 더 올려놨기 때문에 이 경비는 우리 기획실 경비가 아니고 구청 전체 경비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혜숙

정혜숙위원

그런데 공공요금이 제세 부서공통금액이 본 예산에 200만원이 되어 있는데 추경에 1,000만원을 올렸다 말씀이죠. 그런데 이 부분을 어떻게 해서 이렇게 많이 본 예산에 200만원만 올라간 금액을 1,000만원이나 추경에 올릴 수 있는지 이왕 필요한 돈 같으면 처음부터 1,000만원을 올려야 되지 않나요?
태철

주태철기획감사실장

지금 공공요금에 대해 가지고 처음에 올려놓은 200만원에서 800만원으로 올라온 것은 당초 했던 사무운영비에 대해 가지고 동주민센터에서 부족한 부분이 좀 발생한 것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추가적으로 좀 올려놓은 사항이 되겠습니다.
혜숙

정혜숙위원

공공요금 작년도, 2010년도 예산에서 돈이 좀 남아 있죠, 쓰고?
태철

주태철기획감사실장

작년도 예산 남은 것은 어차피 결산을 해 가지고 전부다 예비비로 해 가지고 순세계잉여금으로 다 들어왔기 때문에 그 돈은 집행할 수가 없습니다.
혜숙

정혜숙위원

그럼 작년도 이 부서공통경비가 총 얼마나 돼 있었습니까?
태철

주태철기획감사실장

그 자료는 제가 지금 가지고 있지 않아가지고 정확하게 답변을 못 드리겠습니다만 나중에 서면이라든지 별도 답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혜숙

정혜숙위원

그럼 2009년도, 2010년도 예산 집행 부서공통경비에 대한 내역서 가져오시기 바라고요.
태철

주태철기획감사실장

알겠습니다.
혜숙

정혜숙위원

그런데 제가 얘기를 듣기로는 물품취득비도 사업에 들어가는 하나의 사업이라 하던데 그 사업이라는 그 자체에 들어가는 그 제목들이 말을 하자면 어떤, 어떤 것들이 사업에 들어갑니까? 우리 관내에 다 필요한 자원을 편성해 주는 그런 품목들이 다 사업에 들어가지 않나요?
태철

주태철기획감사실장

지금 현재 보면 각 동에서 갑자기 무슨 사안이 벌어질 적에 돈이 없기 때문에 이런 지원하는 사항이 많고 과도 마찬가지입니다만 지금 여기 있는 자산취득비 내용을 보면 감만1동 같은 거 냉난방기 구입을 하기 위한 이런 갑자기 문제가 생겨가지고 저희들이 지원할 일이 있고 그 다음 용호1동 같은 경우에도 순간온수기 같은 경우라든지 이런 게 다 요구가 올라온 그런 사항이 있습니다. 그래 아까 말씀하신 공공요금 이런 부분도 지금 감만2동에서 하는 청소년공부방 같은 경우가 종전에는 국비지원이 됐는데 올해는 갑자기 지원이 안돼 가지고 어쩔 수 없이 저희들이 공통경비로 해 가지고 지원되는 그런 부분입니다.
혜숙

정혜숙위원

특별교부금을 편성할 때 어느, 어느 부분을 중점으로 편성을 합니까?
태철

주태철기획감사실장

특별교부금이라 하면 저희들이 신청할 적에 풀(full)로 해 가지고 임의로 가져오는 것이 아니고 당초 어느 사업을 하는데 그게 모자랄 적에 일정부분을 저희들이 지원받기 위해 가지고 올리는 그런 경비들이기 때문에 저희들이 어느 걸 가져와 가지고 어느 걸 하겠다고 하는 그런 것은 없습니다. 단지 신청하기 전에 어떤 사업에 대해 가지고 부족한 부분에 대해 가지고 특별교부금을 신청하고 지원받고 있는 그런 실정입니다.
혜숙

정혜숙위원

그래 예를 들어서 출산장려금을 지원해 주는 부분은 사업에 속하지 않습니까?
태철

주태철기획감사실장

그것까지는 검토를 제가 정확하게 해 보지 않았습니다만 보통 여기서 나오는 사업은 하드웨어적인 도로개설이라든지 특히 무슨 공공건물을 짓는 이런 부분을 주로 지원을 많이 받았었거든요.
혜숙

정혜숙위원

그래 예를 들어서 물품취득비 안에 보면 “특”해 놓고 있거든요. 이게 특별교부금이고 교부세입니까?
태철

주태철기획감사실장

예.
혜숙

정혜숙위원

이게 특별교부금이나 교부세는 사업에 편성되는 금액이라고 하든데 이 물품취득비를…
태철

주태철기획감사실장

이쪽에 있는 “특”이라는 것은…
혜숙

정혜숙위원

“특”으로 편성된 부분에 있어서… 예.
태철

주태철기획감사실장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저희들 3억원 내나 조기집행한 3억원 받은 것 중에 일부 저희들이 편성을 했던 겁니다, 모자라는 부분은. 이 부분도 아까 행안부에 다가 승인을 받아가지고 편성이 되어 있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혜숙

정혜숙위원

출산장려금에 대한 이 사업성에 대해서 실장님 검토 좀 해 보시고 이것은 우리 관내에 우리 주민들이 피부에 와 닿는 그런 자원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이런 부분을 소홀히 생각했다는 것에 대해서 제가 유감을 표하고요. 앞으로는 모든 우리 관내에 어느 것 할 것 없이 다 사업이잖아요? 그래 주로 주민을 위해서 예산을 편성하고 또 집행부에서도 주민들을 위해서 일을 열심히 한다고 봅니다, 우리 의원들도 마찬가지겠지만. 우리가 이렇게 머리를 쓰고 서로 대화를 나누는 자체도 주민을 얼마만큼 조금이라도 혜택을 주기 위해서 이렇게 감을 해야 되고 증액도 해야 되고 감액할 필요가 없는 부분이 있다면 그것 참 좋은 일인데 예산이 없다보니까 이런 부분이 발생하는데 출산장려금을 고려하지 않고, 주민들 입장을. 이렇게 편성을 안 했다는데 대해서 좀 앞으로는 세밀한 하나 사소한 하나라도 정말로 신경을 좀 써 주시면 정말 고맙겠습니다.
태철

주태철기획감사실장

알겠습니다.
혜숙

정혜숙위원

이상입니다. 총무과장님! 아까 개별질의할 때 질의를 드린 부분인데요. 시설비로서 이기대 해안길 에어건 설치 건 아까 충분하게 설명은 들었지만 이 수정 증액부분에 대해서 이 부분에 대해서 제가 삭감을 해도 이의는 없으시죠?
태웅

옥태웅총무과장

이기대 해안길 에어건 설치 말씀입니까?
혜숙

정혜숙위원

예, 이번에 증액된 1,000만원 황령산 일원에 설치하는 그 부분 말씀이죠.
태웅

옥태웅총무과장

지난번에 상임위에 조정한 내용 말씀입니까?
혜숙

정혜숙위원

예.
태웅

옥태웅총무과장

그것은 관계없습니다.
혜숙

정혜숙위원

예, 알겠습니다. 도서관장님!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예.
혜숙

정혜숙위원

도서구입을 대체로 어떤 종류의 도서를 구입하십니까?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도서 같은 경우 우리는 비도서와 도서로 나누어서 구입을 하고 있습니다. 원래 우리 비도서는 500만원을 제외하고는 거의 도서를 구입하는데 쓰고 있습니다. 도서는 저희 십진분류법에 의해서 총류부터 역사에 걸쳐서 다양한 분야를 다루는 책을 선별해서 구입하고 있습니다.
혜숙

정혜숙위원

도서관을 하루에 이용하는 우리 주민의 수는 얼마나 되죠?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평균 열람실을 비롯해서 자료실까지 해서 한 2,500여명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혜숙

정혜숙위원

하루에 말이죠?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예.
혜숙

정혜숙위원

연령대는 어떻게 됩니까?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연령대는 일반 성인들이 한 40%를 차지하고 그리고 청소년들, 중등학생들 그리고 유아들, 어린이들 그렇게 이용하고 있습니다.
혜숙

정혜숙위원

대게 연령별로 빌려가는 도서항목은 어떤 것들이 있습니다.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항목은 교양도서에서부터 어린이들 같은 경우는 위인전이라든지 일반 베스트셀러를 중심으로 다양한 분야에 책을 많이 빌려가고 있습니다.
혜숙

정혜숙위원

매년 도서구입을 얼마정도 하고 있습니까, 구입비가 제법 많이 편성이 되든데, 보니까?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구입비가 작년 같은 경우에는 저희들이 한 6,500만원 됐습니다, 비도서를 포함해서. 그래 순수한 도서구입비는 6,000만원 그렇습니다. 올해는 시에서 매년 저희들 지원해 주는 시비보조금이 3,000만원에서 500만원 증액되었습니다.
혜숙

정혜숙위원

2009년도에 시비 3,500만원, 구비 2,000만원?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예.
혜숙

정혜숙위원

2010년도에 시비 3,000만원, 구비 2,000만원?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예, 그렇습니다.
혜숙

정혜숙위원

올해는 시비 3,000만원에서 500만원 증액되어 가지고 3,500만원?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예.
혜숙

정혜숙위원

본 예산에 2,000만원이 되어 있죠?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예.
혜숙

정혜숙위원

또 이번에 증액이 되어 1,000만원이 올라온 부분 알고 계시죠?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예.
혜숙

정혜숙위원

그런데 매년 이렇게 몇천만원씩 평균적으로 6,000만원정도의 구비를 도서구입을 하는데 매년 이렇게 많이 구입을 해야 되는 이유가 있습니까?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그렇게 구입을 해도 이용자의 요구에는 잘 부응하지 못하고 있는 편입니다. 매년 증가하는 책 수와 그리고 이용자들 수를 감안하면 계속 증액을 해도 모자란다고 말씀을 드릴 수 있겠습니다.
혜숙

정혜숙위원

그 말씀이 아마 다른 분야도 마찬가지지만 투자를 해도 자꾸 투자해야 되고 그런 것은 말씀…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도서 같은 경우는 당장 그런 효과가 나타나는 게 아니라 장기적으로 어떤 고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인재를 만들 수 있다는 차원에서 위원님께서 많은 지원을 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혜숙

정혜숙위원

본 위원은 2008년도, 2009년도, 2010년도 도서구입 내역서와 도서구입 현황을 보고 싶거든요?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2008년부터요?
혜숙

정혜숙위원

2008년부터…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순수 도서구입비만 말씀하십니까?
혜숙

정혜숙위원

예. 그리고 비도서구입비도 함께 저한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미

최영미도서관장

예, 알겠습니다.
혜숙

정혜숙위원

예, 이상입니다.
기홍

박기홍위원장

정혜숙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혜숙위원 다시 질의하시겠습니까? 마이크가 켜져 있어서…
승철

여승철위원

의사진행발언인데요.
기홍

박기홍위원장

아, 여승철위원!
승철

여승철위원

계수조정 전에 잠시 정회를 한번 해서 위원들이 같이 모여서 이 문제를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으면 합니다, 지금.
기홍

박기홍위원장

예, 공개질의가 끝나면 바로 계수조정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승철

여승철위원

계수조정하기 전에 우리 위원들이 먼저 간담회처럼 의견도 다시 한번 공유하는 시간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계수조정 전에.
기홍

박기홍위원장

그럼 잠시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15시40분 회의중지

16시48분 계속개의

좌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속개를 선포합니다. 다른 위원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시므로 질의는 종결함을 선포합니다. O 2011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ㆍ세출 예산안에 대한 수정동의(정혜숙위원 외 1인 발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정회시간 동안 계수조정을 실시하였으며 이후 2011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해 정혜숙위원의 발의와 송상일위원의 찬성으로 수정동의가 발의되었습니다. 수정동의를 발의하신 송상일위원 제안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혜숙

정혜숙위원

위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정혜숙위원입니다. 지금부터 2011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해 각 상임위원회 심사보고서를 참고하여 심도 있게 심사한 결과 제출된 수정안에 대해 제안 설명 드리겠습니다. 구정업무의 지속적인 추진과 주민복지 향상을 위하여 편성된 예산 중 과다, 과소 편성된 과목에 대해 조정하여 예산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것으로 기획감사실 국제화여비 외 2건 5,300만원을 감액하고 주민복지과 남구 출산 장려금 외 1건 5,300만원을 증액 수정코자하는 것입니다. 기타 상세한 내역은 유인물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2011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한 수정안 제안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기홍

박기홍위원장

정혜숙위원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정혜숙위원의 수정동의에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시므로 질의는 생략함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토론하실 위원 계십니까? 토론하실 위원 안 계시므로 토론도 생략함을 선포합니다. 그럼 2011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ㆍ세출 예산안에 대한 수정안중 지출예산 각 항의 금액을 증가하거나 새로운 비목을 설치코자 할 때는 지방자치법 제127조 제3항의 규정에 의거 지방자치단체장의 동의가 있어야 함으로 동의를 얻고자 합니다. 기획감사실장은 구청장을 대신해서 수정안중 지출예산 증액 및 새 비목 설치 부분에 대해서 동의하시겠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태철

주태철기획감사실장

예, 기획감사실장 주태철입니다. 구청장님을 대신해서 동의합니다.
기홍

박기홍위원장

그러면 본 수정안중 지출예산 증액 및 새 비목 설치부분에 대하여 구청장을 대신해서 기획감사실장의 동의가 있었습니다. 구청장의 동의로 받아들이겠습니다. 그럼 제1항 2011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ㆍ세출 예산안을 수정한 부분은 수정안대로 기타부분은 원안과 같이 의결코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이의 없으므로 수정한 부분은 수정안대로 기타부분은 원안과 같이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동료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회의가 원만히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주신데 대하여 깊이 감사드립니다. 이번 추경 예산안을 심의하면서 특히 한 가지 지적하고자하는 것은 국제교류,해외연수는 사전에 충분한 여행지의 사전 검토를 통해 계획을 면밀히 세워 현지 방문 시 당초 목적에 부합되도록 연수를 실시하여야 함에도 불구하고 이번에 보여준 구청장님의 싱가폴 방문 등의 국제연수는 연수 결과 보고서 및 방문취지 등을 보았을 때 너무나 미흡한 점이 많다는 점이 사료되어 많은 동료위원들의 지적이 있었습니다. 향후 구청에서는 국제교류, 해외연수 시 이러한 지적사항을 감안하여 두 번 다시 발생하지 않도록 내실 있는 해외연수가 되도록 철저를 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것으로 제198회 남구의회 임시회 예산특별위원회 활동을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이만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6시55분 산회

기홍

박기홍출석위원

송상일 김병태 박두춘 정혜숙 김광명 여승철

출처 부산 남구의회 회의록